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단독]알테오젠 ALT-B4, 키트루다 외 적용 확대되나…머크·켈룬 단일/이중항체 ADC SC 특허서 포착 머크/켈룬 EGFR·c-MET, ALPP·ALPPL2, TROP2 등 단일 또는 이중항체 ADC 계열 특허 청구항에 알테오젠 ALT-B4 명시 머크와 최소 6개 물질 SC 개발 가능한데 키트루다SC 이후 개발 품목을 예상 가능한 특허가 공개, 대부분 ADC SC에 집중 가장 처음 다이이찌 산쿄가 알테오젠과 엔허투SC에 이어서 GSK가 할로자임과 ADC SC를 경쟁적으로 계약했고, 기존 파트너사인 머크도 ADC SC 개발이 본격화될 것 같습니다. 이제 곧 ADC 개발사들 화이자/시젠, 길리어드, 론자/이노벤트, 베링거 인겔하임, J&J 등 선두 그룹들의 SC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https://www.markettimes.co.kr/2026/08/12/%ec%95%8c%ed%85%8c%ec%98%a4%ec%a0%a0-alt-b4-%ed%82%a4%ed%8a%b8%eb%a3%a8%eb%8b%a4-%ec%99%b8-%ec%a0%81%ec%9a%a9-%ed%99%95%eb%8c%80%eb%90%98%eb%82%98%eb%a8%b8%ed%81%ac%ec%bc%88%eb%a3%ac-%ed%8a%b9/
디앤디파마텍, MASH 전주기 치료 해법 들고 'K바이오딜 서밋 2026'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0897?sid=105 포트폴리오의 중심인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명 DD01)는 체중과 혈당을 조절하면서 간에 축적된 지방을 줄인다. 최근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분석을 통해 단순한 체중 감소를 넘어 간 조직의 실질적인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글로벌 기술이전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질환이 간경변증으로 진행된 환자에게는 항섬유화 신약후보물질 ‘TLY012’로 대응한다. TLY012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아 올 하반기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DD01이 지방간과 MASH, 초기·중등도 섬유화를 담당하고 TLY012로 간경변증까지 치료 범위를 넓히는 상호보완적 구조다.
2026.08.13 09:30:49 기업명: 씨어스(시가총액: 9,991억) A45887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4억(예상치 : 360억, -21.2%) 영업익 : 129억(예상치 : 157억, -17.5%) 순이익 : 129억(예상치 : 153억, -15.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4억/ 129억/ 129억 2026.1Q 325억/ 139억/ 137억 2025.4Q 204억/ 87억/ 84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122
모건스탠리, 최선호주 바꿨다…'삼성전자→삼성전기'로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7894
https://m.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245954812
■ CPI 발표이후, 미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1) fedwatch 인상(37%), 동결(63%)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2) 폴리마켓 인상(31%), 동결(69%) 3) 칼시 인상(30%), 동결(70%) *미연준은 CPI, 고용지표, PCE를 종합해서 금리 결정. 이달말 PCE만 무난하게 나오면 되겠습니다. *목욜은 오늘 쉬었던 바이오가면 딱 좋겠군여
미국 7월 CPI (2026.08.12, 21:30 발표)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FermiAmerica #Hillcore #ProjectMatador #가스발전 #AI데이터센터 <Fermi·Hillcore, 텍사스 Project Matador 캠퍼스에 2.6GW 전력센터 개발 계약> - Fermi는 Hillcore Energy Capital과 텍사스 Carson County의 Project Matador에 약 2.6GW 규모 Hillcore Power Center를 개발하는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2.5GW 천연가스발전과 100MW 태양광·배터리저장장치로 구성 - 첫 발전블록은 약 350MW 규모로 최종계약과 통상적 승인 이후 착공하며, 착공지시 후 24개월 내 첫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전체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 - BOOT 방식에 따라 Hillcore가 자체 재원으로 시설을 금융조달·건설·소유·운영하고 Fermi는 고객 임대계약 체결에 맞춰 전력을 구매하며, Fermi는 초기 자본투자 없이 전력용량을 확보하고 10년 후 공정시장가치로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 - 이번 사업으로 Project Matador의 현장 전력공급 능력은 약 4.8GW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Fermi는 별도로 TensorWave와 2027년 하반기부터 222MW를 공급하고 최대 650MW까지 확대 가능한 15년 임대계약도 체결 https://constructionreviewonline.com/fermi-and-hillcore-sign-agreement-for-2-6-gw-power-center-at-project-matador-campus-in-texa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삼성전기 수혜받을까"…AI 천재 아셴브레너, 일본 MLCC 지분 대량 매입 2026.08.12 / 매일경제 매일경제 ────────── 1. 핵심 한 줄 ① AI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가 일본 서버 부품업체 다이요 유덴 지분을 11.62%까지 매입한 사실이 공시로 확인됐다 ② 공시 이후 다이요 유덴 주가는 장중 6.7%까지 급등했다 ③ SA는 지난달 강제 매각 위기를 겪었으나 시타델이 AI 관련 주식 상당 부분을 인수하며 사태가 수습됐다 ────────── 2. SA의 다이요 유덴 지분 매입 ① SA는 지난 6월 말부터 다이요 유덴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지분율을 11.62%까지 끌어올렸다 ② SA는 일본 재무성에 5% 이상 지분 보유 사실을 공시 기한보다 한 달 이상 늦게 보고했다 ③ 후속 공시들을 통해 SA가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지분을 확대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④ 다이요 유덴 측은 SA의 지분 보유 현황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 3. SA의 최근 위기와 수습 ① SA는 미국에 본사를 둔 헤지펀드로, 창업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고도의 레버리지를 활용한 공격적 투자로 정평이 나 있다 ② 최근 기술주 투자 가치 급락으로 지난달 보유 상장주식을 강제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③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이 SA의 AI 관련 주식 상당 부분을 인수하며 사태가 수습됐다 ────────── 4. 다이요 유덴 주가 및 시장 반응 ① 다이요 유덴은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MLCC 제조업체로, 올해 들어 7월 1일까지 주가가 약 540% 폭등했다 ② 이후 AI 관련주 전반의 글로벌 시장 불안감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③ 아이자와 증권 미쓰이 이쿠오 펀드매니저는 주가가 7월 고점의 절반 이하로 떨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④ 다만 최근 MLCC 수급 불균형 우려가 있어 이번 지분 매입 소식이 장기 주가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5. 한 줄 요약 매일경제는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SA)가 일본 서버 부품업체 다이요 유덴 지분을 11.62%까지 매입했으며, 이 공시 이후 다이요 유덴 주가가 장중 6.7%까지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SA는 지난달 강제 매각 위기를 겪었다가 시타델의 인수로 수습된 바 있으며, 다이요 유덴은 AI 데이터센터용 MLCC 수요 기대감에 힘입어 올해 들어 주가가 약 540% 폭등했으나 최근 조정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011?sid=101 #다이요유덴, #MLCC, #시츄에이셔널어웨어니스, #아셴브레너, #삼성전기, #AI반도체, #매일경제
1. 노보 노디스크가 미국 최초 주 1회 기저인슐린 Awiqli 출시함 2. 투약 빈도 1주 7회를 1회로 대폭 축소시킴 3. 만성질환에서 초장기 지속형의 실제 침투율 평가 가능한 실제 사례임 4. 7월말에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세계 최초 ‘주 1회’ 기저인슐린·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RA) 고정용량 복합제인 ‘키인슈(Kyinsu)’의 글로벌 첫 상용화가 중국에서 시작됨 5. 키인슈는 세계 최초 주 1회 기저인슐린인 ‘인슐린 아이코덱(Insulin icodec)’과 GLP-1 RA인 ‘세마글루티드(Semaglutide)’를 결합한 고정용량 복합제임 6. 위에서 말하는 인슐린 아이코덱(Insulin icodec)이 주 1회 기저인슐린 Awiqli임 7. Awiqli는 수백만 명의 제2형 당뇨병 성인을 위한 기저 인슐린 치료 옵션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의미함 8.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세계 최초 주 1회"를 "세계 최초 월 1회" 이상으로 바꿀 가능성이 높음 9.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인슐린 시장의 "지배자"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투지바이오 기술을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novo-nordisks-awiqli-the-first-once-weekly-basal-insulin-for-adults-with-type-2-diabetes-now-available-in-the-us-302847645.html
[단독]싱가포르 테마섹, 삼전닉스 담는다…'K증시 첫 투자'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1210232989087?sicode=01
2026.08.12 10:48:45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9,575억) A257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026억(예상치 : 3,822억+/ 5%) 영업익 : 830억(예상치 : 715억/ +16%) 순이익 : 723억(예상치 : 433억+/ 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026억/ 830억/ 723억 2026.1Q 3,466억/ 645억/ 543억 2025.4Q 3,059억/ 424억/ 358억 2025.3Q 2,994억/ 631억/ 584억 2025.2Q 2,653억/ 522억/ 3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LCC供給吃緊 日電貿營運添翼 - 수동부품 유통업체 Nichidenbo는 주요 CSP 고객들이 이미 MLCC 원제조사와 2027년 주문 물량을 협의하거나 일부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내년 수요 역시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원제조사들이 AI 서버 및 ASIC용 고ASP 제품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재배분하면서 소비자용 MLCC 생산을 축소하고 있어, 비AI 제품군에서도 공급 타이트닝과 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 Nichidenbo는 이번 공급 부족이 2018년 비트코인 채굴 및 자동차 전장 중심의 단기적인 수요 확대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 - 이번 사이클에서는 AI 서버와 ASIC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으면서 소형·고용량·고내열·고전압 MLCC에 대한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견인 - 특히 주요 CSP 고객들이 이미 원제조사와 2027년 주문 물량을 협의하거나 계약한 점을 감안하면, AI 기반 MLCC 수요의 중장기 가시성 역시 높은 상황 - 소비자용 제품 수요는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다소 부진하지만, 원제조사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 등 고성장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면서 범용·소비자용 MLCC는 전반적인 감산 기조가 지속 - 이에 따라 소비자 수요 감소보다 공급 축소 폭이 더 클 경우 비AI 제품에서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 상승 역시 범용 제품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 - 특히 AI 서버 및 ASIC용 고사양 MLCC는 ASP가 높은 만큼 원제조사들이 생산을 우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범용 MLCC 생산능력이 구조적으로 잠식되는 Crowding-out 효과가 확대 - 여기에 최근 수년간 원재료비·물류비·제조비용 상승과 일부 원제조사의 낮은 수익성이 맞물리면서 비용 흡수 여력이 제한된 만큼, 전반적인 MLCC 가격 인상 압력도 확대되는 상황 - 2Q26 기준 Nichidenbo의 커패시터 매출 비중은 전체의 85% 이상이며, 이 가운데 MLCC가 약 절반, 고체 및 알루미늄 커패시터가 합산 약 40%를 차지 - 회사는 MLCC·고체·알루미늄 커패시터 모두 데이터센터 및 서버에 폭넓게 적용되는 만큼, AI 서버 수요 확대와 함께 세 제품군의 출하금액이 분기별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GEAc92f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4세대 원전 상업화는 2040년이 되어도 쉽지 않을겁니다. Idaho에 짓는 프로토타입이야 하겠지요 그냥 own liability로 짓는건데. Commercialization은 아예 다른 겁니다. 지금 테라파워가 하는거 2030년 초에 지어도 임상으로 치면 임상1상 하는겁니다 ㅋㅋㅋ 카이로스는 지금 동물실험도 안 했어요…
~ Qatar says negotiations between Oman and Iran have reached an advanced stage, according to the Foreign Ministry spokesperson >> 과연. 유가는 상승폭 축소 시도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122981986439653
2026.08.11 15:41:55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조 9,470억) A1035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374억(예상치 : 5,821억, +9.5%) 영업익 : 720억(예상치 : 553억, +30.1%) 순이익 : 49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374억/ 720억/ 499억 2026.1Q 5,061억/ 508억/ 359억 2025.4Q 6,142억/ 442억/ 272억 2025.3Q 4,502억/ 353억/ 276억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431
누가 기지개켜자마자 뚝배기 때리냐 ㅜㅜ '코스닥 대장' 알테오젠 질주하자…잠자던 바이오 투심도 '기지개'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9918
2026.08.11 13:28:4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낸드 가격이 8월초 예상과 달리 반등이 나옴. 메모리 가격 피크 시기가 뒤로 밀릴 수 있는 근거나 나옴
갑툭 상승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개발 본격화… 천일고속, 보유 지분 재평가 '눈길'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206
비에이치, 삼성 휴머노이드 '핵심 밸류체인' 부상…"현저한 저평가에 본격 비중 확대 시기"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3389
순식간에 코스닥 투심이 바뀌면서 숏물량들도 대응하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상황일듯? 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4373664545
디앤디파마텍, 밸류 중심 축 떠오른 'DD01' 연내 딜 사활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070845215820102191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파인엠텍(441270) - 오래 기다린만큼 기대되는 결과물 투자포인트 1. 갤럭시 Z 폴드8의 인기에 따른 본격적인 수혜는 이제 시작: 갤럭시 Z 폴드 8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Z8 시리즈의 글로벌 사전 판매량은 직전 대비 30% 증가했으며, 첫해 출하향은 Z7 대비 10% 이상, Z6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국내 사전 판매에서는 144만대를 돌파하기도 하는 등 강력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 폴드8의 경우 사전 판매량의 70%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파인엠텍의 경우, 외장 힌지를 납품하기 때문에 폴더블 스마트폰 전체 출하량보다 ‘폴드’ 형태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더욱 중요하다. 즉, 올해는 폴드8 인기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언팩 행사 이후에도 주문량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만큼 2Q26를 시작으로 3Q26까지도 강력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시장 진입으로 새로운 실적 흐름을 기대: 북미 스마트폰 업체는 2H26 드디어 플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인엠텍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맞이하게 된다. 성수기에 집중된 실적과 단일 고객에게 치우쳐진 매출 구조를 탈피하게 될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제품 출시는 9월로 예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하반기에 폴더블 신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파인엠텍의 실적은 어느 한 개 분기에 매출이 몰리지 않는 안정적인 흐름으로 전개될 수 있다. 매년 2분기 국내 고객사의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3분기 북미 고객사의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제품 판매량에 따라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업의 펀더멘털 측면에서 분명한 레벨업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올해 그 시작점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주가 또한 현시점을 가장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CQWM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어차피 하락할 걸?” 코스닥 급등에도 인버스 사는 개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0489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NDR 후기] 수급 불안을 먹고 자라는 중 자료: https://cutt.ly/ryawmyLr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 금번 NDR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MLCC 관련 LTA 체결 동향, 가격 추이 및 Capa 운영 계획과 FCBGA 관련 가격 인상 추이, 증설 및 선수금 수령 계획 등에 집중 AI 서버 중심으로 MLCC와 FCBGA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Capa Loss 증가로 인해 공급 확대는 제한적인 상황이 지속.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사이클 대비 가격 흡수력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음 ■ MLCC: 상단이 막힌 공급, 상단이 뚫린 수익성 [1]LTA 관련 삼성전기는 10건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로 10개 이상의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중. 다만 전체 MLCC 매출 내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제한적인 수준에서 유지하며 가격 상승에 대한 상방은 열어둘 것으로 예상. 동일 제품군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고객사의 수급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2] 가격정책의 경우 6월과 8월에 각각 유통채널향 물량에 대해 각각 10%,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 바 있음. MLCC 수급 상황이 더욱 타이트해지며 유통채널 외 물량에 대해서도 가격 협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 [3]높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기는 필리핀 신규 생산시설의 가동 시기를 27년 하반기에서 27년 상반기로 앞당겼음. 다만, 인력 등의 이슈로 단기간 내 대규모 증설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연간 20%내외의 생산능력 확대가 예상. 하반기 IT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Murata와 Taiyo yuden의 2분기 BB ratio는 각각 1.47, 1.7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27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상황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 ■ FCBGA: 예약제로만 운영합니다 26년 하반기부터 FCBGA는 완전 가동상태에 돌입할 예정이며 제한된 Capa에도 불구하고 믹스 개선 및 가격 인상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6년 상반기 스위치 제품 양산을 시작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가속기 및 서버 CPU향 FCBGA 공급 확대에 따라 26년 하반기 서버/네트워크 매출 비중은 60%를 상회할 전망 삼성전기는 기판 스펙 업그레이드와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국내외 사이트에 증설을 준비하고 있음. 여타 대형 기판 업체와 같이 고객사 선수금 수령을 통해 증설 자금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을 것으로 추정. 신규 생산시설의 가동 시점은 28년 상반기이며 27년에는 보완투자를 통해 소폭의 생산능력 확대가 이루어질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멕시코 특허 등록이 결정되어 이와 관련한 내용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 이어 라틴아메리카 시장 특허 권리 확보 ▶️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과정에서 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요국 특허권 강화 추진 중 ▶️성공적인 美 임상 2상 결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이전(L/O) 논의 지속 [2026-08-10]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이 자체 개발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멕시코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핵심 구조인 GLP-1/글루카곤 이중 수용체 작용제 펩타이드 및 이의 화학적 변형 제형에 관한 물질 특허로, 2019년 국내 최초 출원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에서 순차적으로 등록을 완료해 온 바 있다. 회사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이자 글로벌 제약사들의 주요 거점국인 멕시코 특허청(IMPI)의 이번 승인을 통해 중남미 권역에서도 지식재산권 진입장벽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5월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임상 2상 48주 결과를 발표하여 뛰어난 섬유화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검증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현재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다각도로 진행 중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멕시코 특허 확보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독창적인 기술 권리를 다양한 국가로 넓혀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파트너링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회사는 주요국 특허 권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치를 극대화하여 긍정적인 기술이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55443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오랄링크 기술에 문제가 있 었다면 화이자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속 후 보물질이나 다중작용제 개발을 계속할 이유가 없다” 며 “현재 양사의 공동 연구개발 움직임은 매우 활발 하고 기존에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4373664545
✅ 외신 "삼성전자, 연내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https://coinness.com/news/1165101/quote
https://blog.naver.com/8740best/224371512274 한국바이오 투자하시면서 오름테라퓨틱에 안설레일래야 안설레일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침 부터 밤까지 수년간 바이오를 해왔지만 오름테라퓨틱은 매일매일 설레이는 회사입니다.
1. 노보노디스크의 CFO 카르스텐 뭉크 크누드센은 피어스(Fierce)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길을 찾는 것은 "많은 압박감"을 수반하며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할 책임감이 따른다고 말했음 2. 경구용 위고비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향후 성장을 견인할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카그리세마(CagriSema)가 될 것으로 예상했음 3. 최근 카그리세마에 대한 엇갈린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크누드센은 FDA 승인 결정을 앞두고 해당 치료법의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강조함 4. 비록 결과가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HbA1c 수치가 1.9%포인트 감소한 것은 "실제로 매우 좋은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며, 환자들의 체중이 15.2% 감소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결과"라고 말했음 5. 그래서 크누드센은 카그리세마가 앞으로 오랫동안 경쟁력 있는 당뇨병 치료제로 남을 것이라고 했음 6. 노보노디스크가 카그리세마를 밀고 있다면, 단일챔버 이슈까지 해결한 지투지바이오가 1개월 제형의 적임자라고 생각함 7. 최근 뉴스 기사에서도, 긍정적인 협의점을 찾았다는 등의 언급이 이어지고 여러 물질을 테스트중인 걸로 알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its-been-rollercoaster-novo-nordisks-cfo-reflects-pressure-drive-growth
“코스닥, 코스피 앞설 조건 갖췄다…로봇·바이오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8456
현 상황 국장 빠요(BIO)에 대한 소고 https://blog.naver.com/dkanchup/224372831919
[트럼프, 핵합의 없이도 이란전 승리 선언 및 장기 휴전 검토...핵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핵심 조건](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972) ◦ 트럼프, 이란과 핵합의 없이 전쟁을 끝내는 방안 검토 •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고위 참모들에게 핵합의 없이 이란에 대한 승리를 선언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제시. • 핵심 조건은 이란 핵 프로그램을 억제된 상태로 유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국제 선박 통행을 정상화하는 것. • 두 조건이 충족될 경우 현재의 휴전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할 가능성이 커짐. ◦ 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재건 가능성을 낮게 평가 • 트럼프는 2025년 6월 Operation Midnight Hammer가 이란 핵 인프라에 막대한 피해를 줬기 때문에 테헤란이 핵 프로그램을 되살리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정보 역량으로 핵시설 재건이나 비밀 핵무기 개발 시도를 포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추가적인 미국의 군사공격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장기적인 억지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 • → 공식적인 핵합의 체결보다 군사적 억제와 감시를 통해 핵 위협을 통제하는 방향도 선택지로 부상.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종전의 가장 중요한 현실적 조건 • 미국 관리들은 이란이 해협을 완전히 재개방할 경우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백악관 관계자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목표를 이미 모두 달성했다고 주장. • 현재 트럼프의 우선순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세계 에너지 공급 흐름 확보. • 다만 이란이 선박을 추가 공격할 경우를 대비해 군사적 선택지는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 ◦ 유가가 안정적인 한 트럼프는 협상 교착을 견딜 가능성 •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가 최근의 외교적 교착 상황에 비교적 인내심을 갖고 대응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휘발유 가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한 협상을 서둘러 타결할 필요성이 낮다고 평가. • → 에너지 가격 안정이 미국의 협상 시간과 전략적 여유를 확대하는 요인. ◦ 이란은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을 협상 지렛대로 활용 • 전문가들은 이란이 트럼프의 핵심 목표가 전쟁 종료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라고 판단해 강경한 협상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 • CSIS의 Mona Yacoubian은 이란의 강경한 해협 재개방 조건이 트럼프가 체면을 유지하며 전쟁에서 빠져나올 출구를 만들기 어렵게 하고 있다고 평가. • Eurasia Group의 Gregory Brew는 이란이 트럼프가 전쟁에서 빠져나가길 원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강경하게 협상하고 있다고 분석. ◦ 이란 혁명수비대, 해협 재개방에 6개 조건 제시 • IRGC의 Mohammad Bagher Zolghadr는 미국이 행동을 바로잡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겠다고 발표. • 이란 측이 제시한 조건 - 이란, 레바논, 예멘, 이라크, 팔레스타인에 대한 모든 공격 중단. - 이란에 대한 언어적 위협 중단. - 해상 봉쇄 해제 및 미국 해군·공군 철수. - 이란과의 전쟁으로 발생한 피해 배상. - 모든 대이란 제재 해제. - 동결된 이란 자산 전액 해제. • → 미국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광범위한 요구를 제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종전 협상의 핵심 협상 카드로 활용. ◦ 트럼프는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에 낙관적 •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 • 이란이 현재 상황을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현재 어느 정도 열려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국 해군이 봉쇄를 통제하고 있다고 강조. • 결국 핵합의 체결 자체보다 이란 핵 프로그램의 실질적 억제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가 트럼프의 종전 판단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됨. 원문 발췌: - "If the US can keep Iran's nuclear program in check and traffic resumes in the Strait of Hormuz, then Trump would be more likely to extend the ceasefire indefinitely." #TACO #이란
“메모리주 급락 끝났다”…모건스탠리, 삼전·SK하닉 재조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1373?rc=N&ntype=RANKING&sid=001
버크셔 해서웨이의 막대한 현금 보유액이 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 이는 마침내 주식 순매수자로 돌아섰음을 의미합니다.
. ■ 지난주 일주일 상승률 TOP. ✅ 오이솔루션(시총 : 2,773억) 상승률(5D) : ◈<+51.5%> 종목섹터 : 광학/광통신/ 통신장비/6G - 미국의 중국 부품 수입 금지법 시행에 따른 광통신 시장 확대 기대감. - 국내 최초 100G EML 레이저 칩 공개로 AI 광통신 시장 진입 가속화 전망. ✅ 빛과전자(시총 : 3,279억) 상승률(5D) : ◈<+49.9%> 종목섹터 : 광학/광통신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을 위한 고효율 광모듈 수요 폭증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 6G 광통신 핵심 모듈 공급 계약과 북미 수출 물량 증가로 인한 실적 가시화 전망. ✅ 아스플로(시총 : 2,534억) 상승률(5D) : ◈<+45.7%> 종목섹터 : 반도체/소부장 -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고부가가치 반도체 부품을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와의 협력 확대에 따른 북미 시장 진출 전망. ✅ 스피어(시총 : 1.0조) 상승률(5D) : ◈<+44.2%> 종목섹터 : 우주항공 - 스페이스X 주가 반등에 따라 관련주로서 주목받으며 기대감. - 우주항공 산업 특수합금 공급 확대와 글로벌 벤더 네트워크 강화 전망. ✅ 인바디(시총 : 9,437억) 상승률(5D) : ◈<+41.0%> 종목섹터 : 의료기기/ 바이오/헬스케어 -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GLP-1 시장을 공략하며 사업 확장 기대감. - 북미 및 중남미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른 글로벌 성장 전망. ✅ #제이에스링크 (시총 : 1.4조) 상승률(5D) : ◈<+39.8%> 종목섹터 : 희토류 -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에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력 검증을 통한 경쟁력 강화 기대감. - 영구자석 관련 신규 투자 확대 및 글로벌 거점 확대로 인한 시장 점유율 증가 전망. https://www.awakeplus.co.kr/board/daily_data/2850 +코스피/코스닥 합산 주간 상승률 10위권 중에 제이에스링크 시총이 제일 높네요
“주식 녹아서 집 포기” 코스피 급락에 계약금 연체·미납 속출 [부동산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1280
#알테오젠 - 미국 전환율이 처음으로 두 자릿수에 진입 - 출시 10개월 경과 시점 전환율이 Opdivo·Tecentriq의 동일 시점 대비 앞서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업황 조정 마무리 국면, AI 수요·LTA·자본환원이 주가 재상승의 핵심 동력 (MS) 1. 메모리 주가 조정은 일단락 → 재진입 구간 • 7월 메모리 주식의 급격한 조정은 메모리 사이클 후반부 진입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조정으로 판단 • 메모리 주가의 가장 큰 조정은 이미 상당 부분 진행 → 최근 저점 이후 재상승 가능성 • 단기적으로는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보다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자본환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 • 메모리 업종 투자의 핵심 프레임은 ① AI Capex ② LTA 재평가 ③ 메모리 사이클 2. AI Capex는 오히려 상향 →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강세 지속 •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고 언급 • AI 수익화 개선 및 ROIC 기대 상승으로 컨센서스 Capex가 여전히 보수적일 가능성 3. AI 사이클과 메모리 경기 후반부는 동시에 존재 가능 • AI 수요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나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는 점진적으로 둔화 • 신규 공급 증가도 시작 → 2027~28년 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가능성 • 따라서 AI 수요 강세 ≠ 메모리 가격의 무한 상승이라는 점이 핵심 • 2028년 EPS를 추가로 끌어올릴 새로운 촉매에 대해서는 시장의 확신이 상대적으로 낮음 4. LTA 확대 →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성’ 자체가 완화, 가격 방어력 효과 •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대형 고객과 LTA를 본격적으로 확대 • LTA의 핵심 효과 → 수요 가시성 확보 + 가격 하락 방어 + 현금흐름 안정화 + 투자계획 안정화 • LTA가 단순 물량 확보를 넘어 메모리 가격 하락기에 실적 방어장치 역할을 할 가능성 • 시장이 LTA의 가치를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Morgan Stanley의 핵심 판단 5. DRAM 가격 상승은 둔화되지만 공급부족 구조는 유지 • 가격 상승 둔화의 원인 → 공급 개선보다는 고객의 비용 부담 한계 • 공급업체들이 HBM·서버 DRAM으로 생산능력을 이동하면서 소비자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축소 • DRAM 업사이클은 2027년까지 이어지되 상승 속도는 점진적으로 둔화될 전망 6. NAND는 제품별 차별화 → SLC가 가장 강력 • AI용 eSSD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함 • 소비자 NAND 수요는 2Q말~3Q 초부터 둔화 • 공급업체 재고는 낮은 수준이나 모듈업체·유통업체 재고는 증가 • Morgan Stanley는 SLC의 높은 가격과 수익성이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에 주목 7. 밸류에이션 → 이미 상당 부분 디레이팅, 멀티플 확대 가능성 • 메모리 업체 주가는 최근 조정으로 이미 상당한 디레이팅 진행 • 메모리 업종은 현재 NTM P/E 약 3배 수준으로 평가 • 시장은 향후 EPS 성장률 급락을 상당 부분 선반영 • AI 수요가 기존의 경기순환적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수요 변화라면 기존 메모리 밸류에이션 방식 적용 필요성이 낮아짐 • 향후 주가 상승의 중심이 EPS 증가에서 P/E·P/B 멀티플 재평가로 이동할 가능성 8. 자본환원 → 다음 주가 상승의 핵심 촉매 •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 →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만으로 주가 추가 상승은 어려워지는 구간 • 시장 관심이 FCF → 자사주 매입 → 배당 → 주주환원율로 이동할 가능성 • LTA를 통한 실적 안정성이 확보될수록 기업의 대규모 현금 활용 여력 확대 • Morgan Stanley는 기업들이 향후 자본환원 계획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멀티플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판단 9. 결론 : ‘메모리 슈퍼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성장률 둔화 + 구조적 재평가’ 국면 • 단기: 7월 급락 이후 메모리 주가 반등 가능성 높음 • 중기: DRAM/NAND 가격 상승률 둔화로 실적 상향 모멘텀은 약화 • 핵심 변화: LTA 확대 → 메모리 실적의 사이클성 및 가격 변동성 완화 • 구조적 성장: AI Capex + Agentic AI 확산 →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 지속 • 주가 촉매: EPS 상향 → LTA → FCF → 자사주 매입/배당 → 멀티플 재평가로 이동 • 목표주가 : SK하이닉스 260만원, 삼성전자 38.1만원 유지, 양사 모두 현재 주가 대비 60% 이상 상승여력 보유
>>모건스탠리 Shawn Kim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 메모리 업황 조정 “막바지에 가까워졌음”, SK하이닉스 EPS 13% 상향 •보고서에서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가장 극심한 조정이 막바지에 가까워졌으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지적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장기 강세 입장과 목표주가를 유지했으며, 두 회사의 주가가 현재 수준에서 60% 이상 상승할 여지가 있을 것으로 전망 •AI 수요의 구조적 확대, 기업들의 자본수익률 전환 및 장기계약이 업종 펀더멘털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음. Kim은 7월에 메모리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大摩Shawn Kim“空转多”:存储行情修正“接近尾声”,SK海力士EPS上调13%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27#from=ios
『 뉴스케일 파워(SMR.US) - 길어지는 기다림』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PPA가 다음 분기점. 잠재적인 희석 부담은 상존 - ENTRA1·TVA의 구속력 있는 PPA 전환 여부가 관건이며, 주가 재평가를 위해 후속 OEM 계약의 모듈 판매가격, 고객 선급금, 마진 등 확인 필요 - 2025년 말 Class A 발행가능주식수를 2배 가까이 확대했으며, 프로젝트 진행과 함께 증자를 통한 추가 자금조달에 따른 잠재적 희석 가능성 상존 ▶️ 2Q26 Review: PPA 협상 지속. 상업용 본계약 전환은 아직 - 2분기 매출액 7.5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급감했으며, R&D 및 인력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 6,400만달러 기록 - ENTRA1은 TVA와 최종 PPA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며, 체결 이후 FEED 및 COLA 관련 서비스와 OEM 계약 협상 착수 예정 - 루마니아 RoPower는 주주총회 승인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작업 진행 중이며, HIPS 최종설계 계약 발주를 통해 공급망 준비도를 높이는 단계 ▶️ 단기적인 유동성 우려는 완화. 프로젝트 진전 이후 자금부담은 변수 - 2분기 말 기준 ATM 프로그램 완료로 18.9억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하며 상용화 준비 및 단기 유동성 우려 완화 - PMA 계약에 따라 TVA와의 PPA 계약(Milestone 2) 및 OEM 계약(Milestone 3) 달성 시 기여금 수령 가능 - 2025년 공시 기준 총 기여금은 모듈당 약 4,600만달러로 추정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02 위 내용은 2026년 8월 7일 14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8.07 17:30:3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6조 3,438억) A1961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3%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3,438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3,880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31,361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399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Canad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3,714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7,399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9,074주/5% 미만/주) * BlackRockFund Advisors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501,099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23,576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86,925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45,666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9,269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224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Taiwan) Limited 2026-07-31/신규보고(+)/보통주/ 74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641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33,709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0007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WAC 기준 전환율: 7월 전체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매출(IV + SC ≈ $1,907.6M) 대비 SC 제형의 점유율은 약 10.57%.
뭐 이런 얘기도 있었나...?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현금/현물배당 결정 ▶️ 배당 공시: 배당종류: 현금배당 (분기) 1주당 배당금: 375원 (보통주) (종류주 해당사항 없음 / 차등배당 미해당) 시가배당률: 0.02% 배당금총액: 2,733억원 (273,324,801,750원 / 대상주식수 약 7.29억주 환산) 배당기준일: 2026-08-31 이사회결의일: 2026-08-07 지급예정일: 미정 ▶️ 특이사항: 배당금총액은 이사회결의일 기준 주식수로 산정, 실제 지급액은 배당기준일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변동 가능 추가 주주환원 방안 검토 중이며, 구체안은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자사주 매입·소각 등 여부 주목) ▶️ URL: https://buly.kr/CrdDL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수동부품 유통업체 Nichidenbo 매출액 2,095.2백만대만달러(+24.6% MoM, +66.6% YoY) 발표 - AI 중심 수동부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월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Nichidenbo는 MLCC, 고체 커패시터,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 및 각종 반도체 IC를 유통·판매하는 수동부품 전문 유통업체 - 회사는 강한 AI 수요로 고사양 MLCC와 탄탈 커패시터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며 납기가 지속적으로 장기화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수급 불균형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 (자료: Nichidenbo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https://blog.naver.com/alteking/224370488892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1796?cds=news_my
https://blog.naver.com/8740best/224367695617
2026.08.07 10:34:48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203억) A1410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NCB74(B7H4-ADC) 단독 개발 및 기술이전 권리 확보) 제목 : LNCB74(B7H4-ADC) 단독 개발 및 기술이전 권리 확보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NextCure, Inc. - 국적 : 미국 - 설립일 : 2015.09 2) 계약의 내용 : - 양사 공동개발 프로그램인 LNCB74(B7H4-ADC)에 대한 단독 개발 및 기술이전 권리 화보 3) 계약체결일 - 2026년 08월 07일(한국 기준) 4) 계약기간 : 로열티기간 만료일까지 5)계약금액 a.Milestone (마일스톤 구성은 아래와 같음) 1)Development milestone 2)Regulatory milestone 3)Salese milestone b.Royalty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서 비공개 조항에 따라 비공개됨. => 총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0%이상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2026.08.07 10:24:5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5조 2,185억) A196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9억(예상치 : 579억+/ 19%) 영업익 : 342억(예상치 : 231억/ +48%) 순이익 : 284억(예상치 : 308억/ -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89억/ 342억/ 284억 2026.1Q 716억/ 393억/ 713억 2025.4Q 645억/ 196억/ 744억 2025.3Q 490억/ 267억/ 220억 2025.2Q 186억/ -4억/ -3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 태웅, 美 테라파워 SMR 2호기 추가 수주 추진 https://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3017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한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산업장관 "영업이익 N% 성과급 반대…주총 결의 의무화 추진"(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6068451003?section=economy/all&site=topnews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6
UBS 알테오젠 sell -> neutral 투자의견 상향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8/06/0014?_gl=1*1frb8w9*_gcl_au*MTE2NTM5NDY3My4xNzg0NzYzOD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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