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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 중화권 마감 시황] 오후 차익매물 출회,음전 📊 시장 지수 (16:05 기준) 상해 -0.5%|차스닥 -0.5%|과창50 -1.1% 항셍 -0.4%|항셍테크 +0% 대만 +1.1% -전일 미국에서 반도체, 광통신 등 업종 강세에 동조하며, 중국도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단 오후부터 차익매물 출회하며 반도체를 포함한 대부준 기술주들 일제히 음전. 반면 전일 하락한 헬스케어, 은행 등 업종 소폭 상승 마감 -홍콩은 대형주들 2분기 실적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 움직임. 레노버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비해 재고 비축에 성공하며 마진율(GPM) 상승해 주가 급등. -반면 텐센트는 AI 사업에 예상을 60% 상회하는 지출에 투자자들 시선 엇갈림. 특히 분기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주가 하락으로 연결 🚀 주도 업종 헬스케어 +1.1%|은행 +0.5%|유틸리티 +0.5% ☄️ 하락 업종 비철금속 -3.6%|유리섬유 -2.6%|부동산 -2.2% 🔥 주도 업종/종목 1️⃣ 레노보(0992.HK),+18.5% -FY271Q 실적에서 AI 서버사업의 전년동기대비 64% 증가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에 정확히 대비하면서 GPM 16.5%로 예상대비 1.5%p 상승. 이에 주가 장중 22%까지 상승 2️⃣ 텐센트(0700.HK), -4.6% -2분기 AI CapEx가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 전분기 대비 65% 증가. AI투자 확대로 분기 -138억 위안의 순현금흐름 기록. 이에 투자자들의 AI 투자에 대한 시각이 엇갈리면서 주가 하락 3️⃣즈푸(2513.HK), +6.6% -8/31일부터 MSCI China 지수에 편입. 수급 기대에 주가 상승
[텐센트 2Q CapEx +65% QoQ] 자본지출액: 527.8억 위안으로 컨센서스(321.4억위안)을 64% 상회 +65% QoQ, +176% YoY Workbuddy등 AI 투자 확대 때문 사업보고서: https://share.google/XOH3TD37t1FJM1cEB
📈 [8/12 중화권 마감 시황] 투자심리 개선에 기술주 상승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0.3%|차스닥 +1.5%|과창50 +1.6% 항셍 -1.0%|항셍테크 -1.2% 대만 +0.9% -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상승에 동반하며 중국 본토증시도 상승 마감 - 특히 반도체, 광통신 등 H/W 강세 뚜렷. CXMT가 6.2% 상승했고, 광통신 업종은 해외 PEER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등 업황 호조에 힘입어 2거래일째 상승 - 오후에 들어서는 본토의 국영 부동산 디벨로퍼도 급등. 8/7일에 발표된 베이징시 주택 구매요건 완화 조치가 뒤늦게 반영 - 반대로 홍콩증시는 2거래일째 하락. 텐센트를 비롯한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유럽에서 알리바바의 해외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에 5.5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하며 실적 우려를 키움 🚀 주도 업종 부동산 +3.5%|통신 +3.4%|반도체 +2.1% ☄️ 하락 업종 에너지 -1.6%|석탄 -1.4%|가전 -0.7% 🔥 주도 업종/종목 1️⃣ CXMT(688825.SH), +6.2% - 한국증시 삼전, 닉스 주가 상승에 동반하며, 전일 거래대금의 2배가 유입되면서 주가 강세 견인 2️⃣ 빈쟝그룹(002244.SZ), +10% - 오후에 들어 동사를 비롯한 중국 국영 디벨로퍼 주가 일제히 급등. 8/7일에 베이징시가 주택 구매자 요건(사회보험 납부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을 완화한 소식이 뒤늦게 주가에 반영. 섹터 순환매로 판단 3️⃣ 알리바바(9818.HK), -3.2% -유럽에서 알리 익스프레스에 5.5억 유로(약 9,000억원)의 과징금 부과. 이는 2개월전 유럽이 Temu에 2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에 이은 행동.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부각되며 주가 하락
📈 [8/11 중화권 마감 시황] 테마 장세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0.8%|차스닥 +0.3%|과창50 -1.6% 항셍 -1.1%|항셍테크 -1.9% 대만 +0.4% - 금일 중화권 주식시장은 광통신, 에너지, 헬스케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 일제히 하락 -해외 엔비디아 중심의 AI 순환금융 논란이 재차 부각되며 부담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중국 국내에는 특별한 정책 모멘텀이 부재해 거래량은 축소, 테마별 이슈에 따라 주가 등락 - 광통신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했고, MLCC는 글로벌 업황 호조가 중국 기업까지 확산될 것이란 기대감에 수거래일 연속 강세. 또한 유니트리의 청약 결쟁률이 0.018%로 , CXMT(0.471%)보다 크게 낮음. 높은 경쟁 열기에 로봇 부품주들이 오후장에서 급등 - 반면 중국 로켓 발사 실패에 금일 예정된 랜드스페이스의 로켓 발사 계획도 지연되며 우주항공 업종 부진했고, 전일 급등했던 비철금속에는 차익매물 출회하며 금일 낙폭이 최대 - 홍콩증시는 내일부터 본격화되는 빅테크의 실적 시즌을 앞두고 본토자금이 매도세로 전환되며 하락 🚀 주도 업종 통신 +1.1%|에너지 +0.5%|헬스케어 +0.3% ☄️ 하락 업종 비철금속 -4.4%|방산 -2.4%|화학 -1.6% 🔥 주도 업종/종목 1️⃣ 리더드라이브(688017.SH), +9.3% - 유니트리 청약 경쟁률이 0.018%로 CXMT보다 낮음. 치열한 경쟁 반영하며 오후 장에서 중다리더(8.0%)를 포함한 로봇 부품주 전반 주가 급등으로 연결 2️⃣ 풍화하이테크(000636.SZ), +6.7% - 글로벌 MLCC 가격 인상 및 장기계약(LTA) 체결 소식으로 업황 호조 확인. 이에 본토 MLCC 기업들의 프리미엄 전환 기대도 강화되며 7 영업일째 상승세 지속 3️⃣ 중국위성(600118.SH), -8.1% - 전일 중국 창정 로켓이 발사하자마자 폭발하면서, 금일 민간 재사용 로켓 업체인 랜드스페이스의 로켓 발사도 지연. 투자심리 악화되며 중국 우주항공 관련주 주가 급락으로 연결
항셍테크 지수 변경안(초안) 항셍지수공사가 항셍테크지수 변경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수정 내용은 1)구성종목: 30개에서 50개로 확대 2)종목 선정 기준: 시총40개 + 매출 상위 10개 즉 기존에는 시총 30개 테크 기업으로 구성되었으나, 앞으로 시총 상의 40개 기업과 매출 성장률 상위 10개 추가하는 방안. 3)변경 배경: 홍콩에 상장된 테크기업 다원화 때문. 즉 과거의 S/W에서 H/W 기업 증가함에 따른 조정 4)기대효과: -플랫폼 기업 비중 축소: 상위 10개 종목 비중 70.6%에서 66.3%로 하락 -H/W와 독립 LLM 등 AI 기업 증가 5)변경 시점: 이번 초안은 9월에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지을 예정이며, 최종안이 확정되면 실제 종목 변경은 26년 12월 말부터 시행될 것 https://www.hsi.com.hk/static/uploads/contents/en/news/consultations/20260810T180001.pdf
📈 [8/10 중화권 마감 시황] 순환매: 기술주 하락 vs. 소비재 반등 📊 시장 지수 (16:25 기준) 상해 +0.7%|차스닥 -0.7%|과창50 -0.4% 항셍 +1.1%|항셍테크 +1.2% 대만 +1.6% -광트랜시버 및 반도체 등 기술주가 하락하고, 바이오, 귀금속 등 소비재로 강한 순환매가 나타났던 하루 -해외 반도체 강세 및 애플의 CXMT 칩 테스트 뉴스에도 불구하고 창신메모리(CXMT)는 장중 -5% 넘게 하락 -이는 중국 감독당국이 일부 로컬 증권사를 통해 레버리지 트레이딩 규제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이에 그동안 수급이 몰렸던 기술주에 매도압력이 출회된 것으로 보이며, 다행히 오후에 반도체 중심으로 낙폭 축소 -단, 미국 제재 가능성이 언급되었던 광트랜시버 대표주들은 -6% 전후의 조정을 받았고, PCB도 금일 차익매물 출회 -홍콩증시 역시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하락한 반면, 음식료, 바이오, 플랫폼 등 그동안 소외되었던 업종중심으로 반등 🚀 주도 업종 농임어업 +3.1%|음식료 +2.5%|의류 +2.4% ☄️ 하락 업종 통신-3.6%|반도체 -0.5%|S/W -0.3% 🔥 주도 업종/종목 1️⃣ 우시앱택(2359.HK, +3.1%) - 8/7일 미 연방지방법원장이 과거 국방부 1260H 지정 효과 발생 및 집행을 정지 가처분 승인 판결. 이에 따라 미 국방부가 동사에 1260H 제재 조치를 집행하거나 적용하는 것이 금지됨. 우려했던 글로벌 바이오 고객사들의 계약 파기 또는 이탈 등 영업 악영향을 당분간 차단할 수 있게 되며 불확실성 완화 2️⃣ 로푸골드(6181.HK, +11.3%) -2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금 가격 상승 및 최근 가격 조정이 충분했다는 인식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3️⃣ Innolight(300308.SZ), -6.0% -미국의 제재 가능성 및 중국 국내 레버리지 투자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동사를 포함한 CPO 대표기업들 주가 일제히 급락. 동사는 장중 -9.0% 넘게 하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으나, 오후에 낙폭 축소
[7월 중국 수출: 예상 상회] 7월 중국 수출은 예상(23.0%)을 소폭 상회한 두자릿수 성장 기록. 단 6월보다는 증가율 소폭 둔화. 태풍으로 동부지역 무역에 차질이 발생했기 때문 글로벌 AI 수요 호조에 중국 수출도 하반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가격(P)의 둔화로 하반기 수출 증가율은 완만한 둔화세 예상 ($ 기준, % YoY) -수출: 23.9% (예상 23.0%, 6월 27.0%) -수입:27.5% (예상 29.7%, 6월 36.0%) -무역수지: 1,125억$(6월 1,256억$) 출처: 해관총서, 블룸버그 컨센서스
유니트리 공모가 확정 -공모가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 컨센(104위안) 대폭 상회 -발행주식수가 4.04억주이기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609억 위안(약 12.2조원) 수준. 26년 예상 지배순이익 약 6억 위안임을 감안하면 26년 예상 PER는 101.5배 -20일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통상 과창판 상장 첫거래일 주가 상승폭이 3~5배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1,827억~3,045억 위안(약 36.5조~60.9조원). 이는 홍콩에 상장된 유비테크의 시가총액 437억 위안의 4배 이상.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 금지 가능성 제기, 빠르면 올해 안에 통과 및 시행 - 9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규제 논의 가능하겠으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가능성 제한적 - 기술 분야에서의 미중 디커플링 심화 → 규제 현실화된다면 미국 및 한국 광통신 기업에 호재 https://tinyurl.com/2f3htfn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5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반도체 장비주 급등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1.5%|차스닥 +1.3%|과창50 +4.8% 항셍 +0.2%|항셍테크 +0.9% 대만 +2.9% -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한 영향을 받으며 중국에서도 반도체 업종 강세 - 단, 메모리보다는 반도체 장비기업들의 동반 급등 출현. 이는 로이터통신에서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중국의 식각장비 기업인 AMEC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보도 때문. 한편 CXMT는 -1.3% 하락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하락, 국제 금 가격 상승에 비철금속 관련 업종도 일제히 강세 - 반면 전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중국산 광트랜지스터 수입 금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중국의 광트랜시버 3대장 기업인 Innolight, Eoptolink가 급락. 다만 아직 루머 단계이고, 실제 규제 가능성이 낮을 것이란 중국 현지 전망에 주가는 장중 낙폭을 축소 - 기술주 강세에 음식료, 은행 등 업종은 2거래일째 하락 조정 🚀 주도 업종 반도체 +5.6%|비철금속 +5.2%|유리섬유 +3.8% ☄️ 하락 업종 통신-1.8%|음식료 -1.1%|은행 -1.1% 🔥 주도 업종/종목 1️⃣ AMEC(688012.SH), +12.8% - 미국의 제재 가능성에 대비해, 한국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2년 전부터 동사의 식각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보도. 사실이라면 중국산 반도체 장비의 해외 고객 증가 뿐만 아니라, 중국 기술력에 대한 방증이기도 함. 투자심리 개선되며 중국산 반도체 장비 ETF가 9.5% 상승 2️⃣ 자금광업(601899.SH), +5.8%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금, 구리 등 비철금속 가격 반등. 이에 힘입어 구리와 금 채굴기업인 자금광업을 포함한 비철금속 업종 동반 상승 3️⃣ Innolight(300308.SZ), -7.5%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산 광트랜시버에 대한 수입 금지 규제를 내놓을 것이란 로이터 보도에 장초반 하한가(-20%) 기록. 장중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낙폭을 축소했지만, 거래대금은 600억 위안(약 12조원)을 돌파하며 신고치 경신.
광트랜시버 대표기업 이노라이트, -20% 어제 로이터통신의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가능성 소식에, 중국 광트랜시버 대표기업인 이노라이트의 A주는 바로 하한가(-20%). 중국 광트랜시버 기업들이 대부분 차스닥에 상장되어 있고 시총 비중도 높아, 차스닥지수 부담요인으로 작용 예상됩니다.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의 초안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가 현재 세계 800G 시장의 2/3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외되면 미국의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 업체에는 호재가 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92376?sid=104
10년물 국채 금리 비교: 중국 1.699% 그림에 있는 국가 중 중국의 10년물 금리는 선진국 대비 낮습니다. 일본(2.824%)보다도 1.124%p나 낮네요😅 미중 AI 패권경쟁으로 국가 자본 투입이 지속된다면, 중국의 자본비용 우위는 암묵적 경쟁력이 될 수도 있겠네요.
📈 [8/4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광통신(CPO)과 바이오 급등 📊 시장 지수 (16:30 기준) 상해 +0.3%|차스닥 +5.6%|과창50 +4.1% 항셍 -0.7%|항셍테크 +0.1% 대만 -0.1% - 최근 급격히 조정을 거쳤던 광통신(CPO)과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지수 강세 견인. 광통신에 힘입어 차스닥지수는 간만에 +5.6% 상승 - CPO는 엔비디아 길라드 샤이너 수석 부사장이 최근 기술 포럼에서 해당 기술이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며, CPO 상용화에 대한 시장의 기존 우려 완화. 반도체도 7월의 큰 폭 조정에서 반등에 성공 - 한편 중국의 대표 CRO 기업인 우시앱택이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물론,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거의 2배 가까이 상향 조정한 것도 고무적. 이에 중국의 CRO 기업들 주가 일제히 강세 - 반면 기술 성장주의 반등에 은행, 음식료, 운송 등 최근 상대적으로 강했던 업종에는 차익매물이 출회하는 등 업종 순환매가 지속. 항셍지수도 같은 맥락으로 약세 - 대만은 한국, 일본의 상승과 달리 보합으로 마감.이는 TSMC(-2.1%) 하락 여파를 상쇄할 타 산업군 확산이 부재했기 때문 🚀 주도 업종 통신 +9.4%|IT H/W +5.7%|기계 +3.4% ☄️ 하락 업종 은행 -2.8%|음식료 -1.7%|운송 -1.6% 🔥 주도 업종/종목 1️⃣ 우시앱택(603259.SH) +10% - 2분기 동사의 매출액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고, 모든 사업부가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호실적 발표. 또한 회사는 26년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18~22%에서 35~39%로 대폭 상향 조정해서 발표. 실적 호조에 주가가 바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기타 CRO 기업들의 동반 강세를 견인 2️⃣ 이노라이드(300308.SZ), +13.2% - 엔비디아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수석 부사장이 최근 기술 포럼에서 CPO 기술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엔비디아는 공급망 생태계와 공동 개발한 CPO 스위치가 핵심 고객사 대상 납품을 시작했으며, AI 인프라 구축에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밝힘. CPO 상용화 속도에 대한 시장의 기존 우려가 점차 해소되며 Eoptolink, TF통신 등 CPO 대표기업에 저가매수세 유입 3️⃣ CXMT(688825.SH), +0.02% - 전일 미국장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상대적 주가 부진에 동조하며 보합으로 마감. 홍콩의 SMIC(+5.0%), 화홍반도체(+6.9%) 주가 강세와 대조되는 양상
(위) 알리바바 +5.6% 금일 알리바바 주가 상승 원인 중 하나는 Qwen-3.8 모델 발표 때문입니다. Qwen3.8 AI 모델의 핵심은 - 파라미터 2.4조 개 | 코딩 및 업무 능력 특화 | 글로벌 Arena 랭킹 최상위권 (Claude에 이어 2위) -API 즉시 이용 가능 | 신규 에이전트 '천문공작' 탑재 - 다음 주 오픈소스 공개 예정 (Max, 27B) - 가격은 중국 내 100만 토큰당 입력 12위안 / 출력 36위안, 글로벌 가격은 Opus5의 입력가격의 40%, 출력가격의 24%
📈 [7/31 중화권 마감 시황] AI 하드웨어의 귀환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0.7%|차스닥 +3.1%|과창50 +3.0% 항셍 -0.0%|항셍테크 +0.3% 대만 +8.0%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CapEx 확대와 양호한 실적에 기반해, 수익성 재확인되며 금일 아시아 증시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AI 하드웨어 일제히 급등 -중국도 장초반 해외 시황에 동조하며 관련 업종 일제히 급등. 단 오후에는 해외와 달리 상승폭 축소. CXMT도 초반 14% 상승했다가 2%까지 상승폭 축소 -대신 독립 LLM인 미니맥스의 H3(첫 멀티모달), 딥시크의 V4 Flash 출시, Zhipu의 GLM5.2 모델 신규 구독 재개 등 소식에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업종이 동반 상승 -대만가권지수도 해외증시 동조하며 +8% 상승한 반면, 홍콩은 그동안 올랐던 소비재, 은행 중심으로 차익매물 나오며 횡보 흐름 🚀 주도 업종 미디어 +6.0%| S/W +5.6%| 통신 +4.3% ☄️ 하락 업종 은행 -1.4%|음식료 -0.6%|증권/보험 -0.5% 🔥 주도 업종/종목 1️⃣ 미니맥스(100.HK), +12.2% - 31일 새로운 AI 모델인 Minimax H3 출시. 오픈소스 형태로 배포하기로 했고, 동사의 첫 멀티모달로 15초에 2K 영상 제작 가능. Artificial Analysis에서 영상 편집 부문의 지능점수 1위, 가격은 영상 생성기준 0.8위안/초로 peer 기업의 1/3 가격. 신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로 장 초반 20% 넘게 상승했다가, 오후에 상승폭 축소 2️⃣ 리더드라이브(688017.SH), +16.3%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로봇 기업인 유니트리의 상장 일정 공개. 첫 본토 상장기업인 만큼 시장의 관심 집중되며, 로봇 관련 부품주 일제히 강세. 이 중 국산 감속기 절대강자인 리더드라이브 주가가 16% 넘게 상승하며 높은 상승폭 보임 3️⃣ 생익전자(688183.SH), +14.7% -AI 서버용 고다층 PCB 및 CCL 단가 상향 호재 AI PCB 및 고성능 기판 실적 성장 가시성이 부각되며 부품 섹터 강세 견인
[유니트리 IPO] <일정> - 8월 5일: 수요예측 - 8월 7일: 공모가 확정 - 8월 10일: 일반 청약(기관+개인) - 8월 19일(예상): 상장 거래 <발행주식수 및 조달액> -발행주식수:4044.64만주(전체 지분의 10%) -목표 조달액: 42.02억 위안(약 9,034억원) *유니트리는 중국 본토에 상장하는 첫 휴머노이드 기업이고, 해당 섹터에서 보기 드물게 본업 흑자를 유지하는 기업이라 높은 밸류를 받으면 로봇 전반 섹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1H26 비경상이익을 제외한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22% 감소했는데, 경쟁 확대로 R&D 및 판관비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 이를 어떻게 평가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기업가치 컨센서스는 공모가 기준 약 420억위안(약 9조원)(26년 비경상이익 기준 PER 70배),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700-900억 위안(약 15~19조원)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 [7/30 중화권 마감 시황] Mean Reversion 📊 시장 지수 (16:10 기준) 상해 -0.6%|차스닥 -4.0%|과창50 -5.4% 항셍 +0.2%|항셍테크 -1.2% 대만 -0.3% - AI 하드웨어의 가파른 차익 실현과 소비/금융으로의 방어적 자금 이동이 극명하게 갈린 양극화 장세 출현 - 본토 거래대금은 2.36조 위안으로 전일대비 소폭 증가하며 극심한 손바뀜이 나타났고, 장중 -1.5%까지 하락했지만 장기 패시브 자금 유입되며 지수 하단을 지지 -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 백주 가격 인상 소식에 수급이 비었던 백주 섹터에 온기 확산했고, 공상은행, 건설은행 등 대형 은행주들이 신고가를 경신 -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지출 가이던스 하향에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광모듈, 반도체 장비, PCB, 전자화학 등 섹터는 일제히 급락 - 홍콩에서도 파운더리를 포함한 하드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며 항셍테크 약세, 반면 은행 및 소비재주 반등에 항셍지수는 상승 마감 🚀 주도 업종 음식료 +2.5%|은행 +2.5%|에너지 +1.9% ☄️ 하락 업종 통신 -7.5%|반도체 -6.5%|기계 -4.0% 🔥 주도 업종/종목 1️⃣ Innolight(300308.SZ), -9.2% - 홍콩 상장 첫날 IPO 공모가 하회하며 본토 주식도 장중 -16% 넘게 폭락. 상장 이벤트가 현실화되며 매도압력 확대된 것으로 판단 2️⃣ 풍화테크(000636.SZ), +6.3% - 최근 회사 IR에 따르면 프리미엄 MLCC 비중이 전체 MLCC 비중의 35~40%, 전체 회사 매출의 15%를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현재 수주와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게다가 삼성전기를 비롯한 해외기업들이 8월부터 MLCC 가격 인상을 발표한 것도 주가에 촉매제로 작용. 금일 기술주 중에서 유일하게 강세인 섹터 3️⃣ 건설은행(601939.SH), +3.2% - 기존 주도주 하락장에서 은행으로의 순환매 강화. 건설은행 금일 3.2%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연초대비 20.6% 상승
📈 [7/28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도 반도체, 광통신 등 기존 주도주 폭락 📊 시장 지수 (16:20 기준) 상해 -1.2%|차스닥 -7.4%|과창50 -6.3% 항셍 +0.3%|항셍테크 +0.5% 대만 -4.7% - 중국도 AI 인프라 관련 업종인 반도체, 광통신, PCB, 전력설비 등 업종들이 본토와 홍콩증시에서 일제히 급락 - 전일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 급락에 이어, 금일 한국/일본 등 아시아증시에서도 반도체 급락장 펼쳐지며,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매도로 판단 - 대만 증시도 기관들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대만가권지수 -4.7% 하락 - 기존 주도주 약세 속 은행, 음식료 등 업종에 순환매 유입. 특히 귀주모태의 베이징, 상하이에서의 유통가격이 약 6.5% 인상되며 백주 기업들의 주가 일제히 반등 - 홍콩증시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금융, 소비재 업종에 순환매 자금 유입되며 소폭 상승으로 마감 🚀 주도 업종 음식료 +2.1%|유통 +1.5%|은행 +1.5% ☄️ 하락 업종 통신 -10.9%|IT H/W -7.0%|기계/설비 -3.6% 🔥 주도 업종/종목 1️⃣ CXMT(688825.SH), -4.1% - 상장 하루 만에 해외 메모리 peer 기업 주가 하락에 동조하며 약세. 오후에 낙폭 확대 2️⃣ 즈푸(2513.HK), -20% - 경쟁사 문샷(Moomshot)의 KIMI K3 모델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오픈 웨이트로 공개. 이에 즈푸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기존 ai 상장사인 즈푸와 미니맥스(-13%) 주가 급락 3️⃣ 로푸골드(6181.HK), -23.3% - 2Q26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30% 하회하며 주가 폭락. Citi에서 목표 주가를 59HKD에서 507HKD로 23% 하향 조정
(위) 중국 반도체설비 ETF -3.6% 금일 증시의 핫이슈는 중국 자국산 DUV 입니다. 기술 자립에 성공했다면 중국 반도체 장비 ETF들은 급등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나, 장 초반 소폭 올랐다가 오전장 -3.6%로 마감했습니다. 이유는 1) 기대 선반영과 2) 성과 인식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은 2년전부터 국산 DUV를 만든다고 말했고 장비 국산화 테마는 새로운 뉴스 아닙니다. 주가가 미리 선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한편 중국산 DUV 장비에 대한 중국 기관들의 의견도 엇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연간 생산 규모는 수십 대 미만으로 ASML의 연간 공급량과 격차가 크고, 부품 모두 100% 국산화는 어려우며, 아직 CXMT나 SMIC 테스트 단계라고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ASML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는 장기 독점 구도 약화에 대한 기대 재평가이며, A주 설비주는 장기 서사는 긍정적이지만 단기 실적 가시성 부족하다는 점에서 중국 반도체 장비주들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내용을 조사해보면, 이는 중국 교통대학교 교수가 6월 내부 회의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해외 언론이 이를 기사로 지금 발간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히 어느 회사인지 밝히지 않아, 실제 진도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124
📈 [7/27 중화권 마감 시황] CXMT 수급 우려 제한적 📊 시장 지수 (16:05기준) 상해 +1.2% |차스닥 +3.2% |과창판 +1.2% 항셍 +1.2% |항셍테크 +2.1% 대만 -0.1% - CXMT 성공적으로 상장. 상장 당일 466%로 첫 거래일 상승 마감 -올해 대형 IPO인만큼 시장 유동성을 흡수할 것이란 우려에 비해 시장 흐름은 상당히 견조 -즉 반도체 섹터 내에서 CXMT가 급등하고 기타 기존 주도주(화홍반도체 -6.5%, 기가디바이스 -5.0% 등) 하락으로 로테이션이 발생한 반면, 기타 업종에는 영향이 거의 없었음 -오히려 그동안 매도압력이 집중되었던 통신, 유리섬유, PCB등 업체들 주가가 반등했고, CATL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에 2차전지 업종도 일제히 상승 -홍콩은 반도체 소폭 하락한 반면, 미니맥스, 즈푸 등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으로 마감. 🚀 주도 업종 유리섬유 +5.4% |화장품 +4.5%|전력설비 + 3.6% ☄️ 하락 업종 에너지 -0.5%|석탄 -0.3%| 🔥 주요 특징주 1️⃣ CXMT (688825.SH), +465.8% - 공모가 8.66위안 대비 장중 530%까지 급등하며 장중 시가총액 3.65조 위안(약 800조원)을 기록하며 A주 시가총액 1위 등극. 종가 49위안으로 마감하며 시초가대비 매도압력 제한적. 반면 주주인 기가디바이스 주가는 금일 -5.0% 하락으로 마감 2️⃣ 샤오미 (1810.HK), +8.2% - 레이쥔 CEO가 7월 30일 오후 7시 샤오미 자동차 기술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 자체 개발한 ‘쿤룬’ 기술 아키텍처와 ‘펑청’ 시리즈의 N90·N70 SUV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신차 모멘텀 부각 3⃣ CATL (300750.SZ), +4.4% -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1.98% 증가한 견조한 실적 발표. 또한 본토 A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200억~400억 위안)을 발표
중국, 14개 유럽 기업에 수출 제한 발표 기업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Lafert S.p.A. (산업용 전기 모터 및 서보 모터 제조) 2. Garnet S.r.l. (영구자석 및 자동화·모션 컨트롤 부품 유통) 3. Sindlhauser Materials GmbH (고순도 금속, 합금 및 스퍼터링 타깃 소재 공급) 4. Rheinmetall AG (방위산업 및 자동차 부품 제조) 5. Antraco Chemie-Handelsgesellschaft mbH (산업용 화학 물질 및 케미컬 무역) 6. InPACT S.A. (인듐 인화물(InP) 등 반도체 웨이퍼 기판 기판 제조) 7. III-V LAB (광전자 및 나노전자 기술 연구·개발) 8. Cavok UAS (산업용 및 군용 무인항공기(드론) 제작) 9. Vigo Photonics S.A. (적외선 광검출기 및 파운드리 서비스) 10. Politechnika Wroclawska (국립 공과 대학교 / 고등교육 및 첨단 연구) 11. IHC Merwede Holding B.V. (준설선 및 해양 공학 관련 특수 선박 건조) 12. TATRA TRUCKS a.s. (상용 및 군용 대형 트럭 제조) 13. Opticoelectron Group (광학 기기 및 기계, 군용 광학 시스템 제조) 14. Ekspla UAB (산업용 및 연구용 레이저·광학 시스템 제조) 원문기사: https://content-static.cctvnews.cctv.com/snow-book/index.html?item_id=9070779126667021604&toc_style_id=feeds_default&track_id=65919753-A64A-4232-8809-A99008CE51C0_806573423690&share_to=copy_url
딥시크 CEO 량원펑이 최근 투자 라운딩에서 투자자와의 3시간 넘는 미팅 기록입니다. 영문으로 정리되어서, 시간 되실때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딥시크가 중기적으로 수익보다는 AGI 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전략이라, 이번 1차 펀딩에서 투자자 요건이 엄청 까다로웠다고 합니다. 대부분 ROI 추구와 다른 노선이라, 휴머노이드 등 physical AI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중국발 AI 모델 디플레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open.substack.com/pub/fredgao/p/deepseeks-liang-wenfeng-breaks-his?r=8dkq2n&utm_medium=ios
📈 [7/23 중화권 마감 시황] 신재쟁에너지 15차 5개년 계획에 전력주 강세 📊 시장 지수 (16:15 기준) 상해 +0.3%|차스닥 +0.3%|과창50 -3.8% 항셍 +1.0%|항셍테크 +0.5% 대만 +0.1% - 반도체에서 전력설비 및 비철금속으로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한 날 - 해외 빅테크들의 CapEx 상향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중국에서는 반도체 전반 밸류체인에 매도압력이 대거 집중되며 과창50지수는 -3.6%로 하락. - 반면 정책당국이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15차 5개년 계획>에서 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고,이를 위한 전력 수송 시스템의 강화를 주문하며 전력설비 관련 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한가(10%) 기록. 2차전지, 풍력 등 기업도 동반 강세 - 또한 구리 가격 상승과 함께 리튬선물 가격도 최근 리튬광산의 정비로 인한 감산 기대로 장중 4% 상승. 이에 리튬, 구리 등 자원주 주가 급등 🚀 주도 업종 전력설비 +4.1%|비철금속 +3.2%|철강 +2.6% ☄️ 하락 업종 H/W -2.5%|S/W -0.8%|게임 -0.8% 🔥 주도 업종/종목 1️⃣ 강봉리튬(002460.SZ), +7.9% - 리튬 상장사 2분기 실적 급증에 이어, 최근 여러 리튬 생산기업들이 정기점검으로 감산 계획 발표. 이에 탄산리튬 선물가격이 장중 4% 상승하며 주가 강세 모멘텀으로 작용 2️⃣ 보변전기(600550.SH), +10% - 23일 발전개혁위원회에서 <신재생에너지발전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전력 공급 시스템 강화를 요구함. 해당 정책에서는 신에너지 발전 비율을 30년까지 높이고, 지역간 전력 수송 인프라 확대를 언급. 따라서 전력 설비를 제공하는 대부분 기업들이 10% 상한가에 근접 3️⃣ 화홍반도체(688347.SH), -12.6% - 파운더리 뿐만 아니라, NPU, CPU, 반도체 장비까지 전체 반도체 밸류체인에 차익매물 대거 출회. 이 중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화홍반도체의 낙폭이 가장 컸음
📈 [7/22 중화권 마감 시황] 하루 만에 중국 기술주 매도압력 재확대 📊 시장 지수 (16:05 기준) 상해 +0.1%|차스닥 -3.2%|과창50 -2.3% 항셍 -1.1%|항셍테크 -3.2% 대만 +1.3% - 오전에 반도체, 비철금속 등 업종 중심으로 상승했지만, 알파벳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아시아증시 상승폭 반납 흐름에 동조하며 하락으로 전환 - 본토에서는 통신(CPO, 유리섬유) 업종의 낙폭이 가장 컸고, 반도체 장비도 오전의 7% 상승폭에서 2%로 상승폭 축소 - 트럼프 행정부의 제네릭 약품 100% 관세 부과 정책에 관해, 중국은 주로 의약품 원료 수출이 많아 이번 정책의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현지에서 평가하며 제약주 영향은 제한적 - 한편 항셍테크는 3%대 하락.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최근 단기 반등한 S/W에 차익매물 출회로 예상 - 대신 구리, 석유, 금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관련주들의 상승폭이 뚜렷 🚀 상승 업종 정유 +3.2%|비철금속 +2.9%|석탄 +2.4% ☄️ 하락 업종 통신 -4.4%|유리섬유 -3.5%|게임 -2.9% 🔥 주도 업종/종목 1️⃣ 미니맥스(100.HK) -11.3% - 중국 내 LLM 경쟁 심화 속 동사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로 매도세 지속 2️⃣ 텐센트(700.HK), -6.5% - 특별한 악재 부재. 최근 단기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출회
[CXMT IPO 일정 업데이트] - 16일부터 청약 시작해 금일까지 개인 및 기관 투자자 배정까지 완료되었습니다. - 실권율은 0.17%, 주로 개인투자자들의 유동성 문제로 실권이 발생했습니다. 과창판 기타 종목대비 낮다는 평가입니다. - 최종 상장일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프로세스로 현지에서는 7/27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나이키의 디지털 유통망 구조조정 소식에 금일 탑스포츠(6110.HK) 주가 -22%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184
상해 WAIC를 다녀오는라 텔레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최근 Kimi 등 중국 모델들에 대한 의견과 기사들이 있었는데요, 중국 LLM 기업들은 앞으로 더 좋은 모델 출시 경쟁을 할 것이고, 이를 뒷받침할 중국과 해외의 칩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로 탐방 내용 공유드리겠습니다😃
📈 [7/16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반도체도 2거래일 연속 큰 폭 조정 📊 시장 지수 (16:34 기준) 상해 -1.9%|차스닥 -3.0%|과창50 -4.0% 항셍 +1.3%|항셍테크 +2.0% 대만 +0.0% -금일 CXMT 청약 시작에 따른 이벤트 기대감 소멸 및 아시아증시 약세에 동조하며 반도체, 광통신 등 기술주 중심으로 2거래일째 급격한 조정 흐름 - 대신 화장품, 미디어(게임), 부동산 등 빈집으로 섹터 로테이션 출현 - 같은 맥락으로 그동안 못올랐던 홍콩증시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2%대 반등. 특히 중국 내 A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 출시가 승인되며, 협력사인 알리바바와 바이두 등 플랫폼 강세 - 대만은 오전에 1.4%까지 하락했으나, TSMC 실적 호조 및 연간 CapEx 상향 조정 소식에 힘입어 보합으로 마감 🚀 주도 업종 미디어 +1.7%|농임어업 +1.6%|화장품 +1.2% ☄️ 하락 업종 유리섬유 -4.4%|반도체 -4.3%|통신 -3.6% 🔥 주도 업종/종목 1️⃣ 팝마트(9992.HK) +6.4% - 팝마트 CEO의 애플 본사 방문에 협력 기대감 상승했고, 기술주 하락에 따른 소비재로의 로테이션이 나타나며 장중 주가 8%를 상회하기도 함 2️⃣ 샤오미(1810.HK), +6.1% - 프리미엄 신차 모델인 SU7 Ultra 테스트 보도 및 연간 110억 홍콩달러의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호재 공개. 기술주 하락에 대비한 저가매수세까지 유입되며 바닥(6/26)에서 28% 반등 3️⃣ Montage (688008.SH), -16.4% - 한국 검찰이 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으로 동사, 일본 르네사스와 미국 램버스의 한국 사무소 압수수색에 나섰다는 보도에 주가 급락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1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AI 모델 약진의 이면 - 중국 AI 모델 약진 뚜렷: 1) 모델의 벤치마크 성능의 향상, 2) 호출량(API) 점유율 상승 - 단 즈푸의 ARR은 앤트로픽의 0.5%에 불과, PSR 467배 vs. 20.5배로 수익성 격차는 커 - 당분간 중국 AI 모델의 미국 ‘대체’보다 ‘기술적 추격과 상업화 지체의 공존’ 국면 https://tinyurl.com/2ax5xn7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15 중화권 마감 시황] 바이오 급등 vs. 반도체 하락 📊 시장 지수 (16:22 기준) 상해 -0.3%|차스닥 -1.2%|과창50 -4.1% 항셍 +1.4%|항셍테크 +1.3% 대만 +2.0% - 중국 본토는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한 반면 홍콩증시는 상승 마감 - 내일(16)부터 시작되는 CXMT 청약을 앞두고 본토증시에서는 반도체 대표기업 중심으로 강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이는 청약에 대비한 현금화 수요와 예상보다 낮은 CXMT 공모가 실망 매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이에 과창50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바이오주 급등. 이노벤트 바이오를 비롯한 다수 기업들의 상반기 신약 라이선스-아웃 건수가 81건, 총 1,100억달러로 작년의 80%를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이에 대비 저평가 인식이 부각되며 대표 바이오기업 주가 급등 - 또한 6월 소매판매가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하며 컨센서스(-0.1%) 상회하며, 그동안 빈집이던 화장품, 면세점, 백화점 등 소비재 업종에도 자금 로테이션 발생 🚀 주도 업종 화장품 +4.0%|미디어 +3.7%|유통 +3.4% ☄️ 하락 업종 반도체 -4.4%|비철금속 -2.0%|통신 -1.8% 🔥 주도 업종/종목 1️⃣ 이노벤트바이오(1801.HK), +7.2% - 7/14일 스페로 테라퓨틱스와 IBI355(SP001) 기술 수출(라이선스 아웃) 체결. 특히 3세대 혁신 약물은 혈소판 활성화 부작용을 완전 차단한 치료제로, 이노벤트 바이오는 계약금과 개발 비용 수취. 기타 중국 CRO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도 서프라이즈로 발표되며, 금일 홍콩에 상장된 중국 바이오주들 일제히 급등 2️⃣ 중국중면(601888.SH), +6.9% - 상반기 실적 호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9.5% 증가하며 완만한 회복세 시현. 26년 순이익 기준 PE 22배로 과거 40배 대비 저밸류 매력 부각되며 주가 상승 3️⃣ Biwin(688525.SH), -15.1% 2분기 호실적 확인 및 전일 CXMT의 공모가가 예상보다 낮으며 투자심리 악화. 게다가 CXMT 청약(16일)을 앞두고 현금화 수요가 물리며 반도체 전후방 산업의 대표기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2Q GDP 및 6월 경기지표] *2분기 중국도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내수 투자 부진을 중심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4.3% 기록 *상반기 누적 성장률 4.7%로 연간 성장 목표(4.5~5.0%) 구간에 있지만, 하반기 부진한 내수를 회복시켜야할 필요성 상승 ============= 1.2Q GDP: 예상 하회 -YoY: 4.3% (E 4.5%, 1Q 5.0%) -YTD: 4.7% (E 4.8%, 1Q 5.0%) -QoQ: 0.9% (E 0.9%, 1Q 1.3%) 2.6월 실물경기지표: 소비/생산 예상 상회 -소매판매: 1.0% (E -0.1%, 5월 -0.6%) -산업생산: 5.3% (E 4.6%, 5월 4.5%) -고정자산투자: -5.7% (E -5.0%, 5월 -4.6%) 3.부동산 경기: 부진세 지속 -부동산투자(YTD YoY) -18.0% (E -16.8%, 5월 -16.2%) -신규주택가격 MoM: -0.15% (5월 -0.2%) -기존주택가격 MoM: -0.32% (5월 -0.26%)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CXMT 공모가 확정] 1.공모가 -주당 8.66위안 -청약일: 7/16일 2.발행 시가총액 및 실제 모집액 -시가총액: 공모가 기준 약 5,792억 위안 (한화 약 127조 원 규모)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제외 시): 총 579.19억 위안 (한화 약 12.7조원)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풀 행사 시): 총 666.07억 위안 (한화 약 14.6조원) -기존 모집 목표액: 약 295억 위안 *당초 계획했던 목표치(295억 위안)를 2배 이상 크게 웃도는 초대형 IPO(SMIC와 비슷) 3.밸류에이션 (PER) 1)25년 이익 기준, 회사 공식 발표) -25년 비경상 손익 차감 전/후 중 낮은 순이익 기준 (=25년 18.75억 위안) -초과 배정 미행사 시 PER: 308.92배 -초과 배정 풀 행사 시 PER: 313.56배 -업계 평균인 76.32배를 크게 상회 2)26년 연간 순이익 컨센서스(1,000억 위안) 적용 -26년 PER=5,792/1,000=5.79배 (초과 배정 옵션 제외) -26년 PER=6,661/1,000=6.66배 (초과 배정 옵션 풀행사)
📈 [7/14 중화권 마감 시황] 반가운 V자 반등 📊 시장 지수 (16:06 기준) 상해 +1.4%|차스닥 +3.4%|과창50 +0.8% 항셍 +0.8%|항셍테크 +0.5% 대만 -1.4% - 전일 폭락한 중국증시는 오전에 하락했지만, 오후 아시아장 반등에 동조하며 V자형 흐름으로 마감 - 업종별로는 PCB, 광통신, MLCC, 반도체 등 최근 낙폭이 컸던 테크 업종 중심으로 반등세 뚜렷. 또한 상반기 실적이 양호한 비철금속 업종의 상승폭도 오후에 확대 - 금일 발표된 중국 6월 수출은 AI 밸류체인들의 가격과 물량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하며 컨센서스인 19.1%를 크게 상회한 것도 테크업종의 기술적 반등에 유리하게 작용 🚀 주도 업종 통신 +5.3%|비철금속 +5.1%|유리섬유 +4.9% ☄️ 하락 업종 방산 -2.7%|미디어 -1.2%|S/W -1.0% 🔥 주도 업종/종목 1️⃣ 생익과기(600183.SH), +10%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전년동기대비 117~119% 증가할 것이라는 호실적 발표. 또한 엔비디아 젠슨황이 Rubin Ultra 출하가 28년으로 늦어진다는 시장 루머를 부인했고, 7월부터 가격 인상 등 이슈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PCB 대표기업인 Wustec도 동반 상한가(+10%) 2️⃣ 이노라이트(300308.SZ), +6.9% - 광모듈(CPO)을 둘러싼 가격 인하 루머에 관해, 회사에서 27년 가격은 현재 협상 중에 있으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가격 인하폭은 과장된 것이라고 일축. 또한 현재 1.6T와 800G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공급업체가 실제 많지 않아 27년 업황 호조는 이어질 것이라 해명. 회사의 적극적 소통에 CPO 관련 기업들의 주가 2일 연속 상승 3️⃣ 중국알루미늄(2600.HK), +9.1%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8~73% 증가할 것이란 잠정 호실적 발표. 기타 비철금속 업종 실적도 긍정적. 게다가 수급적으로 기술주 변동성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되며 관련 업종 주가 강세
TSMC, 성숙공정도 가격 인상 대만 경제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IC 설계(팹리스) 기업들이 TSMC로부터 성숙 공정 파운드리가격 조정 계획을 통보받았으며, 이번 조정은 2027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 TSMC가 성숙 공정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 폭은 한 자릿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최종 가격은 올해 4분기에 확정될 예정이며, 고객사 및 제품군에 따라 차등 적용될 전망 기사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783#from=ios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7.13(월) <미중 AI 디커플링: 칩에서 코드로> - 알리바바, 7/10일부터 클로드 전면 사용금지, 미중 AI 디커플링은 칩에서 코드로 - 알리바바에 미칠 영향: 외부 AI 도구 사용료 절감, 자체 AI 생태계 풀스택으로의 전환 - 이번 사태는 궁극적으로 미중 AI 생태계 분리의 한 과정 → 중국산 AI 생태계 밸류체인 투자에 기회 (보고서) https://tinyurl.com/3jzyp5a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10 중화권 마감 시황] [우주항공/바이오 급등 vs. 반도체 조정]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1.0%|차스닥 -4.4%|과창50 -5.5% 항셍 +0.6%|항셍테크 -0.2% 대만 -0.8% - 중국증시는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 특히 오후장에서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통신 업종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크게 출회하며 지수 약세를 견인 - 대신 우주항공과 바이오 업종 강세. 금일 점심에 있었던 창정-10B 운반로켓의 1단 추진체 회수에 성공하면서 위성발사 상업화 개막 기대로 우주항공 대표기업 일제히 상한가 기록. - 한편 바이오는 양호한 수주, 밸류에이션 바닥론이 형성된 CRO(임상시험수탁)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기술주 약세 속 부동산, 음식료, 화장품 등 기타 소비재로의 로테이션도 뚜렷 🚀 주도 업종 미디어 +2.6%|방산 +2.6%|제약바이오 +2.5% ☄️ 하락 업종 H/W -5.3%|통신 -3.5%|전력설비 -2.7% 🔥 주도 업종/종목 1️⃣ 중국위성(600118.SH), +10% - 중국에서 창정-10B 운반로켓의 1단 추진체를 처음으로 해상 플랫폼 회수. 이에 위성 발사 비용이 크게 감축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상업용 위성 발사 시장 확대 기대감 구축. 따라서 항공우주 관련 밸류체인의 대부분 기업들이 주가 급등 2️⃣ 우시앱택(2359.HK), +4.1% - 글로벌 비만·당뇨 치료제(GLP-1 등) 시장의 폭발적 팽창에 힘입어, 동사의 핵심 고부가가치 사업인 TIDES(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신규 수주가 분기에만 약 20% 증가. 올해 TIDES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조정 전망 대비, 지정학적 규제에 따른 최근의 주가 하락을 오히려 기회 삼아 저가매수 유입 3️⃣ 즈푸(2513.HK), -19.3% - 락업 물량 해제 및 전일 유상증자 발표에도 올랐던 주가가 금일 차익실현이 집중되면서 크게 조정 받음. 락업 부담이 큰 minimax도 금일 -10% 조정세
[중국, 로켓 회수 최초 성공] * 금일 중국항천과기집단(CASC) 발표에 따르면, 중국이 최초로 로켓 1단 발사체 수직 회수에 성공. 이로써 로켓 재사용 시대에 본격 진입 * 핵심 성과: 발사 후 약 6분 만에 1단 로켓이 바다 위 플랫폼으로 수직 하강해 무사히 귀환 * 세계 최초 '그물망 회수': 스페이스X처럼 로켓 자체에 무거운 착륙 다리를 다는 대신, 해상 플랫폼의 그물망 시스템으로 로켓을 포획 및 회수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 * 의의: 향후 중국 유인 달 탐사의 주력이 될 '창정10호' 라인업의 핵심 기술 검증 완료. 스페이스X가 주도하던 '저비용 우주 상업화' 추격 가속화
📈 [7/9 중화권 마감 시황] [CXMT가 쏳아올린 중국 반도체 급등] 📊 시장 지수 (16:30 기준) 상해 +1.7%|차스닥 +4.5%|과창50 +8.4% 항셍 -0.6%|항셍테크 +0.3% 대만 -0.8% * 금일 다양한 호재 속 중국 반도체 중심으로 급등장 출현 * 1) CXMT의 세부 상장 일정 공개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2) 국가 슈퍼컴퓨터 인터넷 핵심 노드가 정식 가동되었으며, 3) 최신 중국의 AI 및 반도체 생태계를 보여줄 WAIC(7/17~20) 이벤트 개최 임박했고, 4) 중국 GPU 대표기업 중 하나인 무어스레드의 핵심 제품이 내년, 심지어 그 이후까지 Full booking이 되었다는 루머가 복합적으로 작용. * 중국 반도체 국산대체 가속화 기대감에 칩, 장비, 소재 등 반도체 밸류체인이 일제히 급등했고, 이에 과창50지수가 8.4% 급등으로 마감 🚀 주도 업종 IT H/W +7.3%|통신 +5.4%|기계 +2.7% ☄️ 하락 업종 철강 -2.1%|석탄 -1.9%|음식료 -1.4% 🔥 주도 업종/종목 1️⃣ 무어스레드(688802.SH), +17% 신고가 - 중국에서 범용 GPU를 생산하는 동사가 최근 IR 행사에서 주요 제품이 내년 심지어 그 이후까지 full booking 되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 이에 회사에서 수주 관련해서 언급한 내용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오후 주가에 미친 악영향은 크지 않았으며 사상 신고가를 경신 2️⃣ SMIC(688981.SH), +13.6% 신고가 - 오늘부터 중국의 국가 슈퍼컴퓨터 인터넷 핵심 노드가 정식 가동되기 시작. 이는 중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슈퍼컴퓨터와 AI 연산 기지들을 초고속 인터넷망으로 묶어, 마치 하나의 '가상 컴퓨터'처럼 쓸 수 있게 만든 전력망 같은 시스템으로, 중국 AI 자립화가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이에 기술자립의 대장주인 SMIC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귀주모태 시총을 추월 3️⃣ Inspur(000977.SZ), 2거래일 상한가 -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최대 288% 폭증하고 2분기 +312% QoQ 등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AI 서버 수주 잔고가 27년까지 차 있다는 분석에 주가 연일 상한가
[CXMT 발행 일정 공개] 금일 발표된 투자설명 의향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일정이 예상됩니다. 실제 상장일은 7/24일 정도로 예상됩니다. ============= 7월 9일 (오늘): 투자설명서 의향서 공개 - 발행 일정 및 예비 수요예측 공고, 기관 투자자 대상 로드쇼(설명회) 시작 7월 13일 (T-3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 기관 대상 예비 수요예측 진행 및 공모가 희망 밴드(가격 구간) 확정 7월 15일 (T-1일): 정식 발행 공고 게재 - 최종 공모가 및 정식 청약 한도 발표 7월 16일 (T일, 서류상 '예정 발행일'): - 기관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청약 진행 - 일반 투자자(개인) 온라인 공모주 청약 시작 (일반 투자자가 참여하는 당일) 7월 17일 ~ 20일: 당첨자 추첨 및 투자금 납입 - 배정 결과(배정 수량) 발표 및 주식 대금 결제/환불 7월 24일 전후 예정: 정식 상장 및 거래일 (청약 후 통상 5영업일 이내)
📈 [7/8 중화권 마감 시황] 홍콩증시 부활과 국산 AI의 역습 📊 시장 지수 (16:15 기준) 상해 -0.5%|차스닥 -1.7%|과창50 +0.7% 항셍 +2.6%|항셍테크 +4.4% 대만 +0.6% - 연초대비 -10% 이상 하락했던 홍콩증시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급등. - 중국 정부가 보안 이슈로 앤트로픽의 AI모델 사용을 금지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알리바바가 자체 Agent 통합에 나섰고, 텐센트/메이퇀 등 플랫폼 기업들도 최신 모델에서 자국 반도체 호환에 적극 나서면서 국산화를 지지. - 게다가 중국 서버 조립회사인 Inspur가 2분기 잠정실적이 서프라이즈였고, 기타 컴퓨팅 관련 상장사 실적도 양호. 중국 국산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 기대에 S/W와 반도체 기업들 주가 강세 - 반면 전력설비, 화학, 유리섬유, 로봇 등 업종에는 차익매물이 출회했고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에 은행, 석탄 등 방어 업종으로 자금 로테이션이 지속됨 🚀 주도 업종 S/W +2.4%|석탄 +1.2%|은행 +0.9% ☄️ 하락 업종 전력설비 -4.2%|유리섬유 -3.7%|화학 -3.4% 🔥 주도 업종/종목 1️⃣ 알리바바(9988.HK), +11.1% - 현지 언론에 따르면 회사 산하의 QoderWork를 기초로 Wukong, MuleRun 등 Agent를 통합하여 앤트로픽의 Claude Code를 전격 대체할 계획. 게다가 전통 이커머스 사업 적자폭이 2분기(캘린더기준)에 축소될 것이란 전망까지 더해짐.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급등 2️⃣ Inspur(000977.SZ), +10% - 상반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98~288% 증가. 특히 AI 서버 수주 호조에 2분기 순이익 +312% QoQ. 중국 빅테크 및 통신사들의 데이터센터 구매 가속화에 기타 AI 연산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서프라이즈로 발표되며 주가 급등 3️⃣ 화홍반도체(688347.SH), +10.8% 신고가 - 중국 AI모델들의 성능 개선과 함께 중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증가. 이는 로컬 파운더리 기업에 유리. 또한 TSMC의 최근 실적 발표에서 26년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면서 글로벌 IB들이 동사의 목표주가를 174HKD에서 333HKD로 상향 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902?sid=104
항셍테크 +4.3% 오늘 홍콩증시가 아시아에서 강합니다. 항셍테크도 4%대 상승 중입니다. 텐센트의 Ai agent 출시 기대감, 중국 빅테크들의 LLM 로컬 칩과의 호환 테스트, 중국정부의 자국산 칩 예산 배정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이 원인으로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과창50(반도체)와 사상 최대치로 벌어진 가격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1078
📈 [7/6 중화권 마감 시황] 高PER -> 低PER 📊 시장 지수 (16:06 기준) 상해 -0.1%|차스닥 -1.8%|과창50 +1.0% 항셍 +0.6%|항셍테크 +0.2% 대만 -0.5% 해외 반도체 등 기술주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증시도 테마에서 실적주 또는 조정폭이 컸던 업종으로 로테이션 흐름 지속. 대표적으로 광통신, 유리섬유, 휴머노이드 등 테마에서 자금이 유출되는 반면, 헬스케어, 소비재, 플랫폼, 금융 등 업종 상승. 과창50(48.5%)과 항셍테크(-18.1%)의 수익률 괴리가 역대급으로 벌어진 상황에서 금일 본토자금은 홍콩주식 160억 위안을 순매수하며, 최근 가장 많은 일간 순매수세를 기록 🚀 주도 업종 석탄 +4.1%|농임어업 +2.6%|석유화학 +2.4% ☄️ 하락 업종 유리섬유 -5.8%|통신 -3.1%|기계 -2.0% 🔥 주도 업종/종목 1️⃣ 동방성홍(000301.SZ), +10%(상한가)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95% 폭증할 것이란 잠정 실적 공시. 또한 초상유조선 (601872.SH)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14~48% 증가할 것이라고 잠정 실적 공시. 실적 시즌을 앞두고 테마 중심의 매매에서 숫자가 확실한 실적 호조 기업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양상 2️⃣ 화홍반도체(688347.SH), +8.6% AI에 기반한 이익률 개선 전망에 골드만삭스가 동사의 홍콩주식 목표주가를 174위안에서 333위안으로 상향 조정. 이에 본토주식 주가는 상승했지만, 본토자금의 홍콩주식 매도에 홍콩주가는 보합으로 마감 3️⃣ 중국거석(600176.SH), -10%(하한가) 해외 AI 관련주 변동성 확대 및 실적 시즌에 진입하며, 신용 레버리지 자금이 과도하게 집중되었던 유리섬유 관련주들에 매도압력이 출회, 관련주 주가 일제히 부진
📈 [7/3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기술주의 기술적 반등 실패, 로테이션 지속 📊 시장 지수 (16:54 기준) 상해 +0.4%|차스닥 +0.1%|과창50 -0.6% 항셍 +1.3%|항셍테크 +1.0% 대만 +0.1% - 중화권 증시는 장중 차스닥이 2% 이상 오르는 등 강력한 기술적 반등을 시도했으나, 오후 들어 고점 차익 매물 출회에 상승폭을 대거 반납하는 장세 시현. - 그러다보니 기타 산업으로의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지속. 본토에서는 자동차(+4.4%), 방산(+3.5%), 가전(+2.0%), 헬스케어(+2.0%)이 상승했고, 유니트리의 IPO 최종 승인 소식에 로봇주들이 일제히 급등하며 기계업종 강세 견인 - 홍콩에서는 달러 약세에 비철금속(+6.7%)이 가장 많이 올랐고, 바이오(+4.7%)에 연일 매수세 유입. 대만은 보합으로 마감하며 한국의 급등과 대조적 🚀 주도 업종 자동차 +4.4%|방산 +3.5%|기계 +2.4% ☄️ 하락 업종 화학 -1.9%|미디어 -1.8%|IT H/W -0.8% 🔥 주도 업종/종목 1️⃣ 리더드라이브(688017.SH), +18.2% -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 등록 통과 소식이 중국 내 로봇 밸류체인 전반의 멀티플 폭발로 연결. 게다가 하반기 테슬라의 양산 확대 기대감도 동반 강세. 모든 로봇 부품주들이 거의 상한가에 근접 2️⃣ 산동황금(1787.HK), +11.1% - AI 하드웨어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전일 금 가격 상승에 최근 1개월간 조정폭이 컸던 금 관련 주식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한 시세 구현 3️⃣ 비야디(1211.HK), +7.4% - 2분기 비야디의 해외수출 급증에 이어 전기차 인도량이 55.7만대로 시장 예상을 상회. 이는 테슬라의 48만대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1분기 내수 침체로 테슬라에 잠시 내줬던 글로벌 1위 자리를 재탈환. 다이와 등 외사에서 목표주가 상향 조정하며 주가 상승
[알리바바 내부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전면 금지] - 알리바바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클로드 코드에 백도어가 심어져 있다는 보안 리스크로 -7/10일부터 전면 사용 금지. 대신 자체 에이전트 AI인 코더(Qoder) 사용을 권장(제일재경) 시사점: 보안 이슈가 표면적인 이유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최근 미국 기술 기업(앤트로픽)과 중국 빅테크(알리바바) 사이에 벌어진 극심한 지정학적 갈등 및 기술 내재화 전략이 복합적으로 깔려 있음
📈 [7/2 중화권 마감 시황] Meta발 충격에 중국 과창50지수 -7.7% 📊 시장 지수 (16:20 기준) 상해 -2.0%|차스닥 -5.7%|과창50 -7.7% 항셍 +0.4%|항셍테크 -0.5% 대만 -0.6% - 전일 메타의 AI 과잉 공급 우려와 메모리주 중심의 하락이 중국 증시에도 고스란히 충격. 연일 신고가를 쓰던 과창50지수는 무려 -7.12% 하락하며 사상 최대급 단일 낙폭을 기록하며 테크주 취약성을 노출. 대신 휴머노이드와 신약 업종이 성장주 내 피난처로 등극 - 전날 휴장 후 개방한 홍콩은 대형 플랫폼 반반매수세로 강세였지만, 오후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항셍테크는 결국 약세로 전환 - 이 와중에 대만은 -0.5% 하락에 그쳐, 아시아증시에서 가장 선방 🚀 주도 업종 석탄 +1.6%|의류 +1.6%|미디어 +1.2% ☄️ 하락 업종 통신 -7.4%|IT H/W -7.2%|유리섬유 -3.3% 🔥 주도 업종/종목 1️⃣ 캠브리콘(688256.SH), -7.6% - 이틀전 시가총액 1조 위안으로 신고치를 기록했던 동사는 Meta발 글로벌 산력 과잉 공급 악재의 정면 표적이 되며, 하루 만에 상승분을 반납. 반도체 칩, 장비, 전력설비 등 AI 밸류체인 일제히 급락 2️⃣ 이노벤트 바이오(1801.HK), +6.1% - 동사는 일라이 릴리의 유방암 분야의 독보적 치료제의 중국 내 판매, 유통 전담을 선포. 이번 협력은 릴리와의 8번째 협력. 최근 기술주에서 바이오로의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한 가운데 펀더멘털이 양호한 이노벤트에 수급 집중 3️⃣ 즈푸(2513.HK), -18.2% - 7/8일부터 120만주의 락업물량 해제 예정인 가운데, 금일 메타발 쇼크에 연초대비 급등 및 고밸류 종목 중심으로 매도압력 확대
[트럼프, TSMC가 미국 투자 2배로 확대] - 대만 "중앙통신사(CNA)"의 7월 1일 보도에 따르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대만이 애리조나주에 건설 중인 웨이퍼 반도체 공장(팹)의 규모를 두 배로 확장하고 있으며, - 이는 자신의 임기 종료 전까지 미국의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 TSMC는 이에 대해 특별한 코멘트 내놓지 않고 있음 기사 원문: http://finance.sina.com.cn/focus/app/7x24_share.shtml?id=4966729
📈 [7/1 중화권 마감 시황] 기술주 일희일비 📊 시장 지수 (16:20 기준) - 상해 +0.4%|차스닥 -1.9%|과창50 -2.5% - 홍콩 휴장 - 대만 +1.9% - 순환매 장세 출현.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광모듈 등 기술주들은 전일 급등에 따른 가격 부담과 한국 반도체주 약세에 동조하며 하락. 반면 전일 급락했던 증권/보험, 헬스케어, 화학 등 업종들이 오후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폭 확대 주목할 점은 중국 인버터 기업들의 주가 급락. 미국 정부로부터 수입 금지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잠재적 위협이 악재로 작용 홍콩은 반환일로 1일 휴장, 대만은 추가 1.9% 상승하며 47,000선에 안착 🚀 주도 업종 농임어업 +4.9%|증권보험 +4.7%|제약바이오 +3.9% ☄️ 하락 업종 통신 -3.6%|IT H/W -2.0%|전력설비 -1.5% 🔥 주도 업종/종목 1️⃣ 다불다(002407.SZ), +10%(3거래일 상한가) - 대만 언론에 따르면 TSMC, 삼성, 하이닉스 모두 전자급 불산(HF: HydroFluoric Acid)을 앞다투어 구매. 올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황, 유산 등 가격이 오르면서 전자급 HF 가격이 20-30% 인상 2️⃣ 초상증권(600999.SH), +8.7% - 중국 기술기업들의 잇따른 상장에 따른 투자수익 증가,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저평가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증권/보험주들의 강세 견인 3️⃣ Sungrow(300274.SZ), -13.9% -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인버터에 대해 수입 금지 정책을 내릴 것이라는 소식 때문. 미국은 중국기업이 인버터를 통해 전력 공급에 교란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금지 조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빠르면 올해 안에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 이에 회사는 아직 파악된 바가 없고, 경영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음에도 중국 인버터 관련주 일제히 급락
(위) 탄산리튬 선물 +3.4% 금일 탄산리튬 선물가는 4.8% 상승 출발했다가 현재 상승폭 축소 중 시장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닝데스다이(CATL)가 지난 6월 29일 젠샤워(枧下窝) 리튬광산의 안전생산허가증을 취득했고, 6월 29일부터 10만톤 생산능력을 보유한 젠샤워 리튬광산은 이미 2정식으로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추가 파악 (출처: 대하재방) 걱정했던 악재가 확인이 되며 리튬가격 반등. 단 중기적으로 10만톤의 CATL 광산 생산량으로 가격의 상방 여력이 막힌다는 것이 컨센서스
https://naver.me/FvTLX5Cl
📈 [6/30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증시 상반기 결산: 본토>홍콩, 과창50 +64%로 수익률 1위 📊 시장 지수 (16:20 기준) 상해 +0.5%|차스닥 +3.0%|과창50 +3.9% 항셍 -0.8%|항셍테크 +1.9% 대만 +2.5% - DeepSeek V4 공식버전이 7월 중순에 정식 발표되고, API 가격을 Peak 사용시간(9-12시, 14~16시)에 각각 지금의 2배로 인상함을 공식화 - 또한 7월 1일부터 미국기업 뿐만 아니라 중국의 대부분 전력반도체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반도체 업종이 증시 강세를 견인 - 한편 전일 하락했던 통신업종에도 저가매수세 유입하며 기술주 급등으로 6월 마지막 거래일을 마감 1H26 중화권 대표지수 수익률 비교 -(본토) CSI300: +7.6% -(본토) 과창50: +64.3% -(본토) 차스닥: +35.6% -(홍콩) 항셍: -10.9% -(홍콩) 항셍테크: -19.0% -(대만) 대만가권: +60% 🚀 주도 업종 통신 +4.9%|IT H/W +4.2%|방산 +3.7% ☄️ 하락 업종 석탄 -2.6%|석유화학 -2.5%|은행 -2.4% 🔥 주도 업종/종목 1️⃣ 리더드라이브(688017.SH), +15.6% -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로봇 사업 관련 직원 채용 소식과 하반기 유니트리 등 로봇기업들의 상장 랠리 기대 등 모멘텀 부각되며,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로봇주에 저가매수세 유입 2️⃣ 캠브리콘(688256.SH), +7.7% - 중국 LLM 모델 토큰 가격 인상 및 전력반도체 가격 인상 등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업황 호조에 칩 관련기업 주가 일제히 강세. 캠브리콘은 금일 8% 가까이 상승하며 시총 1조위안 돌파하며, 과창판에서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등극 3️⃣ 샤오펑(9868.HK), +7.3% - 29일 샤오펑이 미국 덴버에서 발표한 X-mind에 대해, 외신에서 물리적 AI 기반 자율주행 로드맵을 제시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 즉 단순히 비디오를 생성해 보는 시뮬레이션을 넘어, 차량 두뇌가 스스로 미래를 예측하고 판단하는 생각하는, 양산 가능한 칩 위에서 구현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
[엔비디아, 중국서 휴머노이드 직원 채용 공고 발표] 금일 중국 휴머노이드주 급등 배경으로 보입니다. =========== 6월 29일, 엔비디아(NVIDIA)는 로봇 팀이 자율형 AI(디지털 휴먼·인공지능 로봇 등 물리적 형태를 가진 AI), 시뮬레이션, 배포 및 솔루션 아키텍처 등 4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용 포지션은 베이징, 상하이, 선전 세 지역에 마련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 채용을 통해 로봇 기술을 실험실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 현장으로 적용시키고, 다양한 산업 군에서 지능형 자동화 도입을 가속화하며, 자율형 AI 로봇을 현실 세계에 구현(실현)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6월 통계국 PMI:예상 상회】 모든 지표 예상 상회. 특히 부진했던 수요(신규주문, 신규수출주문) 지수가 일제히 기준점(50)을 상회했고, 건설업 PMI도 전월대비 소폭 반등. 한편 유가 하락에 구매물가도 하락하며 PPI 상승률 전월대비 둔화 예상 ======== -제조업: 50.3(E 50.1, 5월 50.0) -비제조업: 50.2 (E 49.9, 5월 50.1) .서비스업: 50.4 (6월 50.3) .건설업: 49.0 (5월 48.8) (제조업 세부지표) -신규주문: 51.2 (5월 49.9) -신규수출주문: 50.1 (5월 48.6) -생산: 51.4 (5월 51.2) -구매물가: 54.2 (5월 60.5) -출고가격: 48.2 (5월 51.9) 출처: 국가통계국
📈 [6/29 중화권 마감 시황] 중화권증시 주인공도 바이오 📊 시장 지수 (16:06 기준) 상해 +1.2%|차스닥 +0.5%|과창50 +4.6% 항셍 +1.8%|항셍테크 +3.6% 대만 +1.0% - 오전부터 중국도 제약바이오주 급등. 견조한 펀더멘털과 대형사들의 자사주 매입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 대만증시에서도 테크 종목별 차별화 흐름 속 바이오주 강세 - 반도체는 애플의 CXMT 구입 로비 소식에 오전장 초반 강세로 출발했지만 상승폭 축소. 그러다 오후에 한국정부의 대규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공식적으로 보도되며 홍콩, 본토의 반도체주들이 다시 상승폭 확대했고, 이에 과창50지수 +4.6% 상승 마감 - 한편 광모듈, 광섬유 등 통신업종과 전력설비 조정에 차스닥지수는 장중 2% 넘게 하락했다가 오후에 반등하며 +0.5%의 V자형 상승 마감 🚀 주도 업종 제약바이오 +5.9%|음식료 +1.9%|IT HW +1.7% ☄️ 하락 업종 건자재 -3.5%|통신 -2.7%|부동산 -1.1% 🔥 주도 업종/종목 1️⃣ 항서제약(600276.SH), +8.4% - 펀더멘털이 견조한 가운데 100개여 제약/바이오 기업이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우시앱택과 항서제약의 자사주 매입액이 10억위안, 7.7억 위안을 초과하면서 투자심리 개선. 해외증시 바이오주 강세에 동조하며 항서제약 +8.4%, 우시앱택 +6.2% 2️⃣기가디바이스(603986.SH), +9.5% - 애플의 창신메모리(CXMT) 구입 로비 소식에 상승 출발했지만 오전에 상승폭 축소. 단 오후에 한국정부의 800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업황 호조 기대와 함께 중국 반도체주들도 오후에 일제히 상승폭 확대
궈밍치: 애플의 CXMT에 대한 해석 Apple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창신메모리(CXMT)의 메모리 칩 구매 허가를 구하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해, 궈밍치는 진짜 원동력은 '비용 절감'이 아니라, 2027년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지적 27년이 되면 소비자 가전용 메모리 생산 능력의 약 15%~20%가 데이터 센터(서버용)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해석 또한 애플의 로비가 성공하더라도 창신메모리의 생산 능력이 제한적이라, 실질적으로 이 공급 부족을 메우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힘 苹果想从长鑫买内存?郭明錤:真正原因是“明年存储缺口将持续扩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711#from=ios
딥시크가 전 부서 인력을 최소 두 배로 확대하기 위해 33개 직무에 걸친 대규모 채용을 시작했다. 첫 외부 투자 유치 이후 AGI 개발을 목표로 핵심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536
📈 [6/25 중화권 마감 시황] 본토 신용거래 폭발, 양극화 심화 📊 시장 지수 (17:30 기준) 상해 +0.2%|차스닥 +2.8%|과창50 +3.9% 항셍 -1.4%|항셍테크 -1.6% 대만 +0.5% 마이크론 훈풍에 신용거래 처음으로 일간 3조위안을 돌파하며, 중국의 대표 기술주 지수인 과창50지수, 차스닥 지수들이 역사적 신고가 기록. 반면 홍콩 증시는 알리바바, 메이투안, 샤오미 등 시총 가중치가 높은 메이저 플랫폼 기술주와 국제 금 가격 하락에 연동된 금광 섹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외인 자금의 차익 실현 물량이 대거 출회되며 23,000선이 위협 받음 🚀 주도 업종 IT H/W +3.9%|유리섬유 +3.9%|통신 +2.7% ☄️ 하락 업종 에너지 -2.9%|비철금속 -2.3%|유틸리티 -1.9% 🔥 주도 업종/종목 1️⃣ 장전테크(600584.SH), +10% 연일 상한가 - 고성능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 및 열관리를 최적화하는 차세대 3D 전원 모듈 패키징 솔루션 호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총 78억 위안(약 1조 5,0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고성능 선단패키징(高端先进封测) 공장을 건설한다는 대형 인프라 투자 계획이 공시. 향후 3~5년간 선진 패키징이 반도체 성장의 핵심 엔진이 될 것이라는 기관들의 확신과 함께 당일 거래대금 전체 2위를 기록하며 급등 2️⃣ 삼환구분(300408.SZ) +13% 등 MLCC 전반 강세 - AI 서버 수요가 폭발하면서 고부가 특수 MLCC 부품의 극심한 품귀 현상과 함께 선전 화챵베이 시장에서의 가격 폭등 사이클이 연일 보고. 단순한 테마성 기대를 넘어 글로벌 AI 하드웨어 가치사슬 전반의 쇼티지에 기반한 강한 실적 기대에 급등 3️⃣ 트립닷컴(9961.HK), -11.9% -고유가 및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2분기 순수입이 전년동기대비 +3% 증가에 그칠 전망. 1분기 증가율 17%에서 대폭 둔화되며 금일 폭락
(위) 중국 반도체 지수 과창50, +54% 위 그림은 중국의 반도체 지수인 과창50(STAR 50)의 연간 주가 흐름. CXMT 상장, 반도체 생태계 국산화 및 글로벌 반도체 호황에 동조하며 연초대비 + 54.4% 상승. 상해종합 연초대비 수익률(+4.0%)를 대폭 상회. 물론 한국 반도체가 울트라 최강이지만, 중국 반도체도 올해 중국장에서 상승폭이 가장 큰 지수
[재미로 보는 미중 AI 경쟁 현주소] 미국: 브레인파워 세계 최강 중국: 강한 (인프라+제조 공급망) 향후 AI 패권은 미국이 인프라를 먼저 갖추느냐, 중국이 대형 모델 기술 격차를 먼저 좁히느냐의 싸움 사진 출처: 중국 SNS(weibo)
5월, 中 휴대폰 출하량 예상 상회 5월 출하량: 2,764만대 (+16.5% YoY, +7.3% MoM). 이는 3월 -7.0% YoY, 4월 +2.8% YoY 증가율에서 대폭 개선 1-5월 누적 출하량: 1.14억대(-3.6% YoY) 출처: CAICT
📈 [6/24 중화권 마감 시황] 반도체 외 바이오 급등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1%|차스닥 +1.4%|과창50 +3.8% 항셍 +0.4%|항셍테크 +1.9% 대만 -2.24% - 오전 조정 흐름에서 그동안 소외되었던 바이오 급등. - 단 오후에 화홍반도체가 12인치 기반의 미세공정(Logic Chip)을 생산하는 화리웨이(Huali Microelectronics)의 97.5% 지분 인수안이 감독당국 승인을 통과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견인. SMIC에 이어 화홍반도체도 미세공정 진입 기대에 홍콩주가 16% 급등했고, 과창50지수 사상 신고가 기록 - 한편 대만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2.2% 하락. 대부분 기술주 하락했지만, UMC가 인텔과의 협력 모멘텀 및 성숙공정 단가 인상 기대로 +5% 상승 🚀 주도 업종 IT H/W +4.2%|유리섬유 +4.1%|화학 +1.9% ☄️ 하락 업종 농임어업 -2.9%|개인용품 -2.8%|은행 -2.2% 🔥 주도 업종/종목 1️⃣ 장전테크(600584.SH), +10%(상한가) -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차세대 고밀도 3D 전원모듈 패키징 솔루션 공개. 3차원 시스템급(3DSiP) 패키징 기술을 통해 AI 컴퓨팅 인프라의 전력 밀도와 열관리를 대폭 최적화했다고 설명. 선단패키징에 대한 기대로 당일 거래대금만 A주 전체 2위 기록. 또한 반도체 국산화 및 선단패키징 랠리를 견인 2️⃣ 우시앱택(603259.SH), +8.7% - 글로벌 바이오 행사인 'Bio 2026'에 중국의 대표 CXO 기업들이 대거 참여. 중국 바이오사들의 일체화 서비스, 리드타임 효율성, 높은 가성비 등 경쟁력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주문 확보 기대 부각. 반도체 변동성 확대에 수개월간 소외되었던 바이오주에 저가매수세 유입 3️⃣ 자오상유조선(601872.SH), +10% (상한가) - 호르무즈 해협이 통항되면서 회사가 '향후 운임의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크다고 IR 설명회에서 언급. 이에 장초반부터 해운 관련주들 상한가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경신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세계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 순위를 매기는 Top500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테네시 대학 교수 잭 동가라 박사는 최근 선전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방문해 라인 샤인이 세계 최고 슈퍼컴퓨터임을 검증했다. 테스트 결과, 라인샤인은 2024년 11월부터 1위를 지켜온 미국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엘 캐피탄(El Capitan)보다 20% 이상 빠른 연산 속도를 기록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기술적 특징은 표준 마이크로프로세서(CPU) 전용 슈퍼컴퓨터라는 점이다. 최근 대부분의 최첨단 슈퍼컴퓨터가 대규모 연산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의 특수 목적 그래픽 처리 장치(GPU)에 의존하는 반면, 라인샤인은 오직 CPU만으로 구동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7987?sid=101
📈 [6/23 중화권 마감 시황] 장 막판 낙폭 축소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1.4%|차스닥 -3.8%|과창50 -1.7% 항셍 -1.7%|항셍테크 -3.1% 대만 -1.3% - 아시아증시 폭락과 함께 중국증시도 오후에 낙폭을 확대하며 검은 화요일 맞이. 다만 오후 3시반부터 낙폭을 소폭 축소하며 마감 - 구리 등 비철금속 업종의 낙폭이 -7.4%로 가장 컸고, 2차전지, 통신 등 해외기업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들이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대신 헬스케어, 은행, 의류 등 방어 업종들이 상승 마감 - 대만도 홍콩증시도 동반 하락 🚀 상승 업종 헬스케어 +1.3%|은행 +1.2%|의류 +1.0% ☄️ 하락 업종 비철금속 -7.2%|2차전지 -4.0%|통신 -3.2% 🔥 주도 업종/종목 1️⃣ 장전테크(300604.SZ), +4.1%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0~134% 증가했다는 잠정 실적 발표. 호실적에 장초반 상한가(10%) 기록했지만, 오후 해외증시 하락에 동조하며 상승폭 축소 2️⃣ Envicool(002837.SZ), +5.4% - 엔비디아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의 100% 전면 액냉 기술 채택'을 발표함에 따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와 데이터센터의 액냉 전환이 강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을 지배. 중국증시에서 Envicool을 주도주로 냉각 관련주들이 급등 3️⃣ 인실리코 메디슨 (3696.HK), +7.5% - 동사는 AI와 자동화로봇 기술을 통합하여 신약 개발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글로벌 임상 단계 생성형 AI 기반 바이오테크. 글로벌 제약사들과 65억 달러의 릴레이 빅딜 성사하며 4일간 주가 38% 급등
📈 [6/22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전주 극단적 쏠림 소폭 완화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1.8%|차스닥 +2.5%|과창50 +2.0% 항셍 -0.3%|항셍테크 -0.5% 대만 +2.75% - 금일 인민은행의 LPR 금리 동결(13개월 연속)과 미국의 10개 기업 대상 희토류 등 금속 수출 제한 조치로 장초반 관망세가 짙었지만, - 오후 들어 증권·보험 등 대금융 섹터 중심으로의 저가매수세와 소부장·2차전지 밸류체인의 동반 강세로 1.5% 이상 급등하며 장중 반전에 성공. - 대만은 2.75% 상승 마감하며 신고가 경신 🚀 주도 업종 증권보험 +6.8%|비철금속 +4.7%|화학 +4.2% ☄️ 하락 업종 화장품 -1.3%|자동차 -0.9%|기계 -0.3% 🔥 주도 업종/종목 1️⃣ Sungrow(300274.SZ), +11.1% - Sungrow가 글로벌 대체투자회사인 Nuveen Infrastructure과 1.32GWh에 달하는 ESS 계약 체결. EV Engergy의 실적 호조에 더해, 썬그로우의 유럽지역 해외 수주 소식까지 더해지며 전반 산업에 모멘텀 부여. CATL(+4.5%), EV Energy(+5.4%) 등 동반 강세 2️⃣ 장비광섬유 (6869.HK), +30.9% - 미국 주도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에 글로벌 광섬유 공급망 병목 현상 수혜 기대로 폭등. 일본 후지쿠라가 데이터센터용 전용 광케이블 가격을 30%나 전격 인상하고,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했다는 소식이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하면서, 중국 광케이블, 광섬유 대표기업 일제히 주가 급등. 3️⃣ 차이나인수보험(2628.HK), +9.4% - 직전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동사 뿐만 아니라 중국평안(+5.1%), 신화보험(+10%) 등 대부분 보험주들이 오후에 상승폭 확대하며 본토 지수 강세를 견인. 단 특별한 신규 이슈는 부재
중국 상무부, 미국 10개 기업 수출 블랙리스트 등재 6월 22일부터 아래 미국기업에 희토류 등 핵심 품목의 수출을 제한키로 결정 1. Aveox 2. Red Cat 3. Teal Drones 4. IMSAR 5. Jaia Robotics 6. Ball Aerospace 7. Oshkosh Defense 8. L3Harris Maritime Service 9. MP Materials 10. ISA Rare Earth 원문: https://www.mofcom.gov.cn/zwgk/zcfb/art/2026/art_dfa9cc5c1e004d7fbb86f83d249e7986.html
📈 [6/18 중화권 마감 시황] 기술주로의 극명한 쏠림이 강했던 하루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4%|차스닥 +2.1%|과창50 +3.8% 항셍 -2.0%|항셍테크 -1.8% 대만 +1.3% - 금일 본토증시는 3.33조 위안에 달하는 역대 거래대금을 기록한 가운데 차스닥 및 과창50 등 기술주 지수들이 역사적 신고가로 마감한 반면 대형 금융 및 가치주들이 급락하는 역대적인 쏠림이 강화된 하루 - 특히 전일 정책당국이 AI 기업 상장 특례 확대 발언에 이어, 국산 AI 기업과 반도체 연합 체제 구축 가속화 소식 및 바이트댄스의 5만 개 국산칩 추가 조달 소식이 기술주의 완벽한 강세 트리거로 작용. - 또한 광통신 대장주인 이노라이트의 시총이 귀주모태를 상회하며 기술주와 소비주의 극명한 반대 흐름 출현 🚀 주도 업종 통신 +3.8%|H/W +3.0%|기계 +1.6% ☄️ 하락 업종 증권보험 -3.9%|유틸리티 -3.0%|은행 -2.6% 🔥 주도 업종/종목 1️⃣ 캠브리콘(688256.SH) 신고가, +14.2% - 중국의 하이퍼스케일러 Bytedance가 5만개의 추론용 국산칩을 추가 구매하고 있다는 소식과, 로컬 AI LLM 기업인 즈푸가 새로 출시한 GLM 5.2 모델이 출시 첫날부터 화웨이 어센드, 캠브리콘, 무어스레드 등 중국 추론칩과의 최적화 및 어댑테이션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급등하며 신고가 경신 2️⃣ 이노라이트(300308.SZ) 신고가, +7.2% - 중국 CPO 대장주인 동사가 빠르면 7월 중순에 홍콩증시 상장을 추진할 것이고, 투자자들의 관심 고조로 자금조달 규모도 50억달러에서 70억달러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해짐. 중국의 광모듈 대표기업들이 1.6T 제품 양산에 돌입한 가운데 자본조달을 통한 경쟁력 확대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신고가 경신.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조 위안(330조원)에 달하며 귀주모태 상회 3️⃣ 중국평안보험(1347.HK), -6.4% - 중국의 저금리 환경 장기화, 신사업 가치(NBV) 성장률이 과거의 30%에서 올해 1분기 21%로 뚜렷하게 둔화. 게다가 최근 중국 당국이 실시하는 증권사 역외자금 단속 강화가 보험업까지 확대될 것에 대한 우려로 매도세 확대. 중국인수보험, 중국인민보험 등 대형 보험주들이 일제히 5% 이상 급락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18(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의 K자형 경기, 정부의 선택은? - 5월 중국 경기의 K자형 양극화 현상 심화. 하반기 내수 지표의 기술적 반등 가능하겠지만 양극화 수렴 가능성은 제한적 - 중요한 것은 정책당국의 시각도 경제구조 전환 과정의 성장통이라고 생각. 이는 중국 채권 금리의 하락,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강세 흐름 강화 요인으로 작용 https://tinyurl.com/mrsxz8x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17 중화권 마감 시황] 기술 기업 지원책에 과창판 +4.7%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4%|차스닥 +1.6%|과창50 +4.7% 항셍 -0.8%|항셍테크 +0.2% 대만 +0.15% FOMC 경계감에 소폭 하락 출발했지만, 중국 정부의 기술기업 지원책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금일 있은 루쟈주이 금융 포럼에서 증권감독관리 위원회 우칭 주석이 1) 적자기업의 상장 허용 대상에 AI LLM, 양자컴퓨팅, 휴머노이드 등 기업을 포함하고, 2) 기술기업에 대한 연기금, 보험, 대출 등 금융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발표. 🚀 주도 업종 HW +4.7%|유리섬유 +4.3%|통신 +1.5% ☄️ 하락 업종 유통 -2.2%|석탄 -2.2%|철강 -2.0% 🔥 주도 업종/종목 1️⃣ BOE (000725.SZ), +10% - 월 3.2만 장 규모 유리기판 생산능력을 갖춘 중국 최초 8.6세대 AMOLED 라인이 공식 양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유리기판 테마로 부각되며 상한가. PCB·유리기판 테마 동반 강세 속 유리섬유 기업인 중국거석(600176.SH)도 상한가(10%) 2️⃣ Acm Research (688082.SH), +20% - 증감회 주석의 AI 적자기업 및 기술기업 지원 확대 발표에 반도체 장비주들 일제히 급등. 피오텍(688072) +12.8%, 화하이칭커(688120) +10.5% 등 장비 대장주 일제히 급등 3️⃣ 즈푸(2513.HK), +12.5% -중국 증감회 주석이 AI LLM 적자기업도 상장 가능하도록 제도를 확대했다는 발언에 오후장에서 상승폭 확대. 동사는 이미 과창판 상장을 추진 중
📈 [6/16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경기도 증시도 K자형 📊 시장 지수 (16:00 기준) 상해 -0.1%|차스닥 +1.7%|과창50 +0.6% 항셍 -1.7%|항셍테크 -2.5% 대만 +0.9% 어제에 이어 여전히 기술주 중심의 강세장.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이어, 금일 배터리기업들이 상반기 양호한 잠정실적 발표에 2차전지도 강세. 이에 차스닥지수가 1.7% 상승 마감. 단, 5월 중국의 소매판매와 투자 등 내수 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 부동산, 음식료, 헬스케어 등 소비재들은 하락했고 내수 영향이 큰 홍콩증시 나홀로 급락 🚀 주도 업종 유리섬유 +4.2%|2차전지 +2.7%|통신 +2.5% ☄️ 하락 업종 운송 -2.0%|석탄 -2.0%|에너지 -1.9% 🔥 주도 업종/종목 1️⃣ EV Energy(300014.SZ), +13.8% - 상반기 잠정실적 발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1.3~33.7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95~110% 증가. 분기별로도 실적 개선 추세 뚜렷. 실적 호조에 동사 뿐만 아니라 중국 배터리 관련주 대부분 강세 2️⃣ 생익테크 (688103.SH), +10% - 원자재 가격 상승, 쇼티지 현상 지속으로 6월 12일부터 동사의 pcb 제품 가격 20% 인상. 이에 15~16일 2영업일 계속 상한가(10%) 3️⃣ 화홍반도체(1347.HK), -4.2% - 화홍반도체가 유상증자를 통해 Huali Micro의 지분 97.4988%를 인수할 계획을 공시. 해당 안건은 6/18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인수합병(M&A)할 예정이며, 재무적 부담 및 주가 희석 우려에 주가 하락
5월 중국 실물지표: K자형 양극화 심화 소비, 투자 등 내수 수요는 일제히 예상을 하회. 반면 해외 수요 호조에 생산은 소폭 예상 상회. 내수와 해외의 K자형 경기 상황 심화, 하반기 내수를 어떻게 부양할지가 관건 === (% YoY) -소매판매: -0.6% (E -0.2%, 4월 0.2%) -산업생산: 4.5% (E 4.4%, 4월 4.1%) -1~5월 고정자산투자: -4.1% (E -2.3%, 직전치 -1.6%) <부동산> -신규주택가격 전월비: -0.20% (4월 -0.19%) -기존주택가격 전월비: -0.26%(4월 -0.23%) -1~5월 부동산투자 YoY: -16.2% (E -14.0%, 직전치 -13.7%) -1~5월 주거용 부동산 판매액 YoY: -14.1% (4월 -15.7%) 출처: 국가통계국, 블룸버그 컨센서스
📈 [6/15 중화권 마감 시황] 차스닥, 과창판 급등 📊 시장 지수 (16:50 기준) 상해 +1.6%|차스닥 +5.3%|과창50 +5.1% 항셍 +0.6%|항셍테크 +1.4% 대만 +2.8% 글로벌 지정학적 대전환에 따른 Risk on 확산에 중국증시도 기술주 중심으로 급등. 차스닥, 과창50 등 대표적인 기술주 지수 5%대 상승. CPO, MLCC, PCB, 반도체 및 장비 등 상반기 강세 업종 일제히 급등 🚀 주도 업종 H/W +6.6%|통신 +6.4%|유리섬유 +5.0% ☄️ 하락 업종 석탄 -4.5%|은행 -1.5%|음식료 -0.9% 🔥 주도 업종/종목 1️⃣ 즈푸(2513.HK), +35% 글로벌 IB 목표주가 상향, 미국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수출 제한 및 과창판 상장 흥행 기대로 주가 35% 급등 2️⃣ 삼환그룹(300408.SZ), +18.8% -현지 뉴스에 따르면, 후베이 장청 실험실에서 최근'3차원 다층 온칩 커패시터(3D Multi-layer On-chip Capacitor)'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고,해당 커패시터는 AI/GPU 칩, 고성능 프로세서 등 첨단 칩에 직접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힘. 해당 소식 및 글로벌 기술주 급등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MLCC 관련주들 대부분 상한가 기록 3️⃣ 이노라이트(300308.SZ), +8.4% 글로벌 Risk on 및 미국에서 이노라이트 등 중국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장중 꾸준히 상승폭 확대했고, 기타 광모듈 기업들도 동반 강세
중국 LLM 즈푸 주가 급등 배경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LLM 기업인 즈푸(2513.HK) 주가가 장중 49%까지 상승했다가, 오전장에 28%로 상승 마감. 즈푸 강세 원인은 아래 3가지 이유로 요약 가능 1)글로벌IB(JP Morgan)에서 목표 주가를 950 홍콩달러에서 1500 홍콩달러로 대폭 상향했기 때문. 근거는 올해 2번째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용량 가파르게 상승. 반면 경쟁사인 미니맥스는 출시 일주일만에 가격 50% 인하, 상업모델 경쟁력 약화로 평가하며 옥석가리기 진행 2)공격적인 글로벌 확장: 주말(13일)에 즈푸는 자사 최강 능력의 오픈소스 모델 GLM 5.2를 GLM Coding Plan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하며 전 세계 개발자 유치 예정. 미국 정부가 엔트로픽의 최신 모델 수출을 제한한 것과 대조 3)과창판 상장 흥행 기대: 홍콩상장에 이어, 중국 본토 과창판에 A주 상장을 추진하며 흥행 기대감 상승. 최근 락업 물량 해제 우려로 조정 받았던 것에서 저가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판단 미국 LLM들이 가격을 인하하는 움직임 속에서 중국 모델들의 국제 경쟁력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즈푸가 가격을 올렸음에도 고객이 이탈하지 않는 높은 경쟁력은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적 우위에 비롯되었다고 판단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6.15(월) <CXMT 상장 효과 (feat. 반도체 장비)> - 중국 DRAM 대표기업 CXMT 상장 임박, 현지의 예상 시가총액은 2~3조 위안 - 상장의 본질은 자금조달이 아닌 국산 장비 생태계 구축 → 대외 의존도 낮추기 - 투자 시사점: 중국 반도체 장비 밸류체인에 주목, 단기 조정 = 매수 기회 (보고서) https://tinyurl.com/yzpa2az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XMT, 감동당국 IPO 신고 완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IPO 신고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공식적인 행정 등록은 완료. 로드쇼 및 수요 예측만 남았습니다. 빠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 상장 되겠네요. 证监会:批复同意长鑫科技集团股份有限公司首次公开发行股票注册。
📈 [6/11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도 반도체 소부장 주가 상승 📊 시장 지수 (16:16 기준) 상해 -0.2%|차스닥 -1.1%|과창50 +0.6% 항셍 -0.6%|항셍테크 -1.4% 대만 -0.2% 호르무즈해협 봉쇄 등 불확실성에 Risk off 지속. 단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들의 판가 인상 및 SEMI의 전방시장 규모 상향 조정 등 소식에 힘입어 중국도 반도체 소부장 섹터가 상대적 강세 🚀 주도 업종 비철금속 +1.8%|유리섬유 +1.1%|가전 +0.9% ☄️ 하락 업종 미디어 -3.5%|S/W -3.1%/통신 -2.1% 🔥 주도 업종/종목 1️⃣ 강풍전자(300666.SZ), +20% - AMAT, 도쿄일렉트론 등 글로벌 대장주들이 장비 가격을 5~10% 인상한다는 소식과 SEMI가 올해 전공정 장비 시장 규모를 23.5%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중국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주가도 덩달아 상승. 2️⃣ Eoptolink (300502.SZ), -4.6% 중국 광모듈 3대장 중 하나인 동사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H주 상장 추진을 발표. 중장기적으로는 호재이나, 단기적으로는 주가 희석 우려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장중 9%까지 급락하기도 함 3️⃣ 알리바바(9988.HK), -5.6% 618 연중 최대 Black Friday를 앞두고 알리바바 산하 타오바오 플랫폼에 행정지도 실시. 즉 내권식 경쟁 과정에서 허위 광고, 불투명한 할인 규칙, 판매자 정보 미공시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서 높은 정정 요구를 받음. 규제 리스크 재부각 우려에 주가 급락
📈 [6/10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방어주로 로테이션 📊 시장 지수 (마감 기준) 상해 -0.4%|차스닥 -2.7%|과창50 -0.7% 항셍 -0.7%|항셍테크 -1.1% 대만 -3.3% - 전일 미국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면서, 해외 수출향 중국 상장사들도 일제히 조정. 대만도 미국 CPI 발표 앞두고 3%대 하락 - 위험자산 회피심리 강화되는 가운데 방어 섹터인 은행, 음식료와 그동안 낙폭이 컸던 바이오/제약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 🚀 주도 업종 은행 +1.5%|음식료 +1.2%|증권/보험 +0.8% ☄️ 하락 업종 석탄 -3.2%|기계 -3.0%|자동차 -2.9% 🔥 주도 업종/종목 1️⃣ 텐센트(700.HK), +2.8% - 24.5억 달러와 150억 위안의 MTN 발행 계획에 주가 장중 3% 상승. 조달자금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할 것이란 기대감 부각되었고, 16일 연속 자사주 매입 효과 2️⃣ 건설은행 (601939.SH), +1.3% 신고가 - 미-이란 전쟁 리스크 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극대화된 가운데 A주 상장은행의 배당금 총액이 6,456억 위안(약 142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대부분 은행 주가 상승한 가운데 건설은행은 2% 오르며 사상 신고가 기록 3️⃣ 티벳여행(600749.SH), +7.5% - 단오절(6/19~21일) 국내 여행 주문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는 여행 플랫폼의 보고서 내용으로 티벳여행(+7.7%), 장백산(+5.7%) 등 중국 내 여행 주 일제히 강세
[대만, 올해 50년만의 수출 증가세 기록할 전망] - 5월 대만 수출액은 784.8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1.7% 증가. 연속 31개월 증가세 - 역사적으로 대만은 연속 34개월(1985년 11월~1988년 8월) 수출이 증가한 바 있음 - 올해 9월이면 과거 34개월 수출 증가세 기록을 돌파할 전망 - 대만 재정부는 올해 연간 수출 증가율은 약 39.8%로, 50년래 최대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 5월의 수출을 분해해보면 가격 기여도 35%, 물량 기여도 65%로 판단 기사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0610700038-4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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