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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증시(국장)를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위주로 역대급 폭락장이 한 번 펼쳐져야 시장이 정상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요. 현재 기관과 연기금마저 이 광기의 수급 쏠림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보면 일종의 '학습된 타성'과 '보상 심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상승기: 더 큰 수익을 좇아 소외된 코스피주와 코스닥주를버리고 대형주나 레버리지로 이동 하락기: 손실 복구 심리로 소외 종목들을 손절하고 다시 대형주와 레버리지를 추매 최근 대형주 폭락세 속에서도 개인들은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매수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듯 결국엔 우상향하며 살려주겠지"라는 막연한 믿음과 대마불사(大馬不死) 신화 때문일 것입니다. '전닉기스'가 좋은 주식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는 이들 외에도 체급 대비 돈을 기가 막히게 벌거나, 오히려 더 유망한 기술력을 가진 매력적인 소외주들이 널려 있습니다. 결국 한국 시장의 진짜 문제점은 '전체적인 유동성(돈)의 부족'입니다. 가뜩이나 파이가 작은 마당에 코스피 시총 최상위 종목들을 겨냥한 2배 레버리지 상품까지 판을 치니, 수급 쏠림과 왜곡이 극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증권사들이 내놓는 일부 대형주의 목표가를 보면 기가 찹니다. 삼성전자 47~50, SK하이닉스 400~500 개별 기업의 실적과 미래 전망만 놓고 보면 불가능한 수치는 아닙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의 체급'을 고려하면 이는 결코 이뤄져서도 안 되고, 이뤄질 수도 없는 목표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어섰던 장세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무얼 느끼셨나요? 삼성전자는 거의 오르지 못하거나 오히려 밀렸는데, KOSPI 지수만 기형적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현상이야말로 국장 수급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한정된 자본 안에서 저 터무니없는 목표가들이 동시 달성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소외 종목들은 지금보다 더 처참하게 피를 흘리며 짜내어지거나, 결국 삼전과 하닉 중에서도 단 한 놈에게만 모든 돈을 몰아주는 해괴망측한 현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전닉기스' 주도하의 대폭락을 바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물론 이들이 무너지면 코스닥이나 소외된 다른 종목들은 훨씬 더 처참하게 부서질 것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대형주 위주의 기형적인 수급 왜곡을 대충 받아주고 살려준다면, 향후 한국 주식 시장의 미래는 정말 암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대형주 독식 구조 속에서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이미 오랜 기간 소외감과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시장의 진정한 '정상화'와 장기적인 건강함을 위해서라면, 지금 조금 더 아프더라도 철저하게 판을 새로 짜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K하이닉스 외) - 증권플러스 https://link.stockplus.com/5C89/cdk7hd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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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아이비젼웍스 (46975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규 수주와 실적 반등이 필요 ★ 원문링크: https://buly.kr/DPWDaV5 1. 머신 비젼 전문 기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성장 계획 - 아이비젼웍스는 2015년 설립된 2차전지 전공정(전극, 조립, 모듈) 머신 비전 검사 시스템 개발 업체 - 2019년 2차전지 머신 비젼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2020년부 터 이차전지 제조사 수주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개시 - 이후 검사시스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국내외 2차전지 제조 사 검사 시스템 납품을 진행 중 - 현재는 이차전지 업황 둔화 및 투자 지연으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ESS 향 장비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구축하여 산업 저변의 확대를 계획 - 2025년 기준 2차전지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95%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나, 2027년까지 2차전지 매출의 비중을 50%까지 낮춰 특정 산업 리스크를 완화하고,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 2. 크랙 결함 검출 특허 출원 - 동사는 유리기판 마이크로 크랙 결함을 검출할 수 있는 광학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 광학 기술은 유리기판의 유리관통전극(TGV) 홀 가공 이후 잔존 마이크로 크랙을 1차로 검사하고 도금 공정 후 2차 검사까지 적용될 것으로 파악- 현재 고객사와 장비의 개발 및 테스트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유리기판 검사 장비와 관련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필요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인 검사 시스템은 파일럿 장비 납품 등의 과정을 거친 후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유리기판 검사 시스템을 비롯하여 웨이퍼 외관 검사기, 자동차 조립 라인 부품 검사 및 기존 진행 중인 ESS 외관 검사 등의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판단 3. 신규 고객사 및 추가 수주 여부가 중요 - 아이비젼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230억원 (YoY-34.6%), 영업손실 3.9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 - 2025년 외형 축소는 2차전지 전방 시장 둔화, 정책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이 주요인으로 파악 - 다만, 동사의 경우 이차전지 검사장비 관련 해외 고객사를 일부 보유하고 있어 적자 폭은 Peer대비 양호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며,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노력의 성과도 기대됨에 따라 2차전지 부문의 실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2차전지 검사장비 향 신규 해외 고객사 확보 및 신규 수주 여부가 턴어라운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65.4억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쿠콘 (294570.KQ): MCP 마켓플레이스와 글로벌 페이로 여는 신사업 ★ 원문링크: https://buly.kr/9iIIzLq 1. 비즈니스 데이터 API 플랫폼, 신사업으로 성장축 전환 - 쿠콘은 다수 기관에 분산된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해 API 형태로 공급하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 2006년 웹케시그룹에서 분사해 설립됐고, 2021년 코스닥에 상장 - 국내외 2,500여 제휴 기관에서 5만여 종의 데이터를 취합해 300여 종의 API 상품으로 가공하며, 자사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은행·증권·카드사 등 금융기관과 빅테크·공공기관·일반기업에 공급 - 사업은 개인·기업 정보와 시세를 다루는 데이터, 결제·정산을 담당하는 페이먼트로 나뉘며, AI 기반 데이터 사업·글로벌 결제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제시 2. 데이터 서비스, MCP 마켓플레이스로 여는 AI 데이터 사업 - 데이터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은 7월 초 쿠콘닷넷 리뉴얼과 MCP 전용 데이터 API 마켓플레이스 -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데이터를 표준 방식으로 호출하는 개방형 규약으로, 도입이 확대될수록 데이터를 API로 공급하는 쿠콘이 직접 수혜 - AI 에이전트는 한 작업에 복수의 API를 호출해 호출량이 늘고, MCP 상품은 보안·표준화 가치가 더해져 기존 API보다 단가가 높음 - 호출량과 단가가 함께 오르는 구조 - 국내 200여 개 은행을 고객으로 둔 만큼, 기존 API를 MCP로 전환하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음 - 해외에서는 데이터 API 사업자의 MCP 도입이 활발 - 글로벌 데이터 API 기업 Plaid가 2년 연평균 30%대 성장한 점은 AI 시대 데이터 수요 확대를 방증 - 해외 사례를 고려하면 쿠콘의 MCP 전환도 데이터 사업의 외형·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 3. 페이먼트 서비스, 보유 결제 인프라의 해외 확장 - 페이먼트 부문의 동력은 보유 결제망을 해외 수요와 잇는 크로스보더 전략 - 쿠콘은 QR 가맹점 200만곳, ATM 4만대, 프랜차이즈 10만곳을 갖췄고, QR망을 독자 보유한 게 차별점 - 인바운드는 진행 중 - 유니온페이·위챗페이·알리페이 등 20개국 50개 결제사와 제휴했고, 4월 인도네시아 표준 QR(QRIS)과 연동해 외국인이 환전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 - 아웃바운드는 싱가포르 법인이 거점 - 통합형 전자금융 라이선스를 준비 중이며, 취득 시 현지 결제사와 직접 연결해 수익 배분율을 높이는 구조로 2028년 본격화를 목표 - 스테이블코인은 3분기 내 자체 간편결제 월렛으로 달러 결제를 시범 출시하며, 원화는 제도화 이후 추진 - 솔라나 재단과 맺은 결제 인프라 협약과 발행·소각·온체인 연동 특허가 이를 뒷받침 - 이와 별개로 AI 에이전트 결제 영역에서도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AIF)에 실버 멤버로 합류해 워킹그룹에 참여 중 4. 신사업으로 넘어서는 전환의 원년 - 2026년 매출액 746억원(+7.5% YoY), 영업이익 210억원(+11.2% YoY, OPM 28.1%)으로 전망 - 주주환원도 강화된다. 배당은 전년(주당 300원) 대비 대폭 확대를 목표로 하며 중간배당도 검토 중이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병행할 계획 - 순현금이 약 1,200억원에 달해 전략적 M&A 역시 상시 추진 - 신사업의 실적 기여는 2027년 중반으로 예상되며, 가시화될 경우 전사 매출이 900억원 이상 기대되는 바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PCB 주문형 제작 플랫폼 PCBHUNT, PCB 핵심 원자재 공급 부족 심화와 납기 장기화를 근거로 PCB 납기 지연 및 가격 인상 가능성 공지 - 동사는 Kingboard, Shengyi, Nanya 등 주요 CCL 업체들의 주문이 포화 상태이며, 원자재 납기가 2~3개월까지 확대되고 일부 소재는 쿼터제가 시행되고 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최근 일부 층수 및 두께의 PCB는 기존 납기 내 납품이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고다층 PCB에서 소재 부족과 납기 지연 영향이 가장 심각하다고 언급 - 원자재 가격이 이미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PCB 가격도 동반 인상될 예정이며, 고객사에 최종 고객과의 가격 협의를 선제적으로 진행할 것을 요청 - 회사는 현재의 공급 부족 상황이 2027년 하반기 이후에야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SMT/PCBA 업체 Shenzhen Huakesheng Digital Technology, 커패시터 및 PCB 가격 급등과 원자재 조달난을 근거로 신규 주문 접수 일시 중단 및 미출하 주문 추가 가격 인상 공지 - 동사는 커패시터 재고가 6월 26일경까지만 생산 가능한 수준이라고 언급했으며, 신규 자재 단가는 6월 8일 가격 인상 공지 당시 대비 약 2배 추가 상승했다고 설명 - 이에 따라 즉시 6월 30일까지 신규 주문 및 신규 SMT 실장 계획 접수를 중단하고, 7월 1일부터 모든 미출하 주문에 대해 2차 가격 인상을 실시할 예정 - 회사는 원자재 단가 불확실성이 높아 향후 미출하 주문에 대해서도 추가 가격 인상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음을 고객사에 사전 고지 - 이번 공지는 MLCC와 PCB 가격 상승이 소재·부품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SMT/PCBA 조립업체의 판가 전가와 주문 접수 중단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생각> 『참신한 자산전략(7월호); 과열을 덜어내는 시간』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 ☎️ 02-3772-1946 [Summary] - 자산배분 로드맵 - 자산별 투자의견 - 신한 포트폴리오 [자산시장 전망] - 자산배분: 과열을 덜어내는 시간 - 해외주식: Not tradable, but investable - 국내주식: 실적 vs. 긴축 경계 - 해외채권: Data-dependent - 국내채권: 인상 사이클의 시작점 - 국내크레딧: 이어질 금리·공급 우려 - 디지털 자산: ETF 순유출과 거래대금 감소,방향성은 여전히 제한적 - 원자재: 수급 환경 재평가 구간 - 외환: 강 달러 속 원화 수급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5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17시 0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Econ Check-up; 겉으로 보기엔 양호한 경기 흐름 지속』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Review: 겉으로 보기엔 양호한 경기 흐름 지속 Preview: 긴축 경계 완화로 이어지기엔 부족할 경제지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52 『신한 FX Check-up; 매파 연준 경계감에 달러화 독주』 매크로팀 이진경/하건형 ☎ 02-3772-2634 Review: 매파 연준 경계감에 달러화 독주 Preview: 강 달러 지속되며 주변 통화 약세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54 위 내용은 2026년 06월 26일 17시 03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은행/지주회사 은경완] ☎️)02-3772-1515 은행; 5월 은행 여수신금리 동향 ▶️ 예대금리차: 5월 잔액기준 예대금리차 2.28%(Flat MoM) ▶️ 잔액 - 수신금리: 2.03%(+1bp MoM), 대출금리: 4.31%(+1bp MoM) ▶️ 신규 - 수신금리: 2.93%(+1bp MoM), 대출금리: 4.19%(-1bp MoM) - 5월 신규 수신금리는 2.93%(+1bp MoM, 이하 MoM). 정기예금 금리는 2.88%로 전월 대비 1bp 증가 - 5월 신규 대출금리와 기업대출 금리는 전월 대비 각각 1bp 하락한 4.19%, 4.13%로 집계. 대기업 대출 금리는 단기 시장금리 상승 영향에 따라 4.10%(+1bp)로 소폭 상승. 중소기업 대출 금리는 전월 대비 3bp 하락한 4.15%를 기록. 기업여신 확대를 위한 우대금리 지원과 일부 은행의 대규모 저금리 대출 취급에 따른 영향 - 고정형과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각각 4.44% (+10bp), 4.23%(-5bp)를 기록하며 전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4.32%(+1bp)로 집계. 고정형 주담대의 금리 상승에도 변동형 주담대를 선택한 차주가 증가하며 전체 주담대 금리 상승폭을 제한.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3.97%(-4bp)로 COFIX 연동 대출이 늘어나며 소폭 하락 - 한국은행은 24일 발간된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물가 상승 압력, 경기 흐름, 금융안정 리스크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성을 언급. 이에 따라 대출 금리의 상승 압력이 지속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251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6일 『주 2회 써킷브레이커, 쌓이는 피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8,411.21 (-5.81%), 코스닥 851.37 (-4.1%) 3일 만에 또 다시 KOSPI 서킷브레이커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5.8%, 4.1%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Micron 발표 여파에 메모리 급등&빅테크 부진 엇갈렸습니다. PCE 물가(+4.1% YoY)는 시장 예상 부합하며 영향 제한됐습니다. KOSPI는 10시 이후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며 서킷브레이커 발동됐습니다. 역대 11번의 KOSPI 서킷브레이커 중 올해만 다섯 번, 이번 주만 두 번으로 시장 피로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5.3%)·SK하이닉스(-8.4%) 등 대형주 부진에 시총 상위 50개 모두 내렸지만 111개 종목 상승했습니다. 외국인 현물 순매도 6일째 이어지지만(누적 17.3조원) 인바운드+부의 효과+수출 호조 등 실적 유망 소비재(현대백화점 +2.6%, 달바글로벌 +2.4%) 일부,대표 방어주인 통신(LG유플러스 +1.5%, KT +0.4%) 선방했습니다. KOSDAQ 하락 지속에도 소부장은 약진 KOSDAQ 부진에 연저점 재경신했지만 소부장은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대통령-삼성·SK 총수 연속 회동 가운데 29일 열리는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등 핵심산업 대규모 투자 발표 기대에 테스(+10.4%)·피에스케이(+10.3%) 등 장비주 중심 강세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반도체 공장: 삼성·SK 등 호남 지역 반도체 공장 추진 기대(금호건설·광주신세계 上) 2)에너지: 정부, 하반기 전기·가스 등 주요 공공요금 동결(한국전력 -4.4%, 한국가스공사 -0.6%) 3)iPhone: 5월 中 iPhone 출하량 -19% YoY(UBS)(덕산네오룩스 -4.9%, 비에이치 -4.2%) #주요일정: 1)美 5월 도매재고(21:30) 2)美 6월 미시간대 소비심리(23:00) 3)中 5월 공업이익(27일 10:30) 4)日 5월 소매판매(29일 08:50) 불안정한 투심 속 삼성전자 실적 대기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노이즈에도 시장 피로감 누적에 반응은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Fear&Greed 중동 전쟁 후 첫 극단적 공포 초입). 최근 빅테크의 FCF가 빠르게 소진되는 가운데 AAPL(-6.2%)·MSFT(-3.5%) 판가 인상 공식화가 수익성 우려를 부각시켰습니다. OpenAI IPO 연기도 더해져 일본(Softbank -12.5%, Kioxia -11.2%)·대만(Nanya -5.9%) 등 아시아 부진에 기여했습니다. 한국은 그간 높은 상승을 구가한 만큼 반기 리밸런싱(T+2 결제 구조상 6/26 매도 필요) 여파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고 레버리지 ETF를 비롯한 수급 영향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6월 수출 데이터(7/1)→삼성전자 잠정실적(7월 초)→하이닉스 ADR 상장(7/10) 등 릴레이 모멘텀 예정된 만큼 투심 돌아설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16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송예지 (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 나트륨이온 배터리 대량 양산 초기 단계 진입 ▶자료: https://buly.kr/3jAXbpA ◆업데이트 산업&기업: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에너지, AI/테크, 로보틱스, 소비 ◆주요 기업 이슈 - CATL(300750.CH): 나트륨이온 배터리 양산 체제 구축 완료, 9월 첫 출하 예정 - 알리바바(9988.HK): 반도체 설계 자회사 자본 3배 이상 확대 - 전기차: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부가 준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인텍플러스, 공급계약 체결 공시 (2) ▶️ 계약 개요 -계약 내용: 반도체 및 Substrate 검사 장비 -계약 금액: 140.3억 원 (최근 매출액 대비 15.63%) -계약 상대방: ALKAID TECH LTD -계약 체결일: 2026년 6월 25일 ▶️ 계약 조건 -계약기간: 2026년 6월 25일 ~ 2028년 3월 1일 -대금 지급: 계약금 30% + 출하 이후 60% + 장비 도착 후 최소 12개월 10% -계약금·선급금: 유 -공급 방식: 자체생산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 있음 -장비는 AT&S에 설치 예정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60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지금 걱정되는건 오늘의 가격보다, 월요일의 반대매매... 반대매매 시간표야 이제 그냥 드립용 짤로 쓰인지 오래지만, 본질적인 공포는 그 어느때보다 큰 것 같음. 코로나든 금융위기든 뭔가 해결의 트리거가 보이고 기대하는게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뭐가 해결되야 이게 끝날지가 안보이는게 제일 무서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리뷰 (1) SCA, 장기 사이클의 초석 -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컨퍼런스 (=CY2Q26)를 통해 시장 기대치를 큰폭으로 능가하는 실적과 차분기 가이던스를 발표 - 메모리 업황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실적 눈높이 역시 크게 상향되어 왔음에도 실적과 가이던스는 그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 수준 - 아울러, 지난분기 공개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면서, 장기 계약 기반의 업황 장기화 및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선언 - 동사는 이번 실적 설명회에서는 SCA의 구체적 내용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 - 과거 메모리 업체들이 체결했던 LTA(Long-Term Agreement)는 고객사들의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는 고객사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SCA는 공급사 중심의 예수금(Deposit)과 가격 밴드(Floor/Ceiling Price) 등을 포함한 강한 구속력을 가진 계약이라는 것이 특징 - 특히, SCA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에 제기되는 우려 요인(현수준의 실적 유지 가능 여부와 공격적인 Capex 확대) 을 잠재우는 실적 발표회로 평가 - SCA는 1) 장기공급 물량 가시성과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2) Capex 투자 가시성을 제공하며, 3) 가격 밴드를 통한 수익성 안정화 장치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4) 예수금 정책을 통한 고객과의 기술 및 협력 강화 유도 장치로서 기능함을 강조 - 금번 공개한 SCA는 총 16건으로 2030년까지 최소 가격 기준으로 1,000억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제공. 물량 기준 DRAM 20%, NAND 30% 수준으로 대규모 Capex에 대한 가시성과 자신감을 부여 - 아울러, 여전히 논의 중인 SCA가 여럿 남아있으며,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물량을 배정하는 것이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할 정도로 공급사들의 우위가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암시 - 동사는 기존 2027년까지 예상했던 공급 부족 전망을 2028년 이후로 연장하며, 수급 격차를 따라잡을 시점을 확인할 수 없음을 설명 - 투자에 관한, 입장 또한 변화가 감지. SCA 기반의 장기 수요 확보는 Capex 확대의 확신을 높여주고 있음을 강조 - 강력한 실적 개선을 시현하는 상황에서 올해 투자를 250억달러에서 ‘270억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내년도 역시 설비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소통 - 현재 제조사들은 AI 발 수요 증가에 기반한 가파른 판가 상승과 실적 개선을 만끽하는 중 - 당사의 판단으로, 여전히 DRAM 업황은 Mid Cycle로 개선되는 경로에 위치하며, SCA 계약 등을 활용하여 판가의 하방은 다지고 상방을 열어가는 평원을 향해 달려가는 구조적 전환점에 위치 [마이크론 FY3Q26 실적 - 기대 이상의 실적 및 가이던스] - 실적 리뷰는 하기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vo.la/DXF2ZE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 리뷰 (2) 실적설명회 Q&A 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SCA) 금번 체결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최저가격이 어느 정도의 연간 매출을 보장하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 (실적 설명회 중 16건의 SCA(3~5년) 중 14건이 최소 누적 매출 1,000억달러 보장한다고 언급) A1) 동사가 제시한 1,000억달러는 현재까지 체결된 SCA에 최저 가격을 적용했을 때의 매출 규모. 실제 매출은, 해당 수준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 - 이번 SCA가 시사하는 바는 동사의 총마진이 과거 어느 시점의 마진보다도 높은 수준 - 현재까지 체결된 SCA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를 커버. 이를 매출 기준으로 환산하면 계약 기간 전체 매출의 약 25% 수준에 해당 - 재차 강조하지만,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회계상 보고되는 최소 금액일 뿐, 실제 매출은 그것보다 훨씬 높을 것 Q2) (SCA) 예치금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 예치금과 RPO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A2) 체결된 계약들과 관련하여 총 220억달러 규모의 예치금 및 기타 재무적 약정이 포함. 180억달러는 현금 및 예치금, 나머지 40억달러는 신용장 형태. 동사는 곧 해당 예치금을 수령하게 될 예정. 이번 분기 이미 약 4억달러를 수령했으며, 다음분기에는 추가로 약 100억달러를 수령할 계획 - 해당 자금은 회계상 현금 예치금으로 처리되며, 재무제표상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 따라서 FCF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또한 계약상 성과 의무가 이행되는 동안 동사가 보유하는 것이며, 계약이 이행되면 고객에게 반환. 다만, 반환 시점은 계약 후반부에 집중될 예정 - 이를 통해 동사는 1) 수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2) 대규모 Capex 투자를 단행할 수 있고, 3) 고객과 더욱 긴밀한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음. 동사의 사업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로 해석 가능 Q3) (GPM) 현재 총마진이 86%인데, 당분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는지? SCA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과거 최고 수준이었던 60%대 초반 마진 사이에서 어느 정도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지? A3) 동사는 차분기 이후의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음. 다만, 현재와 같은 높은 마진 수준에서는 가격 상승이 추가적인 마진 확대로 연결되는 효과 자체는 축소 - 한편, 동사가 이번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과 같이 메모리 수급 격차는 27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상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메모리가 전략적 자산이라는 것을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더 많은,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 수요는 반드시 동반. 따라서 동사는 데이터센터, 엣지 디바이스 등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할 예정. 이는 향후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더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동사는 고객들과 체결한 SCA를 포함해,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Bit을 할당하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높을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최적화할 예정 - 27년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할 신규 팹 역시 초기 비용이 인식되겠으나, 생산량 증가를 통해 운영 레버리지를 얻게 될 것은 분명. 따라서 동사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 https://vo.la/y5lwVUB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6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상반월에 이어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일부 품목에서 1% 내 상승세 확인. 노트북 판가는 TV 패널과 동일하게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리뷰 (1) SCA, 장기 사이클의 초석 -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컨퍼런스 (=CY2Q26)를 통해 시장 기대치를 큰폭으로 능가하는 실적과 차분기 가이던스를 발표 - 메모리 업황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실적 눈높이 역시 크게 상향되어 왔음에도 실적과 가이던스는 그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 수준 - 아울러, 지난분기 공개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면서, 장기 계약 기반의 업황 장기화 및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선언 - 동사는 이번 실적 설명회에서는 SCA의 구체적 내용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 - 과거 메모리 업체들이 체결했던 LTA(Long-Term Agreement)는 고객사들의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는 고객사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SCA는 공급사 중심의 예수금(Deposit)과 가격 밴드(Floor/Ceiling Price) 등을 포함한 강한 구속력을 가진 계약이라는 것이 특징 - 특히, SCA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에 제기되는 우려 요인(현수준의 실적 유지 가능 여부와 공격적인 Capex 확대) 을 잠재우는 실적 발표회로 평가 - SCA는 1) 장기공급 물량 가시성과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2) Capex 투자 가시성을 제공하며, 3) 가격 밴드를 통한 수익성 안정화 장치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4) 예수금 정책을 통한 고객과의 기술 및 협력 강화 유도 장치로서 기능함을 강조 - 금번 공개한 SCA는 총 16건으로 2030년까지 최소 가격 기준으로 1,000억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제공. 물량 기준 DRAM 20%, NAND 30% 수준으로 대규모 Capex에 대한 가시성과 자신감을 부여 - 아울러, 여전히 논의 중인 SCA가 여럿 남아있으며,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물량을 배정하는 것이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할 정도로 공급사들의 우위가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암시 - 동사는 기존 2027년까지 예상했던 공급 부족 전망을 2028년 이후로 연장하며, 수급 격차를 따라잡을 시점을 확인할 수 없음을 설명 - 투자에 관한, 입장 또한 변화가 감지. SCA 기반의 장기 수요 확보는 Capex 확대의 확신을 높여주고 있음을 강조 - 강력한 실적 개선을 시현하는 상황에서 올해 투자를 250억달러에서 ‘270억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내년도 역시 설비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소통 - 현재 제조사들은 AI 발 수요 증가에 기반한 가파른 판가 상승과 실적 개선을 만끽하는 중 - 당사의 판단으로, 여전히 DRAM 업황은 Mid Cycle로 개선되는 경로에 위치하며, SCA 계약 등을 활용하여 판가의 하방은 다지고 상방을 열어가는 평원을 향해 달려가는 구조적 전환점에 위치 [마이크론 FY3Q26 실적 - 기대 이상의 실적 및 가이던스] - 실적 리뷰는 하기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vo.la/DXF2ZE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 리뷰 (2) 실적설명회 Q&A 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SCA) 금번 체결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최저가격이 어느 정도의 연간 매출을 보장하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 (실적 설명회 중 16건의 SCA(3~5년) 중 14건이 최소 누적 매출 1,000억달러 보장한다고 언급) A1) 동사가 제시한 1,000억달러는 현재까지 체결된 SCA에 최저 가격을 적용했을 때의 매출 규모. 실제 매출은, 해당 수준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 - 이번 SCA가 시사하는 바는 동사의 총마진이 과거 어느 시점의 마진보다도 높은 수준 - 현재까지 체결된 SCA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를 커버. 이를 매출 기준으로 환산하면 계약 기간 전체 매출의 약 25% 수준에 해당 - 재차 강조하지만,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회계상 보고되는 최소 금액일 뿐, 실제 매출은 그것보다 훨씬 높을 것 Q2) (SCA) 예치금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 예치금과 RPO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A2) 체결된 계약들과 관련하여 총 220억달러 규모의 예치금 및 기타 재무적 약정이 포함. 180억달러는 현금 및 예치금, 나머지 40억달러는 신용장 형태. 동사는 곧 해당 예치금을 수령하게 될 예정. 이번 분기 이미 약 4억달러를 수령했으며, 다음분기에는 추가로 약 100억달러를 수령할 계획 - 해당 자금은 회계상 현금 예치금으로 처리되며, 재무제표상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 따라서 FCF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또한 계약상 성과 의무가 이행되는 동안 동사가 보유하는 것이며, 계약이 이행되면 고객에게 반환. 다만, 반환 시점은 계약 후반부에 집중될 예정 - 이를 통해 동사는 1) 수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2) 대규모 Capex 투자를 단행할 수 있고, 3) 고객과 더욱 긴밀한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음. 동사의 사업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로 해석 가능 Q3) (GPM) 현재 총마진이 86%인데, 당분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는지? SCA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과거 최고 수준이었던 60%대 초반 마진 사이에서 어느 정도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지? A3) 동사는 차분기 이후의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음. 다만, 현재와 같은 높은 마진 수준에서는 가격 상승이 추가적인 마진 확대로 연결되는 효과 자체는 축소 - 한편, 동사가 이번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과 같이 메모리 수급 격차는 27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상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메모리가 전략적 자산이라는 것을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더 많은,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 수요는 반드시 동반. 따라서 동사는 데이터센터, 엣지 디바이스 등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할 예정. 이는 향후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더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동사는 고객들과 체결한 SCA를 포함해,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Bit을 할당하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높을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최적화할 예정 - 27년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할 신규 팹 역시 초기 비용이 인식되겠으나, 생산량 증가를 통해 운영 레버리지를 얻게 될 것은 분명. 따라서 동사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 https://vo.la/y5lwVUB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6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상반월에 이어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일부 품목에서 1% 내 상승세 확인. 노트북 판가는 TV 패널과 동일하게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인텍플러스, 공급계약 체결 공시 (1) ▶️ 계약 개요 -계약 내용: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계약 금액: 71.6억 원 (최근 매출액 대비 7.97%) -계약 상대방: takewin International Ltd -계약 체결일: 2026년 6월 24일 ▶️ 계약 조건 -계약기간: 2026년 6월 24일 ~ 2027년 5월 15일 -대금 지급: 발주시 30% + 출하시 60% + 최종검수 완료 후 10% -계약금·선급금: 유 -공급 방식: 자체생산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이력: 있음 -장비는 ZDT에 설치 예정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59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26 코스피 급락 코멘트 (자료) https://tinyurl.com/4c63rkxf 오늘 코스피 급락은 다른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6월말 결제 기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T+2일 고려), 한국 시장에 대한 구조적인 이탈보다는 반기말 포지션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ETF 관련 파생 포지션이 낙폭을 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밸런싱이 맞다면 이번 조정은 하루에 소화될 이슈, 길어야 6월 30일까지일 것으로 봅니다. AI 관련 우려나, 애플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국민연금 수급 우려 등은 부수적인 설명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하락 패턴상 단기 이평선이 추세선 및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8,247pt, PER 7.56배입니다. 3월 이후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20일 이평선 고려시 단기 지지대는 8,050pt~8,450pt로 판단합니다. 만약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는데, 연내 PER 저점인 7.1배 7,750pt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으로 인식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리가켐바이오 (141080,KQ) - 국민성장펀드가 선택한 1호 바이오텍』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정부와 최대주주 모두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 6월 26일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형 펀드인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000억원 직접 지분투자. 최초 상장사·바이오텍 유치 사례. CPS(전환우선주)가 66%로 높은 비중. CPS임에도 할인 없고 산정가액 대비 4% 할증 발행.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하한 70%가 아닌 80%로 우호적. 최대주주 오리온도 1,250억원 동시 참여 구성, 규모, 조건 등 서프라이즈. 국민성장펀드 1호 바이오텍 직접투자 상징성 고려 시,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 다수 임박 기대. 관련 이벤트 하반기 대기 가능성 높음. 공시 후 시가 대비 하락 중이나 중장기 기회 7월 8일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 발표되는 기술이전·임상 진행 현황 업데이트 내용 주목 필요. 올해 LCB84(TROP2-MMAE, J&J에 23년 말 L/O) 첫 글로벌 1상 결과 확보 및 2상 진입 예정. LCB02A(CLDN18.2-Topo-I) 올해 3분기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 가시화에 따라 ADC 플랫폼 ConjuALL 및 개별 에셋의 추가 빅파마 L/O 가시권 임박 판단 ▶️ 발행 개요 발행 형태: 전환사채 1,700억원 +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3,300억원 (산업은행 50: 최대주주 및 기관 50) 투자 구조: 첨단전략산업기금 2,500억원 + 대주주(PAN ORION Corp.) 1,250억원 + 국내 기관 1,250억원 발행 주식수: 전환사채 1,138,647주 + 전환우선주 2,210,313주 = 3,348,960주 (주식 총수 대비 9.05%)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전환사채 한정): 0% 전환청구기간: 전환사채 - 2028/7/24 이후, 전환우선주 - 2028/7/25 이후 비고: 전환사채 - 발행일로부터 1년간 권면분할금지, 전환우선주 -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 ▶️ 자금조달 목적 자금 사용 계획: ① 핵심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 ② 차세대 ADC 플랫폼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세부 집행 계획: 2026년 900억원, 2027년 1,800억원, 2028년 이후 2,300억원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6 위 내용은 2026년 06월 26일 14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리가켐바이오 (141080,KQ) - 국민성장펀드가 선택한 1호 바이오텍』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정부와 최대주주 모두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 6월 26일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형 펀드인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000억원 직접 지분투자. 최초 상장사·바이오텍 유치 사례. CPS(전환우선주)가 66%로 높은 비중. CPS임에도 할인 없고 산정가액 대비 4% 할증 발행.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하한 70%가 아닌 80%로 우호적. 최대주주 오리온도 1,250억원 동시 참여 구성, 규모, 조건 등 서프라이즈. 국민성장펀드 1호 바이오텍 직접투자 상징성 고려 시,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 다수 임박 기대. 관련 이벤트 하반기 대기 가능성 높음. 공시 후 시가 대비 하락 중이나 중장기 기회 7월 8일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 발표되는 기술이전·임상 진행 현황 업데이트 내용 주목 필요. 올해 LCB84(TROP2-MMAE, J&J에 23년 말 L/O) 첫 글로벌 1상 결과 확보 및 2상 진입 예정. LCB02A(CLDN18.2-Topo-I) 올해 3분기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 가시화에 따라 ADC 플랫폼 ConjuALL 및 개별 에셋의 추가 빅파마 L/O 가시권 임박 판단 ▶️ 발행 개요 발행 형태: 전환사채 1,700억원 +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3,300억원 (산업은행 50: 최대주주 및 기관 50) 투자 구조: 첨단전략산업기금 2,500억원 + 대주주(PAN ORION Corp.) 1,250억원 + 국내 기관 1,250억원 발행 주식수: 전환사채 1,138,647주 + 전환우선주 2,210,313주 = 3,348,960주 (주식 총수 대비 9.05%)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전환사채 한정): 0% 전환청구기간: 전환사채 - 2028/7/24 이후, 전환우선주 - 2028/7/25 이후 비고: 전환사채 - 발행일로부터 1년간 권면분할금지, 전환우선주 -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 ▶️ 자금조달 목적 자금 사용 계획: ① 핵심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 ② 차세대 ADC 플랫폼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세부 집행 계획: 2026년 900억원, 2027년 1,800억원, 2028년 이후 2,300억원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6 위 내용은 2026년 06월 26일 14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6.26 14:33:13 기업명: 에임드바이오(시가총액: 1조 4,810억) A0009K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DS025 기술이전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ODS025 기술이전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Boehringer Ingelheim International GmbH와의 ODS025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입니다. 2. 수령금액은 비공개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청구금액은 당사의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약 473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5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K0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6.26)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02-3772-1513 ◆ 자동차/철강금속 Weekly (2026.06.26) →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5 ◆ Top Gain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Goodyear (+4.0%), Genuine Parts (+3.9%) - 철강/비철금속/광물: Lynas Rare Earths (+4.9%), Vale (+-1.6%) ◆ Top Losers (WoW %) - 자동차/타이어/부품: HL만도 (-28.9%), 에스엘 (-18.7%) - 철강/비철금속/광물: 세아베스틸지주 (-20.9%), 현대제철 (-15.6%) ◆ 철강금속 주간 Review & Preview ▶️ 철강 재고 감소 국면이 끝나고 일부 품목에서 재고 증가가 확인. 6월 25일 기준 중국 건설강재 총재고는 801.9만톤으로 전월대비 2.9% 증가. 공급 측면에서는 전기로 업체들의 이익이 줄면서 일부 EAF가 가동시간을 줄이거나 정지. 고로 업체들도 감산 운전을 했지만, 수요가 더 약해 재고가 쌓였음. 수요 측면에서는 단오절 연휴, 남중국 우기, 고입시험 기간이 겹치며 야외 건설 진행이 지연. 최종 수요자는 대부분 필요 물량만 구매. 가격 측면에서도 비수기 압력 뚜렷. 단오절과 비수기 심화 영향으로 이번 주 수요가 눈에 띄게 줄었고, 판재류 수급 불균형이 누적되기 시작 ▶️ 비철금속 *구리: 단기적으로는 달러·금리·위험회피에 민감하지만, 여전히 공급 부족 프리미엄은 살아있음. Anglo American과 Codelco는 Los Bronces와 Andina 광산 개발계획을 통합해 21년간 270만톤의 추가 구리 생산을 창출하는 계약 확정. 연평균 12만톤의 저비용 구리 생산 증가이며, 양사가 절반씩 나누는 구조. 환경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공급 기여는 2030년 전후 이후부터. 신규 그린필드 광산보다 기존 인프라 결합과 운영 최적화가 글로벌 구리 공급 전략의 중심이 되고 있음 *리튬: 중국 탄산리튬 가격 최근 한 달 사이 12% 이상 하락. 10주래 저점권에 진입. 향후 리튬 시장 단기 핵심 변수는 CATL Jianxiawo 광산 재개 여부. 장시성 Jianxiawo 광산의 토지 예비평가 관련 정부 공고가 하반기 재가동 가능성을 자극. 다만 해당 공고는 재개를 확정한 것이 아니라 토지 사용 승인 절차에 가까우며, 시장이 이미 단기 재개 가능성을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했다고 판단 ◆ 이번 주 Blink Report - 중동 재건이 여는 고부가 강관 슈퍼사이클 - Physical AI의 진짜 시험대: 금리, ROI, 현금흐름 - 유럽 車 시장의 변곡점: EV 확산과 중국 업체 침투
현재 코스닥 낙폭은 코로나 때 이 후 처음 -30% 육박하는 중. 이런 가운데 외국인은 5월 초 이 후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우위 매수 상위 종목들 평균 매수가 대비 하락폭이 커지는 중 둘 중 하나... '큰 그림'이 있거나...그냥 돈 많은 '동네 바보형'이거나..
💥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발표한 날, 빅테크가 무너진 이유. 마이크론이 분기 마진 84.9%를 찍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찍어내는 회사'로 30년간 저평가받던 기업이, AI 황제 엔비디아(75%)보다 더 많이 남기는 기업이 된 겁니다. 비결은 단순합니다. 수요가 공급을 완전히 압도했고, 그래서 파는 쪽이 가격을 부르면 그게 곧 가격이 됐죠. 마이크론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갔습니다. 3년 만기에 '안 사도 돈은 내야 하는' 계약을 16건이나 받았습니다. 그동안 메모리 업계가 늘 두려워하던 '불황이 언제 오나'라는 질문 자체를 지워버린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버는 돈은 누군가의 비용입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빅테크죠. 내년 빅테크가 쏟아붓는 1조 달러 자본지출의 3분의 1 이상이 메모리로 빨려 들어갑니다. 같은 1달러가 마이크론 장부엔 이익으로, 애플 장부엔 비용으로 적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결국 우리 지갑으로 옵니다.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다 빨아들이면서 PC, 스마트폰, 자동차에 들어갈 칩까지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팀 쿡이 "지금 메모리 상황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한 게 빈말이 아닙니다. 메모리발 물가 상승은 곧 인플레이션 압력이고, 그건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돌아옵니다. 이건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코스피를 끌고 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운명이 정확히 이 질문 위에 서 있으니까요. https://themiilk.com/articles/a5a24b5a8?u=3e083717&t=a7a55c639&from=
받칠 수 있는 수급이 아예 없는거 같아요 외인들은 한참전부터 매일 팔고 있고 개인들은 이미 다 사버려서 돈이 없고 평단은 높아져 있고 기관들은 리밸런싱을 못해서 아직 더 팔아야 하고 빠지기 시작하면 레버리지가 더 밀어버리는데 받을 수 있는 수급이 없으면 밀리기 때문에 더 밀리고 가격이 낮냐 하면 지수는 엄청 올라와 있고..
감사의 포인트가 조금 잘못된거같다. “막았어야 했다”… 아슬아슬 레버리지 ETF, 감사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294?sid=101 이번 감사는 ‘금융투자자 보호’에 초점이 맞춰졌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대한 감독·검사를 적절히 수행하고 있는지, 주식 거래 과정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과 수익 산정이 합리적으로 설계·운영되고 있는지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오픈AI, GPT-5.6의 단계적 출시와 AI 사전 검토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던 GPT-5.6이 트럼프 행정부 요청에 따라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먼저 제공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리뷰 기간에는 미국 정부가 고객별로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샘 올트먼은 단계적 출시가 가능한 한 빠르게 모델을 일반 공개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는 지난 한 달 동안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함께 GPT-5.6을 사전 검토해왔는데요 제한적 출시 계획 설명 이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으로부터 다른 정부 기관의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라는 취지의 요청도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오픈AI 역시 이러한 방식이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는 않다는 입장입니다. 회사는 정부에 이를 분명히 전달했으며, 향후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정부 및 업계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앤스로픽 모델 비활성화 사례와 함께 미국 정부가 프런티어 AI 모델 출시 과정에 사실상 사전 검토 체계를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공식적으로는 기업의 모델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추진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정부 승인 절차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변화 속에서 생각해볼 부분을 몇가지 꼽아보면, 우선 프론티어 모델 출시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는 정부 협의 및 검토 일정까지 출시 로드맵에 반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밸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불확실성도 커질 수 있습니다. AI 기업들은 미래 모델의 성능과 출시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부 검토가 신규 변수로 자리 잡을 경우 IPO 일정이나 기업가치 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진영은 상대적 수혜를 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 검토가 미국의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을 중심으로 강화될 경우, 중국 중 오픈소스 모델은 상대적으로 빠른 공개와 확산이 가능합니다. 격차를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 승인과 일부 파트너 중심의 제한적 공개가 반복될 경우, 최신 AI 모델을 특정 기업이나 기관만 사용할 수 있는 '전유물'이라는 논란도 커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프런티어 AI 기업의 경쟁력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정부 검토를 얼마나 빠르게 마치고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지까지 포함해 평가받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2026/6/26 공표자료)
마켓레이더(6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DAQ 주도주는 소부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4.1% 하락한 8,564.2p. 메모리 수요 업체의 가격 부담 우려 속 반도체 대형주 매물 출회 KOSDAQ은 1.3% 하락한 876.2p. 시장 전반 활력 저하에 연저점 경신. 장비주 중심 소부장이 시장 지지 KOSPI는 4.1% 하락한 8,564.2p. 메모리 수요 업체의 가격 부담 우려 속 반도체 대형주 매물 출회 :美 PCE 물가는 전년비 +4.1%로 3년 만에 4%대 상회했지만 시장 예상치 부합하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 :Micron 실적 발 메모리 강세 불구 반도체 가격 급등 따른 AAPL·MSFT 판가 인상 여파 등에 빅테크 부진 :불안정한 투심(Fear&Greed, 4월 美-이란 휴전 후 처음 극단적 공포)+전일 급등 부담에 韓 반도체 중심↓ :삼성전자(-5.0%)·SK하이닉스(-4.9%) 등 전반 부진(상승 종목 143개). 외국인 6일째 순매도(누적 15조원) :시총 상위 30개 중 삼성전기(+2.2%, MLCC ETF 편입 기대), SK(+0.1%, 하이닉스·스퀘어 지분 가치)만↑ :내주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앞두고 대통령과 CEO 회담 후 삼성의 투자 기대↑(삼성SDS +1.0%) :LIG D&A(-3.5%)·리가켐바이오(-4.6%), 각각 5,000억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지분투자 승인에도 약세 KOSDAQ은 1.3% 하락한 876.2p. 시장 전반 활력 저하에 연저점 경신. 장비주 중심 소부장이 시장 지지 :바이오(알테오젠 -3.7%)·2차전지(에코프로 -3.1%)·로봇(레인보우로보 -4.9%) 등 부진에 재차 연저점 :심텍(+8.4%, 국민성장펀드 200억원 저리대출) 등 소부장 강세(원익IPS +14.0%, 피에스케이 +12.7%) :인바운드 호조 속 K-뷰티 관심 확대되며 미용기기 수급 유입 지속(휴젤 +0.8%, 파마리서치 +2.3%) :내주 30주년 행사에서 Money Move(국민성장펀드·BDC·연기금), 밸류업 및 공시 개선 등 정책 방향 논의 달러-원 환율은 4.4원 상승한 1,547.5원. 美 PCE 4%대 상회. 내주 美-이란 후속 회담+고용 지표 경계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3.2%,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3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11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6.26 10:55:14 기업명: 에임드바이오(시가총액: 1조 4,713억) A0009K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BI 4060107 (ODS025)의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 임상명칭 :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I 4060107 (ODS025)의 정맥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등을 평가하기 위한 최초 인체 대상(FIH) 공개, 다기관 제1상 임상시험 (A first-in-human Phase I, open-label, multicentre trial of i.v. administrations of BI 4060107 in patients with unresectable advanced and/or metastatic solid tumours) * 대상질환 :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 1상 임상실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5개 국가 (임상시험실시국가는 개발 전략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시험목적 : 1차 목적 :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I 4060107의 최대내약용량(MTD) 및/또는 권장확장용량(RDE)을 결정 2차 목적 : BI 4060107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PK) 특성을 평가 * 임상방법 : BI 4060107의 정맥 투여를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최초 인체 대상 제1상 용량증량 임상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승인일(결정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받은 날입니다. (한국시간 기준: 2026-06-26) - 상기 '예상종료일'은 승인일(결정일)로부터 36개월을 합산하였으며, 향후 진행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K0
딥시크, AGI 개발 목표로 전 부서 채용 확대 : 딥시크는 “모든 부서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언급 : 채용은 7개 대분류, 33개 직무에 걸쳐 진행. 풀스택 개발, 알고리즘, AI 핵심 시스템 R&D, 딥러닝 연구, 모델 데이터 전략,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R&D, 전문 영역 데이터 제품 관리자 등 포함 : 딥시크는 신입 및 신규 합류 인력이 곧바로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과제”를 맡는 것이 자사의 채용 철학이라고 설명. : 회사는 신규 인력이 빠르게 업계 “최고 인재”로 성장하고, 인간 수준 또는 그 이상 역량의 AI인 AGI 개발의 “추진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 : 딥시크는 채용 공고에서 “인류는 지금 AGI의 전야에 서 있다”며, AGI 개발을 직접 경험하고 “새 시대의 탄생”을 목격하라고 표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요즘 바이오 섹터 주주들 특징 변화가 감지됨. 바이오 섹터가 잘나가던 시절에는 서로 경쟁회사 주주일경우 상대방 회사를 깎아내리기 바빴음. 비만은 비만대로 암은 암대로 니 약이 나쁘고 내 약이 좋네 이러면서 맨날 싸움. 그런데 말입니다~~ 최근에는 누구 하나 호재뜨면 다같이 응원하는중. 섹터에 훈풍이 돌기를 바라면서 응원하기 바쁨 ㅋㅋㅋㅋㅋㅋ 주주들 대동단결하는 느낌 ㅋㅋㅋ
#건설기계 260626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완료 5개월을 기념해 그동안 있었던 일 정리 - 1Q25 서프라이즈 - Caterpillar ATH, YTD +76.6% - 고마쓰 YTD +24.7% - 수출데이터 견조 - 환율 1,550원 - HD건설기계 YTD +12.8%, 합병 완료 후 -7.2% - 덤으로 두산밥캣 YTD +4.8% 건설기계 업사이클이 끝났다는 신호가 없는데 한국 건설기계 주가만 다운사이클 반영 중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6.26 (금) 조선/기계 커져가는 디스카운트, DC향 수주가 핵심 ▶ 글로벌 엔진업체 멀티플을 못 따라가는 국내 엔진업체 - Financial Times의 보도에 따르면, Everllence(구 MAN-ES)의 지분 매각으로 알려진 기업가치(EV)가 최소 100억 유로 이상. 2025년 영업이익 대비 약 30배 - 동일 기준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은 각각 25배, 25배, 22배 - 2026년말 예상 실적과 전일 시가총액으로 계산하면 16배, 13배, 11배로 더 낮아졌음 - Caterpillar, Cummins의 ytd 수익률은 70%, 42%이며 주가 상승. 6월 4일 상장한 INNIO는 상장 이후 42% 상승 - 반면 국내기업들은 ytd 수익률 기준, HD현대중공업 14%, 한화엔진 17%, STX엔진 -15%에 불과 ▶ “보여줘야 한다. DC향 엔진 수주를” - 2027년 글로벌 엔진업체의 컨센서스와 국내 엔진업체의 실적 전망 기준으로 비교하면, 평균 PER은 46%, 평균 PBR은 66% 디스카운트 상태 - 아직 국내 엔진업체의 AI 데이터센터향 주 전력원으로 공급 가능성에 대한 신뢰도가 부족한 상태 - 세계 1등 엔진업체인 HD현대중공업과 Everllence의 라이선스 생산 업체인 한화엔진, STX엔진이 수주를 통해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길 기대 자료: https://zrr.kr/USeY7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1. 주식 시장 (S&P 500) Q3 조정 및 Q4 반등 가능성: S&P 500(SPX)은 2026년 3분기에 조정(sideways-to-lower)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고점은 7,621을 기록했으며, 여름철 조정을 거친 후 4분기 연말 산타 랠리 및 미 중간선거 이후의 긍정적 배경 속에서 반등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투자 전략: 상승 시마다 헤지(Hedge)를 추가하고, 조정 시 이를 트레이딩하거나 롤오버하는 방어적 포지션(지수 풋옵션, 변동성 콜옵션 등)이 권장됩니다. 주요 지지선은 7,200 / 7,025 / 6,850선입니다. 신용 융자 잔고(Margin Debt): 5월 기준 전년 대비 54% 증가하여 시장의 위험 선호도가 다소 과열(frothy)되고 있음을 시각화합니다. 역사적으로 60%를 초과하는 극단적 과열 이후에는 수개월 내에 증시 정점이 찾아왔습니다. 2. 채권 시장 및 금리 (US 10Y) 좁은 박스권 정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90% ~ 4.60%의 좁아지는 삼각 수렴 패턴 내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 5월에 4.62% 위로 상방 돌파를 시도했으나 실패(False break)했습니다. 향후 전망: 3분기 중 금리가 4.20% 선을 유지하며 다시 상방 돌파를 시도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돌파에 실패할 경우 다시 4%대 수준으로 내려앉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익률 곡선 평탄화: 미국 2년물과 10년물 금리 차이(US 2s10s)는 이중 천정(Double Top)을 형성한 후 평탄화(Flattening) 및 역전(Inversion)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3. 외환 시장 (EUR/USD) 유로화 약세, 달러화 강세 지속: 유로/달러(EURUSD) 환율에 대해 매도(Short) 의견을 유지합니다. 기술적 하락 신호: 월봉상 200개월 단순이동평균선(SMA)에서 저항을 맞고 꺾였으며, 주봉상 헤드앤숄더(Head-and-Shoulders) 탑 패턴이 확인되었고, 일봉상으로도 하락 삼각 패턴을 보이고 있어 추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하방 목표치: 1.1240, 1.1111, 1.0950 등을 거쳐 월간 지지선인 1.06대까지 열려 있습니다. 반면 달러 인덱스(DXY)는 과거 2018년의 바닥 다지기 및 상승 패턴을 재현하며 하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4. 원자재 시장 (브렌트유) 가격 안정화 단계 진입: 유가는 미국-이란 간의 갈등 완화(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 등)로 인해 5~6월 중 급격한 매도세가 출시되어 앞서 발생했던 상승 갭을 모두 메웠습니다. 하반기 전망: 2022년 상반기 변동성 장세와 유사한 흐름을 더 빠른 속도로 추종하고 있으며, 다음 단계로 2026년 하반기에는 배럴당 $65 ~ $85 범위 내에서 가격이 안정화(박스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상태에 진입하여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메리츠 현장탐방기 인뎁스 콜라보 보고서 - 컴퓨텍스 2026] 세번째 순서로 양승수 수석의 토크노믹스 하드웨어 세미나가 업로드되었습니다. (New) 양승수 (3/3) - 전기전자 부품 https://youtu.be/EgdZdsFvUes?si=3iYRFQfLn2sMU7Mh 반도체 업종의 '구조적이며 선형적 개선'에 관해서는 아래 메리츠증권 유튜브를 통해 설명 들으실 수 있습니다. 김선우 (1/3) - 반도체 https://youtu.be/GmFCgeYQ4QI?si=yg1SsQR5mfs3OVq1 김동관 (2/3) - 소재장비 https://youtu.be/u0xX1CslaDo?si=df1lU8AkcBI25-ez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6월 26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은 메모리 반도체 강세 불구 빅테크 비용 부담 속 가격 인상 공식화에 혼조. S&P500 -0.01%, NASDAQ -0.5%, Dow +0.1% - PCE 물가 전년비 +4.1%로 3년 만에 4%대 상회했지만 예상치 부합하며 안도 - 지정 항로 외 안전 보장 없다는 이란 측 발언+화물선 피격 보도에 WTI 70$대 복귀 - MU(+15.7%) 실적 발 메모리(SNDK +21.5%)+장비주(AMAT +13.4%) 등↑ - AAPL(-6.2%)·MSFT(-3.5%), 반도체 가격 급등에 판가 인상. 수요 둔화 우려 - QCOM(+3.8%), AI DC 용 칩과 CPU 등 공개와 함께 META·MSFT 협력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35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8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오픈AI, IPO를 내년으로 연기 검토 보도 : 오픈AI는 이르면 올해 3~4분기 IPO를 목표로 IB와 로펌을 선임. 다만 최근 시장 변동성과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부진을 감안해 내년 이후로 미루는 방안에 무게 : 샘 올트먼은 마지막 비상장 밸류 7,300억 달러에서 높아진 1조 달러를 목표로 제시. 자문단은 1조 달러 밸류를 원하면 2027년까지 기다리거나, 빠른 상장을 위해 목표 밸류를 낮추는 선택지 제안 : 최근 자문단은 오픈AI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 수요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스페이스X IPO 이후 주가 하락과 기술주 약세, AI 기업 고평가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부담으로 작용 : 올트먼은 1조 달러 밸류 조정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오픈AI는 이달 비공개 상장 서류를 제출했지만, 공식 상장 시점은 확정하지 않음 : 오픈AI는 데이터센터와 컴퓨트뿐 아니라 마케팅, 메타, 구글 출신 고급 엔지니어 영입에도 대규모 비용 집행 중 : 신규 매출원으로 챗GPT 내 광고, 전자상거래 연계도 실험 중이나 아직 초기 단계 : 일부 직원들은 회사가 아직 충분히 탄탄한 재무 기반 위에 있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CFO가 작년 말 “IPO보다 재무 기반 강화에 집중”한다고 했던 입장과 최근 상장 추진이 충돌한다고 인식 : 최근 6개월간 피지 시모 주도로 비핵심, 손실 사업을 줄이고, Sora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방향으로 조직 재편. 동시에 Codex를 기업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한 영업 조직 강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현금 4천억원 보유, 시총은 고작 9천억원인 바이오가 있다 보고서: https://vo.la/RsmNoom ● TKG휴켐스-IMM자산 대상 3,468억원 유상증자 결정 - 2026년 6월 24일 TKG휴켐스와 IMM인베스트먼트그룹을 대상으로 총 3,46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7월 23일 납입 완료 후 최대주주는 IMM자산운용으로 변경되고, 경영권은 TKG휴켐스가 행사할 예정 - 장내 오버행이 구조적으로 차단되는 딜. IMM은 거래종결 5년 후 보유 지분 전부를 TKG휴켐스에 매도할 수 있는 풋옵션을 보유하며, TKG휴켐스는 콜옵션 행사 가능. 결과적으로 최대주주와 경영권 모두 TKG휴켐스에 귀속될 것 - 기준주가는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인 34,620원. TKG휴켐스는 약 1,550억원 규모의 RCPS를 24% 프리미엄에 인수, IMM은 약 500억원 규모의 RCPS를 18% 프리미엄에 인수. IMM은 약 1,418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기준주가 가격에 인수 - 차상훈 대표의 구주 매각 정도는 현재까지 미확인 상태 ● 병렬 진행 파이프라인 수 늘리고 속도 높일 준비 - 에이프릴바이오 이번 딜 클로징 후 기존 현금 포함 약 4,370억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예정 - 차상훈 대표 주축의 R&D 체계는 그대로 유지되며, 확보한 자금은 병렬 진행 가능한 파이프라인 수 확대와 연구 인력 확충에 투입될 예정 - 과거 리가켐바이오-오리온 사례를 참고하면, 바이오텍의 대규모 현금 확보는 파이프라인 확장과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졌음. 리가켐바이오는 최대주주 변경 후 기술이전 성과를 입증하며 주가 상승을 유도했음 - 에이프릴바이오도 유사한 경로를 밟을 수 있다고 판단. 에이프릴바이오는 비임상 또는 임상 1상 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비용 효율적 사업 모델을 일관되게 추구해왔으며, 이번 딜 이후에도 해당 모델에는 변화 없음 ● 점점 더 부각되는 밸류에이션 매력 - 현금 4,370억원 대비 현재 시가총액 9,014억원은 매력적인 수준. 매크로 이슈로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는 하락했으나 에이프릴바이오의 연구개발 질적 수준은 높아지는 중 - 에이프릴바이오는 제한된 자원으로 높은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해온 효율적 신약개발 기업. 캐시번 대비 기술이전 성과 측면에서 국내 바이오텍 중 최상위권으로 평가 - 신규 플랫폼 REMAP을 통해 개발 중인 이중항체 ADC(HER2×PD-L1)와 다중융합단백질 신약 후보물질(TL1A×IL-23)에 대한 추가 사업 성과 기대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중국 반도체] 하반기 중국 반도체 업종 투자전략 자료: https://buly.kr/GvpN3S8 ◆업종 선호도: 팹리스>장비>후공정>파운드리 순 2026년 하반기 중국 반도체 업종은 팹리스>장비>후공정>파운드리 순으로 투자 매력이 높음. 중국 내 강한 AI 칩 수요가 로컬 AI 칩 팹리스 기업 수주로 반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캠브리콘, 비렌테크, 일루바타 코어엑스 등 상위 AI 칩 스타트업들은 2026년 이후에도 폭발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일 전망. 또한, 중국의 공격적인 메모리(CXMT/YMTC) 및 로직(SMIC/화웨이/화홍) 반도체 증설과 공급망 국산화로 인해 반도체 장비 제조사인 북방화창/AMEC, 첨단 패키징 기술을 보유한 후공정 기업 JCET에 대한 강한 수주도 기대. ‘ ◆팹리스: 캠브리콘과 홍콩 상장 스타트업 추천 하반기 중국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중에서는 선도기업인 캠브리콘과 더불어 신규 홍콩 상장 스타트업 기업인 비렌테크와 일루바타 코어엑스를 추천. 캠브리콘은 하반기 차세대 AI 칩 양산을 통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중국 내 강한 AI 반도체 수요와 국산화의 대표적인 수혜가 가능한 기업. 캠브리콘의 차세대 칩인 MLU580은 올해 3분기부터 대량 출하가 예상되며, MLU690은 4분기 출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 ◆파운드리: 화홍반도체보다 SMIC가 실적 기대감 높은 상황 파운드리 업종 내에서는 화홍반도체보다 SMIC의 실적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 SMIC는 최근 분기 실적에서 ASP 상승과 AI 서버 관련 제품 수요 증가로 인해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의 마진율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단기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경감되었음. 또한, 긍정적인 2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추가적인 ASP 상승과 견조한 수요가 기대. 다만, 지속적인 대규모 증설로 인해 향후 1~2년도 감가상각비 부담이 GPM 회복을 제약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도 주가에 부담 요인이 될 것. 화홍반도체는 올해 하반기 화홍그룹 내 또 다른 파운드리 기업인 화리마이크로 인수를 통해 12인치 웨이퍼 팹 생산능력 확대, 7nm 선단공정 기술 확보가 기대되는 상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중국 로봇을 부각한 기사가 아니라 피지컬 AI를 학습시키는 방법에 대한 분석 기사로 보셔야 합니다 - 언어모델이 인터넷에 존재하는 방대한 텍스트로 수 주 만에 학습을 마치는 것과 달리, 로봇 AI는 물리 세계에서 직접 수집한 관절 각도·카메라 영상·힘 측정값이 시간축으로 동기화된 '행동-상태 쌍 데이터'를 필요로 하며, 이 데이터는 인터넷 규모로는 존재하지 않고 수집 비용도 매우 높다. - 옷 접기나 선반 정리처럼 사람에게는 단순한 작업도 로봇에게는 까다롭다. 천은 접촉할 때마다 형태가 달라지고, 선반의 물건은 위치와 각도가 제각각이다. - 로봇은 매번 힘 조절, 거리 계산, 자세 교정을 반복해야 한다. IO-AI 테크의 플랫폼은 작업자가 실수를 실시간으로 수정하면서 이 복잡한 과정을 데이터로 남기는 구조를 취한다. 그 데이터는 이후 더 높은 수준의 자율 동작을 구현하는 데 재활용된다. - 중국 전역에서 이른바 '인간형 로봇 데이터 훈련센터'가 잇따라 들어서는 가운데, 베이징의 한 센터에서는 공장 조립라인, 매장 진열, 가사 노동, 마사지 등 구체적인 업무를 익히는 로봇들이 훈련을 받고 있으며, 현장 강사는 CNBC 인터뷰에서 "초기에는 로봇이 인지 능력이 없어 사람이 직접 원격 제어 장치로 동작을 반복 입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럼에도 이 방식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숙련된 원격조종 작업자 1명이 한 시간에 생산하는 훈련 데이터는 5~50개 에피소드에 불과하며, 작업자가 피로해지면 데이터 품질이 떨어진다. - 작업자가 항상 성공적으로 과제를 완수하는 방식으로만 훈련하면, 로봇이 실패 상황에서 회복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문제도 있다. - 로봇 AI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원격조종 데이터와 1인칭 시점 영상만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2607453965102bd56fbc3c_1
[6월 26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BuXJc 오늘의 테마 [반도체]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에 +18% 급등하며 국내 반도체 상승 모멘텀 지속 전망 - 16건의 SCA(LTA) 체결하며 통상 5년 계약, DRAM 물량의 20%, NAND 물량의 1/3 - 16건 중 14건의 최저가 기준 누적 매출 약 1,000억 달러 추산으로 최저가에도 과거 사이클보다 분기 최대 마진 높을 것 - 호실적 발표 후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국내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수급 집중 기대 [전력 인프라] - 미국 발전 기업 신고가 돌파에 국내 전력 발전/인프라 기업 주목 요망 - 지난 25일 캐터필러, 커민스 등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엔진 수요 확대에 신고가 지속 - IEA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3배 이상 폭증해 945TWh 육박할 것으로 전망 -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수주 잔고 1분기 말 37조원 규모로 집계 오늘의 이벤트 미국 공공전력협회 내셔널 컨퍼런스(~7/1) 미국 6월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이전치 +4.6%, 예상치 +4.8%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이전치 44.8, 예상치 48.9 오늘의 리포트 (1) SK하이닉스 (000660.KS) : 2027년 실적 추정에서 HBM 가격 가정이 상향될 가능성 농후 (2) 엠에프씨 (432980.KQ) : 고순도 결정화 기술을 가진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3) 사피엔반도체 (452430.KQ) :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데 최적화된 DDIC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기업/산업 분석 리포트] 제목: AI는 무엇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ft. 심천 탐방기 시즌2) 작성자: 이창영, 하현수, 백종민 (유안타증권)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화 검증]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AI 관련 CapEx 투자가 2026년 7,250억 달러 규모로 급증하는 가운데, 막대한 자본 투입 대비 실질적인 ROI 창출 여부가 핵심 과제로 부상함. · AI 데이터센터의 수익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AI 에이전트, 토큰 비즈니스, AI 신약 개발 및 디지털 생물학 분야를 중심으로 수익 모델을 분석함. · 현재 AI 인프라 투자는 엔비디아 GPU 및 관련 하드웨어 판매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토큰 사용량 폭증이 데이터센터 가동률을 높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의 영업이익률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됨. [AI 에이전트와 산업의 변화] · AI 에이전트는 단순 챗봇을 넘어 '생각-행동-관찰'의 루프를 반복하며 방대한 데이터를 소비하는 추론 중심의 AI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인터넷 트래픽의 주도권을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시키고 있음. · 기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API를 통해 직접 예약 및 거래를 수행하는 '탈플랫폼화(Disintermediation)'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광고·커머스·각종 수수료 시장이 AI 에이전트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대체될 전망임. ·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도 'Vibe Coding' 등을 통해 기존 SaaS 시장을 대체하는 등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중국 AI 및 로보틱스 산업의 전략] · 중국은 미국과 달리 국가 주도의 수요 창출, 비용 최적화,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을 통해 미국 제재를 극복하고 내수 제조업 혁신을 도모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실전 배치와 데이터 확보를 통해 글로벌 선두 기업 대비 실전 배치 측면에서 앞서 나가...
『KG스틸(016380.KS) – 아직 꺼내지 않은 카드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 신한생각: 하반기 수익성 개선, 케이카 연결 편입, 배당 매력을 기대 - 아직 연결 실적에 케이카 미반영, 케이카 배당 유입 시 주주환원 재원 확대 기여 전망 ▶️ 2Q26 Preview: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부터 - 2Q26 영업이익 261억원(+21.2% QoQ), 시장 기대치(311억원) 하회 전망 - 컬러강판 주 원재료 열연코일 가격 상승을 판매단가가 따라가지 못하며 스프레드 축소 예상 - 영업일수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고정비 부담 감소, 우호적인 환율 여건에 따라 전사 영업이익률 1Q 대비 개선 기대 - 2분기 반덤핑 효과는 제한적이나, 3분기 중 덤핑방지관세 최종 판정 나올 것으로 기대 - 본격적인 가격 상승과 점유율 개선 효과 3분기 반영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률 3% 중반대로 개선 예상(상반기 2% 후반대) ▶️ Valuation&Risk: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5%를 상회하는 배당수익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실적 추정치 변경 반영 목표주가 7,600원(-6.2%)으로 하향 - 업황 부진에도 불구 7~8% ROE 예상, PBR 0.3배 수준으로 절대적 저평가 국면 지나는 중 - 낮은 부채비율,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5% 이상의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점은 매력적 - 철강 업종 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받기 위해 주주환원 정책 실행이 숫자로 나타나야 함, 총주주환원율 50% 현실화 시 10%대 배당수익률 달성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26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ixed Income Monthly; [7월] 인상 사이클의 시작점』 채권전략 김찬희/고다영 ☎️02-3772-1537 신용분석 김상인/차주희 ☎️02-3772-2636 - [미국] Data-dependent - [한국] 금리 인상 사이클 초입 - [국내 크레딧] 이어질 금리·공급 부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33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6/26) “마이크론 실적 호조와 물가 안도감에 반도체 중심 차별적 상승“ ▶️ 특징주 [샌디스크(+22%)] 씨티, 마이크론 실적에 근거해 NAND 공급 부족 2027년까지 지속 예상. 목표주가 $2,025에서 $2,500으로 상향 [마이크론(+15.7%)] 역대급 호실적 및 가이던스, 장기 구매 계약(SCA)의 지속성 확인하며 IB들의 대대적 목표주가 인상에 상승 [코닝(+10.8%)] 분기 배당금 주당 0.28달러 발표. 30년말까지 연간 매출 350억달러 전망 [캐터필라(+6.3%)] 쉐브론과의 가스 터빈 계약 이후 글로벌 IB 목표주가 상향 조정. 발전기 기업 커민스(+4.7%), 이니노(+4.8%) 동반 상승 [템퍼스 AI(+5.6%)] 미충족 수요가 큰 혈관육종암 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체결. 다양한 암종에 대한 진단 및 솔루션 확장 위한 파트너십 확대 [레볼루션 메디슨(+4.9%)] 7월 1일부터 개최되는 ESMO 위장관학회에서 RAS 표적항암제 신규 후보물질 졸돈라십 포함 임상 4건 발표 예정. 해당 모달리티 선두주자로서 견고한 입지 확인 [테이크투 인터랙티브(+1.3%)] GTA6 사전예약구매 시작. 일반판 80달러, 얼티밋 100달러로 책정. 11/19 출시 [시티트렌즈(-11.4%)] 보유 주주인 Fund 1 Investments가 75만 주 매도 공시. 해당 거래 이후 보통주 180만 주를 보유 [애플(-6.1%)] 메모리 가격 급등을 이유로 아이폰 제외한 맥북 등 가격 인상. 이는 곧 수요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감에 25년 4월 이후 최대 낙폭 [델 테크놀로지(-5.7%)]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상승 부담. 애플의 맥 제품 가격 인상에 같은 논리로 우려 확산. GF의 투자등급 하향도 부정적 영향 [로켓랩(-5.5%), 시간외(+2.6%)] NASA와 일렉트론 로켓 발사 3건 계약 체결. 27년 발사 예정 [알리바바(-4.7%)] 앤트로픽이 자사 클로드 AI 모델을 수천 개의 허위 계정을 이용해 무단으로 접근하고 추출·학습했다며 백악관과 상원에 고발했다는 소식에 하락 [마이크로소프트(-3.5%)] 유럽 위원회는 아마존의 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가 디지털 시장법에 따른 ‘게이트키퍼’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예비 의견을 제출 [아마존(-3.1%)]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인도 투자 130억 달러 증액 IBM(-1.8%)] 0.7나노미터 공정의 서브 1나노 칩 기술 공개. 2나노 공정 대비 집적도가 2배가량 높음. 2나노 대비 동일 성능 하 전력 효율이 70% 이상 높음 [달러트리(-0.9%)] Mantle Ridge LP가 1,280만 주 규모의 블록딜(2차 매각)을 발표. 회사는 매각되는 주식 중 5억 달러어치를 자사가 재매입할 것이라고 밝힘 [알파벳(-0.5%)] 앤트로픽과의 경쟁을 위해 AI 코딩 도구 개발팀 재편성 가능성 [알파벳(-0.5%)] 알파벳, AI 연구원 2명 앤트로픽으로 추가 이직 예상. 이번주 초 노벨상 수상자인 존 점퍼가 딥마인드에서 앤트로픽으로 이직 [오픈AI(비상장)] 투자자 심리 등의 이유로 2027년까지 IPO 일시 중단을 고려 ▶️52주 신고가 산업재, 헬스케어, IT - 산업재: 게이트 인더스트리얼, 캐터필라, 유나이티드 렌탈, 쿠민스, 로크웰 - 헬스케어: 머크, 애브비, 10X 지노믹스, 유나이티드헬스, 일루미나 - IT: 샌디스크, 마이크론, 어플라이드 머터리얼, 코닝, 테라다인 ▶️주요 이벤트 - 이벤트: Core PCE(26일), 일본 소매판매(29일),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미국 소비자신뢰지수(30일) - 실적:
2026.06.26 07:38:13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7조 500억) A0795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876,153주(발행가격 : 570,676원) 발행비율 : 4% * 투자자 케이디펜스그로쓰1호 유한회사(기타) 발표일자 : 2026-06-25 납입일자 : 2026-09-16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디지털 자산 Weekly; 잠잠한 비트코인, 움직이는 제도권』 디지털 자산 박성제 ☎ 02-3772-2328 - 시장 점검: 수급 회복 전까지 박스권 흐름 지속 예상 - 주간 핵심 이슈: 일본 기업연금의 디지털 자산 투자와 정책 리스크 부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30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TF 수급 Weekly;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현황 점검』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시장 상황 진단: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VKOPSI) 91 돌파 - 레버리지 ETF 현황 점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분석 - 세계가 주목하는 K-레버리지: DRAM, 삼성전기, 현대차 2X ETF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31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유럽 증시, 선별적 강세 속 제한될 투자 매력』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유럽 증시, IT·금융 중심의 선택적 리레이팅 지속 - 여타 국가와 달리 이익 성장보다 밸류에이션 확장에 기인한 유럽 AI 강세 - 업종은 IT보다 금융이 유리. 지수 전반은 여전히 선진국 내 언더퍼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28 위 내용은 2026년 02월 26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리바이어던(Leviathan)에 주어진 양날의 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노이즈 극복 & Micron 호실적에 9,000p 재근접 - 차주 Preview: 다시 한 번 돌아오는 반도체의 시간 - Market Insight: 리바이어던(Leviathan)에 주어진 양날의 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2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레저 - 우호적인 산업 환경』 기업분석부 지인해 ☎️02-3772-1562 ▶️ 신한생각: 하반기에도 인바운드 호황 지속 ▶️ 1~5월 인바운드 21% 증가 ▶️ 인바운드 수혜 소비재에 대한 관심 지속 요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27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26) ■ 트럼프 행정부, 안전성 검토를 이유로 오픈AI에 신규 모델을 단계적 출시할 것을 요청 ■ 오픈AI, 시장 변동성과 투자 수요를 고려해 IPO를 내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기업가치 1조 달러 달성 목표 ■ 구글, AI 코딩 조직 전면 개편. TF에서 Midtraining 정식 조직으로 ■ 구글,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콘텐츠 라이선스 확보를 위해 언론사를 적극 설득 중 ■ 구글 Gemma 4, 출시 2달 반 만에 2억 다운로드 달성 ■ 앤스로픽, 아태지역 수요 확대에 대응해 AI 컴퓨트 캐파 확보 노력. 호주와 일본 내 컴퓨트 부서 채용 진행 ■ 아마존, 인도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30년까지 130억 달러 추가 투자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Xbox 콘솔 가격 인상 발표. 콘솔 스토리지 및 메모리 가격이 이미 2.5배 이상 상승했고, 27년 가을까지 추가 2배 상승 전망 ■ 메타, AI 안정성 스타트업 Virtue AI의 창업자를 Superintelligence Lab에 영입 ■ EU, AWS와 Azure를 DMA 상 게이트키퍼로 지정하는 예비 결론. 추가 의무 적용 및 규제 준수 필요 ■ 딥시크,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채용 진행 ■ Z ai, GLM-5.5의 8월 출시 계획 보도 ■ 허깅페이스, ARR 1억 달러 돌파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국내 PCB, 다시 열린 밸류에이션 기회 - 국내 PCB 업종의 최근 1개월 주가는 해외 Peer를 크게 Underperform - 이에 따라 5월까지 빠르게 축소되던 해외 Peer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는 6월 들어 다시 큰 폭으로 확대 - 대만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ABF 기판 중심의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높다는 점은 분명 - 다만 국내 PCB 업체들도 업황 개선의 방향성은 동일하며,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증설 모멘텀이 점진적으로 확인 - 당사는 현재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국내 PCB 업종에 대한 재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하며, 향후 국내외 Peer 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흐름을 기대 [판가 전가와 원가 레버리지, 기울기는 더 좋다] - 연초 국내외 PCB 업체 간 주가 차별화의 핵심은 판가 전가 여부 - 해외 Peer들은 ABF 기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판가 전가에 성공한 반면, 국내 업체들은 판가 인상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 - 그러나 4월 이후 국내 기판 업체들도 신규 라인업뿐 아니라 레거시 제품의 판가 인상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가시성이 확대 - 또한 최근 구리와 금 등 주요 PCB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레거시 제품 비중이 높은 국내 PCB 업체들은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해외 Peer 대비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 - 1Q26 기준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중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판가 인상과 원가 부담 완화가 맞물릴 경우 수익성 개선 폭은 예상보다 클 것으로 기대 [증설 랠리 동참이 추가적인 리레이팅 트리거] - 국내 기판 업체들의 추가적인 증설 동참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판단 - 당사는 삼성전기를 필두로 LG이노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의 ABF 기판 증설 가능성에 주목 - 글로벌 ABF 기판 수급이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로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지는 가운데, 국내 업체들의 증설은 단순한 Capa 확대를 넘어 하이엔드 기판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시사 - 메모리 기판 역시 선제적 증설이 진행 중. 티엘비와 코리아써키트가 메모리모듈 PCB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대덕전자의 메모리 패키지기판향 대규모 증설과 심텍의 국민성장펀드 기반 200억원 규모 자금 조달도 확인 - 메모리 기판도 공격적인 증설과 SoCAMM 등 고부가 PCB 확산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P와 Q의 동반 성장을 기대 [투자 전략 점검] - 판가 전가, 원가 레버리지, 증설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해외 Peer 대비 재확대된 밸류에이션 격차는 국내 PCB 업종의 재평가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특히 국내 기판업체들의 높은 메모리 노출도는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수요의 가시성을 한층 높여주는 요소 - 결론적으로 최근 주가 조정에도 국내 PCB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https://buly.kr/CslwTy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메모리 업사이클에 더해지는 AI 프리미엄 ▶ 2Q26 Preview: SoCAMM 기반 ASP 상승 효과 기대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6%, 1.3% 상향한 860억원(+34.2% YoY), 127억원(+84.7% YoY)으로 전망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제한된 생산 Capa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환율 효과와 판가 인상, SoCAMM 및 8,000Mbps 제품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특히 SoCAMM은 국내 1개사 및 북미 1개사향 양산이 진행되며, 관련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추정 ▶ AI향 고부가제품 출하 확대 지속 - 올해 연중 Vera CPU 확장에 따른 SoCAMM2 성장과 AI향 노출도 상승을 기반으로 동사의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안산 2공장과 베트남 1공장의 Mass Lam 공정 추가 투자는 하반기 이후 고부가 제품 대응 능력 확대와 생산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1) Vera CPU 출하 확대와 맞물려 동사의 SoCAMM2 관련 메모리모듈 매출액은 ‘26년 422억원에서 ‘27년 1,062억원으로 성장 예상 - 전사 매출 내 비중도 11.5%에서 22.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타 업체 대비 높은 SoCAMM2 매출 비중은 동사의 차별화된 투자 포인트로 부각될 전망 -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SoCAMM3용 메모리모듈은 기존 제품 대비 층수 증가와 HDI 공정 적용 확대가 예상돼 추가적인 ASP 상승 기대 - 2) 하반기에는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모듈 출하를 예상 - 해당 제품은 기존 18~20층 SSD용 메모리모듈 대비 24층으로 고도화되며, ASP 상승 효과가 동반될 전망 - AI 가속기용 OAM 모듈 시장 진입도 기대 - 아직은 국내 고객사향 샘플 제작을 시작한 단계이나, 향후 양산 진입 시 동사의 AI향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30,000원 유지 - 유상증자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동사 주가는 고점 대비 59.9% 조정 - 다만 현 주가에서는 유상증자 규모를 반영해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오히려 중장기적으로는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진행할 대규모 증설이 메모리모듈의 적층 난이도 상승과 맞물리며, 동사의 구조적인 P와 Q 동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 매력도가 오히려 높아졌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30,000원(‘27년 EPS 4,734원 * Target PER 27.4배)을 유지 https://buly.kr/7bJD3V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7월 해외주식 탑픽 10선』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7월 추천 종목 - 마이크론 (MU.US): 호실적의 지속성 확인, 반도체 산업 내 메모리 주도력 강화 - 인텔 (INTC.US): CPU 공급부족 수혜와 인텔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타워세미컨덕터 (TSEM.US): 본격적인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 확장 - 네비우스 (NBIS.US): 나스닥100 편입 직후, 집약된 투자와 파트너십 모멘텀 이어갈 때 - 카펜터 (CRS.US): 항공, 방산, 우주, 가스터빈, 반도체 장비용 특수합금 - 블룸에너지 (BE.US): 2분기 실적 컨센 부합 예상, 신규수주 기대 - 스트럭처 테라 (GPCR.US): ADA에서 재확인 된 경구 비만약 경쟁력 - CATL (3750.HK): AI 에너지 인프라 업체로 진화 중 - 생이테크 (600183.SH): CCL 쇼티지 본격화. 빅사이클의 초입 - 과창판 AI 반도체 ETF (588200.SH): CXMT 상장 이벤트 임박. 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22 위 내용은 2026년 6월 26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7월 추천 종목 & ETF: 마이크론 (MU.US), 인텔 (INTC.US), 타워세미컨덕터 (TSEM.US), 네비우스 (NBIS.US), 카펜터 (CRS.US), 블룸에너지 (BE.US), 스트럭처 테라 (GPCR.US), CATL (3750.HK), 생이테크 (600183.SH), 과창판 AI 반도체 ETF (588200.SH)
2026.06.26 07:38:48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5조 7,676억) A14108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700억(전체대비 : 3.08%)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49,300원(현재가 : 341원) 최저조정 : 119,50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7-24 청구시작 : 2028-07-24 청구종료 : 2036-06-23 * 투자자 한국산업은행(첨단전략산업기금의 관리,운용기관) PAN ORION Corp. Limited 제3의 금융투자자 대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0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2026.06.26 07:36:13 기업명: 오리온(시가총액: 4조 9,341억) A27156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PANORIONCorp.Limited 취득회사 :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대한민국) 주요사업 : 의약품 개발, 생산 및 판매업 취득금액 : 825억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25.28% 예정일자 : 2026-07-24 취득목적 : 첨단전략산업기금 지원대상회사 선정에 따른 투자 참여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8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156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국내 PCB, 다시 열린 밸류에이션 기회 - 국내 PCB 업종의 최근 1개월 주가는 해외 Peer를 크게 Underperform - 이에 따라 5월까지 빠르게 축소되던 해외 Peer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는 6월 들어 다시 큰 폭으로 확대 - 대만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ABF 기판 중심의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높다는 점은 분명 - 다만 국내 PCB 업체들도 업황 개선의 방향성은 동일하며,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증설 모멘텀이 점진적으로 확인 - 당사는 현재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국내 PCB 업종에 대한 재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하며, 향후 국내외 Peer 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흐름을 기대 [판가 전가와 원가 레버리지, 기울기는 더 좋다] - 연초 국내외 PCB 업체 간 주가 차별화의 핵심은 판가 전가 여부 - 해외 Peer들은 ABF 기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판가 전가에 성공한 반면, 국내 업체들은 판가 인상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 - 그러나 4월 이후 국내 기판 업체들도 신규 라인업뿐 아니라 레거시 제품의 판가 인상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가시성이 확대 - 또한 최근 구리와 금 등 주요 PCB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레거시 제품 비중이 높은 국내 PCB 업체들은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해외 Peer 대비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 - 1Q26 기준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중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판가 인상과 원가 부담 완화가 맞물릴 경우 수익성 개선 폭은 예상보다 클 것으로 기대 [증설 랠리 동참이 추가적인 리레이팅 트리거] - 국내 기판 업체들의 추가적인 증설 동참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판단 - 당사는 삼성전기를 필두로 LG이노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의 ABF 기판 증설 가능성에 주목 - 글로벌 ABF 기판 수급이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로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지는 가운데, 국내 업체들의 증설은 단순한 Capa 확대를 넘어 하이엔드 기판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시사 - 메모리 기판 역시 선제적 증설이 진행 중. 티엘비와 코리아써키트가 메모리모듈 PCB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대덕전자의 메모리 패키지기판향 대규모 증설과 심텍의 국민성장펀드 기반 200억원 규모 자금 조달도 확인 - 메모리 기판도 공격적인 증설과 SoCAMM 등 고부가 PCB 확산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P와 Q의 동반 성장을 기대 [투자 전략 점검] - 판가 전가, 원가 레버리지, 증설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해외 Peer 대비 재확대된 밸류에이션 격차는 국내 PCB 업종의 재평가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특히 국내 기판업체들의 높은 메모리 노출도는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수요의 가시성을 한층 높여주는 요소 - 결론적으로 최근 주가 조정에도 국내 PCB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https://buly.kr/CslwTy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메모리 업사이클에 더해지는 AI 프리미엄 ▶ 2Q26 Preview: SoCAMM 기반 ASP 상승 효과 기대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6%, 1.3% 상향한 860억원(+34.2% YoY), 127억원(+84.7% YoY)으로 전망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제한된 생산 Capa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환율 효과와 판가 인상, SoCAMM 및 8,000Mbps 제품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특히 SoCAMM은 국내 1개사 및 북미 1개사향 양산이 진행되며, 관련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추정 ▶ AI향 고부가제품 출하 확대 지속 - 올해 연중 Vera CPU 확장에 따른 SoCAMM2 성장과 AI향 노출도 상승을 기반으로 동사의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안산 2공장과 베트남 1공장의 Mass Lam 공정 추가 투자는 하반기 이후 고부가 제품 대응 능력 확대와 생산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1) Vera CPU 출하 확대와 맞물려 동사의 SoCAMM2 관련 메모리모듈 매출액은 ‘26년 422억원에서 ‘27년 1,062억원으로 성장 예상 - 전사 매출 내 비중도 11.5%에서 22.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타 업체 대비 높은 SoCAMM2 매출 비중은 동사의 차별화된 투자 포인트로 부각될 전망 -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SoCAMM3용 메모리모듈은 기존 제품 대비 층수 증가와 HDI 공정 적용 확대가 예상돼 추가적인 ASP 상승 기대 - 2) 하반기에는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모듈 출하를 예상 - 해당 제품은 기존 18~20층 SSD용 메모리모듈 대비 24층으로 고도화되며, ASP 상승 효과가 동반될 전망 - AI 가속기용 OAM 모듈 시장 진입도 기대 - 아직은 국내 고객사향 샘플 제작을 시작한 단계이나, 향후 양산 진입 시 동사의 AI향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30,000원 유지 - 유상증자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동사 주가는 고점 대비 59.9% 조정 - 다만 현 주가에서는 유상증자 규모를 반영해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오히려 중장기적으로는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진행할 대규모 증설이 메모리모듈의 적층 난이도 상승과 맞물리며, 동사의 구조적인 P와 Q 동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 매력도가 오히려 높아졌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30,000원(‘27년 EPS 4,734원 * Target PER 27.4배)을 유지 https://buly.kr/7bJD3V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6/26 [은행/카드] 카카오의 영토 확장…마스턴캐피탈 인수 <한국경제> https://alie.kr/7x8j12k 신용대출만 늘리겠습니다 주담대 걸어잠그는 은행권 <매일경제> https://alie.kr/1RGgirm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도 신용등급 추락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E7BFLbI 더 높아지는 대출 문턱…하나은행도 모기지보험 중단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6teB89y [보험] 은행권 틀어막자 풍선효과…보험사 주담대 동난다 <SBS biz> https://alie.kr/BpHOase 보험사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대비 필요…보험업법 정비 선행 필요 <뉴스1> https://alie.kr/BpHOat8 보험사 해외 대체투자 52조…S&P “한 발 늦게 알 수도” <서울경제> https://alie.kr/4xZqL5P 보험금 반복청구 판례 후폭풍 예고…보험사 심사기준 강화될까 <이투데이> https://alie.kr/2qakZIf [증권] 27조 한도 다 찼다…대형 증권사 '신규대출' 중단 행렬 <머니투데이> https://alie.kr/ChrBUzR SLL중앙 IPO 따내려다가 회생절차 채권자 신세된 증권사들 <조선비즈> https://alie.kr/8piVv2v 증권사, 주주환원 위한 자사주 소각 릴레이 <대한경제> https://alie.kr/DPWDQGS 레버리지 ETF '과열'에 감사원 감사까지…당국 투자자보호·증권사 수수료 겨눠 <뉴시스> https://alie.kr/4503R2W [디지털 금융] 신한·iM·케뱅, 유럽 은행권과 스테이블코인 거래 검증 <SBS Biz> https://alie.kr/8TszxVP 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까지 품는다…일본, 스테이블코인 도입 '속도' <뉴스1> https://alie.kr/Ezl2Fh5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6월 26일 주요 테크 뉴스 ■ 애플,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을 150~300달러 인상 ■ 퀄컴, 데이터센터 제품군 공개. Dragonfly C1000 CPU, AI300 추론 가속기, HBC(High Bandwidth Compute), 네트워킹, 커스텀 실리콘 등 데이터센터 풀스택 포트폴리오를 발표 ■ 퀄컴,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을 2027년 50억 달러, 2029년 150억 달러까지 확대한다는 목표 제시. 2027년 매출 중 약 10억 달러는 커스텀 ASIC 고객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퀄컴, AI250(HBC 기반)을 2027년 중반 출시하고, 2028년 AI300 + HBC Gen2를 출시할 계획. HBC Gen2는 AI200 대비 유효 대역폭 54배, HBM 대비 와트당 대역폭 효율 7배 향상을 목표 ■ Onsemi, 70억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AI 엣지 디바이스 및 저전력 SoC 팹리스 Synaptics를 인수하기로 합의 ■ ASE, 2026년 말 첫 완전 자동화 FOPLP 양산라인을 가동할 계획. 고객 인증과 장비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6년 말~2027년 초 실적 발표에서 공식 성과를 공개할 예정 감사합니다.
트럼프 행정부, 보안 우려로 오픈AI에 신형 모델 출시 단계적 진행 요청 : 오픈AI는 GPT-5.6을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우선 출시 예정.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 : 샘 올트먼은 사내 Q&A에서 미국 정부 요청에 따른 결정이며, 가능한 한 빠른 일반 공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 : 최근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모델을 사전 검토했으며, 루트닉 상무장관도 추가 정부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 것을 요청 : 오픈AI는 장기적으로는 정부 승인 기반 출시 모델을 선호하지 않으며, 업계와 함께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마련하겠다는 입장 :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 모델을 국가안보 우려로 철수시킨 이후 프런티어 AI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허가제(de facto licensing)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기업이 신모델을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 중이지만, 앤스로픽 사례 이후 자발적 제도와 실질적 규제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해졌다는 지적 : 6/9일 백악관과 AI 기업 회의에서는 적용 대상 성능 기준과 오픈소스 모델 예외 여부 등을 논의. 오픈AI, 메타 등은 참석했지만 앤스로픽은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초안이 모델 개발사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판단해 서명을 보류했고, 최종안에서는 정부 제출 시점을 공개 60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완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IT하드웨어 뉴스 [26년 06월 26일/금] "IT인플레이션"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애플,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26.06.25. Bloomberg) -애플이 전례 없는 메모리 반도체 및 저장장치 부족에 따른 비용 급등을 상쇄하기 위해 맥, 아이패드, 홈 기기 가격을 인상 -맥북 프로 시작 가격은 기존 1,699$에서 1,999$로 100$ 인상했으며, 맥북 에어 시작 가격은 기존 1,099$에서 1,299$로 200$ 인상 -아이패드 에어는 599$에서 749$로, 아이패드 프로는 999$에서 1,199$로 인상 https://buly.kr/FWVJ3Lq ▶️ AI 서버 수요로 MLCC 가격 급등, 일부 견적 30분마다 갱신 (26.06.25. TrendForce)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며, 중국 선전 시장에서는 일부 MLCC 견적이 30분마다 갱신될 정도로 가격 변동성이 확대 -MLCC 스팟 가격은 2월 말 상승세 시작 이후 전반적으로 15~20% 상승했으며, AI 서버용 고용량 제품은 50~60% 급등 https://buly.kr/GEAL6pa ▶️ 마이크로소프트, AI 메모리 대란으로 엑스박스 가격 최대 150달러 인상 (26.06.26. 뉴스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급등을 이유로 2026년 8월 1일부터 엑스박스 콘솔 가격을 인상 -엑스박스 시리즈S 512GB 모델은 100달러 오른 약 500달러, 1TB 모델은 150달러 인상되며, 보급형 엑스박스 시리즈X 시작 가격은 약 750달러로 상승 https://buly.kr/uWPlu7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626) :: ▶️ 현대차 노조 파업권 확보…7월15일 원·하청 총파업 타이머 켜졌다 (이데일리) : 중노위의 조정 중지 결정 및 조합원 찬반투표 92.03%(YoY +1.1%p) 찬성으로 현대차 노조 합법 파업권 확보 : 30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 예정이며, 금속노조 및 하청 노조와 함께 7월 15일 총파업 예고 :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전년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AI 관련 고용 보장, 주 4.5일제 도입 요구 ▶️ 보스턴다이내믹스, 1억弗 투자…아틀라스 양산 준비 나선다 (한국경제) : 미 매사추세츠주 월섬에 1억달러(주정부 보조금 2,500만달러 포함) 투입해 3만㎡ 규모 로봇·AI 센터 조성 : R&D 및 제조 기능을 집결해 2028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대량생산 체계 구축 집중 : 2033년까지 1,250명 추가 채용하며, 현대차그룹은 연 3만대 생산 및 그룹 내 2.5만대 도입 목표 ▶️ 현대차 로봇, 보도 달린다…자율이송로봇 '모베드 프로' 실외 인증 취득 (이데일리) : 현대차 자율이송로봇 '모베드 프로'가 22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취득 : 법적 지위 획득으로 보도 통행이 가능해져 제한된 실외 구역 내 물류·순찰 상용화 가속 전망 : 폭 750mm, 최대 중량 132.5kg, 최대 적재 49kg, 최고 속도 시속 10km 사양 등록 : 다만 횡단보도 통행은 불가하며 운전자의 육안 가시거리 내 근거리 원격 관제 조건 부여 ▶️ "다 올랐는데 20% 인하 어떻게"…현대차·기아 원가 절감에 부품업계 '한숨' (이데일리) : 현대차·기아, 글로벌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사 부품 납품단가 최대 20% 인하 방안 검토 중 : 부품업계는 원자재·물류·인건비·환율 상승 압박 속 수익성 악화 및 SDV 전환 투자 위축 우려 호소 : 현대차 노조와 부품사가 최초 공동 간담회를 열고 연대 대응 모색, 국가 차원의 공급망 생태계 지원책 요구 ▶️ 中 전기차 파상공세…'국산차 보호' '경쟁력 강화' 동시 꾀해야 (이데일리) : 중국 상하이산 테슬라 및 BYD, 지커 등 중국산 EV의 국내 내수 시장 잠식 가속화 : 테슬라는 2017~2026년 1분기 누적 17만대 판매하며 보조금 약 1조 2,000억원 수령 추산 : 주요국의 보호무역(미 고율관세, 일 최대 40만 엔 세액공제, EU 산업가속화법)에 대응 필요 : 배터리 밀도, 서비스망 등 변별력 있는 보조금 제도 보완 및 국산 UI·품질 개선 제언 ▶️ "일반 타이어보다 비싸도 잘 팔려"…타이어 3사, 전기차 덕에 수익성 방어 (뉴시스) : 전기차 판매 증가와 고인치 제품 수요 확대로 국내 타이어 업계 수익성 방어 본격화 : 한국타이어 1분기 OE 매출 중 전기차 비중 29.6%(YoY +6.6%p), 연간 목표 33% 설정 : 금호타이어 1분기 글로벌 OE 중 전기차 비중 20.6%, 연간 공급 목표 30% 제시 : 1분기 국내 승용 전기차 판매량 7만 2,321대로 YoY 153% 급증하며 고부가 제품 수요 견인 : 고단가·단기 교체 주기의 전기차 타이어 비중 10% 확대 시 영업이익률 0.8%p 상승 효과 기대 ▶️ GM preparing next-generation EV platform 'BEV-N' (electrive) : 기존 BEV3 아키텍처를 대체해 원가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차세대 EV 플랫폼 'BEV-N'을 준비 중 : 첫 양산 차량은 2028년 말~2029년 초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며 배터리 신기술 및 ESS 연계 전략과도 맞물릴 전망 : 단기 판매 확대보다 플랫폼 재정비 국면으로 배터리팩 표준화, 모듈화 부품, 열관리 및 전력전자 공급망 재편이 핵심 ▶️ U.S. to propose removing brake pedal rule for fully autonomous vehicles (Reuters) : NHTSA,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수동 브레이크 페달 의무 규정 삭제 제안 예정 : 제동 성능 및 정지거리 기준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Zoox나 GM 등 무인차량 사업자의 형식승인 예외 신청 부담 완화 목적 : 자율주행 상용화의 병목이 기술에서 규제 및 형식승인 영역으로 이동 중임을 시사하며, 로보택시 플랫폼과 부품사에 긍정적 ▶️ US automotive quality increased industrywide last year, with Ford taking top honors (Reuters) : JD파워 조사 결과 미국 자동차 초기품질지수(IQS)가 175 PP100으로 개선되며 1997년 이후 최대 YoY 개선 폭 기록 : 포드가 16년 만에 대중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1위 포르쉐, 2위 제네시스에 이어 브랜드 종합 3위에 등극 : SDV 및 전장화 확대로 인포테인먼트 오류는 늘었으나 완성차의 소프트웨어 및 초기 품질관리 역량이 핵심 투자 변수로 부상 ▶️ Tesla and Waymo Duel in the Robotaxi Race - but the Company Spending the Most Builds No Cars at All (MarketWatch) : 로보택시 시장 내 주요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및 확장 전략 차별화가 본격적으로 비교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음 : 테슬라는 차량·SW 수직통합, 웨이모는 주간 50만 회 이상 운행, 우버는 자산 경량화 기반 파트너십에 20억달러 투자 전략 : 로보택시는 차량 판매보다 플랫폼 장악력, 데이터, 차량 운영비, 센서 원가, 보험 및 규제 리스크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할 전망 ▶️ Ferrari’s divisive new EV car needs to be ‘digested’, company exec says (Reuters) : 페라리 최고제품개발책임자가 첫 순수 전기차 'Luce' 공개 후 기존 고객층에게 수용될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 : 루체는 55만유로의 4도어 5인승 전기차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인해 팬들과 평론가들 사이에서 논란과 비판 직면 : 슈퍼카 영역의 EV 전환이 단순 기술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 변화를 동반하며, 고성능 파워트레인 및 주행감 차별화 기술이 중요 ▶️ BatteryPass-Ready Launches Test Environment for Digital Battery Passport (electrive) : 2027년 2월 EU 디지털 배터리 여권 의무화를 앞두고 규제 적합성과 상호운용성을 사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 환경 가동 : 전기차 및 산업용 배터리 제조·공급망 업체들이 데이터 인프라를 점검하고 11개 주요 시나리오별 실시간 피드백 확인 가능 : EV 밸류체인의 경쟁축이 배터리 성능에서 탄소발자국, 재활용 이력 등 데이터 컴플라이언스로 확장되며 관련 비용 증가 예상 ▶️ Efficient and Quiet: Continental to Supply EcoContact 7 Tires as Original Equipment for the New Nissan N7 (Continental) : 콘티넨탈이 닛산의 신형 전기차 N7에 저소음 및 저구름저항 특성을 갖춘 19인치 '에코컨택트 7' 타이어를 OE로 공급 : 골프공 표면 공학을 응용한 에어로딤플 기술 등을 적용해 전비 효율 극대화 및 도심 주행 소음을 대폭 감소시킴 : EV 타이어의 핵심인 주행거리, 소음, 중량 대응 능력이 강조될수록 프리미엄 OE 타이어 업체의 기술 차별화가 부각될 전망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626) :: ▶️ 세아베스틸, 국내 첫 수소 인프라 핵심 소재 2종 기술 확보 (파이낸셜뉴스) : 국내 최초로 100bar급 고압 수소 이송용 심리스 파이프 및 수소충전소용 수소저장합금 제조 기술 확보 : 심리스 파이프 소재는 내수소취성을 극대화한 항복강도 485MPa급(X70) 고강도 소재로 20bar 미만인 기존 배관망 한계 극복 : 수소저장합금 적용 비기계식 압축기는 최대 900bar까지 압축 가능해 기계식 대비 유지보수 및 설치 비용 절감 : 향후 데모플랜트 실증을 거쳐 상용화 및 안정적인 국산 공급망 구축을 통한 수입 대체 추진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호주 총리 예방…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연합인포맥스) : 최윤범 회장, 24일 호주 총리를 예방해 핵심광물 밸류체인 고도화 및 공급망 안정화 협력 방안 논의 : 호주 총리는 고려아연 호주 계열사(SMC)의 역량을 평가하며 탈탄소 정책인 '호주미래계획'과의 시너지 인정 : 미국 정부 등과 추진 중인 테네시주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프로젝트 크루서블) 사례 공유 : 지정학적 공급망 리스크 대응을 위해 상호 소통을 늘리고 '트로이카 드라이브' 전략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집중 ▶️ 철근값 왜 떨어지나..."수요 둔화 속 가격 경쟁이 변수“ (스틸데일리) : 5월까지는 제강사의 수출 확대 및 공급 조절, 철스크랩 강세로 완만한 상승세 지속 : 6월 이후 건설 경기 부진 지속, 7~8월 비수기 및 레미콘 파업 변수로 수요 급감 : 일부 업체의 판매량 확보 경쟁이 맞물려 최근 3주간 매주 1만 원씩 총 3만 원가량 하락 :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무리한 가격 인하 경쟁으로 업계 수익성 악화 우려 고조 ▶️ BHP's new CEO faces costs, strikes and M&A questions (Reuters) : 7월 1일 취임하는 Brandon Craig 신임 CEO, 인플레이션 환경 속 중장기 경영 과제 산적 : Port Hedland 철광석 항구의 파업 리스크 고조 및 호주·남미 사업장의 생산성 유지 압박 직면 : Americas 수장이던 Craig 산하의 Jansen 칼륨 Stage 2 프로젝트에서 23억달러 비용 초과 발생 : 구리·제련 부문의 추가 확장 투자 집행 및 대형 광산의 CAPEX 인플레이션 방어가 최우선 순위 ▶️ Ghana seeks 30% of large gold mines' output for local refineries (Reuters) : 가나 정부, 7월 1일부터 대형 산업용 금광 업체의 연간 금 생산량 중 30%를 의무 매입 조치 : 매입한 금을 통해 중앙은행 외환보유고를 확충하고 국내 금 정련 및 가공 역량 강화를 추진 : 가나 정부는 오는 2028년까지 총 157톤 규모의 자체 금 보유고 구축을 목표로 설정 : 아프리카 자원민족주의 확산 및 원자재 공급망 내 국가 개입 확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 Hancock Prospecting invests $50 million in advanced X-ray tech (MINING.COM) : 지나 라인하트의 Hancock Prospecting, 미국 Lumitron의 고해상도 X-ray 이미징 기술에 5,000만달러 투자 : 2026년 내 성과에 따라 투자 규모를 최대 1억달러까지 확대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 : 해당 기술은 광석 밀도 및 성분 분석을 고도화하여 오염 물질을 식별하고 고가치 광석 선별을 지원 : 광석 회수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에너지 소비 및 전체 선별 원가를 절감하는 광산 생산성 테마 부각 ▶️ BHP management issues: Strikes, costs and M&A pressures (MINING.COM) : BHP 신임 CEO, 취임을 앞두고 원가 상승 통제 및 프로젝트 집행력 증명이라는 중대 시험대 진입 : 인플레이션 환경 속 호주와 남미 생산기지의 노동 관계 관리 및 노조의 동시 파업 위협 방어 급선무 : 구리 부문의 중장기 성장 옵션 검토와 더불어 우라늄 신규 진출 가능성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압박 : 대형 광산주의 단기 밸류에이션 핵심은 원자재 가격 변동 대응보다 내부 비용 통제 역량에 지속 집중 ▶️ Congo seeks to expand cooperation with West through cobalt controls (Reuters) : 글로벌 코발트 공급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콩고 민주 공화국이 수출 제한 및 쿼터제 시행 : 기존 중국 중심의 원자재 공급망 독점 구도를 완화하고 미국과 서방 자본의 적극적 투자 유치를 겨냥 : 현지 정련 인프라 확충 및 광산 현장의 규격화를 추진하여 단순 원자재 공급지 탈피 가속화 : 코발트 수급 통제를 통한 자원 외교력 확보 움직임은 배터리 소재 공급망의 구조적 프리미엄 요인 ▶️ Lithium producers look to ESS demand over EV slowdown (Reuters) : 글로벌 리튬 생산업체들, 전기차 수요 둔화를 ESS 시장의 고성장으로 상쇄 기대 : Fastmarkets 콘퍼런스 분석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투자로 ESS 리튬 수요가 YoY 40% 성장 중 : 업계는 리튬 공급 과잉 우려 속에서도 중장기적인 전력망 업그레이드가 확실한 수요 버팀목이 될 것으로 평가 : 이에 따라 리튬 가격 반등과 업황 회복의 핵심 변수는 단기 EV 판매량보다 북미·유럽의 ESS 도입 속도로 선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VIDIA’s 800V Power Rack to Debut as an Optional Configuration for Vera Rubin, with Broader Adoption Expected in the Rubin Ultra Generation,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의하면 Nvidia가 자체 800V HVDC Power Rack을 개발 중이며, 해당 플랫폼은 3Q26 고객 출하 준비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 - 800V Power Rack은 Vera Rubin 플랫폼에서 기본 사양이 아니라 선택 사양으로 제공될 예정 - 현재 랙 전력 수요를 고려할 때 800V Power Rack 채택은 2H27 Rubin Ultra 세대 출시 이후 본격 증가하여 2028년부터 광범위한 도입 예상 - Nvidia의 현행 VR200 랙 전력 소모는 약 225kW로, 이전 세대 GB300의 약 150kW 대비 증가했으나 아직 기존 랙 내부 PSU로 대응 가능한 수준 - Rubin Ultra 세대에서는 랙 전력 소모가 약 660kW까지 급증할 전망이며, 차세대 공랭 시스템은 1.2~1.3MW 전력이 필요할 가능성 - TrendForce는 800V Power Rack 1대가 Rubin Ultra 랙 1~2대를 지원할 수 있다고 추정. 실제 배치 비율은 고객별 이중화 요구 수준에 따라 달라질 전망 - Nvidia는 추가 전력공급 아키텍처도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고객사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 랙 구성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 중이나, 실제 구축 일정은 메모리·CPU 등 서버 핵심 부품 부족과 지역 전력망 수용 능력에 좌우될 전망 - TrendForce는 미국 전력 시장 대부분이 승인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지원할 발전능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핵심 병목은 송전망이라고 분석 - 특히 PJM 인터커넥션 관할 지역은 전력망 접속 요건이 까다로워 일부 신규 데이터센터의 접속 대기 기간이 5년을 초과 - PJM과 일부 지역 송전기관은 미국 연방정부와 협력해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전력망 접속 절차 단축을 추진 중 - 대형 전력 변압기 평균 리드타임은 2025년 중반 기준 약 2.5년까지 확대됐고, 345~765kV급 변압기는 4~5년이 필요해 2020년 대비 약 두 배로 증가 - 스위치 기어도 유사한 공급 제약을 겪고 있어, 핵심 전력 인프라 납기 지연 시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도 지연될 가능성 https://buly.kr/6MtuB25 (Trendforc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보안 우려로 오픈AI에 신형 모델 출시 단계적 진행 요청 : 오픈AI는 GPT-5.6을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우선 출시 예정.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 : 샘 올트먼은 사내 Q&A에서 미국 정부 요청에 따른 결정이며, 가능한 한 빠른 일반 공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 : 최근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모델을 사전 검토했으며, 루트닉 상무장관도 추가 정부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 것을 요청 : 오픈AI는 장기적으로는 정부 승인 기반 출시 모델을 선호하지 않으며, 업계와 함께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마련하겠다는 입장 :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 모델을 국가안보 우려로 철수시킨 이후 프런티어 AI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허가제(de facto licensing)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기업이 신모델을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 중이지만, 앤스로픽 사례 이후 자발적 제도와 실질적 규제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해졌다는 지적 : 6/9일 백악관과 AI 기업 회의에서는 적용 대상 성능 기준과 오픈소스 모델 예외 여부 등을 논의. 오픈AI, 메타 등은 참석했지만 앤스로픽은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초안이 모델 개발사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판단해 서명을 보류했고, 최종안에서는 정부 제출 시점을 공개 60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완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2026년 6월 26일 미장 마감 📉 S&P 500 - 7,357.49 -0.01% 📈 다우 30 - 51,920.62 +0.14% 📉 나스닥 - 25,358.60 -0.46% 📈 러셀 2000 - 3,004.12 +0.59% 📈 VIX - 19.12 +2.63% 📈 금 - 4,046.00 +0.93% 📉 비트코인 USD - 59,448.00 -2.34% 📈 WTI유 (8월물) - 72.01 +2.37%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에스지헬스케어(3981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신사업으로 한 단계 성장 기대★ 원문링크: https://buly.kr/B7cMXqh 1. 탄탄한 글로벌 유통망에서 영상 진단 장비 Full Line-up을 판매하는 기업 -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2009년 7월 설립, 2024년 12월 코스닥 상장 - 영상 진단 장비 내 Full Line-up 구축, 81개국 136개 채널 네트워크 확보, MRI AI기반 영상 복원 솔루션 개발 완료 - 영상 진단 장비 Full Line-up은 해외 영업 시 AS의 편의성이 높아 장점으로 작용 - 2025년 매출 99%가 수출, 지역 비중은 CIS 60%, 중동/아프리카 18%, 중남미/북미 9%, 아시아 9%, 유럽 4% 2. 글로벌 영상진단센터로 시작하는 고부가가치 병원 사업 - 영상진단장비 Full Line-up으로 해외 영상진단센터 사업 시작, 4월 카자흐스탄 1호점 개원 - 최신 영상장비 갖춘 국내 병원과 달리 해외는 장비 노후화, 신규 장비 부족으로 정밀 장비 수요 많아 사업성 높음 - 2030년까지 CIS 지역에 영상진단센터 25개 이상 구축, 향후 중남미, 동남아, 북아프리카까지 100개 센터 설립 목표 - 지점당 장비 매출 약 80~120만 달러 발생, 향후 질환 발견 시 국내 의료기관 연계하는 의료관광 플랫폼 구축 계획 3. 올해 MRI 영상복원솔루션 FDA 승인 예상, 고른 성장 전략 준비 완료 - 그동안 지연되었던 MRI 영상복원솔루션의 FDA 승인이 올해 3분기 내로 마무리될 전망 - MRI 영상복원솔루션은 촬영 횟수를 최대 100% 늘리지만 연간 비용 4~5천만원으로 지급 여력이 높은 북미 지역부터 공략 - FDA 승인 완료 시 MRI 영상복원솔루션으로 선진국 시장 대응, 영상진단센터로 신흥국 공략하는 글로벌 투트랙 구조 확보 - 그 외 덴탈용 초저자장 MRI, 동물 시장 타깃 CBCT, 피폭량 및 통증 저감 유방촬영검사 시스템 등을 준비 중 - 2024년 수출 차질 이후 올해 다시 과거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새로 시작한 영상검진센터 사업과 MRI 영상복원솔루션의 FDA 승인을 통해 향후 외형 확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구글, AI 코딩 조직 전면 개편. TF에서 Midtraining 정식 조직으로 : 지난 4월 사내 코딩 자동화와 궁극적 AI 연구 자동화 목표의 전담 스트라이크팀(TF) 구성 보도 : 이후 AI 코딩 전담 TF를 정식 조직으로 확대 개편. 코딩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등 화이트칼라 업무까지 강화하기 위해 모델 학습 체계 재설계 : 기존 사전학습–사후학습 사이에 Midtraining(중간학습) 조직으로 재편. 전문화된 데이터 기반 모델 학습 담당 : 코딩을 포함한 모델 역량 확장 업무 일부를 기존 사후학습 팀으로부터 이관. 사후학습 팀은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하도록 역할 분리 : 조직 개편은 최근 핵심 연구진 이탈과 맞물림. 노암 샤지어는 컴퓨트 자원 배분 변경 이후 오픈AI로 이직했고, 노벨상 수상자인 존 점퍼도 앤스로픽으로 합류 : 내부적으로는 AI 서버와 컴퓨트 자원을 외부 고객(앤스로픽 등)과 내부 프로젝트 간 어떻게 배분할지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된 것으로 전해짐 : 코딩 전담 조직은 코레이 카부크추오글루 딥마인드 CTO와 세르게이 브린 공동창업자가 직접 관여할 정도의 핵심 프로젝트. 코딩을 AI 서비스 시장의 최대 수익 분야로 판단 : 앤스로픽은 코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달 기준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를 기록하며 2월 대비 3배 이상 성장. 오픈AI도 Codex를 중심으로 코딩을 넘어 다양한 화이트칼라 업무로 에이전트 활용 범위를 확대 중 : 구글은 초기에는 범용 모델 성능이 높아지면 코딩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Gemini 3.5 Flash와 Antigravity는 개발자들로부터 가격과 품질 측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음 : 차세대 Gemini 3.5 Pro는 당초 6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초기 테스트에서는 앤스로픽 최신 모델 Mythos를 뛰어넘지 못할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구글, AI 코딩 경쟁력 강화 위해 전담팀 재편 구글이 AI 코딩 도구 분야에서 앤트로픽을 따라잡기 위해 수개월 전 출범한 전담팀을 재편하고 있다. AI 코딩은 AI 서비스 시장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분야로 꼽히며, 앤트로픽은 이 영역에서 빠르게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구글은 그동안 기본 AI 모델 성능을 높이면 코딩 능력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봤지만, 실제로는 앤트로픽이 앞서가고 오픈AI도 코덱스 등 자체 코딩 도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구글은 기존 전담팀을 사전훈련 이후 코딩·프레젠테이션 작성 등 실무 능력을 별도로 강화하는 ‘중간훈련’ 조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핵심 인재 이탈과도 맞물렸다. 트랜스포머 논문 공동 저자인 노암 샤지어는 오픈AI로, 단백질 구조 예측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딥마인드 부사장 존 점퍼는 앤트로픽으로 이동했다. 이는 구글의 AI 인재 관리와 컴퓨팅 자원 배분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다. 구글은 AI칩, 프런티어 모델, 클라우드, 광고 사업을 모두 보유한 AI 핵심 기업이지만, 수익성이 높은 AI 코딩 도구 분야에서는 앤트로픽을 따라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출처: The Information
[하나증권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방위산업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 가능성과 변수 점검 □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의 배경 - 미 육군의 포병은 야전포병과 방공포병으로 구분된다. 이 중 야전포병 전력은 곡사포, 다연장로켓포, 전술미사일로 나뉘며 곡사포 전력은 다시 자주포와 견인포로 구분된다. - 현재 미 육군의 주력 자주포는 M109 계열 Paladin이다. M109 계열은 1960년대 처음 등장한 이후 지속적인 개량을 거쳐 M109A7 Paladin까지 발전했다. 다만 기본 플랫폼 노후화, 사거리, 발사속도 등의 한계는 계속 지적되어 왔다. 미국은 과거에도 신형 자주포 개발을 수 차례 추진했지만 무기개발 우선순위 변화, 개발비 부담, 기술 한계 등으로 양산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 결국 미 육군은 신규개발보다 이미 성숙도가 높은 기존 자주포 체계를 도입/개량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2024년 8월 시작된 SPH-M(Self-Propelled Howitzer Modernization) 사업은 이러한 흐름에서 나온 네 번째 자주포 현대화 시도로 볼 수 있다. □ M777 견인포를 차륜형 자주포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구체화 - 2025년 4월 미 육군은 Army Transformation Initiative 이후 무기체계 획득 전략을 기동성/치명성 강화에 맞춰 재정비했다. SPH-M 사업의 초점도 “기존 Paladin을 직접 대체하는 차세대 궤도형 자주포 사업”보다 “M777 견인포를 차륜형 자주포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구체화됐다. 구체적으로 미 육군은 우선 스트라이커 장갑차 기반 중형 기계화 여단 내 M777 견인포를 차륜형 자주포로 대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후 차륜형 자주포는 경보병 여단과 기동화 여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 최종사업 규모는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해외 언론에서 언급되는 500문은 최대 잠재 수요를 가정한 수치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계약 수여 일정도 공식 RPP(Request for Prototype Proposal)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방산 매체에 따르면 2026년 7월 단일 업체에게 프로토타입 프로젝트 협정(PPA)이 수여될 예정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가능성은 충분. 다만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도 존재 - SPH-M/MTC 후보군으로는 K9MH, SIGMA, Archer, RCH 155, Piranha AAC, Caesar Mk II 등 6개 차륜형 자주포 체계가 거론된다. - 미 육군 RPP는 단순 제원 비교가 아니라 기술성능, 성숙도, 미국 탄약 호환성, 인도 일정, 미국 내 생산 이전, 공급망 안정성, 기술자료 권리 제공 여부를 종합 평가하는 구조다. - K9MH는 경쟁 체계 대비 순수 기동성 특화 플랫폼이라기보다 자동화된 탄약 취급과 높은 화력 지속능력을 바탕으로 화력과 기동성의 균형을 지향한 체계로 볼 수 있다. 특히 K9 계열의 글로벌 운용 기반은 성숙도와 신뢰성 측면에서 중요한 강점이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주포 현지생산뿐 아니라 탄약, 추진장약, 재보급, 정비까지 포함한 통합 패키지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적이다. 이는 RPP가 중시하는 미국 탄약 호환성, 공급망 회복력, 생산 onshoring, 장기 군수지원 기준과 직접 연결된다. - 다만 1) BAE의 미군 기존 납품/정비 기반, 2) Elbit에 우호적인 미-이스라엘 안보관계, 3) 미국 현지 업체 중심 조달 기조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이다. (채운샘 3771-772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C9RQF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쟁이면 대다수가 예상한 바로 그것이 뒤늦게 안내되는 모습이다. 촌장도 작년에 아이폰 아이패드 노트북 데스크탑 등 싹 갈아치움. =============== *APPLE RAISES MAC, IPAD, HOME PRICES TO COUNTER MEMORY SHORTAGE *APPLE RAISES MACBOOK NEO STARTING PRICE TO $699 FROM $599 *APPLE RAISES IPAD PRO TO $1,199 FROM $999, IPAD AIR TO $749 *APPLE RAISES MACBOOK AIR PRICE TO $1,299, MACBOOK PRO TO $1,999
⚡️⚡️⚡️⚡️⚡️⚡️⚡️⚡️⚡️⚡️⚡️⚡️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YoY) (Core PCE Price Index YoY, 5월) ㆍ실제치(Actual): 3.4% ㆍ예상치(Forecast): 3.4% → 🟡 예상 부합 ㆍ이전치(Previous): 3.3% → 🔴 상승 확대 ━━━━━━━━━━━━━━━ 🟡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 (MoM) (Core PCE Price Index MoM, 5월) ㆍ실제치(Actual): 0.3% ㆍ예상치(Forecast): 0.3% → 🟡 예상 부합 ㆍ이전치(Previous): 0.3% → 🟡 동일 ━━━━━━━━━━━━━━━ 🔴 미국 GDP 성장률 (확정치) (GDP QoQ Final, 1분기) ㆍ실제치(Actual): 2.1% ㆍ예상치(Forecast): 1.6% → 🔴 예상 상회 ㆍ이전치(Previous): 0.5% → 🔴 성장률 개선 ━━━━━━━━━━━━━━━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6월 3주) ㆍ실제치(Actual): 215,000건 ㆍ예상치(Forecast): 225,000건 → 🟢 예상 하회 ㆍ이전치(Previous): 227,000건 → 🟢 전주 대비 감소 ━━━━━━━━━━━━━━━ 📌 요약 ㆍ근원 PCE는 예상에 부합했으나 전년 대비 상승률이 3.4%로 소폭 반등하며 물가 압력 지속 🔴 ㆍ1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세 확인 🔴 ㆍ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감소하며 노동시장 안정세가 재확인 🟢 ㆍ전반적으로 성장과 고용은 강하고, 물가 둔화 속도는 제한적인 '골디락스에 가까운 강한 경기' 신호 🔴 ━━━━━━━━━━━━━━━ 📈 주식시장 영향 ㆍ강한 GDP와 견조한 고용은 경기민감주 및 금융주에 우호적 🟢 ㆍ반면 견조한 경제지표는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높여 기술주·성장주에는 부담 가능 🔴 ㆍ경기침체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개선될 가능성 🟢 ㆍ다만 금리 상승 우려로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 🟡 ━━━━━━━━━━━━━━━ 🏦 금리 인하 영향 ㆍ예상을 웃도는 GDP와 견조한 고용은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필요성을 약화 🔴 ㆍ근원 PCE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인플레이션 경계감 지속 🔴 ㆍ연준은 당분간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ㆍ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일부 후퇴할 가능성 🟡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해상풍력 #미국 #캘리포니아 #트럼프 #OceanWinds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임대권 종료 합의 관련 트럼프 행정부 제소 예고> - 캘리포니아주가 트럼프 행정부와 Golden State Wind(GSW)를 상대로 소송을 예고. Morro Bay 해상풍력 임대권 종료를 위해 약 1억2000만달러를 지급한 연방정부 합의가 외측대륙붕토지법(OCSLA)을 위반했다고 주장 - 주 정부는 해당 합의가 납세자 재원을 부당하게 사용했으며, 해상풍력 산업에 투입된 1억달러 이상의 공공투자를 위협한다고 지적 - 캘리포니아 법무장관과 에너지위원회는 이번 조치가 청정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안보를 훼손하고 화석연료 산업을 지원하는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 - 내무부에는 60일간의 시정 기간이 부여되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캘리포니아주는 정식 소송을 제기할 예정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california-to-sue-over-gsw-lease-exit/
>>CPU 호황 지속 전망! UBS, AMD·ARM 목표주가 상향… BofA는 TSMC·ASE를 긍정적으로 평가 •AI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에이전트형 AI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CPU는 보조 역할에서 AI 시스템의 ‘제어 중추’로 격상되고 있음. •UBS는 AMD와 ARM)이 서버 CPU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한편 BofA는 CPU 수요 증가가 첨단 공정과 첨단 패키징 수요를 함께 견인할 것으로 분석. 이에 따라 TSMC와 ASE 등 제조 분야 선도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또한 글로벌 서버 CPU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1,7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AI 인프라 확대에 따라 관련 밸류체인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看好CPU火爆持续!瑞银上调AMD、ARM目标价,美银看多台积电、日月光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501#from=ios
2026.06.25 18:38:55 기업명: SK(시가총액: 62조 2,073억) A0347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SK텔레콤 제목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 출자 약정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신규 주식 취득을 위한 출자 약정 체결을 결정하였습니다. (2) 발행회사 - 회사명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 - 국적 : 미국 - 대표자 : 송현종 - 당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주요사업 : 반도체 판매 및 연구개발을 주요사업 - 자본금(원) : 2,605,346,779,092 - 발행주식 총수(주) : 101,875 (3) 약정된 취득 예정 주식 - 취득주식수(주) : 1,198주 - 취득금액(원) : 738,384,000,000 - 지분비율(%) : 0.9 - 당사자기자본(원) : 12,955,292,392,172 - 자기자본대비(%) : 5.70 - 취득예정일자 : 2030년 6월 25일 (4) 취득방법 : 현금 출자 (5) 취득목적 : 당사 AI 사업과의 시너지 확보 측면에서,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지분 확보 추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58009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