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앤스로픽, AI 스타트업 Decart의 60억 달러 인수 협상 : 앤스로픽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Decart AI를 약 6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 진행 중. 아직 최종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존재 : Decart는 AI 모델의 컴퓨팅 효율을 높이는 인프라 기술이 핵심. 다양한 종류의 AI 칩에서 모델 성능을 극대화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실시간 영상 생성·변환이 가능한 월드 모델 기술도 보유 : Decart는 5월 3억 달러 투자 유치 당시 기업가치 40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엔비디아도 투자자로 참여. 또한 당초 인수 후보로 엔비디아, 스페이스X, 아마존, 네비우스 등도 거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테스 (시총: 2조 8,730억)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237억원 (+50.7% YoY) (컨센 매출 1,092억원, 컨센 대비 +13.3%) 영업이익 260억원 (+27.5% YoY) (컨센 OP 258억원, 컨센 대비 +0.9%) OPM: 21.0% (컨센 OPM: 23.6%, 컨센 대비 -2.6%p) ▶️ URL: https://buly.kr/FWVafh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단독]알테오젠 ALT-B4, 키트루다 외 적용 확대되나…머크·켈룬 단일/이중항체 ADC SC 특허서 포착 머크/켈룬 EGFR·c-MET, ALPP·ALPPL2, TROP2 등 단일 또는 이중항체 ADC 계열 특허 청구항에 알테오젠 ALT-B4 명시 머크와 최소 6개 물질 SC 개발 가능한데 키트루다SC 이후 개발 품목을 예상 가능한 특허가 공개, 대부분 ADC SC에 집중 가장 처음 다이이찌 산쿄가 알테오젠과 엔허투SC에 이어서 GSK가 할로자임과 ADC SC를 경쟁적으로 계약했고, 기존 파트너사인 머크도 ADC SC 개발이 본격화될 것 같습니다. 이제 곧 ADC 개발사들 화이자/시젠, 길리어드, 론자/이노벤트, 베링거 인겔하임, J&J 등 선두 그룹들의 SC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https://www.markettimes.co.kr/2026/08/12/%ec%95%8c%ed%85%8c%ec%98%a4%ec%a0%a0-alt-b4-%ed%82%a4%ed%8a%b8%eb%a3%a8%eb%8b%a4-%ec%99%b8-%ec%a0%81%ec%9a%a9-%ed%99%95%eb%8c%80%eb%90%98%eb%82%98%eb%a8%b8%ed%81%ac%ec%bc%88%eb%a3%ac-%ed%8a%b9/
디앤디파마텍, MASH 전주기 치료 해법 들고 'K바이오딜 서밋 2026' 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0897?sid=105 포트폴리오의 중심인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명 DD01)는 체중과 혈당을 조절하면서 간에 축적된 지방을 줄인다. 최근 미국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분석을 통해 단순한 체중 감소를 넘어 간 조직의 실질적인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글로벌 기술이전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질환이 간경변증으로 진행된 환자에게는 항섬유화 신약후보물질 ‘TLY012’로 대응한다. TLY012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아 올 하반기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DD01이 지방간과 MASH, 초기·중등도 섬유화를 담당하고 TLY012로 간경변증까지 치료 범위를 넓히는 상호보완적 구조다.
백악관, 프론티어 AI 사전검증 정책 오픈 모델까지 확대 추진 : 백악관은 현재 폐쇄형 프론티어 AI 모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출시 전 안전성 검증 체계를 향후 오픈 모델까지 확대할 계획 : 오픈 모델이 최첨단 폐쇄형 모델에 근접하는 수준의 역량에 도달할 경우 정부 사전검증 대상에 포함. 확대는 향후 수개월 내 추진될 가능성 : 현 체계는 AI 기업이 신모델 출시 전 정부에 자발적으로 제출하면 비공개 벤치마크를 활용해 사이버 공격 등 국가안보 관련 위험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 강제 규제가 아닌 자발적 프레임워크 : 백악관은 폐쇄형 모델만 정부 검증을 받을 경우 기업 고객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오픈 모델을 기피해 미국 오픈 모델 생태계가 위축될 가능성을 우려. 반대로 오픈 모델까지 사전검증하면 빠른 개발·배포를 저해할 수 있다는 딜레마 존재 : 향후에는 주요 AI 연구소와 정부 간 협력을 보다 공식화하고,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상시적인 정부 테스트 체계로 발전할 가능성도 거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마켓레이더(8월 13일, 오전) 『AI 인프라가 돌아왔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4.2% 상승한 6,856.5p. 무난한 CPI와 연이은 AI 인프라주 호실적→외국인 매수세 연속성 확인 KOSDAQ 1.1% 상승한 868.0p. KOSPI 대형주 강세에 보합 출발 후 소부장 중심 수급 유입에 상승폭↑ KOSPI는 4.2% 상승한 6,856.5p. 무난한 CPI와 연이은 AI 인프라주 호실적→외국인 매수세 연속성 확인 :美 7월 CPI(+3.4% YoY, Core +2.5%) 예상치 부합하며 안도. 9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FedWatch 59.9%) :CRWV·SMCI 이어 NBIS(+34.1%)의 호실적(매출 +454% YoY)+대형 클라우드 계약 발표에 AI 투심 개선 :Nvidia(+3.0%) 5,000억$ 금융 플랫폼도 빅테크 FCF를 넘어서 금융 지원 통한 AI CapEx 여력 확장 인식 :美 빅테크·SW 혼조에도 메모리(MU +4.9%, SNDK +5.8%) 중심 반도체(SOX +2.5%) 등 HW 종목 강세 :삼성전자(+5.3%)·하이닉스(+7.4%) 반등 지속. 삼성전기(+13.0%)도 급등에 KOSPI 120일선 매물 소화중 :전력기기(LS ELECTRIC +4.1%) 등 AI 밸류체인 필두 대형주 전반 강세 속 헬스케어(셀트리온 -0.1%)↓ :한국전력(-5.6%), 원전 정비 장기화 영향 발전량 비중 감소+전반적 비용 증가에 전년비 이익 47.2% 감소 :MSCI 분기 리뷰 결과 LG이노텍(+5.5%) 편입. HLB·LG디스플레이·삼성에피스·포스코인터 4개 종목 편출 :거래소, 최근 30일 동전주+시총 기준 미달 36개社 관리종목 지정→향후 90일 중 연속 45일↑ 지속시 상폐 KOSDAQ 1.1% 상승한 868.0p. KOSPI 대형주 강세에 보합 출발 후 소부장 중심 수급 유입에 상승폭↑ :소부장(주성 +4.6%) 주도 지속과 함께 2차전지(에코프로 +2.5%)·로봇(로보티즈 +6.3%) 등 온기 확산 :바이오(삼천당 +3.2%, 캐나다 시장 판매 확대) 선방. 로킷헬스(+2.3%), ROKIT NMN 안전성 평가 통과 :K-뷰티(휴젤 -3.4%, 실리콘투 -6.6%) Sell-on. 위성통신 안테나 기업 KNSINC(+93.6%) 신규 상장 달러-원 환율은 3.6원 하락한 1,414.9원. 여전한 지정학 불확실성에도 美 CPI 안도 심리 영향에 하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이그전] CPI 발표 후 9월 금리인상 확률 40%, 더 하락할 수도 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는 세부지표도 좋았고, 특히 core sticky CPI less shelter 같은 지표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2) 향후 고용은 미지근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이란도 합의는 쉽지 않아도 협상국면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40%까지 하락했는데, 향후 추가 하락하며 AI기업 CDS 우려는 완화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7190038
오픈AI Codex, 활성 사용자 1,500만 명 돌파 + 사용량 한도 리셋 사실 며칠 전 소식이긴 한데, 활성 사용자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리셋 되세요. 앞으로 한 시간 정도 안에 적용될 예정이니, 마음껏 빠르게 써보세요. → 1,500만 명 기념 리셋! 토큰 맥싱 1시간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KT 2Q26 Review CEO 간담회 그리고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사업 가치 부각 기대 . 실적발표와 함께 박윤영 대표 취임 이후 첫번째 자본시장 간담회 진행.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2031년 AIDC 매출액 목표 4.4조원과 이미 향후 5년간 새롭게 구축할 1GW 중 80%에 대한 고객 수요를 확인했다고 언급한 점. 매출 가시성 높아질수록 데이터센터 사업 가치 부각될 것으로 기대 .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는 옵션 가치. 26년 주주환원수익률 6.5%, 현금배당수익률 4.6%, 9/9까지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하방 단단. 아직 주가는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로 움직이지 않았음. 업종 리레이팅 시 동반 수혜 기대 ▶️ 2Q26 Review: 그룹사 이익 체력 Up . 2분기 영업이익(이하 YoY)은 6,483억원(-36%)으로 컨센서스를 7% 상회. 그룹사 이익 기여 2.6천억원으로 평년 대비(1.5~1.7천억원) 대폭 증가. 일회성 750억원(대전 분양사업과 부동산 매각 수익) 감안해도 순수 이익 체력 개선 효과가 300~400억원(나스미디어 넷플릭스향 광고 판매 증가 등). 별도 영업이익(-17%)은 고객보답프로그램에 무선(-1.8%) 매출액 일시 둔화되며 부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8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루멘텀홀딩스 FY4Q26 Review: 꺾이지 않는 QoQ 성장률 ▶️ 또 좋았다 . 지난 분기부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강도 낮아졌지만 여전히 고성장 기업. 다음 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2.25~12.75억달러(중앙값 기준 매출액 성장률 +134%YoY, +24%QoQ), 영업이익률 39.5~40.5%(+21.3%pYoY, +3.4%QoQ) 제시 . 8/12 장마감 기준 27년, 28년 주가수익비율(PER) 45배, 29배. 1차 고성장 국면 지나며 밸류에이션과 수급 이슈 커졌으나 AI CapEx Cycle 이어지는 한 투자 매력도 높음. [가이던스 초과 실적-차분기 컨센서스 이상의 가이던스 제공] 패턴 지속되는 한 주가 완만한 우상향 전망 ▶️ FY4Q26 Review: 어떻게든 수익성 개선 해내는 중 . 4분기 Non-GAPP 매출액과 EPS(주당순이익)은 각각(이하 YoY) 10.1억달러(+90%), 3.23달러(+316%)로 컨센서스 2%, 9% 상회. 제품 믹스 개선 등에 매출총이익률 50.4%, FY28 수익성 목표 조기 달성 1) Component(+103%YoY, +22%QoQ): 전 제품군 초과수요 지속. 펌프 레이저(+80%) 생산량 4배로 늘리지만 사실상 매진 상태. EML 사상 최대 실적, 수요-공급 불균형 20% 이상. CPO/NPO는 27년 중반부터 램프업 2) System(+123%YoY, +30%QoQ): 트랜시버는 수율 및 가동률 상승, 1.6T 출하(단가 상승) 시작되며 수익성 개선. OCS 전분기대비 출하량 2배 증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8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8.13 09:30:49 기업명: 씨어스(시가총액: 9,991억) A45887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4억(예상치 : 360억, -21.2%) 영업익 : 129억(예상치 : 157억, -17.5%) 순이익 : 129억(예상치 : 153억, -15.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4억/ 129억/ 129억 2026.1Q 325억/ 139억/ 137억 2025.4Q 204억/ 87억/ 84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122
스페이스XAI의 Grok 4.6 출시 그리고 4.7 예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Grok 4.6이 예고되었던 출시 일정 8/7일보다 일주일가량 밀렸지만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전 버전 대비 장기간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과 복잡한 인터랙티브 및 시각적 프로젝트 수행 능력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입니다. 개선된 모델 생성 추론 데이터와 엔지니어링 데이터가 활용되어 장기 추가학습을 진행했고, 옵티마이저도 개선되었습니다. AAII 기준 61점으로 Grok 4.5 대비 5점, Grok 4.3 대비 23점 상승했습니다. 지식 노동 능력을 평가하는 GDPVal-AA Elo 1,753점을 기록해 Opus 5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장기 에이전트 작업을 평가하는 AA-Breifcase도 긍정적입니다. 코딩 성능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나 GPT-5.6-Sol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앤스로픽, 오픈AI와 함께 프론티어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순간입니다. API 가격은 인풋 $2 및 아웃풋 $6/백만 토큰입니다. 다만 캐시 히트는 $0.5로 Grok 4.5의 $0.3보다는 인상되었고, 20만 토큰 이상 장기 컨텍스트에서는 단가가 2배가 되는 점이 약점이네요 토큰 양도 증가하며 작업당 비용은 $0.84로 Grok 4.5 $0.36 대비는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높은 효율성을 보였습니다. 평균 약 53턴, 인풋 토큰 5억 개로 작업을 완료했는데요 Claude Opus 5는 평균 103턴, 인풋 토큰 20억 개를 사용했습니다. 작업당 비용도 GPT-5.6-Sol($1.23)과 Claude Opus 5 ($2.34) 대비 저렴하고 Kimi K3와 동일한 수준을 맞췄습니다. Grok 4.7에 대한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머스크는 4.6보다 상당히 뛰어나며 현존하는 모든 모델을 능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대규모 스페이스X 사내 데이터를 활용한 추가 학습이 진행 중이고, 3~4주 내 출시 예정입니다. 7월 말 코멘트에서 Grok 4.6이 1.5T 모델이고, Grok 4.7은 2.1T 모델이라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스케일링 법칙에 따라 파라미터 확대는 성능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머스크는 앤스로픽이 훌륭한 회사이며 조만간 개선된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도 언급했지만 여유는 많아보이지 않네요 AI 산업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고, 현재의 선두에게도 휴가를 갈 시간은 없습니다 (2026/8/13 공표자료)
모건스탠리, 최선호주 바꿨다…'삼성전자→삼성전기'로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7894
[한화손해보험 - 27F PER 1.8x, 배당만 남았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한화손해보험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2Q26P 순이익 1,164억원(+17.7% QoQ, +45.6% YoY) vs. 당사 추정치 963억원 vs. 컨센서스 1,017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월평균 보장성 신계약 74억원(+5%, 이하 YoY), CSM 전환배수 14.1배(+2.4x) - 4월 장기보험 요율 조정 효과 반영 - 신계약 CSM 3,272억원(+25%), CSM 조정 -1,153억원 - 실손 손해율 116.5%, 위험손해율 98.8%(+1.1%p) - 자동차 합산비율 106.0%(+2.3%p), 일반 합산비율 97.8%(+1.0%p) 3. 결론 및 투자의견 - CSM 조정에 건전성 TF(간편고지 계리가정 포함) 영향 -2,750억원을 6월 일괄 반영, 불확실성 조기 해소 - 7월 관리급여 시행으로 도수치료 보험금 연간 400억원 → 180억원 수준 축소 예상 - 배당 재개 시 본격적 주가 재평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2027F PER 1.8x, PBR 0.2x *원문 링크: https://alie.kr/8TtHNh0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화생명 - 이익은 확인됐고 이제 남은건 주주환원 뿐]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한화생명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동반 개선되며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2Q26P 당기순이익 4,476억원(+38.0% QoQ, +257.8% YoY) vs. 당사 추정치 3,386억원 vs. 컨센서스 1,562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보험손익 3,404억원(+107%, 이하 YoY), 투자손익 2,864억원(+276%) - 신계약 APE 7,376억원(-16%), CSM 전환배수 11.2배(+5.2x) - 종신 중장기납 중심 상품 믹스 개선 - 신계약 CSM 6,892억원(+58%), CSM 조정 -5,920억원 - 운용자산이익률 3.34%(+14bp), 평가·처분익 반영 3. 결론 및 투자의견 - 전일 컨콜에서 경영진은 현재 논의 중인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안 적용 시 배당가능이익 확보 가능하다고 언급 - 배당 재개 시 본격적인 리레이팅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원 유지. 2027F PBR 0.3x *원문 링크: https://alie.kr/74ZDX9N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 - 장기 투자를 선호한다면]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메리츠금융지주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2Q26P 지배주주순이익 7,751억원(+16.2% QoQ, +6.9% YoY) vs. 당사 추정치 6,426억원 vs. 컨센서스 6,536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화재] 별도 순이익 5,583억원(+6%, 이하 YoY),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월평균 보장성 인보험 120억원(+21%), 신계약 CSM 배수 12.4x(+1x) - 계리가정 선진화로 CSM 조정액 +6,059억원, 기말 CSM 12조 1,208억원 - [증권] 연결 순이익 2,597억원(+1%), IB 부문 대손충당금 약 460억원 적립 - 위탁매매/자산관리 순영업수익 928억원(+302%) 3. 결론 및 투자의견 - 2Q26말 그룹 부동산 익스포저 29.5조원, 선순위 대출 비중 3Q24 97% → 2Q26 88%, 평균 LTV 41% → 46%로 완충 여력 축소 - 자사주 매입 소각을 통한 주당 가치 상승 지속중이나, 멀티플 리레이팅의 근거는 부재 - 2029년 결산 시점부터 현금배당 지급 가정 시 예상 DPS 12,511원, 기대배당수익률 10.5%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2,000원으로 상향 *원문 링크: https://alie.kr/6MuBbs5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 사상 최대 실적]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미래에셋증권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2Q26P 지배주주순이익 1.9조원(+90.3% QoQ, +370.1% YoY), 어닝 서프라이즈 vs. 당사 추정치 1.73조원 vs. 컨센서스 1.5조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스페이스X 등 주요자산 평가손익 약 1.64조원 반영 - 평가손익 제외 시 경상 지배순이익 6,394억원(+59%, 이하 YoY) - BK수수료 +141%(국내주식 4,453억원, 해외주식 1,803억원), WM수수료 +65% - 국내 약정 M/S 12.4%(-1.3%p), 평균수수료율 2.7bp(-0.2bp) - 총고객자산 693조원(+53%), 연금자산 81조원(+71%) - IB수수료 대형 딜 부재로 -24%, 운용·기타금융손익 7,255억원(+86%) 3. 결론 및 투자의견 - 순이익의 상당분이 투자자산 평가손익에서 발생, 경상 이익력과 일회성 요인 구분 필요 - 당분간 스페이스X 주가 변동에 연동되는 손익 진폭 불가피, FVOCI 재분류·헷지로 민감도 축소 예정 - 투자의견 'Trading BUY' → '매수' 상향,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현재주가 대비 상승여력 37.0% *원문 링크: https://alie.kr/Aln88F1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https://m.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245954812
『ETF 수급 Weekly; 전략자산 ETF 투자 전략』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전략자산 ① 핵심 광물: 미 정부, 광물+배터리 대규모 투자 발표 - 전략자산 ② 전통의 전략비축자산, 반등의 조짐을 보이는 금과 은 - (신규상장) ACE 반도체 Plus전략산업: 반도체/조선/방산/원전/로봇 TOP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JYP Ent.(035900) [Buy, TP 65,000원] 단기 수익성 둔화, 하반기 회복에 주목 2026.8.13(목) - 2Q26 연결 매출액은 1,831억원(-15.1% YoY, -1.5% QoQ), 영업이익은 310억원(-41.4% YoY, -7.1% QoQ)으로 컨센서스 하회 - 수익성 둔화는 구조적 비용 증가보다는 2분기 대규모 온라인 MD 부재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와 팬클럽 키트 관련 일회성 비용의 영향 - 하반기에는 Stray Kids를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이 회복될 전망이다. 8월 컴백을 시작으로 월드투어가 진행(9개 도시, 18회)되고 있으며, 향후 2027년 북미·유럽 등 서구권 일정이 추가될 예정 - 특히 하반기에는 Stray Kids 팬미팅 온라인 MD, SKZOO 온라인 MD 및 글로벌 팝업, Sanrio 콜라보, 월드투어 연계 도시 팝업 등 다수의 대규모 MD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어 레버리지 효과 기대. Mega IP를 이어줄 저연차 IP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 (Report) https://buly.kr/7FTyW9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oherent (COHR.US) FY4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Coherent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6인치 InP 생산능력 확대는 어느 단계이며, 향후 매출과 수익성에는 어떻게 반영되는지? A. 6인치 InP 증설은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이번 분기에 InP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계획보다 한 분기 빠른 일정. 이후 CY2027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다시 2배 이상 확대할 계획 6월 분기 InP 레이저 생산량은 전년동기 대비 약 80% 증가했으며, 해당 레이저는 800G와 1.6T 광트랜시버에 투입됨. 이번 분기에는 이 생산량이 실제 트랜시버 출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도 전년동기 대비 80%를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6인치 공정의 수율은 CW, EML, photodiode 모두 기존 3인치보다 높은 수준. 현재 Texas와 Sweden에서 6인치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CY1H27에는 세 번째 6인치 생산 거점도 가동할 예정 초고출력 CW 레이저 생산도 이미 램프업을 시작했으며, CPO용 제품 매출은 12월 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CPO 수요 지연 우려와 NPO 조기 도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실제 고객 수요와 중장기 기회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A. CPO 수요가 지연되는 움직임은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출하 요청 시점도 앞당겨지고 있음 최근 3~6개월 동안에는 CPO뿐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도 크게 증가했으며, 다수의 주요 고객과 CPO 또는 NPO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음 CPO와 NPO는 당사 입장에서는 form factor가 다른 것에 가깝고, 두 구조에서 확보할 수 있는 content 수준도 대체로 유사함. 고객이 어떤 아키텍처를 선택하든 대응할 수 있음 당사는 레이저 단품뿐 아니라 external laser module, isolator 등 광학부품, polarization-maintaining fiber, fiber attach kit 등 integrated optics에 필요한 폭넓은 제품군을 공급할 수 있음 9월에는 PhotonLink 플랫폼도 출시할 예정. 고객들이 개별 부품보다는 전체 optical solution을 요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PhotonLink를 통해 광원 생성부터 beam shaping, 전송, detection 및 electrical conversion까지 integrated optics 전반을 제공하는 one-stop-shop을 구축할 계획 Q.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제한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당사에 어떤 영향이 있으며, 미국 내 생산 확대도 가능한지? A. 아직 해당 보도는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지만, 실제 규제가 시행된다면 미국 최대 광트랜시버 공급업체인 당사에는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다만 고객 수주는 규제보다는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확보하는 것이 기본 방향. 당사는 광범위한 photonics 기술과 글로벌 제조 기반, 수직계열화 구조를 갖추고 있음 미국 내에도 20개 이상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Sherman, Texas에서는 광트랜시버뿐 아니라 CPO와 NPO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음. 이외에도 광케이블, isolator용 garnet 등 다양한 핵심 부품을 미국에서 생산 필요할 경우 기존 미국 생산기반을 활용해 광트랜시버 관련 생산을 추가 확대할 수 있음 나머지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GEAcXK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H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ana Global Guru Eye(26.08.13) [8월 1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4qgXHtl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CoreWeave, Inc.] FY 2Q26: 엔비디아의 전진기지 성장성과 수익성 양호 : https://bit.ly/3RQAfX3 2. [금력영자] 2Q26 Pre: 희토류 강세 속 견조한 실적 : https://bit.ly/4g7pkjz
『해외기업 실적 review』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국내 건설업종에의 시사점 ** : 중동/미국 에너지인프라 수주기회 증가하고 있으나, ‘수주 가시화’는 27년 이후 : 업체별 회계처리 상이하나, 중동 분쟁 따른 비용 정산 우려 상존 : 삼성E&A, 해외부문 보다는 그룹사CapEx 수혜에 집중 필요 (1)『마이레 (MT.IM): 중동 우려에 묻힌 호실적』 ▶️ 신한생각: 기대 이상 수주에도 주가는 부진, 긴 호흡 필요 :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로 주가 부진. Fw12M PER 12.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아진 만큼 3Q이후 가시화되는 M&A 효과 및 유럽 SAF/신재생인프라 중심의 대형 EPC 수주 기반 주가는 점진적으로 정상화 가능 기대 ▶️ 2Q26 Review: 중동 추가 비용 미반영. 수주는 올해도 초과달성 ▶️시장의 우려 불식을 위한 하반기 관전포인트 3가지 ① EPC수익성 ② STS 합병효과 ③ 주요 수주예정안건 구체화 ※ 원문 확인: https://buly.kr/CB7ByKj (2)『테크닙에너지 (TE.FP): 시간이 필요』 ▶️ 신한생각: 펀더멘탈보다 중동사태 완화 여부가 중요 : 실적 하향 아쉽지만 1) 중동 추가원가 크레임 정산 가능성, 2) 중동 우회 수출경로 개발 따른 수주 기회 증대, 3) 확인되고 있는 LNG 수주 파이프라인의 증가 고려 시 중장기 투자포인트는 유효. 다만 단기 실적 및 수주 모멘텀 제한된 만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속도가 동사 주가 향방 결정 ▶️ 2Q26 Review: 중동 추가 비용 보수적 회계처리에 실적 부진 ▶️ 신규수주, 당분간 양보단 질적으로 개선 기대 ※ 원문 확인: https://buly.kr/EI6Hk7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3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LG이노텍, MSCI한국지수에 편입 (26.08.13. 연합뉴스) - 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LG이노텍이 추가되었으며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4개 종목은 제외 - 지수 리밸런싱(재조정) 예정 시점은 오는 31일 장 마감 이후로, 지수에 편입되면 지수 추종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발생 가능 ▶️ URL: https://buly.kr/DlM0nZ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아라마크(ARMK.US); 나도 데이터센터 수혜주인데 알아?』 글로벌주식팀 전규은 ☎️ 02-3772-1540 - 핵심 사업에 더해질 데이터센터향 실적 - FY3Q26 Review: 견조한 핵심 사업 - Nexus는 이제 시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한국전력 (015760) 2Q26 Review: 예상보다 컸던 연료비 상승 폭 2026.8.13(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ykkwkh9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1.1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0조원)를 크게 하회 - 1)3월 초 이후 급등한 석탄 가격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원가에 반영, 석탄 연료비가 당사 예상 대비 4,000억원 증가. 2)RPS 정산 비용이 당사 예상 대비 4,000억원 증가. 3)원전 OH 증가에 따른 수선유지비용 증가, 판매 믹스 악화 영향 - 8월 SMP는 150원/kWh 내외 기록 중, 9월 SMP 추가 상승 가능성 주목.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락은 불가피 -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내수 전력 수요 상승이 단기적으로는 CAPEX 확대와 더불어 오히려 부담이 되는 모양새.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 판매량 증가가 결국 이익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7,000원을 유지. 2026년 이익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나, 유가 및 환율 안정화로 2027년 이익 전망치는 견고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ykkwkh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13) ■ 스페이스XAI, Grok 4.6 발표. Grok 4.5 대비 장시간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과 복잡한 인터랙티브·시각적 프로젝트 수행 능력에 초점 ■ 세르게이 브린, Gemini 경쟁력 회복을 위한 개입 확대. 딥마인드 일부 조직을 본사로 편입하고 Gemini 관련 의사결정을 중앙집중화 ■ 오픈AI, 기업 고객 대상 Run rate 매출이 7월 전월 대비 32% 증가. 같은 기간 전체 Run Rate 매출 성장률은 20% MoM ■ 딥시크, Claude Code를 비롯한 기존 코딩 에이전트에 V4 Pro와 Flash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공식 지원 ■ 딥시크, API 문서에 DeepSeek-V4-Pro-0813 업데이트 ■ Cognition, 3개월 만에 신규 투자 유치 논의. 목표 밸류는 400억 달러. 지난 5월에는 260억 달러 밸류로 10억 달러 조달 ■ Thrive Holdings, 기업 인수 후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AI 기반 PE 전략의 성과를 바탕으로 120억 달러 밸류로 20억 달러 조달. 오픈AI가 지분 보유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원익QnC(074600): 다시 한번 성장 증명 ▶️ 꾸준한 쿼츠 + 모멘티브 반등 → 설비 투자 진행형 - 매출액 기준 쿼츠 33%, 세정 23%, 세라믹 27% 증가 - 자회사(모멘티브) 영업이익 71억원 추정(1Q26 37억원 적자) -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은 약 90~95% 예상 - 국내 및 대만법인 설비 투자 기대, 2028년까지 CAPA UP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제시 - 추정치 유지하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소부장 Top Pick 유지 - 중장기 1) 모멘티브 안정적 성장, 2) 사업부 수익성 개선 포인트 필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화생명 - Valuation 매력도가 돋보일 시기 ▶ 2Q26 당기순이익 2,624억원 (+354.6% YoY): 컨센 +68% (별도) - 계리적 가이드라인 영향에도 불구, CSM잔액은 안정적인 수준, 보험/투자손익 모두 양호한 수준을 기록 - [CSM Movement] CSM 8.9조원 (+0.1% QoQ) - CSM조정: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 (-2,700억원)으로 확대, 경상 수준은 안정적 (25회차 계약유지율 78% vs. 1Q26 77%, 4Q25 72%) - 신계약 CSM +12.8% QoQ: 중장기납 종신보험 판매 확대에 따른 배수 개선 (12.3배; +2.1배 QoQ vs. 2025년 연간 7.5배) - [보험손익] +210.5% YoY - 예실차는 개선되는 흐름세 지속 (3Q25 -1,264억원 → 4Q25 -1,161억원 → 1Q26 -919억원 → 2Q26 -557억원) -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으로 손실계약분이 이익으로 전환됨에 따라 손실계약부담비용이 환입 (기타 +493억원 vs. 2Q25 -1,234억원) - [투자손익] 흑전 YoY (1,129억원 vs. 2Q25 -40억원)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평가/처분익이 양호 (1,248억원 vs. 2Q25 177억원) - [자본비율] K-ICS비율 167.0% (+4.9%p QoQ) - 요구자본 증가 (-4%p),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에도 불구 (-2%p), 이익/CSM 확대 (+7%p), 금리 상승 (+4%p) 등으로 양호 ▶ 제도 개선만 시현된다면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6,200원으로 상향 - 예상을 상회한 2Q26 실적 기반 순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및 순자산 증가폭을 반영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흑전 YoY) - 금리 상승이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양호한 신계약CSM 성장률 (26E +3.3% 추정 vs. 25년 -4.3% YoY), 개선되는 예실차 흐름 등 보험손익의 양호한 흐름세가 예상됨에도 불구 (26E 순이익 투자손익 일회성 요인 제거 기준 +80% YoY 추정), Valuation 매력도가 높음 (FY1 PBR 0.2배) - 물론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에 따른 배당가능이익 불확실성은 상존 - 다만 양호한 연결 이익 (1H26 +96.0% YoY) 및 제도 개선에 따라 변동될 여지가 존재 자료: https://vo.la/dRIPne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신한 속보; 미국 7월 소비자물가: 물가는 안정, 유가는 변수』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 미국 7월 소비자물가 MoM +0.1%, YoY +3.4%로 점진적 물가 둔화 지속. 핵심 소비자물가 MoM +0.2%, YoY +2.5% 기록. 헤드라인, 핵심 모두 전년대비 안정 - 에너지(MoM -1.5%) 6월(-5.7%) 대비 하락폭 축소했으나 2개월째 안정. 식료품(+0.1%) 역시 5~6월(+0.2%)보다 안정 - 핵심 재화(+0.2%) 3개월 만에 반등. 자동차, 가전/가구 등 주도. 의료용품 하락세 - 에너지 제외 서비스(+0.2%)으로 6월(보합)에서 반등. 주거비(+0.1%) 안정에도 주거비, 에너지 제외 서비스(+0.3%)가 의료 및 항공료 중심 반등 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5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6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외환이슈;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 원/달러 하방 압력 지지』 매크로팀 문서현/하건형 ☎ 02-3772-2640 - 관찰대상국 재지정의 핵심: 대외흑자와 절하 방어 개입 - 한국의 모순적 구조: 원화 약세 완화 개입의 이유 - 수급 개선 속 원화 절상 억제 여력 제한, 원/달러 하방 우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디스플레이/IT중소형 박현우, 김예성] 덕산네오룩스: 신모델 사이클 진입(폴더블∙IT OLED) ▶️ 업종 내 돋보이는 이익 체력. 업종 내 Top pick - OLED 소재/부품사 마진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 지속 - ①국내 폴더블폰 사전 판매량 전작대비 30% 이상 증가 추산 - ②북미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 → 폴더블 수혜 부각 ▶️ OLED 소재 물량 이연에도 우수한 성적표 - 2Q26 매출액 946억원(+17%,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185억원(+80%, OPM 19.6%) 기록 - [별도] 매출 532억원(+10%), 영업이익 123억원(+21%, OPM 23.5%). 공통층 내 점유율 확대 및 플래그십 중심 Mix 개선이 주효. 3분기 플래그십 M16 소재 적용 예정. 북미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노트북 OLED 출시 → OLED 소재, BPDL 물량 증가 - [터보기계] 매출 422억원(+27%), 영업이익 67억원(OPM 17.7%). 수주잔고 3월말 대비 약 550억원 순증 ▶️ 사업구조 다변화 이후의 멀티플 적용 - 26F EPS 3,213원에 목표 P/E 17.1배(FY25 평균) - 터보기계 이익 기여도 확대 및 에스앤에스밸브 인수 → 순수 OLED Player 시기의 멀티플 적용 한계 감안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7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화생명(088350.KS/매수): 2Q26 Re - 가려진 성장에 주목할 때 자료 링크: https://bit.ly/3SxE4Ay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66% 상회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2,624억원으로 컨센 66% 상회, 연결 지배순이익은 7,719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예상보다 양호, 해외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확대된 데 기인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2,229억원(YoY +210.5%, QoQ +257.2%) 기록. 예실차 손익은 YoY 179억원 악화되었으나,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변액보험 관련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약 900억원(YoY +1,802억) 발생하며 큰 폭 개선. 2분기 APE는 YoY 16% 감소했음에도 신계약 CSM은 6,892억원(YoY +57.6%, QoQ +12.8%) 증가. 종신보험 신계약 CSM 배수가 10.5배(1H25 3.4배)까지 상승한 영향. 과거 단기납 중심에서 중장기납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면서 관련 신계약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 한편 계리가정 가이드라인 반영 등의 영향으로 2분기 CSM 조정은 -5,920억원(실적효과 -2,400억, 가정변경 -1,200억, 기타조정 -2,250억) 기록하며 YoY/QoQ 모두 악화 다만 신계약 CSM 증가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보유 CSM은 8.93조원 유지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1,129억원(YoY 흑전, QoQ -53.3%) 기록. FVPL 평가손익과 변액보험 관련 투자수익 중심으로 양호한 실적 시현 [해외 자회사] 해외 자회사의 연결 순이익은 560억원(QoQ +24.4%), 상반기 누적 기준 약 1,010억원 기록. 베트남 법인과 인도네시아 노부은행 중심으로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 지속, 상반기 누적 기준 순이익 기여도는 11%(1H25 8%)까지 상승 □ 한화생명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00원 유지 한화생명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300원 유지.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대규모 CSM 조정에도 불구하고 신계약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보유 CSM이 안정적 유지중, 해외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 확대에 따라 연결 이익의 성장 여력도 높아지고 있음 해약환급금준비금 증가에 따른 기본자본비율 부담은 여전히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 다만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논의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자본 및 주주환원 관련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 여기에 해외 자회사를 중심으로 연결 이익의 성장세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현재 P/B 0.3배 수준은 과도한 저평가. 관심 종목으로 지속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에보뮨 (EVMN.US) - EVO-dyssey: 아토피를 향한 항해』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VO301이 그리는 다음 항로, 아토피 릴리에서 스핀오프한 뉴코. 블록버스터 아토피 치료제 엡글리스(32년 매출 29억달러 예상) 개발한 루이스 페냐가 창립. 2개 신약 임상 결과 주목 필요. ① EVO756(경구 MRGPRX2 억제제, 릴리 L/I), ② EVO301(IL-18 억제제, 에이프릴바이오 L/I) 모두 올해 9월 아토피 2상 데이터 발표 예정 ▶️ 블록버스터 개발 & 릴리 엑싯 경험자가 창립한 뉴코 20년 4월 설립된 뉴코로 주요 주주는 전문 바이오 VC 및 헬스케어 펀드. CEO 루이스 페냐는 더미라(엡글리스 원개발사) 공동 창업자. 20년 2월 더미라가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인수된 직후 창업. 같은 해 12월 릴리로부터 더미라의 전임상 에셋 3개(EVO756 등), 24년 6월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1상 에셋 EVO301(APB-A3) 도입. 25년 11월 상장(공모가 16달러) 완료, 올해 2분기 기준 현금 2.9억달러 보유해 28년까지 R&D 지속 가능 ▶️ 9월, 두 에셋의 아토피 글로벌 2상 데이터 발표 예정 ① EVO756(MRGPRX2 억제제): 현재 아토피 및 편두통 2b상 진행 중. 26년 6월 CSU(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2b상 1차 지표 달성 실패 및 해당 적응증 개발 중단으로 당일 주가 40% 하락. 올해 9월 아토피 2b상 탑라인 공개 예정. 긍정적 결과 확인 시 낮아진 기대감 회복 전망 ② EVO301(IL-18 억제제): 26년 2월 발표된 아토피 2a상에서 12주차 2회 투여만으로 EASI 55% 감소(위약보정 33%). 해당 데이터는 표준치료제인 듀피젠트와 대등한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발표 당일 주가 71% 급등. 최종 세부 데이터는 9월 EADV 2026에서 공개 예정. 투약 편의성 높이기 위해 SC 제형으로도 추가 개발 중. 27년 중순 2b상(SC 제형) 개시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화손해보험(000370.KS/매수): 2Q26 Re - 계리가정 반영에도 견조한 CSM 자료 링크: https://bit.ly/4g9qrPV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15% 상회 2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1,164억원으로 컨센 15% 상회. 자동차보험 적자에도 불구하고 장기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예상보다 양호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1,018억원(YoY +8.0%, QoQ +27.6%) 기록. 장기보험손익은 1,138억원으로 YoY/QoQ 모두 성장. 보험금 예실차와 사업비 예실차가 각각 YoY 142억원, 93억원 개선, 손실부담계약비용 또한 YoY 89억원 개선되며 호실적 견인 한편 자동차보험손익은 -172억원(YoY -114억원) 기록. 전분기대비 적자폭이 축소된 점은 긍정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1%로 3개 분기 연속 개선세 시현, 2분기 합산비율은 약 106% 수준. 일반보험손익은 53억원(YoY -10억원)으로 감소했는데 일부 고액 화재사고 발생에 기인 신계약 CSM은 3,272억원(YoY +24.9%, QoQ +8.2%)으로 견조한 증가세 시현. 지난 4월 장기보험 요율 조정에 따라 보장성 인보험 CSM배수가 14.4배(YoY +2.4배)까지 상승한 영향. 계리가정 가이드라인(간편보험 포함) 반영에도 불구하고 CSM 조정은 -1,153억원(건전성TF 영향 -2,750억원, 경험위험률 조정 +2,050억원, 경상조정 -460억원)에 그쳤음. 이에 연간 보유 CSM 4.6조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343억원(YoY +45.5%, QoQ -32.4%) 기록, 운용자산이익률은 3.2%(YoY +57bp)까지 상승, 이자·배당수익 및 FVPL 평가손익을 중심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유지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유지. 계리가정 선진화 방안을 2분기에 대거 반영함에 따라 향후 대규모 CSM 조정에 대한 부담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하반기 신계약 CSM 배수는 약 1~2배수 하락하겠으나, 7월에도 14배 이상의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품 수익성 개선을 통해 추가적인 하락을 방어할 수 있을 전망 보험손익 측면에서도 개선 요인이 존재. 7월 관리급여제도 도입에 따라 도수치료 관련 연간 손해액은 400억원에서 약 180억원까지 감소할 것으로 추정, 이는 향후 장기보험손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 또한,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그동안 배당이 제한되었던 보험사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 동사 역시 배당 재개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음. 현재 주가는 P/B 0.2배 수준으로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는 충분히 반영된 수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국내크레딧; 높아진 KP 조달 유인과 시장 성장세』 신용분석 김상인 ☎02-3772-2636 -KP 올해 역대 최대치 발행/순발행 기록 예상 -다양한 KP 조달 필요성. 섹터 전반적 발행 확대 -높아진 KP 조달 매력. 지속적 발행 수요 나타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 주식전략; 중국 주식시장 리레버리징 시그널』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언와인딩 국면에서 디레버리징 충격, ETF 수급이 시장 하단 방어 - 8월 들어 리레버리징 시그널 확인. IT하드웨어 중심 선별적 복귀 - IT하드웨어 이익 모멘텀 최상위, 본토 하드테크 주도력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3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3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1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이제 축적만큼 비용이 중요한 AI - AI가 만든 멋진 신세계 의심 않지만, 올 하반기부터 옥석 가리기와 순환매 속 수익&비용 중요 -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공급이 아닌 수요가 만들었다는 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초 체력이 중요. AI 성능 및 자본조달까지 종합적인 능력을 검증하는 단계로 진입 - Wall St./Main St. 기준 자산시장 역사적 고평가 구간. 고금리 장기화 민감도가 AI 투자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연준의 긴축 우려 주식시장 부담 (자료) https://tinyurl.com/2kepbm36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CDS 확대, 그 이면에 대한 고민 [투자전략 RA 염승준] 칼럼의 재해석: Global Market Intelligence Series: August Checklist (자료) https://tinyurl.com/3yn2xup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3 주요 뉴스 싱가포르 테마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투자 결정…한국 증시 첫 투자 외부 위탁이 아닌 내부 인력 직접 투자 방식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이후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 집행 시점을 타진하며 한국 정부와 접촉. AI 밸류체인 중 메모리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배경이며, 5년 내 AI 투자 비중을 포트폴리오의 6%→최대 15%로 확대한다는 목표(운용자산 약 572조원, 엔비디아·TSMC·ASML 보유) https://buly.kr/DEbjqvF 마이크론 "커스텀 HBM 시대는 HBM4E부터"…HBM 공급사 2곳 또는 단독 체제로 재편 가능성 사다나 EVP는 설계·검증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감안하면 고객이 프로젝트마다 3사 전부와 일하기는 어렵다며 듀얼 또는 싱글 소싱 전환 가능성을 제기. HBM 증설로 일반 D램이 잠식되는 트레이드오프는 HBM3E 기준 3:1에서 HBM4E 세대엔 4:1에 근접할 전망이며, 마이크론 첫 HBM4E는 JEDEC 표준 제품으로 2027년 램프업(1-감마 전환, 로직다이는 TSMC). SK하이닉스도 '넥스트 메모리 전략' 조직 채용에 나서며 엔비디아·TSMC와의 '원팀' 모델로 커스텀 대응 https://buly.kr/1wu5Qr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 여부 주목 웨스트라피엣에 38억7000만 달러(약 5조4000억원)를 투자하는 첫 미국 공장으로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거점이며 2028년 하반기 가동 목표. 곽노정 대표 등 경영진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엔비디아·AMD·구글·아마존·브로드컴·TSMC 등 파트너 주요 인사 참석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CM1wwqX 구글 AI 개편 막전막후…세르게이 브린, 핵심 인력에 "제미나이에 올인" 압박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공개 등 경쟁 심화 속 4월 타운홀에서 브린이 속도를 주문했고, 코딩 등 성능 열위로 최신 플래그십 출시가 2개월 지연. 8월 6일 전사 회의에서 일부 팀을 딥마인드에서 구글 본사 조직으로 이관한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딥마인드의 자율성 약화 우려가 커졌고, 카브쿠오글루가 주요 의사결정 최종 권한을 갖게 됨 https://buly.kr/9XNpFnT 세레브라스, 2분기 매출 컨센 하회에 시간외 16% 급락 매출은 74.3% 증가한 1억8011만 달러로 예상치(1억9423만 달러)에 미달했고 하드웨어 매출은 7030만→5410만 달러로 감소(클라우드는 1억2600만 달러로 4배). 연간 매출 전망은 8억8000만~8억9000만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43%로 상향했으며, 온칩 메모리 구조와 TSMC 5나노 사용으로 HBM 가격 급등·선단 공정 병목의 영향이 덜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제시 https://buly.kr/CrfGYt 시스코, AI 네트워킹 수요에 FY27 가이던스 컨센 상회…기대 선반영에 주가 4% 하락 FY27 매출 722억~734억 달러(컨센 687억)를 제시하고 하이퍼스케일러향 AI 인프라 수주는 75억 달러를 전망. 4분기 매출은 17.6% 증가한 172.5억 달러로 서프라이즈였고 해당 분기 AI 인프라 수주 40억 달러(FY26 누적 93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하드웨어 비중 확대와 부품가 상승으로 마진 압박은 지속 https://buly.kr/GEAcWpU 알리바바, 모듈형 설계로 AI 데이터센터 100일 만에 구축…비용도 10% 절감 '큐브 5.0'으로 전력·냉각·보안 등 5개 핵심 시스템 모듈화율을 30%→90%로 높여, 중국 평균 6~12개월·미국 12~18개월인 공기를 100일로 단축. 3800억위안(약 79조7000억원) 규모 AI 캐펙스 계획의 일환으로 우란차부·중웨이에서 시범 적용 후 유럽·동남아 인증까지 확보했으며, 미·중 경쟁이 모델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비용으로 확산되는 흐름 https://buly.kr/GP5NVe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SK오션플랜트(100090) 2Q26 Review: 하반기 실적 공백에 유의 2026.8.13(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r444d9n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19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59억원)를 상회 - 매출 하락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것이 주요 요인. 이는 환율 효과로 추측되며, 이를 제외할 경우 컨센서스와 비슷하거나 이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의 이익 - 하반기 역시 안마 해상풍력, 웨이란하이 등 기존 파이프라인의 수주 지연으로 매출, 이익이 모두 감소할 전망 - 2027년 이후 수주 전망은 밝음.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계획에 따르면 2035년까지 연간 5.5GW 규모의 해상풍력 입찰 물량 시장이 형성, 착공 지연을 감안하더라도 2~3GW 규모의 프로젝트가 착공 - 2~3GW의 해상풍력이 가져다주는 하부구조물 시장은 연간 2~3조원 규모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수주 규모도 조 단위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16% 하향 조정. 본격적인 해상풍력 매출 반영 시점이 이연됨에 따라 산정 기준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변경했고, Peer들의 최근 멀티플 하향도 반영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r444d9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샌즈 (LVS.US) - Mass 성장 기조 유지』 기업분석부 지인해 ☎️02-3772-1562 ▶️ 신한생각: Mass 좋으나, VIP 회복은 시간 소요 ▶️ FY2Q26 Review: 홀드율이 가린 실적, Mass 성장은 유효 ▶️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멀티플은 하방 지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정유; 전쟁보다 긴 호황, 리레이팅은 현재진행형 신한생각: 전쟁보다 긴 호황, 지속될 정제마진 강세 사이클 - 7월 걸프 원유·콘덴세이트 수출은 전쟁 이전 61%까지 회복했지만 호르무즈 경유 아시아향 경질·중간유분은 40% 수준 - 러시아·중동 공급 차질과 낮은 재고로 제품 정상화가 후행, OSP 마이너스 전환으로 원가 부담 완화 - 수급 타이트 상황에서 전쟁 리스크 완화로 조정 시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지속 공급 - 제품 부족은 전쟁보다 길다 - 공급 차질: 6월 중순 이후 글로벌 정제능력 6.2% 공급차질 영향권, 중국 수출만으로 러시아·중동 감소분 대체하기 어려운 상황 - 낮은 재고: 미국 휘발유(7월) 및 중간유분(8월) 재고는 최저 수준, OECD 원유 및 석유제품 재고도 14년 4월 이후 최저 - Aramco는 글로벌 재고 재축적에 18개월 소요 언급, 복구 이후에도 생산 증가분이 재고 비축에 우선 흡수되며 정상화는 더디게 진행 실적보다 늦게 끝날 리레이팅 - 2Q26 글로벌 정유사 실적에서도 높은 정제마진의 이익 전환을 확인: Valero 영업이익 QoQ +150%, ExxonMobil Energy Products +46% 등 - S-Oil 27년 영업이익 3조원으로 감익 예상하나 ROE 22%, FCF 2.7조원으로 높은 이익 유지 ↔ CapEx 급감 및 배당성향 확대 가능 - 12MF PBR 1.3배는 과거 업사이클 평균 1.7배(고점 2.1배) 하회해 업사이드 여력 충분, 과거 고점 수준 재진입도 가능하다는 판단 (원문 링크: https://buly.kr/6teSXXY ) ----------------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6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더블유게임즈; 신사업과 기존 사업 모두 청신호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1만원 상향) ▶️ 신한생각: 실적도, 주가도 모두 우상향 지속 - 7개 분기 연속 성장하며 주가도 완만한 우상향 그리는 중 - 캐주얼 부문 고성장 지속, 플랫폼 비용까지 축소해 영업레버리지 본격화될 전망 ▶️ 2Q26 Review: 견고한 기존 사업과 DTC 비중 확대 - 영업수익 2,106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700억원) - DTC(자체결제) 비중 47.5%로 전분기대비 8.8%p 상승 - 팍시게임즈 QoQ +9.4%, AI 개발 게임 비중 81%로 확대 - 빠른 DTC 확대 속도는 유저 세그먼트별 다른 오퍼를 적용해 타겟팅 정확도를 높이기 때문. 따라서 앱수수료 절감도 하나의 역량으로서 인정받게 될 것 - 3Q26부터 미국/유럽 구글 앱수수료 인하도 시작됨에 따라 플랫폼 비용 추가 절감 여력 존재 - 하반기 AI 기반 캐주얼 신작으로 외형성장 지속, 소셜카지노는 상반기 증명한 현금 창출력 유지할 전망 - 신사업 매출 비중 25% 달성, 업종 내 가장 안정적인 성장 보여주는 개발사 ▶️ Valuation & Risk: 뚜렷해진 성장성에 영업 레버리지까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으로 10%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12,278원*Target PER 9배 적용 - 소셜카지노의 매출 방어력과 팍시게임즈의 AI 개발 게임 성장세를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 상향 - DTC 비중이 높아져 절감한 플랫폼 비용을 마케팅에 투입하고 유저 확보가 더 빨라지는 순환구조가 성장의 지속성을 강화 - 유기적 성장 외에도 DDI 완전자회사화 후 M&A 가속화 예상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7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컴투스; 구체화된 신작들로 실적 성장 재개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3.8만원 상향) ▶️ 신한생각: 다가오는 대형 신작들로 성장 시작 - 신작 흥행 실패와 비용부담 극복하고 턴어라운드 성공, <제우스:오만의신> 출시 기대감에 단기 반등 - 내년까지 다수 신작 출시로 실적 성장 전망 ▶️ 2Q26 Review: <서머너즈워> 12주년 효과와 야구 시즌 성수기 진입 - 영업수익 1,570억원, 영업이익 72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69억원) - RPG 매출 <서머너즈워> 12주년 효과와 유명 IP 콜라보로 QoQ +10.2% - 스포츠 매출도 야구 시즌 성수기 진입 효과, 매년 최고 매출 경신 중 - <제우스: 오만의 신> 8/26 출시 확정 후 마케팅 본격화 - 하반기 <도원암귀>, 내년 <데스티니차일드> IP 방치형 RPG, <가치아쿠타>와 <전지적 독자시점> 등 규모 있는 신작들이 다가옴에 따라 실적 성장과 주가 기대감 반영도 동반될 전망 - <제우스:오만의신> 3Q26 평균 일매출 12억원 추정 ▶️ Valuation & Risk: 라인업 구체화로 실적 추정치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3.8만원으로 19%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3,173원*Target PER 12배 적용 - 다만 최근 신작 흥행 성공률이 매우 낮고, 업종 전반의 주가 조정으로 목표 PER 15배→12배로 하향 - <제우스:오만의신> 출시일 당사 추정보다 빠른 결정, 2H26~27년 라인업 구체화됨에 따라 영업이익 추정치는 26년 +45.1%, 27년 123.9% 상향 - 내년까지 예정된 5종의 신작 출시 과정에서 흥행 성공률이 높아진다면 멀티플도 재평가될 수 있을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네오위즈; 기존작으로 기초 체력 유지 중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3만원 유지) ▶️ 신한생각: 대형 신작 기다리며 안정적인 운영과 주주환원 실천 중 - 대형작 부재로 주가 하락세 나타났으나, 안정적인 실적 기록 중 - 준비 중인 9개의 PC/콘솔 신작이 내년부터 공개되며 기대감 나타날 전망 ▶️ 2Q26 Review: 서브컬처 및 캐주얼 기존작으로 체력 유지 중 - 영업수익 1,021억원, 영업이익 79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93억원) - <브라운더스트2> 3주년 업데이트와 <고양이와스프> IP 신작 출시로 모바일 매출은 QoQ +4%, PC/콘솔은 <P의거짓>과 <Shape of Dreams> 안정화로 하락세 - 실적발표와 함께 50억원 규모 자사주매입 결정, 향후 비과세배당 및 자사주소각 계획 - 8/6 닌텐도스위치2로 확장한 <P의거짓:컴플리트에디션>은 메타크리틱 86점을 기록, 3Q26 콘솔 매출 반등 이끌 것으로 예상 - 8/5에는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MMORPG <킹덤2> 출시 - 소울라이크뿐만 아니라 서브컬처, 스토리 중심 RPG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PC/콘솔 신작 라인업 9개 준비 중 - 하반기 <안녕서울:이태원편> 글로벌 출시 예정, 27년부터 다수 신작 공개 시작될 전망 ▶️ Valuation & Risk: 대형작들과 함께 찾아올 기대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2.3만원 유지 - 목표주가는 12MF EPS 2,315원*Target PER 10배 적용 - 대형 신작 부재로 시장의 관심은 낮아졌지만 안정적인 실적으로 주가 저점 형성 - 27년 신작 공개 다가올수록 기대감 반영되며 완만한 우상향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5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펄어비스; 채널 믹스와 성과급으로 실적 부진 (투자의견 '중립' 하향) ▶️ <도깨비>까지의 기다림 필요 - <붉은사막> 출시 직후 판매량 서프라이즈로 주가 급등 - 다만 차기작 공백과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으로 단기 주가 반등은 어려울 전망 ▶️ 2Q26 Review: 긍정적인 판매량, 아쉬운 수익성 - 영업수익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1,402억원) - <붉은사막>은 2분기 중 211만장 판매(디지털 172만장, 피지컬 39만장), 피지컬 패키지 판매의 정산절차로 일부 매출 이연 - <붉은사막> 출시에 따른 성과급 지급으로 인건비는 748억원 기록. 26년 채용은 보수적 운영 계획 - <붉은사막>의 DLC는 연내 출시 계획, 3분기중 출시 시점 발표. 내년 상반기 중 닌텐도스위치2로 플랫폼 확장 - 신작 <도깨비>는 2028년 하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 <붉은사막> 개발 인력 이동 중 - <도깨비> 출시 시점 기존 2Q28 → 3Q28로 수정하며 28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 Valuation & Risk: <붉은사막> 흥행에도 주식으로서의 매력은 부족 - 투자의견 ‘중립’ 하향 -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매출 이연이 발생하는 오프라인 패키지 판매 비율이 높아진 점, 예상보다 빠른 판매량 하락 속도와 성과급 지급 반영해 영업이익 추정치 26년 35%, 27년 57.5% 하향 - 동사가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도 전분기 대비 40% 수준 하향 - DLC와 플랫폼 확장으로 단기적인 판매량 반등 가능하나 신작 정보의 추가 공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게임주로서의 시장 관심은 떨어질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8/13) “물가 우려 해소. AI 인프라 기업들 호실적으로 반등 주도“ ▶️ 특징주 [네비우스(+34.1%)] 매출 5억 8,230억달러(+454% YoY, 836만달러 상회), GAAP EPS -0.68달러(0.18달러 상회).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매출 5억 7,500만달러(+514% YoY), MW 단위 계약 가격 인상 발표 및 27년부터 연간 1GW 이상 Capa 증설 예상. 2분기 계약 관련 CapEx 및 관련 운영 비용의 예상 회수 기간이 기존의 2~3년에서 1년 10개월로 단축 [퀀티넘(+27.9%)] 상장 후 첫 실적 발표. 예상치 상회한 매출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 특히 오라클과 다년 계약을 체결해 Helios 시스템을 OCI 데이터센터에 도입하기로 결정 [블랙록커피바(+19.1%)] 마진 상방에 힘입어 Q2 조정 EBITDA 비트를 보고했으나 comp +4.2%가 -40bp 미스하며 매출은 하회. FY26 조정 EBITDA는 소폭 상향했으나 매출/comp는 재확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9.0%)] 600억달러의 신규 수주 달성과 FY27 역대 최대 규모의 백로그 언급하며 실적발표 이후 주가 상승세. 델 테크놀로지(+9.9%), HPE(+8.1%) 등 AI 서버 기업들 동반 상승세 [웬디스(+14.7%)] FT에 따르면 Nelson Peltz가 Wendy's 인수 입찰을 준비 중. 해당 보도에 따르면 Trian Fund Management, BlueFive Capital, Flynn Group이 향후 몇 주 안에 입찰을 제출할 수 있음 [카바(+14.2%)] 매출과 조정 EBITDA 마진 호실적으로 Q2 조정 EBITDA를 상회 보고. comp +9%가 +180bp 상회했으며 트래픽도 +5.3% 포함. FY26 가이던스 재확인 [루멘텀 홀딩스(+13.6%)] 1.6T 트랜시버 출하, 27년말-28년 NPO 시장 본격 개화 언급과 함께 호실적 발표 이후 주가 상승 [블룸에너지(+12.3%)] 코어위브가 프로젝트 전력원을 블룸 제품으로 전환 중이며, 기존 일정에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언급 [세레브라스(+11.5%)] FY2Q26 실적발표. 전체 매출과 GPM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핵심 부문에서의 성장과 클라우드 매출이 281% 성장에도 하드웨어 매출이 감소. HBM,CoWoS 및 3나노 공정 의존도 감소로 FY26 핵심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도 시간외 -16% [브링커인터내셔널(+11.1%)] Q4 EPS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매출은 부합, 조정 EBITDA는 하회 보고. FY EPS와 매출을 컨센서스 상회 수준으로, 자본지출은 컨센서스 하회 수준으로 가이던스 제시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스(+10.3%)] 주요 AI 프로세서 회사로부터 2,200만달러 규모의 웨이퍼 레벨 번인 시스템 후속 규모 계약 수주 [스페이스X(+9.7%)) AI 에이전트 그록 봇(Grok Bot) 베타 버전 공개. 여러 AI가 하나의 팀처럼 역할을 나누고 서로 업무 진행 [컨투어브랜드(+8.9%)] Q2 EPS가 컨센서스를 1센트 상회했으나 매출은 하회, 영업이익은 소폭 상회 보고. 주당 $74에 보통주 $5,000만 규모 자사주 매입. FY EPS를 기존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상회 수준으로 가이던스 제시, 매출은 중간값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재확인. 현 CFO인 Joseph Alkire를 President 겸 CFO로 즉시 임명 [코히어런트(+8.3%)] FY4Q26 실적발표. 매출액과 EPS는 각각 컨센대비 3%, 7% 상회. 데이터센터 및 통싱 매출이 성장 견인. 3분기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상회. 특히 내부용 InP 생산량을 올해말 2배, 27년까지 추가 2배 확장 계획. 그럼에도 주가는 차익실현 물량으로 시간외 -4% [블랙스카이(+6.6%)] 글로벌 군사 고객에게 고주파 위성 이미지와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다년간 계약 체결 [샌디스크(+5.8%)] 키옥시아와 함께 AI 클라우드용 9세대 2TB QLC 3D NAND 기술 공개. 8세대 대비 읽기, 쓰기 대역폭과 전력 효율 크게 개선 [모더나(+5.1%)] 아뷰투스 바이오와 mRNA 백신의 LNP 전달기술 합의한 가운데 미국에서 해당 기전의 첫 독감 백신 승인으로 투심 개선 [이노라이트(+3.8%)] 엔비디아가 동사에 20억 달러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시장 루머. 양사측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음 [네비우스(+34.1%)] 매출 5억 8,230억달러(+454% YoY, 836만달러 상회), GAAP EPS -0.68달러(0.18달러 상회).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매출 5억 7,500만달러(+514% YoY), MW 단위 계약 가격 인상 발표 및 27년부터 연간 1GW 이상 Capa 증설 예상. 2분기 계약 관련 CapEx 및 관련 운영 비용의 예상 회수 기간이 기존의 2~3년에서 1년 10개월로 단축 [록히드마틴(+1.5%)] 미 전쟁부와 아랍에미레이트에 제공할 미사일 방어 런처 생산 2.11억달러 수정 계약 체결 [T1에너지(-10.4%)] 매출 2.5억달러(컨센 2.0), EPS -0.14달러(컨센 -0.11). 2.1GW 규모의 오스틴 공장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1Q27 가동 목표 [서밋테라(-0.1%)] 파트너사 아케소가 중국에서 이보네시맙 및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NSCLC 1차 치료제로 승인. 동사도 올해 4분기 글로벌 임상 데이터 및 미국 내 승인 이벤트 존재 ▶️52주 신고가 금융, 헬스케어 금융: 노스던 트러스트, 스테이트 스트릿, 찰스스왑, BOA 헬스케어: 머크, 레비티, 헨리쉐인, 덱스컴, 바이오마린 IT: 델 테크놀로지, HPE, 아리스타, 클라우드 플레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미국 7월 PPI(13일), 일본 GDP(17일), 미국 수출입물가지수(18일), FOMC 의사록(20일) - 실적: 태피스트리, AMAT(13일), 키사이트(18일), 타겟, TJX(19일), 월마트, 로스스토어(20일), 인투이트(25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엔비디아(26일), 마벨, 얼타뷰티, 세일즈포스, 달러제너럴, 달러트리(27일), 메드트로닉, 팔로알토(1일),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2일), 시에나, 델(3일)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도우인시스 (484120) 탐방노트: UTG의 시작, 그리고 여전히 선두주자 ▶ 기업개요: UTG의 시초 - 도우인시스는 2010년 설립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Ultra Thin Glass) 전문 제조업체로, ‘19년 세계 최초로 30㎛ 두께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개발 및 양산에 성공 - 현재 삼성전자의 북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열화학 강화 공정과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량 양산 수율을 확보한 유일한 UTG 업체로 파악 - 또한 Hybrid UTG, 슬라이더블·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용 UTG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폴더블 시장의 구조적 확장 과정에서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로 판단 ▶ 기대되는 업사이드 요인 점검 - ‘26년 실적은 삼성전자 Fold8 흥행에 따른 출하량 확대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1,765억원(+26.3% YoY), 영업이익 138억원(+307.3% YoY)의 반등을 예상 -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폴더블 산업 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에는 고객사의 폴더블 출하량 증가를 상회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기대 [Dual UTG] - Crease 최소화를 위한 Dual UTG 적용 확대 예상 - 기존에는 힌지 구조 개선을 통해 주름을 줄여왔으나 기술적 한계가 부각되면서, UTG를 2장 적용해 접힘부 변형을 분산시키는 구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Apple의 폴더블 제품을 시작으로 Dual UTG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Google 등으로도 적용 논의가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특히 Apple의 Dual UTG 채택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Dual UTG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로 인해 동사 UTG 수요는 폴더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기기당 탑재량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까지 기대 [폴더블 폼팩터 다변화] - 폴더블 폼팩터의 다변화 역시 추가적인 성장 요인 - 올해 새로운 화면비율을 적용한 Fold8의 흥행을 시작으로, 향후 Tri-fold 2, IT OLED 폴더블, 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신규 폴더블 제품의 출시를 예상 - 또한 스마트폰을 넘어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자동차 전장 등으로 폴더블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UTG 수요 기반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 [고객사 다변화] - 북미 고객사향 신규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 - 북미 고객사는 올해 첫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7년부터 출하량 확대와 모델 라인업 다변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신규 모델 첫 양산 과정에서 초기 공급망의 수율 및 양산 안정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다수의 UTG 경쟁사 대비 높은 수율과 검증된 대량 양산 역량을 확보한 동사의 신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XowZ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8월 13일 주요 테크 뉴스 ■ Cisco, 4분기 매출 172.5억 달러와 조정 EPS 1.22달러로 컨센서스 168.2억 달러·1.17달러를 상회.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80억~182억 달러를 제시. 연간 AI 인프라 수주는 93억 달러 기록 ■ Cerebras, 2분기 GAAP 매출은 약 1.8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하회. 차분기 핵심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보다 높은 2.14억~2.16억 달러를 제시, 연간 조정 매출 전망도 8.8억~8.9억 달러로 상향 ■ Nebius, 2분기 매출 5.8억 달러로 컨센서스 5.7억 달러를 상회. AI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약 6배 증가. 평균 계약금액 10억 달러 이상의 계약 4건을 체결했으며 올해 전력확보 목표를 5GW로 상향 ■ Foxconn,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한 599.7억대만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AI 서버를 포함한 클라우드·네트워킹 사업이 처음으로 전체 매출의 50%를 상회. Vera Rubin 서버랙은 4분기 출하 시작 예정 ■ Micron,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 가운데 공급 가능한 물량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경우가 있으며 2027년 수급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수 있다고 설명. HBM4E부터 고객별 맞춤형 HBM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 ■ 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중국 Dalian NAND 2공장 투자를 재개해 이르면 11월 장비를 설치하고 2027년 상반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보도 ■ 엔비디아, HBM 공급부족에 대응해 Rubin Ultra의 메모리 용량을 당초 1TB에서 최소 192GB까지 낮춘 복수의 구성을 시험 중이라는 보도 감사합니다.
■ CPI 발표이후, 미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1) fedwatch 인상(37%), 동결(63%)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2) 폴리마켓 인상(31%), 동결(69%) 3) 칼시 인상(30%), 동결(70%) *미연준은 CPI, 고용지표, PCE를 종합해서 금리 결정. 이달말 PCE만 무난하게 나오면 되겠습니다. *목욜은 오늘 쉬었던 바이오가면 딱 좋겠군여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도우인시스 (484120) 탐방노트: UTG의 시작, 그리고 여전히 선두주자 ▶ 기업개요: UTG의 시초 - 도우인시스는 2010년 설립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Ultra Thin Glass) 전문 제조업체로, ‘19년 세계 최초로 30㎛ 두께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개발 및 양산에 성공 - 현재 삼성전자의 북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열화학 강화 공정과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량 양산 수율을 확보한 유일한 UTG 업체로 파악 - 또한 Hybrid UTG, 슬라이더블·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용 UTG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폴더블 시장의 구조적 확장 과정에서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로 판단 ▶ 기대되는 업사이드 요인 점검 - ‘26년 실적은 삼성전자 Fold8 흥행에 따른 출하량 확대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1,765억원(+26.3% YoY), 영업이익 138억원(+307.3% YoY)의 반등을 예상 -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폴더블 산업 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에는 고객사의 폴더블 출하량 증가를 상회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기대 [Dual UTG] - Crease 최소화를 위한 Dual UTG 적용 확대 예상 - 기존에는 힌지 구조 개선을 통해 주름을 줄여왔으나 기술적 한계가 부각되면서, UTG를 2장 적용해 접힘부 변형을 분산시키는 구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Apple의 폴더블 제품을 시작으로 Dual UTG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Google 등으로도 적용 논의가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특히 Apple의 Dual UTG 채택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Dual UTG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로 인해 동사 UTG 수요는 폴더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기기당 탑재량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까지 기대 [폴더블 폼팩터 다변화] - 폴더블 폼팩터의 다변화 역시 추가적인 성장 요인 - 올해 새로운 화면비율을 적용한 Fold8의 흥행을 시작으로, 향후 Tri-fold 2, IT OLED 폴더블, 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신규 폴더블 제품의 출시를 예상 - 또한 스마트폰을 넘어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자동차 전장 등으로 폴더블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UTG 수요 기반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 [고객사 다변화] - 북미 고객사향 신규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 - 북미 고객사는 올해 첫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7년부터 출하량 확대와 모델 라인업 다변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신규 모델 첫 양산 과정에서 초기 공급망의 수율 및 양산 안정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다수의 UTG 경쟁사 대비 높은 수율과 검증된 대량 양산 역량을 확보한 동사의 신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XowZ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한국전력(015760.KS) - 어려운 하반기를 앞두고 예상 밖의 부진』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이익 모멘텀 공백기, 정책 이벤트를 기다리며 - 하반기 원전 예방정비 장기화 해소와 신규 원전(새울 3호기) 가동으로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9~10월 발표될 12차 전기본 초안에서 신규 원전 추가 가능성 존재 - 비슷한 시기 윤곽이 잡힐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의 구체적인 내용에도 주목 ▶️ 2Q26 Review: 원전 정비 장기화와 전반적인 비용 증가 - 연결 영업이익 1.1조원(-47.2% YoY)으로 컨센서스(2.0조원)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원전(월성 2, 3, 4호기) 예방정비 장기화로 수선유지비가 증가하고 원전 발전량 비중은 감소 - 에너지 가격 상승이 반영되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나, 원/달러 환율 하락은 긍정적 요인 - 정부의 생계비 부담 완화 정책 기조로 인해 단기적인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낮음 ▶️ Valuation&Risk: 실적은 부담. 낮은 밸류에이션은 지지 요인 -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BPS는 감소했으나 목표 PBR 0.55배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42배, PER 5.4배 수준 - 실적 부담 속 낮은 밸류에이션이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제품 매출 $13.5B(+24%), 서비스 $3.8B(플랫). Non-GAAP 순이익 $4.9B·EPS $1.22(+23%)로 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며 영업레버리지 시현 - FY26 연간 매출 $63.3B(+12%) — 30년 내 최고 생산성: Non-GAAP OPM 34.8%(+40bp), 순이익 $17.2B(+13%), EPS $4.33(+14%).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30년 최고 수준이며 FY27에도 개선 지속 전망 - 에이전틱 AI가 촉발한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국면: 클라우드·온프레미스·엣지 전반의 추론 트래픽과 비용 관리 수요가 네트워킹 투자를 견인. 동시에 위협 범위 확대로 보안·옵저버빌리티 수요도 동반 확대 - 4Q 제품 수주 +35% YoY —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서비스프로바이더·클라우드 +95%(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인프라 수주 3자릿수 성장), 공공 +30%, 엔터프라이즈 +21%, 텔코 +30% 이상. 지역별로 미주 +44%, EMEA +25%, APJC +19% - 네트워킹 수주 +40% —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SP 라우팅·Acacia 옵틱스가 3자릿수, 데이터센터 스위칭·컴퓨트·캠퍼스 스위칭·무선·산업용 IoT가 두 자릿수 성장. 고객 절반 이상이 캠퍼스와 데이터센터를 동시 구매 -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 4Q 수주 $4B, FY26 누적 $9.3B(FY25의 약 4.5배): 구성은 Silicon One 기반 시스템 60%·옵틱스 40%. FY26 매출 약 $4B(전체의 6%, FY25 2% 미만) → FY27 $7.5B 전망 - 설계 수주(design win) 확대 — 4Q 신규 3건, scale-across가 핵심 축: P200 기반 scale-across는 출시 후 3개 하이퍼스케일러에서 3건 확보하고 4Q 중 수주 개시. G200 scale-out 1건, 관리형 광섬유망(MOFN) 1건 추가. 향후 6개월 내 G300·G200·P200 및 옵틱스에서 추가 수주 가시성 확보 - Acacia — 4Q 수주 $10억 초과, 누적 출하 400G 85만개·800G 7.5만개: AI 워크로드가 클러스터·시설 간 분산되며 코히어런트 광통신 수요 견조 지속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수주도 확대 — 4Q $400M 이상, FY26 누적 $10억 초과: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대상이며 주요 네오클라우드에서 G200 scale-out 신규 수주. 엔터프라이즈 AI 태그 Nexus 스위치 수주는 QoQ +85% 이상 - 보안 — 매출 +14%, 전 포트폴리오(Splunk 포함) 두 자릿수 수주 성장: 신제품(Secure Access·XDR·Hypershield·AI Defense) 신규 고객이 4Q 1,500곳 이상, 출시 후 누적 6,400곳 초과. 방화벽 수주 +30% 이상, Splunk 신규 로고 280곳 추가로 연간 1,000곳 목표 초과 달성 - 마진 — 하드웨어 믹스와 메모리 원가로 총마진은 하락, 수익성은 개선: Non-GAAP 총마진 66.3%(-210bp YoY, +30bp QoQ), 제품 총마진 64.8%(-270bp). 반면 OpEx 비중이 크게 하락하며 OPM은 34.3% → 35.9%로 상승 - 순환 지표 — RPO $46.7B(+7%), ARR $32.1B(+3%), SW 매출 $6.2B(+11%): 제품 RPO +9%, 제품 ARR +5%. 구독 매출은 전체의 48% - 주주환원 — 4Q $3.2B, FY26 $12.7B(FCF의 99%): 4Q 배당 $1.7B·자사주 $1.5B, 연간 배당 $6.6B·자사주 $6.1B. 15년 연속 배당 증액, 자사주 잔여 한도 $8.1B. 4Q 영업현금흐름 $5.4B(+27%), 기말 현금성자산 $15.9B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8.0~18.2B, EPS $1.32~1.34 / FY27 매출 $72.2~73.4B, EPS $5.05~5.11: 1Q Non-GAAP 총마진 65~66%, OPM 35.5~36.5%. FY27은 매출 +15%·이익 +17% 성장을 상정하며 AI 제외 코어 사업도 약 10% 성장 ▶️ 주요 Q&A Q: FY27 가이던스가 AI 제외 시에도 10% 성장 — 장기 모델(4~6%)을 크게 상회하는 배경과 지속성은? A: 시스템·실리콘·옵틱스·보안·옵저버빌리티를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이 슈퍼사이클의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AI, 텔코의 scale-across 대비 투자(관련 트래픽이 기존 DCI 대비 약 14배), 엔터프라이즈의 AI 대응 네트워크 현대화가 동시 진행 중이며, 여기에 Mythos 대응과 양자 대비까지 겹치며 캠퍼스 스위칭·라우팅·무선이 사상 처음으로 동시 교체 사이클에 진입 Q: 총마진 가이던스가 소폭 하락하는 이유는? A: 슈퍼사이클 초입에서 하드웨어 대량 출하로 매출 믹스가 하드웨어 쪽으로 크게 이동 — FY27 내내 완만한 총마진 역풍 예상. 다만 수익성 지표로는 영업이익률이 더 적절하며 FY27 약 35%는 회사 사상 최고 수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은 매출 증가에 비해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총마진이 낮아도 실질 수익성이 높은 구조 Q: 네트워킹 수주 성장률 대비 매출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2Q~4Q 내재 성장률은 13% 수준으로, 전년 상반기 한 자릿수·하반기 mid~high teens 성장에 따른 기저 부담이 주된 이유. 1Q 매출 가이던스는 연간의 약 25%로 3년 평균 계절성과 동일 Q: 보안 매출 +14%는 지속 가능한 수준인가? A: Splunk의 대형 온프렘·장기 계약이 일시적으로 기여한 측면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2/3·온프렘 1/3 구조로 회귀 전망. 다만 추세선 자체는 개선돼 FY26 낮은 한 자릿수 → FY27 높은 한 자릿수 성장 전망이며, 1Q는 mid~high single digit 후 점진 개선 Q: 엔터프라이즈의 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 논의는 비용·보안·주권 중 무엇이 동인인가? A: 전부 다. 토크노믹스 논의에서 출발해 오픈웨이트·프론티어 모델 선택, 에이전틱 보안, 데이터 주권으로 확산 중이며 고객은 유스케이스별로 최적 모델을 선택할 것. 클라우드 모델을 계속 쓰면 기존과 동일하게 유리하고, 온프렘으로 이동하면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투자가 늘어 오히려 더 유리(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주 3Q +40%·4Q +35% 이상) Q: FY27 AI 매출 $7.5B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분기 흐름은? A: FY26 수주 $9B·매출 약 $4B로 백로그를 안고 진입하나, AI 수주는 규모가 크고 비선형이며 통상 상당히 앞서 발주되는 성격이라 $7.5B가 신중하고 적절한 수준. 1Q에서 4Q로 갈수록 점진 증가하는 흐름 전망 Q: 부품 수급과 리드타임 상황은? A: 유의미한 리드타임 이슈는 없으며 고객 에스컬레이션도 부재. 재무적 강점을 활용해 전략적 계약을 지속 체결 중이고 메모리 측면에서는 Nanya 투자도 단행. TSMC와 중간상 없이 직접 거래하며 웨이퍼·기판·조립·테스트까지 공급망 전체를 관리 —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수요가 와도 대응 가능 Q: 가격 인상의 매출 기여도와 고객 수용도는? A: 4Q 매출 성장률 중 약 5%p가 가격 인상 효과이며 FY27에도 4~5%p 수준 예상(상반기 영향이 더 큼). 가격 인상은 최후 수단이며 인상폭은 한 자릿수 — 서버 업체와 달리 매출의 95%가 비(非)서버여서 BOM 내 메모리 비중이 15~20% 수준. SW 제외 하드웨어 중 메모리 사용량이 큰 제품에 한정 적용하며, 사내 30여 개 프로그램으로 메모리 효율화 추진(WiFi 7은 90일 만에 사용량 50% 절감). 고객도 업계 공통 이슈로 인식해 전가는 원활 Q: 인플레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지속 가능성은? A: 고객 CEO들은 사상 가장 빠른 기술 전환기에서 속도를 늦추면 경쟁 열위에 놓인다는 인식이 확고. 현재는 기존 예산 내 재배분이 중심이나, AI·Mythos·양자 대응을 과거 사이버보안 지출처럼 '선택 불가'로 인식하기 시작하며 타 부문에서 IT로 예산이 이동하는 흐름. Mythos 효과는 아직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파이프라인은 의미 있게 증가 Q: Cisco Cloud Control의 기여도와 캠퍼스 수요 지속성은? A: 약 4,500곳이 등록해 화이트글러브 프로그램 진행 중이며 미국 GA는 향후 1개월 내 예정. 다만 캠퍼스 수주 +20%를 단독으로 견인했다기보다, AI Canvas 통합·클라우드와 온프렘 장비의 단일 플랫폼 관리 등 플랫폼 접근법 전반이 고객에게 반향을 일으킨 결과 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가 둔화된 것 아닌가(전분기 +105% → +95%)? A: 전년 기저 차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3자릿수 성장. 분기 초 제시한 $4B 이상을 실제 달성해 연중 최대 분기였고 수요에 어떤 변화도 없음. 텔코가 9% → 30%로 가속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 — 클라우드의 scale-across 대역폭 요구를 체감하며 투자에 나선 것 Q: FY27부터 AI 수주 목표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A: FY25~26에는 시장 규모와 자사 역할을 알리기 위해 수주 목표를 제시했으나, FY27부터는 전통적 매출 목표($7.5B)로 전환. 설계 수주·수주액 등 선행 지표는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FY27 수주는 FY26 대비 의미 있게 높을 것으로 예상 Q: Mythos 대응 수요의 예산 출처는? A: 한 대형 제조사 CEO 사례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뒤 자금을 마련하는 구조로, 과거와는 다른 국면. 현재 8~9천 곳이 Cisco IQ로 인프라를 진단해 패치 가능 여부를 파악 중이며, 자사 장비뿐 아니라 경쟁사의 지원 종료(LDOS) 장비도 교체 기회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8/13 [은행/카드] 5대 은행 ‘깡통대출’ 6.4조 넘었다…역대 최고 <중앙일보> https://alie.kr/9BYJHiv ‘생산적 금융’에도… 1년간 대출증가 58%는 대기업몫 <동아일보> https://alie.kr/3YG3tcX 가계대출 한층 더 조이는 은행권…가산금리 높이고, 우대금리 낮춰 <뉴시스> https://alie.kr/BIXP3WG 국민은행, 36억 규모 금융사고…신한·우리·IBK 등 총 490억 피해 <머니투데이> https://alie.kr/7x90Q1Q [보험]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이익 1조243억원…보험·투자손익 안정적 성장 <뉴스1> https://alie.kr/7x90Q4J 보험 손익도 투자도 대박 …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 96% 급증 <매일경제> https://alie.kr/450Kq7L 널뛰기 증시에 변액보험 가입자 속앓이 <조선일보> https://alie.kr/6XowZX0 주식 '빚투' 우려 커지자 … 보험계약대출 더 조인다 <매일경제> https://alie.kr/G3FrXac [증권]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1조9052억…업계 첫 2분기 연속 '1조 클럽' <뉴시스> https://alie.kr/7bJUSSq 동전주 퇴출 작업 시작됐다…36개 상폐 후보 <KBS> https://alie.kr/DaRFoCL 은행 안 부럽네 5대 증권사 돈 쓸어담았다…상반기 순익 7.8조 <머니투데이> https://alie.kr/450Kq8o 개미들 ‘빚투’ 자금 대느라…증권사들 ‘급전’ 발행 급증 <한겨레> https://alie.kr/Edvnh5R [디지털 금융] 국내 BC카드 가맹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실증 성공 <연합뉴스> https://alie.kr/58Usiz1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역사적 첫발…스탠다드차타드 합작사 첫 발행 <이데일리> https://alie.kr/1n6U5Tf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한국콜마; 3Q26은 더 좋대요!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한국법인 성장 강세, 자회사들도 실적 선방 - 신규 인디 고객사들의 커버리지 증가와 동시에 신규 카테고리의 수출 수요 대응이 원활한 것으로 판단 - 3Q26에도 한국법인은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 2Q26 Review: 스킨케어가 다했다! 기대 높일 3Q26 - 2Q26 연결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8%, 50% 성장해 당사 추정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 11% 상회 - 기초 화장품 제품 생산 증가하면서 제품 믹스 변화 통해 이익 개선 중. 한국법인 별도 영업이익 708억원으로 44% 증가해 역대 최고 이익률 달성 - 국내법인 3Q26 매출 목표 4,300억원, 영업이익률 15% 이상 제시해 수요 증가 기조임을 강조 ▶ Valuation & Risk: 실적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상향 - 2027년 한국 및 자회사 순이익 10% 상향 - OEM사 동일 수준 목표 주가수익비율 16배 적용해 목표주가153,000원으로 상향(+17.7%), 선호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일론 머스크, Grok 4.7 관련 발언 : Grok 4.7은 4.6보다 상당히 뛰어나며, 3~4주 내 준비될 예정 : 초기 학습은 완료됐으며, 현재 대규모 SpaceX 사내 데이터를 활용한 추가 학습을 진행 중. 머스크는 “뭔가 특별한 것이 될 것”이라고 언급 : Grok 4.7은 현재 존재하는 모든 모델을 능가할 것이라고 주장. 다만 앤스로픽 역시 훌륭한 회사이며 조만간 개선된 모델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특히 SpaceX의 학습 데이터가 매우 뛰어나고 독보적이라며, 실제 현실 세계의 엔지니어링 능력에서 Grok 4.7보다 뛰어난 모델이 나온다면 놀랄 것이라고 강조 → 앤스로픽과 오픈AI에게 주어진 시간 3-4주?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IT하드웨어 뉴스 (26.08.13)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미국 스마트폰 판매 5% 감소 (26.08.12. Counterpoint) - 26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소비 여력 약화 영향으로 전년 대비 5% 감소했으며, 특히 마진이 낮은 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 위축이 두드러짐 - 100달러 미만 스마트폰 판매는 전년 대비 64% 급감했고 삼성전자는 7월 갤럭시 A17 가격을 50달러 인상했으며, 모토로라 가격 인상 영향으로 200~299달러 가격대 판매는 전년 대비 약 200% 증가 https://buly.kr/5UKOfjX ▶️ 모바일 D램 가격 추가 상승에 스마트폰 원가 부담 확대 (26.08.13. 머니투데이) - 모바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BOM 내 메모리 비중이 AP·디스플레이를 넘어 최대 원가 항목으로 부상하며, 특히 저가형 스마트폰의 수익성 압박이 심화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LPDDR5X 계약가격은 QoQ +78~83%, LPDDR4X는 +70~83% 상승했으며, 아이폰 BOM 내 메모리 비중도 2025년 약 10% → 26년 3분기 약 34%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B7ce41a ▶️ AMD Radeon RX 9000 중국 가격 최대 40% 인상 (26.08.12. Notebookcheck) - AMD가 중국 Radeon RX 9000 시리즈 전반의 3분기 권장 온라인 판매가격(SEP)을 상향하면서 하이엔드부터 보급형까지 GPU 가격 인상이 확산 - RX 9070 XT는 중국 출시가 4,999위안 → 3분기 SEP 6,999위안으로 2,000위안(+40%), RX 9070은 4,499위안 → 5,599위안으로 1,100위안(+24%) 인상 https://buly.kr/BIXP2dh ▶️ 삼성전기 유리기판 투자 지연, 양산 2028년 이후로 순연 (26.08.12. 디일렉) - 삼성전기가 글로벌 통신 반도체 고객사의 유리기판 시제품 신뢰성 평가 인증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글라셈 생산라인 구축과 관련 장비 발주 일정이 연이어 지연 - 당초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했으나 최근 2028년으로 조정했으며, 연내 장비 발주가 이뤄지더라도 제작 기간을 감안하면 생산라인 구축은 빨라도 2027년 하반기, 양산은 2028년 이후로 예상 https://buly.kr/HHfAAa2
스페이스XAI, Grok 4.6 발표 : Grok 4.5 대비 장시간 이어지는 에이전트 작업과 복잡한 인터랙티브·시각적 프로젝트 수행 능력에 초점 : 리서치, 정보 분석, 대규모 코드베이스 작업부터 아이디어를 실제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하는 작업까지 다단계 작업 지속 능력과 자체 테스트·검증 능력 강화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61점으로 GPT-5.6 Sol Max와 동점, Fable 5 Max 62점에 근접 : GDPVal-AA에서는 1,753점, AA-Briefcase 1,577점으로 비교 모델 중 최고 기록 : 코딩에서도 CursorBench 69.9%, FrontierCode 61.3%로 GPT-5.6 Sol Max를 상회했으나, DeepSWE 65.9%, Terminal-Bench 26%에서는 GPT-5.6 Sol Max에 뒤처짐 : 학습 과정에서는 Grok 4.5보다 긴 추가 학습을 진행하고, 모델 생성 추론 데이터와 고품질 엔지니어링 데이터, 개선된 옵티마이저를 활용 : 이후 STEM·SW 엔지니어링·지식 작업뿐 아니라 커널 최적화, 웹 개발, CAD 등 다양한 에이전틱 RL 환경에서 훈련 : 특히 제품 아이디어를 받아 조사→구조 설계→핵심 기능 구현→피드백 반영까지 이어가는 엔드투엔드 프로젝트 개발 능력과 첫 번째 시각·인터랙티브 결과물의 완성도가 Grok 4.5 대비 개선 : Cursor, Grok Build, API, OpenRouter, Vercel, Cloudflare에서 제공. API 가격은 인풋 $2 및 아웃풋 $6/백만토큰(Grok 4.5와 동일) : Cursor와 Grok Build에서는 18일까지 사용량 2배. AAII 작업 당 비용 $0.84 https://x.ai/news/grok-4-6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13) :: ▶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다음 달 착공 (이투데이) : 양사가 공동 투자하는 전기로 제철소가 9월 초 기공식을 열고 건설에 들어갈 예정 : 상업 가동 목표는 2029년 1분기이며 정의선·장인화 회장도 기공식 참석 예정 : 미국의 철강 관세가 25%에서 50%로 높아진 이후 한국의 대미 철강 수출은 지난해 254만톤으로 약 8% 감소 : 포스코·현대제철이 지난해 말까지 부담한 관세 비용은 약 4,000억원으로 추산 ▶ 정부, 희토류 등 핵심광물 비축 24→29종·최대 365일로 확대 (뉴시스) : 산업부가 ‘첨단 공급망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고 희토류 등 국내 생산이 어려운 품목의 비축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 비축 대상은 24종에서 29종으로, 비축 기간은 최대 180일분에서 365일분으로 확대 : 2028년 새만금 비축기지를 가동하고,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을 현재 약 7%에서 2030년 20%로 높일 계획 :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소부장 품목에는 향후 5년간 R&D 10조원, 앵커·협력기업 공동 프로젝트에는 5조원 투입 ▶ 고려아연, 핵심광물 회수율 80%대…갈륨·게르마늄 생산 본격화 (한국경제) : 안티모니·인듐 등 희소금속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으며 106분기 연속 흑자 기록 : 통합공정의 전체 유가금속 회수율은 최대 96.5%, 핵심광물 회수율은 80%대 : 2028년까지 동 생산능력을 연간 15만톤으로 확대하고 갈륨·게르마늄 생산을 본격화할 계획 ▶ 경찰, '낙동강 중금속 오염' 영풍 장형진 고문 재수사 결정 (이데일리) :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 영풍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관련 장형진 고문 불송치 뒤집고 재수사 결정 : 강남경찰서의 기존 각하 처분에 주민대책위가 피의자 미소환 등 수사 미진 이유로 심의 신청 : 사건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이송되어 장 고문의 환경범죄 위반 여부 본격 재조사 : 기후부는 2021년 과징금 281억 부과, 하천수 기준치 최대 4,577배 및 지하수 33만 2,650배 카드뮴 검출 ▶ A Lead-Zinc Smelter in Central China Plans Maintenance (SMM) : 중국 중부 지역의 연·아연 제련소가 9월 초부터 35일간 아연 제련 정기 보수를 진행할 예정 : 이번 정기 보수로 인해 약 1만 톤(kt)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SMM은 해당 제련소의 실제 감산 현황 및 수급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추적을 진행 중 : 시장 내 아연 공급 감소 가능성에 따라 향후 현물 프리미엄 및 수급 변화 주시 필요 ▶ Corica Mali Wins $348M Open-Pit Mining Contract at Ganfeng's Goulamina Lithium Project (SMM) : 코리카 마리가 말리 구라미나 리튬 프로젝트의 노천광산 채굴 서비스 계약(3억 4,800만 달러)을 수주 : 계약 기간은 6개월의 사전 생산 활동 및 본 계약 5년으로 구성되며 연간 1,800만~2,000만 톤의 토사·광석 이동 목표 : 구라미나 프로젝트는 1단계 기준 연간 약 50만 6,000톤의 6% Li₂O 스포듀민 정광 생산을 목표로 함 : 지주사 간펭리튬이 지분 100%를 확보했으며 생산 정광은 주로 중국 리튬 가공업체로 공급될 예정 ▶ Mandrake Starts Brine Production at Utah's Evelyn Chambers (SMM) : 호주 맨드레이크 리소스가 유타주 패러독스 분지 에블린 체임버스 1호정에서 리튬 염수 추출을 개시 : 기존 석유·가스 공정을 활용해 염수를 추출 중이며 전용 정호 굴착에는 약 4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 : 일렉트로플로우 등 DLE(직접 리튬 추출) 업체에 1만 리터의 염수를 제공하여 순도 및 회수율 테스트 진행 예정 :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1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유체 평가 및 상업성 검증 가속화 ▶ Zimbabwe Lithium Producers Commit $1.45B to Local Processing, Seek Export Ban Flexibility (SMM) : 짐바브웨 리튬 생산자 협회가 현지 가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4억 5,000만 달러 투자를 약속 : 미가공 스포듀민 수출 금지 규제 시행을 앞두고 정련 설비 가동 지연을 이유로 정부의 유연한 조치 요청 : 주요 7개 기업 중 화유코발트 연계 아카디아 공장(4억 달러)만 가동되어 2026년 4월 첫 황산리튬을 수출 : 업계는 약 40%에 달하는 높 실효 세부담과 전력망 불안정, 물류 병목을 주요 과제로 지적 ▶ Energy Fuels의 ASM 인수, 주주 98.23% 찬성…‘광산부터 자석까지’ 통합 (Energy Fuels, 21:35 KST) : 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주주 의결권의 98.23%가 Energy Fuels의 인수안에 찬성 : 호주 연방법원 승인을 거쳐 8월 28일 거래를 완료할 예정 : ASM은 호주 Dubbo 희토류 프로젝트와 국내 충북 오창의 Korean Metals Plant를 보유 : 인수가 완료되면 미국 White Mesa 산화물 생산→한국 금속·합금 가공→향후 미국 자석 생산으로 연결 : Energy Fuels는 별도로 독일 영구자석 업체 VAC 인수를 추진 중이어서 2027년부터 서방권 ‘mine-to-magnet’ 수직계열화가 현실화될 가능성 ▶ 인도 L&T, 7,280억루피 희토류 영구자석 지원사업 입찰 추진 (Manufacturing Today India) : 인도 최대 EPC 기업 Larsen & Toubro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업 진출을 위해 정부 인센티브 입찰을 준비 : 인도 정부 프로그램은 총 7,280억루피가 아니라 728억루피, 약 7,280크로어 규모로 연산 6,000톤의 자석 생산능력 구축이 목표 : 지원금은 5년간 판매연동 인센티브 645억루피와 설비투자 지원 75억루피 등으로 구성 : 이미 일본 Proterial과 인도 완성차 업체 컨소시엄 등을 포함해 약 15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짐 : L&T는 3년간 50만개의 전기 이륜차용 구동모터 공급계약도 확보해 자석–모터 수직계열화를 추진할 가능성 ▶ 중국 희토류 가격 약세…Pr-Nd 산화물 거래 71.8만~72만위안 (SMM) :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산화물 실제 거래가격은 톤당 71.8만~72만위안에 형성됐지만 거래량은 부진 : Pr-Nd 합금 호가는 원료가격 조정으로 톤당 87만~88만위안까지 하락 : 가돌리늄 산화물은 19.3만~19.5만위안, 가돌리늄철은 18.8만~19만위안 수준 : 네오디뮴 시장가격은 8월 12일 톤당 95만7,500위안으로 하루 0.78%, 최근 한 달간 6.59% 하락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46.18% 높은 수준 ▶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 급감…Dy·Tb는 연초 이후 ‘0’ (Asia Times) : 중국의 상반기 대일 희토류 수출은 전년 대비 51% 감소해 전체 희토류 수출 감소율 16%를 크게 상회 : 6월 대일 수출은 81% 급감했고 이트륨 수출은 ‘0’을 기록 : 디스프로슘과 터븀의 대일 수출은 2026년 들어 매월 ‘0’으로 집계됐으며 대미 희토류 수출도 상반기 28% 감소 : 미국 이트륨 수입의 약 70%가 중국산이고, 고성능 자석에 필요한 Dy·Tb는 중국의 정제 지배력이 가장 높은 품목 ▶ 중국 텅스텐 원광 거래 회복…APT는 수요 부진 지속 (SMM) : 중국 65% 흑중석 정광 가격은 표준톤당 41만6,500위안으로 유지 : 65% 정광 현물은 41만5,000~41만8,000위안, 장기계약 가격은 41만2,000위안 수준 : 현물과 장기계약 간 가격 차이는 축소됐지만 초경합금·공구용 APT 수요는 여전히 약한 상황 ▶ 독일 잘츠기터, 상반기 순이익 €4,350만으로 흑자 전환 (GMK Center) : 지난해 상반기 €8,890만 순손실에서 올해 €4,350만 순이익으로 전환 : EBITDA는 €1억1,680만에서 €4억5,900만으로 약 4배 증가 : 매출은 €46억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철강 생산량은 303만톤으로 3.7% 증가 ▶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Tomago에 A$25억 지원 합의 (The Guardian) : 연방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주가 2029년부터 10년간 최대 A$25억을 공동 지원하는 방안을 공식 발표할 예정 : Rio Tinto가 지배하는 Tomago 제련소는 기존 전력계약 종료 후 폐쇄 가능성이 제기됐던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 소유주 측도 설비 개선에 A$11억 이상을 투자하고 이 가운데 약 A$1억을 탈탄소화에 투입 ▶ Sinomine, 짐바브웨 연산 10만톤 황산리튬 프로젝트 본격 착공 (SMM) : Sinomine 자회사 Masingo Lithium Technology가 짐바브웨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확보 : 토목·설비 시공사가 현장에 투입됐으며 2027년 중반 완공 및 가동 목표 : 황산리튬은 수산화리튬·탄산리튬으로 전환되는 배터리용 중간재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3) :: ▶ "코딩 수업 듣는 회장님"…현대차의 심상치 않은 '변신' (한국경제) :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 개최, 사내 AI 'H챗프로' 사용자 3만 명(일반·연구직의 80%) 돌파 : 남양연구소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 도입으로 자료 검토 시간 90% 단축 :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로 글로벌 공장 연간 52.4억 원 절감 및 정비 대응 시간 42% 축소 : 그룹 AX를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사업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 ▶ 현대차그룹, 전사 AX 성과 공개…2029년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 가동 목표 (뉴시스) : 사내 AI 플랫폼 ‘H Chat Pro’ 이용자가 3만명을 넘어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의 약 80%가 활용 : 충돌안전 자료 검토시간 90%↓, 생산중단 시간 86%↓, 해외 정비 대응시간 42%↓, 고객리뷰 처리시간 35분→5분으로 단축 : 자율주행·피지컬 AI에는 외부 모델보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며,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는 이르면 2029년 말 가동 :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차량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로보틱스 제어로 AX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현대오토에버의 데이터·클라우드·AI 통합 역할 확대 가능성 ▶ 기아 EV2 출시 3개월 만에 8000대 판매…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서 '존재감' (뉴시스) : 기아 EV2가 상반기 유럽에서 8,567대 판매되며 2분기에만 8,000대 이상 실적 기록 : 6월 유럽 내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EV3(4,808대)에 이어 판매량 2위 달성 : 전장 4,060mm의 콤팩트 차체와 61kWh 배터리 적용으로 1회 충전 시 448km 주행 가능 : 중국계 브랜드는 3만 유로 미만 저가 공세로 현지 점유율을 YoY 7.7%에서 12.1%로 확대 ▶ 기아 EV3 미국 가격 2만9,890달러 확정…항속거리 최대 321마일 (뉴시스) : 기본형 Light FWD MSRP는 2만9,890달러, 배송비 1,495달러 포함 실구매 시작가는 3만1,385달러로 기아 미국 EV 중 최저가 : 58.3kWh 기본형은 EPA 221마일, 81.4kWh 롱레인지 FWD는 최대 321마일 주행 : 기본형 기준 급속충전 10→80% 29분, 북미형에는 NACS 충전포트를 기본 적용 ▶ 한국앤컴퍼니 2Q 영업이익 1,002억원…지분법 효과로 35.6% 증가 (조선비즈) : 연결 매출 3,396억원(YoY 1.2%↓), 영업이익 1,002억원(YoY 35.6%↑), 순이익 957억원(YoY 69.3%↑), OPM 29.5% 기록 : 한국타이어의 판매량·제품믹스 개선과 우호적 환율로 지분법이익이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의 핵심 : 자체 납축전지 사업은 미국 관세와 부재료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익이 감소했으나 고부가 AGM 배터리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중국 7월 NEV 비중 사상 첫 60% 돌파…성장은 사실상 수출이 견인 (CAAM) : 전체 자동차 판매 258.4만대(YoY 0.3%↓), 이 중 NEV는 156.1만대(YoY 23.7%↑)로 침투율 60.4% 기록 : BEV 107.2만대(YoY 32.2%↑), PHEV 48.9만대(YoY 8.4%↑)로 순수전기차 성장세가 우세 : 중국 내수는 154.1만대(YoY 23.6%↓), 내수 NEV도 100.8만대(YoY 2.8%↓)였으나 자동차 수출은 104.3만대(YoY 81.3%↑) 기록 : NEV 수출은 55.3만대(YoY 145.5%↑)로 급증 ▶ Tesla's July China deliveries fall to 27,249 as Shanghai exports hit record high (CnEVPost) : 7월 테슬라 중국 내 인도량 2만 7,249대로 YoY 32.91%, MoM 48.51% 감소 : 상하이 공장 7월 수출량은 6만 6,330대로 YoY 143.24%, MoM 83.38% 급증하며 역대 최대 기록 : 수출 호조로 7월 도매 판매량은 YoY 37.85% 증가한 9만 3,579대 달성 : 1~7월 누적 인도량은 26만 6,204대로 YoY 12.44% 감소한 반면 누적 수출량은 29만 5,324대로 YoY 130.12% 증가 ▶ Xiaomi EV delivers 31,267 units in July, 39% of annual target (CnEVPost) : 샤오미 EV 7월 인도량 3만 1,267대 기록하며 4개월 연속 3만 대 초과 달성 : 인도량은 YoY 2.68% 소폭 증가했으나 MoM 9.99% 감소 : 모델별로 SU7 세단 2만 1,044대(MoM +3.09%), YU7 SUV 1만 223대 인도 : 1~7월 누적 인도량 21만 6,322대로 연간 목표(55만 대)의 39% 달성 : 9월 출시 예정인 첫 EREV 라인업 'Sky Nomad' 시리즈 사전 예약 10만 대 돌파 추정 ▶ 위라이드 2Q 매출 82% 증가…로보택시 대당 하루 운행 21건 돌파 (Bloomberg) : 매출 2.32억위안(YoY 82.2%↑), 매출총이익률 37.5%로 전년 28.1% 대비 9.4%p 개선 : 글로벌 L4 차량 약 3,400대 중 로보택시 1,800대 이상이며, 대당 하루 평균 호출은 21건으로 QoQ 24% 증가 : 로보택시 호출 매출은 QoQ 약 140% 증가했고 L2++·L3 솔루션은 2분기 약 3만대 공급 ▶ 미국 급속충전 실패율 12%로 역대 최저…완성차 연합 충전망 약진 (J.D. Power) : 미국 EV 운전자 6,594명을 조사한 결과 DC 급속충전 만족도는 666점으로 전년 대비 12점 상승 : 충전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비율은 14%에서 12%로 낮아져 조사 이래 최저치 기록 : IONNA가 807점으로 1위, 메르세데스 충전망 797점, 리비안 755점 순 : 반면 완속 L2 충전 만족도는 결제·사용 편의성 저하로 12점 하락한 595점에 그쳐 ▶ 日 자율주행 스타트업 튜링, 미국 진출·기업가치 100억달러 IPO 추진 (WSJ) : 향후 1년 내 미국에 데이터 수집·R&D 거점을 설립하고 2030~2031년 미국 또는 일본 상장을 추진 : 목표 기업가치는 약 100억달러이며 2030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을 계획 : 덴소가 투자자로 참여하고 스바루와 협력 중이며, AI 연산의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AMD GPU도 테스트 ▶ 중고차 시장도 ‘전동화·SUV·가성비’로…테슬라·20대 거래 급증 (이데일리) : 7월 중고차 거래량 19만 7,530대 기록 (MoM 3.7% 증가, YoY 5.5% 감소) : 친환경차 성장세로 전기차 YoY 28.8% 증가(6,868대), 테슬라 거래량 YoY 46.9% 급증 : 차종 중 SUV만 YoY 2.0% 증가(5만 3,983대)하며 유일하게 성장 : 연령별로는 가격 부담 완화 수요로 20대 거래량만 YoY 23.2% 증가 ▶ "저렴한 자동차 살 바에야"…중국서 55% 폭락한 이유 (아시아경제) : 상반기 중국 5만 위안 이하 자동차 판매량 YoY 55% 폭락하며 양극화 심화 : 전기차 감면 혜택 축소 및 안전 기준 강화로 저가차 실제 구매 비용 부담 확대 : 10만 위안 이하 '가성비' 모델과 40만 위안 이상 프리미엄 신에너지차로 수요 집중 : 40만 위안 이상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24만 대로 YoY 46% 폭증 ▶ 車플라스틱 재활용률 4%서 15%로…완성차업계 '발등의 불' (머니투데이) : 현대차그룹 차량의 평균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약 4% 수준(기아 EV4 4.5%) : EU ELVR 규제로 2032년 9월부터 신차 내 재활용 플라스틱 15% 이상 적용 필수 : 규제 충족 위해 차량 내 주요 부품 150~200개에 재활용 소재 적용 필요한 상황 : GIC 조사 결과 폐차 소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대비 75% 이상 비용 절감 시급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ebius Group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2Q26 매출 $582.3M(+454% YoY, +46% QoQ) — 컨센서스 $557M 상회, 장전 +12.3%: 조정 EBITDA $236.2M(컨센 $157.9M), 총 영업비용 $758.2M. AI 클라우드 매출 $574.9M(+514%)으로 그룹 매출의 98% 차지 - ARR 6월말 $30억 — 3월말 $19억 대비 +56%(+598% YoY): 1분기 배치 캐파, 가동률 개선, asset-light·Token Factory·최근 인수 기업의 고마진 매출이 견인. 캐파는 이번에도 완판 - 수익성 급개선 — 그룹 조정 EBITDA 마진 41%(전분기 32%): AI 클라우드 부문은 $286M, 마진 50%. 그룹과의 격차는 초기 단계 사업(Avride·TripleTen) 투자 영향이며 향후에도 AI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 - 신규 수주 TCV 4배 증가 — 건당 평균 $10억 이상 랜드마크 계약 4건: Reflexion, Cohere, 미국 대형 neo-lab, 미국 퀀트 트레이딩사. MW당 ACV $20~25M 돌파, 선수금이 관련 Capex의 50~60% 커버 - 3가지 계약 구조로 캐파 배분 — 2027년 물량은 의도적으로 미판매: ① 1~3년 중기(코어), ② 6개월 이내 단기 프리미엄(MW당 $40~50M 이상 협상, 최근 1건 체결), ③ 투자적격 고객 장기계약(조달 기반). 2027년 캐파 전량을 지금 매각할 수 있으나 가격 상승을 노려 유보 - 첫 캐파 경매 — Blackwell 역대 최고가 대비 +15%, 파이프라인 대비 +20%에 낙찰: 실시간 시장가 발견 장치로 기능했으며 경매·단기 계약 모두 100% take-or-pay 조건 유지 - 자산경량화(asset-light) 모델 도입 — 자본·캐파 제약 동시 해소: 파트너가 건설·운영·자금조달을 담당하고 Nebius는 풀스택 플랫폼과 수요를 공급. 재무제표 부담 없이 고마진 매출 창출, 2027년 이후 신규 캐파 확보 수단 - 연말 계약 전력 목표 5GW로 재상향(5월 4GW 이상 → 5GW): 연말 접속 전력(connected power) 800MW~1GW 가이던스 유지, 계약 전력 대부분은 향후 3~3.5년에 걸쳐 온라인화. 2027년부터 연 1GW 이상 신규 배치 계획 - 자금조달 — 고객 선수금이 최대 재원, 26년 유입 $90억 초과 전망: 2Q 체결 계약의 약 70%에 선수금 포함. 7월 첫 자산담보 대출 $775M(SOFR+250bp) 실행, 유사 조건 차입 가능한 계약 백로그 $400억 보유. ATM으로 1,270만주·$2.8B 조달(평균 $224) - 재무 현황 — 2Q 영업현금 $2.3B, 기말 현금 $8.0B, Capex $5.7B: GPU 및 관련 하드웨어, 데이터센터 확장이 주된 지출 - FY26 가이던스 전면 재확인: 연말 ARR $7~9B, 그룹 매출 $3.0~3.4B, 조정 EBITDA 마진 약 40%, Capex $20~25B. 2Q 후반 배치 캐파가 3Q부터 매출 기여 개시 ▶️ 주요 Q&A Q: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 —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미칠 영향은? A: 현재 진행 중인 것은 당초 승인받은 부지 배치 계획(site layout plan) 수정안의 최종 승인 절차이며, 이 수정은 프로젝트 전력원을 블룸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 블룸에너지로의 전환은 안정적 전력을 조용하고 초저배출로 공급하는 온사이트 솔루션으로 지역사회 관점에서도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는 판단. 이런 공청회는 정상적 절차의 일부로 일정에 이미 반영돼 있으며, 배치가 지방·주·연방 법규를 모두 준수한다고 확신 — 의견 청취 종료 후 신속히 승인될 것으로 낙관 Q: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건설 진행 상황은? A: 계약상 요구되는 구간은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인도 가능하다는 근거 충분. 건물 공사는 올 초여름 완료됐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순조롭게 진행 중.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배치는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블룸에너지 전환은 프로젝트에 가치 있는 방향 전환으로 일정에 유의미한 영향은 없을 것 Q: 랜드마크 계약 4건의 수주 배경은? A: 4건 모두 경쟁 입찰 승리이며 규모·성능·신뢰성이 차별점. 기존 공급사(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둔 고객이 차세대 캐파로 확장한 사례이며, 한 고객은 GB300 대규모 연속 클러스터와 향후 소버린 확장 대응력을 이유로 선택. 현재 추가 캐파 및 Token Factory 논의 진행 중이고 $10억 이상 파이프라인도 다수 보유 Q: 기가와트급 캐파 램프업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지역 다변화와 그리드·비하인드더미터 전력 병행으로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고 계약 전력을 5GW로 상향. Bloom과의 파트너십이 다수 사이트의 조기 가동을 가능케 하며, 대부분이 클라우드 계약이라 지역 내 유연한 배치가 가능해 특정 사이트 의존도가 낮음 Q: 가격 상승 국면에서 신규 이니셔티브들의 전략적 위치는? A: 사전 건설·사후 판매(build ahead, not presell) 모델 덕에 미할당 캐파를 고마진 단기 계약에 배분 가능. 멀티테넌트 플랫폼이 경매와 asset-light를 동시에 가능케 하는 구조적 강점이며, 제3자 캐파에서도 구동되는 플랫폼 범용성이 성장 가속의 열쇠 Q: 부채 시장 변동성 속 조달 전략은? A: 시장 전망에 베팅하지 않고 자산별로 적합한 수단을 매칭 — 조달비용·희석 최소화·건전성이 3대 원칙. 1순위는 고객 선수금과 영업현금흐름이며 법인 차입 여력은 거의 미사용 상태. 변동성 국면에서도 $775M을 SOFR+250bp에 조달한 것은 계약 현금흐름에 대한 수요가 견고함을 방증 Q: 2027년 캐파를 단기 vs 중기 계약에 어떻게 배분하나? A: MW당 ACV 단일 지표가 아닌 고객 유형·가격·지급구조·기간·규모를 종합 최적화. 우선순위는 기존 고객 → 신규 로고, 조건은 가격 → 선수금 → 기간 순. 판매 시점을 배치 시점에 가깝게 앞당겨 실현 가격을 개선했으며 일부 캐파는 의도적으로 단기·즉시 수요용으로 유보 Q: xAI의 프리미엄 판매 등 신규 진입자의 의미는? A: 계획 변화 없음 — AI 클라우드 시장은 연 수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 규모로 확대 중이며 연간 수십 GW씩 성장. 하이퍼스케일러가 전부를 지을 수 없기에 독립 사업자의 공간이 존재하며, 신규 진입은 오히려 시장을 검증하는 신호 Q: 오픈웨이트 모델 강점이 추론 수요를 견인하나? A: 기업이 단순 도입 단계를 지나 비용 효율성과 자사 데이터 특화 모델에 집중하며 오픈 모델 채택 확대. Token Factory는 GLM 5.2·DeepSeek Flash·MiniMax 3 등 프론티어 오픈 모델을 출시 당일(Day 0) 지원하며, GLM 5.2는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품질 100점과 최고 수준 성능 기록 Q: Asset-light 모델의 초기 반응과 경제성은? A: 발표 후 수십 건의 파트너 문의 유입 — 캐파와 자본은 있으나 구축·판매 역량이 없는 사업자가 대상. GPU가 투자 자산화되며 이런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 Q: 2027년 캐파·가격·매출을 어떻게 봐야 하나? A: 이번 분기 체결한 MW당 $20M 이상·투자회수 2년 미만 계약이 4Q 말부터 온라인화되며 내년 초 가격의 기준선 역할. 2027년 배치 캐파는 2026년을 크게 상회하며, asset-light와 에이전틱·추론 등 고부가 서비스가 매출 비중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릴 전망 — 정식 가이던스는 연내 제시 Q: 연말 접속 전력 800MW~1GW 목표는 유효하며 Vineland는 2027년 물량인가? A: 목표 유효하며 Vineland는 2026년 접속 전력에 포함. 다만 접속 전력 확보 후 커미셔닝·네트워크·클러스터 구축·플랫폼 배포·고객 온보딩까지 수개월 시차가 발생해, 연말 접속분은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 매출로 전환 Q: MW당 $40M 수준 수익화는 Vera Rubin 가격을 반영한 것인가? A: Grace Blackwell → Vera Rubin 전환은 이전 세대 전환보다 기술적으로 수월하며 이미 테스트에서 기대한 결과 확보. 연말~내년 초 배치를 시작해 2027년 내내 본격 공급 예정 Q: 경매와 단기 계약 도입의 목적은? A: 단기 계약은 모델 출시 전 대규모 학습·RL 사후학습 등 3~6개월 시한부 수요로, 속도와 확실성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고객이 대상. 경매는 경쟁사 가격·애널리스트 전망·예측시장이 모두 제각각인 환경에서 시장이 직접 가치를 알려주게 하는 가격 발견 장치이며, 낙찰자도 만족해 향후 라운드 참여 의사 표명 Q: 2027년 이후 연 1GW 규모 Capex의 조달 우선순위는? A: ① 영업현금흐름(이미 플러스 전환, 규모 확대와 함께 가파른 증가), ② 고객 선수금(현 Capex의 50~60% 커버, 향후 비중 확대 목표), ③ $400억 백로그 담보 ABS, ④ 미사용 법인 차입 및 ATM·전환사채, ⑤ GPU 자체를 독립 자산으로 활용하는 신규 금융 구조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oherent CY2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oherent CY2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2Q26 Earnings - 매출액: 20.5억달러 (+33.8% YoY / +13.3% QoQ) vs. 컨센서스: 19.9억달러 - GPM(Non-GAAP): 40.2% (+4.5%p YoY / +2.5% QoQ) vs. 컨센서스: 40.1% - EPS(Non-GAAP): 1.74달러 vs. 컨센서스: 1.62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center & Communications: 16.2억달러 (+58.6% YoY / +5.0% QoQ) vs. 컨센서스: 15.4억달러 - Industrial: 4.3억달러 (-15.7% YoY / -6.4% QoQ) vs. 컨센서스: 4.6억달러 ■ CY3Q26 가이던스 - 매출액: 22억달러 ~ 24억달러 (컨센서스: 21.5억달러) - GPM(Non-GAAP): 39.5% ~ 41.5% (컨센서스: 40.2%) - EPS(Non-GAAP): 1.85달러 ~ 2.05달러 vs. 컨센서스: 1.79달러 ■ 주요 코멘트 - FY2026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Non-GAAP EPS 성장률은 매출 성장률의 두 배 이상을 기록 - FY2027에도 강력한 고객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성장 플랫폼의 Ramp-up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Copper 기반 연결에서 Optical 연결로 빠르게 전환되며 광통신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을 견인 - Coherent는 폭넓은 포토닉스 기술 포트폴리오와 대규모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중장기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수혜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 이에 따라 FY2027에도 가속화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를 최우선 투자 과제로 두고 Capex를 지속 확대할 계획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실적발표 (After: +1%)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7.3B (+9% QoQ, +18% YoY): 컨센서스 +3% GPM 66.3% (+0%p QoQ, -2%p YoY): 컨센서스 +0.5%p EPS $1.22 (+15% QoQ, +23%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8.1B (+5% QoQ, +22% YoY): 컨센서스 +9% GPM 65.5% (-0.8%p QoQ, -3%p YoY): 컨센서스 -0.4%p EPS $1.33 (+9% QoQ, +33% YoY): 컨센서스 +17%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사상 최대: 제품 매출 +24%, 서비스 플랫. Non-GAAP 영업이익 $6.2B(+23%, OPM 35.9%), Non-GAAP EPS $1.22(+23%), GAAP EPS $0.97(+52%) 수주 급증 — 4Q 전체 제품 수주 +35% YoY,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전 지역·전 고객군에서 두 자릿수 성장. 네트워킹 제품 수주는 +40% YoY로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판단 AI 인프라 — 4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4B, FY26 누적 $9.3B: FY26 관련 매출은 약 $4B 인식, FY27에는 $7.5B로 대폭 확대 전망 제품별 — 네트워킹이 성장 견인: 네트워킹 +28%, 보안 +14%, 협업 +12%, 옵저버빌리티 +6%. 지역별은 미주 +18%, EMEA +19%, APJC +14% 마진 — GAAP은 개선, Non-GAAP은 믹스 영향으로 하락: GAAP 총마진 64.1%(전년 63.2%), Non-GAAP 총마진 66.3%(전년 68.4%). Non-GAAP OpEx는 +5%에 그쳐 매출 대비 30.4%로 영업레버리지 시현 FY26 연간 매출 $63.3B(+12%), Non-GAAP 영업이익 $22.0B(+13%, OPM 34.8%): Non-GAAP EPS $4.33(+14%), GAAP 순이익 $13.3B(+30%).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기준 30년 내 최고 생산성 달성 현금흐름·백로그 — 4Q 영업현금흐름 $5.4B(+27%), FY26 $14.2B(전년 수준): RPO $46.7B(+7%, 제품 +9%·서비스 +6%), 이연매출 $29.8B(+3%). 분기말 현금성자산 $15.9B 주주환원 — 4Q $3.2B 환원(배당 $1.7B, 자사주 $1.5B): 주당 배당 $0.42, 자사주는 평균 $111.53에 약 1,300만주 매입. 잔여 한도 $8.1B(기한 없음) M&A — 4Q 중 2건 클로징: 옵저버빌리티 업체 Galileo Technologies, 비인간 신원(NHI) 보안 업체 Astrix Securities 인수 완료 ▶️ URL: https://buly.kr/3NLIsnX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OpenRouter,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 6개월 만에 14배 급증 : OpenRouter의 7일 평균 토큰 사용량 기준, Agentic 트래픽은 0.51조 토큰(2/6) → 7.3조 토큰(8/10)으로 약 14배 증가 : 사람이 직접 사용하는 Human 트래픽은 0.5조 → 1.4조 토큰으로 약 2.8배 증가. 에이전트 사용량 증가 속도가 인간 사용량을 크게 상회 :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은 2/6 처음으로 Human 사용량을 추월한 이후 격차가 빠르게 확대. 현재는 Human 대비 약 5배 수준의 토큰을 소비 : Human과 Agent가 결합된 Mixed 사용량도 0.3조 → 1.4조 토큰으로 약 4.7배 증가 : 특히 5월 말 이후 Agentic 토큰 사용량이 가파르게 증가. AI 사용 패턴이 단순한 인간-챗봇 상호작용에서 에이전트가 반복적으로 모델을 호출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데이터 : 단 OpenRouter의 ‘Agentic’은 완전 자율 에이전트만 의미하지 않음. 턴 수, 응답 시간, 툴 호출 등 7개 지표로 분류하며, 사람이 중간에 개입하는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도 포함 → AI 에이전트 확산이 모델 호출량과 토큰 소비를 비선형적으로 키우는 모습. 추론 컴퓨팅 수요 확대 지속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미국 7월 CPI (2026.08.12, 21:30 발표)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한국콜마(161890.KS/매수): 하반기는 더 크다(26.08.13)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 달성 -2분기 연결 매출 8,613억원(YoY 18%), 영업이익 1,103억원(YoY 50%)으로 시장 기대치(OP 949억원) 훨씬 넘어서는 호실적 기록 -한국 ODM 역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 -국내 사업 YoY 31% 성장으로 실적 개선 견인 -가동률 81%, 선케어 매출 비중 35%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16.4%로 신기록 달성 -전년도 높은 베이스 감안 시 탁월한 실적 -북미 사업(OP -23억원) 아쉬움 있으나, 연우 실적 개선(매출 YoY 29%, OP 70억원(YoY +62억원))은 고무적 ■하반기 영업이익 YoY 48% 증가 전망 -회사 측 3분기 실적 가이던스 국내 매출 4,300억원(OPM 15% 이상), 중국 매출 YoY 10%(BEP), 미국 매출 100억원 후반(OP -20억원), 캐나다 매출 90억원(OP -10억원), 연우 매출 800억원(OP 10억원) 제시 -4분기 비수기 감안해도 국내 매출은 연간 최소 1.5조원 이상 가능할 것 -선케어 이외 기초 카테고리 매출 규모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률 2분기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을 듯 함 -QoQ 조업일수 감소를 아웃소싱과 자동화 설비교체, 초과근무 등으로 메워나가는 중. 국내 생산 Capa 7.78억개(QoQ+천만개) 수준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출시 이후 양호한 시장 반응으로 신규 대형 프로젝트 진행 중 ■목표주가 14->18만원 상향 조정, 레벨업 국면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18만원은 12MF PER 18배 적용한 수치 -2026년 한국 화장품 산업은 YoY 30% 이상 수출 증가로 역대 최대 글로벌 모멘텀 향유. 특히, 유럽/미국 수출을 기초 카테고리가 주도 중, 한국콜마는 최대 수혜 ODM 업체 -글로벌 MNC향 기초 제품 성과에 따라 글로벌 럭셔리 기초 카테고리까지 ODM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맞이하는 중 -실적은 예상을 웃도는 모습이 이어질 수 있으며, 밸류에이션은 정상화될 것 -사업 규모의 한단계 레벨업과 함께 EPS와 밸류에이션 동시 올라가는 높은 주가 모멘텀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Vmnu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 이영진] 네비우스(NBIS)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전체 그룹 매출 5.82억 달러(+454%) vs 컨센 5.7억 달러 : 코어 AI 클라우드 매출 5.75억 달러(+514%) : ARR 30억 달러 vs 컨센 27.7억 달러 : ARR 추이(1Q25~) 2.5 → 4.3 → 5.51 → 12.5 → 19.2 → 30억 달러 : 조정 EBITDA 2.36억 달러 vs 컨센 1.7억 달러 : CapEx 56.6억 달러 vs 컨센 55.5억 달러 : CapEx 추이(1Q25~) 5.44 → 5.11 → 9.56 → 21 → 24.7 → 56.6억 달러 : 분기 중 확보한 TCV는 전년 대비 4배 증가 : TCV 기준 평균 10억 달러를 웃도는 대형 고객 계약 4건 체결 : MW당 평균 연간계약가치(ACV) 2,000만 달러 이상 : 2027년부터 연간 1GW 이상을 신규 구축·배치할 것으로 예상 : 26년 계약 전력 전망 5GW+ (vs 1Q 4GW+, 4Q 3GW+) : 26년 가이던스 재확인(26년 ARR 70~90억 달러) https://nebius.com/newsroom/nebius-reports-second-quarter-2026-financial-results 감사합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미래에셋증권 - 본업은 양호했으나 ▶ 2Q26 지배주주순이익 1.90조원 (+370.1% YoY): 컨센 +26%, 당사 예상치 +5% - 성과보수 확대 등으로 비용 부문이 예상대비 확대 vs. 혁신기업 평가이익 외에도 별도 기준 WM수수료 및 운용손익이 양호 - 스페이스X 평가이익 제외 세전이익 9,044억원 (+73.8% YoY) - [위탁매매 수수료] +189.2% YoY (별도) - 해외 +86.8% YoY (수수료율 15.5bp vs. 2Q25 10.3bp), 국내 +271.7% YoY - [WM 수수료] +73.1% YoY (별도) - 랩어카운트 수익 증가가 주효 (+113.9% YoY) - [기업금융 수수료] -13.7% YoY (별도) - 부동산PF +10.3% YoY vs. 인수주선 -31.8% YoY - [Trading손익 및 기타] - 스페이스X 평가이익 1.6조원 발생 (1H26 2.6조원) - 이를 제외한 별도 기준 +75.7% YoY (스페이스X 상장과정에서 코너스톤으로 받은 3,000억원은 FVOCI 분류) - 양호한 시장환경 기반 주식 관련 투자손익이 호조 - [비용] - 기타 수수료 비용: 투자자산 성과 보수 확대로 증가 (연결 순수수료이익 -2.2% YoY) - 판관비: 인건비, 교육세 등으로 확대 (연결 기준 +66.5% YoY) - 양호한 Top-line으로 효율성 지표는 개선 (CIR 45% vs. 2Q25 48%) ▶ 추후 평가이익 변동성 확인 필요 - 적정주가 50,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최근 증시 변동성 및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추후 스페이스X 평가이익 변동성이 존재 (6월 30일 종가 170달러 vs. 8월 11일 133달러) - 다만 1) WM 및 연금 사업 (81조원; +70.8% YoY) 기반 본업 경쟁력이 양호하며 - 2) 홍콩법인의 전통 및 디지털자산 통합 글로벌 통합 투자 플랫폼 출시, 디지털X 출범 (코빗) 등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 있어 독자적인 행보는 긍정적 자료: https://vo.la/TY7F42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KT(030200) [Buy, TP 74,000원] 2Q26 Review: 일회성을 걷어내도 양호한 실적 2026.8.12(수) (Report) https://tinyurl.com/2h759tza - 2Q26 연결 매출액 6조 6,799억원(-10.1% YoY), 영업이익 6,483억원(-36.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5,775억원)를 상회 - KT에스테이트는 서울 지역 부동산 매각과 대전 인재개발원 분양 수익(약 400억원) 등 일회성 이익으로 이익 성장에 기여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조 9,657억원(-4.5% YoY), 영업이익 2조 1,414억원(-13.3% YoY) 전망 - KT클라우드는 가산DC에 이어 2027년 경기 서부권과 여의도DC 확장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 계획 - AIDC 전략으로 실수요 기반 질적 성장을 목표하고 있으며, 2031년 1GW 공급 목표로 냉각기술 핵심 벤더, 전력 및 친환경 인프라 기업, 글로벌 GPU 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중 (Report) https://tinyurl.com/2h759t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한미약품(128940.KS/BUY) [비만 파이프라인 성과와 MSD의 반전을 기다리며] ▶ 리포트: https://buly.kr/3NLIiqa 투자의견 BUY (괴리율 54.0%) 목표주가 (하향): 71만원 -> 61만원 ▶ 북경한미 실적 충격으로 전체적인 실적 감소 - 2Q26 연결 매출 4,672억원(YoY+29.3%), 영업이익 1,311억원(YoY+116.9%, OPM 28.1%) - Lilly향 기술이전 선급금 영향에도 북경한미 실적 부진으로 주가 크게 하락 - 북경한미는 매출액 YoY-30%, QoQ-43%, 영업이익 YoY-97%, QoQ-98% 감소하며 세전 약 11.4억원 손실로 적자전환 - 정밀화학은 API에서 CDMO로 매출 비중 조정하며 매출 QoQ+10.8%, 이익 QoQ+277.2% 성장, 2개 분기 연속 흑자 - 한미약품 별도는 제품·상품 매출 모두 QoQ 3~4% 성장하며 비수기 감안 시 양호한 실적 ▶ 하반기는 계절적 성수기로 진입하며 전체적인 영업 실적 개선 가능성 높음 - 3Q보다 환절기 본격화되는 4Q 실적이 더 기대되는 상황 - 한미약품 별도는 '25년 도입 코프로모션 품목(에피스/Ferring/Teva/Boehringer Ingelheim) 매출이 분기마다 상승 중 -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예정으로 소액이나 매출 성장 기대 - 북경한미는 중국 집중구매제도 영향이 적은 제품 개발과 마케팅 성공 여부 확인 필요 - 정밀화학은 CDMO로의 전환이 순조로워 하반기까지 분기별 흑자 유지 기대 ▶ 목표주가 하향, 추가 기술이전과 Cirrhosis 데이터 확인으로 반전을 노려야 - '27년 EBITDA를 WACC 9.2%로 현가화해 목표 EV/EBITDA 16.1배, 신약 비영업가치 2조4,886억원 적용 - 중국 집중구매제도 영향의 종료 시점과 개선 방안 불분명하여 매출 추정치 하향 조정 - 북경한미 매출채권 증가 지적되었으나, 작년 12월 말 3억2,000만위안에서 2개월 만에 9,000만위안까지 감소했던 이력으로 회복 기대 - Aptose 100% 자회사 편입으로 개발비를 연결 반영해 이익률 추정치 하향, 다만 tuspetinib 가치 3,045억원을 신약 비영업가치에 추가 - 비만 치료제(HM15275, HM17321 등) L/O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 - MSD는 8/4일 2Q26 실적발표에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Key Read out 계획 미공개했으나, Cirrhosis(F4) 임상(NCT06465186) 종료 예정일이 '26.08.06으로 전체 MASH 임상 종합 공개 가능성 존재 - 11/5일 AASLD(미국간학회)와 무관하게 데이터 공개 가능성도 높음
[더블유게임즈 2분기 리뷰,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환율 대비 아쉬운 실적' 리포트: https://tinyurl.com/3k2eb9cc ✅2Q26 Re: 컨센서스 부합 - 더블유게임즈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06억원(+22.5%YoY, +2.8%QoQ), 영업이익 701억원(+29.0%YoY, +2.3%QoQ, OPM 33.3%)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2분기 소셜카지노 매출액은 1,580억원(+14.3%YoY, +1.9%QoQ)이다. 결제액 기준으로는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DTC 매출 비중이 47.5%로 크게 확대되며 수익성은 증가. 2분기 아이게이밍 매출액은 255억원(+17.3%YoY, +1.5%QoQ) - 2분기 캐주얼 매출액은 271억원(+9.4%QoQ)을 기록. 팍시게임즈의 AI 랩 기반 신규 게임 매출 비중이 81% 확대됐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결제액 기준으로 성장세가 소폭 둔화 -영업비용은 1,406억원(+19.5%YoY, +3.0%QoQ)을 기록. 마케팅비는 453억원(+41.8%YoY, -2.0%QoQ). 특이사항은 기타변동비. 기타변동비는 206억원(+111.6%YoY, +35.5%QoQ)로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 영국 아이게이밍 RGD가 4월 1일부로 21%에서 40%로 인상된 영향. 슈퍼네이션향 마케팅비를 효율화하여 수익성을 방어한 것으로 파악 ✅캐주얼 부문의 고성장이 필요 - 더블유게임즈는 2026년 영업수익 8,357억원(+26.0%YoY), 영업이익 2,781억원(+19.8%YoY, OPM 33.3%)을 기록할 전망. 소셜카지노 부문의 DTC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다만 2분기 수익성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을 확인했으나 결제액 성장이 뒷받침되지 못하여 강달러(2분기 평균 1,501원)의 수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한 부분은 다소 아쉬움. 현재까지 3분기 달러-원 평균 환율은 1,471원이며 8월 12일 기준 1,417원. 환율 기저를 상쇄시키기 위해서는 결제액의 성장이 필요 - 2026년 소셜카지노는 글로벌 시장이 -5%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슈퍼네이션은 RGD 증세으로 인해 올해는 시장 상황을 지켜보는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임. 팍시게임즈가 이끄는 캐주얼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고성장이 필요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을 유지. 소셜카지노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가운데 캐주얼 게임의 매출 비중이 확대. 공식적으로 AI 랩을 활용한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 성장세가 가속화된다면 리레이팅이 동반될 것으로 전망 - DDI 지분 인수는 3분기 내 SEC 제출을 계획. 딜 클로징과 함께 주주환원 확대를 기대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CoreWeave, Inc.(CRWV.US): FY 2Q26: 엔비디아의 전진기지 성장성과 수익성 양호 ▶ 자료: https://buly.kr/uWgzDJ ▶ 가격 결정력과 영업 레버리지 확인 긍정적 - 코어위브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코어위브는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이번 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시간 외 주가는 15% 상승했다. 시장참여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은 수익성 개선일 것이다. 견조한 수요 덕분에 코어위브의 가격 결정력이 강하다. 신제품 베라 루빈의 높은 가격과 수익성은 코어위브의 이익 향상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됐다. 구형 제품의 판매 단가도 1년 전 수준이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구세대 GPU는 기존 계약이 끝나도 재계약하거나, 추론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GPU가 한 번의 계약으로 경제적 수명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초기 계약에서 투자비 관련 부채를 회수한 이후에도 추가적인 매출과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장기적인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부분이다. - 코어위브의 추론 서비스의 성장도 이익에 긍정적인 모멘텀이다. 예약된 연간 반복 매출은 1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됐다. 코어위브는 연말까지 2.5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추론 서비스는 계약이 종료된 GPU 활용도를 높이며, GPU 임대 이외의 매출원을 확장할 수 있다. 서비스 매출이 늘면서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 엔비디아의 AI 금융 플랫폼도 코어위브에겐 우호적인 모멘텀 -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도 코어위브에게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한다. 엔비디아가 최근 주요 6개 금융기업과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을 발표했다. GPU를 장기간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금융자산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인프라 자산을 확보해야 하는 코어위브의 자금조달에 우호적일 것이다. GPU 담보가치와 경제적 수명에 대한 금융기관의 신뢰가 높아질 경우 더 많은 자금을 더 낮은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 부담을 낮추고 수익성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는 요인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오픈AI, 내일 깜짝 발표 예고 이전에 Codex의 추가 활성 사용자 수가 100만 명 늘어날 때마다 한 번씩 리셋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000만 명까지요. 그런데 우리는 이미 그 숫자를 넘어섰고, 1,000만 명을 돌파한 이후로는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일 여러분을 위한 작은 깜짝 선물이 있습니다. → 리셋 or 1,500만 명 or 1,500만 명 기념 리셋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JYP Ent.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31억원 (-15.1% YoY), 영업이익 310억원 (-41.4% YoY), 당기순이익 217억원(-40.3%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 세그먼트 별 주요 내용 - 2Q25 StrayKids 남미/북미/일본 등 대규모 투어, 역대 최대 MD 매출 등 레버리지 본격화. 대규모 투어/MD 등 높은 Base 효과로 국내외 음반원 성과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 - [음반] 370억원 (+36.7% YoY) / [음원] 197억원 (+71.6% YoY) (음반) : SKZ 구보 판매 호조 지속(2Q25 12만장 -> 2Q26 42만장 달성). 데뷔 9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월드투어에 힘입어 팬덤 지속 확대. ITZY, NMIXX,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NEXZ, 킥플립 등 신보 5개, 전년 동기 대비 신보 발매 수 확대 (음원) : 아티스트 글로벌 대중성 확대로 스트리밍 증가하며 해외 음원 매출이 성장 견인, 유튜브 매출 reclass 효과 반영 [MD] 439억원 (-34.5% YoY) : 2Q25 SKZ 대규모 서구권 MD, 팬미팅 온라인 판매분 등 높은 기저 효과. 당분기 전략적으로 MD 고도화 지속, 캐릭터 MD 팝업, 트와이스 일본/북미/유럽 투어 MD 및 9개 주요도시 투어 연계 도시 팝업 성황리에 진행. SKZOO 글로벌 팝업 서울, 뉴욕, 토론토, 시카고, LA 등 북미 4개 도시 진행 : 일본 NiziU, NEXZ, 2PM MD, SKZOO X 반다이 협업 진행. 하반기에도 MD 전략 지속 강화, 블루개러지는 SKZ 온라인 MD, SKZOO X 산리오 콜라보 엠디 뿐만 아니라 월드투어 기반 도시별 팝업 매출 반영될 예정 ☑️ 아티스트 활동 전망 - [Stray Kids] 8/7 미니 발매, 한국/아시아 중심 9개 도시 18회차 투어 공개, 내년 북미/유럽 등 서구권 주요 지역 추가 회차 발표 예정, 서구권 기반 레버리지 기대. - STRAYCITY 남미 개최, 주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연을 넘어 현지화 전략을 통해 팬덤 확장. 9월 라틴아메리카 3개 도시 내 자체 페스티벌 기획하며 자체 브랜드 창출. 9월 브라질 ‘Rock in Rio’ 헤드라이너. 투어 연계 도시 팝업 스토어 및 SKZOO 글로벌 팝업 지속. 중국 파트너사 샤오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MD/라이선싱 강화 ☑️ Q&A Q. 블루개러지 매출 및 수익성? A. 2분기 매출은 262억원, 반기 누적 671억원, 대규모 온라인 엠디 부재, 스키즈 포함 다양한 아티스트 팬키트 원가 반영되며 일회성 요인으로 일시적 수익성 둔화. 누적은 OPM 한자릿수 후반 유지. 1분기 스키즈, 데이식스 등 팬즈 유료 멤버십 런칭. 디지털 멤버십 매출은 12개월 나눠서 안분 반영되지만, 팬클럽 키트는 판매 분기에 매출과 비용 일시에 인식. 팬 리워드 차원의 상품이다 보니 원가가 높고, 스키즈 팬덤이 크다보니 해외 전지역으로 팬키트 발송되어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할 수 있음. 하반기에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SKZOO 팝업 온라인 MD, 산리오 콜라보 MD 등 대규모 온라인 MD 프로젝트 반영 예정 Q. 공연 초과수익, 공연/MD 특이사항? A. 공연은 트와이스 월드투어, ITZY, 엔믹스 월드투어, 일본은 니쥬, 2PM, NEXZ 등 공연 반영. 그 외로 별도 초과 수익 정산 없었음. MD는 트와이스 엠디, SKZOO 엠디, 블루개러지 상시판매 엠디 등 반영. 월드투어 MD의 경우 지난 분기와 유사하게 트와이스 공연 MD 매출의 20% 수준이 도시 연계해서 발생. 스키주 팝업은 4월 초 팬미팅과 7월 월드투어 사이에 진행되다보니 앨범이나 공연과 연결된 이벤트가 아님. 캐릭터 테마만 가지고 진행된 독립된 행사, 해외 도시에서는 순매출 반영이다보니 기존 스키즈 MD 비해 작은 편 Q. 아워벌스데이 관련 비용 및 기대치? A. 7월말 이닛 엔터에서 7인조 걸그룹 프리 데뷔. 8/19 싱글 발매하며 공식 데뷔 예정. 한국/일본/태국/대만 다국적 걸그룹, 데뷔 비용 3분기 반영될 예정. 본사 신인의 경우 올해보다는 내년을 기대 Q. 트와이스 재계약 업데이트, 향후 활동 유무? A. 멤버별로 재계약 논의 중이며, 공식적으로 정리되면 공유 예정 Q. 영업외 투자기업 관련 특이사항? A. 1) 전년 대비 높은 환율로 인한 외화환산손익 100억원, 2) 투자 금융자산 평가손익 -60억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NmQ27y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텐센트 2Q CapEx +65% QoQ] 자본지출액: 527.8억 위안으로 컨센서스(321.4억위안)을 64% 상회 +65% QoQ, +176% YoY Workbuddy등 AI 투자 확대 때문 사업보고서: https://share.google/XOH3TD37t1FJM1cEB
📈 [8/12 중화권 마감 시황] 투자심리 개선에 기술주 상승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0.3%|차스닥 +1.5%|과창50 +1.6% 항셍 -1.0%|항셍테크 -1.2% 대만 +0.9% -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증시 상승에 동반하며 중국 본토증시도 상승 마감 - 특히 반도체, 광통신 등 H/W 강세 뚜렷. CXMT가 6.2% 상승했고, 광통신 업종은 해외 PEER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등 업황 호조에 힘입어 2거래일째 상승 - 오후에 들어서는 본토의 국영 부동산 디벨로퍼도 급등. 8/7일에 발표된 베이징시 주택 구매요건 완화 조치가 뒤늦게 반영 - 반대로 홍콩증시는 2거래일째 하락. 텐센트를 비롯한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유럽에서 알리바바의 해외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에 5.5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하며 실적 우려를 키움 🚀 주도 업종 부동산 +3.5%|통신 +3.4%|반도체 +2.1% ☄️ 하락 업종 에너지 -1.6%|석탄 -1.4%|가전 -0.7% 🔥 주도 업종/종목 1️⃣ CXMT(688825.SH), +6.2% - 한국증시 삼전, 닉스 주가 상승에 동반하며, 전일 거래대금의 2배가 유입되면서 주가 강세 견인 2️⃣ 빈쟝그룹(002244.SZ), +10% - 오후에 들어 동사를 비롯한 중국 국영 디벨로퍼 주가 일제히 급등. 8/7일에 베이징시가 주택 구매자 요건(사회보험 납부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을 완화한 소식이 뒤늦게 주가에 반영. 섹터 순환매로 판단 3️⃣ 알리바바(9818.HK), -3.2% -유럽에서 알리 익스프레스에 5.5억 유로(약 9,000억원)의 과징금 부과. 이는 2개월전 유럽이 Temu에 2억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한 것에 이은 행동.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부각되며 주가 하락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12 상승의 질이 좋다 (자료) https://tinyurl.com/4mnd5mjw 코스피가 8월 5일 이후 처음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간만에 주도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6~7월 사이드카는 변동성의 증거로, 매수, 매도 모두 투자자들의 피로감을 누적시켰습니다. 오늘 상승은 반도체 쏠림을 유발한 것으로 해석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거래량이 현저히 줄었음에도 반도체 주도주 중심의 상승 체력이 확인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영향력이 축소되는 가운데 VKOSPI가 56pt까지 하락하며 외국인 유입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6~7월 피로한 매수 사이드카와 다른 성격으로, 변동성이 유발했던 하락 이후 안정, 시장이 점차 바닥을 찾는 시그널로 해석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oWoS Capacity Gap Narrows; TSMC Warns ABF Substrates Will Become the Next Bottleneck in Advanced Packaging - TSMC는 CoWoS 생산능력을 3년 연속 두 배씩 확대하면서 현재 공급이 시장 수요에 매우 근접한 수준까지 올라왔으며, 첨단 패키징의 핵심 병목이 CoWoS에서 ABF 기판 등 상류 소재로 이동하고 있음을 강조 - 특히 AI 가속기의 대면적화와 패키징 복잡도 상승에 따라 ABF 기판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ABF 기판이 메모리에 이어 AI 칩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두 번째 핵심 병목이 될 가능성을 언급 - 현재 5.5x Reticle 크기의 CoWoS가 본격 양산 중이며, 다수 AI 고객 제품에서 수율이 98% 이상, 일부 제품은 99% 수준에 도달. TSMC는 매년 신규 CoWoS 기술을 도입하며 향후 패키징 크기를 최대 14x Reticle까지 확대할 계획 - 이에 따라 고객사들은 ABF 기판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이미 복수 업체로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으나, 업체별 열적·기계적 특성 차이로 인해 제조 공정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 - 시장 전망에서도 ABF 기판의 공급 부족 심화가 예상. TrendForce 기준 2026년 말 ABF 수급 격차는 1~2% 수준이나, 2027년 22%, 2028년 29%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기판 업체들이 약 191억달러 규모의 증설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AI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특히 CoWoS가 3x Reticle 이상으로 대형화될 경우 부품 및 소재의 품질 기준이 자동차용 수준 이상으로 높아져야 하는 만큼, 단순 Capa 확대뿐만 아니라 ABF 기판 및 유리섬유 등 소재의 품질·열적 안정성·제조 정밀도에 대한 요구도 함께 상승할 전망 https://buly.kr/4bkbZVd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2일 『AI 인프라 겹호재에 20일선 회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579.04 (+3.68%), 코스닥 858.91 (+0.12%) KOSPI 매수 사이드카+6,600p대 고지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7%, 0.1%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중동 협상 장기화 속 이란이 호르무즈 개방 조건을 재차 강조하며 WTI 80$대 중반까지 올라왔고 CPI 관망세 짙었습니다. 매크로 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AI 투심은 회복세 보였습니다. ①미국 네오클라우드·광통신 등 AI 인프라주 호실적 확인했고, ②Nvidia 5,000억$ 자금 관련 설명이 나오며 신용우려 진정+CapEx 재평가가 나온 영향입니다. 한편 한국은 전일에 이어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세가 들어오며 반도체 중심 대형주 강하게 상승했습니다(삼성전자 +6.7%, 하이닉스 +5.5%). KOSPI는 20일선 돌파한 후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며 6,700p 근접하기도 했지만 막판 경계성 매물 출회에 6,600p 소폭 밑돌았습니다. AI 밸류체인 전반 수급 유입이 이끈 반등 AI 밸류체인이 양 시장 견인했습니다. SK스퀘어(+8.4%)는 재차 100만원 종가 넘어섰고, MLCC 및 FC-BGA 쇼티지 전망에 삼성전기(+5.8%)도 시총 100조원 접근했습니다. 호실적 발표한 일진전기(+17.3%, 역대 최대 2분기 실적) 중심 전력기기 강했고(HD현대일렉트릭 +5.8%), KOSDAQ에서는 소부장(주성 +7.1%, 원익IPS +6.5%)이 지수 지탱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K-뷰티 수출 호황에 ODM사 高성장(한국콜마 +22.8%, 코스맥스 +18.8%) 2)재생에너지: 기후부, 태양광·풍력 이격거리 규제 상한선 도입(SK이터닉스 +3.1%, HD현대ES +2.5%) 3)로보틱스: Unitree 공모 흥행(약 1.3조원 조달+공모가 기준 기업가치 12.8조원)에 로보틱스 관심 환기(레인보우 +2.1%, 로보티즈 +1.6%) AI 인프라주 호실적+5,000억$ 금융 자본 간밤 폐장 후 실적을 발표한 CoreWeave(+15.7%, 수주잔고 1,000억$ 이상)·SMCI(+7.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Lumentum(+6.4%)은 견조한 AI 인프라 수요를 확인시켜줬습니다. 오늘 Nebius·Coherent 등이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입니다. CPI가 핵심 이벤트이긴 하나 큰 부담 요인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호실적이 작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보입니다. 특히 Nvidia와 6개 글로벌 금융사의 5,000억$ 금융 지원 플랫폼의 경우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CapEx 확장 국면에서는 충분한 수요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AI 투심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CPI(21:30) 2)美 Cisco·Coherent·Nebius 등 실적 3)韓 삼성생명·LG·달바글로벌 등 실적 4)日 7월 PPI(13일 08:5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