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0875?sid=101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Silicon Data, 토큰 인덱스 하락은 AI 수요 둔화가 아니다 : LLM Token Index는 API 사용자가 실제 지불한 100만 토큰당 가격을 사용량으로 가중한 지표로, 토큰 사용량이나 총지출을 의미하지 않음 : 지수는 5월 28일 $2.07에서 9월 21일 $1.00로 52% 하락. 다만 이는 AI 수요 둔화보다 저렴하고 빠른 중간급 모델로 사용량 믹스가 이동한 영향 : 에이전트가 작업별로 적절한 모델을 선택하는 효율적 라우팅과 저가 모델로의 단순 대체를 지수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움 : 반면 GPU 임대료는 강세 지속. H200은 6월 평균 $2.87에서 현재 $3.29로 상승했고, B200은 같은 기간 +7%, YTD +31%, B300은 4월 말 이후 +44% : H100은 8월 고점 대비 7% 하락했지만, 이는 워크로드가 B200·B300 등 상위 GPU로 이동하는 흐름과 일치. 공급이 부족한 최신 GPU 가격은 컴퓨트 수요 둔화를 시사하지 않음 : 향후 에이전트 확산으로 저가·고속 모델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평균 토큰 가격은 계속 하락할 수 있지만, 전체 토큰 사용량은 가격 하락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 결론적으로 토큰 단가는 하락해도 총 컴퓨트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으며, 높은 부가가치 작업과 경제적 가치는 여전히 프런티어 모델에 집중될 것이라는 주장 https://x.com/silicon_data/status/2102837177478795652
알렉산더 왕, “내가 Muse를 만들고 있는 이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그리고 강렬하게 무언가를 원한다. 잠들기 직전의 순간이나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멍하니 상상에 잠길 때 그런 생각들이 떠오른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고, 사회적 불안을 극복하고 싶고, 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다. 빵집을 열고 싶거나, 앱을 만들고 싶거나, 그저 정신없이 돌아가는 삶 속에서 잠깐이라도 평온한 시간을 더 갖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꿈을 말로 꺼내볼 기회조차 좀처럼 갖지 못한다. 그리고 그 꿈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더욱 드물다. 우리가 자신의 꿈을 명확히 말할 수 없다면, 대부분 그 꿈에 도달할 수도 없다. 세상은 수많은 서류와 문지기, 일정과 장애물로 이루어진 미로와 같다. 대부분의 꿈은 입 밖으로 나오기도 전에 수많은 사소한 장벽에 부딪혀 사라진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해야 할 전화를 결국 걸지 못해서 꿈은 사라진다. 실현되지 못한 모든 바람은 인간의 잠재력이 조용히 사라지는 비극이다. 이제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넘어서는 두 번째 두뇌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고, 그것이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만드는 것만을 자신의 일로 삼는 총괄 매니저가 있는 것이다. 당신이 “내가 뭔가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반쯤 내뱉은 말만 듣고도, 나머지 빈칸을 함께 채워주는 존재다. 병 속의 지니처럼 모든 소원을 마법처럼 이루어주는 존재는 아닐지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말해줄 수는 있다. “이게 바로 당신이 평생 꿈꿔왔던 일이에요. 이제 해봅시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계획을 세운다. 이메일을 보낸다. 전화를 건다. 자금을 찾아준다. 일정을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한다.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한다. 결국 인간에게 남는 것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원하는 것과 꿈꾸는 것뿐이 될 때까지 말이다.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게 될지 전혀 모른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어떻게든 자신의 욕망을 현실로 만들어낸 소수의 집요한 사람들이 만들어왔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주도성이 완전히 활성화된 인류가 어떤 모습일지는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80억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적어 내려가는 것만으로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세상.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Muse를 만들었다. 원하는 모든 것을 위하여. 꿈꾸는 모든 것을 위하여. 그리고 모든 사람을 위하여.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103551714536439951
[골드만삭스,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 2027년 1.2조달러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내년 50% 증가한 1.2조달러 전망 -골드만삭스는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조2,000억달러로 약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6년 투자액도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준 -2028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가 1조4,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최근 수년간 실제 투자액이 시장 예상치를 계속 웃돌았다는 점에서 향후 투자 전망도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AI 투자가 올해 S&P500 이익 성장의 절반가량 기여 -골드만삭스는 2026년 S&P500 주당순이익 증가분의 거의 절반이 AI 투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투자한 자금이 반도체·IT 하드웨어뿐 아니라 산업재와 유틸리티 기업의 매출과 이익으로 확산되고 있음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액이 현재 전망보다 2,500억달러 많거나 적을 경우 S&P500 이익 증가율도 같은 방향으로 약 6%p 움직일 수 있다고 분석. AI 설비투자가 미국 기업이익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확대됐음을 시사 *투자 규모는 계속 늘지만 이익 증가 효과는 점차 둔화 전망 -설비투자 절대액은 계속 증가하더라도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AI 투자가 S&P500 이익 증가율을 끌어올리는 효과는 2027년부터 낮아질 것으로 예상 -과거 투자한 서버와 데이터센터 장비의 감가상각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 대규모 투자가 초기에는 반도체와 인프라 공급업체의 매출을 크게 늘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이퍼스케일러의 비용 부담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 *반도체 이익 역시 높은 마진 지속 여부가 변수 -AI 수요와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은 약 80%까지 상승해 과거 평균의 두 배 이상 수준. 골드만삭스는 최근 반도체 업종의 이익 증가에서 마진 확대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고 분석 -향후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공급 부족이 완화될 경우 현재의 높은 가격과 마진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어, 설비투자 증가와 함께 반도체 가격 및 수익성의 지속 여부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은 축소보다 실적 전환 여부 -골드만삭스 전망대로라면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 규모 자체는 크게 확대될 전망. AI 투자 둔화 논란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인프라에 대한 실제 지출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의미 -다만 투자규모가 커질수록 시장의 관심은 투자액 자체에서 수익화와 투자수익률로 이동할 가능성. 향후에는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AI 매출 성장과 투자비 회수 속도가 AI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5/goldman-sees-hyperscaler-ai-capex-rising-50-to-1-2-trillion?srnd=homepage-americas
이란 "호르무즈 개방 '7일 계획' 美에 전달…선택은 美에 달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6660?sid=104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美상장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6614?sid=104
앤스로픽, Claude 이론물리학 최전선 9루프 계산 자율 수행 : 앤스로픽의 Fable 5.1이 Claude Science를 통해 이론 입자물리학의 미해결 과제였던 N=4 초양밀스 6입자 진폭의 9루프 계산에 성공. 기존 최고 기록은 8루프 : 연구진은 문제를 제시한 뒤 사실상 “계속 작업하라”는 지시만 제공했으며, Claude는 외부 연구자의 개입 없이 부트스트랩과 폼팩터 두 가지 방식으로 결과를 도출 : 비용은 방식별 약 $1,000~2,000 수준. 직접 계산에는 Python·SymPy와 96개 CPU를 일주일간 사용했으며 컴퓨팅 비용은 약 $100에 불과 : SLAC의 Lance Dixon 교수가 결과를 독립 검증. 특히 기존 연구자들이 직접 계산은 어렵다고 판단했던 문제를 Claude가 기존 논문과 방법론을 이해하고 코드를 처음부터 작성해 해결했다는 점을 강조 : 다만 새로운 물리학 원리나 계산법을 발견한 것은 아니며, 기존 방법론을 효율적으로 구현해 기존에 과대평가됐던 계산 장벽을 넘어선 사례 : 같은 시기 중국과학원 Song He 연구팀도 GPT-6의 도움을 받아 9루프 결과 대부분을 독립적으로 계산. 다만 Claude처럼 전체 과정을 거의 자율적으로 수행한 방식은 아님 : 핵심은 AI가 단순 보조를 넘어 최상위 전문가들이 수행하는 최전선 과학 계산을 낮은 비용과 최소한의 인간 감독으로 완주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 : 다음 단계는 기존 방법의 실행을 넘어 인간보다 먼저 새로운 물리학적 원리와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지가 될 전망 https://www.anthropic.com/research/yes-claude-can-do-nine-loops
미 항소법원, 국방부의 앤스로픽 블랙리스트 지정 유지 : 미국 워싱턴 D.C. 연방항소법원은 9월 25일 국방부가 앤스로픽을 국가안보상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고 군사 계약에서 배제한 조치 유지. 판결은 2대1로 내려짐 : 갈등의 핵심은 Claude의 군사적 사용 범위. 앤스로픽은 완전자율무기와 대규모 감시에 자사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가드레일을 해제해 달라는 국방부 요구를 거부했고, 국방부는 이를 이유로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 : 항소법원 다수 의견은 전장에서 모델 사용이 제한되거나 중단될 가능성에 대한 국방부의 우려가 합리적이라고 판단. 앤스로픽이 주장한 AI 안전·윤리에 대한 견해를 이유로 한 정부의 보복이라는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음 : 앤스로픽은 해당 지정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를 잃고 IPO를 앞두고 평판에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판결에 동의하지 않으며 추가적인 사법적 검토를 포함해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다만 법적 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님. 지난 8월 별도의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소송에서는 다른 법률에 근거한 국방부의 블랙리스트 지정을 법원이 취소했으며, 당시 법원은 정부가 앤스로픽의 AI 안전 관련 견해에 대해 위법하게 보복했다고 판단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전면 개편- Home·Code·Autopilot 공개 : Home은 Chat과 Cowork를 통합하고 Word·Excel·PowerPoint를 Copilot에 직접 내장. 질문부터 복잡한 업무 위임, 실제 문서 생성·수정까지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 : Code는 자연어로 앱·대시보드·자동화·워크플로를 제작하는 기능. GitHub Copilot 기반이며 Managed Runtime을 통해 기업 Microsoft 365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 : 기존 Scout를 개편한 Autopilot은 자체 아이덴티티·메모리·컴퓨터를 갖고 채널 모니터링, 후속 연락, 반복 업무 등을 사용자 부재 중에도 지속 수행하는 상시 에이전트 : Microsoft IQ를 기반으로 Power BI의 2,000만개+ 시맨틱 모델, Dynamics 365·Power Platform 데이터와 연결하고, 통합 Plugin Registry를 통해 외부 기능도 확장 : 과금은 일반 Chat·Office 기능은 사용자 구독, USL, Cowork·Code·Autopilot과 Astra·Fable 등 프런티어 모델은 사용량 기반, UBB으로 이원화. FinOps 기능을 통해 기업의 AI 비용·모델 사용도 통제 : 10월에는 이메일·캘린더·Teams 등을 기반으로 업무를 선제적으로 정리·실행하는 Today를 공개할 예정 : 핵심은 Copilot을 AI 챗봇에서 업무 위임·앱 제작·상시 실행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확장, 동시에 에이전틱 업무를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연결해 수익화 범위를 확대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09/25/introducing-the-new-copilot-with-home-code-and-autopilot
국내에서는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정도가 장기지속형 플랫폼 개발사인데, 이쪽 투심이 살아나려면 해외 빅파마향 기술이전 트랙레코드가 얼른 나와야 합니다. 주주 분들 마음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Novo 가 택한 Nanexa, 무엇이 달랐나 롱액팅 플랫폼에 대한 Follow-up 을 하다보니, 이번 노보의 계약은 몇 가지 방향을 시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펩트론과 같이 미립구 방식으로 장기지속형 플랫폼을 개발중이던 회사와 달리 Nanexa 는 Pharmashell 이라고 하는 코팅방식을 사용하는데요. 일단 Nanexa 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강점은 Drug Load 입니다. "전체 약물 부피 안에 실제 약물이 얼마나 들었느냐" 인데, 위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Drug load 측면에서는 Nanexa의 방식이 유리해보이긴 합니다. GLP-1 단일작용제에서 차차 이중, 삼중 작용제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약물의 분자량과 부피가 더 커질 것이므로, Novo 가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Nanexa 의 플랫폼을 택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Nanexa 는 상업화 경험이 아직 없습니다. 미립구 방식은 상업화 경험은 있다는 것이 상대적 강점인데요. 미립구 방식은 대량생산으로의 scale-up 이 과제인 반면, Nanexa 는 상업화 단계에서 플랫폼을 입증해야 한다는 추가적인 과제는 있습니다. Novo 가 Ascendis 의 기술을 반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Nanexa 와 계약을 체결한 것을 보면, 장기지속형 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니즈 자체는 빅파마들이 충분히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點火 台灣PCB產值估突破兆元 - 대만 TPCA, 2026년 대만 PCB 국내외 총 생산액 1조 1,365억 대만달러(+24.2% YoY)로 사상 최초 1조 대만달러 돌파 전망 - 2Q26 PCB 생산액은 2,791억 대만달러(+27.9% YoY) 달성. 제품별로 다층기판 +47.6%, 패키지기판 +36.7%, HDI +28.4% 기록 - AI 서버·HPC·고속 네트워크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이 성장 견인 - 1H26 PCB 소재 생산액은 2,716억 대만달러(+38.6% YoY) 기록. 고주파·고속 CCL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유리섬유원단·동박 등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 지속 - 1H26 PCB 장비 생산액도 460.8억 대만달러(+27.8% YoY) 기록. 특히 기계식 드릴링 장비 및 드릴비트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 공급 부족이 고사양 소재에서 CCL → 고사양 PCB → ABF 기판 → 공정 장비·소모품으로 확산되었으며 일부 범용 CCL에서도 리드타임 연장 및 가격 인상 발생 - 업계 증설 물량은 2027~2029년 순차 가동 예정이나, AI 수요 증가와 제품 사양 고도화, 고객사 인증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TPCA는 PCB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국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최종 수요 위축 가능성, PCB 핵심 소재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지정학적 리스크,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과 수급 변동성 등이 주요 불확실성으로 제시 https://buly.kr/GEAsESx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點火 台灣PCB產值估突破兆元 - 대만 TPCA, 2026년 대만 PCB 국내외 총 생산액 1조 1,365억 대만달러(+24.2% YoY)로 사상 최초 1조 대만달러 돌파 전망 - 2Q26 PCB 생산액은 2,791억 대만달러(+27.9% YoY) 달성. 제품별로 다층기판 +47.6%, 패키지기판 +36.7%, HDI +28.4% 기록 - AI 서버·HPC·고속 네트워크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이 성장 견인 - 1H26 PCB 소재 생산액은 2,716억 대만달러(+38.6% YoY) 기록. 고주파·고속 CCL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유리섬유원단·동박 등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 지속 - 1H26 PCB 장비 생산액도 460.8억 대만달러(+27.8% YoY) 기록. 특히 기계식 드릴링 장비 및 드릴비트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 공급 부족이 고사양 소재에서 CCL → 고사양 PCB → ABF 기판 → 공정 장비·소모품으로 확산되었으며 일부 범용 CCL에서도 리드타임 연장 및 가격 인상 발생 - 업계 증설 물량은 2027~2029년 순차 가동 예정이나, AI 수요 증가와 제품 사양 고도화, 고객사 인증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TPCA는 PCB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국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최종 수요 위축 가능성, PCB 핵심 소재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지정학적 리스크,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과 수급 변동성 등이 주요 불확실성으로 제시 https://buly.kr/GEAsESx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일론 머스크, “6개월 내 AI 선두 가능, Colossus 2는 GB300 66만 장까지 확대” : 머스크는 SpaceX의 AI 개발이 시작된 지 3년에 불과한 반면 앤스로픽은 6년, 오픈AI는 10년이라며, 현재와 같은 가속도가 유지될 경우 약 6개월 안에 AI 경쟁에서 선두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 : 단기적으로는 2~3개월 내 Fable/GPT-6 수준의 모델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낙관”한다고 언급 : 일정 수준 이상의 지능에 도달하면 특정 작업에서는 추가적인 지능 향상의 가치가 제한된다고 설명. “토스터에 뉴턴 수준의 지능은 필요하지 않다”는 비유를 제시 : 결국 핵심 차별화 요소로 대규모 컴퓨트 인프라 구축 역량을 강조. 막대한 컴퓨트를 빠르게 온라인화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SpaceX가 이 분야에서 뛰어난 실행력을 보여왔다고 주장 : Colossus 1은 H100 15만 장, H200 5만 장, GB200 3만 장으로 구성 : Colossus 2는 현재 GB200 11만 장, GB300 44만 장 규모. 여기에 GB300 22만 장이 다음 주 완전 가동되고, 11월 추가 22만 장, 여건이 좋으면 12월 말 추가 22만 장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힘 :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Colossus 2의 GB300은 연말 최대 110만 장 규모까지 확대되는 셈. 현재 언급된 GB200 11만 장까지 합치면 121만 장 : 11만 장 단위로 증설되는 이유는 중앙 스위치에 연결할 수 있는 광케이블 수에 따른 인프라 설계 때문이라고 설명 https://x.com/elonmusk/status/2103352821135376584
이비덴 이틀간 +18% 급등, CPU·ABF 재평가, 국내에서는 삼성전기 주목 ▶️ 이비덴 급등 원인 일본 ABF 기판 업체 이비덴이 이틀 연속 강세. 9/23 종가 대비로는 약 +18.2% 상승. AI Agent는 검색, 예약, 결제, 데이터 처리 등 복합적인 작업을 동시에 처리. 연산 자체는 GPU가 담당하지만, 이를 배분하고 연결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은 CPU의 몫. Agent가 고도화될수록 서버에 탑재되는 CPU의 수와 사양도 함께 올라가는 구조 AI Agent 확대 → CPU 증가·고사양화 → 대면적 ABF 기판 수요 증가 이비덴은 서버 CPU용 ABF 기판 대표 업체라 이 흐름의 직접적인 수혜 기대가 반영되는 모습. 여기에 AI칩은 크기가 커지고 기판 층수가 늘면서 ABF 생산능력을 훨씬 많이 소모. 맥쿼리는 "AI칩이 일반 CPU 대비 ABF 캐파를 10~20배 소모하며, ABF 5년 공급부족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분석. 결국 이비덴의 이틀 연속 급등은 시장의 관심이 GPU·HBM → CPU·ABF 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 ▶️ 국내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기업, 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서버 CPU·AI칩용 ABF 기판을 공급하고 있으며, 메리츠는 PC 포함 CPU향 비중이 전체 ABF 매출의 45% 이상으로 추정. 맥쿼리는 삼성전기가 고객사 자금을 활용해 2028년까지 ABF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것으로 전망. 여기에 삼성전기는 ABF뿐 아니라 AI 서버용 고사양 MLCC도 보유. 맥쿼리 추정 기준 - AI 서버 MLCC 탑재량: 일반 서버 대비 약 30배 - AI향 MLCC OPM: 35% vs IT향 8% - 향후 3년 MLCC 캐파: 매년 약 +20% CPU 증가로 인한 ABF 수요 증가+ CPU·GPU 고성능화로 인한 고사양 MLCC 수요 증가 두 축의 수혜가 동시에 가능.
골드만삭스 “AI 강세 이어질 것…금리 상승에도 투자 매력 여전”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에도 인공지능(AI) 관련주의 투자 매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아시아 반도체·하드웨어 기업의 수요를 뒷받침하고…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4147?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앤스로픽, 공동창업자 7명에 50.1% 의결권 추진 :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포함한 7명의 공동창업자에게 대부분의 기업 의사결정에서 합산 50.1%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특별 종류주식 신설 추진. 7명 중 최소 3명이 일정 수준 이상의 지분을 유지하는 것이 조건 : 팔란티어의 Founder Voting Trust와 유사한 구조로, 공동창업자들의 실제 경제적 지분과 별개로 상장 이후에도 경영 통제권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다리오 아모데이의 현재 지분은 약 2%, 다른 공동창업자들도 비슷한 수준 : 다만 7석 규모 이사회의 과반 선임권은 기존대로 Long-Term Benefit Trust가 유지. 공동창업자의 이사 선임권은 현재 2석에서 3석으로 확대될 예정 : 직원들에게도 일부 안건에서 동률 발생 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는 특별 종류주식을 부여하는 방안 추진 : 창업자 특별주식은 추가적인 경제적 지분을 제공하지 않으며, 별도 LLC를 통해 보유할 예정. 낮은 지분율에도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창업자들의 재산 80% 기부 약속과 병행 가능한 구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이란 대통령 "11월 美 중간선거 전에 종전 협상할 의사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12911?sid=104
미·중 정상회담서 시진핑 "새 무역 합의 도달"… 트럼프 "매우 좋은 회담" https://www.moneystorm.kr/news/articleView.html?idxno=6768
아카마이, 앤스로픽과 7년간 116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체결 : 앤스로픽의 빠르게 증가하는 CPU 워크로드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아카마이 클라우드의 분산형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계약 : 아카마이가 올해 앞서 발표한 전체 고객사의 28억 달러 이상 다년간 Cloud Infrastructure Services 계약에 추가되는 규모로, AI 워크로드 관련 클라우드 수요 확대를 반영 :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아카마이는 앤스로픽에 최대 770만주, 발행주식의 약 5%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부여. 행사가격은 주당 $111.33 : 이 중 약 2%는 이번 계약과 연계해 베스팅, 나머지 3%는 향후 7년간 계약 규모가 최대 90억 달러 추가 확대될 경우 단계적으로 베스팅. 추가 클라우드 구매액 30억 달러 마다 약 1%씩 베스팅 : 이번 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아카마이의 총 Capex는 약 55억 달러로 예상. 메모리 등 핵심 부품 확보와 선구매를 위해 2026년 Capex가 약 17억 달러 증가할 전망 : 2026년 매출 가이던스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으로, 초기 인프라 투자가 선행되고 이후 앤스로픽의 장기 클라우드 사용량이 매출로 인식되는 구조 https://www.akamai.com/newsroom/press-release/akamai-announces-11-6-billion-multi-year-agreement-with-anthropic-to-support-growing-demand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man/2026/09/the-united-states-announces-civil-nuclear-initiatives-on-the-margins-of-the-united-nations-general-assembly
구글 x 오픈AI x 앤스로픽, 프런티어 AI 자율규제 기구 ‘SAFA’ 설립 추진 : 구글, 오픈AI, 앤스로픽은 정부 감독 없이 프런티어 AI의 안전 표준을 마련하는 자율규제 기구 ‘Standards Authority for Frontier AI(SAFA)’ 설립 추진 중. 2026년 말~2027년 초 출범 목표 : 당초 연방정부가 감독하는 민관 협력 형태를 구상했으나, 트럼프 행정부에서 논의가 정체되면서 업계 주도의 독립 기구로 방향 전환. 향후 미국 정부와 협력 관계를 구축할 가능성은 열어둔 상태 : SAFA는 ① 모델 배포 전 제3자 안전성 평가 지원, ② 안전·보안 사고 보고 기준 수립, ③ AI 연구소들의 자발적 안전 약속 구체화, ④ 독립 감사기관 자격 기준 마련 등을 담당할 계획 : SAF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의 안전성과 역량을 테스트하는 방안도 논의 중. 일부 참여자들은 현재 정부 산하 CAISI의 평가 역량과 자원이 충분하지 않다며 추가적인 테스트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 : CEO 후보로 전 트럼프 행정부 AI 정책 고문 스리람 크리슈난과 전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아라티 프라바카르가 검토됐으며, 의장 후보에는 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과 데이비드 프리드버그 등이 거론 : 2023년 구글·오픈AI·앤스로픽·마이크로소프트가 설립한 Frontier Model Forum과 역할이 일부 중복되지만, SAFA는 보다 실질적인 표준 설정과 감독·평가 기능을 갖춘 효율적인 업계 자율규제 기구를 목표로 함 : 핵심 쟁점은 ‘프런티어 모델’의 기준. 초기에는 구글, 오픈AI, 앤스로픽이 주요 평가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다른 기업의 모델이 정해진 성능 기준을 넘으면 감독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 메타와 오픈소스 진영 등에서는 세 선도 기업이 직접 규제 기준을 만들 경우 경쟁사의 진입장벽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 제기. 업계 전반의 지지를 확보할 수 있을지가 SAFA 출범의 주요 과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진양곤 의장 소회] "회사에게도 주주 여러분께도 참으로 모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이 담관암 신약 '리픽투(성분 리라푸그라티닙)'의 FDA 승인 소식을 전하며 꺼낸 말입니다. 진 의장은 24일 유튜브 영상에서 신약 개발 과정을 '20년간의 여정'으로 돌아보며 임직원과 주주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룹의 첫 신약 개발을 완성시킨 진 의장은 그동안의 소회와 함께 승인 이후의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실패에 굴하지 않는 것이 어느새 우리 HLB의 상징적인 조직문화가 됐다" "글로벌 항암 신약을 보유한 회사가 되었다는 성과가 더해지면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회사 내에 퍼지게 된 점은 이번 신약 승인이 가져온 가장 큰 선물일 것" "남이 개발해서 성과를 내주기를 기다려야만 하는 기술 수출보다는 독자적으로 신약 개발을 완성시켜 보겠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미국 시장 론칭을 서두르겠다" "유럽에서도 빠르게 허가를 받고 시판되도록 하겠다" "우리 항암제와 당신들의 항암제를 병용으로 함께 개발해 볼까요"라고 하는 것이 더 발전적이라는 믿음.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간암 병용요법 허가 재도전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간암 병용요법 허가 재도전) 마무리되는 대로 바로 재신청을 할 것" "신약 개발을 해 보니 실패는 신약 개발의 일부이자 불가피한 과정" "우리 HLB가 해냈다면 여러분들은 더 잘 해낼 수 있다"고 신약 개발에 매진하는 국내 바이오 연구진과 임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53
오라클, Project Jupiter 예정대로 진행 중 강조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기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 발표 :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Project Jupiter의 전력 공급 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캠퍼스 건설에 3,600명 이상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뉴멕시코 주민이 1,000명 이상. 8월에만 900명 이상이 추가 투입됐고, 누적 근로시간은 280만 시간 이상 : 오라클은 개발사 STACK Infrastructure와의 파트너십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 Project Jupiter가 뉴멕시코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47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https://x.com/oracle/status/2103105677874897334
오라클, 뉴멕시코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지연 대비 불가항력 조항 발동 통지 보도 : 오라클은 Blue Owl 산하 STACK Infrastructure가 개발 중인 뉴멕시코 Project Jupiter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 통지 전달 : 프로젝트 철수가 아니라 2028년 가동이 지연될 경우 지급 의무를 연기하거나 재무 부담을 제한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 Project Jupiter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핵심 시설로, 2.45GW 규모로 계획 : 프로젝트는 에너지 인프라 관련 인허가 문제로 차질.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은 뉴멕시코주 토지관리국의 반복적인 경로 허가 거부로 가동 시점이 당초 이달에서 2027년 2월 1일로 약 6개월 지연 : 데이터센터는 블룸에너지의 가스 기반 연료전지를 활용할 예정으로, 파이프라인 지연이 프로젝트 일정의 핵심 리스크로 부상 : 오라클은 공식적으로는 “Project Jupiter는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 중이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 : 금융시장에서도 우려가 반영되며 프로젝트 관련 부채는 액면가 1달러당 90센트 미만에서 거래. 약 20개 은행이 건설 자금으로 180억달러 대출을 제공한 만큼, 오라클의 불가항력 통지는 대주단의 리스크 인식을 높일 가능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톰 리: FOMC 이후 증시 ‘VERY BIG RALLY’ 가능성] Fundstrat 톰 리의 핵심 논리는 단순한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니다. Fed의 매파적 결정도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 → 25bp 인상 자체는 새로운 악재가 아님. ‘Hike & Done’ 가능성 → 이번 인상이 사실상 마지막 인상이 되면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 인플레이션 둔화 가능성 → 관세·에너지·메모리 가격 등 일시적 요인이 향후 약화되면서 PCE가 자연스럽게 내려갈 가능성. 장기금리 하락 → 인플레이션 둔화 + 추가 긴축 우려 완화 → 10년물 금리 하락 가능성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대기자금 유입 → 최근 조정으로 투자심리가 약해진 상황에서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현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 실적도 추가 개선 여지 → 톰 리는 주택투자 회복 등을 통해 S&P500 EPS에 추가 상승
딥시크,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 돌파, 가격 인상에도 수요 견조 : 딥시크의 연환산 매출이 10억 달러 도달. 지난 7월 4-5억 달러 수준에서 수개월 만에 2배 이상 증가 : 지난달 모델 가격을 2.3~4.5배 인상한 것이 매출 성장에 기여. 가격 인상에도 고객 기반 감소는 없었으며, 여전히 주요 모델 가운데 낮은 가격과 강한 수요를 유지 : 이달 출시한 V4.1-Flash와 V4-Flash는 대형 모델에 준하는 성능과 낮은 비용을 앞세워 글로벌 에이전트 워크로드 수요 확보 : 수익성도 높은 수준. 올해 첫 7개월 API 사업 매출총이익률 82.9%. 인프라 효율화를 통해 모델 구동에 필요한 칩 수를 줄인 것이 배경 : 매출은 사실상 전부 API에서 발생하며 무료·무광고 챗봇 앱에서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음. 량원펑 CEO는 매출 확대보다 신규 모델 개발이 우선이라고 강조 : 전체 컴퓨팅 용량의 70% 이상을 학습, 30% 미만을 추론에 배정. 소형 모델을 게이밍 GPU에서도 구동하는 방안을 테스트해 첨단 GPU를 훈련에 집중하는 전략 : 두 번째 투자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5,000억위안(750억 달러) 기준 500억위안(75억 달러) 조달을 10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 이후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 준비 : 미국의 첨단 엔비디아 GPU 수출 규제에 대응해 국산 칩 활용 확대가 핵심 과제. 화웨이가 이르면 4Q부터 훈련용 칩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Japanese and Korean MLCC Makers Cut Consumer Supply to Focus on AI, Chinese Suppliers Enter Global Brand Qualification, Says TrendForce - AI 수요가 기존 전통 시장의 수요를 대체하면서 MLCC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시작 - 일본과 한국의 주요 MLCC 업체들은 소비자용 MLCC 공급을 점차 축소하고 생산능력을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으로 재배분 중 - 이에 따라 중국 MLCC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으며, 다수의 중국 업체들이 Dell, HP, ASUS, Acer 등 글로벌 브랜드의 공급망 진입을 위한 인증을 진행 중 - Murata는 9월 10일 소비자용 범용 GRM 제품과 일부 자동차용 제품 등 일부 제품의 생산 중단 계획을 발표 - 해당 제품들은 통상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5% 미만인 저수익 제품군이며 Murata는 향후 AI 서버, 데이터센터 및 자동차 전장용 고사양·소형·고용량 MLCC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 - 해당 제품의 주문은 2028년까지 접수하고 최종 출하는 2029년에 종료할 예정이며 약 3년에 걸친 단계적 전환은 2018년과 같은 공급 부족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 - 동시에 일본·한국 업체들이 장기적으로 소비자용 및 중저가 자동차용 MLCC 공급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있음을 의미 - TrendForce는 AI 관련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공급 부족과 비용 상승이 그동안 글로벌 브랜드 공급망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국 업체들에게 예상치 못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을 언급 - Dell, HP, ASUS, Acer 등은 Huaqin, LCFC, Luxshare 등 ODM 업체들의 소개를 통해 Viiyong, Chaozhou Three-Circle 등 중국 MLCC 업체 제품에 대한 인증을 시작 - Quanta와 Pegatron 역시 Chaozhou Three-Circle을 방문해 인증 절차를 개시 - TrendForce는 중장기적으로도 일본·한국 업체들의 AI향 CAPA 우선 배정으로 중·고용량 소비자용 MLCC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일부 수요가 중국 업체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 - 다만 고사양 제품의 수율과 생산능력 측면에서 여전히 제약이 존재하기 때문에 중국 업체들이 단기간 내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일본·한국 업체들의 지배력을 위협하기는 어려울 전망 - 반면 범용 서버, 소비자 전자제품 및 저사양 자동차용 MLCC에서는 글로벌 OEM·ODM의 대체 공급처로 중국 업체 채택이 확대될 가능성을 강조 https://buly.kr/EzlZ0cs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반도체 고점 멀었다"…JP모건은 왜 [B급기자의 B급리포트] 2026.09.23 / 한국경제TV 전효성 기자 ────────── ➤ 1. 핵심 한 줄 ① 메타의 개인용 AI 비서 뮤즈 흥행이 CPU·D램 수요 기대를 자극하며 국내외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② 월가는 AI 속도조절론과 부품 사양 하향 우려를 반박하며 호황 사이클이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봤다 ③ 랠리의 분수령은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이며, 호실적보다 호황 지속 기간에 관심이 쏠려 있다 ────────── ➤ 2. 뮤즈 흥행과 반도체 랠리 ① 랠리의 방아쇠는 21일 메타가 공개한 개인용 AI 비서 뮤즈였다. 앱스토어 1위에 오르자 개인용 AI 에이전트가 CPU와 고성능 D램 확보 경쟁으로 직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됐다 ②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는 실시간 연속 연산을 위해 GPU뿐 아니라 강력한 CPU 연산 능력을 요구한다. 에이전트 확산에서 CPU 증설,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구도가 형성됐다 ③ 21일 뉴욕 증시에서 CPU 서버 최대 수혜주로 꼽힌 AMD가 9.95% 급등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고 ARM도 17%가량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④ 23일 국내 증시에서 장 초반 삼성전자는 3%대, SK하이닉스는 2%대 오름세를 보였다. 추석 연휴를 앞둔 개인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으나 외국인 매도세는 진정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 ➤ 3. 마이크론 실적과 호황 지속론 ① 30일 마이크론 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는 매출 500억~504억달러, 주당순이익 31달러선이다. 다음 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37달러까지 높아져 있다 ② 마이크론은 직전 컨퍼런스콜에서 최장 5년의 장기공급계약 구조와 계약 파기 시에도 약속한 메모리를 전량 인수해야 하는 위약 조항을 공개했다. 제조사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재확인되자 시장이 환호했다 ③ 스티펠은 2027년 글로벌 D램 출하 증가율이 장비 부족과 클린룸 일정 탓에 15~20%에 그칠 것으로 봤다. 공급 부족을 해소하려면 출하량이 40~50% 이상 늘어야 하지만 증설이 턱없이 부족해 호황 국면이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④ TD코웬은 마이크론의 매출총이익률 확대 사이클이 내년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AI 메모리 사이클이 여전히 중반부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 ➤ 4. 루빈 울트라 사양 하향 루머 반박 ①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엔비디아 차세대 칩 루빈 울트라의 HBM 사양 하향 루머는 설득력을 잃고 있다고 전했다. 연산 다이 감소로 패키지 수가 16개에서 8개로 줄고, 적층·밀도가 낮아져 GPU 1개당 HBM 탑재량이 1,024GB에서 192GB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② 웨드부쉬는 샌디스크·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 등 주요 반도체 기업 경영진과 연쇄 미팅을 진행한 뒤 어떤 팹도 2028년 이전에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는 결론을 내놨다. 일부 제조사는 2030년까지도 증설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봤다 ③ 사양 축소에 대해서는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혁신적 설계 때문이 아니라 HBM 공급이 워낙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채택한 타협안이라고 언급했다. 물량이 없어서 못 넣는 상황인 만큼 공급사가 여전히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설명이다 ────────── ➤ 5. 삼성전자 전망과 변수 ①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 삼성전자의 3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204조원, 영업이익 111조원으로 영업이익률이 54.4%에 달할 전망이다 ② JP모건은 AI 토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는 지나치다고 밝혔다. 12단 HBM 비중 확대와 공급 협상 진전에 힘입어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2025년 20%에서 2026년 34%, 2027년 39%로 오를 것으로 봤고, 내년 HBM 혼합 평균판매가격 상승률은 64%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했다 ③ 단기 실적 변수로는 환율이 꼽혔다. 원화 환산 매출의 약 90%가 달러에 노출돼 달러가 1% 변동할 때마다 약 870억원의 영업이익 변동이 발생한다. 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JP모건은 하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보다 9조원 낮춰 잡았다 ④ 잉여현금흐름 50% 환원 유지와 자사주 매입 미검토 등 보수적인 주주환원 기조도 단기 할인 요인으로 지적됐다 ────────── ➤ 6. 한 줄 요약 한국경제TV는 메타 뮤즈 흥행이 CPU·메모리 수요 기대를 키워 반도체주 랠리를 촉발했고, 월가가 공급 부족을 근거로 호황이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루빈 울트라 사양 하향은 수요 감소가 아니라 HBM 물량 부족에 따른 타협안이라는 해석이 나왔고, 30일 마이크론 실적이 호황 지속 기간을 가늠할 분수령으로 꼽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7077?sid=101 #반도체, #HBM, #마이크론, #삼성전자, #루빈울트라
구글, Gemini 4 출시 임박, 사후학습 초기 단계 진입 : 구글 딥마인드 수장 카부쿠추오글루는 Gemini 4가 현재 사후학습 초기 단계에 있으며, 연말보다 “훨씬 이른 시점” 출시를 기대한다고 언급 : 현재 결과에 고무돼 초기 사후학습 버전을 가능한 한 빠르게 출시한 뒤 빠른 속도로 반복 개선한다는 계획 : Gemini 4는 지난해 말 Gemini 3 출시 이후 첫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 2월 Gemini 3.1 이후 구글은 상대적으로 작고 저렴한 Flash 모델 출시에 집중 : 당초 6월 출시가 예고됐던 Gemini 3.5 Pro는 결국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후 Flash 모델을 통해 학습 속도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설명. 3.5 Pro의 공식 폐기 여부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초점은 Gemini 4에 맞춰진 상황 : 카부쿠추오글루는 앤스로픽 Mythos와 오픈AI GPT-6가 현 구글 최상위 모델을 앞서고 있다는 평가에도 팀을 “100% 신뢰한다”며 구글이 지속적으로 프런티어에 위치할 것이라고 자신 : Gemini 4는 현재 가드레일 구축과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구글 엔지니어들이 내부적으로 Antigravity AI 코딩에 활용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ABF 기판: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맥쿼리 리포트 중 발췌) 맥쿼리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ABF 기판 공급 부족을 예상하며, 특히 2026~2028년에 수급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봄. AI GPU·ASIC·CPU 성장과 패키지 대형화가 근거임. Unimicron은 추가 가격 인상과 AI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향후 분기에도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Ibiden은 ABF 매출에서 Intel향이 약 30%, AMD향이 15%이며, NVIDIA CPU용 기판 출하도 시작했다고 설명.
트럼프 “시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시진핑 “미중은 라이벌 아닌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3368?sid=104
메타, Meta Connect 2026 주요 발표 : Muse 음성·실시간 영상 지원 - 개인 AI 에이전트 Muse와 장시간 음성·영상 대화가 가능해졌으며, 대화하는 동안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지속 수행. Muse를 글래스에도 탑재해 하루 종일 핸즈프리로 이용 가능 : 글래스 Private Processing 도입 - 일부 AI 기능에 Private Processing을 적용해 사용자 정보를 메타를 포함한 외부에서 접근할 수 없도록 설계 : 첫 오디오 글래스 Ray-Ban Meta Audio 출시, $349 - 카메라를 제거하고 최대 12시간 배터리를 탑재한 메타의 첫 오디오 전용 글래스. 43g으로 역대 가장 가벼운 프레임이며 Clubmaster·Burbank 2개 스타일로 출시 : Ray-Ban Meta Gen 3 공개, $449 - 배터리 최대 9시간으로 확대하고 6개 마이크를 탑재해 배경 소음을 90% 이상 감소. 12MP 카메라와 3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Aviator를 포함한 신규 디자인 추가 : Meta Glasses 라인업 확대, - 신규 Capri·Nova 디자인과 Kylie 에디션 아이보리 컬러($399~), LISA 협업 모델($399~) 공개. 보급형 Meta Adventurer는 $249부터 시작하며, 연말까지 전체 AI 글래스 옵션을 10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Meta VR Glasses 공개, $1,299 - 약 100g의 고해상도 안경 형태로 VR 구현. 개인 영화관, 멀티 모니터 워크스테이션, 게임 콘솔 기능을 하나의 글래스에 통합. 2027년 봄 출시 예정 : Muse Charm 공개, 가격 미공개 - 키체인에 달 수 있는 소형 Muse 전용 디바이스로, 실시간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개인 AI 에이전트와 상시 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 12월 출시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w9RyNj0ukWo https://x.com/finkd/status/2102913005730271579
오픈AI 에이전트, 호주 메디케어 시스템 무단 침입, 정부는 AI 사이버 대응 긴급 점검 : 지난 6월 18일 오픈AI 연구팀이 내부 모델을 이용해 공공 의료 분야 인터넷 리서치를 수행하던 중, AI 에이전트가 호주 사회서비스청의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서 반복적인 접근 차단을 우회해 비인가 영역에 침입. 공개 파일뿐 아니라 비공개 파일에도 접근하고 내부 서버에 파일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 : 해당 에이전트는 해킹을 지시받은 것이 아니라 의료 정보를 조사하라는 목표를 수행하던 중 보유한 도구를 활용해 접근 제한을 우회한 사례.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에이전트가 반복적으로 거부 신호를 받았음에도 이를 우회했다고 설명 : 현재까지 환자 기록이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증거는 없으며, 사회서비스청 전체 네트워크가 추가로 침해된 정황도 확인되지 않음. 다만 공개 대상이 아닌 자료와 내부 파일명에는 접근했으며 호주신호정보국 지원 아래 포렌식 조사 진행 중 : 오픈AI는 사건이 발생한 6월 당시 이를 인지하지 못했고, 8월 내부 ‘misaligned model activity’ 검토 과정에서 발견한 뒤 9월 10일 호주 정부에 통보. 앨버니지 총리는 약 3개월이 지난 뒤 일반 공개 이메일 주소로 통보한 방식까지 포함해 “용납할 수 없다”며 샘 올트먼에게 직접 강한 우려를 전달 : 호주 정부는 호주보건복지연구원, NSW 범죄통계연구국, 빅토리아주 보건부 등 3개 시스템도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조사 중. 총리내각부 주도의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법 집행, AI 관련 사이버 사고 대응 체계, 향후 AI 규제 입법까지 검토할 계획 : 핵심은 사이버 공격용으로 설계된 에이전트가 아니라 일반 리서치 에이전트가 목표 달성 과정에서 스스로 접근 제한을 우회했다는 점 : 에이전트 성능 고도화와 함께 모델 행동 통제, 샌드박싱, 툴 권한 관리, 이상 행동 모니터링 등 에이전트 보안의 중요성이 동시에 부각되는 사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https://markettimes.co.kr/2026/09/24/hlb-%ed%95%ad%ec%95%94%ec%8b%a0%ec%95%bd-%ec%b2%ab-fda-%ec%8a%b9%ec%9d%b8%eb%a6%ac%eb%9d%bc%ed%91%b8%ea%b7%b8%eb%9d%bc%ed%8b%b0%eb%8b%99-%eb%8b%b4%ea%b4%80%ec%95%94-%ec%b9%98%eb%a3%8c%ec%a0%9c/
다리오 아모데이, Claude의 유전자 편집 메커니즘 발견과 AI 생물학의 지수적 발전 강조 오늘 우리는 Claude가 주도해 발견한 분자 기계(molecular machine)를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새로운 유전자 편집 메커니즘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의 정확한 기능이 무엇인지, 생명공학적으로 활용 가치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 발견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제가 박사과정 학생이었다면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만한 연구입니다. 이번 연구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Claude가 수행했습니다. 우리의 생명과학팀이 광범위한 연구 분야를 제안했고, Claude는 관련 문헌과 방대한 유전체 데이터를 읽고 흥미로운 대상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Claude가 이 발견을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제안했고, 우리 연구팀이 실제로 그 실험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일회성 사례나 흥미로운 해프닝 정도로 치부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AI가 새로운 지적 영역에서 처음에는 미약한 수준을 보이다가 몇 년 만에 인간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발전하는 패턴을 반복적으로 목격해 왔습니다. 2023년 모델들은 평균적인 고등학생 수준의 수학 문제조차 어려워했습니다. 2024년에는 미국 최상위권 고등학생들이 참가하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시작했고, 2025년에는 비교적 작은 미해결 문제들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초에는 더 중요한 미해결 문제들을 해결하기 시작했고, 2026년 후반에는 수학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몇몇 미해결 문제들까지 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물학 분야의 AI도 이와 유사한 지수적 발전 경로를 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생물학과 수학의 가장 큰 차이는 수학은 순수하게 이론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반면, 생물학에는 실험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를 근거로 AI가 생물학에서 가질 수 있는 효용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 결론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보여준 것처럼, 인간은 AI와 협업해 실험을 수행할 수 있고, 몇 주 내에 핵심 결과를 검증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AI와 함께 추가적인 연구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적절한 안전장치를 마련한다는 전제하에 Claude가 실험 장비를 자율적으로 제어하면서 직접 실험을 수행하는 것도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우리는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우리의 연구실은 인간에게 위험한 물질을 취급하지 않는 BSL1, BSL2 시설입니다. 보다 넓게 보면 생의학적 발전은 여러 단계로 구성됩니다. 기초 생물학적 발견에서 시작해 중개 연구, 신약 개발, 임상시험을 거쳐 마지막으로 실제 의약품과 의료서비스가 환자에게 전달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후반 단계에도 관심이 있지만, 첫 번째 단계인 기초 생물학적 발견만 가속해도 전체 파이프라인의 속도와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물학자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개선하면 이후 단계들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신약 표적을 찾아내거나, 새로운 치료 방식을 발견하거나, 더 정밀한 측정을 가능하게 하거나, 실험 주기를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실험 주기가 빨라지면 다시 생물학에 대한 이해가 더욱 빠르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임상시험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공한다면 개발 파이프라인에 진입하는 유망한 후보 물질의 수를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즉, 각 후보가 개발되는 데 걸리는 시간, latency은 그대로더라도 전체 처리량, throughput은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저는 《Machines of Loving Grace》에서 AI가 “5~10년 안에 대부분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잠재력에 대해 썼습니다. 불가능하게 들리는 목표지만, AI가 개발 파이프라인의 모든 단계에 적용된다면 가까스로 가능한 목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첫 번째 단계는 AI가 우선 생물학적 발견을 돕고, 이후에는 그 발견 자체를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Claude의 이번 발견은 수십 년에 걸쳐 이어져 온 관련 연구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그 시작에는 CRISPR와 같은 시스템이 있었고, 최근 몇 년 동안에는 bridge recombinase와 VIPR 같은 발견들이 이어졌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역전사효소, reverse transcriptase, RT 기반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RT는 Claude가 이번에 찾아낸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효소입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독립적으로 연구를 수행해, 연관된 비암호화 배열, non-coding array을 가진 새로운 RT 시스템을 보고했습니다. 일부 측면에서는 Claude가 발견한 시스템과 유사하지만, 두 시스템은 서로 독립적으로 진화한 별개의 시스템입니다. 저는 우리가 이제 막 이러한 시스템들을 발견하기 시작한 단계이며, 앞으로 이들을 생명공학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앤스로픽이 생명과학을 통해 AI의 공공적 혜택을 가속하기 위해 상당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생명과학팀을 확대하는 동시에, 다른 과학자들과 협력해 이러한 접근법을 훨씬 더 광범위한 문제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 협력 제안이 있거나 앤스로픽 생명과학팀에 합류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x.com/darioamodei/status/2102831170299834652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eta Connect 2026: Opening Keynote 금일 오전 8시 Meta Connect World가 개최됩니다 최근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의 등장과 함께 Meta가 제시할 차세대 AI 디바이스 전략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종의 신규 AI Glasses 공개가 예상되며, 특히 AI 에이전트와 AI Glasses의 결합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AI가 스마트폰을 넘어 안경이라는 새로운 폼팩터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Meta가 어떠한 사용자 경험과 하드웨어 전략을 제시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행사 시청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buly.kr/4bkr0KV (Youtub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앤스로픽, Claude 활용해 CRISPR 유사 신규 효소 시스템 발견 : 앤스로픽은 Claude를 활용한 기초 생물학 연구를 위해 자체 생명과학 연구 그룹과 베이 에어리어 연구실을 구축. DNA 데이터에서 미규명 단백질 계열을 탐색하고, AI가 가설을 생성한 뒤 인간 연구자가 실험으로 검증하는 방식 : 첫 연구 성과로 Claude가 박테리오파지에서 새로운 효소 시스템인 ART, array-associated reverse transcriptases를 발견. 역전사효소, RT와 인접 파트너 유전자, 일정한 간격의 DNA 반복서열로 구성되며 구조가 CRISPR 배열과 유사 : 해당 RT 자체는 기존 연구에서 알려져 있었지만, Claude는 주변의 비암호화 반복서열과 기능 미상의 보조 단백질이 하나의 시스템을 구성한다는 특징을 새롭게 포착 : 약 950개 Claude 에이전트가 21시간 동안 2.1억 토큰을 사용해 20만개 이상의 RT를 분석, 3,500개 후보 시스템을 추린 뒤 20개 핵심 후보까지 압축. 전문 연구자 기준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 작업 : Claude는 RT 주변 원시 DNA에서 반복 패턴을 자율적으로 발견한 뒤 반복 수, 간격, 기존 RT 시스템과의 차이, 선행 문헌 등을 추가 분석해 신규 시스템 가능성을 제시 : 초기 실험에서는 ART 반복 배열이 여러 개의 짧은 RNA로 발현되는 것이 확인. CRISPR처럼 향후 프로그래밍 가능한 DNA 절단, 복제, 삽입 시스템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현재 ART의 실제 기능은 아직 규명되지 않음 : 앤스로픽은 AI가 단순 문헌 검색을 넘어 대규모 생물학 데이터 탐색, 이상 패턴 발견, 후보 선별, 가설 생성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 초기 사례로 평가. 모든 실제 실험은 인간 연구자가 수행하며 BSL-1, BSL-2 범위에서 진행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discovers-novel-enzyme-system
[속보] 시진핑, 트럼프와 회담 위해 미국 도착…2박3일 국빈 방미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9278?sid=104
Crusoe, Thinking Machines Lab과 연 $65M 추론 계약 체결 : Thinking Machines Lab의 오픈 모델 추론을 Crusoe Cloud에서 운영하는 계약으로, Crusoe Managed Inference를 통해 Inkling 모델, GLM 5.2·5.3, 자체 파인튜닝 모델 등 다양한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구동할 예정 : 인프라는 NVIDIA HGX B200 시스템과 NVIDIA Quantum-2 InfiniBand 기반 전용 Tailored Deployment로 구성. Crusoe가 클러스터를 직접 운영·지원하며 벤치마크와 SLA가 적용된 전용 엔드포인트 제공 : Thinking Machines Lab은 자체 추론 스택을 직접 관리하지 않고도 대규모·고처리량 추론 환경을 확보할 수 있으며, 비용 효율성을 높여 연구에 재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 : 양사는 향후 대규모 합성 데이터 생성을 위한 배치 추론으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 : Crusoe의 Managed Inference는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아 계약 ARR $100M을 돌파 https://www.crusoe.ai/resources/newsroom/crusoe-thinking-machines-lab-inference-partnership
[IMVT-1402 CLE 임상 결과 코멘트] IMVT-1402는 이전에 CLE(피부 홍반성 루프스)로 소수 환자 Case study에서 600 mg → IgG -78% → CLASI-A -64%로 성공해 이번 randomized 2상 실패가 예상치 못한 결과 아제넥스도 LN(루푸스신염) 유사 적응증에서 2상 실패했던 이력이 있고, IMVT-1402가 더 강력한 IgG 감소를 일으켜 기대감이 높았는데 루프스 자체가 항FcRn 기전이 워킹하지 않는다는 케이스로 결론내려지는듯 함 이번 CLE 실패가 한올/이뮤노반트의 IMVT-1402 전체 플랫폼을 부정하는 데이터라고 보기는 아직 어렵고, 오히려 “FcRn이 어느 자가면역까지 확장 가능한가?"에서는 아제넥스와 같이 루스프 계열 실패가 동일하게 나온 정도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은 J&J nipocalimab은 실패했지만 한올/이뮤노반트는 16주 중간 결과가 성공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 쇼그렌증후군(SjD), 난치성류마티스 관절염(D2T RA), 중증근무력증(MG), 다발성신경병증(CIDP), 그레이브스병(GD)는 순항 중이며, 항FcRn 기전으로 워킹하는 적응증임이 확인 중이어서 CLE처럼 실패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됨 이뮤노반트도 CLE가 항FcRn 전체 실패는 아니기 때문에 이번 실패 결과로 아직 -6% 정도이고 큰 하락이 나오지 않는 이유로 판단됨 참고 기사) Immunovant, 루푸스 치료제 임상 중단…일차 평가 변수 미달 https://kr.investing.com/news/company-news/article-93CH-2103790
[9/23 중화권 마감 시황] 중국 AI LLM 급락의 날 📊 시장 지수 (17:00 기준) 상해 -0.4%|차스닥 -0.6%|과창50 -0.3% 항셍 -1.0%|항셍테크 -1.3% 대만가권 +0.8% - 금일 한국 및 대만 증시가 IT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견조한 상승세를 보인 것과 달리, 중화권 주식시장은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 - 하락의 주원인은 국제 유가 하락 여파에 따른 구경제 업종의 전면적 부진. 석탄(-1.7%), 비철금속(-0.8%), 증권/보험(-0.7%), 에너지(-0.6%), 철강(-0.6%), 은행(-0.5%) 등 전통 가치주들이 일제히 밀려나며 지수를 끌어내림 - 반면 메모리, PCB, MLCC 등 AI 인프라 관련 섹터는 한국/대만과 마찬가지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타 섹터들과 차별화 됨 - 본토대비 홍콩증시가 크게 부진. 이는 글로벌 AI 기업들의 '저비용 AI 모델 경쟁' 충격이 덮쳤기 때문 - 앤트로픽의 'Claude Opus 5.5' 공개 직후 오픈AI가 'GPT-6 Sol & Luna'를 출시하며 성능보다 '초저가 작업 비용'에 초점을 맞추자, 중국 LLM 대표주인 즈푸(-11.2%)와 미니맥스(-5.2%)가 급락했고, 알리바바(-4.0%)와 텐센트(-2.0%) 등 대형 플랫폼주 역시 동반 추락하며 투자 심리를 크게 위축시킴 - 그 외, 본토에서 장초반 급등했던 부동산 업종은, 오후 들어 "전국 단위의 대규모 모기지 이자 보조금 지급 가능성이 낮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함 - 미중 정상회담이 24일로 예정되어 있지만 중국증시는 관련 기대감이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는 상태 - 중화권 주식시장은 내일(24일)까지 거래, 25일은 중추절로 휴장, 28일 거래 재개 예정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3일 『하방 압력 진정, 상방 재료 강화』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7,080.92 (+0.90%), 코스닥 844.48 (+1.21%) 이틀 연속 KOSPI 전강후약에도 7,000p 방어 KOSPI, KOSDAQ은 각각 0.9%, 1.2% 상승했습니다. UN 총회 계기로 美-이란 회담 성사된 가운데 Trump가 협상 진전과 추가 회담 예고하며 유가 진정세 이어졌습니다(WTI 90$ 하회). 빅테크 숨고르기에도 반도체 랠리(SOX +2.1%) 지속에 NASDAQ 사상 최고가 이어갔고 훈풍 이어져 KOSPI도 반도체(삼전 +3.3%, 하닉 +1.2%) 중심 강세였습니다. 120일선 돌파 후 7,150p 도달하기도 했지만 연휴 앞둔 관망세에 이틀째 전강후약 보이며 120일선 안착에는 실패했습니다. 하락 종목 우위(548개)로 건설(GS건설 -7.5%)·은행(KB -1.1%) 중심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7,015p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낙폭 줄였습니다. KOSDAQ은 소부장 지지(원익IPS +2.6%, 피에스케이 +10.6%) 속 KOSPI 아웃퍼폼했습니다. 韓美 정상회담에서도 이어진 산업 협력 논의 UN 총회에서 중동 회담 외에 韓美 정상회담도 성사됐습니다. 작년 10월 APEC 이후 약 11개월 만입니다. 조선 협력과 함께 北美 대화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전일 대미투자 1호(가스복합화력발전소) 외 2건의 프로젝트(대형 원전 8기+알래스카 LNG) 추진 관련 국회 보고 거치며 관련주 매물 출회됐습니다(두산에너빌 -5.6%, 현대건설 -7.2%). #특징업종: 1)양자컴퓨팅: IonQ(시간외 +12.2%), 단일 CPU 기반 실시간 양자 오류 정정 시연(우리넷 上, 엑스게이트 +10.2%) 2)SpaceX: 9/28 Starship 첫 궤도 비행+10/1 NASA와 유인 우주선 발사(에이치브이엠 +8.4%, 스피어 +3.3%) 3)사이버보안: OpenAI, AI 국제 기술 표준 마련 제안 등 AI 안전 논의 지속(안랩 +4.9%, 지니언스 +3.4%) Macro 전환점과 Micro 재료들 중동 이슈·금리 등 시장을 누르는 Macro는 전환점을 넘어섰고, AI 투심 개선을 자극하는 이슈들은 상방 힘을 키우며 KOSPI는 점차 저점·고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한 만큼 이번 주 등락에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추석 이후 이슈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낙관적 기대 유입되고 있는 美中 정상회담에서 무역·중동·AI 관련 호재가 나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고, Micron 실적(9/30), 9월 수출 지표(10/1), 삼성전자 잠정실적(10월 초) 등 반도체 모멘텀도 릴레이로 이어집니다. 견조한 펀더멘털은 최근 압축적 상승을 정당화할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S&P Global 제조·서비스업 PMI(22:45) 2)美中 정상회담(24일) 3)美 8월 신규주택매매(24일 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73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17시 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중국테마전략 김성은(T.02-3771-7520) [중국 테마 전략] 우주 산업 승부의 출발점, 로켓 자료: https://bit.ly/46Jpppx [상업 우주 패권 경쟁의 패러다임 변화와 위성망 선점 경쟁] 우주산업의 패권 경쟁은 과거의 단순한 도달 경쟁에서 벗어나 궤도, 주파수 등 우주 인프라를 선점하는 경쟁으로 전환. 특히 저궤도는 통신 지연이 낮아 위성통신과 지구관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대규모 위성망 구축이 빠르게 진행. 수천~수만 기의 위성을 단기간에 배치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발사 능력과 낮은 발사 비용이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발사체가 우주산업의 단기적인 승부처로 부상. 중국 역시 GW와 Qianfan 등 대규모 저궤도 위성망 구축을 추진하면서 발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기존 국가 주도의 창정(長征) 계열 로켓에 더해 LandSpace, Orienspace 등 민간 발사체 기업이 실제 위성 발사에 참여하면서 발사체 공급원이 다변화 [중국 재사용 로켓 기술의 빠른 추격, 좁혀지는 미중 격차] 대규모 위성 배치의 성패는 로켓 원가의 대부분을 발사 원가 절감 능력에 달려 있음. 로켓 발사 비용 중 1단 엔진과 기체 동체 등 하드웨어가 원가의 90% 이상을 차지하므로 하드웨어의 회수와 재사용 없이는 상업적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려움. 미국 SpaceX가 재사용 기술을 기반으로 발사 한계비용을 약 70% 절감하며 기술 성숙기에 진입한 가운데, 중국 역시 2026년 창정 10호 을의 해상 그물망 포획과 LandSpace의 Zhuque-3 1단 수직착륙(VTVL)에 잇달아 성공하며 재사용 기술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진입. 이에 따라 양국 간 기술 격차는 기존 10년 안팎에서 3~5년 수준으로 빠르게 축소되고 있으며, 중국도 2030년대 초·중반 고빈도 재사용 체계 구축을 가시화하고 있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반복 재사용에 유리한 ‘액체산소-메탄 엔진’ 개발(목표 모델의 37% 채택)과 스테인리스강 기체 전환, 3D 프린팅 등 공정 혁신을 민간 주도로 가속화하는 추세 [중국 우주테마 투자, IPO를 넘어 사업화 검증으로] 미국은 SpaceX를 중심으로 우주산업의 기술 성과가 실제 매출과 수주로 연결되며 기업가치가 실적으로 검증되고 있는 반면, 중국은 핵심 민간 로켓 기업의 IPO와 사업화가 본격화되는 단계. 특히 A주 내 기존 방산·항공 기업의 상업 우주 순수 노출도가 제한적인 만큼, 향후 중국 우주테마의 재평가는 순수 우주 플레이어의 자본시장 진입과 함께 기술 성과를 실제 사업성과로 전환하는지에 달려 있음. 따라서 향후 중국 우주테마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기술 개발 자체보다 기술의 사업화 속도와 수익성 검증에 있음. 이를 판단할 핵심 지표로는 ① kg당 발사 가격 및 원가 구조, ② 로켓 재사용 횟수, ③ 연간 발사 처리량을 제시. 안정적인 발사 수요를 확보한 가운데 재사용과 양산을 통해 발사 원가를 낮추고, 이를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하는지가 향후 민간 로켓 기업의 기업가치와 차별화 요인이 될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자동차(Overweight): 중국 전기차, 지금은 배로 2027년부터는 공장에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중국의 전기차 수출은 8월 누적 135% (YoY) 증가 - 중국의 자동차 수출 급증세, 내수 부진(8월 누적 -21% (YoY))을 타개하고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 8월/누적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각각 89.5만대/609.9만대로 +78%/+71% (YoY) 증가 - 전체 중국 자동차 판매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월/누적 각각 37.9%/35.5%(+15.9%p)로 증가 - 전기차의 수출은 각각 51.8만대/332.9만대로 154%/135% (YoY)로 전체 수출의 57.9%/54.0%(+14.5%p)를 차지 - 경형/소형 순수 전기차 비중이 50% 중반(+10%p 이상)으로 상승 - 8월 전기차 수출 중 업체별로는 BYD 18.4만대, 지리 7.0만대, 체리 6.8만대 순으로 상위 3사가 63%를 점유(테슬라 3.6만대) - 수출 국가는 1~7월 브라질 30.7만대, 벨기에 25.9만대, 영국 23.3만대, 호주 20.8만대 등 ■ 직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으로: 중국 완성차의 해외 생산능력 확대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해외 생산능력은 2025년 약 170만대, 증설계획 더하면 2030년 300만대 이상 - 현재 공장의 절반 이상이 동남아 위치 - 가동률은 낮으나, 계획 물량의 80% 이상이 중국에서 부품을 수출해서 현지 조립하는 KD 방식으로 현지 생산이 늘어날수록 수출도 증가 - 주목할 점은 경로별 속도 차이. 자체 신설은 느린 편 - 반면, 유휴 설비 인수와 위탁생산은 자본 부담이 적어 빠르게 진행 - 중국 완성차들의 해외 진출은 기존 완성차들의 설비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가속화될 것 ■ 브라질이 보여준 경로, 유럽 확산은 2027~28년 → 자동차 Valuation의 제약 - 중국 완성차들의 직수출 증가와 현지 생산 강화는 경쟁심화 요인으로 작용 중 - 유럽 내 BYD 점유율은 2025년 상반기 0.7%에서 2026년 상반기 1.8%로 상승(판매대수 +163% (YoY)) - 브라질 내 BYD 점유율은 2024년 3.1%, 2025년 4.4%에서 2026년 8월 누적 7.8%로 상승 - 특히, 브라질 내 중국 브랜드 합산 점유율은 2024년 6.9%에서 2026년 8월 누적 17.8%까지 상승 - 브라질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2025년 3분기 이후 점유율이 10%에서 2026년 8월에는 23%까지 상승 - 주목할 점은 점유율 급등의 방아쇠가 직수출이 아니라 현지 공장 가동이었다는 것 - 유럽은 아직 그 이전 단계. 중국 브랜드들의 점유율이 상승 중이나, EU의 관세와 최저가격제 등이 일부 방어막으로 작동 - 그러나 유럽 내 현지 생산이 증가하는 2027~28년에는 방어막이 약화되고, 브라질에서 확인된 점프가 반복될 가능성을 우려 - 경쟁심화는 판매대수보다 판매단가와 인센티브에서 먼저 드러날 것 - 이 구간 방어가 확인되기 전까지 완성차 Valuation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전문: https://vo.la/zk1V6y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심텍, BT 레진 기판으로 FC-BGA 시장 진입 - 심텍은 기존 FC-CSP 기판 기술을 고도화한 BT 레진 기반 ‘슬림 FC-BGA’를 개발하고 수요처 확보에 착수 - 슬림 FC-BGA는 AI 반도체용 고부가 패키지기판 시장으로 제품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제품 - 회사는 SSD 컨트롤러 칩 등 기존 FC-BGA 기판에 패키징했던 제품을 BT 레진 기반 FC-CSP로 대응하기 위해 지속 개발해 왔다고 설명 - 심텍은 중급 수준의 FC-BGA가 필요한 제품군까지 슬림 FC-BGA를 적용할 수 있다고 언급 - 슬림 FC-BGA는 FC-CSP의 박형 특성을 유지하면서 기판 크기, 층수, 미세 피치 대응력을 높인 제품 - 제조 공정과 소재는 기존 FC-CSP처럼 BT 레진 기반 절연재를 사용하며, 심텍 제품 분류상으로도 FC-CSP에 포함 - 일반 FC-BGA는 기판 코어 위아래 층간 절연재로 ABF를 사용하는 반면, BT 레진 기판은 유리섬유에 전용 수지를 적신 적층재를 사용 - ABF는 기존 BT 레진 기반 적층재와 형태와 물성이 달라 별도 공정과 설비가 필요하지만, 심텍은 기존 FC-CSP 생산설비로 슬림 FC-BGA를 생산해 추가 설비투자 부담을 줄임 - FC-BGA 공급 부족은 고사양 제품에서 중·저사양 제품으로 확대되는 추세 - 글로벌 주요 기판 업체들이 AI 서버와 HPC 수요 대응을 위해 CPU, GPU용 고사양 FC-BGA 생산 비중을 늘리면서 중·저사양 제품의 공급 여력도 축소 - 심텍은 이러한 중급 FC-BGA 공급 공백을 BT 레진 기반 슬림 FC-BGA로 공략하려는 전략 - 심텍은 최대 10층, 30x30mm 크기의 슬림 FC-BGA를 양산 중이며, 샘플은 최대 14층, 50x50mm까지 제작 - 기존 FC-CSP의 양산 적용 층수는 최대 8층이었으나, 슬림 FC-BGA를 통해 대응 가능한 층수와 기판 크기를 확대 - FC-CSP에서 확보한 미세회로 공정과 파인피치 SOP 기술도 슬림 FC-BGA에 적용 - 파인피치 SOP는 기판 패드 위에 솔더를 미세 간격으로 형성해 칩과 기판 사이 접속 밀도를 높이는 기술 - 솔더 간격은 양산 제품 기준 120㎛, 개발 제품 기준 90㎛까지 구현 - 슬림 FC-BGA를 포함한 FC-CSP 매출은 지난해 약 2,2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000억원 이상 증가할 전망 - 올해 2분기 FC-CSP와 SiP 등 시스템IC향 제품 매출은 76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24% 증가 - 시스템IC향 제품은 2분기 전체 매출의 약 15%를 차지 - 심텍은 슬림 FC-BGA 고객사 채택이 확대될 경우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회사는 슬림 FC-BGA가 SOCAMM과 함께 중장기 성장동력 중 하나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EI6Whre (디일렉)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추석 전후 증시 상승률. 시황맨 추석 연휴 주간의 경우 거래일 자체가 적어 매매가 활발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크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는데. 연휴 전후 특징은 직전과 직후 같은 방향성을 보인다는 점 2013년 이 후. 추석 주간과 그 다음주 방향이 같은 경우가 13번 중 10회, 엇갈린 경우는 3회. 즉, 연휴 직전 오르고 끝나면 그 다음주에도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伺服器搶貨!華強北MLCC爆單 高階產品「拿不到貨」 - AI 서버 수요가 지속 확대되면서 MLCC 공급망에서 다시 타이트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 Shenzhen Huaqiangbei 전자시장에서 최근 주문 폭증과 물량 확보 어려움이 발생했으며, 특히 AI 서버용 고급 MLCC 공급 부족이 두드러지는 상황 - 일부 업체들은 원제조사 수요가 지나치게 강해 제품이 이미 LTA 고객사와 대리상에 배정됐으며, 현물 시장에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설명 - 중국 현지 매체가 Shenzhen Huaqiang Electronics World를 방문한 결과, 소비자 가전용 범용 제품, 고용량 MLCC, AI 서버용 고급 제품 전반에서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확인 - 다만 일부 고급 제품은 이미 공급이 타이트해진 상황 - Huaqiang Electronics World에는 Murata, 삼성전기, Taiyo Yuden, Kyocera, Yageo, PDC, Walsin Technology, Fenghua Advanced Technology 등 주요 MLCC 브랜드가 집결 - 현지 상인들은 모든 MLCC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브랜드와 품번별 가격 변동성이 뚜렷하게 확대됐다고 설명 - 특히 AI 관련 제품과 고급 MLCC의 공급 부족이 가장 두드러지는 상황 - 한 MLCC 상인은 최근 주문량이 눈에 띄게 늘었고, 주문 폭증이 시장의 일반적 상황이 됐다고 언급 - Taiyo Yuden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업체는 현재 일부 제품의 현물 재고가 남아 있는 이유가 과거 선주문 물량이 이동 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 신규 주문의 경우 일부 원제조사는 명확한 납기조차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 - 또 다른 유통업체는 현재 핵심 문제는 물량 확보 자체가 어렵다는 점이며, 많은 제품이 LTA 또는 대리상 채널로 이미 판매돼 현물 시장에 나오는 수량이 제한적이라고 언급 - 이에 현재 시장 가격은 보유 현물이 있는 제품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으며, 재고가 없는 제품은 선물 가격 제시도 어려운 상황 - TrendForce에 따르면 AI 수요 강세에 힘입어 2026년 6월 Murata, 삼성전기, Taiyo Yuden 등 일본·한국 3대 MLCC 업체의 출하량은 최근 5년 내 월간 최고치를 기록 - 이로 인해 일부 소비자 가전용 주문이 다른 제조사로 이동하고 있으며, 유통 가격도 상승하기 시작 - TrendForce는 4Q26 MLCC 공급 부족이 추가로 확대될 수 있고 가격에도 상승 압력이 남아 있다고 전망 - 다만 Huaqiangbei 상인들은 소비자 가전용 MLCC의 추가 가격 상승 여부는 원제조사 캐파 배분뿐 아니라 스마트폰, PC 등 소비자 가전 수요에 달려 있다고 설명 - 가격 상승폭이 과도할 경우 최종 고객사의 수용 여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유통업체들도 무리하게 추격 매수하거나 재고를 쌓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MLCC는 사용량이 많지만 스마트폰 BOM cost 내 비중은 약 0.2~0.5%에 불과해,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전체 원가와 최종 판매가격에 미치는 직접 영향은 제한적 - 다만 현물 시장의 급격한 변동이 전체 MLCC 산업 가격 추세를 그대로 의미하지는 않음 - Huaqiangbei 상인들은 글로벌 MLCC 매출의 95% 이상이 원제조사 직판 및 대리상 체계에서 발생하고, 현물 시장 비중은 5% 미만이라고 설명 - 따라서 Huaqiangbei 현물 시장의 주문 폭증, 공급 부족, 가격 변동은 단기 수급 변화를 반영하지만, MLCC 장기 가격 흐름을 완전히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려움 https://buly.kr/D3hDpLV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위) 중국 부동산지수 일봉 중국 부동산, 연일 강세 이유 금주 중국에서 부동산 디벨로퍼 업종이 연일 상승 중입니다. 촉매제로는 정책에 관한 루머 때문입니다. 현지에서는 9/30일 전후로 중국정부가 1) 주택 모기지 이자 보조금 지원책 발표, 2) 디벨로퍼-방케(Vanke)의 대출을 부실로 집게하지 않으며, 3) 토지 공급 축소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 이 중 핵심은 아무래도 수요 진작에 유리한 <모기지 이자 보조금 지원책>일것 같습니다만, 사실 하반기부터 계속 나왔던 내용입니다. 모기지 이자 보조금은 1) 얼마를 보조해줄지도 중요하겠지만, 2) 얼마동안 지원해주는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1~2년 이자 지원은 단기 긍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도,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기엔 강도가 약해 보입니다. 한편 본토 디벨로퍼 주가 급등에 비해, 홍콩 상장 디벨로퍼 주가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보아, 본토 부동산업의 최근 상승은 단기 정책 기대에 따른 트레이딩으로 보입니다. 추후 정책이 실제 발표되면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앤스로픽, 아폴로 산하 Stream과 최대 1GW 데이터센터 직접 임대 협상 : 앤스로픽이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과반 지분을 보유한 Stream Data Centers와 최대 1GW 규모 컴퓨팅 용량 직접 임대 초기 협상 중. 1GW 구축에는 최소 $40B의 자본 투자가 필요할 전망 : Stream이 개발한 데이터센터를 직접 임차해 브로드컴·구글 TPU를 배치하는 방안이 중심이며, 엔비디아 GPU 등 다른 AI 칩을 함께 사용할 가능성도 존재. 구글의 신용보강 제공 방안도 논의 중 : 계약이 성사되면 앤스로픽의 최대 데이터센터 직접 임대 계약이 될 가능성. 다만 계약 체결까지 수개월이 걸릴 수 있으며, 최종 용량과 거래 구조는 아직 논의 단계로 협상이 무산될 가능성도 존재 : 핵심은 AWS·구글·스페이스X 등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서버를 임대하던 방식에서 데이터센터와 칩을 직접 확보·운영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 : 클라우드 사업자 마진을 우회해 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칩 가격·공급, 서버 랙·네트워킹까지 통제력을 높이려는 전략 : 앤스로픽은 이미 Hut 8·TeraWulf 데이터센터 직접 임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AMD와 2GW 규모 칩 계약, 아폴로·블랙스톤 SPV를 통한 $35B 규모 TPU 임대 계약도 체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3: 심화되는 공급 부족의 강도 유통 리드타임이 재차 상승하고 품절이 범용·전장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유통 가격 인상이 직납 가격으로 전이되는 국면에 진입. 일본 Capacitor 수출도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며 MLCC 업사이클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 ① TTI 기준 리드타임은 9월 들어 전 사이즈에서 계단식 상승. 고용량 평균 리드타임은 연초 16주→22주로 늘었고, 2220+는 20주→25주로 급등. 유통 품절도 서버용에서 스마트폰·PC·전장용으로 확산됐으며, 일부 삼성전기 제품의 재입고 예정은 ’27년까지 지연 ② 유통 가격 인상도 본격화. 8월 중순 대비 삼성전기 표본은 전 품목에서 약 +20%, Yageo 고용량 제품은 최대 3.8배 상승. 다음 단계는 직납 가격 인상으로, 삼성전기는 4Q26 OEM·ODM 대상으로 소비자용 X5R +25~30%, AI 서버용 X6S +10~20% 인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③ 일본 7월 Capacitor 수출액은 5.4억달러(+26% YoY)로 사상 최대. 물량 +11%, ASP +14%로 가격 기여가 확대됐으며, 특히 대만향은 +43% YoY, +46% MoM 급증. 신규 서버 플랫폼 양산과 함께 대만 ODM 공급망의 고사양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④ TrendForce도 MLCC 산업의 ‘업사이클 진입’을 명문화. 일본·한국 업체의 소비자용 생산 축소로 중국 업체에 대한 낙수효과가 확대되며 주요 PC·서버 OEM의 중국 MLCC 검증까지 시작 결론적으로 유통→직납으로 이어지는 판가 인상과 우호적인 LTA가 ’27~’28년 실적 업사이드를 만들 전망이며, 4Q 직납 인상 시행 여부와 Murata의 스탠스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 <보고서: https://lrl.kr/ZpG5>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단독]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비’ 기업 부담 논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22/134715200/2 정부는 이 같은 ‘이익참여권’을 넘겨받는 것과 아울러 웨스팅하우스 이사회에 한국 측 인사 1명을 참여시키는 방안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당초 목표치(약 15%)보다 확보 가능 지분이 낮아지면서 이사회 인원 파견이 쉽지 않으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수조 원에 달할 수 있는 권리 확보 비용을 국내 기업들이 나눠 부담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아직 미국에서 어떤 원전을 건설할지, 국내 기업에 얼마나 일감이 돌아올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지분 확보 비용을 부담하는 데 난색을 보이고 있다. 한 원전업계 관계자는 “수주 물량이나 참여 방식 등이 좀 더 구체화돼야 기업들이 투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레이더(9월 23일, 오전) 『연휴 대기, 매물 소화에 120일선 부근 숨고르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0.3% 상승한 7,035.7p. UN 총회 발 유가 진정+반도체 훈풍 지속에도 연휴 관망에 7,000p 접근 KOSDAQ은 0.3% 상승한 836.9p. 대형주 전반 강세 출발 후 상승분 일부 반납하며 박스권 흐름 지속 KOSPI 0.3% 상승한 7,035.7p. UN 총회 발 유가 진정+반도체 훈풍 지속에도 연휴 관망에 7,000p 접근 :美의 해협 봉쇄 해제시 이란의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제안 소식 속 UN 총회 기간 美-이란 회담 성사 :Trump, 협상 진전 시사 및 향후 추가 회담 예고. 사우디 송유관 일부 재가동 소식 더해지며 WTI 95$↓ :META(-0.6%) 등 빅테크 숨고르기에도 반도체(SOX +2.1%) 강세 이어지며 NASDAQ 재차 사상 최고가 :韓도 전일 오후 반락했던 반도체(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0.5%) 중심 KOSPI 120일선 돌파 재시도 :연휴 앞두고 매수세보다 관망세 우세. 7,000p대 매물도 출회 이어지는 가운데 지수 시가고가 형성 :대미투자 사업 발표 이후 원전(두산에너빌 -5.7%) 매물 출회. 조선(HD현대重 -3.2%) 등 비반도체 부진 :SK온에 1.1조원 LFP 양극재 공급 포스코퓨처엠(-0.6%) 하락 전환에도 일부 2차전지↑(SK이노 +4.9%) KOSDAQ은 0.3% 상승한 836.9p. 대형주 전반 강세 출발 후 상승분 일부 반납하며 박스권 흐름 지속 :소부장(파두 +9.8%, 심텍 -1.8%,)·바이오(펩트론 +2.6%, HLB -1.9%) 상승 출발 후 종목별 엇갈림 :쓰리빌리언(+18.4%, 한국형 ARPA-H 과제 선정), 로보티즈(-0.5%, AI Sapiens 실전 기술 공개) 등 호재 :IONQ(시외 +12.2%), 단일 CPU 기반 실시간 양자 오류 정정 구현→양자컴퓨팅(엑스게이트 +14.6%)↑ 달러-원 환율은 4.1원 하락한 1,352.4원. DXY 상승에도 연휴 앞두고 네고 물량 출회에 1,350원대 복귀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9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대만 수출주문 ‘깜짝 급증’…8월 조기 1,000억 달러 돌파 전년 대비 71.4% 증가한 1,029억6,000만 달러 경제부는 당초 9월에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한 달 앞당겨 기록. 연간 수출주문은 “1조 달러 돌파 문제없다”. 정보통신제품은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1. 핵심 지표 및 전망 8월 수출주문: 1,029억 6,000만 달러 (전년 동월 대비 +71.4%) 사상 최초 월간 1,000억 달러 돌파 (경제부 당초 예상인 9월보다 한 달 앞당겨 달성) 1~8월 누적 수출주문: 7,049억 9,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5.0%) 연간 전망: 1조 달러 돌파 확실시, 나아가 1조 1,000억 달러 돌파 도전 전망 9월 전망: 1,060억 ~ 1,091억 달러 예상 (전년 동월 대비 +50.7% ~ +55.1%) 2. 성장의 주요 배경 및 원인 핵심 동인: AI, 고성능 컴퓨팅(HPC), 클라우드 서비스 등 관련 응용 분야의 빠른 확대 및 공급망 수요 지속 IC 설계업체 실적 호조: 예상보다 강력했던 ASIC 칩 수요 급증이 8월 주문액을 크게 견인 기타 요인: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효과 3. 품목별 수출주문 증감률 정보통신제품: +100.5%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 전자제품: +83.9% (사상 최대 월간 주문액 기록) 광학기기: -5.0% (패널 수요 부진 지속으로 감소) 전통 산업 (전반적 플러스 성장): 기계: +28.3% 기초금속: +26.8% 화학제품: +15.4% (의약품 주문 증가 및 원료 가격 상승 효과) 플라스틱·고무제품: +6.7% 4. 지역별 실적 (역대 최고치 기록) 미국: 421억 3,000만 달러 (+88.9% 증가) 정보통신제품 주문이 무려 +195.3% 폭증하며 성장을 주도 동남아(ASEAN): 183억 5,000만 달러 (+70.5% 증가) 전자제품 주문이 +144.5% 급증하며 가장 큰 성장세 기록 https://www.ctee.com.tw/news/20260923700060-430102
[이그전] 미국 중간선거 해의 10월에 나타나는 주가 패턴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중간선거와 주가는 높은 상관성을 보입니다 (승률 100%). 특히 지금과 유사한 상황에선 10월 수익률도 좋았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2) 반면 국채금리/경기사이클과 중간선거 상관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3) 단기 증시엔 긍정적 패턴입니다. 다만 현재 경기사이클 위치와 금리 방향을 볼 때, 중장기적 불확실성은 남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20708620
앤스로픽 Claude Opus 5.5와 오픈AI GPT-6 Sol & Luna - 높아지는 성능과 낮아지는 비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치열한 프론티어 AI 경쟁 속 지속적인 견제를 펼치고 있는 앤스로픽과 오픈AI가 같은 날 신규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Claude Opus 5.5를 통해 지능의 상단을 높이며 최고의 모델을 출시하는 전략을 재확인했습니다. 단순 성능이 좋아진 것 뿐 아니라 전작인 Opus 5 대비 워크로드 비용을 낮추고 출력 속도를 개선했고, API 가격도 20% 낮아졌습니다. AAII 평가에 소요된 출력 토큰량이 늘었음에도 작업당 비용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IPO를 앞두고 Claude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몇 주 내 Sonnet과 Haiku를 출시할 예정이고, Fable 5.5의 등장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오픈AI는 GPT-6 Sol과 Luna를 통해 비용의 하단을 낮추고 있습니다. 비용 효율성과 활용성 측면의 진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능은 이전 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API 가격이 50% 인하되었습니다. Luna는 6월 말 제한적 프리뷰 출시 당시와 비교하면 1/10 수준으로 가격이 낮아졌습니다. 샘 올트먼은 작업당 비용 기준으로는 시장에서 경쟁자가 없다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오픈AI는 이전부터 모든 가격대에서 경쟁력 있는 모델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모델 출시 과정에서 특정 기업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AI 산업 발전에서 지능의 상단은 높아지고, 비용의 하단이 낮아지는 두 가지 긍정적인 방향성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474apk3w (2026/9/23 공표자료)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송예지 (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 AI 모델 고도화 지속, 전기차는 무역 리스크 부각 ▶자료: https://buly.kr/8IylHoO ◆업데이트 산업&기업: 알리바바, CATL, AI 소프트웨어, 반도체/AI 인프라, 2차전지, 산업재/원자재, 전기차, 로보틱스 ◆주요 기업 이슈 - 알리바바(BABA.US): 자체 개발 AI 칩 Zhenwu V900과 차세대 Qwen 모델 로드맵 공개 - 이차전지: 2027년 중국 배터리 수요 증가세 둔화 우려 확산, 배터리 업계 내부적으로는 낙관적 - 전기차: EU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기업에 자발적 수출 제한 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알렉산더 왕, Meta Connect 참석 예고, 차세대 모델 ‘Watermelon’ 출시도 임박 : 알렉산더 왕은 올해 Meta Connect에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 주 MSL(Meta Superintelligence Labs)에서 보고 싶은 내용을 사용자들에게 질문 : 이어 “내일 메뉴에는 🍉가 없지만 걱정하지 마라, 곧 나온다”고 언급. 🍉는 메타가 개발 중인 차세대 AI 모델 ‘Watermelon’을 지칭 : 이에 따라 Watermelon은 이번 Meta Connect에서는 공개되지 않지만, 출시 임박 시사 https://x.com/alexandr_wang/status/2102491304836096181
어제 Viking Therapeutics 에서 긍정적인 비만치료제 유지요법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골자는 2주 또는 4주 단위 투여에서도 비만치료제의 효과가 유지(각 97%, 90% 유지)되었다는 것인데요. CEO 의 발언에서도 언급되듯이 "인크레틴 기반 치료로 초기 감량을 이룬 뒤, 투여 간격을 늘려 유지하는 방법의 가능성을 보였다" 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인 데이터가 유의미한데, Titration 부분이 눈에 띕니다. 상당히 보수적인 용량 점증구간을 거쳐서 임상을 진행했고, 배정된 목표용량까지 점증하는데 최소 10주 이상 걸렸네요. Viking 은 이번에 SC(피하주사) 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했는데, 경구제로 비교임상을 이어서 진행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신한투자증권 이동헌, 이지한] 방위산업 - 대화 재개와 미뤄둔 계약의 복귀 ▶️ 신한생각: 긴장 완화는 악재가 아님: 먼저 급해진 쪽은 트럼프 ▶️ 현황: 208일의 봉쇄, 넓어진 전선, 앞당겨진 대화 ▶️ K-방산: 완화가 악재가 아닌 이유와 중장기 수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6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8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최대 50% 할인, AI ‘슈퍼 앱’으로 사용량 기반 매출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가 대규모 기업 고객 대상으로 Copilot 구독료 할인폭 확대. 이르면 10월부터 1,000석 이상 고객은 약 30%, 10,000석 이상은 최대 50% 할인 제공 예정 : 기존 Copilot 가격은 사용자당 월 $30부터 시작. 최근까지 2,000석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약 10% 할인했던 것과 비교하면 가격 정책이 크게 공격적으로 전환 : 할인 확대는 이르면 이번 주 출시 예정인 개편된 Copilot ‘슈퍼 앱’과 연계 : AI 코딩 도구와 OpenClaw 스타일의 AI 에이전트 기능 등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하고, 일부 신규 기능에는 사용량 기반 과금 적용 : 전략의 핵심은 좌석당 구독료를 낮춰 Copilot 보급을 확대하는 대신, 각 좌석에서 에이전트·코딩 등 추가 기능 사용에 따른 사용량 기반 매출을 창출하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도 “모든 좌석이 사용량 기반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9월 23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11] 새로운 기준, 자산배분의 재구성 [하건형] - 국내 주식전략; 3Q 실적, 높아진 이익 기대와 낮아진 주가 사이 [노동길] ▶️Bottom up [산업 분석] - 방위산업(비중확대); 대화 재개와 미뤄둔 계약의 복귀 [이동헌] [기업 분석] - 비상장/벤처 시리즈; 이나인페이: 타발 확대가 만드는 구조적 개선 [김유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5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8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소프트뱅크그룹, 10% 고금리 채권에도 발행액 2배 수요 - SBG가 발행 예정인 달러·유로화 저등급채에 200억 달러 이상 주문이 유입돼 발행 예정액의 약 2배 수요 확보 - 달러채 100억 달러, 유로채 10억유로를 발행할 예정이며 7.5년 달러채 금리는 9% 후반~10% 수준 예상. 미국 국채 대비 스프레드는 약 450~500bp로 높은 수준 - 조달 자금은 주로 OpenAI 추가 출자에 사용. 300억 달러 추가 투자 중 200억 달러는 이미 납입했으며 잔여 100억 달러는 10월 1일 납입 예정 - 높은 금리에도 강한 수요가 확인된 것은 우호적인 글로벌 크레딧 환경과 높은 수익률 매력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 (출처: 일본경제신문, 야후 재팬 파이낸스 등 언론)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me/samsungp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CPU의 아래에는 ABF, 옆에는 MLCC ▶ 3Q26 Preview: 환율을 이기는 업황 - 3Q26 실적은 매출액 3.82조원(+32.2% YoY), 영업이익 6,571억원(+152.4% YoY, OPM 17.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6,010억원)를 9.3% 상회할 전망 -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와 AI 중심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컴포넌트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Q22 이후 18개 분기 만에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ABF 역시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는 가운데 북미 CSP A사향 ASIC, 북미 NV사향 스위치 및 LPU, 북미 CPU 고객사의 6세대 서버용 CPU향 대면적 ABF 기판 공급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전망 - BGA 또한 지속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하방을 방어하며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이익 체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CPU에서도 돋보이는 동사의 위치 - 최근 Meta Muse의 등장으로 Agentic AI가 재차 부각되면서 AI 시스템 내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담당하는 CPU의 중요성도 함께 재평가 - 동시에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상승 - 이에 당사는 Agentic AI 확산이 동사에 가져올 추가적인 수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MLCC·ABF의 CPU향 사업 노출도를 재조명 [MLCC] - 동사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중인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예: 1005 47μF)의 핵심 역할은 고성능 반도체 주변의 전원 안정화 - 최근 AI 수요 확대와 함께 적용처가 AI 가속기에서 서버용 CPU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미 북미 CPU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당사 예상 AI용 MLCC의 수주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고객사의 칩 출하량이며, CPU 고객사향 수주 규모 역시 주요 ASIC 고객사와 대등한 수준으로 추정 - 향후 여타 CPU 업체로도 공급계약이 확대되며 AI용 MLCC의 추가적인 수주 성장이 이어질 전망 [ABF] - 전통적으로 ABF 기판의 주요 전방시장은 서버·PC용 CPU이며, 다수의 CPU 고객사향 물량을 공급 중 - 특히 북미 CSP A사의 경우 ASIC뿐만 아니라 CPU향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공급하고 있으며, 상반기 Meta와의 대규모 CPU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향후 CPU향 ABF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 - 베트남 공장에서도 북미 CPU 업체의 6세대 서버용 ABF 기판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으며, PC향 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ABF 매출 내 CPU향 비중은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 이익의 기울기가 핵심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20만원으로 상향 - 최근 환율 환경이 급격히 비우호적으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향후에도 가파른 이익 성장의 기울기를 바탕으로 투자 매력이 지속 부각될 전망 https://buly.kr/DlMFeP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11] 새로운 기준, 자산배분의 재구성 』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 채권 혼합 효과가 약해진 60/40 포트폴리오 - 채권을 흔드는 세 가지 충격 - 정책과 물가에 맞춘 재구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59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7시 27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 파운드리, 수주 회복세…흑자 전환 위해서는 ‘2나노·성과급’ 두 관문 넘어야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인공지능(AI)과 고성능컴퓨팅(HPC)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으면서, 첨단 공정 가동률과 고객 주문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분기 기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연간 기준 흑자 달성 여부는 여전히 2나노 공정의 수율, 미국 테일러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램프업), 그리고 성과급 부담 등의 변수에 달려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9320_7QA2QM8T3DHQCTLCTCGMM
중국 화창베이 MLCC 유통가 주문 폭증, AI용 고성능 품귀 심화 - 证券时报 (by https://t.me/TNBfolio) - 중국 최대 전자상가 화창베이 현장 유통업체들의 MLCC 주문이 폭증한 가운데, 원자재 가격 상승과 제조사 장기 공급 계약 집중으로 현물 시장 내 고성능 제품 수급난이 심화되었다. - AI 서버 1대당 MLCC 소요량은 일반 서버의 10~13배에 달하며, 이로 인한 폭발적 수요 증가가 핵심 규격 부품의 가격 변동성과 공급 부족을 주도했다. - Murata, 삼성전기, Taiyo Yuden 등 글로벌 주요 공급사들은 고수익 AI 서버용 하이엔드 라인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일반 소비재용 생산라인 일부를 전환 또는 구형 모델 단종에 나섰다. - 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6월 일·한 주요 제조사 출하량이 5년 만에 월간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올 4분기에도 공급 부족 심화 및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 중국전자소자산업협회는 글로벌 MLCC 시장 규모가 2025년 1152억 위안에서 2026년 1341억 위안으로 16.5% 성장하고, 2030년에는 21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추산했다. http://news.10jqka.com.cn/20260923/c680186496.shtml
메르님 대미투자 정리 https://blog.naver.com/ranto28/224420531706
-Anthropic은 9월 22일 Claude Opus 5.5 출시. 대부분의 업무에서 상위 모델인 Fable 5.1에 근접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기존 Opus 5보다 비용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고 설명. -일반적인 워크로드 기준 운영비용 약 40% 절감. 입력 토큰 가격은 100만 개당 $5 → $4, 출력은 $25 → $20으로 각각 20% 인하. 특히 에이전트·코딩 작업에서 많이 쓰이는 캐시 읽기 비용은 $0.50 → $0.20으로 60% 인하. -비용만 낮춘 것이 아니라 출력 속도도 Opus 5 대비 30% 이상 향상. Anthropic은 글쓰기의 명확성과 자연스러움도 개선됐다고 설명. -특히 코딩·에이전트·knowledge work 성능에 초점. Anthropic 자체 벤치마크에서는 여러 코딩·업무 평가에서 기존 모델 대비 높은 성능과 낮은 작업당 비용을 기록. 다만 이는 Anthropic이 공개한 자체 평가 결과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 -이번 Opus 5.5는 새로운 Claude 5.5 제품군의 첫 모델. 향후 수주 내 Sonnet 5.5와 Haiku 5.5도 출시할 예정. -IPO를 앞두고 Anthropic의 핵심 메시지는 ‘더 강력한 모델’만이 아니라 ‘동일한 업무를 더 싸게 처리하는 AI’로 이동. 기업 고객 확대와 추론 비용 경쟁력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2/anthropic-unveils-more-cost-efficient-opus-5-5-model-before-ipo
『[국내주식전략] 3Q 실적, 높아진 이익 기대와 낮아진 주가 사이』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반도체 이익 전망 유지, 원화 강세는 비반도체의 성장 전망 약화 - 반도체 27년 이익 지속성 무게, 비반도체 실적 개선 경로별 접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1 위 내용은 2026년 9월 9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CPU의 아래에는 ABF, 옆에는 MLCC ▶ 3Q26 Preview: 환율을 이기는 업황 - 3Q26 실적은 매출액 3.82조원(+32.2% YoY), 영업이익 6,571억원(+152.4% YoY, OPM 17.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6,010억원)를 9.3% 상회할 전망 -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와 AI 중심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컴포넌트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Q22 이후 18개 분기 만에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ABF 역시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는 가운데 북미 CSP A사향 ASIC, 북미 NV사향 스위치 및 LPU, 북미 CPU 고객사의 6세대 서버용 CPU향 대면적 ABF 기판 공급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전망 - BGA 또한 지속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하방을 방어하며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이익 체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CPU에서도 돋보이는 동사의 위치 - 최근 Meta Muse의 등장으로 Agentic AI가 재차 부각되면서 AI 시스템 내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담당하는 CPU의 중요성도 함께 재평가 - 동시에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상승 - 이에 당사는 Agentic AI 확산이 동사에 가져올 추가적인 수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MLCC·ABF의 CPU향 사업 노출도를 재조명 [MLCC] - 동사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중인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예: 1005 47μF)의 핵심 역할은 고성능 반도체 주변의 전원 안정화 - 최근 AI 수요 확대와 함께 적용처가 AI 가속기에서 서버용 CPU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미 북미 CPU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당사 예상 AI용 MLCC의 수주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고객사의 칩 출하량이며, CPU 고객사향 수주 규모 역시 주요 ASIC 고객사와 대등한 수준으로 추정 - 향후 여타 CPU 업체로도 공급계약이 확대되며 AI용 MLCC의 추가적인 수주 성장이 이어질 전망 [ABF] - 전통적으로 ABF 기판의 주요 전방시장은 서버·PC용 CPU이며, 다수의 CPU 고객사향 물량을 공급 중 - 특히 북미 CSP A사의 경우 ASIC뿐만 아니라 CPU향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공급하고 있으며, 상반기 Meta와의 대규모 CPU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향후 CPU향 ABF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 - 베트남 공장에서도 북미 CPU 업체의 6세대 서버용 ABF 기판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으며, PC향 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ABF 매출 내 CPU향 비중은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 이익의 기울기가 핵심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20만원으로 상향 - 최근 환율 환경이 급격히 비우호적으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향후에도 가파른 이익 성장의 기울기를 바탕으로 투자 매력이 지속 부각될 전망 https://buly.kr/DlMFeP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나인페이(비상장) - 타발 확대가 만드는 구조적 개선』 기업분석부 김유민 ☎️02-3772-2673 ▶️ 양방향 송금이 만드는 규모의 경제 - 당발(Outbound)·타발(Inbound)을 동시에 확보하며 규모의 경제 발생. 해외송금은 수취국 자금 사전예치(Prefunding)가 필요해 당발만 증가하면 송금액에 비례해 외화 운용자금·조달비용이 늘지만, 타발이 동반 증가하면 유입·유출 외화 상계로 외화 조달 및 환전 규모가 축소되며 거래액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 국내 당발 시장점유율 약 20% 수준이며, 향후 전략은 가격 경쟁을 통한 당발 점유율 확대보다 타발 및 B2B 거래 확대를 통한 수익성 고도화에 방점 - 타발 송금액은 23년 2,427억원 → 25년 5,184억원으로 2년 만에 2.1배 증가, 양방향 거래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는 27년부터 본격화 전망 ▶️ 해외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 - 이나인페이의 높은 수익성은 금융기관 네트워크와의 직접 연결망 및 가격 경쟁을 지양하는 사업 전략에 기반. 2025년 매출액 647억원, 영업이익 237억원, 영업이익률 36.6% - 초기 해외송금 중개사업자 활용에서 거래량 확대와 함께 주요국 현지은행과의 직접 연결로 전환. BRI(인도네시아), Vietcombank(베트남), Kasikorn Bank(태국), ABA·Acleda Bank(캄보디아) 등 현지 주요 금융기관 네트워크 구축, 해외 126개국 수취망 확보. 중간 사업자 배제로 지급·환전비용 절감 및 거래량 증가에 따른 환전·지급 단가 하락 효과 직접 향유 - 수익구조는 단순 거래량 확대와 차별화. 개인송금 건당 5,000원 이상 송금수수료 및 송금액 연동 환전마진 확보하며 저가 수수료 경쟁 대신 적정 수익성 유지 전략. 23년 매출 477억원 중 송금수수료수익 186억원(38.9%), 외환차익 286억원(60.0%)으로 송금 관련 수익이 대부분 차지 ▶️ 외국인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 두 번째 성장축은 외국인 생활금융 플랫폼 확장. 방한 외국인 대상 선불결제 서비스 ToKpay 출시. 본국 계좌에서 현지통화 송금 → 원화 월렛 충전 → 국내 가맹점·대중교통 사용 구조로, 기존 해외송금 인프라를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지점·현금 환전 인프라 불필요 - 신한은행과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신한카드와 외국인 전용 신용카드 추진 중이며 전자서명·세금 관련 서비스까지 영역 확대 - 송금으로 확보한 외국인 고객을 결제·계좌·카드·인증으로 연결해 고객당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9월 23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UN 총회 계기 미-이란 회동에 유가 진정 가운데 메모리 랠리 vs 금융·에너지 등↓ . NASDAQ(+0.5%) 사상 최고가, S&P500 -0.0%, Dow -0.4% - 이란, 美의 봉쇄 해제시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제안+사우디 송유관 일부 재가동 - WTI 95$ 하회, 美 10Y 4.96% 부근. META(-0.6%) 등 빅테크는 숨고르기 - 메모리(MU +5.0%)·CPU(INTC +1.7%) 강세 지속에 반도체↑(SOX +2.1%) - OpenAI GPT-6 Sol·Luna와 Anthropic의 Opus 5.5 등 저비용 신모델 공개 - VKTX(+35.7%), 비만치료제 임상 결과 긍정적 발표되며 급등. NVO(-1.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0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글로벌 수동부품 동향: 길어지는 납기, 강해지는 가격 협상력 - 9월 세라믹 커패시터/MLCC 시장은 8월 대비 공급부족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리드타임이 추가 확대 - 가격 역시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하며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MLCC 가격 상승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기와 Yageo는 각각 30주 이상, 30~52주의 장기 리드타임과 가격 상승 기조를 유지 - 공급부족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가격 협상력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 TDK, Quantic, Murata, Walsin 등 일부 업체에서 리드타임의 추가 장기화 확인 - 특히 TDK는 8월 24~26주였던 리드타임이 9월 최대 48주까지 확대됐으며, Quantic도 30~36주에서 40~50주로 장기화. Murata는 리드형 세라믹 커패시터의 리드타임이 26~30주에서 30~36주로 확대 - 가격은 아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납기 부담이 지속 누적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가격 인상으로의 확산을 기대 - 가격 측면에서는 Kyocera AVX와 삼화콘덴서가 안정에서 상승으로 전환 - 특히 Kyocera AVX는 Automotive grade를 제외한 주요 제품에서 가격 상승이 확인됐으며, 삼화콘덴서도 주요 세라믹 커패시터 전 항목의 가격이 상승 전환 - 반면 Walsin은 리드타임이 최대 36주까지 확대됐음에도 가격은 상승에서 안정으로 전환됐고, Vishay도 일부 제품의 가격이 안정 전환 - 전반적인 공급 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나 판가 반영의 시점과 강도에는 업체별 차이가 존재함을 확인 - 다만 당사는 9월 주요 업체 중심의 리드타임의 추가 장기화가 커패시터/MLCC 시장의 공급부족이 한층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판단 - 또한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고용량 제품뿐만 아니라 범용·저용량 제품군까지 가격 인상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높은 리드타임과 가격 상승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MLCC 업황 개선과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 회복 방향성은 유효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고용량 중심의 가격 상승이 범용 제품군까지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https://buly.kr/YhQ5b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피엠티(147760) 탐방노트: 지옥에서 돌아오다 ▶ 기업개요: 3D로 시작해 2D로 안착중인 프로브카드 전문기업 - 피엠티는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에 사용되는 MEMS 프로브카드 전문기업으로, 2004년 설립돼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 - 2006년 MEMS 기술을 기반으로 한 3D MEMS 프로브카드를 상용화한 이후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NAND용 프로브카드를 공급하며 성장했고, ‘21년 매출 605억원의 최대 실적을 기록 - 다만 당시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던 삼성전자 NAND향 3D MEMS 프로브카드에서 품질 이슈가 발생하며 수주가 중단되고 실적이 급감 - 이후 고객사의 2D 방식 전환 요구에 따라 개발을 진행해 ‘23년 공급을 재개했으나, 초기 수율 및 품질 안정화에 실패하며 ‘24년 5월 다시 수주가 중단 - 재개발과 품질 안정화를 거쳐 ‘25년 7월 퀄 재승인을 통과했고, 8월부터 주요 고객사 8세대 V-낸드향 2D 제품 납품을 재개 - 이후 현재까지 별다른 품질 이슈 없이 안정적인 공급을 성공, 1H26 매출액은 343억원(+185.8% YoY)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 ▶ 2026년: 탑라인 회복에 집중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625억원(+147.1% YoY), 영업이익 22억원(흑전 YoY)을 전망 -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이어 전년 대비 괄목할 만한 외형 성장이 지속될 전망 - 다만 여전히 2D MEMS 방식의 수율 안정화가 진행 중이고,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도 지속되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흐름을 예상 - 그럼에도 1) 국내 고객사 9세대 V-낸드향 퀄 통과 이후 납품 본격화에 따른 믹스 개선과 ASP 상승이 기대되고, 2) 4Q26부터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될 예정 - 또한 3) 주요 원재료의 공급처 다변화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도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수익성 개선 요인이 가시화될 전망 - 이에 따라 2026년은 가파른 탑라인 성장을 확인하는 동시에,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의 기반이 마련되는 구간으로 판단 ▶ 2027년: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동시 기대 - 2027년 실적은 매출액 885억원(+41.6% YoY), 영업이익 78억원(+255.4% YoY)을 전망 - 앞서 언급한 수익성 개선 요인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구간으로, 올해와 달리 유의미한 이익 회복을 기대 - 또한 동사는 지난해 조달한 자금을 기반으로 증설을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대비 2배 이상의 CAPA 구축을 예상 - 이에 따라 점진적인 CAPA 확대 효과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수익성 회복까지 맞물리며 실적 개선 속도는 한층 가팔라질 전망 - 현재 동사는 주요 프로브카드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이익률로 인해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존재 - 다만 2027년부터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될 경우 경쟁사와의 이익률 격차가 축소되며 밸류에이션 할인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이에 따라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갭 축소가 맞물리며 본격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1n6iwU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매 현황] -전일(9/22)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0.56조원) *자사주 매입(임직원 주식보상) 공시 금액인 15조원 중 금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76.1% (11.4조원) 입니다. -금일(9/23)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2,000,000주 (자료: KIND)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샘 올트먼, GPT-6 가격 경쟁력 강조, 다음 주 DevDay 대규모 발표 예고 : 샘 올트먼은 GPT-6 Sol·Luna가 지능, 정렬, 업무 결과물, 코딩, 컴퓨터 사용 등에서 GPT-5.6 계열 대비 크게 개선됐다고 강조 : 특히 토큰당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졌으며, 실제 중요한 지표인 작업당 비용 기준으로 보면 시장에서 경쟁할 만한 제품이 없다고 주장. 사람들이 AI를 대량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비용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 : 오픈AI API의 목표는 모든 가격대에서 최고의 모델을 제공하고, 텍스트·코드·이미지·비디오 등 모든 모달리티에서 최고 수준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설명 : 개발자들에게 “우리는 개발자를 사랑한다. 다음 주에 보자”고 언급하며 DevDay를 예고 : 특히 이번 DevDay를 준비하면서 “오픈AI 역사상 처음으로 출시할 것이 너무 많다고 말한 것 같다”고 언급, 다음 주 다수의 신규 제품·기능 발표 가능성 시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CPU의 아래에는 ABF, 옆에는 MLCC ▶ 3Q26 Preview: 환율을 이기는 업황 - 3Q26 실적은 매출액 3.82조원(+32.2% YoY), 영업이익 6,571억원(+152.4% YoY, OPM 17.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6,010억원)를 9.3% 상회할 전망 -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와 AI 중심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컴포넌트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1Q22 이후 18개 분기 만에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ABF 역시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는 가운데 북미 CSP A사향 ASIC, 북미 NV사향 스위치 및 LPU, 북미 CPU 고객사의 6세대 서버용 CPU향 대면적 ABF 기판 공급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 30%를 상회할 전망 - BGA 또한 지속적인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하방을 방어하며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이익 체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CPU에서도 돋보이는 동사의 위치 - 최근 Meta Muse의 등장으로 Agentic AI가 재차 부각되면서 AI 시스템 내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담당하는 CPU의 중요성도 함께 재평가 - 동시에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상승 - 이에 당사는 Agentic AI 확산이 동사에 가져올 추가적인 수혜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MLCC·ABF의 CPU향 사업 노출도를 재조명 [MLCC] - 동사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 중인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예: 1005 47μF)의 핵심 역할은 고성능 반도체 주변의 전원 안정화 - 최근 AI 수요 확대와 함께 적용처가 AI 가속기에서 서버용 CPU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미 북미 CPU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 - 당사 예상 AI용 MLCC의 수주 규모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고객사의 칩 출하량이며, CPU 고객사향 수주 규모 역시 주요 ASIC 고객사와 대등한 수준으로 추정 - 향후 여타 CPU 업체로도 공급계약이 확대되며 AI용 MLCC의 추가적인 수주 성장이 이어질 전망 [ABF] - 전통적으로 ABF 기판의 주요 전방시장은 서버·PC용 CPU이며, 다수의 CPU 고객사향 물량을 공급 중 - 특히 북미 CSP A사의 경우 ASIC뿐만 아니라 CPU향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공급하고 있으며, 상반기 Meta와의 대규모 CPU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향후 CPU향 ABF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 - 베트남 공장에서도 북미 CPU 업체의 6세대 서버용 ABF 기판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으며, PC향 물량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ABF 매출 내 CPU향 비중은 45%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 이익의 기울기가 핵심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20만원으로 상향 - 최근 환율 환경이 급격히 비우호적으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익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향후에도 가파른 이익 성장의 기울기를 바탕으로 투자 매력이 지속 부각될 전망 https://buly.kr/DlMFeP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글로벌 수동부품 동향: 길어지는 납기, 강해지는 가격 협상력 - 9월 세라믹 커패시터/MLCC 시장은 8월 대비 공급부족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리드타임이 추가 확대 - 가격 역시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하며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MLCC 가격 상승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기와 Yageo는 각각 30주 이상, 30~52주의 장기 리드타임과 가격 상승 기조를 유지 - 공급부족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가격 협상력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 TDK, Quantic, Murata, Walsin 등 일부 업체에서 리드타임의 추가 장기화 확인 - 특히 TDK는 8월 24~26주였던 리드타임이 9월 최대 48주까지 확대됐으며, Quantic도 30~36주에서 40~50주로 장기화. Murata는 리드형 세라믹 커패시터의 리드타임이 26~30주에서 30~36주로 확대 - 가격은 아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납기 부담이 지속 누적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가격 인상으로의 확산을 기대 - 가격 측면에서는 Kyocera AVX와 삼화콘덴서가 안정에서 상승으로 전환 - 특히 Kyocera AVX는 Automotive grade를 제외한 주요 제품에서 가격 상승이 확인됐으며, 삼화콘덴서도 주요 세라믹 커패시터 전 항목의 가격이 상승 전환 - 반면 Walsin은 리드타임이 최대 36주까지 확대됐음에도 가격은 상승에서 안정으로 전환됐고, Vishay도 일부 제품의 가격이 안정 전환 - 전반적인 공급 압력은 지속되고 있으나 판가 반영의 시점과 강도에는 업체별 차이가 존재함을 확인 - 다만 당사는 9월 주요 업체 중심의 리드타임의 추가 장기화가 커패시터/MLCC 시장의 공급부족이 한층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판단 - 또한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고용량 제품뿐만 아니라 범용·저용량 제품군까지 가격 인상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높은 리드타임과 가격 상승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MLCC 업황 개선과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 회복 방향성은 유효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고용량 중심의 가격 상승이 범용 제품군까지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https://buly.kr/YhQ5b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9/23) “지정학 우려 완화에 반도체 랠리 이어지며 나스닥 신고가 경신. 금융주는 실적 부진으로 약세“ ▶️ 특징주 [바이킹테라(+35.7%)] VK2735 주간 투약으로 체중 감량 후 격주 투약으로 전환했을 때 97%가 감량된 체중 유지. 월 1회 투약도 90% 유지해 장기 지속형 약물의 체중 감량 유지 효능 입증 [바이코(+19.9%)] 기술 라이선스 로열티를 반영해 3Q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 전망을 약 10%에서 20% 초과로 상향. 로열티 유입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비코르(+19.8%)] Roth Capital 목표주가 375달러 제시, 전일 종가 223.9달러 [레나(+6.4%)] 버크셔 해서웨이가 Class A 270만주와 Class B 7.5만주를 추가 매입하여 총 보유량 2,370만주로 확대 [온홀딩스(+7.6%)] 2026~2029년 기간 순매출 성장률 십대 후반(%)과 조정 EBITDA CAGR 20% 이상 목표 제시. $1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 FY26 가이던스도 재확인. 3분기 고정환율 기준 순매출 성장률 약 17% 달성을 예상 [트윌리오(+6.9%)] 메타의 Muse 확산에 따른 기업 고객의 대화형 통신 수요 증가 가능성 부각. 직접 계약 발표는 없으며, AI 에이전트 도입의 수혜 가능성 부각 [샌디스크(+6.8%)] Rosenblatt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00으로 커버리지 개시. AI 인프라에서 고성능 NAND의 역할 확대를 근거로 제시. 내년 컨슈머향 NAND 가격 하락 압력 존재하나 서버용 제품은 가격 상승 기조 유지될 전망 [모더나(+5.6%)] 항암 백신 후보물질의 흑색종 임상 3상 데이터가 10월 말 개최되는 ESMO에서 공개. 항암 백신 기대감에 상승세 지속 [나테라(+5.5%)] 액체생검 진단기기 시그나테라가 일본에서 근침윤성 방광암 환자의 잔존종양 동반 진단기기로 승인. 대장암 잔존암에 이어 비미국 지역에서 점유율 확대 본격화 [마이크론(+5.0)] 앤스로픽, 오픈AI 2027년부터 직접 구매 추진. 앤스로픽 DRAM 구매량 500억Gb에 이를 전망 [로켓랩(+3.0%)] 스페이스X의 팰컨9 운용 축소 소식으로 중형 발사체 뉴트론의 가격 결정력과 수요 증대 기대 [스페이스X(+1.9%)] WSJ, 스타십 집중을 위해 28년 이후 팰컨9의 라이드쉐어 신규 미션 판매 중단했다고 보도 [마벨 테크놀로지(+1.9%)] 시포트 리서치에서 투자 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인터커넥트 및 커스텀 실리콘 사업이 AI 호황의 수혜를 누리는 가운데 향후 상당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 [KB홈(+1.5%)] BofA, 3QFY26 EPS 1.05달러(-35% YoY)로 예상치 상회했지만 매출 -20% YoY, 주택인도량 -19% YoY 기록. FY26 GPM을 기존 16.1~16.5%에서 16.0~16.2%로 하향 [TSMC(+1.5%)] 1.4나노 공정 파일럿 생산 일정 1Q27로 앞당기는 추세. 인텔의 리스크 생산이 1Q27 예정돼 있기 때문 [로얄캐리비안크루즈(-6.1%)] Sandals Resorts 지분 50% 인수 협상이 임박했다는 보도 [올스테이트(-5.5%)] 7월에 이어 8월에 7.5억 달러 규모의 재해 손실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 [솔라리스에너지(-4.9%)] 2032년 만기 7.0% 선순위 채권 12억5,000만달러 규모의 발행 [시스코(-4.5%)] AI 네트워크 장비 확대에 따른 하드웨어 비중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최근 총마진이 66.3%로 전년 대비 2.1%p 하락. 더불어 ISE에서 실제 공격에 악용 중인 최고위험도 제로데이 취약점이 확인돼 긴급 패치 요구 [에릭슨(-4.2%)]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Equal Weight에서 Underweight로 하향, 스웨덴 상장주 목표주가를 95→90크로나로 하향. 북미 네트워크 사업 매출 감소로 투자심리 악화 ▶️52주 신고가 IT, 헬스케어 - IT: 트윌리오, 옥타, 다이나트레이스, AMD, F5, 클라우드 플레어 - 헬스케어: 모더나, 나테라, 일루미나, 할로자임, 애질런트, 바이오젠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메타 커넥트(23~24일), 韓 휴장(24~25일), 中 휴장(25일), EASD 유럽당뇨병학회(28일~10월 2일), 美 8월 JOLTS·OpenAI 데브데이(29일), 美 8월 PCE(30일), 中 휴장(10월 1~7일), 美 9월 ISM 제조업지수(10월 1일), 美 9월 고용보고서(10월 2일), 美 9월 ISM 서비스업·韓 휴장(10월 5일) - 실적: 제너럴밀스(23일), 코스트코(25일), 마이크론·액센츄어(10월 1일), 나이키(10월 2일), 펩시코(10월 8일), 델타항공(10월 9일), JP모간(10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