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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9월 22일 Claude Opus 5.5 출시. 대부분의 업무에서 상위 모델인 Fable 5.1에 근접한 성능을 제공하면서 기존 Opus 5보다 비용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고 설명. -일반적인 워크로드 기준 운영비용 약 40% 절감. 입력 토큰 가격은 100만 개당 $5 → $4, 출력은 $25 → $20으로 각각 20% 인하. 특히 에이전트·코딩 작업에서 많이 쓰이는 캐시 읽기 비용은 $0.50 → $0.20으로 60% 인하. -비용만 낮춘 것이 아니라 출력 속도도 Opus 5 대비 30% 이상 향상. Anthropic은 글쓰기의 명확성과 자연스러움도 개선됐다고 설명. -특히 코딩·에이전트·knowledge work 성능에 초점. Anthropic 자체 벤치마크에서는 여러 코딩·업무 평가에서 기존 모델 대비 높은 성능과 낮은 작업당 비용을 기록. 다만 이는 Anthropic이 공개한 자체 평가 결과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 -이번 Opus 5.5는 새로운 Claude 5.5 제품군의 첫 모델. 향후 수주 내 Sonnet 5.5와 Haiku 5.5도 출시할 예정. -IPO를 앞두고 Anthropic의 핵심 메시지는 ‘더 강력한 모델’만이 아니라 ‘동일한 업무를 더 싸게 처리하는 AI’로 이동. 기업 고객 확대와 추론 비용 경쟁력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2/anthropic-unveils-more-cost-efficient-opus-5-5-model-before-ipo
AI 개발 속도 감속 issue update 1.Anthropic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Anthropic 임원과 만나 AI 안전 및 사이버보안 문제 논의. -상무장관 Howard Lutnick과 백악관 과학기술정책 책임자 Michael Kratsios 등이 논의에 관여. -핵심 쟁점은 최첨단 AI 모델의 능력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통제 상실 위험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할지에 집중. -특히 Dario Amodei CEO는 자발적 안전조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며 미국 AI 기업 전체에 적용되는 규제 필요성을 주장. -반면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는 AI 규제를 둘러싸고 의견 차이 존재. Scott Bessent 재무장관 등은 보다 강한 안전장치 필요성을 강조하는 반면, Kratsios와 David Sacks 등은 과도한 규제가 미국의 AI 혁신을 억제하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불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 Lutnick은 과거 Anthropic과의 갈등 과정에서 수출통제 권한을 활용했지만, 이후 제한을 해제했으며 최근에는 Anthropic과 미 정부 관계가 회복됐다고 언급한 바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까지 AI에 대해 강한 사전 규제보다는 미국의 기술 우위 유지에 무게를 둔 접근을 유지. 따라서 이번 회동은 즉각적인 강력 규제 도입보다는 정부와 Anthropic 간 AI 안전 규칙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해석 가능. 구체적인 규제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5/trump-advisers-lutnick-michael-meet-with-anthropic-executive-over-ai-safety 2.OpenAI -Altman은 AI 위험 때문에 개발 속도를 조절할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Anthropic보다 업계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능력에 더 큰 신뢰를 보임. AI 안전 논쟁의 초점이 ‘AI를 멈출 것인가’에서 ‘정부와 업계 중 누가 안전관리를 주도할 것인가’로 이동하는 모습. -AI 산업의 핵심 논쟁이 ‘개발 중단 여부’보다 ‘누가 안전을 통제할 것인가’로 이동 • Anthropic → 외부 감독·규제 강화 • OpenAI → 자율 안전관리 + 필요시 pacing + 연방 공통 기준 • 미 행정부 → 과도한 정부 개입에는 신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5/openai-s-sam-altman-confident-industry-can-police-ai-safety 3.Nvidia -젠슨황은 AI 안전을 ‘규제의 문제’가 아니라 ‘엔지니어링의 문제’로 규정. 안전하지 않으면 개별 제품 출시를 늦추면 되지만, AI 산업 전체의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새로운 법을 만들 필요는 없다는 입장. 최근 AI 안전 논쟁에서 Anthropic이 가장 규제·속도조절 쪽이라면 Nvidia는 가장 빠른 개발 지속 쪽에 위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5/nvidia-s-huang-says-ai-industry-doesn-t-need-any-new-laws
-로블록스 주가 12.7% 상승. 개발자 컨퍼런스(RDC)에서 생성형 AI 기능을 대거 공개한 결과. 투자자들은 단순 게임 플랫폼을 넘어 게임 개발 엔진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 *Roblox가 단순히 어린이 게임 플랫폼이 아니라, 게임 제작·배포까지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기대를 키움. 개발자의 수익화 기회 확대와 플랫폼 외부로의 유통 확장이 성장 동력으로 평가되며 주가 상승으로 이어짐 <주요 발표 내용> -Roblox Everywhere 출시: 개발자가 만든 게임을 Roblox 앱 안에만 두지 않고 모바일·PC·콘솔용 독립 앱으로 배포 가능. -브라우저 플레이 지원: Chrome 등 웹브라우저에서 Roblox 앱 설치 없이 게임 접속 가능(추후 브라우저 확대). -오프라인 플레이: 싱글플레이 모드를 네트워크 없이 실행하는 하이브리드 게임 개발 지원. AI 개발 도구 강화 -텍스트 입력만으로 게임을 만드는 Build 기능 확대. 텍스트와 참고 이미지만으로 맵을 만드는 Scene Generator 공개. AI NPC가 게임을 자동 테스트하는 기능도 추가 예정.  -Build 기능은 이미 약 9,000개 게임 제작에 활용됐으며, 사용자의 71%가 Roblox Studio 신규 이용자였다. 회사는 AI를 활용해 게임 제작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창작자가 플랫폼에 유입되도록 하는 데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4/roblox-shares-rise-11-on-new-tools-for-game-developers
-주말 사이 AI 모델 개발속도 감속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Anthropic이 향후 IPO를 위한 상장 거래소로 Nasdaq 선택했다는 보도가 나옴. AI 업계 최대 규모 IPO 중 하나가 될 전망. -아직 IPO가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거래소 선정으로 상장 준비가 한 단계 더 진전된 것으로 평가. -시장에서는 Anthropic이 이르면 10월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에 주목. 최근 일정은 투자설명회가 10월 중순 이후로 이동하는 분위기. -한편 샘 알트먼은 최근 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OpenAI가 올해(26년)에 상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Anthropic은 현재 실적 추세를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65B(65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 이는 지난해 말 연환산 매출 수준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규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3/anthropic-said-to-choose-nasdaq-for-much-anticipated-ipo-listing
-OpenAI, AI 코딩 에이전트 Cursor와의 파트너십 종료 결정. SpaceX가 Cursor를 인수한 데 따른 조치 -OpenAI, Cursor 측에 계약 종료 의사 통보. OpenAI 모델 직접 공급 중단 예정일은 11월 12일 -OpenAI는 결정 이유로 SpaceX가 자사 기술을 서비스 약관에 맞게 사용할 것이라고 확신하기 어렵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9/openai-to-end-partnership-with-cursor-after-spacex-acquisiti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엔비디아(NVDA US) FY2Q27 실적 요약 ▶️ FY2Q27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962.2억 달러 (+17.9% QoQ / +105.9% YoY) [vs. 컨센서스 922.9억달러] ※ 영업이익: 639.6억 달러 (+18.9% QoQ / +112.0% YoY) [vs. 컨센서스 611.9억달러] ※ EPS: 2.22달러 (+18.7% QoQ / +111.4% YoY) [vs. 컨센서스 2.09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890.2억 달러 (+18.3% QoQ / +116.6% YoY) [vs. 컨센서스 858.3억달러] ※ Hyperscaler: 487.1억 달러 (+28.6% QoQ / +104.0% YoY) [vs. 컨센서스 435.5억달러] ※ AICE: 403.1억 달러 (+7.9% QoQ / +134.2% YoY) [vs. 컨센서스 419.6억달러] ※ Edge Computing: 72.0억 달러 (+13.0% QoQ / +27.5% YoY) [vs. 컨센서스 66.1억달러] ▶️ FY3Q27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1,080억달러 (vs. 컨센서스 1,045.7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74.0% (vs. 컨센서스 74.8%)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OpenAI가 자체 개발한 AI 추론용 칩 ‘Jalapeño(할라피뇨)’가 테스트에서 엔비디아 GB300보다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고 밝힘. Jalapeño는 Broadcom과 공동 개발했으며, 올해 말부터 OpenAI의 AI 모델 구동에 실제 투입할 계획. 엔비디아 GB300 대비 우위 주장. 공개 벤치마크에서 ① 전력당 AI 처리량과 ② 응답 속도(낮은 latency) 모두 GB300을 앞섰다고 설명. 특히 700W의 낮은 전력에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데이터센터 운영비 절감 가능성을 강조. 학습이 아닌 추론(Inference) 전용 칩. 이미 학습된 AI 모델이 사용자 요청에 답변하는 추론 단계에 특화. 따라서 AI 학습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엔비디아 GPU를 전면 대체하는 제품은 아님. 최신 Vera Rubin과는 비교하지 않음. 테스트 대상은 GB300으로, 최근 출하가 시작된 엔비디아 차세대 Vera Rubin과는 직접 비교하지 않았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 대형 모델일수록 강점 확대. OpenAI의 소형 오픈소스 모델과 DeepSeek, Moonshot AI의 Kimi 등을 테스트. 특히 가장 큰 Kimi 모델에서 성능 우위가 확대됐으며, 미출시 OpenAI 대형 모델 내부 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록했다고 주장. 핵심은 비용·전력 절감. 높은 처리량과 낮은 latency를 동시에 달성해 많은 사용자를 더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하면서 응답 속도까지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 OpenAI가 자체 칩을 만드는 가장 큰 목적도 급증하는 AI 인프라 비용과 전력 소비를 낮추는 데 있음. 벌써 2·3세대 개발 진행. 2세대 칩은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돼 향후 수개월 내 tape-out 예정. 3세대 칩도 개념 설계에 착수. OpenAI는 자체 AI 모델을 칩 설계 과정에도 활용해 개발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5/openai-claims-its-new-chips-can-outperform-nvidia-processors-in-tests
-브로드컴이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조달을 지원하면서, 채권시장에서 브로드컴의 크레딧 스프레드 상승. -브로드컴의 2031년 만기 5.15% 채권 금리, 8월 들어 약 14bp 상승. 5년물 CDS 프리미엄은 8월 들어 28bp 상승. 오라클과 SpaceX보다 상승 폭이 큰 수준. 즉, 시장이 브로드컴의 부도·신용위험을 이전보다 높게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의미. -배경은 브로드컴이 AI 고객들의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부채 조달에 보증(backstop)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 현재 브로드컴은 Anthropic 등 AI 업체를 위한 600억달러 이상의 신규 부채 조달을 금융기관들과 협의 중. -Blackstone과 Apollo도 해당 금융에 참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 SPV를 활용한 구조가유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4/broadcom-credit-risk-soars-on-mega-ai-debt-financing-backstops
-엔비디아 주요 고객들이 AI 칩 탑재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한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가장 큰 원인은 메모리 가격 급등. -가격 인상은 2027년 초 출하 시스템부터 적용될 예정. 차세대 Vera Rubin뿐 아니라 Grace Blackwell 기반 시스템도 포함. 실제 인상폭은 GPU 세대와 메모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전망. -Microsoft, Google, Oracle 등 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서버를 공급하는 ODM·서버 업체들이 이미 고객사에 가격 인상 내용을 전달하기 시작. 엔비디아는 관련 내용에 공식 답변하지 않음. -핵심 배경은 DRAM/HBM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이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AI 인프라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크게 높아짐. -엔비디아는 AI 가속기 공급 부족과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이미 높은 가격 결정력을 보유. 약 75% 수준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비용 상승분을 자체 흡수하기보다 고객에게 전가하는 모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2/nvidia-customers-notified-about-ai-related-price-hikes-above-15
OpenAI CFO 사라 프라이어가 19일 전사 미팅에서 직원들에게 “OpenAI는 2027년에 상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다만 사업 상황이 준비된다면 2027년보다 더 빨리 상장할 수도 있다고 언급. 경쟁사 Anthropic이 먼저 상장하더라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입장도 전달. 프라이어는 IPO를 회사의 최종 목표가 아니라 “또 하나의 자금조달(milestone, another fundraise)”로 표현. AI 인프라와 모델 개발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만큼, 상장을 성장 자금 확보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 OpenAI는 올해 3월 이미 1,220억달러 규모의 자금조달을 완료해 상장 시기를 선택할 여유가 있다고 설명. 실적 성장세도 강조. 내부 자료에 따르면 OpenAI 전체 매출 run-rate는 이번 분기 들어 35% 증가, 기업용(Enterprise) 매출 run-rate는 50% 증가. AI 코딩·업무용 제품의 주간활성이용자(WAU)는 2,000만명까지 확대된 것으로 전해짐. OpenAI 'will be a public company in 2027' or sooner, CFO Friar tells employees https://www.cnbc.com/2026/08/19/open-ai-ipo-timing-2027-friar.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nthropic이 리볼빙 신용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를 기존 목표인 약 $100억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 추진 중. 올가을로 예상되는 IPO를 앞두고 자금조달 여력 확보 목적. 다만 협상 진행 중으로 최종 규모는 $100억 이하가 될 가능성도 있음. -특히 은행들의 참여 경쟁이 치열. 신용한도 제공에 적극 참여해 Anthropic과 관계를 구축한 뒤, 향후 IPO 주관사단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려는 목적. -SpaceX와 유사한 패턴. SpaceX도 IPO 한 달 전 리볼빙 신용한도를 $15억 → $50억으로 확대했고, 해당 대출에 참여했던 은행 상당수가 IPO 주관사단에도 포함됨. Anthropic 역시 대규모 신용한도 조성이 사실상 IPO 준비 과정의 일부로 해석 가능. -궁극적으로 Anthropic의 $100억+ 신용한도 확대 자체가 IPO가 상당히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 단순히 현금이 부족해 돈을 빌리는 개념보다는, IPO 직전 유동성 확보 + 월가 은행들과의 관계 구축 + 주관사 선정 성격이 강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8/anthropic-pre-ipo-credit-facility-set-to-climb-past-10-billion
-Anthropic의 연환산 매출(run rate)이 7월 말 기준 $650억(약 90조원) 돌파. 작년 말 대비 7배 이상 증가. 회사가 정기 투자자 업데이트 과정에서 해당 수치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짐. -주의할 점은 650억달러 ARR이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숫자는 아니라는 점. 따라서 당초 기대 대비 ARR이 다소 낮다고 판단하기도 어려움 -확실한 것은 앤트로픽 매출 성장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사실. 2025년 말 $90억 → 2026년 5월 $470억 → 7월 $650억으로 급증. 특히 코딩 등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기업용 AI 수요 확대가 성장 견인. -최근 완료된 분기 잠정 매출은 $115억 이상, 전년 동기 $7.87억 대비 약 15배 증가. 해당 분기 조정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경쟁사 OpenAI의 최근 연환산 매출은 $400억 이상으로 알려짐. 단, 양사의 run rate 산정 방식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어 단순 비교에는 주의 필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7/anthropic-revenue-run-rate-surpasses-65-billion-ahead-of-ipo
레딧, 8/18부터 S&P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시간외 주가 상승 Reddit stock jumps on inclusion in S&P 500 https://www.cnbc.com/2026/08/13/reddit-shares-jump-11percent-on-inclusion-in-sp-500.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인텔이 15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Common Stock) 공모를 실시한다고 발표. -조달 자금은 AI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투자(CapEx), 첨단 패키징, 웨이퍼 생산능력 확대, 맞춤형 AI 반도체 개발 등에 사용할 예정. -회사는 자금 사용 목적을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핵심은 AI 성장 투자 재원 확보임. 이번 공모는 인텔이 1971년 상장 이후 처음 실시하는 대규모 보통주 발행으로 알려짐. -공모 규모는 150억달러이며, 주관사에는 JPMorgan,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Citi 등이 참여. 추가로 최대 22.5억달러를 더 매각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 -인텔은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18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상향했으며, 파운드리와 AI 인프라 확대를 지속 추진 중. 아일랜드 공장 투자와 14A 공정 양산도 병행하고 있음. -발표 영향으로 금일(8/10) 주가는 -4% 하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intel-selling-15-billion-in-common-stock-to-fund-growth
저커버그가 「The Future is for Everyone(미래는 모두의 것)」 제하의 6,500단어 선언문을 발표. AI 도구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기업에 공유돼야 하며,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 국가안보 강화·경제적 번영·과학 및 창의적 성취를 이끌 것이라는 주장 1. AI의 가장 큰 위험은 ‘과도한 통제 집중’ -저커버그는 AI 자체보다 소수 기업·정부·기관이 초지능을 독점하는 것이 더 큰 위험이라고 주장. -Meta의 목표는 수십억 명이 사용할 수 있는 ‘Personal Superintelligence’ 구축. 개인의 목표·관계·건강·업무·재정 등을 이해하고 대신 일을 수행하는 개인 AI 에이전트를 지향. 2. Open AI 전략 재강화 -Meta는 다시 오픈웨이트 AI 모델 공개를 확대할 방침. 소수 기업이 폐쇄형 모델을 독점하는 것보다 개발자들이 모델을 활용·개선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이 혁신에 유리하다고 주장. -다른 강력한 모델의 출력을 활용해 작은 모델을 학습시키는 distillation도 지식 확산의 한 방식으로 옹호. -중국의 DeepSeek, Alibaba, Z.ai 등이 오픈 모델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도 오픈 AI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는 논리. 3. AI 규제는 정부의 사전 통제보다 ‘협력’ 방식 선호 -AI 기업과 정부가 개발 초기부터 훈련 진행 상황과 중간 체크포인트 등을 공유하며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 -지나친 규제가 미국 AI 기업의 개발 속도를 낮추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불리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 4. Meta 내부 AI 안전관리 강화 -AI 모델 출시 및 안전 기준에 대해 Meta 이사회의 감독 역할을 확대할 계획. 5. 데이터센터 지역사회에 $10억 투자 -AI 인프라 확장으로 전력·용수·지역사회 부담에 대한 반발이 커지자 ‘Future Is For Everyone Fund’라는 $10억 규모 기금 조성. -Meta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교육·경제 활성화 등에 투자할 계획. -AI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부담만 주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혜택을 공유해야 한다는 메시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five-takeaways-from-zuckerberg-s-6-500-word-manifesto-on-ai
-엔비디아가 월가 주요 투자기관들과 함께 최대 5,0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 -참여 기관은 Apollo, Blackstone, BlackRock(GIP),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으로 알려짐.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GPU 구매, 전력 인프라 등 대규모 AI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 단일 펀드가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 금융(PF), 대출, 채권 등 여러 금융 구조를 활용. 엔비디아는 단순 칩 공급업체를 넘어 고객사의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금융 조달까지 지원하는 역할로 확대 중. -현재 엔비디아는 OpenAI가 사용할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대규모 금융 보증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nvidia-to-team-with-wall-street-on-500-billion-package-ft-says
-샌디스크, FY4Q 실적 기대치 상회 -FY1Q 가이던스는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경영진 코멘트> 4월 실적 발표에서 5건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계약을 발표한 이후, 추가로 5건의 계약을 체결. 이 가운데 3건은 신규 고객과의 NBM 계약이며, 2건은 기존 NBM 계약을 확대하는 내용
-SpaceX, FY2Q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 매출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지만, Starlink는 기대에 소폭 못 미침. -주가는 금일 9% 상승했던 만큼 시간외에서 8% 넘게 하락하며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 -일론 머스크는 xAI 컴퓨팅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올해 말 2GW, 내년 말에는 약 10GW를 목표로 제시.
-AMD FY2Q 매출 factset 컨센 2%, 영업이익 3%, 조정 EPS 2% 상회 -FY3Q 매출 가이던스는 기대치 3.6% 상회. 단, FY3Q GPM 가이던스는 56%로 컨센(56.2%)을 미세하게 하회 -주가는 6:32am 기준 시간외 -8.7% 하락 중. 2분기 실적이 street 컨센을 소폭 하회하고, 3분기 GPM 가이던스가 기대치에 미세하게 미치지 못한 영향으로 판단 *컨콜 내용 추가 파악 필요
-팔란티어 FY2Q 매출 컨센 7%, 영업이익 10% 상회 -FY3Q 가이던스도 견조. 매출액 컨센 7%, 영업이익 12% 상회 -FY26 매출 가이던스도 기존 대비 7% 상향 <경영진 주요 코멘트> “이번 분기는 경이로운 실적이었다.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49%, 전체 매출은 93% 증가했다. Rule of 40은 155%까지 상승했다. 소버린 AI는 우리의 미래를 더욱 낙관하게 만들고 있다.”
<아마존 Capex 코멘트> -2026년 현금 기준 설비투자(CapEx)는 약 2,200억 달러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기존 예상치인 2,00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된 것. -하지만 이 정도를 투자해도 2026년 수요를 모두 충족할 만큼의 용량은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수급 상황은 2027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실제로 2028년 수요도 이미 매우 강하게 확보된 상태. -또한 기업들의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의 대규모 상용화는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함. -AWS는 오래전부터 수천억 달러 규모의 매출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봤지만, 이제는 최소 그 두 배, 나아가 연간 매출 1조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이와 함께 매우 높은 잉여현금흐름(FCF)과 투자자본수익률(ROIC)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투증권 이동연] 메타: 단기 아쉬움, 장기 기대감 *엇갈린 2Q26 실적 -메타의 2분기 실적은 다소 엇갈림. 2Q25 매출액(608억달러, +28% YoY)은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213억달러, +4% YoY, OPM 35%)과 EPS(6.81달러)는 컨센을 각각 7%, 9% 하회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Family of Apps(페북/인스타/Threads/WhatsAPP 등)와 Reality Labs 매출은 각각 28%(이하 모두 YoY 기준), 17% 성장하며 예상치에 부합 *AI 사업 윤곽은 드러났지만, 디테일은 부족 -2분기 실적 발표 직후 메타 주가는 부진했다. 이유는 4 가지 1) 메타가 3분기 가이던스를 매출액 610~640억달러(+19~25%)로 제시했고, 이는 기존 컨센서스를 1% 하회. 다음 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이 낮아지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2) 신규 AI 수익창출을 위해 퍼스널 에이전트(personal agent) 도입, 엔터프라이즈(B2B) 사업 확대, CSP(Cloud Service Provider) 사업 개시를 언급. 3가지 사업 모두 수익창출에 기여할 수 있음은 분명하지만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목표가 제시되지 않은 점도 센티먼트에 영향을 미침 3) AI 역량 강화를 위해 26년 Capex 가이던스를 1,300~1,400억달러로 하단을 50억달러 상향 조정. 26년 영업비용 가이던스 또한 1,650~1,690억달러로 하단을 30억달러 높였지만, 전술한 것처럼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점도 ROIC에 대한 우려를 높임 4) Capex는 26~27년에 적극적으로 집행하되, 28년부터는 부지와 건물에 대한 투자 후 수요에 맞춰 AI 칩을 준비할 수 있다는 코멘트도 중장기 AI 수요에 대한 걱정을 불러 일으킴 *단기 조정만 지나면 괜찮다 -전술한 우려 요인이 반영되며 단기적으로 메타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는데, 이를 비중확대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 -아직 구체적이 사항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타의 입장에서 AI 인프라 사업 진출은 긍정적 효과가 더 많을 것이기 때문. AI 인프라 1GW 임대 시 매출을 170~200억달러로 가정하면 26년 메타 매출의 6.7~7.9%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음 -AI를 활용한 광고 매출 효율도 여전히 높고, 12MF PER도 17.1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여전히 낮은 구간 *보고서: https://zrr.kr/MX71Ow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한투증권 이동연]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마의 40% 성장률을 넘다 *FY4Q26 실적 기대치 상회 -FY4Q26(4~6월) 실적은 예상보다 견조. 매출액(900억달러, +18%, 이하 모두 YoY 기준), 영업이익(387억달러, +13%, OPM 43%), 조정 EPS(4.74달러, +19%)는 컨센서스를 각각 3%, 4%, 12% 상회 -사업부별로 PBP(Productivity & Business Processes), IC(Intelligent Cloud) 매출은 각각 14%, 32% 증가했고, MPC(More Personal Computing) 매출은 4% 감소. 한편, Azure 매출 증가율은 43%(컨센 +40%)로 전분기대비 높아짐 *눈에 띄는 Azure 성장률 -실적 발표 후 MS 주가는 after market에서 7.8% 상승 -주가와 상관관계가 높은 FY4Q26 Azure 매출액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높아진 결과. FY1Q27(7~9월) Azure 매출 가이던스도 기대보다 높은 45% 성장으로 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타 빅테크와 동일하게 AI 인프라에 대한 제약이 있었지만, Copilot 등 자사 서비스 개발과 외부 고객 할당 사이에서 인프라 배분의 균형점을 차지 못함. 단, 전분기(FY3Q26)에 CC(환율효과 제거) 기준 Azure 성장률이 시장이 요구하는 40%를 기록한데 이어 다음 분기(FY1Q27)까지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점은 매우 고무적 -MS가 공을 들이는 Copilot M365 유료 트래픽이 전분기대비 1,000만명(기대치 +600만명 QoQ) 늘어났고, Github Copilot이 Azure 성장률 상승에 기여한 점도 눈에 띔 -한편, MS가 데이터센터의 감가상각년수를 늘린 영향(15년→25년)을 고려하면 26년 Capex는 유지. 27년 Capex가 전년대비 늘어나는 가운데 FCF 흑자가 유지될 것이라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 실적, 긍정적 의견 제시 -Azure 매출 성장률이 FY1Q27(7~9월)에 40%(기존 컨센 +42%) 중후반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점이 투자포인트 -27년에 투자가 늘어나도 FCF 방어가 될 것이라는 점 또한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 메타와의 차이점 -Copilot 유료 트래픽 확보 속도가 빨라질 경우 기대 이상의 top line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도 우리가 MS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12MF PER도 19.8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음 *보고서: https://zrr.kr/WwzbGD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메타 FY2Q 매출 기대치 부합, EPS 6.18달러로 컨센(7.19달러) 하회 -FY3Q 매출 가이던스 625억달러(중간값)로 컨센 631억달러 하회 -FY26 Capex 가이던스 1,300-1,450억달러로 기존(1,250억달러-1,450억달러) 대비 밴드 하단 상향 -FY26 영업비용 가이던스 1,650-1,690억달러로 밴드 하단만 기존 1,620-1,690억달러에서 상향 -FY26 영업이익 전년대비 증가 가이던스 유지
Teradyne FY2Q26 실적 및 FY3Q26 가이던스 컨센 상회 <경영진 주요 코멘트> 웨이퍼부터 AI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테스트 및 로보틱스 기회 포착 전략이 또 한 번의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이끔. 이러한 성과는 3개 사업부 모두에서 전년 대비 시장이 확대되며 확인 단기적으로는 3분기 가이던스에 AI 관련 견조한 수요를 반영. 장기적으로는 웨이퍼 팹 장비(WFE)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2027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
-디인포메이션, 중국, 국산 침지형 DUV 노광장비 양산 개시 보도. 올해부터 SMIC·화홍반도체·CXMT 등에 공급 예정. -중국의 반도체 장비 자립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로 ASML 주가 7% 이상 급락. BESI, Soitec, Infineon 등 글로벌 반도체 장비주도 동반 약세. -미국 상장 반도체 업체 주가에도 부정적 영향 -아직 EUV는 ASML이 독점적 우위를 유지하지만, DUV 시장에서는 중국의 추격이 본격화되는 신호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반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7/asml-slides-after-report-of-china-beginning-duv-tool-production
네이버는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10억달러 규모의 신주를 인수한다고 공시. 이번 투자는 한국 내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엔비디아는 지분 투자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 협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nvidia-acquire-1-billion-new-shares-south-koreas-naver-2026-07-26/
메타가 내부 AI 인큐베이터 조직을 통해 OpenRouter와 유사한 AI 모델 라우팅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메모리 반등으로 미 증시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인텔은 데이터센터그룹(DCG)에서 추가 인력 감축을 실시한다고 밝힌 뒤 주가 8% 넘게 상승.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이 제품 출시 일정이나 로드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조직을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 립부 탄 CEO 취임 이후 인텔은 비용 절감과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 중. 지난해 대규모 감원에 이어 추가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 회복에 집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intel-rallies-after-saying-it-ll-make-more-headcount-reductions
슈퍼마이크로는 예비 실적 발표에서 수주잔고가 6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 17% 이상 상승 중.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기존 가이던스인 110억~125억 달러의 하단 수준 전망.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판매는 급증. AI 서버를 빠르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증가한 비용을 절감한 결과, 매출총이익률은 15~17%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super-micro-jumps-after-preliminary-outlook-shows-rising-backlog
TSMC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순이익 컨센 11.6% 상회 ASML falls after hiking sales forecast for second time this year on strong AI chip demand https://www.cnbc.com/2026/07/15/asml-2q-earnings-ai-chips-orde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Anthropic가 IPO 준비를 본격화, 수주 내 투자자 미팅 시작 예정. -상장 시기는 10월이 유력하지만 변경 가능성 존재. -Anthropic는 최근 기업가치가 약 9,650억 달러 수준까지 평가받았으며, IPO에서는 1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5/anthropic-is-said-to-plan-ipo-investor-meetings-as-listing-nears
ASML raises sales forecast for second time this year on strong AI chip demand https://www.cnbc.com/2026/07/15/asml-2q-earnings-ai-chips-order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오늘 중국은 본토/홍콩 모두 반도체가 유독 약합니다. 이슈라고 하면 CXMT 정도일텐데 일부 노이즈가 있네요 • CXMT 공모가 기준 상장 시가총액은 약 5800억위안입니다. 현지에서는 1조위안 정도로 봤던 것 같고, 기대보다 낮은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기사에서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상장 초기에 미래 가치를 과도하게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현 수준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기업 밸류에이션 고려했을때 합리적이라는 평가입니다 长鑫科技IPO定价出炉 专家呼吁理性看待企业创新成长价值 https://baijiahao.baidu.com/s?id=1870734077304110149&wfr=spider&for=pc
딥시크(DeepSeek)가 기업공개(IPO) 준비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올해 상장 신청서를 제출할 가능성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deepseek-mulls-new-funding-weeks-after-7-billion-round-ft-says
-OpenAI가 첫 소비자용 하드웨어로 휴대 가능한 화면 없는 스마트 스피커 개발 중. -기기는 가정 내에서 사용자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인간과 유사한 AI 동반자(AI companion) 역할을 목표로 함. 카메라와 각종 센서를 탑재해 주변 환경과 상황을 인식. 사용자의 행동과 습관을 학습하고 이메일 등 -개인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가 요청하기 전에 필요한 도움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방향. 단순 음성 비서가 아니라 스마트홈 기기 제어, 메시지 처리, 미디어 재생, 질문 답변 등을 수행할 예정. -OpenAI의 새로운 음성 기술인 GPT-Live를 활용해 보다 자연스럽고 실시간에 가까운 대화 기능 구현 계획. 기기는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이동 가능하며, 일부 기계식 부품을 통해 스스로 움직이거나 사용자에게 보다 생동감 있게 반응하는 기능도 검토 중. -OpenAI는 첫 제품 외에도 약 5개의 AI 하드웨어 제품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제품 개발에는 아이폰 디자인을 이끌었던 Jony Ive와 그의 디자인 조직이 참여. OpenAI는 지난해 아이브가 공동 설립한 AI 기기 스타트업 io를 65억달러에 인수하며 하드웨어 역량 강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4/openai-s-first-device-will-be-moveable-screenless-speaker-built-as-ai-companion
-메타는 루이지애나 지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최소 5GW 규모의 컴퓨팅 용량으로 확대한다고 발표 -메타 플랫폼스, 루이지애나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400억달러 추가 투자 결정 -이에 따라 해당 부지에 대한 총 예상 투자 규모는 2,500억달러를 상회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3/meta-s-louisiana-data-center-to-surpass-250-billion-price-tag
애플, 오픈AI를 영업비밀 탈취 혐의로 제소. 전 애플 제품 디자인 부사장 탕 탄 등이 핵심 인물. 이번 소송은 과거 잡스의 ‘안드로이드 핵전쟁’과 유사한 애플의 방어 전략으로 평가. 오픈AI는 조니 아이브 조직을 인수하고 포스트 스마트폰 AI 디바이스 개발을 추진 중, 장기적으로 아이폰의 직접적 위협으로 부상. 애플은 AI 모델 경쟁에서는 뒤처졌지만 수십억 대의 디바이스·자체 칩·아이폰 생태계라는 강력한 유통망 보유. https://www.wsj.com/tech/ai/apples-thermonuclear-response-to-the-openai-threat-8d51c814?st=1RcFyx&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중국 AI 모델 업체 Zhipu 창업자 탕제는 최첨단 AI를 소수 기업·정부가 통제하기보다 오픈소스로 광범위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 Zhipu는 최신 GLM-5.2를 무료 다운로드 및 상업적 활용이 가능한 오픈소스로 공개. 이는 미국의 Anthropic 모델 접근 제한과 중국 정부의 자국 최첨단 AI 모델 해외 접근 규제 검토 움직임과 대비되는 입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2/zhipu-s-chinese-founder-says-frontier-ai-should-stay-open-to-all
AI 모델 경쟁의 핵심이 ‘성능 극대화’에서 ‘성능 대비 비용 효율성’으로 이동 중. OpenAI GPT-5.6은 토큰 사용량 절감, Grok 4.5는 경쟁 모델 대비 2배 수준의 토큰 효율성, Meta는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강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2/openai-meta-spacexai-compete-for-more-cost-efficient-ai-models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확대하기를 원한다고 밝힘. 러트닉은 뉴욕주에 건설 중인 Micron Technology의 신규 공장 행사에서 “현재는 마이크론이 선도하고 있지만,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미국에서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함. 미국 정부는 반도체 공급망의 자국화를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스템 반도체뿐 아니라 DRAM·HBM 등 메모리 생산까지 미국으로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음. 최근 Micron Technology는 미국 내 DRAM 생산 확대를 위해 2035년까지 총 2,5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미국 반도체 제조 확대의 대표 사례로 평가하고 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텍사스와 인디애나 등 미국에서 일부 반도체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메모리 대규모 생산기지는 대부분 한국에 위치해 있어 향후 미국의 투자 압박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제기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9/lutnick-presses-sk-hynix-samsung-to-boost-memory-output-in-us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AI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하는 것이 합리적(make sense)이라고 언급함. 메타는 현재 자체 AI 서비스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남는 GPU 및 AI 인프라를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저커버그는 현재는 내부 AI 개발이 최우선 과제지만, 막대한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만큼 향후 여유 용량을 활용해 새로운 수익원을 만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방향이라고 설명함. 메타는 최근 캐나다에 약 13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1GW AI 데이터센터를 발표하는 등 AI 인프라 투자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자체 AI 모델과 서비스 운영이 우선순위라는 점을 회사도 강조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9/meta-s-zuckerberg-says-exploring-ai-cloud-business-makes-sense
CXMT 상장절차 본격화 =========================== • 7/9 CXMT <과창판 상장 의향서> 및 <발행 일정 및 수요예측 공고> 발표. 과창판 IPO 발행 절차 공식 개시 • 온/오프라인 청약일 7/16 定了!长鑫科技7月16日新股申购 2026年7月9日,备受瞩目的长鑫科技披露科创板上市招股意向书及《发行安排及初步询价公告》,正式启动科创板IPO发行程序。据公告,公司新股网下申购日和网上申购日均为2026年7月16日。
-중국이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딥시크 등 주요 AI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칩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이는 자국산 AI 반도체 육성을 위해 엔비디아 칩 도입을 꺼려왔던 기존 입장에서 일부 선회하는 움직임임. -미국은 이미 약 10개 중국 기업에 H200 판매를 허가했지만, 중국 정부가 승인하지 않아 실제 출하는 이뤄지지 않았음. -허용 물량은 기업들이 요청한 규모보다 크게 적을 수 있음. 최종 승인 물량은 20만 개 미만으로 예상됨. -배경은 중국 AI 기업들의 컴퓨팅 수요 급증과 자국산 칩 공급 부족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8/china-to-let-ai-firms-buy-nvidia-h200-chips-information-says
메타가 캐나다에 첫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 위치는 캐나다 앨버타주 스터전 카운티(Sturgeon County)이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임. 총 투자 규모는 130억 캐나다달러(약 91억 달러). 완공 시 메타의 전 세계 33번째 데이터센터가 됨. 데이터센터 규모는 **1GW(기가와트)**로 약 75만~8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에 해당하는 초대형 시설임. 건설 과정에서 약 3,000명의 건설 인력이 필요하며, 운영 이후에는 300개의 상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 메타는 전력 부족 문제를 피하기 위해 발전 설비와 송전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기로 함. 현지 에너지 기업과 협력해 천연가스 발전소를 신설하고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할 계획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8/meta-to-build-first-data-center-in-canada-expanding-global-fleet
Broadcom이 Apple과의 협력 계약을 2031년까지 연장했음. 양사는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향후 여러 세대의 애플 제품에 사용될 맞춤형 ASIC(주문형 반도체)을 공동 개발·공급하기로 했음. Broadcom은 현재 애플에 Wi-Fi, Bluetooth, RF 칩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AI 및 고성능 컴퓨팅과 관련된 맞춤형 ASIC 공급도 확대할 예정임. 이번 계약은 애플이 자체 칩 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브로드컴과의 핵심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는 의미가 있음. 애플은 브로드컴 전체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최대 고객 가운데 하나로, 이번 계약은 향후 수년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브로드컴 주가 +3.1%, 애플 +1.3% 마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broadcom-expands-work-for-apple-supplying-products-through-2031
[한투증권 이동연] 메타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에 대한 코멘트 - 7/2 블룸버그 등 외신은 메타가 클라우드/AI 인프라를 고객에게 임대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 메타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가능성은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메타 경영진이 이미 언급한 바 있음. 단, AI Theme 주가 변동성이 극심한 가운데 외신 보도가 전해져 7/1~7/2 2거래일간 AI 하드웨어 중심으로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받음 -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은 크게 두 가지 입장으로 구분해 살펴볼 수 있음 1) 메타: AI 인프라 1GW 임대 시 매출을 170~200억달러로 가정 시 FY26F 매출의 6.7~7.9% 수준. 메타는 현재 광고 중심의 FoA(Family of Apps) 매출 비중이 99%로 절대적. 광고 효율 개선으로 FY26 매출이 +2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된 신규 사업 진출은 메타에게 긍정적. Capex 확대로 메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는 구간임을 고려하면, ROIC 관점에서 투자자들이 반길 만한 의사결정이라고 판단 2) 메타 외 AI 관련주: 메타 이슈로 26년 들어 상승폭이 컸던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난 이틀간 주가 약세. 메타가 잉여 컴퓨팅 인프라를 외부 고객에게 임대한다는 외신 보도 원문이 AI 수요 둔화 우려를 높인 결과라고 판단. 단, 메타가 인프라 임대 사업을 개시한다고 Capex 투자를 당장 줄인다고 해석하기는 무리가 있음. 메타가 최근에 크루소와 1.6GW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점, 지난 1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인프라 사업 진출 가능성을 언급하며 FY26 Capex 가이던스를 100억달러 상향 조정한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사업 전략이 크게 전환된다고 보기는 어려움(2페이지 계속) - 또한, 메타가 자사 스파크 뮤즈 모델 경쟁력이 약해져 AI 모델 개발 투자를 줄인다고 해서, 메타가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AI 토큰이 줄어들지 않음. 자사 모델 수요가 줄어든 부분은 프론티어 모델을 보유한 구글, 오픈AI, 앤트로픽으로 향하게 될 것이기 때문. 이러한 측면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비롯한 AI 반도체 네트워크 관련주에 대한 조정은 과도하다고 판단. 한편, 이번 메타 이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사업이 매력적임을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 빅테크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 또한 높아질 것. 마지막으로 최근 하드웨어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순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보수적으로 가져가야 한다고 판단. AI로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데이터 플랫폼을 제외한 기업은 아직 기다림이 필요 *보고서: https://buly.kr/4mf7vQC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메타가 내부 AI 인프라의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검토 중.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화를 목표로 한 전략. •사업 모델은 크게 두 가지가 거론됨. 메타의 AI 모델을 클라우드에서 서비스하는 방식과, AI 학습·추론용 GPU 컴퓨팅 자원(베어메탈)을 직접 임대하는 방식. •사업이 현실화되면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등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CoreWeave, Nebius 등 AI 네오클라우드 업체와도 직접 경쟁하게 될 전망. •메타는 올해 AI 데이터센터와 GPU 확보를 위해 최대 1,45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외부 판매를 통해 막대한 투자비를 일부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마크 저커버그 CEO는 이전부터 내부 수요를 초과하는 컴퓨팅 자원이 발생하면 이를 외부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메타 주가는 8.8% 급등한 반면, 네오클라우드 주가가 특히 부진. AI 하드웨어 관련주도 약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트럼프 행정부, 앤트로픽 Mythos 5와 Fable 5 수출 통제 해제 Anthropic says Trump admin has lifted export controls on Claude Fable 5 and Mythos 5 https://www.cnbc.com/2026/06/30/anthropic-says-trump-admin-has-lifted-export-controls-on-claude-fable-5-and-mythos-5.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앤트로픽, 연구자 전용 AI 플랫폼 Claude Science 출시. -논문 분석, 데이터 해석, 실험 설계, 신약개발 등 연구 자동화 지원. -제약사·연구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AI 기반 과학 연구 사업 강화. 단, 고성능 생물학 AI는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접근 통제 적용 예정. -이번 출시는 Anthropic의 생명과학·헬스케어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새로운 기업용 AI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평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30/anthropic-releases-claude-science-for-automating-research
Rocket Lab이 위성통신업체 Iridium을 현금+주식 방식, 기업가치 약 80억달러(주당 54달러)에 인수하기로 발표. 이번 인수로 Rocket Lab은 Iridium의 저궤도(LEO) 위성 66기, 글로벌 주파수(Spectrum) 권리, 수익성 있는 위성통신 사업을 확보하게 됨. Rocket Lab은 기존의 로켓 발사와 위성 제조 역량에 Iridium의 통신망을 결합해, SpaceX처럼 수직계열화된 우주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 Rocket Lab은 Iridium의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정부 고객 기반 확보. 2027년 거래 완료 후 차세대 위성망 구축 및 D2D 서비스 확대 추진 예상 https://www.wsj.com/business/telecom/rocket-lab-buys-satellite-operator-iridium-in-bid-to-challenge-spacex-d3a35be7?st=G83DSL&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앤트로픽이 엔터프라이즈 AI 모델 시장의 선두로 부상하면서 고객사에 대한 협상력을 행사 대상에는 초기 핵심 투자자인 아마존도 포함. 앤트로픽은 올해 초 아마존과의 파트너십 일부를 재협상해, 아마존이 자사 제품에 앤트로픽 AI 모델을 사용하는 비용을 더 높임 재협상된 계약은 아마존이 토큰 사용량 기준으로 앤트로픽에 비용을 지불하도록 규정. 이로 인해 아마존의 청구액이 크게 늘어남 새 토큰 기반 과금 구조는 내년부터 적용. 다만 그 존재 자체가 아마존 내부 도구 전반에 위협이 될 수 있음. 아마존이 앤트로픽 모델에 크게 의존해왔기 때문 •영향받는 제품: 코딩 에이전트 Kiro, 업무 보조도구 Quick, 소비자용 Alexa for Shopping이 모두 Claude에 의존 아마존은 Claude를 대체할 더 저렴한 대안을 모색 중. 그 대안이 앤트로픽 최대 경쟁사인 OpenAI. 아마존은 올해 초 OpenAI에 500억 달러를 약정. 아마존이 인프라를 제공하고 OpenAI가 모델 접근권을 제공하는 구조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mazon-pay-anthropic-technology-new-deal
애플이 CXMT로부터 DRAM을 구매하는 건 여러 가지 이유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미국 정부가 CXMT를 Entity list에서 제외하는 것과 별개로, 오히려 이제는 중국 정부가 CXMT DRAM이 외국 기업에 가는 것을 제재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CXMT Capa 대부분을 LPDDR이 아닌 DDR로 전환했고, 이 때문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더욱 DRAM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족한 CXMT DRAM을 자국 스마트폰 기업이 아닌 애플에 우선 할당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전체 메모리 공급 측면에서도 CXMT가 수급에 부담을 주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위 기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DRAM Top3 업체는 미국 데이터센터를 지원하기에도 공급이 부족하고, CXMT Capa는 이들 Top3로부터 DRAM을 원활히 공급받지 못하는 중국 기업을 지원하기에도 모자란 상황입니다.
미국 정부는 국가안보 우려로 중단했던 Mythos 5의 배포를 일부 재개하도록 승인했음. 약 100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 기관, 다수의 포춘 500 기업이 ‘Trusted Partner’ 자격으로 모델을 사용할 수 있게 됐음. 승인 대상 미국 기업과 검증된 외국 국적 직원은 별도 수출 허가 없이 Mythos 5를 사용할 수 있음. 반면 승인받지 않은 기업이나 국가는 계속 접근이 제한됨. Howard Lutnick 미국 상무장관은 Anthropic이 정부와 협력해 보안·안전성 우려를 완화한 결과 이번 허용 조치가 가능했다고 설명했음. 반면 최고 성능 모델인 Fable 5는 여전히 사용 금지 상태이며, 정부는 향후 추가 검토 후 허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6/us-allows-trusted-partners-to-use-anthropic-s-mythos-5-ai-model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잘 나온다 했제 ● 어김없이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FY3Q26 실적은 매출액 414.6억달러(73.7% QoQ, 345.7% YoY), EPS 25.11달러(108.0% QoQ, 1,214.7% YoY)로, 컨센서스를 각각 16%, 22%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84.9%로 컨센서스 81.9%를 3.0%p 상회 - 매출액과 EPS, 매출총이익률이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는 호실적 - FY4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15%, 22%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00억달러, EPS 31달러를 제시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86%로 제시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수익성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 ● 메모리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LTA - 마이크론은 LTA가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 언급 - 현재 4개의 대형 고객사를 포함해 총 16건의 LTA를 체결했으며, 모든 LTA가 체결될 경우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커버할 것으로 전망 - LTA는 Take-or-pay 구조로 고객사가 일정 수준의 물량을 구매해야 하며, 계약에 구속력을 부여하기 위해 현금 보증금을 수령 - 대형 계약들의 경우 2분기 현재 시장 가격을 상한으로 두고, 과거 사이클 피크 이상의 매출총이익률이 보장되는 수준으로 가격 하한을 설정 - 또한 향후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는 잔여 계약 의무(RPO)를 공시하기 시작 - FY3Q26 기준 RPO는 1,000억 달러로, 하한 수준의 가격과 구속력을 갖춘 최소한의 물량에 기반해 산출됐으며 실제 매출로 인식되는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이라 언급 ●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긍정적인 의견 유지 -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2027년 이후로도 이어질 것이며,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임에도 공급 부족 해소의 신호는 부재하다고 언급 - 그린필드 팹 증설 난이도는 상승했으며 HBM으로 인해 범용 DRAM의 공급 bit growth 역시 제한 - 공급 부족은 메모리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과 차별화된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LTA는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기존 사이클보다 긴 기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보호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인 사이클에 따른 이익 변동성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는 구조적인 변화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본문: https://vo.la/BFWYVlF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SK하이닉스 ADR 발행 결정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4800801
-퀄컴이 AI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Modular 인수에 근접. -Modular은 구글 TPU 개발 총괄 출신이 설립한 AI 소프트웨어 업체. -인수 목적은 AI 칩보다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보에 초점. -퀄컴은 최근 Alphawave 인수, ByteDance ASIC 계약 등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중. 종합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qualcomm-is-said-to-near-deal-for-ai-chip-startup-modular
-Micron Technology와 Anthropic가 차세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에 HBM(고대역폭 메모리), DRAM, SSD 등 데이터센터용 메모리·스토리지 제품 공급 예정. -양사는 AI 학습 및 추론 과정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 성능을 공동 최적화해 클로드(Claude) 모델의 성능, 효율성, 비용 경쟁력을 개선할 계획.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의 Series H 투자 라운드에도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앤트로픽은 최근 CoreWeave, Broadcom, SpaceX 등과 잇달아 AI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하며 컴퓨팅 자원 확보를 강화하고 있음. -마이크론은 이미 내부적으로 Claude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엔지니어링, 기업 업무 자동화 등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 -앤트로픽은 GPU뿐 아니라 메모리·스토리지까지 포함한 AI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 추진. -마이크론은 HBM 공급 확대와 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효과 기대. https://investors.micron.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micron-and-anthropic-announce-strategic-agreement-scale-next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타는 공격적인 AI 확장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로부터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받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 -메타는 텍사스주 차일드리스(Childress)와 미주리주 워렌턴(Warrenton)에 위치한 Crusoe의 두 데이터센터에서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기로 계약 -한편, Crusoe는 텍사스, 와이오밍 등에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개발 중이며, 오픈AI·오라클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주요 AI 인프라 사업자. 최근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이 약 5GW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8/meta-strikes-new-ai-computing-deals-with-data-center-firm-crusoe
-ASML의 크리스토프 푸케 CEO는 AI, 로봇, 위성 산업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반도체 공급망이 장기간 공급 부족 상태에 놓일 것으로 전망. 특히 일론 머스크의 Terafab 프로젝트가 장비 업계의 생산능력을 크게 압박할 수 있다고 언급. -푸케 CEO는 머스크와 직접 논의한 사실을 공개하며 “머스크는 Terafab 프로젝트에 매우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고 평가. -Terafab은 최첨단 2나노 반도체 생산을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 연간 1TW(테라와트) 규모 AI 컴퓨팅 능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 이를 위해서는 ASML의 EUV 및 High-NA EUV 장비가 필수적임. -ASML은 이미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생산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나, 수요 증가 속도가 업계 예상보다 빠를 경우 장비 공급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특히 Terafab과 Starlink 관련 수요가 새로운 수요 사이클을 만들 가능성을 제기. -Terafab 투자 규모는 초기 예상치인 200~250억 달러를 크게 넘어 최종적으로 1,19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7/asml-ceo-warns-of-possible-supply-constraints-on-musk-s-terafab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Anthropic의 최첨단 AI 모델인 Fable 5와 Mythos 5에 대한 해외 사용자 접근을 제한하도록 지시함. 이에 따라 Anthropic은 규제 준수를 위해 두 모델의 서비스를 즉시 중단했다고 발표. 단, 다른 모든 Claude 모델은 영향 없음. 정부는 구체적인 이유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Anthropic은 당국이 Fable 5의 안전장치를 우회하는 이른바 ‘탈옥(Jailbreak)’ 기법을 인지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함. Anthropic은 “오해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당국과 협력해 최대한 빠르게 서비스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Fable 5와 Mythos 5를 제외한 다른 Claude 모델들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함. https://www.cnbc.com/2026/06/12/anthropic-disables-access-to-fable-5-and-mythos-5-to-comply-with-government-directive.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한투증권 김정찬] CPO 도입 지연 우려 관련 코멘트 - Semianalysis가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CPO 출시 지연 가능성을 제기하는 보고서를 배포하며 광 네트워크 관련 주식이 일제히 하락(LITE -9.0%, GLW -8.5%, COHR -12.4% 등) - 그러나 엔비디아 네트워크 부문 수석 부사장은 최근 Computex에서 CPO 출시 지연을 언급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Scale Out CPO를 Vera Rubin 세대부터 본격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 - 전일 루멘텀의 Mizuho 컨퍼런스에서도 Scale Out CPO 매출 증분 $50~100mn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4Q26으로 전망한 만큼, Scale Out CPO 양산은 예정대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 Semianalysis의 약세론은 Scale Out이 아닌 Scale Up CPO의 타임라인 이연으로 해석될 여지는 존재. CPO의 추가적인 TAM 확장이 현재 구리가 점유하고 있는 Scale Up 영역으로 침투하면서 본격화되는 구조이기 때문 - 실제로 전일 미국 증시에서 광 네트워크 주식 대부분이 하락한 반면, 구리 기반 AEC 케이블을 주력으로 하는 Credo Technology(+3.9%)만 상승한 점도 이를 뒷받침 - Scale Up 영역의 경우 Rubin Ultra 세대에서도 미드플레인으로 구리를 활용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CPO 침투는 2028년 Feynman 세대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 타임라인에 여유가 있는 만큼, 구리의 경제성과 CPO 양산 난이도 등을 근거로 한 도입 이연 우려는 향후에도 광 네트워크 주가의 하락 요인으로 반복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다만 네트워크 대역폭이 1.6T, 3.2T로 확대될수록 구리의 물성적 한계와 전력 소모 부담이 부각되며, CPO 도입의 당위성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 - 광 네트워크 적용 확대 및 CPO 도입의 점진적인 가속화 방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하며,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
*애플이 WWDC 2026에서 차세대 AI 플랫폼과 새로워진 ‘Siri AI’를 공개. -기존 음성비서 수준을 넘어 대화형 AI 에이전트로 진화한 것이 핵심. -새로운 Siri AI는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이해하고, 웹 검색을 통해 정보를 찾아오며, 이전 대화 내용까지 기억 가능. -메시지에 포함된 친구 주소나 일정 등 저장되지 않은 정보도 찾아줄 수 있으며, 사용자의 개인 맥락(Context)을 활용해 보다 자연스러운 업무 수행 가능. -Siri는 독립형 AI 앱으로도 제공되며, ChatGPT·Claude·Gemini와 직접 경쟁하는 형태로 발전. 과거 대화 기록 저장, 문서·사진 업로드 기능도 지원. -애플은 AI 기능 대부분을 기기 내(On-device) 또는 ‘Private Cloud Compute’ 환경에서 처리해 개인정보 보호를 차별화 포인트로 강조. -초기 출시 국가는 영어권 중심이며 EU와 중국은 규제 문제로 출시가 지연될 예정. *하지만 Siri AI 공개에도 불구하고, 애플 주가는 금일 -1.9% 하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apple-unveils-next-generation-of-ai-platform-including-new-siri
-오픈AI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IPO(기업공개)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짐. 상장 시기와 공모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최근 경쟁사인 Anthropic 역시 비공개 IPO 절차에 착수하면서 AI 업계의 상장 경쟁이 본격화되는모습. -오픈AI는 올해 초 대규모 자금 조달을 마친 뒤 기업가치가 약 8,520억달러까지 상승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 중. -IPO 추진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모델 개발 등에 필요한 자본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openai-filed-confidentially-for-ipo-as-rivals-race-to-market
[한투증권 이동연] 브로드컴: FY2Q26 실적 코멘트 - 너무 높았던 기대감 눈높이에 못 미친 가이던스, 시간외 주가 하락 - FY2Q26 매출 222억달러(+48% YoY, +15% QoQ), 영업이익 149억달러(+52% YoY, 영업이익률 67.3%), EPS 2.44달러(+54% YoY)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과 EPS는 기대치를 각각 1%, 2% 상회. 가장 중요한 AI 매출은 +143% YoY 성장하며 컨센에 부합 - FY2Q26 실적 발표 후 after market에서 주가 -11.8% 하락. FY2Q26 실적이기대 수준이었지만, FY3Q26 AI 매출 가이던스가 160억달러로 시장 기대치(164억달러)를 하회했기 때문. FY3Q26 EBITDA 마진 가이던스도 68%로 기존 컨센(69.1%) 하회 - 구글 TPU 프로그램에서 브로드컴의 점유율 희석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주가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실제로 브로드컴 경영진은 실적 컨콜에서 “AI 컴퓨트 수요 폭증을 고려하면, 파트너인 구글이 소싱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충분히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M/S 희석 가능성을 시인. 단, TPU 가격의 유의미한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점은 고무적이었다고 판단 - 한편, FY27 AI 매출 가이던스는 1,000억달러 이상으로 이전과 동일하게 제시하며 중장기적 성장 경로에는 이상이 없음을 강조 - ASIC 대장주라는 스토리에는 변화가 없지만, 실적 발표 후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ASIC 세그먼트에서 브로드컴보다 마벨(MRVL)이 더욱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판단. 앤트로픽 고성장으로 아마존 Tranium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구글 TPU 파트너 선정 가능성도 기대되기 때문. 네트워크 부문 경쟁력도 마벨의 강점 *보고서: https://vo.la/7N2ZX7l *텔레그램: https://t.me/chinaitev
-SpaceX가 주당 135달러에 5억5,560만 주를 공모해 약 750억 달러 조달 추진. -기업가치는 약 1조7,500억 달러로 평가되며, 상장 시 미국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권 진입 전망. -조달 자금은 Starlink 위성망 확대, AI 인프라 구축, xAI 관련 투자 등에 활용 예정. -기존 주주 매각 없이 전량 신주 발행 구조로 진행되며, 자금 전부가 회사로 유입될 예정. 상장은 6월 중 나스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티커는 SPCX로 알려짐. -일론 머스크는 일반 투자자 배정 비중을 높이고 기존 IPO 관행과 다른 방식으로 공모를 추진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spacex-seeks-75-billion-in-record-ipo-plan-to-fund-ai-launch
-알파벳(구글)이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 추진 -자금 조달 구성 *ATM(시장매각) 프로그램 400억 달러 *공모 및 의무전환우선주 발행 300억 달러 *버크셔 해서웨이와의 거래 100억 달러 -알파벳은 “AI가 회사의 확장 국면을 이끌고 있다”고 언급 -향후 대규모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AI 인프라 및 기초 컴퓨팅 인프라 확대 추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1/alphabet-to-raise-80-billion-in-equity-capital-for-ai-spending
악시오스는 30일(현지 시각) 엔비디아가 6월 초 PC용 시스템온칩(SoC·여러 기능을 하나의 칩으로 통합한 반도체)을 공개하고, 이를 탑재한 노트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PC 제조사인 델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대만 IT 박람회 ‘컴퓨텍스’와 자체 개발자 행사에서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첫 PC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비디아와 MS는 29일 X(옛 트위터)에 “PC의 새로운 시대(A new era ofPC)”라는 게시물을 올리며 신제품 공개를 암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9447?cds=news_edit
-Dell Technologies, FY1Q 매출액 컨센 23%, 영업이익 55% 상회 -FY2Q 가이던스도 매출 컨센 27%, EPS 61% 상회 -FY27 가이던스도 마찬가지로 매출액은 기존 제시 대비 20% 상향조정, 상향 기준 매출은 컨센 17% 상회. AI 최적화 서버(Al-Optimized Servers) 연간 매출 전망이 약 6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144% 증가 전망. 기존 가이던스인 약 500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 -FY27 EPS도 기존 대비 39% 상향, 상향 기준 EPS는 컨센 36% 상회 -Dell 주가는 현재 시간외 +38% 상승 중
Apollo Global Management과 Blackstone이 약 36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부채 조달(debt financing) 거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해당 자금은 Anthropic의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임. 조달된 자금은 Google의 TPU(Tensor Processing Unit) 구매에 사용될 계획임. Anthropic은 해당 TPU를 직접 보유하기보다는 리스(lease) 형태로 사용하게 되는 구조로 알려짐. 특히 TPU 개발 파트너인 Broadcom이 거래의 상당 부분에 대해 지급 보증(backstop) 역할을 맡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투자자 입장에서 신용 리스크를 낮추는 장치로 해석 가능함. 현재 Apollo와 Blackstone은 추가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투자자 주문은 이번 주 중 접수될 예정. 거래는 다음 주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지만 세부 조건은 아직 변경될 수 있는 상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8/apollo-shops-36-billion-debt-deal-to-buy-google-chips-for-anthropic
- 마벨 주가 시간외 +2.7% 상승 중. FY1Q 실적은 컨센에 부합했지만, FY2Q 매출과 EPS 가이던스가 기대치를 각각 4%, 3% 상회한 영향 - 마벨 경영진 코멘트: 데이터센터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를 바탕으로 FY27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률 가속 기대. AI 관련 수주가 매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FY27 및 FY28 매출 전망치를 지난 분기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 개선된 전망은 800G 및 1.6T 스케일아웃 광통신, 51.2T 이더넷 스케일아웃 스위치, NPO·CPO용 스케일업 광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모듈, 커스텀 XPU 및 XPU-attach 솔루션 등 광범위한 제품군의 강한 수요가 견인.
스노우플레이크 FY1Q 실적 기대치 상회 + FY27 가이던스 상향 + AWS와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 시간외주가 +32% 급등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snowflake-raises-sales-outlook-touts-impact-of-ai-demand
Qualcomm이 ByteDance와 AI 데이터센터용 칩 공급 계약 체결. 스마트폰 AP 중심 사업에서 AI 인프라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퀄컴의 전환점이 될지 여부에 주목 바이트댄스는 수백만 개 규모의 AI 전용 ASIC(주문형 반도체) 칩을 구매할 예정. 해당 칩은 AI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에 사용될 계획 이번 계약은 퀄컴 AI ASIC 사업의 첫 대형 고객 확보 사례 중 하나가 될 전망. 퀄컴은 그동안 스마트폰 칩 사업 의존도가 높았고 AI 가속기 시장에서는 존재감이 제한적이었음. 퀄컴 CEO는 최근 CPU, AI 추론 가속기, 맞춤형 ASIC 시장 확대 전략을 언급했으며, 바이트댄스가 실제 고객으로 연결된 사례가 확인된 셈 퀄컴 주가는 +4.5%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6/qualcomm-strikes-ai-chip-deal-with-tiktok-owner-bytedance
-샤오미 1분기 순이익 43~57% YoY 급감, 시장 기대치 하회. 매출도 11% YoY 감소하며 약 3년 만 첫 역성장 기록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가격이 오르며 수익성이 악화된 것이 가장 큰 원인. 실제로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9% YoY 감소, GPM도 전년동기 12.4%→ 1분기 10.1%로 하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6/xiaomi-profit-drops-more-than-expected-in-global-memory-crunch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엔비디아(NVDA US) FY1Q27 실적 요약 ▶ FY1Q27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816.2억 달러 (+19.8% QoQ / +85.2% YoY) [vs. 컨센서스 791.9억달러] ※ 영업이익: 537.8억 달러 (+16.6% QoQ / +93.4% YoY) [vs. 컨센서스 520.7억달러] ※ EPS: 1.87억 달러 (+15.4% QoQ / +94.8% YoY) [vs. 컨센서스 1.7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752.5억 달러 (+20.8% QoQ / +92.4% YoY) ※ Edge Computing: 63.7억 달러 (+9.6% QoQ / +28.7% YoY) ▶ FY2Q27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GPM: 75.0% (vs. 컨센서스 75.0%)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구글 CEO Sundar Pichai가 Google I/O 2026에서 ‘에이전틱(Agentic) Gemini 시대’ 진입을 선언했음.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중심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 피차이는 현재 Gemini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강조. 구글은 월간 수조 개 수준의 토큰을 처리 중이며, Gemini 앱 사용자와 AI 활용량도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또한 Search·YouTube·Android·Workspace·Cloud 등 거의 모든 구글 서비스에 Gemini가 통합되고 있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AI 기능들이 대거 공개됐음. 대표적으로: -AI 기반 대화형 검색(Search AI Mode) -Gemini Spark 에이전트 -Gemini Omni 멀티모달 생성 -Gemini 3.5 Flash -Gmail/Docs/YouTube AI 기능 강화 등이 포함 TPU·데이터센터·모델·서비스를 모두 자체 구축하는 풀스택 전략 강조. AI를 모바일·검색·웨어러블·생산성 전반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확장 중 https://blog.google/intl/ko-kr/company-news/technology/sundar-pichai-io-2026-kr/#momentum
Seagate Technology CEO 데이브 모슬리가 JPMorgan 컨퍼런스에서 신규 공장 증설 계획과 관련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발언하면서 투자자 우려가 확대 시게이트 주가는 장중 한때 8% 이상 하락. 시장은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급증 속에서 시게이트가 공급 확대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을 우려 시게이트는 신규 CAPEX보다 HDD 저장밀도 향상 중심 전략 유지. HAMR 기반 고용량 HDD 기술 전환이 핵심 성장 전략으로 부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8/seagate-slips-as-ceo-says-new-factories-would-take-too-long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ChangXin Memory Technologies(CXMT)의 1~3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88% 급증 매출은 글로벌 AI 붐과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9% 이상 급증 회사는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정책의 일환으로 중국 STAR Market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china-s-cxmt-logs-1-688-profit-surge-amid-global-memory-crunch
-키옥시아, FY4Q 매출 컨센 9%, 조정 순이익 10% 상회 -FY1Q 가이던스는 매출 26%, 조정 순이익 31% 상회 -NAND 시장 전망 ◦ 2026년: NAND 비트(bit) 성장률 high-teens(10% 후반대) 전망 → Kioxia의 비트 성장률도 최소 시장 성장률 수준 이상 예상 ◦ 2027년: NAND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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