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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리뷰 (1) SCA, 장기 사이클의 초석 -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컨퍼런스 (=CY2Q26)를 통해 시장 기대치를 큰폭으로 능가하는 실적과 차분기 가이던스를 발표 - 메모리 업황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실적 눈높이 역시 크게 상향되어 왔음에도 실적과 가이던스는 그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 수준 - 아울러, 지난분기 공개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면서, 장기 계약 기반의 업황 장기화 및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선언 - 동사는 이번 실적 설명회에서는 SCA의 구체적 내용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 - 과거 메모리 업체들이 체결했던 LTA(Long-Term Agreement)는 고객사들의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는 고객사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SCA는 공급사 중심의 예수금(Deposit)과 가격 밴드(Floor/Ceiling Price) 등을 포함한 강한 구속력을 가진 계약이라는 것이 특징 - 특히, SCA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에 제기되는 우려 요인(현수준의 실적 유지 가능 여부와 공격적인 Capex 확대) 을 잠재우는 실적 발표회로 평가 - SCA는 1) 장기공급 물량 가시성과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2) Capex 투자 가시성을 제공하며, 3) 가격 밴드를 통한 수익성 안정화 장치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4) 예수금 정책을 통한 고객과의 기술 및 협력 강화 유도 장치로서 기능함을 강조 - 금번 공개한 SCA는 총 16건으로 2030년까지 최소 가격 기준으로 1,000억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제공. 물량 기준 DRAM 20%, NAND 30% 수준으로 대규모 Capex에 대한 가시성과 자신감을 부여 - 아울러, 여전히 논의 중인 SCA가 여럿 남아있으며,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물량을 배정하는 것이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를 고려할 정도로 공급사들의 우위가 지속 강화되고 있음을 암시 - 동사는 기존 2027년까지 예상했던 공급 부족 전망을 2028년 이후로 연장하며, 수급 격차를 따라잡을 시점을 확인할 수 없음을 설명 - 투자에 관한, 입장 또한 변화가 감지. SCA 기반의 장기 수요 확보는 Capex 확대의 확신을 높여주고 있음을 강조 - 강력한 실적 개선을 시현하는 상황에서 올해 투자를 250억달러에서 ‘270억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내년도 역시 설비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소통 - 현재 제조사들은 AI 발 수요 증가에 기반한 가파른 판가 상승과 실적 개선을 만끽하는 중 - 당사의 판단으로, 여전히 DRAM 업황은 Mid Cycle로 개선되는 경로에 위치하며, SCA 계약 등을 활용하여 판가의 하방은 다지고 상방을 열어가는 평원을 향해 달려가는 구조적 전환점에 위치 [마이크론 FY3Q26 실적 - 기대 이상의 실적 및 가이던스] - 실적 리뷰는 하기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vo.la/DXF2ZE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3Q26 리뷰 (2) 실적설명회 Q&A 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SCA) 금번 체결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의 최저가격이 어느 정도의 연간 매출을 보장하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 (실적 설명회 중 16건의 SCA(3~5년) 중 14건이 최소 누적 매출 1,000억달러 보장한다고 언급) A1) 동사가 제시한 1,000억달러는 현재까지 체결된 SCA에 최저 가격을 적용했을 때의 매출 규모. 실제 매출은, 해당 수준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 - 이번 SCA가 시사하는 바는 동사의 총마진이 과거 어느 시점의 마진보다도 높은 수준 - 현재까지 체결된 SCA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를 커버. 이를 매출 기준으로 환산하면 계약 기간 전체 매출의 약 25% 수준에 해당 - 재차 강조하지만,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회계상 보고되는 최소 금액일 뿐, 실제 매출은 그것보다 훨씬 높을 것 Q2) (SCA) 예치금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 예치금과 RPO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A2) 체결된 계약들과 관련하여 총 220억달러 규모의 예치금 및 기타 재무적 약정이 포함. 180억달러는 현금 및 예치금, 나머지 40억달러는 신용장 형태. 동사는 곧 해당 예치금을 수령하게 될 예정. 이번 분기 이미 약 4억달러를 수령했으며, 다음분기에는 추가로 약 100억달러를 수령할 계획 - 해당 자금은 회계상 현금 예치금으로 처리되며, 재무제표상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 따라서 FCF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또한 계약상 성과 의무가 이행되는 동안 동사가 보유하는 것이며, 계약이 이행되면 고객에게 반환. 다만, 반환 시점은 계약 후반부에 집중될 예정 - 이를 통해 동사는 1) 수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2) 대규모 Capex 투자를 단행할 수 있고, 3) 고객과 더욱 긴밀한 기술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음. 동사의 사업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로 해석 가능 Q3) (GPM) 현재 총마진이 86%인데, 당분간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는지? SCA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 과거 최고 수준이었던 60%대 초반 마진 사이에서 어느 정도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는지? A3) 동사는 차분기 이후의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음. 다만, 현재와 같은 높은 마진 수준에서는 가격 상승이 추가적인 마진 확대로 연결되는 효과 자체는 축소 - 한편, 동사가 이번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과 같이 메모리 수급 격차는 27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상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메모리가 전략적 자산이라는 것을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며, 더 많은,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 수요는 반드시 동반. 따라서 동사는 데이터센터, 엣지 디바이스 등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할 예정. 이는 향후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더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동사는 고객들과 체결한 SCA를 포함해, 어떤 고객사에게 얼마만큼의 Bit을 할당하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높을지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최적화할 예정 - 27년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할 신규 팹 역시 초기 비용이 인식되겠으나, 생산량 증가를 통해 운영 레버리지를 얻게 될 것은 분명. 따라서 동사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 https://vo.la/y5lwVUB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6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상반월에 이어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일부 품목에서 1% 내 상승세 확인. 노트북 판가는 TV 패널과 동일하게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26 코스피 급락 코멘트 (자료) https://tinyurl.com/4c63rkxf 오늘 코스피 급락은 다른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6월말 결제 기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T+2일 고려), 한국 시장에 대한 구조적인 이탈보다는 반기말 포지션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ETF 관련 파생 포지션이 낙폭을 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밸런싱이 맞다면 이번 조정은 하루에 소화될 이슈, 길어야 6월 30일까지일 것으로 봅니다. AI 관련 우려나, 애플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국민연금 수급 우려 등은 부수적인 설명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하락 패턴상 단기 이평선이 추세선 및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8,247pt, PER 7.56배입니다. 3월 이후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20일 이평선 고려시 단기 지지대는 8,050pt~8,450pt로 판단합니다. 만약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는데, 연내 PER 저점인 7.1배 7,750pt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으로 인식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6.26 (금) 조선/기계 커져가는 디스카운트, DC향 수주가 핵심 ▶ 글로벌 엔진업체 멀티플을 못 따라가는 국내 엔진업체 - Financial Times의 보도에 따르면, Everllence(구 MAN-ES)의 지분 매각으로 알려진 기업가치(EV)가 최소 100억 유로 이상. 2025년 영업이익 대비 약 30배 - 동일 기준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은 각각 25배, 25배, 22배 - 2026년말 예상 실적과 전일 시가총액으로 계산하면 16배, 13배, 11배로 더 낮아졌음 - Caterpillar, Cummins의 ytd 수익률은 70%, 42%이며 주가 상승. 6월 4일 상장한 INNIO는 상장 이후 42% 상승 - 반면 국내기업들은 ytd 수익률 기준, HD현대중공업 14%, 한화엔진 17%, STX엔진 -15%에 불과 ▶ “보여줘야 한다. DC향 엔진 수주를” - 2027년 글로벌 엔진업체의 컨센서스와 국내 엔진업체의 실적 전망 기준으로 비교하면, 평균 PER은 46%, 평균 PBR은 66% 디스카운트 상태 - 아직 국내 엔진업체의 AI 데이터센터향 주 전력원으로 공급 가능성에 대한 신뢰도가 부족한 상태 - 세계 1등 엔진업체인 HD현대중공업과 Everllence의 라이선스 생산 업체인 한화엔진, STX엔진이 수주를 통해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길 기대 자료: https://zrr.kr/USeY7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국내 PCB, 다시 열린 밸류에이션 기회 - 국내 PCB 업종의 최근 1개월 주가는 해외 Peer를 크게 Underperform - 이에 따라 5월까지 빠르게 축소되던 해외 Peer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는 6월 들어 다시 큰 폭으로 확대 - 대만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ABF 기판 중심의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높다는 점은 분명 - 다만 국내 PCB 업체들도 업황 개선의 방향성은 동일하며,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증설 모멘텀이 점진적으로 확인 - 당사는 현재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국내 PCB 업종에 대한 재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판단하며, 향후 국내외 Peer 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흐름을 기대 [판가 전가와 원가 레버리지, 기울기는 더 좋다] - 연초 국내외 PCB 업체 간 주가 차별화의 핵심은 판가 전가 여부 - 해외 Peer들은 ABF 기판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판가 전가에 성공한 반면, 국내 업체들은 판가 인상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 - 그러나 4월 이후 국내 기판 업체들도 신규 라인업뿐 아니라 레거시 제품의 판가 인상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가시성이 확대 - 또한 최근 구리와 금 등 주요 PCB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레거시 제품 비중이 높은 국내 PCB 업체들은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해외 Peer 대비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 - 1Q26 기준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중도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판가 인상과 원가 부담 완화가 맞물릴 경우 수익성 개선 폭은 예상보다 클 것으로 기대 [증설 랠리 동참이 추가적인 리레이팅 트리거] - 국내 기판 업체들의 추가적인 증설 동참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판단 - 당사는 삼성전기를 필두로 LG이노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의 ABF 기판 증설 가능성에 주목 - 글로벌 ABF 기판 수급이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로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지는 가운데, 국내 업체들의 증설은 단순한 Capa 확대를 넘어 하이엔드 기판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시사 - 메모리 기판 역시 선제적 증설이 진행 중. 티엘비와 코리아써키트가 메모리모듈 PCB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대덕전자의 메모리 패키지기판향 대규모 증설과 심텍의 국민성장펀드 기반 200억원 규모 자금 조달도 확인 - 메모리 기판도 공격적인 증설과 SoCAMM 등 고부가 PCB 확산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P와 Q의 동반 성장을 기대 [투자 전략 점검] - 판가 전가, 원가 레버리지, 증설 모멘텀이 순차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해외 Peer 대비 재확대된 밸류에이션 격차는 국내 PCB 업종의 재평가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 -특히 국내 기판업체들의 높은 메모리 노출도는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을 감안할 때 중장기 수요의 가시성을 한층 높여주는 요소 - 결론적으로 최근 주가 조정에도 국내 PCB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https://buly.kr/CslwTy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메모리 업사이클에 더해지는 AI 프리미엄 ▶ 2Q26 Preview: SoCAMM 기반 ASP 상승 효과 기대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6%, 1.3% 상향한 860억원(+34.2% YoY), 127억원(+84.7% YoY)으로 전망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제한된 생산 Capa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환율 효과와 판가 인상, SoCAMM 및 8,000Mbps 제품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특히 SoCAMM은 국내 1개사 및 북미 1개사향 양산이 진행되며, 관련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추정 ▶ AI향 고부가제품 출하 확대 지속 - 올해 연중 Vera CPU 확장에 따른 SoCAMM2 성장과 AI향 노출도 상승을 기반으로 동사의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 - 특히 안산 2공장과 베트남 1공장의 Mass Lam 공정 추가 투자는 하반기 이후 고부가 제품 대응 능력 확대와 생산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1) Vera CPU 출하 확대와 맞물려 동사의 SoCAMM2 관련 메모리모듈 매출액은 ‘26년 422억원에서 ‘27년 1,062억원으로 성장 예상 - 전사 매출 내 비중도 11.5%에서 22.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타 업체 대비 높은 SoCAMM2 매출 비중은 동사의 차별화된 투자 포인트로 부각될 전망 -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SoCAMM3용 메모리모듈은 기존 제품 대비 층수 증가와 HDI 공정 적용 확대가 예상돼 추가적인 ASP 상승 기대 - 2) 하반기에는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모듈 출하를 예상 - 해당 제품은 기존 18~20층 SSD용 메모리모듈 대비 24층으로 고도화되며, ASP 상승 효과가 동반될 전망 - AI 가속기용 OAM 모듈 시장 진입도 기대 - 아직은 국내 고객사향 샘플 제작을 시작한 단계이나, 향후 양산 진입 시 동사의 AI향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30,000원 유지 - 유상증자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동사 주가는 고점 대비 59.9% 조정 - 다만 현 주가에서는 유상증자 규모를 반영해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오히려 중장기적으로는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진행할 대규모 증설이 메모리모듈의 적층 난이도 상승과 맞물리며, 동사의 구조적인 P와 Q 동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투자 매력도가 오히려 높아졌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30,000원(‘27년 EPS 4,734원 * Target PER 27.4배)을 유지 https://buly.kr/7bJD3V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25(목)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전쟁, 유가, 그리고 글로벌 통화정책 - 종전 합의 양해각서 전후 유가 하락 본격화: 지금보다는 2027년 Oil supply glut 가능성 반영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유가 가정보다 낮은 상태 지속 가능성: 유가발 인플레 우려 정점 통과 - 인플레 우려 때문에 높아졌던 선진국 통화긴축 기대를 덜어낼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h5vyuwu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엔화 고공행진, 당국 개입 나올까 [생활소비재 RA 김건우] 칼럼의 재해석: 인플레이션이 뷰티 산업의 헤어케어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자료) https://tinyurl.com/39j4j5e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ndustry brief] 원전: 잠 자는 SMR 깨우기 2026.6.24(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s4xs322 - Bloom Energy의 시가총액은 연초 이후 3배 이상 상승하여 900억 달러를 넘어선 반면, Nuscale의 시가총액은 40억 달러에 불과 - AI 전력 시스템의 초점이 철저히 ‘속도전(Time-to-Power)’에 맞춰지며, 본격적인 상용화 이전인 SMR의 우선순위가 밀리는 중 - 그러나 GE-Hitachi, Terrapower 등 주요 플레이어들은 2025~2026년 착공에 성공. 남은 과제는 GW급 Scale Up -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는 GW급 확장의 핵심 Key. EPC와 자금조달 리스크를 해결 - 한국의 대미 투자 1~2호 프로젝트로 SMR 선정 가능성에 주목. 이는 Entra1 – TVA 간의 6GW 대규모 계약을 포함한 다양한 SMR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할 전망 - 두산에너빌리티 등 SMR 수혜주에 관심 필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s4xs32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옥수수 G+E: 68%(0%p WoW, -2%p YoY) 대두 G+E: 66%(0%p WoW, 0%p YoY) 봄밀 G+E: 47%(-1%p WoW, -3%p YoY) 링크: https://han.gl/5c77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23(화) [투자전략 황수욱] 썰물(금리 상승) 국면에서 더 중요해진 민낯(실적) - 역사적으로 비교할 사례가 잘 안보이는, 원칙으로 돌아가 생각해야 하는 시장 - 썰물(금리 상승)에서 민낯(실적)이 두드러지는 국면. 이익에 근거한 쏠림 - 다만 펀더멘털이 양호한 종목까지 소외되는 불편한 쏠림, 완화 조건은? https://tinyurl.com/3ytt33ea [투자전략 RA 염승준] 오늘의 차트: 이익만큼 오른 KOSPI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GPU Rental Index: 오해와 진실 https://tinyurl.com/362pyds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 광모듈 시대의 숨겨진 주역 ▶ 2Q26 Preview: 압도적인 마진율 유지 - 두산 전자BG의 2Q26 실적은 매출액 6,510억원(+36.7% YoY), 영업이익 2,000억원(+46.8% YoY, OPM 30.7%)을 전망 -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부담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을 기반으로 전방위적인 가격 전가가 이뤄지면서 1Q26에 이어 압도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 특히 기존에는 북미 NV사향 제품의 ASP 상승이 제한적이었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6월부터 신제품향 납품이 시작되면서 관련 ASP도 상승 - 또한 1Q26에 이어 광모듈향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로우엔드 제품군 내에서도 수익성이 높은 광모듈향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전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 CCL/PCB: 광모듈 시대의 숨겨진 병목, 그 중심의 두산 전자BG - AI 클러스터의 대형화는 고속 광통신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으며, 광모듈은 AI 데이터센터 내 고속 인터커넥트의 핵심 인프라로 부각 - 특히 광모듈 수요가 기존 400G에서 800G 중심으로 전환되고 1.6T 제품 도입까지 가속화되면서 PCB 설계 구조 고도화, CCL 소재 스펙 상향 및 탑재량 증가가 동시에 요구 - 이에 따라 PCB와 CCL은 광모듈 시장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실제로 브로드컴은 광통신 시장의 핵심 병목으로 PCB를 지목하고 광모듈 PCB 리드타임이 기존 6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대되었음을 언급 - 광모듈 PCB의 경우 800G 도입과 함께 mSAP 공정이 주류로 활용되는 가운데, 층수도 빠르게 증가 - 800G 제품은 12~14층, 1.6T 제품은 16층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CCL은 탑재량 증가와 스펙 상향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 - 기존 M6 중심의 수요는 M7, M8 등 Df 0.002 이하의 초저손실 등급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향후 3.2T 제품에서는 M9 등급 소재까지 사용될 것으로 예상 - 현재 두산 전자BG는 광모듈 CCL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광모듈향 매출액은 1Q26 기준 3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26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2배 증가한 1,530억원으로 전망 - 광모듈 고도화에 따른 PCB·CCL 병목이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광모듈향 CCL은 두산 전자BG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각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260만원으로 상향 제시 - 전자BG가 타 CCL 업체들과 동일한 업황 업사이클을 공유하고 있으며, 압도적인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두산의 상대적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 - 현 주가 기준 두산 시가총액에 내재된 전자BG의 기업가치는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향후 전자BG 재평가를 통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전자BG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260만원으로 제시 https://buly.kr/CM1eSK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LS 2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2Q26 Preview - 2Q26 연결영업이익 4,317억원(+83.2% YoY, -9.3% QoQ)으로 컨센서스 5.2% 상회 전망. 1분기와 동일하게 LS전선·LSMnM 기여도 큼 - LS전선: 연결영업이익 1,251억원(+51.6% YoY, +28.9% QoQ)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 예상 - 초고압케이블(해저·지중) 호조 지속 가운데 버스덕트 성장세 돋보임 - 버스덕트, '25년 매출 연결 약 4,000억원, 별도 약 2,700억원, 영업이익률 15% 고마진 제품. 1Q26 한 분기에만 별도 약 1,000억원 매출 시현하며 해저케이블과 함께 핵심 성장동력으로 부상 - 통신케이블, 매분기 약 50억원 영업적자에서 4월 흑자전환 확인 - 우호적 구리 가격·달러 강세로 자회사 전반 실적 양호 전망 - LSMnM: 연결영업이익 1,024억원(YoY 흑자전환, -46.0% QoQ) 예상 - 직전 추정치 776억원에서 황산 가격 강세·달러 강세 반영해 상향 - 다만 향후 환율·귀금속(금·은) 가격 방향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 클 수 있음 ▶ LS전선과 LSMnM을 3.4조원에 살 수 있다면? - 4~5월 주가는 전력기기 업종 전반과 방향성 동행. 변동성 큰 구간 통과하며 상장 자회사(LS ELECTRIC) 비중 확대, 비상장 자회사(LS전선·LSMnM) 비중 축소 - 전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12.3조원에서 LS ELECTRIC 지분가치 8.9조원(지분율 48.5%, 할인율 50%) 제외 시 LS전선·LSMnM 3.4조원 내재 - LS전선이 4Q26부터 해저케이블 구조적 성장 본격화에 더해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성장동력까지 확보. 현 주가 저평가 국면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622083729515K_02.pd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6.22(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xNTG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6.21 발표) 링크: https://han.gl/wmMf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6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76억 5,513만 달러 (+289.4% YoY, +21.0% MoM) - 수출 단가: 82,473달러/kg (+290.3% YoY, +10.4% MoM) 2) DRAM - 수출 금액: 74억 6,615만 달러 (+398.8% YoY, -0.3% MoM) - 수출 단가: 82,260달러/kg (+497.3% YoY, -0.7%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12억 2,138만 달러 (+335.3% YoY, +28.1% MoM) - 수출 단가: 72,784달러/kg (+574.0% YoY, +33.0% MoM) 4) MCP - 수출 금액: 73억 3,683만 달러 (+208.6% YoY, +50.9% MoM) - 수출 단가: 95,939달러/kg (+146.9% YoY, +25.6%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43억 9,370만 달러 (+269.6% YoY, +8.8% MoM) - 수출 단가: 39,533달러/kg (+395.4% YoY, -1.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6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3억 6,373.8만 달러 (+109.0% YoY, +9.2% MoM) - 수출 단가: 2,194.1달러/kg (+20.2% YoY, +1.3%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3억 8,470.5만 달러 (+40.2% YoY, -0.5% MoM) - 수출 단가: 2,977.5달러/kg (+23.8% YoY, -14.4%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199.1만 달러 (+24.3% YoY, +23.1% MoM) - 수출 단가: 201.4달러/kg (-9.0% YoY, -8.8%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232.9만 달러 (+32.1% YoY, +138.3% MoM) - 수출 단가: 41.9달러/kg (+5.3% YoY, +67.0%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3,396.1만 달러 (+57.5% YoY, +40.9% MoM) - 수출 단가: 135.1달러/kg (+58.6% YoY, +40.6% MoM) 6) PCB - 수출 금액: 1억 8,802.0만 달러 (+21.0% YoY, +16.7% MoM) - 수출 단가: 254.0달러/kg (+25.6% YoY, +9.4%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051.4만 달러 (+1.3% YoY, +4.9% MoM) - 수출 단가: 548.3달러/kg (-5.1% YoY, -5.9%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622.5만 달러 (+152.3% YoY, +4.2% MoM) - 수출 단가: 181.0달러/kg (+61.6% YoY, +2.0%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1,977.4만 달러 (-7.1% YoY, +15.1% MoM) - 수출 단가: 19.7달러/kg (-9.7% YoY, +27.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22(월) <ETF 리밸런싱 대형주 → 중소형 확산 기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모멘텀 대형주 ETF 비중 감소 - ETF 리밸런싱 과정에서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로봇 테마 확산 기대 - 마켓 타이밍, 종목 선정의 어려움, ETF로의 접근, 자산관리 용이성 부각 (보고서) https://tinyurl.com/52sv63d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6.22 (월) 조선/기계: 조선(朝鮮)을 조선(造船)하다 ▶ 조선주 재부각을 이끄는 데이터센터 - 조선주의 재상승을 이끌 첫 번째 원동력은 데이터센터향 엔진 -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 초과 수요는 32GW이며 조선산업 내 제품인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의 수혜 시장 > 32GW는 가스터빈, 항공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등 기존 전력원의 공급 여력을 모두 감안하고도 남은 수치 > 전세계 4행정 중속 가스엔진 CAPA는 12~15GW로 추정. 대부분 상선 및 기타 육상 발전으로 할애 중. 숏티지 - 1위 업체이자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HD현대중공업의 추가 수주 가능성은 자명 > 라이센시이지만 한화엔진과 STX엔진 역시 수주 가능성 농후. 라이센서들의 CAPA가 가득 차 수요가 넘어올 개연성 ▶ FDC 시장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 3세대 부유식 데이터센터의 등장 임박. 1) 조선소에게는 새로운 먹거리, 2) 발전원들에게는 고객 확대 >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확보 및 인허가의 어려움 > 전력밀도 증가에 따른 냉각의 중요성과 냉각 시스템에 할애되던 전력 소모 문제 신조의 삼성중공업 > ABB, Mousterian과의 기술 협력, 미국 선급(ABS), 영국 선급(LR)으로부터 50MW급 개념설계인증(AiP) 획득 - 개조의 HD현대마린솔루션 ▶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조선 기자재의 역할 - SCR: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의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필요한 SCR장치 > 나노: SCR탈질촉매 공급업체이며 HD현대중공업, 바르질라(Wärtsilä) 등 상위 엔진 제조사들의 핵심 공급업체 - 배전설비: 고압/저압 배전반, 분전반, MCC 등 육상/해상 데이터센터 모두 필요한 영역 > 에스엔시스: 삼성그룹 레퍼런스 확대 중. ABB 등 상위 전력 인프라 솔루션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확대 - 재기화설비: 부유식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은 1) 4행정 가스엔진 또는 2) SOFC > SB선보: 데이터센터의 24시간 가동을 위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의 필요성. 재기화설비 수요 확대의 개연성 ▶ 기업분석 - HD현대중공업(329180)/Buy/900,000원 - 한화엔진(082740)/Buy/100,000원 - STX엔진(077970)/Buy/100,000원 - 삼성중공업(010140)/Buy/40,000원 -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Buy/300,000원 자료: https://zrr.kr/xZ6uM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22(월) 자료: https://buly.kr/2JqSB2H ▶ 특징주 1W: 네이버 -7%, 카카오 -9%, 게임 섹터 +0.4% ▶ 주요뉴스 네이버 검색 80% 찍었다…AI탭 출시 후 점유율 '껑충'(연합뉴스) https://buly.kr/6MtsjGa 챗GPT 광고 韓에 도입… 무료·고 요금제 대상(서울경제) https://buly.kr/8enizKa 네이버페이 해외QR결제 급성장…홍콩·싱가포르로 확대(연합뉴스) https://buly.kr/28vhBhM ‘로봇 플랫폼’ 선점 나선 카카오모빌리티…‘피지컬 AI’ 속도전(서울경제) https://buly.kr/1GLtn0Z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가 33.43% 쥐었다…최대주주 변경 완료(블로터) https://buly.kr/CB6sbZZ 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하루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뉴시스) https://buly.kr/1y0wCwm 中서 통한 K-서브컬처…'카제나', 앱스토어 매출 8위 기록(뉴시스) https://buly.kr/74YueeN 오픈AI, 이번 주 'GPT-5.6' 출시 전망…앤트로픽 규제 틈타나(AI타임스) https://buly.kr/28vhBuE MS, 중국 기업에 오픈AI API 판매로 수익 올려…’증류’ 위험 경고(AI타임스) https://buly.kr/7bJBbCo 딥마인드 부사장, 엔트로픽 합류…구글 핵심인재 잇단 이탈(세계일보) https://buly.kr/5JPKqXj 메타, 크루소와 AI 컴퓨팅 계약…1.6GW 확보(조선비즈) https://buly.kr/2qaj78J 중국 AI 모델, 토큰 사용량서 미국 추월…딥시크V4 1위(디지털투데이) https://buly.kr/ChrA2pz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사이클의 규모가 다르다 ▶ 2Q26 Preview: 예상보다 가파르다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7억원(+98.9% YoY), 43억원(+110.0%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1.7%, 19.8% 상향 조정 - 이는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35억원)을 23.8% 상회하는 수치 - 이번 실적 추정치 상향은 기존 당사 예상보다 수주 확대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을 반영 - 최근 중국 고객사향 수주까지 합산할 경우, 현재 수주잔고는 600억원 이상으로 파악 - 동사의 검사 장비는 금도금 공정 이전 단계에서 활용되며, 불량을 선제적으로 검출해 고객사의 원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비 - 이는 고객사의 원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장비로, 최근 공격적인 Capex 집행 확대 과정에서 동사 장비에 대한 선제적 수주가 빠르게 증가 ▶ 향후 3년 ABF 투자 Cycle, 과거 업사이클을 압도한다 - 올해를 기점으로 하이엔드 ABF 기판 수요는 기존 GPU·ASIC 중심에서 네트워크 IC(Switch·DPU), 서버 CPU, LPU 등으로 빠르게 확장 - 여기에 대면적화·고다층화·미세회로화로 인한 생산 난이도 상승과 실질 Capa 잠식이 더해지며, 하이엔드 ABF 기판 공급 부족은 중장기 구조적 이슈로 부각 - 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집행될 ABF 기판 Capex가 ‘21~’23년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번 ABF 기판 증설 사이클의 핵심은 1) 고객사 부담 기반의 투자 확대, 2) 실질 Capa 잠식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 증가 - 과거에는 기판 업체들이 수요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자체적으로 Capex를 집행 - 반면 이번 사이클에서는 ABF 기판 공급 부족이 고객사의 AI 서버 출하 병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고객사들이 기판 업체에 투자비 일부를 지원금 또는 선수금 형태로 제공하며 증설을 유도 - 이는 기판 업체 입장에서 다운사이클 진입 부담을 낮추고,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 - 또한 AI 서버용 ABF 기판은 대면적화, 고다층화, 미세회로화가 동시에 요구되면서 제조 설비 요건이 고도화되고 있고, 생산 난이도 상승에 따른 수율 저하 이슈도 병존 - 이에 따라 동일한 투자 금액이 과거와 같은 수준의 생산능력 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이며, 실질 Capa 잠식을 반영한 선제적 Capex 증가가 불가피 - 이를 감안하면 이번 ABF 기판 투자 Cycle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 전략 점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9.3%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9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이번 ABF 기판 투자 사이클은 투자 규모와 지속성 측면에서 과거 업사이클을 크게 상회할 전망 -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Capex Cycle에서 장비업체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게 부각된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https://buly.kr/31VU6i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종전 사인이 긴축 사인을 막지 못한다 2026.6.22(월) - 미국 상반기 고물가와 양호한 경기, 하반기까지 이어질까? - 다시 오르는 환율, 8월 금통위까지 이어질 긴축 우려 잘 대응해야 (자료) https://tinyurl.com/52s72z4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22(월) (Report) https://tinyurl.com/mry3cxrw ▶ 6/19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8.4% WoW) KT (-3.4% WoW) LG유플러스 (-6.4%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제 7차 한일 전파국장회의에서 양국은 6G 저궤도 위성통신 등 논의, 주파수 정책 및 환경 변화 협력 대비 계획 - KT는 에이전틱 AI를 통한 차세대 AI 시장 공략 계획. 초개인화, 버티컬, 개인형 에이전트 추진 예정 - 우주항공청은 우주산업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핵심 기술 총 8건을 선정. 성능 평가 지원, 공공조달 확대 전망 ▶ 주요뉴스: - 과기정통부, 日과 전파 공조 강화…6G·저궤도위성 논의(디지털데일리) - KT "AI가 일하는 시대 온다"…개인·산업 에이전트시장 공략(한국경제) - 광섬유 자이로부터 메탄엔진까지…우주청, 신기술 8건 지정(디지털데일리) - 인텔리안테크, 美 현지에 생산시설 연다…글로벌 위성통신 수요 흡수(전자신문) - 에릭슨, AI 기반 무선망 솔루션 공개…5G 성능·에너지 효율 동시 강화(디지털데일리) - SK텔링크, 한전 비상망에 스타링크 위성통신 도입(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mry3cxr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 (6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2026.6.18(목) - 워시의 데뷔전은 예상보다 매파적 평가. 워시가 부정적 의사를 표명한 점도표는 연내 중간값 1차례 인상으로 상향, 물가관련 안정 의지 강하게 표명 - 6월 FOMC 내용을 그대로 인정하면, 연내 동결도 쉽지 않고 인상까지 검토할 상황. 그럼에도 우리는 하반기 인뎁스에서 제시한 3분기 소비중심 미국 지표 둔화 가능성을 점검하면서 연말 인하 가능성 아직 유지 - 2024년 이후 6월 FOMC까지 매파적이었던 연준이 3분기 급선회했던 여건 올해도 유효할지 7월 회의까지 확인할 계획. 미국채10년 당분간 4.3% 상회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jy283hx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6.18(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의 K자형 경기, 정부의 선택은? - 5월 중국 경기의 K자형 양극화 현상 심화. 하반기 내수 지표의 기술적 반등 가능하겠지만 양극화 수렴 가능성은 제한적 - 중요한 것은 정책당국의 시각도 경제구조 전환 과정의 성장통이라고 생각. 이는 중국 채권 금리의 하락,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의 구조적 강세 흐름 강화 요인으로 작용 https://tinyurl.com/mrsxz8xn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엔비디아의 채권시장 복귀전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반도체 초순수, 또다른 병목 후보 https://tinyurl.com/4cvtku2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 윌테크놀러지 인수완료 코멘트 ▶ 한솔테크닉스 -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 - 한솔테크닉스, 17일 프로브카드 설계·제조 기업 윌테크놀러지의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 - 총 투자금액은 1,772억원으로, 한솔테크닉스는 윌테크놀러지 주식 611만 544주, 지분율 83.37%를 취득 -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총 9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며, 이 중 약 4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인 한솔홀딩스가 참여해 납입을 완료 ▶ 윌테크놀러지, 크게 열려 있는 성장판 - 윌테크놀러지는 Vertical 타입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공급업체로, CIS용 프로브카드와 모바일 AP용 프로브카드를 주력으로 공급 중 - 2025년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96억원(OPM 14.2%)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이미 입증했으며,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올해도 우상향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당사가 예상하는 윌테크놀러지의 업사이드는 크게 두 가지 1)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수주 회복에 따른 동반 수혜 - 국내 파운드리 업체는 최근 북미향 이미지센서와 추론용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상존 - 이에 따라 국내 파운드리 내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동사의 프로브카드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2) 메모리향 프로브카드 시장 진입 가능성 부각 - 인수 이후 보유 현금을 활용한 본격적인 증설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이는 동사의 메모리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라 판단 - 주요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경쟁사인 Technoprobe 역시 Vertical 타입 기술을 기반으로 메모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면서 작년부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크게 발생 - 동사 역시 메모리향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 적용처 확장에 따른 실적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특히 한솔테크닉스는 최근 충북 청주 오창공장을 640억원에 매각 - 이는 윌테크놀러지 인수 이후 예상되는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프로브카드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재원 확보 과정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결정이라 판단 ▶ 투자 전략 점검 - 올해는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본업 실적 회복과 한솔오리온텍(조선엔진+로봇 컨트롤러) 편입 효과가 동시에 가시화될 수 있는 구간 - 여기에 반도체향 매출 비중 확대와 윌테크놀러지 편입에 따른 프로브카드 사업 가치 반영을 통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유효 - 현 주가 구간에서는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투자 매력도가 더 크게 부각될 수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E7BCSJ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6.18(목) <6월 FOMC: Hawkish & reformative Warsh> - 연준은 6월 FOMC에서 당사와 시장 예상대로 FFR을 3.50~3.75%에서 동결 - 물가전망 상향이 두드러지며 4Q26 적정 FFR 전망이 3.4%에서 3.8%로 높아짐 - 연준 개혁을 위한 5가지 TF 구성 착수: 소통, B/S, 데이터, AI, 인플레 프레임워크 - 당사는 연말 인하 view 유지: 인플레 2차충격 제한적, 2H 소비/고용 취약성 有 (자료) https://tinyurl.com/bdfzzvx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및 코멘트 드립니다. 5월 음반 수출 동향 2026.6.17 ☑️ 5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349만달러 (+90.2% YoY, +4.5% MoM) - 미국: 867만달러 (+42.0% YoY, -34.0% MoM) - 일본: 780만달러 (-5.7% YoY, +45.1%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 2,083만 달러 (+346.9% YoY, +37.3%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 72만 달러 (+60.3% YoY, +27.1%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 341만 달러 (+63.6% YoY, -30.1% MoM) → 국가 비중: 중국 37.7%, 미국 19.7%, 일본 17.9% ☑️ 수출 동향 및 코멘트 - 5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349만 달러(+90.2% YoY, +4.5% MoM)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준 기록. 2월부터 네 달 연속 역대 최상위권 수출액을 기록 중이며, 연초 음반 수출액 추이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를 상회하는 매우 고무적인 수준. 특히, 5월은 코르티스, 에스파,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앤더블(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유승언 / 제베원+이븐 출신 5인조) 등 주요 아티스트 다수 컴백 - 중화권은 2,083만 달러(+346.9% YoY, +37.3% MoM)로 전 지역 중 1위를 기록. 그 중 중국향은 1,642만 달러(+666.8% YoY, +41.0% MoM)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직전 최고치 25년 12월 1,507만 달러). 중국향 비중은 37.7%로 단일 국가 기준 1위 - 5/4 코르티스(초동 231만장), 5/26 앤더블(초동 73만장), 5/29 에스파(초동 90만장) 등을 주요 아티스트 컴백을 중심으로 중국 공동구매 수요 집중되며 5월 중국향 수출액 급증했을 가능성. 연초부터 중국 공구 수요가 급증했던 23~24년 고점을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향 음반 수출액은 867만 달러(+42.0% YoY, -34.0% MoM)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성장하며 견조한 흐름 유지. 유럽 및 영어권도 341만 달러(+63.6% YoY, -30.1% MoM)로 유사한 흐름. 1분기 누적 미국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아티스트 저변 확대가 확인되고 있음. 실적에서도 확인되고 있듯이, 중장기 음반 ASP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 6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거버넌스 볼(Governors Ball)’에 스트레이키즈, 제니, 캣츠아이 출연, 6/2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알로뱅크 페스티벌’에는 코르티스, 7/30~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8월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드’에는 캣츠아이(헤드라이너),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는 스트레이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출연 예정.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후 팬덤 유입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디레이팅된 멀티플(12~15배(하이브 제외 ))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지표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면 12M Fwd P/E 18배 이상의 멀티플 정상화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링크) https://buly.kr/GZzdKH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6.17(수) <6월 BOJ: 예견된 정책 조합> - 당사와 시장의 예상대로 콜금리 25bp 인상; 31년 만에 정책금리 1%대 진입 - 추가 인상 여력 강조. 당사는 2027년 6월 1.50%까지 콜금리 인상될 것으로 예상 - 2027년 4월(FY27)부터 월간 JGB매입액 2조엔으로 고정: 시중금리 구조적 대응 - JPY는 금리인상에도 약세: 예견된 정책으로 기대 되돌리기 역부족. 결국 개입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2s3bdub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하이비젼시스템(126700) ESS로 증명하고, 본업은 돌아선다 ▶ 성공적인 ESS로의 안착 - 하이비젼시스템은 6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동사의 ESS향 수주금액은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55.5%에 해당 - 이번 수주는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북미향 ESS 배터리팩 조립 3개 생산라인 공급 건 - 이를 통해 동사의 2차전지 부문 매출은 단기간 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며,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라 판단 - 또한 이번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 첫 대형 수주로, 동사의 2차전지 장비 사업 내 레퍼런스 확대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증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맞물리며 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본업도 반등 시작 - 작년에는 모바일 업황 둔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본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올해부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폼팩터 변화, 생산거점 다변화, XR 프로젝트 확대를 기반으로 본업 또한 점진적인 회복을 기대 - 폼팩터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모바일 카메라 업그레이드 모멘텀을 예상 - 북미 고객사는 폴더블 모델과 20주년 기념 모델 등 새로운 폼팩터 도입을 추진 중 → 이에 따라 카메라모듈의 구조 및 사양 변화가 동사의 검사장비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 아이폰 인도 생산 증가에 따른 수혜 확대도 기대 (‘25년 인도 내 아이폰 생산량은 탈중국 기조로 인해 ‘24년 대비 53% 증가) - 올해도 인도 내 주요 EMS 업체들의 신규 공장 가동과 모듈 업체들의 신규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인도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한 동사의 장비 공급 기회가 확대될 전망 - 동사는 국내 및 북미 고객사와 XR 관련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과 미탑재 모델 모두에서 고객사 협업을 확대 중 - 향후 스마트글라스 등 XR 기기 라인업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검사장비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전망 ▶ 투자 전략 점검 - ‘26년 매출액은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 YoY)을 전망 -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 판단 - 현 시점에서는 ESS향 수주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와 본업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 https://buly.kr/FAfjyD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오리온(272160) 국가별 5월 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han.gl/e8Q5F 요약: 26.5월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3,011억원으로 전년비 11.6% 성장, 영업이익은 467억원으로 전년비 2.6% 성장. 중국/베트남/러시아 법인 매출은 각각 +20.8%, +13.0%, +27.2% 성장했으며 환율 효과를 제외한 현지 통화 기준은 높은 한 자릿수 수준 한국은 유통사 채권 이슈 이어지며 2.5% 감소. 수익성은 국가별 혼조세, 중국과 러시아는 볼륨 확대 효과 및 일부 원재료 단가 하락으로 전년비 수익성 개선. 반면 한국은 수입 원재료 단가 상승과 마케팅 비용 부담 발생, 베트남도 전쟁 이슈에 따른 에너지/부자재 비용 압박이 4~5월 이어지는 양상 당분간 중국/러시아, 한국/베트남의 수익성 차별화는 이어질 전망이나 종전 분위기 형성으로 시차를 두고 비용 압박은 완화될 전망. 신제품과 공장 증설 등에 따른 매출 활성화와 점진적인 비용 완화를 고려한다면, 연결 실적 개선은 3분기부터 반영 예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6.16(화)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알파를 창출하는 커버드콜액티브ETF - 커버드콜 전략은 행사가격 이상의 상승분을 수취하지 못한다는 구조적 한계 - 커버드콜액티브ETF 자유로운 종목 편입/편출로 알파 창출의 가능성 - 변동성 상승에 따른 콜옵션 프리미엄 상승. 알파 창출에 더해져 월분배금 혜택도 플러스 (자료) https://tinyurl.com/3a7tyv7n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6월 BOJ 관전 포인트 [투자전략 RA 염승준] 칼럼의 재해석: 지구인의 축제 월드컵, 흥미로운 데이터 3가지 (자료) https://tinyurl.com/3awzb67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연구원입니다. 전일 진행된 네패스/네패스아크 Fab tour 후기를 공유드립니다. 두 업체 모두 기존의 모바일 반도체 중심 제품 mix를 점차 AI/차량용 등 고부가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2026-30년 5개년 매출액 CAGR 목표치에 대해 네패스 +30%, 네패스아크 +39%를 제시하며 고성장 전망을 강조했습니다. 네패스는 CPB 기반 기술을 활용한 AI 인프라향(Si Cap, AI서버향 PMIC) 비중 확대, 네패스아크는 차량용 SoC, Si Cap으로의 응용처 다변화를 전망합니다. TSMC의 선단공정 capa 공급 부족에 따라 삼성전자, 인텔 등으로의 낙수 효과 신호가 점차 감지되는 상황입니다. 관련해 네패스/네패스아크의 구조적 수혜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조 바랍니다. 네패스: https://vo.la/htx1oB3 네패스아크: https://vo.la/dQVOdX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아직도 전반전 ▶ 2Q26 Preview: 전방위 ASP 상승 효과 본격 발현 - 2Q26 실적은 매출액 3,818억원(+55.1% YoY), 영업이익 620억원(+3,224.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2%, 5.7% 상회할 전망 - 메모리 패키지기판, FC-BGA, FC-CSP, MLB 전 제품군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ASP 상승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영향 - 신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에 대해서도 가격 전가가 본격화되며 전방위적인 ASP 상승 효과가 가시화 - 여기에 전방 수요 회복이 더해지면서 FC-BGA 가동률도 80%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 ▶ 트리플 크라운 - 전방 업황 회복과 공격적인 증설 효과를 바탕으로 ‘26년을 넘어 ‘27년에도 메모리 패키지기판, FC-CSP, FC-BGA, MLB 전 제품군에서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전망 [메모리 패키지기판/FC-CSP] - 동사는 지난 5월 2,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으며, 사무공간을 포함한 8층 규모의 신규 생산시설 건축을 본격화할 전망 - 해당 시설에 설비가 모두 반입된다는 가정하에 기존 공장 대비 생산능력은 약 80% 확대될 수 있는 규모로 파악 - 현재 기존 FC-CSP 생산능력은 약 9,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신규 시설은 2027년 3분기부터 가동이 기대 [FC-BGA] - 기존에 보류했던 9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재개되며, 리드타임이 긴 핵심 생산설비에 대한 선주문이 집행 중 - 현재 동사는 4개의 4층 FC-BGA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개 공장은 현재 1층만 사용 중인 상황 - 900억원 규모의 투자 외에도 잔여 3개 층을 채우기 위한 추가 투자가 계획되어 있으며, 다수의 고객사와 선수금 관련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MLB] - 항공우주향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부터는 기존 고객사에 더해 신규 항공우주 고객사향 매출 기여도 확대될 전망 - 또한 하반기부터는 주요 AI 고객사향 Compute Board 납품이 시작되며, AI향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ASP 상승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 ▶ 커지는 Body, 높아지는 Value - 동사는 6월부터 대면적 FC-BGA 제품 양산을 시작했으며, 하반기부터는 대면적·고다층 AI 네트워크향 FC-BGA 제품의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 - 그동안 대면적 FC-BGA 양산 레퍼런스 부재가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해왔으나, 이번 양산 개시를 계기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 - 또한 메모리 패키지기판과 MLB 등 기존 사업부도 각각 증설·고부가 수요를 기반으로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하고 있어, 동사에 대한 프리미엄 멀티플 적용이 타당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19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jbbAZ7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글로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AbHmW) ▶ 실적 성장 & 특별 배당 ▶ 중국차 수출 급가속 & 전세계 차량 운반선 공급부족 심화 - 2026년 5월 월간 중국차 수출, 93만대 (+69% YoY) 기록 - 2026년 YTD 406만대 (+63% YoY)이며, 2026년 연간 1,000만대 (2025년 연간 706만대) 상회 예상 - 중국 내수 경쟁 심화, 200,000RMB (4,450만원) 이하 스마트카 부상, 주요 시장 관세 완화 등에 따른 결과 -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선사들의 장기 계획을 따르며, 2030년까지 하향 정체 예정. 중국차 수출 증가와 운반선 부족 심화는 운반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 ▶ 유가 정상화 & 현대글로비스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 확대 시작 - 글로비스 2Q26 실적, 이란 전쟁 영향으로 부진할 것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향 차량 운반선 대기 비용 및 선박 환적 비용 발생했으며, 유류비 상승 (투입가격 기준 +75% QoQ)에 의한 원가 훼손 심화 - 2Q26 분기 영업이익 4,884억원 (-9% YoY)으로 컨센서스 -9% 하회 예상 - 다만 2Q26 유류비 상승분은 전방 고객사와의 유가 연동 운임 상승 계약에 따라 2H26 이후 점진적으로 회수될 예정 - 또한 기존 대비 30% 이상 용선료가 낮은 대형 차량 운반선 군집의 유입 시작되며 매출 증가와 수익성 믹스 개선 기여 시작 - 2H26 반기 영업이익 1.18조원 (+13%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 +4% 상회 전망 - 참고로 글로비스의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는 2025년 96척에서 2026년 102척, 2027년 110척, 2028년 118척으로 지속 확대되며, 정체된 전세계 차량 운반선 운영대수 기조와 차별화 ▶ 그룹 로보틱스 사업 구체화 진행 중 & BD 지분 활용 기대 유효 - 2H26 중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사업 구체화 전망 - 7월 Atlas 장기 생산량 계획과 하드웨어 공급망 공개, 8월 데이터센터 운영 주체 및 지능개발 로드맵 공개, 9월 RMAC 가동 및 Robotics America 출범 예상 - 글로비스는 BD 지분 11%를 보유 중. 2028년 내 IPO가 추진된다면, 해당 지분에 대한 구주매출 및 밸류업 (특별 배당) 활용 가능 - 글로비스 2026년 PER은 9.1배로 Peer Group (물류 15.5배, 차량 운반선 10.2배) 대비 할인 중. 실적 성장과 주주 환원 차별화가 가능한 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 적정주가 340,000원 제안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6.16 (화) [ESG Focus] K-스틸법 시행: 저탄소 철강 시대의 개막 (보고서) https://tinyurl.com/422tbc2s - K-스틸법 시행은 국내 철강 산업의 경쟁력 평가 기준을 탄소효율성 중심으로 전환시키는 제도적 변곡점 - 탄소배출집약도, 전기로(EAF) 비중, 철스크랩 공급망, 수소환원제출 투자가 저탄소 철강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축으로 부상 - 향후 철강 업종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생산능력(Capacity)과 함께 저탄소 전환 역량(Transition Capability)도 주요 변수로 반영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6.15(월) - 5월 25~31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23.1% - 5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24.7% 참고: 6월 8일~14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9.4%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N9dQ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15 토큰 가격 경쟁의 실질적인 수혜 (자료) https://tinyurl.com/4j2yvaxd 최근 토큰 소비량이 급증하면서 토큰 비용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주 OpenAI, Anthropic 등 미국 AI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토큰 판매 단가 인하'라는 가격 경쟁에 돌입해 이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걱정이 제기되었습니다. AI 모델 경쟁에 기반한 산업 외연 성장의 지속성이 다시 의구심을 받게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차세대 AI 서버랙으로 갈수록 '토큰당 생산 단가'가 낮아짐을 상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는 1)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이 유지될 수 있는 근거이며, 2) 차세대 AI 서버랙에 대한 확고한 수요를 방증합니다. 중기적으로는 차세대 AI 서버랙으로 갈수록 더 많이 필요해지는 메모리 이하의 주요 기자재(네트워크, 기판, MLCC, 전력반도체)까지 수요가 더 확실해지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6.15(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GbA8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6.15(월) <사이드카가 일상인 시대>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6/8), 매수(6/9, 6/12)/매도 사이드카(6/10) - VKOSPI 89.9%로 역대 최대 수준. 일간수익률 기댓값으로 환산 시 5.6% - 이를 이탈할 확률이 1/3 수준. 95% 신뢰수준은 11.1% (자료) https://tinyurl.com/2y8v8fw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6.15(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lmto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6.15(월) 자료: https://buly.kr/ET0gL4J ▶ 특징주 1W: 네이버 -3%, 카카오 +3%, 게임 섹터 -6% ▶ 주요뉴스 샘 올트먼 방한 연기…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일정 모두 취소(머니투데이) https://buly.kr/ET0hJY0 삼성 이어 SK하이닉스도 챗GPT 도입 검토…"AI가 새로운 경쟁력"(연합뉴스) https://buly.kr/4bkFKXE 우버 변수에도 배민 매각 계속… 네이버는 다른 파트너 찾아(조선비즈) https://buly.kr/58UXKMn 네이버 쇼핑서 갤럭시·비스포크 사면 온누리상품권 20% 환급(뉴시스) https://buly.kr/1y0tfdj 네이버 노크잇 “입점 브랜드 거래액 60%↑”… 블프로 성장세 이어간다(동아일보) https://buly.kr/2JqPdIj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글로벌 테스트 25일 시작(뉴스핌) https://buly.kr/H6k33qZ 엔씨 히어로 생존 슈터 '타임 테이커즈' 2차 테스터 모집(게임메카) https://buly.kr/HSZZzcc 네이버,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조선비즈) https://buly.kr/4QpVP4N "반복 업무는 AI가"…게임사들 전사적 AI 에이전트 도입 경쟁(뉴스1) https://buly.kr/1RGcjIz '나이트 크로우' 신작 나온다…위메이드 "연내 출시 목표"(뉴시스) https://buly.kr/1n68h0B '핵무기급 AI'라던 앤스로픽 페이블5, 출시 사흘만에 "서비스 중단"(한국경제) https://buly.kr/FWVFChZ 미국 주정부 연합, 오픈AI 전격 조사…취약계층 보호·기술 결함 검증(AI타임스) https://buly.kr/HHep0v0 메타, 사내 AI 비용 폭증에 '토큰 제한'…'토큰맥싱' 부작용 후속 조치(AI타임스) https://buly.kr/1wYsxT 저커버그 "AI 전환 과정서 실수"…메타 조직·운영 전면 손질(한국경제) https://buly.kr/YgppNZ 메타, 중국 정부 압박에 20억 달러 규모 '마누스' 인수 철회 착수(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FAfjF5B 챗GPT·클로드만 쓰던 미국 기업들, 中모델 섞어 AI 비용 95% 절감(뉴시스) https://buly.kr/15R6lv8 알리바바, 中 식료품 배송업체 푸푸에 15억달러 베팅(아시아경제) https://buly.kr/BIX3fDQ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6.15(월) <CXMT 상장 효과 (feat. 반도체 장비)> - 중국 DRAM 대표기업 CXMT 상장 임박, 현지의 예상 시가총액은 2~3조 위안 - 상장의 본질은 자금조달이 아닌 국산 장비 생태계 구축 → 대외 의존도 낮추기 - 투자 시사점: 중국 반도체 장비 밸류체인에 주목, 단기 조정 = 매수 기회 (보고서) https://tinyurl.com/yzpa2az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공포가 공포를 부르는 국면 탈출 2026.6.15(월) - 이번에는 진짜? 낮아지는 전쟁 위험, 미국채10년 4.5% 하회 - 한국 통화정책 과도한 긴축우려 완화, 기존 7월과 10월 인상 전망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4x9ddrd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6.15(월) (Report) https://tinyurl.com/5bcj5uj2 ▶ 6/12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2.0% WoW) KT (+2.2% WoW) LG유플러스 (+3.9% WoW) ▶ 금주전망: -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GW급 데이터센터 'AI 팩토리'를 2027년 한국 가동, 단계적 확대 목포 - SK텔레콤은 NTT, 중화텔레콤과 5억달러 규모 'IOWN AI 펀드'를 공동 조성, 차세대 AI 기술 투자 전망 - 엔비디아는 AI-RAN 전략의 고도화 단계에 진입, 6G 통신 기지국 무선 안테나 전용 GPU 칩을 개발할 예정 - 과기정통부는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연구개발을 목표로 2028년부터 6년간 최대 8천억원 투입 계획 ▶ 주요뉴스: -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짓는다… 2027년 한국서 첫 가동(조선비즈) - SKT, 日 NTT와 7600억 'AI 펀드' 만든다…생태계 확장 '맞손'(뉴스1) - 엔비디아, 6G 안테나 전용 GPU 개발 추진(지디넷코리아) -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전자신문) - SKT,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엑시트 대신 협력 강화”(전자신문) -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전자신문) (Report) https://tinyurl.com/5bcj5uj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월별 음원 및 공연 데이터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월별 음원 동향 2026. 6. 11(목) ☑️ 음원 특이 사항 하이브 5/4 코르티스(미니) 5/22 르세라핌(정규) 6/8 보이넥스트도어(정규) 6/12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디싱) 6/29 디에잇X버논(미니) 8/14 캣츠아이(EP)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4 베이비몬스터(미니) 6/1트레저(미니) 6/8 베이비몬스터(디싱) 9월 베이비몬스터(정규) 에스엠 5/18 태용(정규) 5/29 에스파(정규) 6/1 샤이니(미니) 6/15 라이즈(미니) 6/22 하츠투하츠(미니) 3분기 NCT 127(정규), WayV(미니) JYP Ent. 5/11 엔믹스(미니) 5/18 ITZY(미니) 하반기 스트레이키즈(미정) ☑️ 공연 - BTS 월드투어 진행 중. 연내 72회, 총 81회 이상 진행 예정(모객 수 490만명 이상). 2027년 일본 등 지역 추가되며 규모 확대될 전망 - 빅뱅은 8월 고양을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 연내 26회, 총 31회 진행(모객 수 약 140만명 이상), 추가 회차 진행 시, 마지막 투어(150만명) 상회 가능성 - 연내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컴백 등 활동 예정, 하반기 활동 일정 구체화. 트와이스 대규모 월드투어(81회, 44개 도시) 진행 중, 7월 앵콜콘으로 마무리 - 캣츠아이 두번째 투어 개최(27개 도시, 27회 이상), 지난 투어 대비 도시 수 두배 이상 증가, 예상 모객수는 40만명 수준으로 4배 증가하며 가파른 팬덤 확대 확인 - 르세라핌(32회/약 50만명), 보이넥스트도어(30회/약 30만명), 코르티스(13회/약 11만명) 월드투어 공개, 저연차/중간연차 수익화 구간 단축, 투어 규모 확대 - 3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빅뱅, 엔하이픈, 에스파, 르세라핌, 코르티스, 보이넥스트도어,캣츠아이 등) 월드투어 재개 ☑️ 음원 특이 사항 및 코멘트 - 6/5-6/7 미국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스트레이키즈, 제니, 그 외 캣츠아이 출연. 제니/캣츠아이 무대 기간 음원 지표 성장 - 7/20 BTS는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출연. 마돈나, 샤키라 출연 예정이며, 2022년 월드컵 개막식 정국 단독 공연 외 첫 K-Pop 아티스트 - 스키즈는 9/11일 브라질 음악 축제 '록 인 리오', 콜롬비아/아르헨티나/멕시코 등에서 개최되는 신규 페스티벌에도 출연 예정, 팬덤 지속 확대, 월드투어 기대감 유효 - 5월은 코르티스(+184% MoM), 엔믹스(+68% MoM), 아일릿, TWS, 베이비몬스터(Avg. +30% MoM) 등 4-5월 컴백한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 음원 고성장 - 엔터 업종 평균 PER 16배로 역사적 하단. 하반기 컴백/투어 등 이벤트 집중되며 단기 모멘텀 강화. 2분기 실적, 하반기 저연차/신인 그룹(연말) 활동 성과 주목할 필요 (Report) https://buly.kr/7bJ7lQ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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