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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미셀(005690) : 긍정적인 변화 점검 ▶ 2Q26 Review: 일회성 이슈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 파미셀의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45.7% YoY), 영업이익 132억원(+62.1% YoY, OPM 3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 7.0% 하회 - 4월 발생한 주요 원재료 수급 차질 영향으로 국내 CCL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예상 대비 부진(1Q26 260억원 → 2Q26 263억원). - 다만 5월부터 원재료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5~6월 매출은 뚜렷한 우상향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또한 메디컬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mPEG·Nucleosides 등 고마진 의약품 원료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33.9%를 기록하며 PCB/CCL 밸류체인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 새로운 변화 시작 -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에서는 두 가지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 하반기에도 견조한 AI 수요 기반 매출 성장의 질적 개선이 이어지며 우상향 흐름 기대 - 1.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사이트향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 - 최근 주요 고객사의 800G 등 네트워크향 물량 증가에 따른 효과로 파악 - 해외 생산 사이트향 제품은 레진과 경화제가 혼합된 형태로 공급돼 국내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대 - 주요 고객사가 4Q26 중 해외 생산 사이트의 브라운필드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향후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해외향 매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 기존 저유전율 소재와는 다른 신규 소재의 주요 고객사향 매출도 빠르게 확대 - 해당 소재는 주요 고객사의 광모듈용 CCL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발열 제어 및 방열 특성 개선에 기여하는 소재로 추정 - 올해 상반기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광모듈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CCL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신규 소재 매출 역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Capa 확대와 차세대 소재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 ‘27년부터는 기존 1·2공장을 합산한 규모의 3공장 가동이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Capa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또한 Hydrocarbon 등 차세대 레진 개발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어, 차세대 CCL에서도 동사 소재가 핵심 원재료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주요 고객사와 함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AI 시대의 핵심 소재 밸류체인으로서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과 동행하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을 기대 https://buly.kr/Edvo2z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삼성화재 - 역시나 안정적 ▶ 2Q26 지배주주순이익 7,377억원 (+15.7% YoY) :컨센 +13% - 보험손익 지표 개선 및 투자손익이 예상대비 양호 - [CSM Movement] CSM 잔액 14.6조원 (+0.9% QoQ) - 신계약CSM -1.8% QoQ: 초경증 간편보험 매출 확대로 배수 하락 (13.6배 vs. 1Q26 14.1배) - CSM 조정: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이 거의 없었으며, 경상적인 수준 (보장성 유지율 25회차 기준 ’26.1~5월 76% vs. ’25.1~5월 70%) - [보험손익] +17.1% YoY (별도) - 1) 장기보험 +6.4% YoY - 보험금 예실차: 지속적으로 개선 (3Q25 -515억원 → 4Q25 -773억원 → 1Q26 +24억원 → 2Q26 +137억원; 위험손해율 97% vs. 4Q25 100%) - 사업비 예실차: 영업환경 제반비용 증가로 확대 (-188억원 YoY) - 한편 손실부담계약비용이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으로 환입 - 2) 일반보험 +44.8% YoY - 손해율 안정화 (1H26 57% vs. 1H25 63%) - 3) 자동차보험손익 296억원 (vs. 2Q25 8억원) - 요율 인하 누적 영향에도 불구, 고유가에 따른 운행량 축소 (손해율 82% vs. 2Q25 83%, 4Q25 93%)로 양호 - [투자손익] +20.0% YoY (연결) - 전년 일회성 요인 (+1,000억원)에도 불구, 캐노피우스 지분법 이익 증가 (자회사 매각 389억원 발생 등), 양호한 주식시장 기반 평가익 증가 (+123.7% YoY) 등 기반 - [K-ICS비율] 282.8% (+12.7%p QoQ; 기본자본 K-ICS비율 220%) - 제도 영향에도 불구 (-4%p), 금리 상승 등 우호적인 거시 지표 (+14%p) 및 양호한 실적 (+3%p)으로 개선세를 시현 ▶ 안정적인 본업에 계열사 특별배당까지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적정주가 790,000원으로 상향 -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순자산 증가폭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1조원 vs. 4Q25 7조원) 및 내년 계열사 특별배당에 따른 순이익 상향 조정 - 유지율, 손해율이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손익 또한 호조를 보이며 본업 이익 체력 양호 - 여전히 관리목표 수준인 220%를 초과하는 자본비율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초과 자본에 대한 활용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 한편 계열사의 특별배당을 고려, 27년 DPS를 상향 조정 (27E DPS 28,000원; +22% YoY 추정) 자료: https://vo.la/xXS6cJ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삼성생명 - 짙어지는 주주환원 관심도 ▶ 2Q26 지배주주순이익 6,899억원 (-9.1% YoY): 컨센 -9% - 보험손익은 사업비 예실차의 일회성 요인, 투자손익은 변액보험 관련 비용 확대로 부진 - K-ICS비율은 200%를 상회하는 수준이 지속 - [CSM Movement] CSM 13.7조원 (+0.7% QoQ) - 신계약CSM +2.4% QoQ: 판매량 -10.2% QoQ vs. 배수 개선 (12.8배 vs. 1Q26 11.4배) - CSM조정: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 (-4,000억원), 이를 제외 시 경상적인 효율 지표 개선으로 (유지율 13회차 89% vs. 2Q25 86%) 안정적 - [보험손익] -40.3% YoY (별도; 전년 일회성 요인 제외 기준) - 1) CSM상각익 -4.4% YoY: 상각률 감소로 (2.7% vs. 2Q25 2.8%) 축소 - 2) 예실차 및 기타 부문 - 보험금 예실차의 (-) 폭의 감소세 지속되고 있으나 (3Q25 -990억원 → 4Q25 -730억원 → 1Q26 -560억원 → 2Q26 -480억원; 사망 담보 손해율 45% vs. 4Q25 49%), - 일회성 요인으로 사업비 예실차에서 인건비 증가로 부진 (+160억원 vs. 2Q25 +610억원) - [투자손익] Flat YoY (연결) - 자회사/연결 손익은 증권사 중심 양호 (+86.9% YoY) vs. 금리 및 주식 관련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보험 헤지 비용 증가 (-850억원) - [자본비율] K-ICS비율 208% (-2%p QoQ) - 기본자본 K-ICS비율 177%; +7%p QoQ ▶ 가파른 순자산 증가폭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460,000원 유지 - Top-line 상 여러 비용들이 발생함에 따라 2Q26 실적은 아쉬웠지만, - 1) 보험사의 본질적인 체력이라고 볼 수 있는 CSM잔액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에도 불구 안정적인 수준을 기록 - 2)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시장금리 상승 등에 따른 순자산 증가폭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24조원 vs. 4Q25 43.5조원)이 긍정적 - 한편 하반기로 갈수록 계열사의 특별배당에 따른 동사의 주주환원정책에 대환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27년을 기점으로 DPS의 가파른 상승세 예상 (27E DPS 10,000원; +59% YoY 추정; 4년 배분 가정) 자료: https://vo.la/lf0Sv8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이마트(13948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nBjll 2Q26 실적은 연결 순매출액 6조 9,150억원(-1.8% YoY), 영업이익 -430억원(-646억원 YoY)으로 적자 전환, 컨센서스 460억원 대폭 하회. 오프라인 본업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으나 5월 스타벅스 마케팅 이슈에 따른 매출 감소와 신세계건설의 미분양 지속에 따른 매출채권 손상 반영이 적자 전환의 주 요인 별도 기준 총매출 +3.5%, 영업이익 +64.1%. 할인점은 기존점 +3.8% 성장과 통합매입 효과로 GPM 0.7%p 개선.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기존점 각각 +4.7%, +10.6% 성장. 7월 할인점 +8.6%, 트레이더스 +8.5%, 에브리데이 +12.5%로 추가 가속된 점을 감안 시 경쟁사 구조조정 수혜뿐 아니라 통합매입 및 점포 효율화에 따른 본업 경쟁력 회복이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판단 다만 스타벅스 기존점 역신장이 7월까지 지속되고 신세계건설의 추가 충당금 가능성도 남아 있어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해서는 자회사 리스크 해소가 필요. 하반기 SSG닷컴 마케팅 비용 축소와 그로서리 성장에 따른 적자 축소가 예상되는 만큼, 단기 연결 실적보다 오프라인 본업 이익 체력 개선과 스타벅스 정상화 속도에 주목할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동원산업(00604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DVCQt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5,720억원(+9.0% YoY), 영업이익 1,515억원(+13.4% YoY), 컨센서스 1,636억원 대비 7.4% 하회.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과 내수 침체 지속에도 주요 사업부문별 수익성 중심의 영업 활동 강화로 이익률 소폭 개선 별도기준 지주 부문 계열회사 배당 수익 인식 시점 차이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으나 제외 시 매출 +15%, 영업이익 +7%. 동원F&B는 조미유통 전 부문 고성장으로 매출이 +8.6% 증가한 반면 홈플러스 납품 중단, 원재료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2.2% 증가. 스타키스트는 채널별 맞춤 판매 전략에 따라 매출이 +12.7% 성장했으나 어가 상승과 2분기부터 반영된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이익 감소 참치어가는 2분기 평균 $1,768/톤으로 3월 $2,000 급등 이후 4월 $1,900에서 5~6월 $1,700선까지 하락했으나 어획 개선 아닌 인도양 물량의 일시적 유입 효과. 3분기 FAD 금어기(7/1~8/15)와 태평양 어장 부진으로 $1,700~1,800선 강보합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8.13(목) 옥수수 G+E: 61%(0%p WoW, -11%p YoY) 대두 G+E: 62%(-1%p WoW, -6%p YoY) 봄밀 G+E: 51%(-4%p WoW, +2%p YoY) 링크: https://han.gl/YkKd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사피엔반도체 2Q26 실적발표 Q&A 정리 [사피엔반도체 핵심질문 3선] Q. 동사 기술이 Silicon Photonics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관련 레퍼런스가 있는지? A. 광통신 신호를 구동하는 driver/transceiver IC와 신호를 받아주는 PD IC를 개발해 공급하는 구조. 이후 부품을 공급받은 모듈 업체가 모듈을 제작하고, 최종적으로 광엔진을 만드는 시스템 업체가 서버 업체에 공급하는 비즈니스 모델 당사는 Silicon level, driver level의 칩을 개발·공급하는 기존 사업모델을 Silicon Photonics에서도 이어갈 계획 현재 시장 표준이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은 단계로, NVIDIA 중심의 시스템 업체 협의체와 NVIDIA 외 일반 서버 업체 중심의 협의체에서 표준 논의가 진행 중. 당사도 해당 협의체 내에서 개발 방향과 기술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고 있음 Q. 올해와 내년 기준 양산 출시 예정 제품군은 몇 개 정도인지? A. Backplane 기준 제품 수와 최종 소비자가 인식하는 스마트 글라스 제품 수에는 차이가 있어 정확한 완제품 수나 출시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려움 Backplane과 driver 기준으로 기존 표준제품 2개가 양산 중이며, 추가로 주문형 반도체 ASIC 방식으로 지난해 개발한 제품 1개도 양산 공급 중 내년부터는 추가로 2~3개 제품이 양산 공급될 예정. 해당 Backplane은 여러 Micro Display 모듈과 스마트 글라스 모델에 채용될 수 있어 Backplane 제품 수와 최종 세트 수가 일대일로 대응되는 구조는 아님 Q. 내년 고객사 제품 출시 볼륨은 10만대 단위인지, 100만대 단위인지? A. 고객 정보와 관련된 민감한 부분이라 특정 고객사의 물량을 공개하기는 어려움. 현재 다양한 고객사의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Backplane 기준 추가적인 양산 전환이 진행될 예정 고객사들이 제공하는 forecast 기준으로는 모듈 또는 세트 단위에서 10만대 수준부터 100만대 수준까지 다양한 물량이 논의되고 있음 특정 고객사가 100만대 단위 forecast를 제시했다는 의미는 아니며, 전체 시장 규모를 기준으로 보면 수십만대에서 100만대 단위까지는 충분히 예측 가능한 수준 나머지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CsmDyQ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JYP Ent.(035900) [Buy, TP 65,000원] 단기 수익성 둔화, 하반기 회복에 주목 2026.8.13(목) - 2Q26 연결 매출액은 1,831억원(-15.1% YoY, -1.5% QoQ), 영업이익은 310억원(-41.4% YoY, -7.1% QoQ)으로 컨센서스 하회 - 수익성 둔화는 구조적 비용 증가보다는 2분기 대규모 온라인 MD 부재에 따른 레버리지 축소와 팬클럽 키트 관련 일회성 비용의 영향 - 하반기에는 Stray Kids를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이 회복될 전망이다. 8월 컴백을 시작으로 월드투어가 진행(9개 도시, 18회)되고 있으며, 향후 2027년 북미·유럽 등 서구권 일정이 추가될 예정 - 특히 하반기에는 Stray Kids 팬미팅 온라인 MD, SKZOO 온라인 MD 및 글로벌 팝업, Sanrio 콜라보, 월드투어 연계 도시 팝업 등 다수의 대규모 MD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어 레버리지 효과 기대. Mega IP를 이어줄 저연차 IP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 (Report) https://buly.kr/7FTyW9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한국전력 (015760) 2Q26 Review: 예상보다 컸던 연료비 상승 폭 2026.8.13(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ykkwkh9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1.1조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0조원)를 크게 하회 - 1)3월 초 이후 급등한 석탄 가격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원가에 반영, 석탄 연료비가 당사 예상 대비 4,000억원 증가. 2)RPS 정산 비용이 당사 예상 대비 4,000억원 증가. 3)원전 OH 증가에 따른 수선유지비용 증가, 판매 믹스 악화 영향 - 8월 SMP는 150원/kWh 내외 기록 중, 9월 SMP 추가 상승 가능성 주목.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락은 불가피 -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내수 전력 수요 상승이 단기적으로는 CAPEX 확대와 더불어 오히려 부담이 되는 모양새.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전력 판매량 증가가 결국 이익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7,000원을 유지. 2026년 이익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이 불가피하나, 유가 및 환율 안정화로 2027년 이익 전망치는 견고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5ykkwkh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화생명 - Valuation 매력도가 돋보일 시기 ▶ 2Q26 당기순이익 2,624억원 (+354.6% YoY): 컨센 +68% (별도) - 계리적 가이드라인 영향에도 불구, CSM잔액은 안정적인 수준, 보험/투자손익 모두 양호한 수준을 기록 - [CSM Movement] CSM 8.9조원 (+0.1% QoQ) - CSM조정: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 (-2,700억원)으로 확대, 경상 수준은 안정적 (25회차 계약유지율 78% vs. 1Q26 77%, 4Q25 72%) - 신계약 CSM +12.8% QoQ: 중장기납 종신보험 판매 확대에 따른 배수 개선 (12.3배; +2.1배 QoQ vs. 2025년 연간 7.5배) - [보험손익] +210.5% YoY - 예실차는 개선되는 흐름세 지속 (3Q25 -1,264억원 → 4Q25 -1,161억원 → 1Q26 -919억원 → 2Q26 -557억원) -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으로 손실계약분이 이익으로 전환됨에 따라 손실계약부담비용이 환입 (기타 +493억원 vs. 2Q25 -1,234억원) - [투자손익] 흑전 YoY (1,129억원 vs. 2Q25 -40억원)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평가/처분익이 양호 (1,248억원 vs. 2Q25 177억원) - [자본비율] K-ICS비율 167.0% (+4.9%p QoQ) - 요구자본 증가 (-4%p),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영향에도 불구 (-2%p), 이익/CSM 확대 (+7%p), 금리 상승 (+4%p) 등으로 양호 ▶ 제도 개선만 시현된다면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6,200원으로 상향 - 예상을 상회한 2Q26 실적 기반 순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및 순자산 증가폭을 반영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흑전 YoY) - 금리 상승이라는 우호적인 매크로, 양호한 신계약CSM 성장률 (26E +3.3% 추정 vs. 25년 -4.3% YoY), 개선되는 예실차 흐름 등 보험손익의 양호한 흐름세가 예상됨에도 불구 (26E 순이익 투자손익 일회성 요인 제거 기준 +80% YoY 추정), Valuation 매력도가 높음 (FY1 PBR 0.2배) - 물론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에 따른 배당가능이익 불확실성은 상존 - 다만 양호한 연결 이익 (1H26 +96.0% YoY) 및 제도 개선에 따라 변동될 여지가 존재 자료: https://vo.la/dRIPne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13(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이제 축적만큼 비용이 중요한 AI - AI가 만든 멋진 신세계 의심 않지만, 올 하반기부터 옥석 가리기와 순환매 속 수익&비용 중요 -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공급이 아닌 수요가 만들었다는 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초 체력이 중요. AI 성능 및 자본조달까지 종합적인 능력을 검증하는 단계로 진입 - Wall St./Main St. 기준 자산시장 역사적 고평가 구간. 고금리 장기화 민감도가 AI 투자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연준의 긴축 우려 주식시장 부담 (자료) https://tinyurl.com/2kepbm36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CDS 확대, 그 이면에 대한 고민 [투자전략 RA 염승준] 칼럼의 재해석: Global Market Intelligence Series: August Checklist (자료) https://tinyurl.com/3yn2xup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SK오션플랜트(100090) 2Q26 Review: 하반기 실적 공백에 유의 2026.8.13(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r444d9n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19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59억원)를 상회 - 매출 하락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것이 주요 요인. 이는 환율 효과로 추측되며, 이를 제외할 경우 컨센서스와 비슷하거나 이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의 이익 - 하반기 역시 안마 해상풍력, 웨이란하이 등 기존 파이프라인의 수주 지연으로 매출, 이익이 모두 감소할 전망 - 2027년 이후 수주 전망은 밝음.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계획에 따르면 2035년까지 연간 5.5GW 규모의 해상풍력 입찰 물량 시장이 형성, 착공 지연을 감안하더라도 2~3GW 규모의 프로젝트가 착공 - 2~3GW의 해상풍력이 가져다주는 하부구조물 시장은 연간 2~3조원 규모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수주 규모도 조 단위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16% 하향 조정. 본격적인 해상풍력 매출 반영 시점이 이연됨에 따라 산정 기준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변경했고, Peer들의 최근 멀티플 하향도 반영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mr444d9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도우인시스 (484120) 탐방노트: UTG의 시작, 그리고 여전히 선두주자 ▶ 기업개요: UTG의 시초 - 도우인시스는 2010년 설립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Ultra Thin Glass) 전문 제조업체로, ‘19년 세계 최초로 30㎛ 두께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개발 및 양산에 성공 - 현재 삼성전자의 북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열화학 강화 공정과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량 양산 수율을 확보한 유일한 UTG 업체로 파악 - 또한 Hybrid UTG, 슬라이더블·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용 UTG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폴더블 시장의 구조적 확장 과정에서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로 판단 ▶ 기대되는 업사이드 요인 점검 - ‘26년 실적은 삼성전자 Fold8 흥행에 따른 출하량 확대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1,765억원(+26.3% YoY), 영업이익 138억원(+307.3% YoY)의 반등을 예상 -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폴더블 산업 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에는 고객사의 폴더블 출하량 증가를 상회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기대 [Dual UTG] - Crease 최소화를 위한 Dual UTG 적용 확대 예상 - 기존에는 힌지 구조 개선을 통해 주름을 줄여왔으나 기술적 한계가 부각되면서, UTG를 2장 적용해 접힘부 변형을 분산시키는 구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Apple의 폴더블 제품을 시작으로 Dual UTG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Google 등으로도 적용 논의가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특히 Apple의 Dual UTG 채택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Dual UTG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로 인해 동사 UTG 수요는 폴더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기기당 탑재량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까지 기대 [폴더블 폼팩터 다변화] - 폴더블 폼팩터의 다변화 역시 추가적인 성장 요인 - 올해 새로운 화면비율을 적용한 Fold8의 흥행을 시작으로, 향후 Tri-fold 2, IT OLED 폴더블, 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신규 폴더블 제품의 출시를 예상 - 또한 스마트폰을 넘어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자동차 전장 등으로 폴더블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UTG 수요 기반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 [고객사 다변화] - 북미 고객사향 신규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 - 북미 고객사는 올해 첫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7년부터 출하량 확대와 모델 라인업 다변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신규 모델 첫 양산 과정에서 초기 공급망의 수율 및 양산 안정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다수의 UTG 경쟁사 대비 높은 수율과 검증된 대량 양산 역량을 확보한 동사의 신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XowZ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미래에셋증권 - 본업은 양호했으나 ▶ 2Q26 지배주주순이익 1.90조원 (+370.1% YoY): 컨센 +26%, 당사 예상치 +5% - 성과보수 확대 등으로 비용 부문이 예상대비 확대 vs. 혁신기업 평가이익 외에도 별도 기준 WM수수료 및 운용손익이 양호 - 스페이스X 평가이익 제외 세전이익 9,044억원 (+73.8% YoY) - [위탁매매 수수료] +189.2% YoY (별도) - 해외 +86.8% YoY (수수료율 15.5bp vs. 2Q25 10.3bp), 국내 +271.7% YoY - [WM 수수료] +73.1% YoY (별도) - 랩어카운트 수익 증가가 주효 (+113.9% YoY) - [기업금융 수수료] -13.7% YoY (별도) - 부동산PF +10.3% YoY vs. 인수주선 -31.8% YoY - [Trading손익 및 기타] - 스페이스X 평가이익 1.6조원 발생 (1H26 2.6조원) - 이를 제외한 별도 기준 +75.7% YoY (스페이스X 상장과정에서 코너스톤으로 받은 3,000억원은 FVOCI 분류) - 양호한 시장환경 기반 주식 관련 투자손익이 호조 - [비용] - 기타 수수료 비용: 투자자산 성과 보수 확대로 증가 (연결 순수수료이익 -2.2% YoY) - 판관비: 인건비, 교육세 등으로 확대 (연결 기준 +66.5% YoY) - 양호한 Top-line으로 효율성 지표는 개선 (CIR 45% vs. 2Q25 48%) ▶ 추후 평가이익 변동성 확인 필요 - 적정주가 50,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최근 증시 변동성 및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추후 스페이스X 평가이익 변동성이 존재 (6월 30일 종가 170달러 vs. 8월 11일 133달러) - 다만 1) WM 및 연금 사업 (81조원; +70.8% YoY) 기반 본업 경쟁력이 양호하며 - 2) 홍콩법인의 전통 및 디지털자산 통합 글로벌 통합 투자 플랫폼 출시, 디지털X 출범 (코빗) 등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 있어 독자적인 행보는 긍정적 자료: https://vo.la/TY7F42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KT(030200) [Buy, TP 74,000원] 2Q26 Review: 일회성을 걷어내도 양호한 실적 2026.8.12(수) (Report) https://tinyurl.com/2h759tza - 2Q26 연결 매출액 6조 6,799억원(-10.1% YoY), 영업이익 6,483억원(-36.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5,775억원)를 상회 - KT에스테이트는 서울 지역 부동산 매각과 대전 인재개발원 분양 수익(약 400억원) 등 일회성 이익으로 이익 성장에 기여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6조 9,657억원(-4.5% YoY), 영업이익 2조 1,414억원(-13.3% YoY) 전망 - KT클라우드는 가산DC에 이어 2027년 경기 서부권과 여의도DC 확장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 계획 - AIDC 전략으로 실수요 기반 질적 성장을 목표하고 있으며, 2031년 1GW 공급 목표로 냉각기술 핵심 벤더, 전력 및 친환경 인프라 기업, 글로벌 GPU 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중 (Report) https://tinyurl.com/2h759t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JYP Ent.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31억원 (-15.1% YoY), 영업이익 310억원 (-41.4% YoY), 당기순이익 217억원(-40.3%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 세그먼트 별 주요 내용 - 2Q25 StrayKids 남미/북미/일본 등 대규모 투어, 역대 최대 MD 매출 등 레버리지 본격화. 대규모 투어/MD 등 높은 Base 효과로 국내외 음반원 성과에도 불구하고 매출 감소 - [음반] 370억원 (+36.7% YoY) / [음원] 197억원 (+71.6% YoY) (음반) : SKZ 구보 판매 호조 지속(2Q25 12만장 -> 2Q26 42만장 달성). 데뷔 9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월드투어에 힘입어 팬덤 지속 확대. ITZY, NMIXX,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NEXZ, 킥플립 등 신보 5개, 전년 동기 대비 신보 발매 수 확대 (음원) : 아티스트 글로벌 대중성 확대로 스트리밍 증가하며 해외 음원 매출이 성장 견인, 유튜브 매출 reclass 효과 반영 [MD] 439억원 (-34.5% YoY) : 2Q25 SKZ 대규모 서구권 MD, 팬미팅 온라인 판매분 등 높은 기저 효과. 당분기 전략적으로 MD 고도화 지속, 캐릭터 MD 팝업, 트와이스 일본/북미/유럽 투어 MD 및 9개 주요도시 투어 연계 도시 팝업 성황리에 진행. SKZOO 글로벌 팝업 서울, 뉴욕, 토론토, 시카고, LA 등 북미 4개 도시 진행 : 일본 NiziU, NEXZ, 2PM MD, SKZOO X 반다이 협업 진행. 하반기에도 MD 전략 지속 강화, 블루개러지는 SKZ 온라인 MD, SKZOO X 산리오 콜라보 엠디 뿐만 아니라 월드투어 기반 도시별 팝업 매출 반영될 예정 ☑️ 아티스트 활동 전망 - [Stray Kids] 8/7 미니 발매, 한국/아시아 중심 9개 도시 18회차 투어 공개, 내년 북미/유럽 등 서구권 주요 지역 추가 회차 발표 예정, 서구권 기반 레버리지 기대. - STRAYCITY 남미 개최, 주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연을 넘어 현지화 전략을 통해 팬덤 확장. 9월 라틴아메리카 3개 도시 내 자체 페스티벌 기획하며 자체 브랜드 창출. 9월 브라질 ‘Rock in Rio’ 헤드라이너. 투어 연계 도시 팝업 스토어 및 SKZOO 글로벌 팝업 지속. 중국 파트너사 샤오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반 MD/라이선싱 강화 ☑️ Q&A Q. 블루개러지 매출 및 수익성? A. 2분기 매출은 262억원, 반기 누적 671억원, 대규모 온라인 엠디 부재, 스키즈 포함 다양한 아티스트 팬키트 원가 반영되며 일회성 요인으로 일시적 수익성 둔화. 누적은 OPM 한자릿수 후반 유지. 1분기 스키즈, 데이식스 등 팬즈 유료 멤버십 런칭. 디지털 멤버십 매출은 12개월 나눠서 안분 반영되지만, 팬클럽 키트는 판매 분기에 매출과 비용 일시에 인식. 팬 리워드 차원의 상품이다 보니 원가가 높고, 스키즈 팬덤이 크다보니 해외 전지역으로 팬키트 발송되어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할 수 있음. 하반기에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SKZOO 팝업 온라인 MD, 산리오 콜라보 MD 등 대규모 온라인 MD 프로젝트 반영 예정 Q. 공연 초과수익, 공연/MD 특이사항? A. 공연은 트와이스 월드투어, ITZY, 엔믹스 월드투어, 일본은 니쥬, 2PM, NEXZ 등 공연 반영. 그 외로 별도 초과 수익 정산 없었음. MD는 트와이스 엠디, SKZOO 엠디, 블루개러지 상시판매 엠디 등 반영. 월드투어 MD의 경우 지난 분기와 유사하게 트와이스 공연 MD 매출의 20% 수준이 도시 연계해서 발생. 스키주 팝업은 4월 초 팬미팅과 7월 월드투어 사이에 진행되다보니 앨범이나 공연과 연결된 이벤트가 아님. 캐릭터 테마만 가지고 진행된 독립된 행사, 해외 도시에서는 순매출 반영이다보니 기존 스키즈 MD 비해 작은 편 Q. 아워벌스데이 관련 비용 및 기대치? A. 7월말 이닛 엔터에서 7인조 걸그룹 프리 데뷔. 8/19 싱글 발매하며 공식 데뷔 예정. 한국/일본/태국/대만 다국적 걸그룹, 데뷔 비용 3분기 반영될 예정. 본사 신인의 경우 올해보다는 내년을 기대 Q. 트와이스 재계약 업데이트, 향후 활동 유무? A. 멤버별로 재계약 논의 중이며, 공식적으로 정리되면 공유 예정 Q. 영업외 투자기업 관련 특이사항? A. 1) 전년 대비 높은 환율로 인한 외화환산손익 100억원, 2) 투자 금융자산 평가손익 -60억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NmQ27y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12 상승의 질이 좋다 (자료) https://tinyurl.com/4mnd5mjw 코스피가 8월 5일 이후 처음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간만에 주도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6~7월 사이드카는 변동성의 증거로, 매수, 매도 모두 투자자들의 피로감을 누적시켰습니다. 오늘 상승은 반도체 쏠림을 유발한 것으로 해석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거래량이 현저히 줄었음에도 반도체 주도주 중심의 상승 체력이 확인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영향력이 축소되는 가운데 VKOSPI가 56pt까지 하락하며 외국인 유입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6~7월 피로한 매수 사이드카와 다른 성격으로, 변동성이 유발했던 하락 이후 안정, 시장이 점차 바닥을 찾는 시그널로 해석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NC (036570) : 다시 엔씨에 힘이 실릴 때 - 적정주가 33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 2분기 연결 매출 7,705억원(+101.5% YoY), 영업이익 1,739억원(+1,053% YoY). <블소2> 중국 잔여 계약금 조기 인식(약 400억원 일회성) 제외 시 기대치 부합. <리니지 클래식> 호조가 <아이온2> 하락을 상쇄 - 2분기 연결 편입된 리워드형 플랫폼 JustPlay가 +100% 성장, 분기 매출 1,300억원. iOS 정책 변경으로 고객 풀이 확대된 효과. 적극적 마케팅으로 OPM은 14% 추정되나 하반기 NC 산하 캐주얼 게임사와의 협업 시너지 발현 시 성장률·이익률 동반 확대 가능 - 유니티의 광고 시장 재진입은 모니터링 필요. 리워드형 플랫폼에 1) 시장 규모 확대로 긍정적 영향이 증폭될지, 2) AI 광고 플랫폼으로 점유율 훼손이 더 클지가 관건 - 여름 업데이트 후 <아이온2> 지표 반등, 9월 30일 얼리액세스로 글로벌 런칭 예정. 신작 사이클 재개와 함께 모바일 캐주얼이 신작 변동성 높은 기존 사업에 안정적 성장을 더하는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자료) https://buly.kr/AF2qUcL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NHN (181710) : 국내 첫 네오클라우드 수익성 평가 - 적정주가 5.4만원->6.4만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2분기 연결 매출 7,579억원(+25.3% YoY), 영업이익 579억원(+164% YoY)으로 컨센서스·당사 추정치 모두 상회. 웹보드 온기 반영과 마케팅 비수기 효과가 이익 증폭에 기여 - 클라우드가 서프라이즈 핵심. 4월 양평 리전 가동으로 +85% YoY(당사 추정 +57% 대폭 상회), 기술 부문 영업이익 94억원으로 흑자전환 추정. 결제 부문도 +27% YoY 성장하며 게임·클라우드·결제 3개 부문 동시 흑자, 체질 변화가 확인되는 첫 분기 - 2027년 말까지 상면 임차로 30MW 추가 확보 계획. 현 capa 기준 연간 최대 매출 5천억원 이상, 신규 30MW가 GPUaaS로 구성될 경우 1조원까지 확대 가능. 하반기 신규 장기계약·수전 용량 가시화가 국내 GPUaaS 수요와 수익성을 가늠할 지표 - 적정주가는 산정 기간(Fwd 12M)을 동일하게 유지한 가운데 실적 추정치 상향분을 반영해 6.4만원으로 상향 (자료) https://buly.kr/Edvn0zJ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domww) ▶ BEV 수요 성장 가속의 수혜 ▶ BEV 수혜 확대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6% 상회 - 매출 5.68조원 (+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역대 최대 분기 매출 - 영업이익 5,591억원 (+58% YoY)으로 컨센서스 +6% 상회. 유가 상승에 의한 재료비 및 운송비 인상 반영이 5월부터 시작되었으나, BEV 신차 수요 캐즘 돌파와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혜를 누리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 타이어 사업 영업이익률 16.3%, +2.5%p YoY - 세전이익 4,263억원 (+79% YoY)으로 컨센서스 -8% 하회. 헝가리 법인에서 외화자산 평가손실 690억원 발생. 헝가리는 지난 4월 총선이 치러졌으며, EU와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신규 정당이 당선. 유로화 도입 가능성 부각되며 해외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고, 이는 유로화 대비 헝가리 현지 화폐 (HUF)의 가치 급등과 한국타이어 헝가리 법인의 유로화 기준 매출채권의 평가손실로 연결. 해당 비용을 제거할 경우 세전이익은 4,953억원 (+10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7% 높은 수준. 정치적 이벤트에 의한 일시적 소음이라 판단 ▶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 모두 유효 - 한국타이어는 구조적인 기업가치 레벨업을 진행 중. 2026년 7월 20일 발간보고서, “완벽한 레벨업” 참고 - 이를 위한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유효 - 1) 유가 안정화 통한 4Q26 이후 비용구조 정상화, 2) 고마진 BEV 시장 확대 통한 수익성 레벨업 (2Q26 OE 내 BEV 매출 비중 32% (+8%p YoY), 3)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통한 대미 관세 소멸 및 현지 시장 가격 경쟁력 강화 (생산능력 2025년말 PCR 550만본 → 2026년말 PCR 1,100만본 + TBR 100만본), 4) EU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차별화를 통한 현지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산 타이어 일반 관세 24.4% vs. 한국타이어 적용 관세 4.3%), 5)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동시 확대 (배당성향 2025년 26% → 2026년 31%, 2027년 35% 전망) -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큰 변동 없이 유지. 기존 Buy 투자의견과 120,000원 적정주가를 그대로 제시. 유가 상승 영향에 노출되는 3Q26의 일시적 수익성 둔화 국면은 비중 확대의 기회라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8.11 발표) 링크: https://han.gl/qdtg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신세계(00417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33jPA 2Q26 실적은 순매출 1조7,804억원(-5.5% YoY), 영업이익 1,671억원(+121.8% YoY)으로 컨센서스 1,526억원 대비 9.5% 상회. 백화점 총매출 성장률 +15.5%로 고신장. 객수 +17%, 객단가 +8.7% 동반 개선. 명품 중심 기존 VIP 수요에 더해 신규 고객 비중 28%(+6%p YoY) 상승, 외국인 매출 비중 8.2%(+4.0% YoY). 본점은 외국인 수요, 리뉴얼 효과로 +77%. 면세 사업은 DF2 철수에 따른 임차료 감소, 대량 판매 할인율 축소하며 턴어라운드 달성. 3분기 백화점 두 자릿수 성장 지속 예상. 하반기 백화점 감가상각비 증가폭이 축소되는 동시에 면세 수익성 정상화까지 더해지며 전사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강화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11 NVIDIA와 AI Compute Credit Market (자료) https://tinyurl.com/2j9hr8sc 엔비디아가 6개 금융사와 5천억 달러 이상 제3자 자본 유치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습니다. AI CapEx 파이낸싱에 금융 검증, 언더라이팅에 관한 깊은 전문성을 보유한 인프라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는 그림입니다. AI 인프라 산업이 '빅테크가 자기 돈으로 서버를 사는 산업'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가능한 글로벌 인프라 자산시장'으로 이동하는 징후로 해석됩니다. 핵심 전제는 AI 컴퓨트/GPU가 잔존가치가 유지되고 계산된다는 것입니다. 향후 GPU 임대료 변동성을 헤지하고 장기 가격을 발견할 수 있는 AI 컴퓨트 선물시장의 중요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CME는 AI 컴퓨트 선물시장 연내 출시 목표). 순환 금융 연결고리를 완전히 깰 순 없지만, 자금 흐름의 범위를 확장해서 봐야합니다. 긍정적으로는 AI 산업 외부에서 산업에 대한 검증을 기반으로 자금이 유입되며 산업의 외연이 확장된다는 점, 부정적으로는 AI 인프라 산업의 레버리지 리스크를 금융 시스템이 분담한다는 점이 떠오릅니다. 이 구조가 자리잡는다면, AI 인프라 투자를 부외부채 증가에 따른 우려의 시선을 넘어, 하이퍼스케일러의 제무재표보다 큰 범위에서 AI 인프라 투자가 나타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전반적인 인프라 산업의 TAM, 매출 추정치 업사이드가 커질 수 있는 요인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는 AI 사이클을 판단할 때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만 봐서는 안되고, 1) AI 인프라 파이낸싱 스프레드, 2) GPU 잔존가치/중고가격, 3) GPU 임대료/가동률 등을 함께 체크해야 합니다. 이 지표들이 악화되기 시작하는 순간이 AI 인프라 사이클의 가장 빠른 선행 신호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CJ제일제당(09795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RRExS 2Q26 실적은 연결기준(대한통운 제외) 매출 4조1,950억원(+10.2% YoY), 영업이익 1,619억원(-18.4% YoY), 대한통운 포함 실적은 매출액 7조3,621억원(+9.5% YoY), 영업이익 2,576억원(-18.5%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2,751억원 대비 6.4% 하회 해외식품 GSP 중심 고성장이 식품 매출 성장 견인, 미주 매출 성장률 두 자리 수 회복, 유럽/아태 지역도 호조. 바이오 부문은 스페셜티 제품과 라이신 판매량 증가 효과로 매출 성장. 전년비 수익성 부진은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포장비 부담 증가와 식품 부문은 글로벌 GSP 확대를 위한 판촉/마케팅비 반영. 바이오는 경쟁 심화 환경 지속에 따른 판가 회복 지연. 전년도 높은 기저가 반영 3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두 자리 수 성장, 영업이익률 4% 중후반 제시. 2분기로 감익 국면의 종료는 긍정적이나 컨센서스 대비는 다소 보수적 수준. 식품/바이오 부문의 매출 성장 전망은 기존 대비 상향되었으나 고유가, 원재료비 상승, 바이오 경쟁 강도는 여전한 부담 요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8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8.10)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1억 4,343.4만 달러 (+24.1% YoY, -62.1% MoM) - 수출 단가: 2,132.6달러/kg (+23.6% YoY, -11.4%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2억 8,529.9만 달러 (+39.3% YoY, +84.5% MoM) - 수출 단가: 4,024.8달러/kg (+15.3% YoY, +78.6% MoM) 3) MLCC - 수출 금액: 3,652.9만 달러 (+17.2% YoY, -30.6% MoM) - 수출 단가: 275.8달러/kg (+0.7% YoY, +35.4%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93.0만 달러 (+104.9% YoY, -13.9% MoM) - 수출 단가: 39.8달러/kg (+46.2% YoY, +2.4%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1,230.5만 달러 (+70.6% YoY, -33.2% MoM) - 수출 단가: 153.9달러/kg (+136.8% YoY, -6.0% MoM) 6) PCB - 수출 금액: 7,619.1만 달러 (+23.9% YoY, -25.7% MoM) - 수출 단가: 345.3달러/kg (+65.5% YoY, +25.0% MoM) 7) FPCB - 수출 금액: 5,515.6만 달러 (+8.8% YoY, -14.4% MoM) - 수출 단가: 625.3달러/kg (+4.0% YoY, +11.7%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312.9만 달러 (+204.1% YoY, +20.6% MoM) - 수출 단가: 166.9달러/kg (+30.7% YoY, -8.9%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916.6만 달러 (+82.6% YoY, -55.0% MoM) - 수출 단가: 40.1달러/kg (+99.6% YoY, +24.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8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8.11)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80억 817만 달러 (+280.7% YoY, +1.5% MoM) - 수출 단가: 93,697달러/kg (+275.4% YoY, +15.1% MoM) 2) DRAM - 수출 금액: 46억 2,445만 달러 (+516.9% YoY, +3.7% MoM) - 수출 단가: 93,651달러/kg (+397.9% YoY, -3.0%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7억 8,277만 달러 (+392.5% YoY, +54.3% MoM) - 수출 단가: 100,555달러/kg (+614.3% YoY, +93.0% MoM) 4) MCP - 수출 금액: 20억 9,767만 달러 (+95.0% YoY, +1.5% MoM) - 수출 단가: 93,790달러/kg (+120.1% YoY, +36.5%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3억 2,495만 달러 (-16.4% YoY, -77.2% MoM) - 수출 단가: 12,064달러/kg (+58.6% YoY, -66.1%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11 (화) Austal USA 인수 제안: 한화의 미 함정 사업 진출 의지 확대 ▶ Austal USA 인수를 위한 구속력 없는 조건부 제안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00% 자회사인 Hanwha Defense USA는 Austal에게 Austal USA 사업 운영 인수를 위한 제안 - Autal USA에 대한 지분 100%를 인수하거나, 당사자 간 합의하는 다른 거래 구조도 가능한 방식 - Austal 자체의 상장 주식이나 호주, 필리핀, 베트남에 위치한 사업은 제외. 미국 사업장에 대해서만 제안했다고 확인 - Austal USA에 대한 기업가치(EV)는 10.5~12.0억달러로 제시됐다고 함. 다만, 이는 Austal 실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부분임 ▶ Austal, 실사 허용하기로 결정 - Austal 이사회와 자문단은 본 제안을 신중히 검토 후 한화 측이 요청한 실사 자료가 제공되는 시점부터 4주간의 실사 기간을 부여하기로 결정 - 이 기간동안 한화 측은 1) Austal USA가 보유한 미국 계약 및 기타 내용 검토, 2) 미국 전쟁부, 미국 해군 및 미국 해안경비대와 협의, 필요한 경우 호주 국방부와도 협의, 3) 보다 확실한 인수 제안을 제출할 수 있도록 거래 문서 협상 진행 - 본 거래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 등이 필요. 1) 한화의 만족스러운 실사 완료. 2) 필요한 규제 승인 ex)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국방방첩안보국(DCSA),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법(HSR) 승인 등 자료: https://zrr.kr/AFdGi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8/4 발표된 미국 상무부의 “Section 232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대상에 14개 파생품목 편입 제안” 업데이트 드립니다. (참고: 편입제안 및 의견수렴공고 원문) ▶️ 개요 1. 공고 내용 - 미 상무부 BIS, Section 232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대상에 14개 파생품목 추가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공고 (8.6 연방관보 게재, 의견 마감 8.27) - 케이블 관련 대상품목: 구리 도체 전기 케이블 4개 HTS 코드 1) 8544.49.2000: 80V 이하 배선재 2) 8544.49.3040: 구리, 600V 초과~1kV 전력케이블 3) 8544.49.3080: 구리, 600V 이하 (건축용 전선, UTP/LAN 케이블) 4) 8544.60.4000: 구리, 1kV 초과 (초고압·해저케이블) - 제안 세율: 전체 통관가액 기준 25% 2. 관세율 변화 (발효 시) - 한국산: 현재 12.5% (KORUS 0% + 301 12.5%) → 25.0% (232 25%), +12.5%p - 베트남산: 현재 16.0~17.8% (MFN 3.5~5.3% + 301 12.5%) → 28.5~30.3%, +12.5%p - 발효 시점 미정, 직전 라운드(2025년) 소요기간 감안, 4Q26 예상 ▶️ 주요 케이블 업체 미국향 매출 비중 1. 대한전선 - 1Q26 연결매출액 1.08조원 중 T.E.USA 매출액 1,486억원 (13.7%) - 초고압 중심의 수주잔고 중 북미 비중 20~25% 2. LS전선(별도) - 미국향 매출 비중 약 6% - 초고압 중심의 수주잔고 중 북미 비중 약 25% - 단, 2028년 가동 예정인 미국 초고압/해저케이블 공장으로 대응 가능 3. LS에코에너지 - 1H26 매출액 6,358억원 중 미국향 수출은 배전 부문 내 URD케이블 약 120억원, UTP케이블 약 600억원 - UTP케이블(8544.49.3080)은 발효 시 기존 15.3~17.8%에서 30.3%로 인상 가능 · 2026.2.24~7.23: MFN 5.3% + Section 122 10% = 15.3% · 2026.7.24~현재: MFN 5.3% + Section 301 12.5% = 17.8% · 발효 후: MFN 5.3% + Section 232 25% = 30.3% 4. 가온전선 - 1H26 매출액 1.6조원 기준 연환산 매출 노출도 약 6% 수준 ▶️ 시사점 - 관세 부담의 수출자/수입자 간 귀속과 가격전가율을 고려해야 하므로, "미국향 매출 익스포저 × 관세인상분"의 단순계산으로 손익 영향을 추정하기는 어려움 - 해저케이블 등 미국 내 생산능력이 부족한 제품에 대해서는 품목 조정 가능성 있음 - 미국의 Section 232 정책은 원재료 및 반제품에서 점차 구리를 활용한 downstream 완제품으로 보호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 · 2025.8.1 Proclamation 10962: 구리 반제품 관세 (구리 함량가액 기준 50%) · 2026.4.2 Proclamation 11021: 과세표준 통관가액으로 전환, 실관세부담 확대 · 2026.8.4 BIS 공고: 구리 도체 케이블로 품목 확대 제안 - 케이블 산업에서도 미국 현지 생산능력을 확보한 업체와 해외 생산 후 미국으로 직접 수출하는 업체 간 관세 대응력의 차이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11084335424K_02.pdf 향후 의견수렴 종료 이후 최종 편입 여부와 세부 관세 적용방식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7월 대만 IT 동향: 우려를 불식하는 실적의 기울기 - 대만 IT 업체들의 7월 합산 매출액은 AI향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높은 성장세를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 수요 둔화가 확인되고 있음에도(그림9), 주요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AI 인프라 수요의 구조적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 - 특히 TSMC를 필두로 메모리, PCB, MLCC, CCL 등 AI 인프라 핵심 밸류체인은 출하량 증가에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며 높은 매출 성장률을 유지 - 전통 IT 수요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AI향 수요가 이를 상쇄하는 것을 넘어 전반적인 실적 성장의 기울기를 더욱 가파르게 만들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특히 대만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7월 합산 매출액은 YoY 424.7% 증가하며 오히려 성장의 기울기가 한층 가팔라지는 모습을 확인 - 이는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와 달리, 견조한 수요와 공급 제약을 기반으로 가격 상승 효과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최근 시장에서는 CXMT를 필두로 한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에 대한 우려가 확대 - 다만 실질적인 공급 확대 효과는 향후 3~5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적어도 2027년까지는 공급자 우위의 메모리 업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대만 주요 MLCC 업체들은 AI를 포함한 전방위적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 - Tier 1 업체인 삼성전기와 Murata뿐만 아니라 대만 MLCC 업체들까지 사상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AI 수요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가 MLCC 밸류체인 전반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MLCC 산업은 AI향 고부가·고용량 제품 비중 확대와 이에 따른 생산능력 잠식, 그리고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이 맞물리며 새로운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특히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고객사와의 LTA 체결과 추가 가격 인상 움직임이 MLCC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 - 7월 대만 CCL, ABF, MLB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을 재차 경신하며 PCB 업황의 구조적인 업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 - 최근 대규모 시장 조정 과정에서 PCB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역시 큰 폭으로 조정받았으나, 업황의 방향성만 놓고 보면 당사는 여전히 역사상 가장 강한 PCB 업사이클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 - 특히 ABF에 이어 MLB 밸류체인에서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판가 인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최근 MLB 업종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다소 낮아졌으나, 실제 업황은 AI 서버 및 네트워크향 고다층·고사양 제품 수요를 중심으로 공급자 우위의 수급 환경이 지속 -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판가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MLB 역시 향후 실적 눈높이의 추가 상향을 기대 대만 업체별 자세한 실적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C0CQFv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11(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미-일 외환시장 공조 개입의 여러 논점들 - 15년 만의 미-일 환시 공조개입, 28년 만의 엔화 매수 공조 개입이 명문화됨 - 미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제어하며 개입: Sell EUR-Buy JPY, 일본의 보유외환 소진도 방어 - 4가지 추가 논점: 1) 엔 캐리의 대규모 청산 없었고, 미국 계산에서는 있어서도 안됨, 2) 공조 개입으로 엔화 추세적 강세 전환 어려움, 3) 엔 약세/JGB 상승세 완화는 국내 재정건전성 문제가 선결되어야 할 것, 4) 원화 입장에서는 향후 엔화 강세 추가 진전 여부가 중요 (자료) https://tinyurl.com/3pfnymh7 [투자전략 RA 염승준] 오늘의 차트: 상승종목 비율 86%, 그럼에도 KOSPI는 -5% [인터넷/게임 RA 김수민] 칼럼의 재해석: 콘솔은 비싸지고 디스크는 사라진다, 바뀌는 것은 도달 방식이다 (자료) https://tinyurl.com/mwajcz4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Buy, TP 43,000원] 2Q26 Review: 수익성 개선을 위한 쇄신 2026.8.11(화) (Report) https://tinyurl.com/bd48n357 - 2Q26 연결 매출액은 1,453억원(+26.9% YoY), 영업이익 154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148억원) 부합 - 2Q26 방영회차는 총 77회(TV 50회, OTT 27회)로 전년 동기(41회) 대비 36회차 증가 - <내일도 출근!> 선판매, <은밀한 감사> 지역별 판매 등 호조, 콘텐츠 관련 상각비 부담 감소와 AI 활용 제작비 절감에 OPM 10.6% 기록 - 2026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91억원(+7.2% YoY), 471억원(+55.1% YoY)을 전망 - 2Q26부터 판권 내용연수를 변경해 실제 매출이나 영업활동과 무관한 실적 변동성이 제한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bd48n35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CJ ENM(035760) [Buy, TP 62,000원] 2Q26 Review: 고무적인 티빙 흑자 2026.8.11(화) (Report) https://tinyurl.com/2rt3w2dd - 2Q26 연결 매출액은 1조 2,033억원(-8.3% YoY), 영업이익 334억원(+16.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11억원) 상회 - TV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20.9% 감소했으나, Tving은 매출액 1,407억원(+41.4% YoY), 영업이익 6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 음악은 신규 아티스트 투자 비용 증가에도 핵심 IP 성과로 매출액 2,302억원(+16.7% YoY), 영업이익 109억원(-36.4% YoY) 기록 - 2026년 연결 매출액 5조 547억원(-1.6% YoY), 영업이익 1,135억원(-14.6% YoY) 전망 - 음악은 'Lapone' 아티스트 음반/투어 확대 및 <KO1KEYS> 데뷔, <ALD1>, <MODYSSEY> 음반 발매 등 신규 IP 활동 본격화에 매출액 8,877억원(+7.4% YoY), 영업이익 359억원(-11.8% YoY)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2rt3w2d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한전KPS(051600) 2Q26 Review: 아쉬운 실적, 개선되는 정책 환경 2026.8.10(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kmnpm5xd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436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623억원)를 하회 - 핵심 변수인 노무비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2.6% YoY), 경비가 상승(+9.2% YoY)한 것이 주요 원인 - 하반기와 2027년으로 갈수록 어닝 쇼크 리스크는 완화될 전망. 원자력, 대외 부문에서 매출액 반등이 예상되기 때문. 새울 3,4호기의 상업운전에 따른 경상정비 매출 확대가 우선 주목해야 할 포인트 - 주요 주가 상승 트리거는 국내 원전 정책. 특히 연내 발표될 12차 전기본에서 신규 원전 건설 및 기존 원전의 계속 운전을 확인할 필요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9% 하향한 70,000원으로 조정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kmnpm5x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오리온(272160) 국가별 7월 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han.gl/sD8xc 요약: 26년 7월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3,036억원으로 전년비 17.0% 성장, 영업이익은 459억원으로 전년비 11.1% 성장. 한국은 원재료·유틸리티·노무비 상승, 사옥 이전에 따른 임차료 부담으로 수익성이 소폭 하락했으나, 중국/베트남/러시아 3개 해외 법인의 수익성 개선으로 만회 중국과 베트남의 환율과 선출고(베트남) 영향을 제외한 현지 통화 기준은 4~5% 성장세. 중국/베트남 제과 시장 내 경쟁사의 프로모션 확대 속에서 1) 주력 채널 강화, 2) 신제품 확대로 대응 중. 러시아는 현지통화 기준 +20% 성장과 원가율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영업이익 +46.4% 증가. 100% 상회하는 가동률 지속중이며 하반기 캐파 증설 효과 예상 3분기 유가 변동성은 여전히 극심해 한국/베트남의 부재료/물류비 등 비용 부담 지속 전망되나, 제품/채널 전략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운영 지속 예상. 경쟁사들도 수익성을 훼손하는 프로모션은 장기화되기 어렵다고 판단. 환율 효과를 포함한 외형 성장 추세를 고려 비용 부담을 점진적으로 상쇄하며 컨센서스 수준의 8~9월 수익성 흐름을 예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8.10(월) - 7월 20일~26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3.3% - 7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13.0% 참고: 8월 3일~8월 9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15.1%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kqTs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8.1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6pAg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음식료 주요 기업별/카테고리별 GPM과 판가/원가 스프레드 비교 링크: https://han.gl/hVNT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10 미국 S/W 실적 특이점과 수혜 산업 (자료) https://tinyurl.com/32fnract 지난주 집중 발표된 미국 S/W 실적의 특징은 GPM 하락과 OPM 상승입니다. AI가 S/W 기업들의 손익계산서에 본격적으로 침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GPM 하락은 AI 사용량의 실재성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기존 SaaS는 한계 비용이 거의 없었다면, agentic S/W는 한 번 행동할 때마다 GPU 임대료/네트워크, 토큰 비용 등이 발생합니다. 서비스나우, 피그마 같은 기업들이 명시하듯 AI 사용량이 제품에 들어갈수록 S/W의 매출원가가 사용량에 민감해집니다. OPM의 상승은 S/W 기업들의 AI 활용에 따른 판관비(인건비, 마케팅비 등) 효율화를 의미합니다. 관련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를 보는 것은 AI 워크로드 최적화 비즈니스 레이어에 있는 클라우드플레어, 아틀라시안, 디지털오션과 같은 기업들입니다. S/W 기업들은 GPM이 하락하지만 OPM 개선에 기인한 NPM 개선까지 확인되고 있어 최근 주가 반등을 지지합니다. AI 사용량 증가의 새로운 수혜 기업까지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리 상승 우려 완화는 미국 주가 지수 신고가 랠리에서 종목의 집중보다는 확산 스타일로 전개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10(월) <태양광: Section 232 최종안 발표> URL: https://han.gl/bIKC5 2026년 8월 백악관 태양광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Section 232(Trade Expansion Act, 수입품이 미국 국가안보를 위협하다고 상무부가 판단할 경우, 대통령이 해당 물품에 수입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권한)를 근거로 태양광 폴리실리콘 및 이하 파생제품에 대한 최저수입가격(MIP, Minimum Import Price) 실행에 서명함. 2025.7월 첫 조사 개시 이후 13개월만의 결론이며 12월 4일에 발효될 예정 태양광 MIP 설정 = 가격 하단 설정 - 수입산 (1) 폴리실리콘 21달러/Kg, (2) 중간재 잉곳 및 웨이퍼 100$/kg, (3)셀 0.22$/W, (4) 모듈 0.38$/W 기준, [종가세(Ad Valeorem) 15% 추가 부과]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기타 제품군은 지정된 MIP에 15% 종가세 추가, [On-shoring] 미국 상무부의 승인 및 2029년 1/20까지 착공을 전제한 프로젝트는 공사기간 동안의 설비 및 원자재를 무관세로 도입 가능. 단,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비중에 따라 혜택은 차등 최선호주 First Solar,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 2026년 태양광 산업은 구조적 전환기를 맞이함. 태양광 제조기업들의 핵심 역량이 과거 제조원가 기반에서 현재는 생산 및 운영 거점, 전력연계 사업모델로 변화 중. 또한 정책 인센티브(미국 AMPC 세액공제 및 중국산에 기존 관세 유효) 외에 꾸준한 중국 정부의 공급과잉 산업 억제 정책, 중국 기업들의 폴리실리콘 등 태양광 덤핑 판매 금지 노력 등에 극단적 가격 경쟁은 마무리 단계 - 결국 미국 정부의 강력한 최저 가격 제도 설정과 미국 On-shoring 프로그램으로 미국 태양광 공급망에 분류된 기업들은 수익성 개선 및 기업가치 상승이라는 낙관적 전망 가능. 미국의 태양광 Section 232 발효에 최대 수혜는 CdTe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미국 First Solar, 미국 내 태양광 수직 계열화를 구축한 한화솔루션, 폴리실리콘 증설 및 미국 내 셀 생산설비를 재개하는 OCI홀딩스가 될 것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10(월) <Albemarle:타이트해진 리튬 수급> URL: https://han.gl/3TePe 실적 Review - 매출액 $1.7Bil(+31% YoY), 조정 EBITDA $0.8Mil,(+155% YoY), 마진율 49%(+24%p YoY) EPS $3.75. Albemarle은 2026년 1~5월 누적 리튬 수요 +45% YoY 증가. 기존 전망치를 +14~40% 상회. 2분기 리튬 판매량 6.5만톤(ASP 20$/kg LCE). 2026년 상반기 ESS 판매량 +98% YoY / EV 판매량 +10% YoY. 사측의 ESS부문 매출액 $1.2Bil.(+78% YoY), 조정 EBITDA $0.7Bil,(+229% YoY), 마진율 57% As-is 타이트한 수급을 선반영한 리튬 가격 - 리튬은 과거 3년간의 혹독한 공급과잉에서 26년 수급 건전성 개선. Albemarle 역시 올해 2번째로 가이던스를 상향(ESS 수요를 1,500~2,000Gwh, 리튬 수요 전망치 하단을 10만톤 증가한 290만톤 제시). 사측의 타이트한 리튬 공급 발언 배경은 낙관적 수요 대비 극도로 축소된 공급 역량을 염두로 했을 점. 누적된 공급 제약(짐바부웨 리튬 수출 제한 및 CATL의 리튬 광산 재가동 불허 등) 대비 ESS 수요 호조에 더한 리튬 가수요(2026년 연초 중국 정부의 배터리에 대한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 종료 발표)가 발생. - 단, 최근 시장의 재고/수요간 격차를 감안시 추세적 실직 수요 강세 요인으로 판단. ESS와 유럽/동남아 중심 저가형 EV 판매 호조는 LFP 배터리에 폭발적 수요 증가를 견인, non-China 공급망 확보 움직임이 시장 가격 프리미엄을 형성한 배경. 향후 공급 Risk 대비 전방시장 수요 전망치에 리튬 가격 탄력성이 더욱 높아질 것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LCC 업종, 2Q26 실적발표 톺아보기 8월 5일 Taiyo Yuden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일본 MLCC 3사를 비롯해 Yageo와 삼성전기 등 주요 MLCC 업체들의 2Q26 실적 발표가 모두 마무리 당사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된 MLCC 밸류체인 전반의 주요 업황 변화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중장기 산업 방향성과 투자 시사점을 제시 [시사점] ▶ 1) 가동률과 BB Ratio가 증명하는 역사상 가장 강한 MLCC 업황 - AI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삼성전기와 Murata 등 선두권 MLCC 업체들은 이미 지난해 하반기부터 90% 이상의 사실상 풀가동 체제에 진입 - 여기에 후발업체들의 가동률도 90% 전후까지 상승하며, 범용 MLCC 시장의 회복 강도 역시 당사 예상을 상회 - 특히 선두권 업체들이 제한된 생산능력을 AI용 고용량 MLCC에 우선 배정하면서 중·저용량 MLCC의 공급 여력이 크게 축소 - 또한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AI용 47μF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적층 수가 10배 이상 증가 + 생산 난이도 상승에 따른 수율 저하까지 감안하면 실질적인 Capa Loss 효과가 더욱 확대 - 2Q26 이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지표는 Yageo의 Commodity 제품 가동률과 주요 MLCC 업체들의 BB Ratio - Yageo의 Commodity 제품 가동률은 이번 분기 80%를 돌파했으며, 회사는 다음 분기 가동률이 9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제시 - Murata와 Taiyo Yuden의 BB Ratio는 각각 1.47, 1.7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Yageo는 이보다 더 높은 2.2를 기록 - MLCC 업황은 AI 중심의 일부 고부가 제품 강세를 넘어, AI 수요 확대의 낙수효과가 범용 및 IT용 MLCC 등 전 제품군으로 확산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2) 공격적인 ASP 상승은 이제 시작, 선별적인 수주도 더해진다 - 이번 분기 실적 발표에서 다수의 MLCC 업체들은 중장기적인 ASP 상승 가능성을 시사 - 대표적으로 Murata와 Taiyo Yuden은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하며 가격 관련 지표의 예상보다 빠른 개선을 반영했고, Yageo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 지속 시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을 언급 - 당사는 현재 MLCC ASP가 AI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변곡점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삼성전기와 Murata 등 선두업체들은 높은 가동률로 인해 생산능력이 제한된 상황인 만큼, 수익성이 높은 제품과 고객을 중심으로 선별적인 수주가 가능 - 이는 AI용 고부가 제품의 믹스 개선뿐 아니라 범용 MLCC에서도 공급자 우위의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과거 대비 보다 적극적인 가격 인상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 - 또한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이번 분기 Murata의 Blended ASP 상승 가이던스는 약 10~15% 수준으로 파악되며, 이는 삼성전기의 하이싱글 수준의 QoQ ASP 상승폭 가이던스를 상회 - 이는 Murata 역시 본격적인 가격 상승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판단 - 고부가 AI 제품의 비중 확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 역시 이제 막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ASP 상승 사이클은 강도와 지속 기간 모두 과거 사이클을 넘어설 것으로 제시 ▶ 3) 기대 이상의 Q 사이클도 암시 - 주요 MLCC 업체들의 증설 움직임도 한층 적극적으로 변화 - 대표적으로 삼성전기는 그동안 매년 10~15% 수준으로 MLCC 생산능력을 확대해왔으나, 최근 AI용 수요 대응을 위해 생산능력을 약 20% 확대할 계획을 제시 - Murata 역시 FY2025 연간 실적 발표에서 AI 데이터센터용 MLCC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약 800억엔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 - Taiyo Yuden도 연간 CAPEX를 기존 400억엔에서 420억엔으로 상향했으며, 특히 중기경영계획 후반에 예정돼 있던 말레이시아 MLCC 신공장 투자를 앞당겨 집행하기로 결정 - 과거 증설에 보수적이었던 주요 MLCC 업체들이 투자 확대와 증설 일정 조기화에 나서고 있다는 점은 AI 중심의 강한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 - 특히 AI용 고용량 MLCC의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에 따른 Capa 잠식 효과를 감안하면, 공급업체들의 적극적인 증설에도 불구하고 MLCC의 타이트한 수급은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투자전략 점검] - AI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이 이제 막 가속화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삼성전기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을 높게 평가 - 향후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동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 역시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https://buly.kr/GvpdMS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한국가스공사(036460) 2Q26 Review: 호실적과 자원 개발 모멘텀 2026.8.10(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mnzktzm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6,75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4,305억원)를 상회 - 도매판매 이익이 +46.8% YoY 성장한 것이 주요 원인, 1)사배자 할인 비용이 약 500억원 줄어들었고, 2)적정원가 예결산 차이가 약 600억원 발생 - 하반기 중 캐나다 LNG 2단계, 모잠비크 Rovuma가 FID를 예정 중인 점은 중장기 이익 성장에 긍정적 - 자원개발 모멘텀이 명확한 것과 달리 배당에는 엇갈린 신호. 환율 하락과 이익 호조로 별도 순이익이 증가하지만(+34.3% YoY), 동사의 배당 성향의 기준점이 되는 한국전력의 재무구조 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점은 아쉬운 요인 - 별도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가정을 기존 20%에서 15%로 하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DPS 1,700원(배당수익률 4.8%)은 가능.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4,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mnzktz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8.10(월) 자료: https://buly.kr/GkurSGX ▶ 특징주 1W: 네이버 +1%, 카카오 +7%, 게임 섹터 +4% ▶ 주요뉴스 네이버, 10월 이후 AI팩토리 운영사 설립…팀네이버 조직 투입하고 에셋라이트로 운영(전자신문) https://buly.kr/1wtBPW 카카오, 임금협약 최종 타결…6.3% 인상·특별 격려금 300만원(연합뉴스) https://buly.kr/GkusMvi [르포] 정부 GPU 7656장 운영 최전선…'NHN 팩토리X' 가보니(전자신문) https://buly.kr/1cBi0my LG 엑사원, 구글·알리바바 제쳤다…산업 특화 AI 사업화 속도(연합뉴스) https://buly.kr/450JkMP 베슬AI, GPU 확보… 클라우드 사업 강화(서울경제) https://buly.kr/FsL5SwI 두나무, 경찰청 '압수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최종 낙찰자 선정(아시아경제) https://buly.kr/uWg5cI 美 가상자산 '클래리티 액트' 8월 처리 불발…9월 표결로(파이낸셜뉴스) https://buly.kr/6ijgSXz [단독] 크래프톤, 인간관계 잘 아는 '로봇 두뇌' 만든다(한국경제) https://buly.kr/A48563u 컴투스 신작 '제우스' 8월 26일 출시…"모두가 즐기는 경쟁"(연합뉴스) https://buly.kr/15RR4f3 “통제 뚫고 공격 위험”…오픈AI, 차세대 ‘아스트라’ 개발 중단(동아일보) https://buly.kr/58UrdJo 오픈AI 첫 AI 기기 ‘하키퍽 크기 도넛’ 모양 스피커…가격 300~400달러(매일경제) https://buly.kr/BpHeuMf 오픈AI, 한국에 챗GPT 광고팀 꾸렸다…시장 공략 본격화(연합뉴스) https://buly.kr/4xa6eWR 오픈AI, 챗GPT 무료 이용자에 최신모델 무제한 개방(뉴시스) https://buly.kr/CB7Aryj 딥시크, 11조 규모 2차 투자 유치 재개...몸값 105조로 상승(AI타임스) https://buly.kr/HSZuIXk 中 AI '키미'도 통제환경 탈출…"해킹용 모델 될수도" 우려(연합뉴스) https://buly.kr/3CQWqNh 中 AI, 자립 가속…"2030년 가속기 절반 자국산"(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GP5MPXg 바이트댄스, '미소스'에 맞설 10조 매개변수 모델 개발 추진(AI타임스) https://buly.kr/EI6Gdql 알리바바, ‘큐원3.8-맥스’ 유료화 추진…대형 상용 기업 '수익 공유' 검토(AI타임스) https://buly.kr/GvpdM4e 메타, 맥용 '메타 AI' 데스크톱 앱 개발 정황 포착...'슈퍼 앱' 경쟁 예고(AI타임스) https://buly.kr/883kJGS 메타, 美 청소년 보호 관련 소송서 1.3조원 물어야(조선일보) https://buly.kr/90dXDEC 'GTA6' 예약 구매, 테이크투 "전례 없는 수준"(인벤) https://buly.kr/AasM2lb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8.1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AQN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8.10(월) <미국 7월 고용: B2C 고용여건 악화 징후 뚜렷> - 민간고용 내에서 레저/여가(-4만), 도소매(-1.5만) 등 B2C 고용여건 악화 뚜렷 - 저임노동력 이탈에도 임금상승률 3.2% YoY로 부진: 서비스 부문 협상력 약화 - 실업률 하락도 이민자 중심 경제활동인구 급감에서 비롯된 결과: 좋게 보기 어려움 - 하반기 소비/고용 악순환 가능성 본격화 우려: 연준 연내 인상 어려울 것 (자료) https://tinyurl.com/yc6u8k5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8.1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kmbT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8월 내내 이어질 의심의 의심 2026.8.10(월) - 올해도 3분기 미국경제 계절적 균열, 고용보다 물가와 소비 주목 - 강력한 명목 GDP vs 예상범위 물가 사이 8월 금통위 고민 깊어져 (자료) https://tinyurl.com/3hburmw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Union Tool (6278.JP): 드릴비트 업황은 신고가, 주가는 조정 ▶ 2Q26 Review: 가이던스 대폭 상회 - CY2Q26 매출액 145.0억엔(+15.6% QoQ, +53.6% YoY), 영업이익 40.5억엔(+14.3% QoQ, +104.9% YoY, Opm: 27.9%)을 기록, 기존 동사의 가이던스를 각각 37.5%, 58.5% 상회 - AI 관련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서버용 수요 증가와 고품질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 - 1H26 기준 PCB Drill 내 PKG용 매출 비중은 59%까지 상승했으며, ULF 코팅 드릴비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도 36.9%로 확대 -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됐음에도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판가 전가 효과에 힘입어 지난 분기에 이어 28% 내외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 ▶ FY2026E 가이던스 상향 제시: 하반기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시사 - Union Tool은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96억엔, 130억엔에서 각각 561억엔(+39.7% YoY), 168억엔(+92.8% YoY)으로 상향 조정 - 가이던스 상향 조정의 주요 배경으로는 1) 생성형 AI 시장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용 서버 패키지 기판 및 고다층 PCB 수요 증가와 2) 엔화 약세 효과를 제시 - 최근 PCB 드릴비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주요 원재료인 텅스텐 카바이드의 추가 가격 상승에 따른 하반기 수익성 훼손 우려가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 - 다만 Union Tool이 FY2026E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29.9%로 제시해 상반기 대비 오히려 수익성이 개선되는 흐름을 전망했다는 점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훼손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 ▶ PCB 드릴비트, 대규모 Capex 시사하는 중장기 쇼티지 사이클 시작 - PCB 드릴비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AI 서버 및 고다층 PCB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전제로 선제적인 증설이 확대 - Union Tool 역시 이번 실적 발표에서 PCB 드릴 수요 급증에 대응해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를 본격화 - FY2026~2028년 기존 생산설비 증설과 함께 나가오카 6공장 신설을 병행하며 공급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FY2027에는 나가오카 설비 119억엔, 신규 6공장 62억엔 등을 포함해 약 188억엔의 대규모 투자를 집행할 예정 - 드릴비트 업황은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을 넘어 중장기 쇼티지가 구조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특히 대만 Topoint는 공격적인 증설 과정에서 Unimicron, Gold Circuit, Zhen Ding 등 주요 PCB 업체를 전략적 투자자로 확보했으며, 공급 부족 심화와 맞물려 고객사와의 LTA(중장기 공급계약) 역시 확대되는 흐름 - 당사는 중장기적으로도 출하량 증가와 판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P·Q 양방향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PCB 드릴비트 밸류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https://buly.kr/5UKNbQ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8.10(월) (Report) https://tinyurl.com/bdz33hhk ▶ 8/7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8.3% WoW) KT (+3.1% WoW) LG유플러스 (+1.6% WoW) ▶ 금주전망: - 8/11 AST Spacemobile, 8/12 Lumentum, KT, 8/13 Coherent 2Q26 실적발표 예정 - SpaceX는 2027년 D2C 위성 발사, 2027년 말 서비스 개시 목표. 펨토셀을 활용한 지상망 확보 계획 - 7월 번호이동은 63만건으로 전월대비 감소, SKT, LGU+ 순증. 8월 갤럭시 Z 신제품 개통 영향 반영 전망 - NTIA는 4.4GHz 대역 포함 4개 주파수 대역을 6G 연구용으로 용도 전환, 예산 검토 후 공식 연구 시작 예정 ▶ 주요뉴스: - 머스크 “스타링크가 전세계 인터넷 과반 제공”…통신까지 삼킨다(전자신문) - 갤폴드8 앞두고 7월 번호이동 숨 고르기…SKT·LGU+ 순증(뉴스1) - 미국 정부, 4.4GHz 대역 주파수 6G 연구용으로 재배치(지디넷코리아) - LG유플러스, 보안 전문기업 인수…‘시큐어 AI’ 전략 속도(서울경제) - TTA, 비엣텔과 6G 표준기술 협력…국내 ICT 기업 수출길 지원(디지털데일리) - 에어버스, 스페인 차세대 군 통신위성 개발한다(지디넷코리아) (Report) https://tinyurl.com/bdz33h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웰푸드(28036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yHfSj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557억원(+8.6% YoY), 영업이익 647억원(+88.5% YoY), 컨센서스 475억원 대비 36.2% 상회. 국내 주요 사업의 고른 성장과 인도·카자흐스탄 중심의 해외 고성장에 더해, 저수익 SKU 및 비효율 거래 구조 정리와 생산·구매 효율화 효과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약 100억원의 ERP 비용 반영에도 OPM이 5.6%(+2.4%p YoY)까지 개선 상반기 누적 경영 개선 효과는 약 700억원으로 원재료·환율 부담 500억원을 상당 부분 상쇄, 하반기 유지·유제품, 환율 영향으로 400~500억원의 추가 원가 부담 예상되나, 인도 초코파이 4라인 가동과 판매 커버리지 확대로 추가 성장 기대. 빼빼로 역시 상반기 +24% 성장에 이어 연간 2,800억원(+18% YoY)으로 역대 최대 매출 예상 원가 부담에도 자체 비용 절감과 제품·채널 믹스 개선 등 이익 방어 가능한 체질로 변화 중. 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성장률 +4~5%, 영업이익률 4~6%로 기존 유지했으나, 향후 인도 고성장과 글로벌 브랜드 확대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상향 여지도 열려 있다고 판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GS리테일(00707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FUFRD 2Q26 실적은 매출액 3조 1,751억원(+6.7% YoY), 영업이익 1,094억원(+27.5% YoY), 컨센서스 1,023억원 대비 +6.9% 상회.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 +7.5%(vs 1Q +4.7%), 슈퍼 기존점 성장률 +5.2%(vs 1Q +3.2%) 성장세 가속화. 우호적인 소비·기상환경의 수혜뿐 아니라 지난 2년간 진행한 저효율 점포 정리와 비용 효율화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 편의점 판관비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하회하면서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확대, 신선 강화점 확대와 퀵커머스 성장도 기존점 매출을 추가적으로 뒷받침. 2028년 영업이익 3,800억원과 TSR 중심의 주주환원 방향성을 제시한 점도 긍정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씨에스윈드(112610) 2Q26 Review: 견고한 실적 확인. 대외 환경 변화에 주목 2026.8.7(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r5xshzvc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86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787억원)를 상회 - 매출액 상승률(+5.6% YoY)이 기대치를 다소 밑돌았음에도 불구하고, 1)하부구조물 부문의 인센티브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22.3% YoY), 2)프로젝트 믹스 개선에 따른 타워/베어링 부문의 이익 성장(+65.0% YoY)이 호실적을 견인 - 트럼프 정부 규제 압박 해소 기대. 8월 6일 미 연방 법원에서 국방부로 하여금 신규 풍력 발전소의 인허가를 재개하도록 명령하면서, 155개의 풍력 프로젝트들(약 44GW 규모)이 재개될 가능성 높아짐 - 한편, Arcosa나 Broadwind Energy 등 미국 내 주요 경쟁사들이 AMPC가 종료되는 2028년부터 생산 설비를 축소하면서, 현 10GW 내외의 풍력 타워 생산 CAPA는 7GW 내외로 축소될 전망. 2028년 이후의 타이트한 수급과 이에 따른 마진 상승 가능성에 주목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78,000원으로 -19% 하향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r5xshzv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쇼핑(02353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zE20V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4,850억원(+4.0% YoY), 영업이익 899억원(+121.2% YoY), 컨센서스 1,126억원 대비 20.1% 하회. 희망퇴직 82억원, 컬처웍스 드라마 콘텐츠 재고작 손실 146억원 등 일회성비용 228억원 제외 시 컨센서스 부합. 국내 백화점 기존점 신장률 2Q +15%(1Q +13%), 본점 외국인 매출 +120% 고성장. 할인점과 컬처웍스 업황 회복도 매출 성장을 뒷받침. 해외 할인점은 인도네시아 소비 둔화 영향으로 부진. 베트남 투티엠 복합개발 토지대금 관련 비용 320억원 지분법 손익 반영, 영업외손익 -704억원(-55억원). 3분기 백화점 인바운드 모멘텀 지속, 마트 반사수혜, 일회성 비용 감소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이익 개선 폭 확대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NAVER (035420) : AI보다 중요한 자본배분 - 적정주가 33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 2분기 매출 3조 3,888억원(+16.2% YoY), 영업이익 5,203억원(-0.2% YoY)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Npay 확장과 C2C 왈라팝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이익 압박. 하반기에도 관련 사업 확장으로 이익 하락 가능성 예고 - 감가상각연한 5→6년 연장(연 1천억원 이연) 효과 제외 시 실질 OP는 5천억원 미달 - AI 전환을 선언했지만 자본은 과거를 향함. 6월 엔비디아 협업으로 AI factory 진출·B2B 전환을 밝힌 지 두 달 만에 C2C 크림에 1,300억원 추가 투입. 방향성과 실제 자본배분 간 간극 부각 - AI factory를 긍정 평가한 근거는 1) 기존 사업의 연 2조원 FCF, 2) 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변동성 흡수 및 자금조달 경쟁우위. 그러나 본격화 전에 마진이 먼저 둔화되며 강점은 희석, 자본배분 우려는 확대 - 무엇을 키우고 무엇을 줄일지 명확한 답을 제시해야 할 시점이라 판단 (자료) https://buly.kr/5UKMb7Y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ied Optoelectronics Inc. (AAOI)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AOI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미국 반입 금지 가능성이 AOI의 고객 협의와 생산능력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A. 아직 규제가 확정되지 않았고 구체적인 내용도 공개되지 않아 직접적인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이른 상황 미국 내 생산 기반은 고객들이 당사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며, 당사는 AI용 광트랜시버를 미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업체로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수 있음 관련 논의는 이전부터 이어져 왔으며, 초기 고객 피드백상 미국 생산 제품에 더 많은 물량을 배정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현재 생산능력은 내년 2분기까지 상당 부분 예약된 상황으로, 추가 수요에 대응하려면 내년 3분기 이후 미국 생산능력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야 함 Q. 800G 매출 확대를 위한 설비 구축과 제품 인증은 어느 단계이며, 현재 즉시 출하 가능한 상황인지? A. 현재 매출 확대를 제한하는 요인은 수요가 아니라 생산능력.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다면 현재도 더 많은 물량을 출하할 수 있음 현재 계획된 생산능력이 모두 가동 중인 것은 아니며,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설비를 추가할 예정. 휴스턴 생산면적은 1년 전 약 6.5만ft²에서 현재 160만ft²로 확대됐으나 아직 상당 부분에 설비가 구축되지 않아 추가 증설 여력이 매우 큼 향후 수개월 동안 신규 설비가 순차적으로 가동되면서 월 생산능력은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약 65만 개로 확대될 예정. 증설 물량은 모두 800G와 1.6T용이며, 현재 수요를 고려하면 대부분 800G에 배정될 전망 CY3Q26 매출 증가는 주로 800G에서 발생할 전망. 스위치용 메모리 이슈로 100G 매출이 약 2,000만~2,500만달러 감소하지 않았다면 분기 매출 성장률은 50%를 상회했을 것 고객 수요는 당사의 공급 가능 물량보다 20~40% 많으며, 고객들로부터 출하 일정을 앞당겨달라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음. DSP와 TIA 등 주요 부품 공급업체와 물량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의 중 스위치용 메모리 이슈에 따른 100G 수요 감소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Q. CY4Q26 800G와 1.6T 합산 매출액 전망과 기존 1.6T 2억달러 이상 수주 물량의 출하 일정은? A. CY4Q26 800G와 1.6T 합산 매출액을 약 3.3억달러로 보는 것은 방향성 측면에서 대체로 타당 1.6T 제품은 CY3Q26 말부터 출하를 시작해 CY4Q26에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 대부분의 물량은 CY4Q26에 출하하고 일부는 CY1Q27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해당 수주는 단일 고객으로부터 향후 지속될 1.6T 주문의 시작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현재 고객은 CY4Q26 내 전량 공급을 원하고 있으나, 재료 공급 제약을 고려해 CY4Q26에는 약 7,000만~8,000만달러의 1.6T 매출을 확약할 수 있음. 나머지 수주 물량은 늦어도 CY2Q27까지 출하하는 것이 목표 나머지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450Ifz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고려아연 2Q26 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2Q26 Review: 견조했던 2Q, 시험대에 오를 3Q (참고: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Q&A) ▶️ 2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선방한 실적 - 연결영업이익 5,870억원(-21.3% QoQ, +126.8% YoY)으로 컨센서스(5,949억원) 부합 - 별도영업이익 5,890억원(-15.0% QoQ, +121.0% YoY, OPM 14.6%)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했으나 자회사 손익 악화 영향 - 금·은 가격 하락 영향을 1) 우호적 환율, 2) 구리·희소금속 가격 상승 및 판매 증가가 일부 상쇄 ▶️ 고수익 품목 수익성 방어 - 희소금속 970억원(+22.8% QoQ), 황산 관련 1,270억원(+38.8% QoQ), 구리 1,900억원(+31.9% QoQ) 매출 확대 - 황산은 연간 계약 물량이 주를 이루나 일부 스팟 물량 가격 상승 반영은 긍정적 - 하락세였던 안티모니 가격 안정화(26,405$/t → 26,115$/t), 인듐 가격 상승(546$/kg → 713$/kg), 전반적 품목 판매 확대가 개선 요인 ▶️ 자회사: SMC 부진 및 신규 편입 효과 - SMC 영업이익 119억원(-75.6% QoQ), 은 가격 및 TC 급락으로 수익성 악화 - 그외 연결자회사 영업이익 -138억원(QoQ 적자전환) - Pedalpoint 경영권분쟁 관련 일회성비용, 4월 신규 연결편입된 Nyrstar(테네시 제련소·광산) 영업적자 영향 ▶️ 하반기: 낮아진 TC 환경, 금·은 가격과 환율이 최대 변수 - Spot Zn TC 1Q26 45 → 2Q26 -38 → 3Q26 -75$/t - Spot Pb TC 1Q26 -147 → 2Q26 -185 → 3Q26 -211$/t - 금·은 가격 현 수준 정체 시 3Q26 감익 폭 확대 가능 - 귀금속 가격 레벨이 높아지면서 Free Metal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해당 이익 비중 확대로 가격 변수에 따른 실적 변동성도 동반 확대 - 현 메탈가·TC 기준 하반기 연결영업이익 3Q26 3,766억원, 4Q26 4,118억원 전망 - 미국 제련소 투자 총 10조원(CAPEX '27년 5조, '28년 4조, '29년 1조, 1Q29 양산) 중 상당 부분을 '27~'28년 차입 조달 계획. 동 기간 자본비용 증가에 따른 순이익 훼손 리스크 상존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Company Brief] GS글로벌 (001250) 호남 해상풍력 개화의 수혜주 2026.8.7(금)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9hu4nsc - 국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의 무게중심이 자켓에서 모노파일로 이동할 전망. 호남 서해안은 퇴적층이 두껍고 수심이 얕아 모노파일에 상대적으로 유리. 모노파일은 자켓 대비 단가와 공기 양쪽에서 우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이행안'을 통해 2026~2035년 10년간 총 55GW의 입찰 계획을 제시. 이전보다 입찰 물량을 3배 이상 키울 전망 - 2026년 세제개편안에 '한국판 IRA'인 국내생산세액공제가 신설되며 풍력발전이 6대 지원 분야에 포함됐고,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하반기 발표 예정인 K-GX 전략을 통한 녹색국채 등 추가 지원책이 예상 - GS글로벌 자회사 GS엔텍은 국내 모노파일 시장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 국내 대규모 양산 경험을 보유한 경쟁사는 사실상 전무 - 3,000억원을 투입한 증설(연 4만톤→15만톤)이 2026년 9월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수주 활동이 시작. 신공장 캐파를 채울 경우 증설 이전 대비 3배 이상인 6~8,000억원 매출이 가능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9hu4n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원익IPS(240810): 상저하고, 남은 건 하반기 고성장 - 원익IPS는 2Q26 매출액 2,165억원(-1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84억원(-50%; OPM 8.5%)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해외 파운드리 고객사향 장비 매출 인식 이연(130억원 추정)으로 컨센서스 8% 하회 - 영업이익은 연구개발비 증가 및 해외 site 인력 파견에 따른 비용 증가로 컨센서스 22% 하회 - DRAM은 국내 고객사 신규/전환 투자 매출 인식 지속됐으며 중국 고객사 매출도 견조. NAND는 주요 고객사의 200단 이상 전환 투자 매출 인식 전개 - 2Q26 국내 증시 호조 속 금융자산평가이익이 크게 발생하며(약 800억원 추정) 영업이익 대비 순이익이 급증함 - 동사의 영업이익은 ’25-‘28E CAGR +71% 성장이 예상됨. 하반기 들어 확대된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 전공정 장비 업종의 펀더멘탈은 견조함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순차적인 클린룸 완공과 함께 장비 반입은 2028년까지 확대될 전망. 삼성전자는 2H26 P4 1c DRAM – 1H27 P4 잔여 투자 – 2H27 P5 장비 반입 개시 – 2028E P5 투자 온기 반영이 예상됨. SK하이닉스는 1Q27 Y1 DRAM 장비 반입에 더해 2028년 용인 DRAM 투자 지속 + 청주 M17 NAND fab 장비 반입도 예상 - 동사 주가는 CAPEX 일정 가속화 및 호남권 프로젝트 등 장기 투자 기대감 확대로 상승한 후 조정 구간을 지나는 중 (12MF PER: 6월초 32배 → 현재 23배). - 하반기부터 메모리/파운드리 장비 매출 인식 본격화에 따른 실적의 가파른 개선(3Q26E OP +288% QoQ)이 예상되며, 메모리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 시 동사 주가도 '27년 이후 이익 성장성 반영하며 탄력적 반등 전망 - 원익IPS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국내외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peer의 multiple 하락 반영해 15.3만원으로 하향 조정 https://vo.la/OQOSID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카카오 (035720) :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정상화 - 적정주가 7.5->5.2만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2Q26 영업이익 2,770억원(+69.0% YoY, 중단영업손익 미분류 기준)으로 당사 기대치 200억원 상회. 카카오페이 OP 586억원(추정 377억원) 서프라이즈 영향, 상장 자회사 제외 시 예상 부합 - 연결 실적 클린화 진행: 헬스케어·게임즈에 이어 동분기부터 포털비즈도 제외, 2Q 중단영업손실 1,808억원 기록 - 톡비즈 최대 성장동인은 비즈니스 메시지(+20% YoY). 연초 mix 변화 효과 약 10%, Q 증가 약 10%가 성장 견인으로 추정 - 톡DA +28% YoY, 단가 높은 피드형의 매출 인식 효과. 다만 인건비 상승 등으로 별도 이익 서프라이즈는 부재 - 밸류에이션 정상화 근거는 적자 사업부 정리, 2027년 EPS에 글로벌 peer 평균 20배 적용. AIDC 진출 검토했으나 B2C 집중 결정. 에이전틱 커머스는 하반기로 이연. 현 사업구조만으로 프리미엄 부여는 근거 부족 (자료) https://buly.kr/E7BULJL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PI첨단소재 (178920) : 밸류체인 내 압도적인 수익성 기록 중 ▶ 2Q26 Review: 수익성 30%에 근접 - 2Q26 실적은 매출액 775원(+6.9% YoY), 영업이익 230억원(+42.2% YoY, Opm: 29.9%)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14.8% 상회 -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초극박 필름 등 고부가가치 소재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 - 여기에 일부 제품의 판가 인상까지 맞물리며 2분기 Blended ASP는 QoQ 10% 후반 상승한 것으로 파악 - 또한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원가 반영이 상대적으로 지연된 점도 단기적인 마진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 방열 부진을 첨단산업 + 초극박 성장으로 상쇄 - 3Q26 실적은 매출액 789억원(+15.4% YoY), 영업이익 202억원을 전망 - 앞서 언급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의 원가 반영으로 단기적인 수익성 둔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 다만 그럼에도 영업이익률 25%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며 한 단계 높아진 이익 체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 - 3분기는 통상적인 성수기로 북미 고객사 신제품 출시 효과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예상 - 다만 올해는 방열시트 부문의 실적이 평년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북미 고객사 외 중국 스마트폰 세트업체들의 출하 부진이 맞물린 영향 - 그럼에도 모회사 Arkema와의 시너지를 통한 산업공정용 필름 판매 확대가 이를 일정 부분 상쇄할 전망 - 또한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따른 초극박 필름 출하 확대가 본격화되며 제품 믹스 개선과 Blended ASP의 추가 상승도 기대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1,000원 제시 - 과거 동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1) 높은 수익성과 2) 전기차 등 PI필름의 응용처 다변화에 기반 - 현재 동사는 1분기를 기점으로 과거 수준의 높은 수익성을 회복했으며, PI필름이 FPCB 응용처 다변화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과거와 같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 특히 기존 모바일·전기차를 넘어 휴머노이드와 우주 등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부여받는 신규 응용처로 PI필름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9.3배로 2015년 이후 평균 12MF PER 34.0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향후 수익성 정상화와 응용처 확대를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함께 주가의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2027년 예상 EPS 2,153원에 Target PER 14.6배(2025년 저점)를 적용한 적정주가 31,000원을 제시 https://buly.kr/1n6Rug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CJ프레시웨이(0515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pqQdZ 요약: 2Q26 매출액은 9,232억원으로 전년비 4.5% 성장, 영업이익은 235억원으로 전년비 14.2% 감소, 컨센서스 253억원 대비 7% 하회 플랫폼 GMV 확대에 따른 온라인 사업 성장 가속화, 군 급식 중심 단체급식 신규 수주 증가, 컨세션 성장에 힘입어 외형은 견조했으나, 연초 플랫폼 경영권 확보 이후 O2O 시장 초기 선점을 위한 전략적 자원 투입과 마켓보로의 연결 편입에 따른 손익 인식으로 감익. 6월말 '식봄' 추가 지분 인수로 지분율 67.7%를 확보하며 거버넌스 정비 완료 외식경기지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진,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환경에서 가성비 중심 소비 확대 흐름. 현재 투입 중인 비용은 하반기 온라인 성장을 위한 투자 성격의 비용으로, 3분기 성수기 효과와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외형 성장 지속과 영업이익 회복 가능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KT&G(03378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8XzkN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7,016억원(+9.9% YoY), 영업이익 4,145억원(+18.5% YoY)으로 영업이익은 상향된 컨센서스 3,967억원 대비 4.5% 상회 담배사업은 해외궐련 매출액이 18.9% 성장하며 고성장을 이어갔으며 특히 해외궐련 영업이익은 45.8% 성장으로 매출 성장률 상회 흐름 지속. 국내궐련도 총시장 감소가 1.2%로 안정된 가운데 M/S 확대 트렌드가 지속. NGP는 릴 에이블 플랫폼 호조와 고단가 스틱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 반영. 건기식, 부동산도 각각 +38억원, +28억원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하며 전부문 실적이 전년비 성장 긍정적인 실적과 더불어 강화될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도 긍정적. 26년 중간배당을 2,000원으로 결정, 전년비 43% 증가된 금액이며 연간 배당금액의 증가 시사. 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성장률 +3~5% → +5~7%, 영업이익 성장률 +6~8% → +10~13%로 상향 조정. 하반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 확대와 이에 기반한, 강화된 신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는 점이 긍정적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국금융지주 - 호황을 뛰어넘는 실적 ▶ 2Q26 지배주주순이익 9,959억원 (+84.7% YoY): 컨센 +19%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전 계열사 운용 손익 호조, 증권 자회사 자산관리 수수료 큰폭 확대 (증권 자회사 순영업수익 +63.1% YoY) - [브로커리지] +226.2% YoY (자회사 증권 기준) - 해외 +94.7% YoY, 국내+303.7% YoY (국내 M/S 12% (vs. 2Q25 10%)) - 브로커리지 이자수익 +84.1%: 대출자산 +87.6% YoY - [자산관리] +319.3% YoY - 금융상품판매수수료 +382.3% YoY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 상품 판매가 주효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중 기타; 퇴직연금, 랩어카운트, 신탁 등 포함 +110.4% YoY) - [IB 수익] -7.1% YoY - IB관련 이자 -35.2%, 인수 및 주선 -1.3% vs. PF, M&A 관련 수익 +12.1% YoY - [연결 금융자산 평가이익] +4,973억원 YoY - 전 계열사의 기투자자산 평가이익 호조가 지속 - 증권사: 발행어음 잔고 증가 (+25.0% YoY) 기반 양호한 평가이익 - 신탁운용/밸류운용 합산 순이익 1,801억원; +88.8% YoY - 캐피탈/저축은행 합산 순이익 1,046억원; +318.4% YoY: 양호한 영업력 (캐피탈 영업자산 +16.6%, 저축은행 예대율 +9%p YoY) 및 투자자산 평가이익 증가 ▶ 극단적 저평가 - 적정주가 300,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시장금리 상승, 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전 계열사가 투자한 자산의 평가이익 호조, 랩어카운트 판매 기반 WM 영향력 확대, ETF 시장 중심 브로커리지 점유율 확대 등 양호한 시장환경에서 동사만의 강점이 뚜렷하게 확인 (26E ROE 24% 추정) - 본업의 체력 대비 저평가 영역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26E PER 4배, PBR 0.8배), 배당 매력도 또한 매우 높음 (26E 6%) 자료: https://vo.la/GZIDBT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BGF리테일(28233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Li2gO 요약: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4,268억원(+6.0% YoY), 영업이익 849억원(+22.3% YoY)으로 역대 2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60억원 대비 11.7% 상회 우호적 기상 환경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효과, 인바운드 수요 확대(외국인 매출 +60.1%)로 동일점 성장률 +4.2%(객수 +3.0%, 객단가 +1.2%) 기록. 고마진 아이스크림/음료 중심 일반 상품 고성장으로 상품 이익률 개선(+0.2%p). 점주 지원 비용은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되어 영업단 부담은 제한적 종속회사 별도 영업이익 48억원(-55억원 YoY), 물류 파업 일회성 비용 영향. 7월 동일점 +2.6%로 성장 흐름 유지, 3분기 성수기 인바운드 고성장 기반 객수 중심 성장, 차별화/장보기 상품 경쟁력 강화 등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Buy, TP 18,000원] 2Q26 Review: 데이터센터 중심 성장 지속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yvrm3ab7 - 2Q26 연결 매출액 3조 6,949억원(-3.9% YoY), 영업이익 3,445억원(+13.1%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3,103억원)를 상회 - 마케팅비용이 5,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나, 기타 영업비용의 효율화로 2Q26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4% 개선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22조원(-1.5% YoY), 영업이익 1조 442억원(+17.1% YoY) 전망 - AIDC 부문은 기존 코로케이션 고객들의 사용량 증가와 가산 DC 가동률 확대, DBO 신규 프로젝트 매출이 더해지며 2026년 +18.5% YoY 성장 전망 - 외부자금 조달 없이 파주(200MW)를 중심으로 2027년부터 4개 동을 순차 오픈할 계획이며, DBO와 코로케이션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집중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vrm3ab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LG유플러스(032640) : 2Q26 컨퍼런스콜 정리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bdev4e8w ▶ 2Q26 실적 요약 - 2Q26 연결 실적: 매출액 3.70조원(-3.9% YoY), 영업이익 3,445억원(+13.1% YoY), 당기순이익 2,177억원(+0.3% YoY) - 2Q26 별도 실적: 매출액 3.45조원(-1.3% YoY), 영업이익 3,470억원(+11.7% YoY), 당기순이익 2,164억원(-3.0% YoY) - 주요 분기 지표: 청구 ARPU 35,489원(-0.4% QoQ), 무선 가입자수 3,147만명(+54만명 순증), 마케팅비용 5,721억원(+7.6% YoY) -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177억원(+0.3% YoY)을 기록, 연결 EBITDA는 전년 대비 +5.9% 증가한 1조 348억원 기록 - 연결 부채 비율은 전년말 대비 -3.0%p 개선된 114.1% 기록, 2026년 2분기 별도 CAPEX는 4,778억원(+21.5% YoY) 기록 ▶ 사업부문별 연간 실적 - 모바일: 서비스수익은 전년 대비 +1.2% 성장한 1.60조원 기록. 전체 모바일 가입 회선은 전년 대비 +5.2% 성장했으며, 5G 보급률은 핸드셋 대비 84.9% 달성 - 스마트홈: 스마트홈 수익은 전년 대비 +4.3% 성장한 6,638억원 기록. IPTV 수익은 3,377억원(+2.1% YoY), 인터넷은 기가인터넷 성장에 3,251억원(+7.6% YoY) 기록 - 기업 인프라: 기업인프라 수익은 4,644억원(+8.6% YoY) 기록. AIDC는 코로케이션 매출 확대 등으로 1,241억원(+28.9% YoY) 기록. 파주에 수도권 최대 규모 200M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2027년부터 2028년 4개 동 순차 오픈 계획 (Report) https://tinyurl.com/bdev4e8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고려아연 2Q26 잠정실적 및 컨퍼런스 콜 Q&A 업데이트 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보고서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2Q26 연결 실적 - 연결매출액 6조 3,730억원(+5.0% QoQ, +66.6% YoY) - 1Q26 6조 720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경신 - 별도 매출은 귀금속 가격 하락으로 감소했으나, 계열사 매출 증가가 외형 성장 견인 - 연결영업이익 5,870억원(-21.3% QoQ, +126.8% YoY) - 컨센서스 5,949억원 대비 -1.3% 하회 - 중동 지정학 불확실성 장기화 및 은 중심 귀금속 가격 변동성 확대가 감익 요인 - 구리 판매 확대 및 고마진 희소금속 판매 증가가 귀금속 가격 하락분을 상당 부분 상쇄 ▶️ 세전이익 - 세전이익 5,070억원(-2.1% QoQ, +19.9% YoY), QoQ 110억원 감소 - 주요 변동요인은 외화 관련 평가손실 278억원 - 원/달러 환율 1Q26말 1,513원 → 2Q26말 1,541원 상승에도 외화부채 축소 노력으로 외화 관련 손실은 전분기 대비 감소 ▶️ 차입금 - 총차입금 7조 4,960억원(+1조 4,170억원) - 순차입금 5조 8,900억원(+1조 4,760억원) - 선제적 원료·정광 구매 운영자금 및 배당 재원 확보 목적 - 단기사채·기업어음(CP) 발행 확대 ▶️ 별도실적 - 매출액 4조 460억원(-5.8% QoQ, +64.4% YoY) - 영업이익 5,890억원(-15.0% QoQ, +121.0% YoY), OPM 14.6% ▶️ 희소금속 - 매출액 970억원(+22.8% QoQ, -32.6% YoY) - 매출총이익 760억원(+28.8% QoQ, -39.2% YoY) - GPM 78.5%(+3.8%p QoQ, -8.0%p YoY) - 판매량 QoQ: 안티모니 +7%, 인듐 +51%, 텔루륨 +22% - 안티모니·비스무스는 설비 개선 및 회수율 향상으로 판매량 증가 - 메탈 입고량 감소에도 선제적 재고 운영으로 인듐 판매량 큰 폭 증가 - 매출 믹스: 안티모니 비중 70%(2Q25) → 43%(2Q26), 인듐 비중 10% → 22%로 확대 - 가격: 안티모니 $26,115/MT(1Q26 $26,405, 하락세 안정화), 인듐 $713/kg(1Q26 $546) ▶️ SMC - 영업이익 792만달러(-76.2% QoQ, +736% YoY) - 아연 제련수수료(TC) 하락 및 은 가격 하락으로 원가율 상승 - 3Q26 전망: 견조한 아연 가격, 조업 안정화에 따른 생산량 회복, 황산 판매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점진적 회복 전망 ▶️ 게르마늄 - 자회사 KEMCO 기존 설비 활용, '26년 8월부터 중간재 Crude GeO₂ 조기 생산 개시(임가공 형태) - '27년 1분기부터 제품 판매 개시 - 가격 1Q25 $3,000/kg → 2Q26 $11,000/kg ▶️ 인듐 - 생산량 93톤('23) → 92톤('24) → 97톤('25)으로 안정적 수준 유지 - 가격 1Q25 $355/kg → 2Q26 $800/kg ▶️ 주주환원 - '26년부터 분기배당 시행, DPS 1Q26 5,000원, 2Q26 5,000원 결의 보고서 링크: https://han.gl/HUfp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관세·TC·황산으로 짚어보는 구리 가격 상승 압력 업데이트 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 ▶ ① 미국 관세 - 현재 COMEX 구리 프리미엄, 글로벌 벤치마크(LME) 대비 +3.35% - 미 상무부 제안 15% 관세 적용 시 프리미엄 격차 최대 약 11.65%까지 확대 가능, 선수요 감안 시 상승압력 더욱 강화될 가능성 ▶ ② 황산 가격 급등에 따른 구리 생산비용 상승 - 러-우 전쟁 및 중동 전쟁발 황·황산 공급부족, 러시아·중국 수출통제로 이어지며 황산 가격 급등 - 글로벌 구리 공급량의 17%는 SX-EW 공정으로 황산이 핵심 투입원재료 ▶ ③ 귀금속 가격 하락에 따른 제련소 수익성 부담 - 마이너스 TC 환경에서 제련소 수익원, 금·은·황산 등 부산물로 전환 - 금·은 가격 하락 국면, 제련소의 가동률 하향을 통한 비용관리 진입 가능성 ▶ ④ 2027 Benchmark TC 협상, 통계적 구리 상승 시그널 - 지난 19년간 Benchmark TC 하락 연도, 구리 가격 83.3% 확률로 상승 - 연말 Benchmark TC 협상 시즌 앞두고 구리 가격 상방 압력 유효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보수적인 전망을 압도하는 AI 업황 ▶ CY2Q26(FY1Q26) Review: 유리섬유 수익성 40% 근접 - CY2Q26 매출액 340억엔(+11.1% QoQ, +20.6% YoY), 영업이익 79억엔(+34.9% QoQ, +84.8%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65억엔)를 22.2%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역대 최고인 38.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 - 생산능력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스페셜 글라스의 판매 호조와 스페셜 글라스 가격 인상 효과가 수익성을 크게 개선 ▶ 가이던스 상향에도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340억엔, 260억엔에서 각각 1,410억엔, 300억엔으로 2.9%, 15.0%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284억엔)을 5.6% 소폭 상회하는 수준 - 다만 Electronic Materials 부문 가이던스가 매출액 778억엔(+26.7% YoY), 영업이익280억엔(+44.3% YoY)로 제시되었는데, 1분기 실적을 감안하면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 - 회사는 중동 전쟁에 따른 전력·연료비 중심의 비용 부담 확대를 주요 리스크로 언급 - 다만 유리섬유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에너지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추가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도 제시한 만큼, 향후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 여전히 AI 인프라 업스트림 병목의 핵심 - ABF/BT 기판용 저열팽창계수 소재인 T-Glass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전망 - ABF 기판의 대면적화로 단위 기판당 T-Glass 사용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현재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증설 규모 역시 ‘21~’22년 업사이클 당시를 3배 이상 상회하고 있기 때문 - Nittobo 또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T-Glass 생산능력을 2025년 말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을 진행 중이지만, 그마저도 부족할 정도의 강한 수요가 예상되는 업황임을 강조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차기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회사 역시 적절한 시점에 추가 대규모 증설을 추진할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시사 - 또한 네트워크용 유리섬유 역시 M8 등급 CCL 출하 비중 확대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이 가속화 - 올해 NVIDIA에 이어 다수의 ASIC 업체들으 M8 등급 CCL 채택이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믹스 개선 추세는 지속될 전망 - 당사는 동사가 여전히 AI 인프라 공급망 병목의 핵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한적인 대체 공급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의 수혜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FLan5d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6(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와 미중 정상회담 - 중국산 광트랜시버의 수입 금지 가능성 제기, 빠르면 올해 안에 통과 및 시행 - 9월에 있을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규제 논의 가능하겠으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가능성 제한적 - 기술 분야에서의 미중 디커플링 심화 → 규제 현실화된다면 미국 및 한국 광통신 기업에 호재 https://tinyurl.com/2f3htfny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낮아지는 토큰가격, SW 상승세 연장될까? [모빌리티 RA 배현서] 칼럼의 재해석: 노동 제거의 시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https://tinyurl.com/576dknp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SoCAMM의 선봉장 ▶ 2Q26 Review: 시작된 레버리지 - 2Q26 연결 매출액(5,146억원)과 영업이익(629억원)은 당사 추정치를 각각 9.5%, 39.0% 상회 -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상회 폭이 확대된 이유는 P와 Q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판단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와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약 15%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역시 1Q26 80% 초반에서 80% 중반까지 개선 - 여기에 우호적인 환율과 금·구리 등 주요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 효과가 더해지며 수익성이 예상대비 크게 개선 ▶ SoCAMM 추정치 상향에 탑승 - 지속적인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1.4%, 31.3% 상향 조정 - 당사 예상 동사 ‘27년 영업이익 4,586억원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3,175억원)을 44.4% 상회하는 수준 - 올해에 이어 ‘27년도 동사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SoCAMM과 MCP Substrate가 될 전망 - 당사는 최근 SoCAMM 시장 전반에 대한 눈높이 상향을 반영해 동사의 ‘26년과 ‘27년 SoCAMM 모듈 및 SoCAMM용 MCP Substrate 합산 매출액 추정치를 각각 36.7%, 21.2% 상향 조정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SoCAMM용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 - 이는 고객사의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개발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SoCAMM 시장 내 동사의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전망 - 또한 SoCAMM 모듈은 공정 난이도 상승으로 ASP가 기존 메모리 모듈 PCB 대비 높은 수준에 형성 - 이에 따라 SoCAMM 매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모듈 PCB 부문의 제품 믹스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모듈 PCB 부문에서 국내 경쟁사와의 수익성 격차도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눈높이 상향은 이제 시작 - 최근 글로벌 기판 Peer의 주가 조정에 따른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70,000원으로 하향 - 다만 이는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에 따른 변경일 뿐, 동사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 - 동사는 ‘22년 연간 20.8%, 분기 기준 최고 24.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2분기 실적은 수익성 회복의 시작에 불과 - 향후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눈높이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DwGjEo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76.JP) MLCC, 더 이상 의심하지 말자 ▶ CY2Q26(FY1Q27): 탑라인 성장 기조 유지 - Taiyo Yuden의 CY2Q26 실적은 매출액 939억엔(+5.3% QoQ, +10.7% YoY), 영업이익 48억엔(+38.6% QoQ, +53.3% YoY)을 기록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0~4%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해외 생산거점의 물류 차질과 노사 협의 영향으로 Capacitor 가동률은 가이던스인 80% 후반을 밑도는 85%를 기록했으나, 해당 제약이 없었다면 매출액은 40억엔 이상 추가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관련 이슈는 이미 해소돼 다음 분기부터 생산 운영이 정상화될 전망이며, 다음 분기 Capacitor 가동률 가이던스는 90% 이상을 제시 -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은 이익 감소 요인이었으나, 하락 속도는 전분기 및 기존 예상 대비 크게 완화되었음을 강조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수요 강세가 촉발한 오버부킹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690억엔(+7.9% QoQ, +14.7% YoY)으로,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3% ~+7% QoQ)를 상회 - AI 서버가 포함된 IT 인프라·산업기기용뿐만 아니라 통신기기, 정보기기, 소비자제품 등 다양한 응용처에서 판매가 증가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186억엔(+41.0% QoQ), 수주잔고는 1,125억엔(+78.0% QoQ)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갱신 - BB Ratio(수주액/매출액, 업황 확장 기준 1.0) 역시 1.72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공시를 시작한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 - Taiyo Yuden은 AI 서버 중심의 수요 확대와 함께 고객사들의 조달 리스크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재고 확충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일부 수주는 실수요를 상회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 - 다만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 과정에서 나타난 오버부킹이라는 점에서 업황의 강도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판단 ▶ P·Q 모두 너무나 강한 MLCC 업황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3,84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4,240억엔, 450억엔으로 10.4%, 50.0% 상향 조정 - 이는 BBG 기준 최근 높아진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431억엔)을 4.3% 상회하는 수준 - 1) AI 서버에 탑재되는 MLCC의 용량과 수량이 당초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메모리 모듈을 비롯한 정보기기용 제품의 견조한 수주도 가이던스 상향에 반영 - 가격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면서 동일 제품 기준 가격 하락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더욱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 단행 - 견조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투자 규모도 기존 계획 대비 20억엔 확대, 말레이시아 MLCC 신공장 건설 역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착공하기로 결정 - 종합적으로 당사는 MLCC 역시 P와 Q 양 측면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업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의 지속적인 실적 눈높이 상향 조정 흐름을 예상 https://buly.kr/4Fv3HW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6 (목) SK바이오팜 (326030) 실적은 우상향, 경쟁 구도는 완화 ▶ 2Q26 Review - 연결 기준 매출액은 2,474억원(YoY +40.3%, QoQ +8.5%), 영업이익은 971억원(YoY +56.9%, QoQ +8.1%). 컨센서스 상회 -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149.5M, YoY +45.6%, QoQ +13.5%)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 - 1분기 일회성 마일스톤 수익이 소멸하고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115억원 증가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은 39.2%를 기록, Xcopri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연결되는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재확인 - 상반기 Xcopri 매출은 $284.5M으로 연간 가이던스 $550~580M 상단의 49.1%를 달성, 6월 TRx도 49,155건으로 최고치를 경신 ▶ Praxis 우려 해소, Xenon의 본격적인 영향은 2028년 - 경쟁 환경은 기존 예상 대비 우호적으로 변화 - Praxis의 Vormatrigine은 POWER1 임상 2/3상에서 월간 발작 빈도 감소율에 대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으며, 회사는 후속 POWER2 환자 모집을 중단하고 개발 전략을 재검토 중 - 오픈라벨 RADIANT 결과를 근거로 제기됐던 Vormatrigine의 경쟁 위협은 크게 낮아졌다고 판단 - Xenon의 Azetukalner는 X-TOLE2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 - Xenon은 3Q26 NDA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2027년 하반기 승인과 연말 출시 가능성이 존재. 다만 초기 상업화 준비와 처방 침투 기간을 고려하면 Xcopri 실적에 대한 본격적인 영향은 2028년부터 나타날 전망 - 이에 따라 2027년까지는 Xcopri 처방 증가와 현탁액, PGTC, 소아 확장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성장 구간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4만원으로 하향 - 2027E EBITDA 4,707억원에 국내 피어의 12개월 선행 평균 EV/EBITDA 21.2배를 적용 - Xcopri의 견조한 성장과 높은 현금 창출력을 반영해 EBITDA 추정치를 상향했으나, 피어 멀티플 하락과 전체 매출의 약 90%를 단일 품목에 의존하는 사업구조를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낮춤 - 2nd Product 도입과 Xcopri 배타적 판매기간 연장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단일 품목 할인은 불가피하나, 경쟁약물 진입 전인 2027년까지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 판단 자료: https://zrr.kr/SgY0h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이노션(214320) [Buy, TP 25,000원] 2Q26 Review: 인상적인 해외 지역 고성장 2026.8.6(목) (Report) https://tinyurl.com/2pkhhdys - 2Q26 연결 영업이익 446억원(+22.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19억원)를 상회 - 국내 매출총이익은 비계열 광고주 확대와 월드컵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지며 571억원(+0.7% YoY) 기록 - 해외는 유럽(+41.8% YoY)과 미주(+9.6% YoY) 지역이 크게 성장하며 매출총이익 2,087억원(+12.9% YoY) 기록 - 2026년 매출총이익 1조 545억원(+6.5% YoY), 영업이익 1,851억원(+13.4% YoY) 전망 - 하반기 비계열 신규 광고주 수주 성과가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신차 런칭 효과, GEO 솔루션을 비롯한 AI 관련 매출 증가, 판관비 효율화는 고무적 (Report) https://tinyurl.com/2pkhhd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현대백화점(06996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svgK9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681억원으로 전년비 1.1% 감소, 영업이익은 793억원으로 전년비 8.7% 감소하며 컨센서스 864억원 대비 8.2% 하회. 백화점, 면세점 호실적에도 지누스의 대규모 영업적자로 감익 백화점은 기존점 거래액 +16%, 영업이익 +58.6%를 기록하며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 외국인 매출 4월 +40%, 5월 +66%, 6월 +92% 성장. 매출 비중은 6월 8.6%, 7월 9.0%까지 상승. 면세점은 DF2 신규 구역 오픈으로 흑자 전환 지누스 미국 관세 영향과 재고 축소를 위한 판촉 집행으로 순매출 -35.7%, 영업적자 267억원을 기록했으나 6월 이후 매출 회복, 생산 인프라 효율화, 관세 환급으로 하반기 분기별 적자 축소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SK텔레콤(017670) [Buy, TP 115,000원] 2Q26 Review: 안정감을 장착한 실적 2026.8.5(수) (Report) https://tinyurl.com/4fbvz3x7 - 2Q26 연결 매출액 4조 3,591억원(+0.5% YoY), 영업이익 5,660억원(+67.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5,425억원) 상회 - SK브로드밴드는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기업사업(+9.3% YoY)이 성장을 견인하며 2Q26 매출액 1.16조원(+3.6% YoY), 영업이익 1,325억원(+44.3% YoY)을 기록 -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7.62조원(+3.0% YoY), 영업이익 1.95조원(+81.2% YoY) 전망 - SK하이퍼 설립에 필요한 7,500억원 중 올해 3,300억원을 투자하고, 잔여 금액은 내년부터 분할 납부되는 구조로, 신설법인 설립이 주주환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2026년 연간 DPS는 3,320원(분기당 830원)으로 2024년(3,540원) 수준에는 못 미치나, 감액배당 적용으로 주주의 실질 수령액은 제고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4fbvz3x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롯데칠성(005300) 2Q26 Review 보고서링크: https://han.gl/dvRfO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1,129억원으로 전년비 2.4% 성장,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비 10.6% 감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19억원 대비 9.9% 하회. 국내 사업 영업이익은 14억원 증가했으나 필리핀·미얀마·파키스탄 등 해외 법인의 원가 부담으로 해외 사업 영업이익 약 90억원 감소 음료는 제로탄산과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으나 알루미늄 캔, 페트, 레진 가격 급등으로 2분기 약 120억원의 원가 부담 발생. 주류는 새로와 RTD 고성장, 생맥주 케그 사업 철수,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글로벌은 2분기 원가 부담 약 140억원이 반영되며 감익했으나 하반기 부담은 100~120억원 수준으로 완화될 전망 7월 음료 가격 인상 효과는 연간 약 470억원, 하반기 약 210억원으로 추정되며 판매량 감소 영향은 약 0.5%로 관리할 계획. 2026년 연간 가이던스(매출액 4조 1천억원, 영업이익 2천억원) 유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카카오뱅크 - 양호한 이자이익 증가세 ▶ 2Q26 당기순이익 1,408억원 (+11.5% YoY): 컨센 +4% - 판관비 부담에도 불구, 은행 본업이 양호 - [Top-line] +12.7% YoY (vs. 1Q26 -2.0%) - 주로 은행 본업 이익 성장세에 기인 - [이자이익] +26.3% YoY - 은행 부문 +22.9% YoY (vs. 1Q26 +4.0%) - 대출성장률 +1.1% QoQ (vs. 1Q26 +1.7%), NIM +13bp QoQ (시중금리 상승, 조달비용 개선) - 투자금융자산 이자수익 +33.1% YoY (채권 운용잔고 +31.3% YoY) - [비이자이익] -93.9% YoY - 플랫폼 수익 +8.8% YoY: 대출비교 서비스 수수료 부진 vs. 광고 수익 양호 - 자금운용손익 -6.2% YoY: 운용자산 규모 감소 (-7.1% YoY; 예대율 상승)로 축소 - [대손비용률] 0.47% (-5bp YoY; 말잔 기준) - 연체율 안정적 (0.51%; -1bp YoY) - 개인사업자 대출을 보증·담보 대출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성장 (69% vs. 2Q25 62%) - [판관비] +17.5% YoY - 데이터센터 운영 본격화에 따른 전산운용비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 기인 - 내년에도 이와 같은 흐름이 지속될 예정 - [캐피탈 사업 진출] - 지난 6월 동사는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 (241억원)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 (2026년 내 금융위원회 승인 예정) - 할부금융, 리스 부문을 시작으로 기업대출 시장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 - 동사는 자산 규모 확대를 위해 1,500억원대의 유상증자를 계획 ▶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대출 구조 vs. 성장률 - 투자의견 Hold 및 적정주가 25,000원 유지 - 은행 본업 이익은 양호 -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 대출 구조 보유 (고정금리 비중 27% vs. 6월 은행 전체 가계대출 잔액 기준 44%), 대손비용률이 안정적으로 관리 - 다만 궁극적으로 동사의 Valuation 매력도가 제고되기 위해서는 1) 은행 부문 측면에서 낮아진 대출성장률의 회복 여부 (1H26 +2.8% vs. 1H25 3.7% YTD) 및 2) 비이자이익 측면에서는 플랫폼 수익 이익 기여도 확대 확인이 필요 (FY1 PBR 1.4배) 자료: https://vo.la/FOCWky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SK텔레콤(017670) 2Q26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2026.8.5(수) (Report) https://tinyurl.com/yc4yjbwr ▶ 2Q26 실적 요약 - 연결 실적: 매출액 4.36조원(+0.5% YoY), 영업이익 5,660억원(+67.3% YoY), 당기순이익 4,660억원(+459.8% YoY) - 별도 실적: 매출액 3.12조원(-0.6% YoY), 영업이익 4,277억원(+70.5% YoY), 당기순이익 3,106억원(+742.2% YoY) - 주요 지표: 청구 ARPU 29,098원(-0.0% QoQ), 핸드셋 가입자수 2,197만명(+1만명 순증), 마케팅비용 7,477억원(+3.1% YoY) ▶ 주요 경영 성과 및 경영 전략 1. 2Q26 경영 성과 -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AIDC 사업개발 전담 기업 'SK하이퍼' 설립 결정. AI인프라 설계자로서 AIDC 시장 주도권 확보 계획 - 연결 영업이익은 침해사고 비용 기저효과에 전년 대비 +67.3% 증가한 5,660억원 기록.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5.3% QoQ 성장 2. 사업부별 성과 - 무선은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를 발굴하고, 우량고객 중심 핸드셋 가입이 지속되며 2.56조원(-1.9% YoY) 기록 - AIDC는 판교 데이터센터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2.5% 증가한 1,362억원 기록. 지난 5월 서울 신규 DC 건설에 착수 3. 주주환원 - 2분기 배당은 주당 830원으로 의결, 배당금 총액은 1,768억원이며 배당기준일은 5월 31일 (Report) https://tinyurl.com/yc4yjbw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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