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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단기 이익보다는 장기 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목적의 딜로 판단되어 코멘트 작성했습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결론 - 인수가격 및 증자 규모 등 세부 조건은 미확정 - 그룹 이익 기여의 실익은 제한적이나, 장기 운용 구조 확보 측면에서 구조적 성장의 전환점 2. 기대 효과 - 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 캐피탈, PE, 부동산신탁에 이어 보험사 확보로 종합금융그룹 도약 - 경쟁 금융그룹들이 이미 보험을 주요 축으로 활용, 경쟁사와의 사업 구조 간극 축소 예상 - 증권이 부동산·인프라 딜 발굴/구조화 시 보험이 장기 투자자로 받아주는 구조 형성 가능 - 연금, 변액, 상속/증여 등 보험 상품 직접 제조·판매로 WM 채널 확장 기대 - CSM 상각 기반의 예측 가능한 이익과 장기 계약 구조는 그룹 이익 변동성 완화 요소 3. 리스크 - KDB생명 기본자본 K-ICS 비율 -25%, 2027년 기본자본 규제(50%) 도입 감안 시 시너지는 자본 정상화 이후에나 가능 - 인수대금 및 추가 증자(언론 보도 약 1조원)가 묶일 경우 당분간 ROE 희석 불가피, 단기 투심 약화 예상 *원문 링크: https://alie.kr/3jApG2f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DB손해보험 - 대규모 환입이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DB손해보험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 당기순이익 7,111억원 (+164.8% QoQ, +54.6% YoY) vs. 시장 컨센서스 4,868억원 vs. 당사 추정치 5,013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손해율 및 사업비율 가정 변경 영향으로 손실부담계약비용 2,370억원 환입 - 월평균 보장성 신계약 116억원(-18%), CSM 전환배수 16.5x(-0.3x) - 신계약 CSM 5,861억원(-26%), 기말 CSM 12.8조원 - 실손손해율 110.4%(-0.9%p), 위험손해율 99.1%(+4.0%p) - 자동차 손해율 85.0%(+2.6%p), 일반 손해율 60.5%(-14.4%p) 3. 결론 및 투자의견 - 가정 변경에 따른 환입이 만든 서프라이즈로 이익의 질은 구분할 필요, 손해율은 여전히 상승 구간 - 3분기 중 연결 기준 밸류업 정책 공시 예정으로 실적보다는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변수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 *원문 링크: https://alie.kr/CB7CLEI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생명 - 입금은 확정인데 출금은 아직 미확정]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삼성생명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지배주주순이익 6,899억원 (-42.7% QoQ, -9.1% YoY) vs. 시장 컨센서스 7,579억원 vs. 당사 추정치 7,137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신계약 APE 8,465억원(+2%), CSM 전환배수 12.3x(+1.2x) - 신계약 CSM 8,689억원(+13%) - 계리가정 선진화 반영으로 CSM 조정 -5,403억원, 기말 CSM 13.7조원 - 변액 최저보증 옵션 헤지 손실 850억원 3. 결론 - 당분간 전자 지분가치와 주주환원 재원 확대가 주가 드라이버로 작용할 전망 - 내년부터 유입될 대규모 전자 특별배당의 실제 투자 집행과 이에 따른 이익 개선세 확인 시 구조적인 재평가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만원 유지 *원문 링크: https://alie.kr/B7ceSHg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화재 - 전자가 채워줄 곳간]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삼성화재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지배주주순이익 7,377억원 (+16.2% QoQ, +15.7% YoY) vs. 시장 컨센서스 6,546억원 vs. 당사 추정치 6,720억원 2. 실적 특이 요인 - 계리가정 가이드라인 적용 제한적 - 월평균 보장성 신계약 151억원(-14%), CSM 전환배수 13.6x(-0.2x) - 자동차 합산비율 97.8%(-2.1%p), 일반 합산비율 83.2%(-3.8%p) 3. 결론 - 삼성전자 지분가치 상승으로 6월말 자본총계 36.2조원(+70% YTD), K-ICS 282.8%까지 확대 - 주주환원 및 재투자 등 초과 자본 활용 방안 수립 단계 - 효율적 자본 재배치에 대한 계획 소통 시 본격적 주가 랠리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50,000원(상향) *원문 링크: https://alie.kr/7bJUpxE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8월 14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국내시황 Weekly; 신한 M.R.I: 칩(Chip)담대가 만드는 AI CapEx의 2막 [강진혁] - 국내 주식전략;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0: 수요의 문법으로 공급의 시대를 읽을 수 있을까 [노동길] - 채권전략; 장기물 약세 진단 [김찬희] - 디지털 자산 Weekly; 채굴업체들은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다 [박성제] - 글로벌 이슈; 2Q26 글로벌 헬스케어 실적 리뷰 [하헌호] ▶Bottom up [산업 분석] - 건설 (비중확대) 벌써 3번째 주택공급 대책 [김선미] [기업 분석] - 삼성생명 (032830/매수) 입금은 확정인데 출금은 아직 미확정 [임희연] - 삼성화재 (000810/매수) 전자가 채워줄 곳간 [임희연] - HMM (011200/중립) 난리통 속 공존하는 위기와 기회 [최민기] - 한국금융지주 (071050/매수)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임희연] - DB손해보험 (005830/매수) 대규모 환입이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임희연] - 달바글로벌 (483650/매수) 역대급 실적, 그런데…? [박현진] - 이마트 (139480/매수) 본업 반등 본격화에 위안 [조상훈] - 하이트진로 (000080/매수) 비용 절감은 우수, 판매량 회복은 과제 [조상훈] - 덕산네오룩스 (213420/매수) 신모델 사이클 진입(폴더블∙IT OLED) [박현우] - 넥센타이어 (002350/매수) 저평가의 이유는 줄고, 재평가의 조건은 쌓인다 [박광래] - 태광 (023160/매수) 쉬어간 실적, 다시 차오르는 수주 [이동헌] - 엘티씨 (170920/매수)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박현우] [해외기업 분석] - 로켓랩 (RKLB.US) 기업가치 재평가 핵심은 뉴트론 성공 [이주은] - 베스타스 (VWS.DC) 풍력 업사이클 [함형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5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08시 2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자산가격 메커니즘 변화 #0] 수요의 문법으로 공급의 시대를 읽을 수 있을까』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국가의 귀환, 기술의 물질화는 자본 목적지와 구축되는 생산능력 종류를 바꿔 - 투자비용은 먼저 발생하지만 생산성과 현금흐름은 최종 귀속에 따라 달라져 - 기존 지표의 관계를 다시 검증하고 구조 변화 진행 단계와 가격 선반영 구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5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5일 0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채권전략; 장기물 약세 진단』 채권전략 김찬희 ☎02-3772-1537 -[이슈] 장기물 약세 진단 -[주간 전략] 월말 대형 이벤트 앞두고 관망 우위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5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기계 이동헌, 이지한] 태광(023160.KQ) - 쉬어간 실적, 다시 차오르는 수주 ▶️ 신한생각: 하반기, 뒤로 갈수록 편안해진다 - 2분기 실적은 미국 관세 관련 물류비와 재고자산충당금 등의 영향으로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본업의 수익성은 견조 - 7월부터 신규수주가 회복 중이며, 미국과 캐나다 LNG 프로젝트 발주 재개로 국내 피팅업체에 유리한 환경 조성 - 납기가 중요해진 시장 환경 속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및 수주 상황이 개선될 전망 ▶️ 2Q26 Review: 일회성 비용 부담, 본업은 견조 - 2Q26 영업이익 7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7% 하회했으나,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주향 관세 등 일회성 비용 약 40억원이 반영된 결과 - 상반기 지연되었던 프로젝트성 물량이 하반기에 발주되면서 3분기부터 빠른 수주 회복 기대 - LNG를 중심으로 원전, 발전, 데이터센터(유통상을 통한 빅테크 수주) 등 전방산업의 확장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 Valuation&Risk: Valuation & Risk: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수주잔고 바닥 통과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40,000원으로 하향(영업외손익 변동을 감안하여 PER 50% 할인 적용) - 북미 철강 관세와 물류비 상승,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부담 요인이나 수주잔고는 바닥을 통과 중 - 전방산업 프로젝트 확대 및 짧아진 납기 대응 능력은 향후 주가 상승의 기회 요인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5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달바글로벌; 역대급 실적, 그런데…?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나 - 유럽과 북미에서 SKU 확장 추세에 매출과 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 그럼에도 3Q26 가이던스 매출 1,700억원, 영업이익률 17%로 현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목표치 제시하여 전일 주가는 9.9% 급락 마감 - 하지만 스프레이세럼, 썬크림 외 밤스틱 등으로 유럽 내 인기 제품 수 늘리고 있어 급격한 실적 눈높이 하향을 고려하기보다 관망 모드가 나을 것으로 판단 ▶ 2Q26 Review: 지역&채널 다각화 지속 중 - 2Q26 연결매출 1,869억원,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46%, 62% 성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대비 15% 상회했으나, 사실상 시장에서 기대한 이익은 50억원 이상 높았음. 이는 아마존 프라임 데이 매출 인식 시점이 3Q26에서 2Q26으로 당겨지면서 컨센서스에 반영이 미흡했던 탓 - 지역별 매출 증감률은 한국 -4%, 해외 +74%로 해외 매출(매출 비중 76%) 강세 지속. 특히 북미, 유럽이 전사 매출 성장 견인. 북미에선 아마존과 코스트코, 틱톡샵과 자사몰 매출 성장 중 - 하반기 광고비 지출은 전년 수준 유지 예상. 운반비 부담 증가는 업계 공통점 ▶ Valuation & Risk: 잠시 관망, 중장기 추세 문제없어! - 연간 추정치 유지. 마케팅비, 운반비, 인건비가 주요 비용 상승 요인 - 하반기 비용 조절 여력 보며 수익성 추가 개선 여지 따져볼 필요 높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4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건설; 벌써 3번째 주택공급 대책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다양해지는 사업기회, 건설업종 비중확대 : 정부의 강력한 ‘착공 확대’ 의지는 건설업종에 긍정적. 업역별 수혜 강도는상이하겠으나, 원전/LNG/AI DC/메가 프로젝트 등으로 업종 내 사업기회가 다변화된 만큼 수혜의 크기보다는 업황 개선의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 ▶️ 근본적 한계에도 점차 구체화되는 공급 계획 및 실행 방안이 긍정적 : 8/13일, ‘주택 신속 공급 방안’ 및 ‘부동산 금융 종합 대책’ 발표 : 건설업종에 1) 건설물량 확대, 2) 착공 가속화(조기 착공 시 금융 incentive 제공), 3) 도시정비사업 진행 속도 제고, 4) 주택 사업성 개선(시행사 자금조달 부담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 수혜 규모는 건자재(착공>>마감재) > 중견건설사 > 대형건설사로 클 전망 : 시멘트(출하량 반등 본격화) >> 중견사(PF 보증/금리인하 효과 + 큰 주택실적 민감도) > 대형사(관리처분 전후 재건축 진행 가속) > 마감재(건설사 실적 후행/중고가 비중 낮) : 그 외 시장의 요구 일부 검토된 점은 긍정적이나, 1) 실거주 중심 수요 규제 따른 전월세시장 불안정, 2) 건설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성 악화 등 주택가격 상승 및 민간공급 축소 유발하는 근본적인 문제점들 해결에는 한계 분명, 아쉬움 ※ 원문 확인: https://buly.kr/6teStze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HMM; 난리통 속 공존하는 위기와 기회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하반기는 컨테이너 수익성 개선도 기대 - 매크로 이슈(전쟁·기상이변)로 컨테이너선 다운 사이클 진입이 지연되고있으나 중장기 공급 과잉 우려로 주가는 단기 실적 개선을 반영하지 않는상황 - 현금(12.1조원)이 넉넉하나 거버넌스 불확실성과 중장기 선대 투자계획이 남아 있어, 주가 상승을 위해선 기대 이상의 실적이 지속될 필요 ▶️ 2Q26 Review: 다소 아쉬운 컨테이너, 예상보다 더 좋았던 벌크 - 2Q26 매출 3조 4,020억원(+29.7% YoY, +25.1% QoQ) 및 영업이익 3,541억원(+51.9% YoY, +31.6% QoQ)으로 OP 컨센서스 11% 하회 1) [컨테이너] OP 1,986억원(+5.9% YoY, +7.2% QoQ) - 시황에 맞춰 운임률이 상승(+16.4% QoQ)했으나 BSA(수송가능선복량)·물동량은 감소(각각 - 3.5%, -0.8% QoQ) - 매출원가율이 예상 수준을 상회했는데, 유류비 상승외에도 항로 재배치와 항만 적체에 따른 네트워크 효율성 저하로 유효 공급 유지를 위한 선복매입 관련 비용이 크게 발생한 것으로 추정 2) [벌크] OP 1,564억원(+371.3% YoY) - 건화물(BDI +88%)과 탱커(BDTI TD3C +608%) 시황 강세 이어졌고 건화물 선대 확장도 수익성에 기여 - 컨테이너 수요는 미국 관세 변경 전 재고 보충이 이뤄진 7월 이후에도 물동량이 급감하지 않고 있어 긍정적 - 지정학적 리스크와 엘니뇨 등 유효 선복에 영향 주는 공급 변수가 운임 단기 방향성 결정 - 일부 경쟁 선사가 홍해 운항을 시도 중으로, 중동 긴장 완화 시 복귀 움직임 가속화될 가능성 ▶️ Valuation & Risk: 누적되는 컨테이너선 발주는 여전히 부담 - 벌크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하나 컨테이너 불확실성 잔존해 중립 유지 * 원문 링크: https://buly.kr/58Ut5wq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넥센타이어(002350.KS) - 저평가의 이유는 줄고, 재평가의 조건은 쌓인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이익 저점 통과, 재평가는 시간문제 - 4Q부터 원재료·운임 부담이 완화. 유럽 성수기, 판가 인상, 월마트 고인치 공급이 겹치며 실적 개선 흐름 가시화 전망 ▶️NDR 후기: 유럽은 증명했다. 다음은 북미다 - 유럽에서 체코 증설 마치고 실질 95% 가동률 유지하며 두 자릿수 마진 실현 - 3PMSF 규제와 EU 중국산 관세(24.4%)라는 구조적 순풍까지 더해져 점유율 확대 여지가 남아있음 - 유럽에서의 사업 모델 검증이 북미에서도 이어질 수 있는지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함 - 북미는 회복의 초입. 관세 이전 마진(16%대)의 상당 부분은 채널 정상화만으로 되찾을 수 있을 전망 - ATD 의존도 축소와 홀세일-리테일 재편이 마무리 단계, 월마트향은 비-굿이어 유일 브랜드 입지 기반으로 하반기 고인치 공급과 함께 본격적인 수익 기여 시작될 것 - 재평가 트리거는 ① 북미 매출 YoY 플러스 전환, ② 월마트 고인치 공헌이익률 확인, ③ 2027년 6%대 영업이익률 가시화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갭이 곧 기회의 크기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원 유지. 현재 PER(주가수익비율)은 4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9~10배) 대비 큰 폭의 할인을 받고 있음 - 원가 피크 통과와 북미 채널 정상화가 확인되면 주가 재평가는 자연스럽게 뒤따를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디지털 자산 Weekly; 채굴업체들은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 박성제 ☎ 02-3772-2328 - 주간 핵심 이슈: 채굴업체들의 BTC 매도와 스테이킹 ETF의 수익형 상품 진화 - 시장 점검: 65k 안착 실패, 현물 수요 확대 전까지 방향성 탐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4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8/14) “물가 우려 해소에 금리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중심으로 수급 쏠림“ ▶️ 특징주 [레노버(+20.2%)] 2Q 매출 yoy +43%, 이 중 AI 관련 매출 60% 증가. 특히 AI 서버 파이프라인이 QoQ +157% 급등하며 AI 인프라 업황 호조 증명 [샌디스크(+13.7%)] 인베스터 데이 진행. FY30까지 매출성장률 10% 중후반, Non-GAAP GPM 80%, FCF 마진 50% 목표 제시. 사업 재투자 등 이후 초과 현금의 100%를 주주환원으로 사용 계획. HBF 27년 추론용 샘플 목표 개발 중 [X-에너지(+11.7%)] 매출 42백만달러(컨센 59), Adj-EPS -0.31달러(컨센 -0.13). 수익 악화에도 DOE의 지원이 기존 11억달러에 10억달러 추가, HALEU 공급계약 성과 달성 [파라마운트(+5.0%)] 워너 브라더스 합병 성사를 위해 CNN 매각 가능성 논의. 총 1,100억달러 인수 거래를 마무리 짓기 위한 공방 중 [인텔(+3.6%)] 1980년 이후 중단했던 메모리 사업 재검토. 립부탄 CEO 새로운 메모리 아키텍처가 관심 프로젝트로 인텔이 관심을 가진다고 언급. CPU 위에 메모리를 올리는 방식 등의 가능성 언급에도 자본, 연구개발, 시간 소요로 단기간 주요 플레이어는 어려울 전망 [인튜이티브머신스(+3.6%)] 2Q26 매출 2억달러, 주당순손실 0.29달러로 시장 예상치 하회. 26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26년 연말까지 4개의 추가 CLPS 계약 기회 예상 [레딧(+3.0%)] S&P500 편입. 시간외 +10% [메타(+2.8%)] 호주에서 16세 미만 계정 75만 개 이상 삭제. 25년 12월 호주의 SNS 금지 조치 이후, 26년 6월 30일 기준 법 시행 전에 이미 50만 개 이상의 계정이 삭제되었으며 이후 몇 달 동안 추가 계정 삭제 [카펜터(+1.3%), ATI-1.4(%)] MSCI World 지수에 신규 편입 종목으로 선정 [덱스콤(+0.8%)] 당기 견조한 실적과 올해 연속혈당 측정기 판매 호조 예상돼 상승 모멘텀 회복 [알파벳(+0.8%)] Sonnet 5와 GPT-5.6을 코딩 평가에서 능가하는 Gemini 3.7 Flash 버전을 출시. 이번 릴리스는 Gemini 3.6 Flash 출시 후 3주 만의 업데이트 [IBM(+0.5%)] 오픈AI와 협력. 오픈AI의 모델과 에이전트를 IBM의 Consulting Advantage에 통합 [AMD(+0.1%)] 47.5억달러 규모 채권 조달. 만기 3~10년물로 최종 발행 규모는 수요에 따라 변동 가능. AI 수요 증가에 따른 연산 능력 확충 투자의 성격 [태피스트리(-16.5%)] 4분기 EPS 비트, 매출은 부합. 비GAAP 매출총이익률 78.1%로 전년 76.3% 대비 개선, 비GAAP 영업이익률 19.3%로 전년 16.8% 대비 개선. 1분기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상회, 매출 성장률은 전년비 한 자릿수 중반. 연간 EPS 가이던스 중간값은 컨센서스 하회,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은 컨센서스 부합. 분기 배당 15.6% 인상($0.40→$0.46) [페르미(-13.1%)] 매출 0억달러(컨센 3), Adj-EPS -0.04억달러(컨센 -0.05). TensorWave와 15년 바인딩 계약 체결, CEO 선임 등 성과 달성에도 매출 없었다는 점에서 사업성 우려 [온다스(-8.8%)] 2Q26 매출 8,830만달러, 주당 순손실 -0.19달러로 시장 예상치 1,580만달러, -0.09달러. M&A로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비용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부담 [시스코(-8.4%)] 예상보다 양회한 실적에도 분기 GPM 68.4%에서 66.3%로 하락, 차기 분기 사이던스도 65~66%로 발표하며 비용 부담 우려 가중 [힘스앤허스(-4.0%)] 2Q26 양호한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 악화. GLP-1 약물 및 해외시장 공격적 진출에 따른 비용 증가에 기인. 수익성 부담은 올해 지속될 전망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2.5%)] FY3Q26 실적발표. 매출액과 EPS는 각각 컨센대비 1%, 3% 상회. CY26 반도체 장비 매출 전망 재상향. 하반기는 DRAM, 선단 파운드리,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실적 견인 예정. 그럼에도 너무 높은 기대에 시간외 -5% [로켓랩(-1.3%)] 이리디움 인수 합병 신고서 제출과 함께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ATM 방식으로 최대 19.4억달러 공모 추진 [아마존(-0.8%)] 오라클과 협력 발표. AI Database@AWS가 이제 22개 AWS 리전에서 사용 가능하며 새로운 확장 기능을 제공 [데이터브릭스(비상장)] 50억 달러 투자 유치 완료, 기업가치 1,900억 달러 기록. 한편 2분기 매출 +80% YoY 이상, 연간 매출액 70억 달러 돌파 ▶️52주 신고가 금융, IT, 소비재 금융: 글로벌 페이먼츠, 코페이, 미즈호, 리인슈어런스, 이스트웨스트, 찰스슈왑 헬스케어: 머크, 글라우코스, 덱스컴, 테넷 IT: 루브릭, 몽고DB, HP, 클라우드 플레어, 에버퓨어, 팔로알토, 델 소비재: 스타벅스, 타깃, 에어비앤비, 샤크닌자, 아라마크, 로쿠 ▶️주요 이벤트 - 이벤트: 일본 GDP(17일), 미국 수출입물가지수(18일), FOMC 의사록(20일) - 실적: 키사이트(18일), 타겟, TJX(19일), 월마트, 로스스토어(20일), 인투이트(25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엔비디아(26일), 마벨, 얼타뷰티, 세일즈포스, 달러제너럴, 달러트리(27일), 메드트로닉, 팔로알토(1일),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2일), 시에나, 델(3일)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8/14 [은행/카드] 올해 가계대출 총량 1.5%→3%...주담대 숨통 <서울경제> https://alie.kr/15RSWms 국세청, KB국민은행 특별세무조사 착수…올해 연말까지 <연합뉴스> https://alie.kr/BpHgMXy 은행권 수신금리 경쟁 돌입… 예대금리차 반년 만에 최저 <세계일보> https://alie.kr/450LCf1 카카오뱅크 노조, 14일 추가 파업…"은행업무 영향 연속파업 준비" <뉴시스> https://alie.kr/450LCfC [보험] 은행 없이도 질주하는 삼성금융 … 생명·화재 상반기 순익 3.3조원 <매일경제> https://alie.kr/3u5aDwc DB손보, 상반기 순익 8% 늘어난 9천796억원 …보험부문 성장 <SBS Biz> https://alie.kr/Aln8TlS “보담대 빚투 막아라”…보험업계, 대출한도 추가축소·기준도 변경 <매일경제> https://alie.kr/FsL6vQS 도수치료 횟수 제한했더니 보험금 청구액 감소…실손보험 적자 개선되나 <매일경제> https://alie.kr/E7BX7Gu [증권] 한투지주, KDB생명 산다 <매일경제> https://alie.kr/DEbkDBD 증시 투자자예탁금 100조 아래로, 올해 2월 이후 처음…조정장 영향 <국제신문> https://alie.kr/GEAct2u 5대은행보다 돈 더 번 증권사…'1조 클럽' 잇따라 탄생 <한국경제> https://alie.kr/8pingmJ “외국인 185조 원 팔아치웠는데”…코스피, 열흘 새 23% 오른 이유는? <KBS> https://alie.kr/4mfN80a [디지털 금융] “자금세탁 감시 약화”… 가상자산 ‘1거래소·다은행’ 신중론 <서울신문> https://alie.kr/1cBjTG3 코빗 인수 끝낸 미래에셋, 500억 수혈…디지털자산 사업 속도 <뉴스1> https://alie.kr/Ga08qay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칩(Chip)담대가 만드는 AI CapEx의 2막』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AI 인프라의 복귀와 KOSPI 기술적 강세장 진입 - 차주 Preview: ADR 과열권 부근에서 점차 회복하는 AI 투심 - Market Insight: 칩(Chip)담대가 만드는 AI CapEx의 2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4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이마트(139480.KS)– 본업 반등 본격화에 위안 』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탄탄한 본업 경쟁력이 빛을 발할 때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홈플러스 폐점 강도 심화 등 산업 내 경쟁 구도 정상화 움직임이 이마트에 긍정적으로 작용 - 지난 3년간 구조조정 단행, 오프라인 사업 통합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 강화로 차별화 구축 ▶ 2Q26 Review: 본업 호조에도 자회사 부진으로 어닝 쇼크 - 2Q26 매출과 영업적자는 6조 9,150억원(-1.8%, 이하 YoY), 430억원(적자전환) 기록, 컨센서스 큰 폭으로 하회 - 본업 성과 양호했으나 자회사(스타벅스 여파, 신세계건설 손상차손 인식) 부진이 어닝 쇼크의 원인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하향, 경쟁 구도 정상화의 수혜 - 목표주가(SOTP Valuation, 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 100,000원으로 17% 하향 - SCK컴퍼니 부진 장기화로 실적 추정치 하향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6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하이트진로(000080.KS)– 비용 절감은 우수, 판매량 회복은 과제』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주류 시장 부진 장기화 속 해외에 거는 기대 - 주류 소비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수익성 위주 경영 전략 유지 - 국내에서 점유율 방어는 긍정적이나 전반적인 영업환경 침체로 내수보다는 해외 성장이 중요 ▶ 2Q26 Review: 맥주 부진에도 비용 감소로 호실적 - 2Q26 매출과 영업이익 6,186억원(-4.3%, 이하 YoY), 649억원(+0.7%) 기록, 컨센서스 5% 상회 - 부진한 영업환경 속 광고판촉비 절감 및 복리후생비(금 관련 충당금 환입) 감소 등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대응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하향, 해외 성장이 밸류에이션 레벨 결정 - 목표주가 22,000원(SOTP Valuation, 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으로 12% 하향 - 글로벌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하락(주류 EV/EBITDA 6.5배→6배)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5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박현우, 송혜수, 김예성] 8/14(금) 🕗Daily IT 예습하기 ✅ 반도체/장비 ▶️ 2분기 낸드 시장…삼성 1위·SK 2위, YMTC 첫 3위 입성 (ZDNET) https://alie.kr/7x90mKo ▶️ 삼성전자, 美 테일러로 파운드리 승부수…인텔과 맞불 (아이뉴스24) https://alie.kr/DwGm84Y ▶️ 립부 탄 인텔 CEO "새 메모리 아키텍처 검토" (ZDNET) https://alie.kr/A486Y7m ▶️ 램리서치, R&D 연구소 확대에 30억달러 투자…AI 반도체 수요 대응 (뉴스핌) https://alie.kr/74ZDsFv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규제 푼다 … 2.5조 투자 조기 집행 (뉴데일리) https://alie.kr/Aln8TO7 ✅ 디스플레이 ▶️ 중국, 차세대 ‘탠덤OLED’ 상용화 속도···삼성·LG디스플레이 아성 위협 (시사저널e) https://alie.kr/4bkc8pn ▶️ 올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57% 성장…OLED가 성장 주도 (글로벌이코노믹) https://alie.kr/ET134WJ ▶️ OLED 승부처, 노트북·모니터로 이동 (애플경제) https://alie.kr/B7ceR1H ▶️ 대만 AUO, 투명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진출 가속화 (전자신문) https://alie.kr/3jApEkt ▶️ "올글래스 아이폰, 포기 안했다…공급망서 디스플레이 포착" (ZDNET) https://alie.kr/31VnJiQ ▶️ 선익시스템, ‘코스닥 라이징스타’ 신규 선정…"OLED 증착장비 경쟁력 인정" (마켓인) https://alie.kr/6MuBwzc ✅ 전기전자/IT부품 ▶️ 컴포넌트·패키지가 끌었다…삼성전기, 영업이익률 10%대 복귀 (데이터뉴스) https://alie.kr/Ga08qcq ▶️ 삼성전기 주력 'AI 기판' 추격하는 中…22층 FC-BGA 양산 (글로벌이코노믹) https://alie.kr/BeMvNj9 ▶️ AI칩 커지자 고성능 반도체기판도 품귀…빅테크도 줄섰다 (머니투데이) https://alie.kr/4Fv6BS2 ▶️ LG전자 '라이프집' 세상에 나오다…집순이·집돌이 '홈 디깅' (CBS) https://alie.kr/Aln8TZ7 ▶️ "아이폰 울트라, 이렇게 생겼다"…공개된 영상 봤더니 (ZDNET) https://alie.kr/5UKP2pN 📈 반도체 Spot 가격(%, 1D, 1W, 1M) DDR4 8Gb 1Gx8 2666MHz: 34.45 (0.58/2.07/9.02) DDR5 16G 2Gx8 4800/5600: 52.7 (0.38/2.33/6.83) NAND 64Gb 8Gx8 MLC: 35.75 (0/2.88/13.89) 출처: DRAMeXchange 📈 국내외 주요 주가 추이(%, 1D/1W/1M)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 2 / 14 / -4 SK하이닉스 3 / 5 / -22 Intel 4 / 5 / 8 AMD 0 / -1 / -4 Nvidia 1 / 3 / 9 Micron 4 / 8 / 11 TSMC 1 / 3 / -1 → 반도체 중소형주 (상승/하락 상위 4개) 윈팩 30 / 41 / 19 엔시트론 18 / 22 / 37 제너셈 8 / 18 / 6 피델릭스 -10 / -5 / -16 비케이홀딩스 -9 / 33 / 59 엑사이엔씨 -7 / -7 / -18 하이딥 -6 / 10 / 5 AMAT -2 / 1 / -5 ASML 3 / 8 / 1 Lam Research 3 / 10 / 5 TEL 2 / 2 / -16 →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2 / 4 / -7 BOE -1 / -2 / -3 AUO -2 / 5 / -7 Innolux -2 / -1 / -14 JDI 2 / 2 / -2 UDC -1 / 4 / 14 Novatek 0 / -1 / 14 Magnachip -2 / -3 / 6 Ennostar 1 / 2 / 2 Sanan -1 / -1 / -1 → IT부품/전기전자 LG전자 0 / 18 / 6 삼성전기 11 / 22 / 8 LG이노텍 0 / 10 / -10 Apple 1 / -2 / -8 Qualcomm 1 / 3 / -3 Whirlpool 0 / 0 / 7 Murata 10 / 6 / -9 TDK 4 / 3 / 0 Ibiden 5 / 6 / 20 Largan 2 / 1 / 9 MediaTek 5 / 8 / 14 Unimicron 0 / 3 / 13 Yageo 10 / 16 / -15 Xiaomi -2 / -4 / -6 Haier 0 / -1 / 3 Sunny Optical 0 / 0 / 4 → 통신장비 (상승/하락 상위 3개) 머큐리 7 / 21 / 18 텔레필드 3 / 18 / 14 오이솔루션 2 / 10 / 15 알엔투테크놀로지 -13 / -4 / -23 이노인스트루먼트 -11 / -21 / -18 삼지전자 -9 / 1 / -1 Ericsson 0 / 1 / 2 Nokia 3 / 12 / 2 출처. Bloomberg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베스타스(VWS.DC); 풍력 업사이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연간 10% 마진율 조기 달성 기대감 - 2Q26 Re. EPS 컨센 111% 상회. 판매량, 가격, 수주 모두 양호 - 26년 마진율 가이던스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엘티씨: 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 Full Capa에 근접한 장비 출하 - 고객사 단위투자 증가율 상회하는 성장 전망 → 26F, 27F 영업이익 9%, 10% 추가 상향 - Y1 클린룸 오픈 내년 2월 예정 → 4분기 PO 본격화 기대 - 장비/소재의 투자 포인트를 동시에 향유 가능 ▶️ 탑라인 성장 가속화 - 2분기 매출액 1,409억원(+130%,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232억원(+372%, OPM 16.5%) -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부재에도 2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LSE] 매출액 1,079억원(+77%, 이하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190억원(+47%). M15X 증설 가속화 → 세정장비 공급 대수 75% 증가. SMP 장비 공급 목표 상향, 추가 국산화 장비 Qual 진행 중 - [LTCAM] 매출액 324억원(+11%), 영업이익 55억원(-7%, OPM 16.9%). 고객사 300단대 NAND 비중 확대 → 321단 HSP 매출 23% 성장. 3분기 소재별 순차적 판가 인상 중으로 파악 ▶️ 장비 이익 기여 감안 시 저평가 주목 - 12MF EPS 3,808원에 목표 P/E 16.9배(전공정 장비/소재 평균) 적용 - 27F P/E 9배로 장비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72%) 고려 시 장비사 대비 저평가 주목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7시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14) :: ▶ 정부, 수도권 23만가구+α 공급 ‘속도전’...철근 수요 회복 마중물 될까 (스틸데일리) : 정부, 수도권 '23만 가구+α' 공급 및 PF 지원책 발표로 철근 등 건설 강재 수요 회복 기대 : 신규 공공택지 10만 가구 확보 추진 및 지구 발표~착공 기간을 68개월에서 37개월로 단축 : 2030년까지 수도권 정비사업 23.4만 가구 착공 지원을 위한 이주비 대출 LTV 규제 등 완화 : 주택 공급 PF 금융지원 규모를 기존 26.3조 원에서 '47.8조 원+α'로 대폭 확대 ▶ 산업부 장관 “철강, 국내생산세액공제 적용에 힘쓸 것” (철강금속신문) : 김정관 장관,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제외된 철강업의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 포함 추진 밝혀 : 신설 제도는 10년간 국내 생산량에 비례해 법인세 등을 공제하는 방식(미국 AMPC와 유사) : 대상 지정 시 국내 생산 유지 유인 및 수소환원제철 등 저탄소 투자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9월 3일 정기국회 제출 전 재경부 협의를 통한 세제개편안 반영 여부가 핵심 ▶ 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배터리용 동박 양산 본격화…북미 배터리 공급망 공략 (철강금속신문) : 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6월부터 배터리용 동박 양산해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 개시 : 이번 공급으로 최대 400억 원의 매출 달성 기대 및 가동률 확대 추진 : 북미에서 생산되는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에 탑재되어 북미 공급망 진입 본격화 : 페달포인트의 2차 원료를 온산제련소가 친환경 동으로 재활용해 케이잼이 가공하는 친환경 밸류체인 구축 : 최윤범 회장의 '트로이카 드라이브' 전략 추진 이후 이차전지 소재 신사업 성과 가시화 ▶ KG스틸, 당진 PLTCM 업그레이드 추진…AI 공정제어로 냉연 경쟁력 강화 (철강금속신문) : 프라이메탈스와 당진공장 PLTCM 합리화 공사 계약 체결, 10월부터 한 달간 진행 : 자동화 시스템 교체 및 AI 공정제어 적용으로 냉연, 석도, 컬러강판 'XTONE' 등 품질 강화 : 서버 가상화, HMI 개선, 고도 산세 모델 및 '섀도 모드' 적용으로 전환 시 가동 중단 최소화 : 공사 전 PLTCM 가동률 향상으로 풀하드 사전 확보 및 대보수 연계해 제품 생산 차질 최소화 ▶ COMEX 銅 가격 사상 최고가…LME 공급 부족 심화 (철강금속신문) : COMEX 9월물 동 가격이 장중 톤당 1만4,802달러로 사상 최고가 경신 : 미 금리 우려 완화 및 관세 대비 미국향 물량 이동으로 LME 재고가 7월 말 이후 14% 급감 : LME 현물-3개월물 간 백워데이션이 207.5달러로 올해 최대 폭 확대 : 칠레 광산 생산 부진과 인도네시아 제련소 가동 중단 등 공급 불안 지속 ▶ Antofagasta lowers 2026 copper output guidance despite strong H1 earnings (Investing.com) : 상반기 매출액 44.8억 달러(YoY +18%), 세전이익 19.9억 달러(YoY +72%), EBITDA 28.4억 달러(YoY +27%) 기록 : 상반기 구리 생산량은 주요 광산 차질로 YoY 9% 감소한 28.5만톤 기록 : 폭우 피해로 2026년 구리 생산 전망치를 62.5만~65.5만톤으로 하향 조정(기존 65만~70만톤) : 주당 배당금 30.1센트로 확대 발표에도 가이던스 하향 여파로 주가 약 5% 하락 ▶ Nucor to invest $59M to expand Vulcraft Indiana facility, adding 20 new jobs (Seeking Alpha) : Nucor, 인디애나주 세인트조의 벌크래프트 공장에 5,900만달러 투입해 스틸 그레이팅 생산능력 확충 : 20명 신규 고용 창출 예정이며, 다운스트림 생산 능력 및 고객 대응력 강화 목적 : 최근 인디애나주 4개 프로젝트에 총 4억 3,300만달러 이상 투자(약 300명 고용) ▶ 제강사 철 스크랩 재고 102만톤…휴가와 혹서에 6.7% 감소 (스틸데일리) : 8월 11일 기준 11개 제강사 스크랩 재고 102만 3,000톤으로 7월 29일 대비 6.7% 감소 : 봉형강사 71만 4,000톤(-7.0%), 판재·특수강 30만 9,000톤(-5.8%) 줄어 : 현대제철·동국제강·포스코 대형 3사 재고가 8만 9,000톤 감소하며 전체 감소 주도 : 휴가·폭염 속 공장 가동 여부가 재고 수위 갈랐으며, 부산·경남만 가동 중단으로 5.4% 증가 ▶ 수요 반등에도 국내 생산용량 감소·수입재 잠식에 상반기 선재 판매 ‘역대 최저’ (철강금속신문) : 상반기 국내 선재 수요는 YoY 5.6% 반등했으나, 판매량(102만톤)은 YoY 3.8% 감소해 역대 최저 : 생산(YoY -4.5%)과 내수(YoY -2.8%), 수출(YoY -6.3%) 모두 감소한 반면 수입은 YoY 17.5% 급증 : 수입재 점유율 45.9%, 중국산 점유율 37.4%로 각각 역대 최고치 경신 : 보통강선재는 중국산 점유율이 84.0%에 달해 국내 생산기반이 사실상 붕괴 ▶ ‘우한강철도’ 인니 HRC 반덤핑 확정 조치 가닥…관세율은 하향 조정 (철강금속신문) : 인도네시아 KADI, 중국 우한강철 HRC에 5년간 4.87% 관세 부과 권고 : 잠정 관세율(17.5%) 대비 12.63%p 하향 조정되어 수요업체 부담 경감 : 크라카타우 포스코 요청으로 시작되었으며 무역부·재무부 거쳐 확정 시행될 전망 : 타 중국 철강사(바오산·안산 등) 관세율은 20% 적용 중 ▶ 日 오사카제철, '강진 피해' 구마모토 공장 제품 출하·생산 재개 (철강금속신문) : 오사카제철 구마모토 공장, 지난달 말 규모 7.1 강진 피해 이후 안전 정비를 마치고 17일부터 순차적 출하 재개 : 재생산은 9월 중순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하며, 전 종업원 출근 정상화 완료 : 철근·환봉·ㄱ형강을 생산하며 지진 여파로 한국 수출용 철근 출하 계약이 취소되는 등 차질 발생 : 안전 확인 및 근무환경 정비를 마치고 공장 가동 정상화 절차 진입 ▶ 우크라이나 조강 최대 제철소, 러시아 공격으로 전면 가동 중단 (철강금속신문) : 러시아군 공격으로 메틴베스트 자포리지스탈 제철소 근로자 7명 사망 및 주요 설비 파손으로 전면 가동 중단 : 자포리지스탈은 지난해 조강 생산 321만톤으로 우크라이나 전체 생산의 43.3%를 차지하는 최대 제철소 : 타 제철소의 점령 및 감산 여파로 자포리지스탈의 생산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상황 : 우크라이나 전체 조강 생산은 전쟁 이후 급감해 지난해 YoY 2.2% 감소한 741만톤 기록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4) :: ▶ [단독] "차 부품 말고 로봇 만들어라"…현대차 '특명'에 들썩 (한국경제) : 현대차가 200여 개 1차 협력사에 '휴머노이드 전용 소재·부품 사업계획서' 제출을 요구하며 로봇 산업 전환 유도 :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통해 2028년 연 3만 대 양산을 목표로 밸류체인 구축 추진 : 대당 10만달러 수준인 휴머노이드 가격을 2만~3만달러로 낮추기 위해 부품 단가 5분의 1 절감 필수적 : HL만도, 디아이씨 등 주요 1차 부품사 및 로봇 전문기업(SPG, 에스비비테크 등) 협력 확산 ▶ 제네시스 GV90에 삼성 배터리 단다 (서울경제) : 현대차가 3분기 중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한 플래그십 전기 SUV 'GV90' 출시 예정 : 아이오닉3·EV2에 이어 최상위 모델까지 삼성SDI의 NCA 각형 배터리 적용 확대 : 양사는 배터리를 넘어 자율주행 칩 파운드리, 로봇, SDV, 홈투카·카투홈 등 협력 강화 : 하반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공동 개발한 다족 보행 로봇을 육군에 납품 예정 ▶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최초 수냉식 배터리 시스템 적용 : 현대차그룹이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초로 수냉식 배터리를 적용한 2.5 터보 하이브리드 공개 : 다음 달 출시될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에 탑재되며 배터리 방전 출력 및 온도 제어 효율 향상 : P1·P2 모터 조합으로 합산 최고출력 352마력, 최대토크 54.0kgf·m 구현(기존 대비 각각 16%, 26% 향상) : 기존 2.5 터보 모델 대비 복합연비 25% 이상 개선 및 가속 응답성·EV 모드 구동 영역 확대 ▶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역량 집중" (뉴시스) : 1~7월 현대차·기아의 美 친환경차 판매량 31.6만 대(전체 판매의 29.1%) 기록 : 하이브리드(HEV) 판매는 26.9만 대(YoY 63.1%↑)로 급증하며 친환경차 내 비중 85.0% 확대 : 전기차(EV) 판매는 $7,500 보조금 폐지 등의 영향으로 4.7만 대(YoY 16.3%↓) 감소 : 유가 상승 및 보조금 폐지에 대응해 HMGMA 내 HEV 생산 및 제네시스 HEV 라인업 강화 ▶ 7월 자동차 수출 7% 증가 '역대 최대'…친환경차 25.5% 급증 (뉴스핌) : 7월 자동차 수출액 62.4억 달러(YoY 7.0%↑)로 역대 7월 최고 실적 달성 : 친환경차 수출 25.9억 달러(YoY 25.5%↑) 및 내수(13.9만 대)·생산(35.2만 대) 모두 동반 성장 : 전기·수소차 수출 9.4억 달러(YoY 31.9%↑), HEV 수출 16.5억 달러(YoY 22.2%↑) 기록 : 북미(32.5억 달러, YoY 18.0%↑)와 EU(8.8억 달러, YoY 23.5%↑) 중심으로 수출 호조 견인 ▶ '7천만원' 지커 7X, 예약 판매 1500대 돌파…中 전기차, 한국 시장 총공세 (뉴스핌) : 지커 프리미엄 전기 SUV '7X' 사전예약 1,500대 돌파(출시가 5,299만~6,999만원) : BYD 7월 수입차 등록 2,846대로 4위 안착, 올해 누적 판매 1.4만 대 돌파 : 상반기 중국산 EV 수입 6.95만 대(YoY 178.7%↑)로 전체 수입차 내 중국산 비중 41.2% 기록 : 샤오펑 딜러망 구축 및 체리의 KGM 협력(지분 16.22% 확보 가능) 등 한국 진출 가속화 ▶ 현대공업, 상반기 영업이익 118억원으로 전년比 72% 증가 (뉴스핌) : 현대공업 상반기 누적 매출 1,767억 원(YoY 3.3%↓), 영업이익 118억 원(YoY 72.3%↑) 기록 : 2분기 연결 매출 855억 원(YoY 13.2%↓), 영업이익 63억 원(YoY 3.6%↑), 순이익 106억 원(YoY 252.8%↑) : 미국법인 2분기 매출 95억 원(YoY 33.3%↑) 및 영업이익 20억 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 조지아 라그랑지 공장 가동 및 기아 텔루라이드향 부품 공급(6년간 1,600억 원) 확대 수혜 ▶ 한주라이트메탈, 2분기 영업익 26억…전년比 2.5%↑ (뉴시스) : 한주라이트메탈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6억 원(YoY 2.5%↑), 매출 726억 원(YoY 0.8%↓), 순이익 9억 원(흑자전환) : 3분기부터 현대차그룹 플래그십 전기차 'GV90'용 샤시프레임·컨트롤암 등 고부가가치 부품 양산 본격화 : GM 픽업트럭 핵심 부품 4종 양산 및 슬로바키아 법인의 주력 부품 공급 비중 확대(60%→100%) :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 양산 및 글로벌 공급 확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美 자동차 유통업계, 127.5% 관세로도 부족…"중국차 원천 차단" (뉴스1) :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AIADA) 등 유통업계가 중국 자동차의 미국 시장 진출 영구 제한 법안 촉구 : 중국 정부의 지원 및 과잉 생산 기반 저가 공급이 미국 자동차 공급망 공동화 및 국가안보 위협 유발 주장 :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에 127.5% 관세를 부과해 중국산 점유율이 0.3%에 불과하나 우회 진출 차단 강화 요구 : 2027년식부터 커넥티드카 기술 규제를 시행하며 지분 15% 이상 중국 자본 관련 차량까지 차단 추진 ▶ 멕시코 "자동차 관세 내리자" 역제안...USMCA 개정 협상 기싸움 (뉴스핌) : 멕시코가 USMCA 개정 협상에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를 미국에 역제안 : 역외 생산 부품에만 과세하고 미달 차량 최고 관세율을 현 25%에서 5~10%로 하향 제안 : 현행 USMCA는 부품 75% 북미산 요건 규정, 미국은 미국산 부품 50% 이상 포함 요구 중 : 미국과 캐나다 간 통상 마찰도 심화되며 USMCA 재개정 협상은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 수출 최대치에도…中 공세에 車업계 “국내 생산 400만대 지켜야” (아시아투데이) : 7월 자동차 수출 62.38억 달러(YoY 7.0%↑)로 역대 7월 최고, 친환경차 수출 25.9억 달러(YoY 25.5%↑) : 7월 국내 생산은 35.2만 대(YoY 11.3%↑), 내수 판매는 13.9만 대(YoY 0.5%↑) 기록 : 내수 시장에서 국산차 판매(YoY 3.1%↓)는 감소한 반면 수입차(YoY 14.8%↑)와 테슬라·BYD 공세 강화 : 업계는 생태계 유지를 위해 연간 400만 대 이상 국내 생산 기반 유지 및 지원 요청 ▶ 현대차 테슬라와 달리 GM 포드 휴머노이드 도입 없다, 자동차 생산 효율 향상 효과 주목 (비즈니스포스트) : GM은 휴머노이드 대신 팔 형태 협동로봇(코봇) 50대를 디트로이트 공장에 추가 투입 : 포드도 시스템 오류 여파로 숙련 엔지니어 350명을 재고용하며 휴머노이드 도입에 소극적 : 반면 현대차는 조지아 HMGMA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투입 추진 및 2028년 연 3만 대 생산 목표 : 테슬라도 '옵티머스' 생산 추진 중이나 대당 20만달러 수준의 고비용 및 노조 반발이 상존 ▶ 쏘카, 전기차 비중 14%까지 늘린다…테슬라 모델Y 800대 증차 (조선비즈) : 쏘카가 보유 차량 플릿 내 전기차 비중을 14% 수준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 발표 : 인기 전기 SUV인 테슬라 '모델 Y' 800대를 신규 도입 및 전국 주요 쏘카존에 증차 배치 : 이용자의 전기차 접근성 향상과 함께 친환경 이동 경험 및 선택의 폭 대폭 강화 : 전기차 차종 다변화와 공급 확대 통해 이동 시장 내 친환경 전환 및 탄소 감축 가속화 ▶ Uber Partners with Hinomaru Kotsu for Robotaxi Pilot Deployment in Tokyo (Business Wire) : 우버 재팬이 도쿄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위해 택시 업체 히노마루 교통과 운영 파트너십 체결 : 2026년 말 시범 도입 예정으로, Wayve의 AI 드라이버 기술을 탑재한 닛산 LEAF 차량 투입 : 히노마루 교통이 차량 관리, 정비, 충전을 총괄하며 초기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해 운행 : 우버는 매칭 플랫폼 및 운영 툴을 제공하며 향후 당국 승인에 따라 완전 무인화 추진 예정 ▶ 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애그로이드' 공동 개발 추진 (로봇신문) : 대동그룹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 상용화 MOU 체결 : 레인보우의 상체와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해 예찰·수확·운반 등 다목적 온실 작업 수행 : 2028년 전남 '4세대 AI 온실' 핵심 로봇 투입 목표, 부품 국산화 및 경제성 확보 추진 : 글로벌 농업 로봇 시장은 2025년 177억 달러에서 2030년 563억 달러로 연평균 26% 성장 전망 ▶ 브릴스, 9월 코스닥 상장 추진…“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반 피지컬 AI 시장 선도” (로봇신문) :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오는 9월 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 추진 :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모듈형 플랫폼 아키텍처 기반 맞춤 지능형 솔루션 제공 : 2022년 이후 연평균 50%의 고성장을 지속하며 2025년 매출액 238억 원 달성 : 자체 제어기술에 피지컬 AI 및 온디바이스 AI를 접목해 제조업 AX 시장 공략 강화
『로켓랩(RKLB.US); 기업가치 재평가 핵심은 뉴트론 성공』 글로벌주식팀 이주은 ☎️ 02-3772-4459 - 신규 수주는 실적 성장, 뉴트론 성공은 밸류에이션 핵심 - 2Q26 Review: 우주시스템이 성장 견인, 신규 수주로 성장 가시성 강화 - 뉴트론: 첫 비행은 변수, 이후 발사빈도가 핵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7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이슈; 2Q26 글로벌 헬스케어 실적 리뷰』 글로벌주식팀 하헌호 ☎️ 02-3772-1297 - 비만 후발주자 옥석 가리기와 릴리의 안정적 상승세 - 비만약 후발기업, 임상 3상 진입 및 결과 발표 예정. 옥석 가리기 본격화 - 일라이 릴리, 견조한 실적과 파이프라인 기대감. 안정적 상승 궤도 진입 - 액체생검 진단 시장 개화, 주도주 가던트 헬스, 나테라 높은 상승 압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3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3일 『KOSPI 기술적 강세장 진입』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813.34 (+3.56%), 코스닥 861.37 (+0.29%) AI HW 투심 개선에 KOSPI 상승세 지속 KOSPI, KOSDAQ은 각각 3.6%, 0.3% 상승했습니다. 전일 CoreWeave, SMCI에 이어 Nebius(+34.1%)도 호실적에 급등하며 AI 인프라 견조함 확인됐습니다. 예상치에 부합한 美 7월 CPI(+3.4% YoY, Core +2.5%)도 안도 심리 유입시켰습니다(FedWatch 9월 동결 63.9%). 간밤 미국은 SW에서 반도체(SOX +2.5%) 등 HW로 로테이션 나왔고 한국도 주도주로 복귀 나타났습니다. AI 밸류체인(삼성전자 +4.9%, 하이닉스 +5.9%, 삼성전기 +12.6%) 상승에 KOSPI는 기술적 강세장 진입했습니다(저점 대비 +21.8%). 장중 6,900p 접근하기도 했지만 120일선 매물대 저항을 소화하는 가운데 옵션 만기도 겹치며 상승분 일부 반납했습니다. 과거와 같은 극단적 쏠림은 부재한 만큼 KOSDAQ도 선방하며 4일째 상승했습니다. 3 Mega에 이은 7 Seed 발표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에 이어 ‘7대 SEED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①미래 청정에너지(SMR·핵융합·재생에너지)와 ②차세대 프런티어 분야(양자·우주항공·첨단 바이오), ③첨단 공급망이 포함됐습니다. 오늘 시장 전체에서 하락 종목 수가 많았지만 SMR(우리기술 +3.4%), 재생에너지(SK이터닉스 +8.4%), 양자(아이씨티케이 +5.0%) 등 강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종목이 포진한 만큼 이슈에 따른 변동성 확대될 수 있습니다. #특징업종: 1)광통신: Lumentum·Coherent 호실적에 광통신 수요 확인(성호전자 +5.4%) 2)SpaceX: Musk, AI 매출의 기존 사업 추월 전망(미래에셋벤처 +8.4%) 3)MSCI Korea: LG이노텍(+1.8%) 편입, HLB(+2.8%)· LGD(-1.8%)·포스코인터(-2.7%)·삼성에피스(-1.1%) 편출 시장과 개인투자자 심리의 괴리 오늘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어제 기준 양 시장 ADR이 120%을 넘으며 과열권 진입했습니다. 지수도 양 시장 저점 대비로 각각 21.8%, 33.6% 올라온 상황입니다. 다만 개인투자자의 심리는 여전히 차갑습니다. 이번 주 예탁금은 100조원을 이탈했고, 오늘 개인의 ETF 순매수 상위 1·2위 각각 KOSPI 곱버스·인버스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3일째 현물 순매수 중으로 이틀 연속 2조원대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동전주 및 기준 미달로 36개 기업이 관리종목 지정(향후 90일 중 연속 45일 이상 지속 시 상폐)됐습니다. 체질 개선은 중장기 투심 회복에 긍정적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PPI(21:30) 2)美 Applied Materials 등 실적 발표 3)韓 7월 수출입물가(14일 06:00) 4)韓 현대해상 등 실적 발표(14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6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SG; AI 시대 ESG의 재정의 II.기업편』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2026년 신한 ESG 컨센서스 Part 2. 국내 100개 기업의 ESG 리포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3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SG; AI 시대 ESG의 재정의 I.테마편』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글로벌 이슈 Part 2. ESG 국내 이슈 Part 3. ESG ETF: 전환 시대의 투자법 Part 4. 산업 이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9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13일, 오전) 『AI 인프라가 돌아왔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4.2% 상승한 6,856.5p. 무난한 CPI와 연이은 AI 인프라주 호실적→외국인 매수세 연속성 확인 KOSDAQ 1.1% 상승한 868.0p. KOSPI 대형주 강세에 보합 출발 후 소부장 중심 수급 유입에 상승폭↑ KOSPI는 4.2% 상승한 6,856.5p. 무난한 CPI와 연이은 AI 인프라주 호실적→외국인 매수세 연속성 확인 :美 7월 CPI(+3.4% YoY, Core +2.5%) 예상치 부합하며 안도. 9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FedWatch 59.9%) :CRWV·SMCI 이어 NBIS(+34.1%)의 호실적(매출 +454% YoY)+대형 클라우드 계약 발표에 AI 투심 개선 :Nvidia(+3.0%) 5,000억$ 금융 플랫폼도 빅테크 FCF를 넘어서 금융 지원 통한 AI CapEx 여력 확장 인식 :美 빅테크·SW 혼조에도 메모리(MU +4.9%, SNDK +5.8%) 중심 반도체(SOX +2.5%) 등 HW 종목 강세 :삼성전자(+5.3%)·하이닉스(+7.4%) 반등 지속. 삼성전기(+13.0%)도 급등에 KOSPI 120일선 매물 소화중 :전력기기(LS ELECTRIC +4.1%) 등 AI 밸류체인 필두 대형주 전반 강세 속 헬스케어(셀트리온 -0.1%)↓ :한국전력(-5.6%), 원전 정비 장기화 영향 발전량 비중 감소+전반적 비용 증가에 전년비 이익 47.2% 감소 :MSCI 분기 리뷰 결과 LG이노텍(+5.5%) 편입. HLB·LG디스플레이·삼성에피스·포스코인터 4개 종목 편출 :거래소, 최근 30일 동전주+시총 기준 미달 36개社 관리종목 지정→향후 90일 중 연속 45일↑ 지속시 상폐 KOSDAQ 1.1% 상승한 868.0p. KOSPI 대형주 강세에 보합 출발 후 소부장 중심 수급 유입에 상승폭↑ :소부장(주성 +4.6%) 주도 지속과 함께 2차전지(에코프로 +2.5%)·로봇(로보티즈 +6.3%) 등 온기 확산 :바이오(삼천당 +3.2%, 캐나다 시장 판매 확대) 선방. 로킷헬스(+2.3%), ROKIT NMN 안전성 평가 통과 :K-뷰티(휴젤 -3.4%, 실리콘투 -6.6%) Sell-on. 위성통신 안테나 기업 KNSINC(+93.6%) 신규 상장 달러-원 환율은 3.6원 하락한 1,414.9원. 여전한 지정학 불확실성에도 美 CPI 안도 심리 영향에 하락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KT 2Q26 Review CEO 간담회 그리고 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 사업 가치 부각 기대 . 실적발표와 함께 박윤영 대표 취임 이후 첫번째 자본시장 간담회 진행.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2031년 AIDC 매출액 목표 4.4조원과 이미 향후 5년간 새롭게 구축할 1GW 중 80%에 대한 고객 수요를 확인했다고 언급한 점. 매출 가시성 높아질수록 데이터센터 사업 가치 부각될 것으로 기대 .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는 옵션 가치. 26년 주주환원수익률 6.5%, 현금배당수익률 4.6%, 9/9까지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하방 단단. 아직 주가는 데이터센터 내러티브로 움직이지 않았음. 업종 리레이팅 시 동반 수혜 기대 ▶️ 2Q26 Review: 그룹사 이익 체력 Up . 2분기 영업이익(이하 YoY)은 6,483억원(-36%)으로 컨센서스를 7% 상회. 그룹사 이익 기여 2.6천억원으로 평년 대비(1.5~1.7천억원) 대폭 증가. 일회성 750억원(대전 분양사업과 부동산 매각 수익) 감안해도 순수 이익 체력 개선 효과가 300~400억원(나스미디어 넷플릭스향 광고 판매 증가 등). 별도 영업이익(-17%)은 고객보답프로그램에 무선(-1.8%) 매출액 일시 둔화되며 부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8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루멘텀홀딩스 FY4Q26 Review: 꺾이지 않는 QoQ 성장률 ▶️ 또 좋았다 . 지난 분기부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강도 낮아졌지만 여전히 고성장 기업. 다음 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2.25~12.75억달러(중앙값 기준 매출액 성장률 +134%YoY, +24%QoQ), 영업이익률 39.5~40.5%(+21.3%pYoY, +3.4%QoQ) 제시 . 8/12 장마감 기준 27년, 28년 주가수익비율(PER) 45배, 29배. 1차 고성장 국면 지나며 밸류에이션과 수급 이슈 커졌으나 AI CapEx Cycle 이어지는 한 투자 매력도 높음. [가이던스 초과 실적-차분기 컨센서스 이상의 가이던스 제공] 패턴 지속되는 한 주가 완만한 우상향 전망 ▶️ FY4Q26 Review: 어떻게든 수익성 개선 해내는 중 . 4분기 Non-GAPP 매출액과 EPS(주당순이익)은 각각(이하 YoY) 10.1억달러(+90%), 3.23달러(+316%)로 컨센서스 2%, 9% 상회. 제품 믹스 개선 등에 매출총이익률 50.4%, FY28 수익성 목표 조기 달성 1) Component(+103%YoY, +22%QoQ): 전 제품군 초과수요 지속. 펌프 레이저(+80%) 생산량 4배로 늘리지만 사실상 매진 상태. EML 사상 최대 실적, 수요-공급 불균형 20% 이상. CPO/NPO는 27년 중반부터 램프업 2) System(+123%YoY, +30%QoQ): 트랜시버는 수율 및 가동률 상승, 1.6T 출하(단가 상승) 시작되며 수익성 개선. OCS 전분기대비 출하량 2배 증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2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8시 5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화손해보험 - 27F PER 1.8x, 배당만 남았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한화손해보험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2Q26P 순이익 1,164억원(+17.7% QoQ, +45.6% YoY) vs. 당사 추정치 963억원 vs. 컨센서스 1,017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월평균 보장성 신계약 74억원(+5%, 이하 YoY), CSM 전환배수 14.1배(+2.4x) - 4월 장기보험 요율 조정 효과 반영 - 신계약 CSM 3,272억원(+25%), CSM 조정 -1,153억원 - 실손 손해율 116.5%, 위험손해율 98.8%(+1.1%p) - 자동차 합산비율 106.0%(+2.3%p), 일반 합산비율 97.8%(+1.0%p) 3. 결론 및 투자의견 - CSM 조정에 건전성 TF(간편고지 계리가정 포함) 영향 -2,750억원을 6월 일괄 반영, 불확실성 조기 해소 - 7월 관리급여 시행으로 도수치료 보험금 연간 400억원 → 180억원 수준 축소 예상 - 배당 재개 시 본격적 주가 재평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000원 유지. 2027F PER 1.8x, PBR 0.2x *원문 링크: https://alie.kr/8TtHNh0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화생명 - 이익은 확인됐고 이제 남은건 주주환원 뿐]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한화생명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동반 개선되며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2Q26P 당기순이익 4,476억원(+38.0% QoQ, +257.8% YoY) vs. 당사 추정치 3,386억원 vs. 컨센서스 1,562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보험손익 3,404억원(+107%, 이하 YoY), 투자손익 2,864억원(+276%) - 신계약 APE 7,376억원(-16%), CSM 전환배수 11.2배(+5.2x) - 종신 중장기납 중심 상품 믹스 개선 - 신계약 CSM 6,892억원(+58%), CSM 조정 -5,920억원 - 운용자산이익률 3.34%(+14bp), 평가·처분익 반영 3. 결론 및 투자의견 - 전일 컨콜에서 경영진은 현재 논의 중인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안 적용 시 배당가능이익 확보 가능하다고 언급 - 배당 재개 시 본격적인 리레이팅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원 유지. 2027F PBR 0.3x *원문 링크: https://alie.kr/74ZDX9N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 - 장기 투자를 선호한다면]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메리츠금융지주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2Q26P 지배주주순이익 7,751억원(+16.2% QoQ, +6.9% YoY) vs. 당사 추정치 6,426억원 vs. 컨센서스 6,536억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화재] 별도 순이익 5,583억원(+6%, 이하 YoY), 역대 최대 분기 실적 - 월평균 보장성 인보험 120억원(+21%), 신계약 CSM 배수 12.4x(+1x) - 계리가정 선진화로 CSM 조정액 +6,059억원, 기말 CSM 12조 1,208억원 - [증권] 연결 순이익 2,597억원(+1%), IB 부문 대손충당금 약 460억원 적립 - 위탁매매/자산관리 순영업수익 928억원(+302%) 3. 결론 및 투자의견 - 2Q26말 그룹 부동산 익스포저 29.5조원, 선순위 대출 비중 3Q24 97% → 2Q26 88%, 평균 LTV 41% → 46%로 완충 여력 축소 - 자사주 매입 소각을 통한 주당 가치 상승 지속중이나, 멀티플 리레이팅의 근거는 부재 - 2029년 결산 시점부터 현금배당 지급 가정 시 예상 DPS 12,511원, 기대배당수익률 10.5%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2,000원으로 상향 *원문 링크: https://alie.kr/6MuBbs5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 사상 최대 실적]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미래에셋증권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2Q26P 지배주주순이익 1.9조원(+90.3% QoQ, +370.1% YoY), 어닝 서프라이즈 vs. 당사 추정치 1.73조원 vs. 컨센서스 1.5조원 2. 실적 주요 내용 요약 - 스페이스X 등 주요자산 평가손익 약 1.64조원 반영 - 평가손익 제외 시 경상 지배순이익 6,394억원(+59%, 이하 YoY) - BK수수료 +141%(국내주식 4,453억원, 해외주식 1,803억원), WM수수료 +65% - 국내 약정 M/S 12.4%(-1.3%p), 평균수수료율 2.7bp(-0.2bp) - 총고객자산 693조원(+53%), 연금자산 81조원(+71%) - IB수수료 대형 딜 부재로 -24%, 운용·기타금융손익 7,255억원(+86%) 3. 결론 및 투자의견 - 순이익의 상당분이 투자자산 평가손익에서 발생, 경상 이익력과 일회성 요인 구분 필요 - 당분간 스페이스X 주가 변동에 연동되는 손익 진폭 불가피, FVOCI 재분류·헷지로 민감도 축소 예정 - 투자의견 'Trading BUY' → '매수' 상향,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현재주가 대비 상승여력 37.0% *원문 링크: https://alie.kr/Aln88F1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TF 수급 Weekly; 전략자산 ETF 투자 전략』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전략자산 ① 핵심 광물: 미 정부, 광물+배터리 대규모 투자 발표 - 전략자산 ② 전통의 전략비축자산, 반등의 조짐을 보이는 금과 은 - (신규상장) ACE 반도체 Plus전략산업: 반도체/조선/방산/원전/로봇 TOP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해외기업 실적 review』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국내 건설업종에의 시사점 ** : 중동/미국 에너지인프라 수주기회 증가하고 있으나, ‘수주 가시화’는 27년 이후 : 업체별 회계처리 상이하나, 중동 분쟁 따른 비용 정산 우려 상존 : 삼성E&A, 해외부문 보다는 그룹사CapEx 수혜에 집중 필요 (1)『마이레 (MT.IM): 중동 우려에 묻힌 호실적』 ▶️ 신한생각: 기대 이상 수주에도 주가는 부진, 긴 호흡 필요 :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로 주가 부진. Fw12M PER 12.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아진 만큼 3Q이후 가시화되는 M&A 효과 및 유럽 SAF/신재생인프라 중심의 대형 EPC 수주 기반 주가는 점진적으로 정상화 가능 기대 ▶️ 2Q26 Review: 중동 추가 비용 미반영. 수주는 올해도 초과달성 ▶️시장의 우려 불식을 위한 하반기 관전포인트 3가지 ① EPC수익성 ② STS 합병효과 ③ 주요 수주예정안건 구체화 ※ 원문 확인: https://buly.kr/CB7ByKj (2)『테크닙에너지 (TE.FP): 시간이 필요』 ▶️ 신한생각: 펀더멘탈보다 중동사태 완화 여부가 중요 : 실적 하향 아쉽지만 1) 중동 추가원가 크레임 정산 가능성, 2) 중동 우회 수출경로 개발 따른 수주 기회 증대, 3) 확인되고 있는 LNG 수주 파이프라인의 증가 고려 시 중장기 투자포인트는 유효. 다만 단기 실적 및 수주 모멘텀 제한된 만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속도가 동사 주가 향방 결정 ▶️ 2Q26 Review: 중동 추가 비용 보수적 회계처리에 실적 부진 ▶️ 신규수주, 당분간 양보단 질적으로 개선 기대 ※ 원문 확인: https://buly.kr/EI6Hk7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3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아라마크(ARMK.US); 나도 데이터센터 수혜주인데 알아?』 글로벌주식팀 전규은 ☎️ 02-3772-1540 - 핵심 사업에 더해질 데이터센터향 실적 - FY3Q26 Review: 견조한 핵심 사업 - Nexus는 이제 시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원익QnC(074600): 다시 한번 성장 증명 ▶️ 꾸준한 쿼츠 + 모멘티브 반등 → 설비 투자 진행형 - 매출액 기준 쿼츠 33%, 세정 23%, 세라믹 27% 증가 - 자회사(모멘티브) 영업이익 71억원 추정(1Q26 37억원 적자) -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은 약 90~95% 예상 - 국내 및 대만법인 설비 투자 기대, 2028년까지 CAPA UP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제시 - 추정치 유지하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소부장 Top Pick 유지 - 중장기 1) 모멘티브 안정적 성장, 2) 사업부 수익성 개선 포인트 필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속보; 미국 7월 소비자물가: 물가는 안정, 유가는 변수』 매크로팀 하건형 ☎ 02-3772-1946 - 미국 7월 소비자물가 MoM +0.1%, YoY +3.4%로 점진적 물가 둔화 지속. 핵심 소비자물가 MoM +0.2%, YoY +2.5% 기록. 헤드라인, 핵심 모두 전년대비 안정 - 에너지(MoM -1.5%) 6월(-5.7%) 대비 하락폭 축소했으나 2개월째 안정. 식료품(+0.1%) 역시 5~6월(+0.2%)보다 안정 - 핵심 재화(+0.2%) 3개월 만에 반등. 자동차, 가전/가구 등 주도. 의료용품 하락세 - 에너지 제외 서비스(+0.2%)으로 6월(보합)에서 반등. 주거비(+0.1%) 안정에도 주거비, 에너지 제외 서비스(+0.3%)가 의료 및 항공료 중심 반등 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5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6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외환이슈;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 원/달러 하방 압력 지지』 매크로팀 문서현/하건형 ☎ 02-3772-2640 - 관찰대상국 재지정의 핵심: 대외흑자와 절하 방어 개입 - 한국의 모순적 구조: 원화 약세 완화 개입의 이유 - 수급 개선 속 원화 절상 억제 여력 제한, 원/달러 하방 우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디스플레이/IT중소형 박현우, 김예성] 덕산네오룩스: 신모델 사이클 진입(폴더블∙IT OLED) ▶️ 업종 내 돋보이는 이익 체력. 업종 내 Top pick - OLED 소재/부품사 마진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성 지속 - ①국내 폴더블폰 사전 판매량 전작대비 30% 이상 증가 추산 - ②북미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 → 폴더블 수혜 부각 ▶️ OLED 소재 물량 이연에도 우수한 성적표 - 2Q26 매출액 946억원(+17%,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185억원(+80%, OPM 19.6%) 기록 - [별도] 매출 532억원(+10%), 영업이익 123억원(+21%, OPM 23.5%). 공통층 내 점유율 확대 및 플래그십 중심 Mix 개선이 주효. 3분기 플래그십 M16 소재 적용 예정. 북미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노트북 OLED 출시 → OLED 소재, BPDL 물량 증가 - [터보기계] 매출 422억원(+27%), 영업이익 67억원(OPM 17.7%). 수주잔고 3월말 대비 약 550억원 순증 ▶️ 사업구조 다변화 이후의 멀티플 적용 - 26F EPS 3,213원에 목표 P/E 17.1배(FY25 평균) - 터보기계 이익 기여도 확대 및 에스앤에스밸브 인수 → 순수 OLED Player 시기의 멀티플 적용 한계 감안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7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보뮨 (EVMN.US) - EVO-dyssey: 아토피를 향한 항해』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EVO301이 그리는 다음 항로, 아토피 릴리에서 스핀오프한 뉴코. 블록버스터 아토피 치료제 엡글리스(32년 매출 29억달러 예상) 개발한 루이스 페냐가 창립. 2개 신약 임상 결과 주목 필요. ① EVO756(경구 MRGPRX2 억제제, 릴리 L/I), ② EVO301(IL-18 억제제, 에이프릴바이오 L/I) 모두 올해 9월 아토피 2상 데이터 발표 예정 ▶️ 블록버스터 개발 & 릴리 엑싯 경험자가 창립한 뉴코 20년 4월 설립된 뉴코로 주요 주주는 전문 바이오 VC 및 헬스케어 펀드. CEO 루이스 페냐는 더미라(엡글리스 원개발사) 공동 창업자. 20년 2월 더미라가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인수된 직후 창업. 같은 해 12월 릴리로부터 더미라의 전임상 에셋 3개(EVO756 등), 24년 6월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1상 에셋 EVO301(APB-A3) 도입. 25년 11월 상장(공모가 16달러) 완료, 올해 2분기 기준 현금 2.9억달러 보유해 28년까지 R&D 지속 가능 ▶️ 9월, 두 에셋의 아토피 글로벌 2상 데이터 발표 예정 ① EVO756(MRGPRX2 억제제): 현재 아토피 및 편두통 2b상 진행 중. 26년 6월 CSU(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2b상 1차 지표 달성 실패 및 해당 적응증 개발 중단으로 당일 주가 40% 하락. 올해 9월 아토피 2b상 탑라인 공개 예정. 긍정적 결과 확인 시 낮아진 기대감 회복 전망 ② EVO301(IL-18 억제제): 26년 2월 발표된 아토피 2a상에서 12주차 2회 투여만으로 EASI 55% 감소(위약보정 33%). 해당 데이터는 표준치료제인 듀피젠트와 대등한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발표 당일 주가 71% 급등. 최종 세부 데이터는 9월 EADV 2026에서 공개 예정. 투약 편의성 높이기 위해 SC 제형으로도 추가 개발 중. 27년 중순 2b상(SC 제형) 개시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크레딧; 높아진 KP 조달 유인과 시장 성장세』 신용분석 김상인 ☎02-3772-2636 -KP 올해 역대 최대치 발행/순발행 기록 예상 -다양한 KP 조달 필요성. 섹터 전반적 발행 확대 -높아진 KP 조달 매력. 지속적 발행 수요 나타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 주식전략; 중국 주식시장 리레버리징 시그널』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언와인딩 국면에서 디레버리징 충격, ETF 수급이 시장 하단 방어 - 8월 들어 리레버리징 시그널 확인. IT하드웨어 중심 선별적 복귀 - IT하드웨어 이익 모멘텀 최상위, 본토 하드테크 주도력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13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3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샌즈 (LVS.US) - Mass 성장 기조 유지』 기업분석부 지인해 ☎️02-3772-1562 ▶️ 신한생각: Mass 좋으나, VIP 회복은 시간 소요 ▶️ FY2Q26 Review: 홀드율이 가린 실적, Mass 성장은 유효 ▶️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멀티플은 하방 지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정유; 전쟁보다 긴 호황, 리레이팅은 현재진행형 신한생각: 전쟁보다 긴 호황, 지속될 정제마진 강세 사이클 - 7월 걸프 원유·콘덴세이트 수출은 전쟁 이전 61%까지 회복했지만 호르무즈 경유 아시아향 경질·중간유분은 40% 수준 - 러시아·중동 공급 차질과 낮은 재고로 제품 정상화가 후행, OSP 마이너스 전환으로 원가 부담 완화 - 수급 타이트 상황에서 전쟁 리스크 완화로 조정 시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지속 공급 - 제품 부족은 전쟁보다 길다 - 공급 차질: 6월 중순 이후 글로벌 정제능력 6.2% 공급차질 영향권, 중국 수출만으로 러시아·중동 감소분 대체하기 어려운 상황 - 낮은 재고: 미국 휘발유(7월) 및 중간유분(8월) 재고는 최저 수준, OECD 원유 및 석유제품 재고도 14년 4월 이후 최저 - Aramco는 글로벌 재고 재축적에 18개월 소요 언급, 복구 이후에도 생산 증가분이 재고 비축에 우선 흡수되며 정상화는 더디게 진행 실적보다 늦게 끝날 리레이팅 - 2Q26 글로벌 정유사 실적에서도 높은 정제마진의 이익 전환을 확인: Valero 영업이익 QoQ +150%, ExxonMobil Energy Products +46% 등 - S-Oil 27년 영업이익 3조원으로 감익 예상하나 ROE 22%, FCF 2.7조원으로 높은 이익 유지 ↔ CapEx 급감 및 배당성향 확대 가능 - 12MF PBR 1.3배는 과거 업사이클 평균 1.7배(고점 2.1배) 하회해 업사이드 여력 충분, 과거 고점 수준 재진입도 가능하다는 판단 (원문 링크: https://buly.kr/6teSXXY ) ----------------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6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더블유게임즈; 신사업과 기존 사업 모두 청신호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11만원 상향) ▶️ 신한생각: 실적도, 주가도 모두 우상향 지속 - 7개 분기 연속 성장하며 주가도 완만한 우상향 그리는 중 - 캐주얼 부문 고성장 지속, 플랫폼 비용까지 축소해 영업레버리지 본격화될 전망 ▶️ 2Q26 Review: 견고한 기존 사업과 DTC 비중 확대 - 영업수익 2,106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700억원) - DTC(자체결제) 비중 47.5%로 전분기대비 8.8%p 상승 - 팍시게임즈 QoQ +9.4%, AI 개발 게임 비중 81%로 확대 - 빠른 DTC 확대 속도는 유저 세그먼트별 다른 오퍼를 적용해 타겟팅 정확도를 높이기 때문. 따라서 앱수수료 절감도 하나의 역량으로서 인정받게 될 것 - 3Q26부터 미국/유럽 구글 앱수수료 인하도 시작됨에 따라 플랫폼 비용 추가 절감 여력 존재 - 하반기 AI 기반 캐주얼 신작으로 외형성장 지속, 소셜카지노는 상반기 증명한 현금 창출력 유지할 전망 - 신사업 매출 비중 25% 달성, 업종 내 가장 안정적인 성장 보여주는 개발사 ▶️ Valuation & Risk: 뚜렷해진 성장성에 영업 레버리지까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으로 10%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12,278원*Target PER 9배 적용 - 소셜카지노의 매출 방어력과 팍시게임즈의 AI 개발 게임 성장세를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 상향 - DTC 비중이 높아져 절감한 플랫폼 비용을 마케팅에 투입하고 유저 확보가 더 빨라지는 순환구조가 성장의 지속성을 강화 - 유기적 성장 외에도 DDI 완전자회사화 후 M&A 가속화 예상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7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컴투스; 구체화된 신작들로 실적 성장 재개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3.8만원 상향) ▶️ 신한생각: 다가오는 대형 신작들로 성장 시작 - 신작 흥행 실패와 비용부담 극복하고 턴어라운드 성공, <제우스:오만의신> 출시 기대감에 단기 반등 - 내년까지 다수 신작 출시로 실적 성장 전망 ▶️ 2Q26 Review: <서머너즈워> 12주년 효과와 야구 시즌 성수기 진입 - 영업수익 1,570억원, 영업이익 72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69억원) - RPG 매출 <서머너즈워> 12주년 효과와 유명 IP 콜라보로 QoQ +10.2% - 스포츠 매출도 야구 시즌 성수기 진입 효과, 매년 최고 매출 경신 중 - <제우스: 오만의 신> 8/26 출시 확정 후 마케팅 본격화 - 하반기 <도원암귀>, 내년 <데스티니차일드> IP 방치형 RPG, <가치아쿠타>와 <전지적 독자시점> 등 규모 있는 신작들이 다가옴에 따라 실적 성장과 주가 기대감 반영도 동반될 전망 - <제우스:오만의신> 3Q26 평균 일매출 12억원 추정 ▶️ Valuation & Risk: 라인업 구체화로 실적 추정치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3.8만원으로 19%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3,173원*Target PER 12배 적용 - 다만 최근 신작 흥행 성공률이 매우 낮고, 업종 전반의 주가 조정으로 목표 PER 15배→12배로 하향 - <제우스:오만의신> 출시일 당사 추정보다 빠른 결정, 2H26~27년 라인업 구체화됨에 따라 영업이익 추정치는 26년 +45.1%, 27년 123.9% 상향 - 내년까지 예정된 5종의 신작 출시 과정에서 흥행 성공률이 높아진다면 멀티플도 재평가될 수 있을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네오위즈; 기존작으로 기초 체력 유지 중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3만원 유지) ▶️ 신한생각: 대형 신작 기다리며 안정적인 운영과 주주환원 실천 중 - 대형작 부재로 주가 하락세 나타났으나, 안정적인 실적 기록 중 - 준비 중인 9개의 PC/콘솔 신작이 내년부터 공개되며 기대감 나타날 전망 ▶️ 2Q26 Review: 서브컬처 및 캐주얼 기존작으로 체력 유지 중 - 영업수익 1,021억원, 영업이익 79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93억원) - <브라운더스트2> 3주년 업데이트와 <고양이와스프> IP 신작 출시로 모바일 매출은 QoQ +4%, PC/콘솔은 <P의거짓>과 <Shape of Dreams> 안정화로 하락세 - 실적발표와 함께 50억원 규모 자사주매입 결정, 향후 비과세배당 및 자사주소각 계획 - 8/6 닌텐도스위치2로 확장한 <P의거짓:컴플리트에디션>은 메타크리틱 86점을 기록, 3Q26 콘솔 매출 반등 이끌 것으로 예상 - 8/5에는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MMORPG <킹덤2> 출시 - 소울라이크뿐만 아니라 서브컬처, 스토리 중심 RPG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PC/콘솔 신작 라인업 9개 준비 중 - 하반기 <안녕서울:이태원편> 글로벌 출시 예정, 27년부터 다수 신작 공개 시작될 전망 ▶️ Valuation & Risk: 대형작들과 함께 찾아올 기대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2.3만원 유지 - 목표주가는 12MF EPS 2,315원*Target PER 10배 적용 - 대형 신작 부재로 시장의 관심은 낮아졌지만 안정적인 실적으로 주가 저점 형성 - 27년 신작 공개 다가올수록 기대감 반영되며 완만한 우상향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5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펄어비스; 채널 믹스와 성과급으로 실적 부진 (투자의견 '중립' 하향) ▶️ <도깨비>까지의 기다림 필요 - <붉은사막> 출시 직후 판매량 서프라이즈로 주가 급등 - 다만 차기작 공백과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으로 단기 주가 반등은 어려울 전망 ▶️ 2Q26 Review: 긍정적인 판매량, 아쉬운 수익성 - 영업수익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 기록(vs. 컨센 영업이익 1,402억원) - <붉은사막>은 2분기 중 211만장 판매(디지털 172만장, 피지컬 39만장), 피지컬 패키지 판매의 정산절차로 일부 매출 이연 - <붉은사막> 출시에 따른 성과급 지급으로 인건비는 748억원 기록. 26년 채용은 보수적 운영 계획 - <붉은사막>의 DLC는 연내 출시 계획, 3분기중 출시 시점 발표. 내년 상반기 중 닌텐도스위치2로 플랫폼 확장 - 신작 <도깨비>는 2028년 하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 <붉은사막> 개발 인력 이동 중 - <도깨비> 출시 시점 기존 2Q28 → 3Q28로 수정하며 28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 Valuation & Risk: <붉은사막> 흥행에도 주식으로서의 매력은 부족 - 투자의견 ‘중립’ 하향 -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매출 이연이 발생하는 오프라인 패키지 판매 비율이 높아진 점, 예상보다 빠른 판매량 하락 속도와 성과급 지급 반영해 영업이익 추정치 26년 35%, 27년 57.5% 하향 - 동사가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도 전분기 대비 40% 수준 하향 - DLC와 플랫폼 확장으로 단기적인 판매량 반등 가능하나 신작 정보의 추가 공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게임주로서의 시장 관심은 떨어질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8/13) “물가 우려 해소. AI 인프라 기업들 호실적으로 반등 주도“ ▶️ 특징주 [네비우스(+34.1%)] 매출 5억 8,230억달러(+454% YoY, 836만달러 상회), GAAP EPS -0.68달러(0.18달러 상회).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매출 5억 7,500만달러(+514% YoY), MW 단위 계약 가격 인상 발표 및 27년부터 연간 1GW 이상 Capa 증설 예상. 2분기 계약 관련 CapEx 및 관련 운영 비용의 예상 회수 기간이 기존의 2~3년에서 1년 10개월로 단축 [퀀티넘(+27.9%)] 상장 후 첫 실적 발표. 예상치 상회한 매출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 특히 오라클과 다년 계약을 체결해 Helios 시스템을 OCI 데이터센터에 도입하기로 결정 [블랙록커피바(+19.1%)] 마진 상방에 힘입어 Q2 조정 EBITDA 비트를 보고했으나 comp +4.2%가 -40bp 미스하며 매출은 하회. FY26 조정 EBITDA는 소폭 상향했으나 매출/comp는 재확인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9.0%)] 600억달러의 신규 수주 달성과 FY27 역대 최대 규모의 백로그 언급하며 실적발표 이후 주가 상승세. 델 테크놀로지(+9.9%), HPE(+8.1%) 등 AI 서버 기업들 동반 상승세 [웬디스(+14.7%)] FT에 따르면 Nelson Peltz가 Wendy's 인수 입찰을 준비 중. 해당 보도에 따르면 Trian Fund Management, BlueFive Capital, Flynn Group이 향후 몇 주 안에 입찰을 제출할 수 있음 [카바(+14.2%)] 매출과 조정 EBITDA 마진 호실적으로 Q2 조정 EBITDA를 상회 보고. comp +9%가 +180bp 상회했으며 트래픽도 +5.3% 포함. FY26 가이던스 재확인 [루멘텀 홀딩스(+13.6%)] 1.6T 트랜시버 출하, 27년말-28년 NPO 시장 본격 개화 언급과 함께 호실적 발표 이후 주가 상승 [블룸에너지(+12.3%)] 코어위브가 프로젝트 전력원을 블룸 제품으로 전환 중이며, 기존 일정에서 변화가 없을 것으로 언급 [세레브라스(+11.5%)] FY2Q26 실적발표. 전체 매출과 GPM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핵심 부문에서의 성장과 클라우드 매출이 281% 성장에도 하드웨어 매출이 감소. HBM,CoWoS 및 3나노 공정 의존도 감소로 FY26 핵심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도 시간외 -16% [브링커인터내셔널(+11.1%)] Q4 EPS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매출은 부합, 조정 EBITDA는 하회 보고. FY EPS와 매출을 컨센서스 상회 수준으로, 자본지출은 컨센서스 하회 수준으로 가이던스 제시 [에흐르 테스트 시스템스(+10.3%)] 주요 AI 프로세서 회사로부터 2,200만달러 규모의 웨이퍼 레벨 번인 시스템 후속 규모 계약 수주 [스페이스X(+9.7%)) AI 에이전트 그록 봇(Grok Bot) 베타 버전 공개. 여러 AI가 하나의 팀처럼 역할을 나누고 서로 업무 진행 [컨투어브랜드(+8.9%)] Q2 EPS가 컨센서스를 1센트 상회했으나 매출은 하회, 영업이익은 소폭 상회 보고. 주당 $74에 보통주 $5,000만 규모 자사주 매입. FY EPS를 기존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상회 수준으로 가이던스 제시, 매출은 중간값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재확인. 현 CFO인 Joseph Alkire를 President 겸 CFO로 즉시 임명 [코히어런트(+8.3%)] FY4Q26 실적발표. 매출액과 EPS는 각각 컨센대비 3%, 7% 상회. 데이터센터 및 통싱 매출이 성장 견인. 3분기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상회. 특히 내부용 InP 생산량을 올해말 2배, 27년까지 추가 2배 확장 계획. 그럼에도 주가는 차익실현 물량으로 시간외 -4% [블랙스카이(+6.6%)] 글로벌 군사 고객에게 고주파 위성 이미지와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다년간 계약 체결 [샌디스크(+5.8%)] 키옥시아와 함께 AI 클라우드용 9세대 2TB QLC 3D NAND 기술 공개. 8세대 대비 읽기, 쓰기 대역폭과 전력 효율 크게 개선 [모더나(+5.1%)] 아뷰투스 바이오와 mRNA 백신의 LNP 전달기술 합의한 가운데 미국에서 해당 기전의 첫 독감 백신 승인으로 투심 개선 [이노라이트(+3.8%)] 엔비디아가 동사에 20억 달러 규모 전략적 지분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시장 루머. 양사측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음 [네비우스(+34.1%)] 매출 5억 8,230억달러(+454% YoY, 836만달러 상회), GAAP EPS -0.68달러(0.18달러 상회).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매출 5억 7,500만달러(+514% YoY), MW 단위 계약 가격 인상 발표 및 27년부터 연간 1GW 이상 Capa 증설 예상. 2분기 계약 관련 CapEx 및 관련 운영 비용의 예상 회수 기간이 기존의 2~3년에서 1년 10개월로 단축 [록히드마틴(+1.5%)] 미 전쟁부와 아랍에미레이트에 제공할 미사일 방어 런처 생산 2.11억달러 수정 계약 체결 [T1에너지(-10.4%)] 매출 2.5억달러(컨센 2.0), EPS -0.14달러(컨센 -0.11). 2.1GW 규모의 오스틴 공장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1Q27 가동 목표 [서밋테라(-0.1%)] 파트너사 아케소가 중국에서 이보네시맙 및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NSCLC 1차 치료제로 승인. 동사도 올해 4분기 글로벌 임상 데이터 및 미국 내 승인 이벤트 존재 ▶️52주 신고가 금융, 헬스케어 금융: 노스던 트러스트, 스테이트 스트릿, 찰스스왑, BOA 헬스케어: 머크, 레비티, 헨리쉐인, 덱스컴, 바이오마린 IT: 델 테크놀로지, HPE, 아리스타, 클라우드 플레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미국 7월 PPI(13일), 일본 GDP(17일), 미국 수출입물가지수(18일), FOMC 의사록(20일) - 실적: 태피스트리, AMAT(13일), 키사이트(18일), 타겟, TJX(19일), 월마트, 로스스토어(20일), 인투이트(25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엔비디아(26일), 마벨, 얼타뷰티, 세일즈포스, 달러제너럴, 달러트리(27일), 메드트로닉, 팔로알토(1일),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2일), 시에나, 델(3일)
『 한국전력(015760.KS) - 어려운 하반기를 앞두고 예상 밖의 부진』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이익 모멘텀 공백기, 정책 이벤트를 기다리며 - 하반기 원전 예방정비 장기화 해소와 신규 원전(새울 3호기) 가동으로 원가 부담 완화 기대 - 9~10월 발표될 12차 전기본 초안에서 신규 원전 추가 가능성 존재 - 비슷한 시기 윤곽이 잡힐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의 구체적인 내용에도 주목 ▶️ 2Q26 Review: 원전 정비 장기화와 전반적인 비용 증가 - 연결 영업이익 1.1조원(-47.2% YoY)으로 컨센서스(2.0조원)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 - 원전(월성 2, 3, 4호기) 예방정비 장기화로 수선유지비가 증가하고 원전 발전량 비중은 감소 - 에너지 가격 상승이 반영되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나, 원/달러 환율 하락은 긍정적 요인 - 정부의 생계비 부담 완화 정책 기조로 인해 단기적인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낮음 ▶️ Valuation&Risk: 실적은 부담. 낮은 밸류에이션은 지지 요인 -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BPS는 감소했으나 목표 PBR 0.55배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42배, PER 5.4배 수준 - 실적 부담 속 낮은 밸류에이션이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8/13 [은행/카드] 5대 은행 ‘깡통대출’ 6.4조 넘었다…역대 최고 <중앙일보> https://alie.kr/9BYJHiv ‘생산적 금융’에도… 1년간 대출증가 58%는 대기업몫 <동아일보> https://alie.kr/3YG3tcX 가계대출 한층 더 조이는 은행권…가산금리 높이고, 우대금리 낮춰 <뉴시스> https://alie.kr/BIXP3WG 국민은행, 36억 규모 금융사고…신한·우리·IBK 등 총 490억 피해 <머니투데이> https://alie.kr/7x90Q1Q [보험]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이익 1조243억원…보험·투자손익 안정적 성장 <뉴스1> https://alie.kr/7x90Q4J 보험 손익도 투자도 대박 …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 96% 급증 <매일경제> https://alie.kr/450Kq7L 널뛰기 증시에 변액보험 가입자 속앓이 <조선일보> https://alie.kr/6XowZX0 주식 '빚투' 우려 커지자 … 보험계약대출 더 조인다 <매일경제> https://alie.kr/G3FrXac [증권]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익 1조9052억…업계 첫 2분기 연속 '1조 클럽' <뉴시스> https://alie.kr/7bJUSSq 동전주 퇴출 작업 시작됐다…36개 상폐 후보 <KBS> https://alie.kr/DaRFoCL 은행 안 부럽네 5대 증권사 돈 쓸어담았다…상반기 순익 7.8조 <머니투데이> https://alie.kr/450Kq8o 개미들 ‘빚투’ 자금 대느라…증권사들 ‘급전’ 발행 급증 <한겨레> https://alie.kr/Edvnh5R [디지털 금융] 국내 BC카드 가맹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실증 성공 <연합뉴스> https://alie.kr/58Usiz1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역사적 첫발…스탠다드차타드 합작사 첫 발행 <이데일리> https://alie.kr/1n6U5Tf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한국콜마; 3Q26은 더 좋대요!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한국법인 성장 강세, 자회사들도 실적 선방 - 신규 인디 고객사들의 커버리지 증가와 동시에 신규 카테고리의 수출 수요 대응이 원활한 것으로 판단 - 3Q26에도 한국법인은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 2Q26 Review: 스킨케어가 다했다! 기대 높일 3Q26 - 2Q26 연결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8%, 50% 성장해 당사 추정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 11% 상회 - 기초 화장품 제품 생산 증가하면서 제품 믹스 변화 통해 이익 개선 중. 한국법인 별도 영업이익 708억원으로 44% 증가해 역대 최고 이익률 달성 - 국내법인 3Q26 매출 목표 4,300억원, 영업이익률 15% 이상 제시해 수요 증가 기조임을 강조 ▶ Valuation & Risk: 실적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상향 - 2027년 한국 및 자회사 순이익 10% 상향 - OEM사 동일 수준 목표 주가수익비율 16배 적용해 목표주가153,000원으로 상향(+17.7%), 선호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13) :: ▶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다음 달 착공 (이투데이) : 양사가 공동 투자하는 전기로 제철소가 9월 초 기공식을 열고 건설에 들어갈 예정 : 상업 가동 목표는 2029년 1분기이며 정의선·장인화 회장도 기공식 참석 예정 : 미국의 철강 관세가 25%에서 50%로 높아진 이후 한국의 대미 철강 수출은 지난해 254만톤으로 약 8% 감소 : 포스코·현대제철이 지난해 말까지 부담한 관세 비용은 약 4,000억원으로 추산 ▶ 정부, 희토류 등 핵심광물 비축 24→29종·최대 365일로 확대 (뉴시스) : 산업부가 ‘첨단 공급망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발표하고 희토류 등 국내 생산이 어려운 품목의 비축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 비축 대상은 24종에서 29종으로, 비축 기간은 최대 180일분에서 365일분으로 확대 : 2028년 새만금 비축기지를 가동하고,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을 현재 약 7%에서 2030년 20%로 높일 계획 :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소부장 품목에는 향후 5년간 R&D 10조원, 앵커·협력기업 공동 프로젝트에는 5조원 투입 ▶ 고려아연, 핵심광물 회수율 80%대…갈륨·게르마늄 생산 본격화 (한국경제) : 안티모니·인듐 등 희소금속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으며 106분기 연속 흑자 기록 : 통합공정의 전체 유가금속 회수율은 최대 96.5%, 핵심광물 회수율은 80%대 : 2028년까지 동 생산능력을 연간 15만톤으로 확대하고 갈륨·게르마늄 생산을 본격화할 계획 ▶ 경찰, '낙동강 중금속 오염' 영풍 장형진 고문 재수사 결정 (이데일리) :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 영풍 석포제련소 중금속 오염 관련 장형진 고문 불송치 뒤집고 재수사 결정 : 강남경찰서의 기존 각하 처분에 주민대책위가 피의자 미소환 등 수사 미진 이유로 심의 신청 : 사건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이송되어 장 고문의 환경범죄 위반 여부 본격 재조사 : 기후부는 2021년 과징금 281억 부과, 하천수 기준치 최대 4,577배 및 지하수 33만 2,650배 카드뮴 검출 ▶ A Lead-Zinc Smelter in Central China Plans Maintenance (SMM) : 중국 중부 지역의 연·아연 제련소가 9월 초부터 35일간 아연 제련 정기 보수를 진행할 예정 : 이번 정기 보수로 인해 약 1만 톤(kt)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SMM은 해당 제련소의 실제 감산 현황 및 수급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추적을 진행 중 : 시장 내 아연 공급 감소 가능성에 따라 향후 현물 프리미엄 및 수급 변화 주시 필요 ▶ Corica Mali Wins $348M Open-Pit Mining Contract at Ganfeng's Goulamina Lithium Project (SMM) : 코리카 마리가 말리 구라미나 리튬 프로젝트의 노천광산 채굴 서비스 계약(3억 4,800만 달러)을 수주 : 계약 기간은 6개월의 사전 생산 활동 및 본 계약 5년으로 구성되며 연간 1,800만~2,000만 톤의 토사·광석 이동 목표 : 구라미나 프로젝트는 1단계 기준 연간 약 50만 6,000톤의 6% Li₂O 스포듀민 정광 생산을 목표로 함 : 지주사 간펭리튬이 지분 100%를 확보했으며 생산 정광은 주로 중국 리튬 가공업체로 공급될 예정 ▶ Mandrake Starts Brine Production at Utah's Evelyn Chambers (SMM) : 호주 맨드레이크 리소스가 유타주 패러독스 분지 에블린 체임버스 1호정에서 리튬 염수 추출을 개시 : 기존 석유·가스 공정을 활용해 염수를 추출 중이며 전용 정호 굴착에는 약 40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 : 일렉트로플로우 등 DLE(직접 리튬 추출) 업체에 1만 리터의 염수를 제공하여 순도 및 회수율 테스트 진행 예정 :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10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유체 평가 및 상업성 검증 가속화 ▶ Zimbabwe Lithium Producers Commit $1.45B to Local Processing, Seek Export Ban Flexibility (SMM) : 짐바브웨 리튬 생산자 협회가 현지 가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14억 5,000만 달러 투자를 약속 : 미가공 스포듀민 수출 금지 규제 시행을 앞두고 정련 설비 가동 지연을 이유로 정부의 유연한 조치 요청 : 주요 7개 기업 중 화유코발트 연계 아카디아 공장(4억 달러)만 가동되어 2026년 4월 첫 황산리튬을 수출 : 업계는 약 40%에 달하는 높 실효 세부담과 전력망 불안정, 물류 병목을 주요 과제로 지적 ▶ Energy Fuels의 ASM 인수, 주주 98.23% 찬성…‘광산부터 자석까지’ 통합 (Energy Fuels, 21:35 KST) : 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주주 의결권의 98.23%가 Energy Fuels의 인수안에 찬성 : 호주 연방법원 승인을 거쳐 8월 28일 거래를 완료할 예정 : ASM은 호주 Dubbo 희토류 프로젝트와 국내 충북 오창의 Korean Metals Plant를 보유 : 인수가 완료되면 미국 White Mesa 산화물 생산→한국 금속·합금 가공→향후 미국 자석 생산으로 연결 : Energy Fuels는 별도로 독일 영구자석 업체 VAC 인수를 추진 중이어서 2027년부터 서방권 ‘mine-to-magnet’ 수직계열화가 현실화될 가능성 ▶ 인도 L&T, 7,280억루피 희토류 영구자석 지원사업 입찰 추진 (Manufacturing Today India) : 인도 최대 EPC 기업 Larsen & Toubro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업 진출을 위해 정부 인센티브 입찰을 준비 : 인도 정부 프로그램은 총 7,280억루피가 아니라 728억루피, 약 7,280크로어 규모로 연산 6,000톤의 자석 생산능력 구축이 목표 : 지원금은 5년간 판매연동 인센티브 645억루피와 설비투자 지원 75억루피 등으로 구성 : 이미 일본 Proterial과 인도 완성차 업체 컨소시엄 등을 포함해 약 15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짐 : L&T는 3년간 50만개의 전기 이륜차용 구동모터 공급계약도 확보해 자석–모터 수직계열화를 추진할 가능성 ▶ 중국 희토류 가격 약세…Pr-Nd 산화물 거래 71.8만~72만위안 (SMM) :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산화물 실제 거래가격은 톤당 71.8만~72만위안에 형성됐지만 거래량은 부진 : Pr-Nd 합금 호가는 원료가격 조정으로 톤당 87만~88만위안까지 하락 : 가돌리늄 산화물은 19.3만~19.5만위안, 가돌리늄철은 18.8만~19만위안 수준 : 네오디뮴 시장가격은 8월 12일 톤당 95만7,500위안으로 하루 0.78%, 최근 한 달간 6.59% 하락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46.18% 높은 수준 ▶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 급감…Dy·Tb는 연초 이후 ‘0’ (Asia Times) : 중국의 상반기 대일 희토류 수출은 전년 대비 51% 감소해 전체 희토류 수출 감소율 16%를 크게 상회 : 6월 대일 수출은 81% 급감했고 이트륨 수출은 ‘0’을 기록 : 디스프로슘과 터븀의 대일 수출은 2026년 들어 매월 ‘0’으로 집계됐으며 대미 희토류 수출도 상반기 28% 감소 : 미국 이트륨 수입의 약 70%가 중국산이고, 고성능 자석에 필요한 Dy·Tb는 중국의 정제 지배력이 가장 높은 품목 ▶ 중국 텅스텐 원광 거래 회복…APT는 수요 부진 지속 (SMM) : 중국 65% 흑중석 정광 가격은 표준톤당 41만6,500위안으로 유지 : 65% 정광 현물은 41만5,000~41만8,000위안, 장기계약 가격은 41만2,000위안 수준 : 현물과 장기계약 간 가격 차이는 축소됐지만 초경합금·공구용 APT 수요는 여전히 약한 상황 ▶ 독일 잘츠기터, 상반기 순이익 €4,350만으로 흑자 전환 (GMK Center) : 지난해 상반기 €8,890만 순손실에서 올해 €4,350만 순이익으로 전환 : EBITDA는 €1억1,680만에서 €4억5,900만으로 약 4배 증가 : 매출은 €46억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철강 생산량은 303만톤으로 3.7% 증가 ▶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Tomago에 A$25억 지원 합의 (The Guardian) : 연방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주가 2029년부터 10년간 최대 A$25억을 공동 지원하는 방안을 공식 발표할 예정 : Rio Tinto가 지배하는 Tomago 제련소는 기존 전력계약 종료 후 폐쇄 가능성이 제기됐던 호주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 소유주 측도 설비 개선에 A$11억 이상을 투자하고 이 가운데 약 A$1억을 탈탄소화에 투입 ▶ Sinomine, 짐바브웨 연산 10만톤 황산리튬 프로젝트 본격 착공 (SMM) : Sinomine 자회사 Masingo Lithium Technology가 짐바브웨 환경영향평가 승인을 확보 : 토목·설비 시공사가 현장에 투입됐으며 2027년 중반 완공 및 가동 목표 : 황산리튬은 수산화리튬·탄산리튬으로 전환되는 배터리용 중간재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3) :: ▶ "코딩 수업 듣는 회장님"…현대차의 심상치 않은 '변신' (한국경제) : 현대차그룹 AX 성과 발표회 개최, 사내 AI 'H챗프로' 사용자 3만 명(일반·연구직의 80%) 돌파 : 남양연구소 '충돌안전 AI 어시스턴트' 도입으로 자료 검토 시간 90% 단축 :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로 글로벌 공장 연간 52.4억 원 절감 및 정비 대응 시간 42% 축소 : 그룹 AX를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사업의 핵심 기반으로 육성 ▶ 현대차그룹, 전사 AX 성과 공개…2029년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 가동 목표 (뉴시스) : 사내 AI 플랫폼 ‘H Chat Pro’ 이용자가 3만명을 넘어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의 약 80%가 활용 : 충돌안전 자료 검토시간 90%↓, 생산중단 시간 86%↓, 해외 정비 대응시간 42%↓, 고객리뷰 처리시간 35분→5분으로 단축 : 자율주행·피지컬 AI에는 외부 모델보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며, 새만금 AI 데이터센터는 이르면 2029년 말 가동 :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차량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로보틱스 제어로 AX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현대오토에버의 데이터·클라우드·AI 통합 역할 확대 가능성 ▶ 기아 EV2 출시 3개월 만에 8000대 판매…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서 '존재감' (뉴시스) : 기아 EV2가 상반기 유럽에서 8,567대 판매되며 2분기에만 8,000대 이상 실적 기록 : 6월 유럽 내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EV3(4,808대)에 이어 판매량 2위 달성 : 전장 4,060mm의 콤팩트 차체와 61kWh 배터리 적용으로 1회 충전 시 448km 주행 가능 : 중국계 브랜드는 3만 유로 미만 저가 공세로 현지 점유율을 YoY 7.7%에서 12.1%로 확대 ▶ 기아 EV3 미국 가격 2만9,890달러 확정…항속거리 최대 321마일 (뉴시스) : 기본형 Light FWD MSRP는 2만9,890달러, 배송비 1,495달러 포함 실구매 시작가는 3만1,385달러로 기아 미국 EV 중 최저가 : 58.3kWh 기본형은 EPA 221마일, 81.4kWh 롱레인지 FWD는 최대 321마일 주행 : 기본형 기준 급속충전 10→80% 29분, 북미형에는 NACS 충전포트를 기본 적용 ▶ 한국앤컴퍼니 2Q 영업이익 1,002억원…지분법 효과로 35.6% 증가 (조선비즈) : 연결 매출 3,396억원(YoY 1.2%↓), 영업이익 1,002억원(YoY 35.6%↑), 순이익 957억원(YoY 69.3%↑), OPM 29.5% 기록 : 한국타이어의 판매량·제품믹스 개선과 우호적 환율로 지분법이익이 증가한 것이 실적 개선의 핵심 : 자체 납축전지 사업은 미국 관세와 부재료 가격 상승으로 매출·이익이 감소했으나 고부가 AGM 배터리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 ▶ 중국 7월 NEV 비중 사상 첫 60% 돌파…성장은 사실상 수출이 견인 (CAAM) : 전체 자동차 판매 258.4만대(YoY 0.3%↓), 이 중 NEV는 156.1만대(YoY 23.7%↑)로 침투율 60.4% 기록 : BEV 107.2만대(YoY 32.2%↑), PHEV 48.9만대(YoY 8.4%↑)로 순수전기차 성장세가 우세 : 중국 내수는 154.1만대(YoY 23.6%↓), 내수 NEV도 100.8만대(YoY 2.8%↓)였으나 자동차 수출은 104.3만대(YoY 81.3%↑) 기록 : NEV 수출은 55.3만대(YoY 145.5%↑)로 급증 ▶ Tesla's July China deliveries fall to 27,249 as Shanghai exports hit record high (CnEVPost) : 7월 테슬라 중국 내 인도량 2만 7,249대로 YoY 32.91%, MoM 48.51% 감소 : 상하이 공장 7월 수출량은 6만 6,330대로 YoY 143.24%, MoM 83.38% 급증하며 역대 최대 기록 : 수출 호조로 7월 도매 판매량은 YoY 37.85% 증가한 9만 3,579대 달성 : 1~7월 누적 인도량은 26만 6,204대로 YoY 12.44% 감소한 반면 누적 수출량은 29만 5,324대로 YoY 130.12% 증가 ▶ Xiaomi EV delivers 31,267 units in July, 39% of annual target (CnEVPost) : 샤오미 EV 7월 인도량 3만 1,267대 기록하며 4개월 연속 3만 대 초과 달성 : 인도량은 YoY 2.68% 소폭 증가했으나 MoM 9.99% 감소 : 모델별로 SU7 세단 2만 1,044대(MoM +3.09%), YU7 SUV 1만 223대 인도 : 1~7월 누적 인도량 21만 6,322대로 연간 목표(55만 대)의 39% 달성 : 9월 출시 예정인 첫 EREV 라인업 'Sky Nomad' 시리즈 사전 예약 10만 대 돌파 추정 ▶ 위라이드 2Q 매출 82% 증가…로보택시 대당 하루 운행 21건 돌파 (Bloomberg) : 매출 2.32억위안(YoY 82.2%↑), 매출총이익률 37.5%로 전년 28.1% 대비 9.4%p 개선 : 글로벌 L4 차량 약 3,400대 중 로보택시 1,800대 이상이며, 대당 하루 평균 호출은 21건으로 QoQ 24% 증가 : 로보택시 호출 매출은 QoQ 약 140% 증가했고 L2++·L3 솔루션은 2분기 약 3만대 공급 ▶ 미국 급속충전 실패율 12%로 역대 최저…완성차 연합 충전망 약진 (J.D. Power) : 미국 EV 운전자 6,594명을 조사한 결과 DC 급속충전 만족도는 666점으로 전년 대비 12점 상승 : 충전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비율은 14%에서 12%로 낮아져 조사 이래 최저치 기록 : IONNA가 807점으로 1위, 메르세데스 충전망 797점, 리비안 755점 순 : 반면 완속 L2 충전 만족도는 결제·사용 편의성 저하로 12점 하락한 595점에 그쳐 ▶ 日 자율주행 스타트업 튜링, 미국 진출·기업가치 100억달러 IPO 추진 (WSJ) : 향후 1년 내 미국에 데이터 수집·R&D 거점을 설립하고 2030~2031년 미국 또는 일본 상장을 추진 : 목표 기업가치는 약 100억달러이며 2030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을 계획 : 덴소가 투자자로 참여하고 스바루와 협력 중이며, AI 연산의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AMD GPU도 테스트 ▶ 중고차 시장도 ‘전동화·SUV·가성비’로…테슬라·20대 거래 급증 (이데일리) : 7월 중고차 거래량 19만 7,530대 기록 (MoM 3.7% 증가, YoY 5.5% 감소) : 친환경차 성장세로 전기차 YoY 28.8% 증가(6,868대), 테슬라 거래량 YoY 46.9% 급증 : 차종 중 SUV만 YoY 2.0% 증가(5만 3,983대)하며 유일하게 성장 : 연령별로는 가격 부담 완화 수요로 20대 거래량만 YoY 23.2% 증가 ▶ "저렴한 자동차 살 바에야"…중국서 55% 폭락한 이유 (아시아경제) : 상반기 중국 5만 위안 이하 자동차 판매량 YoY 55% 폭락하며 양극화 심화 : 전기차 감면 혜택 축소 및 안전 기준 강화로 저가차 실제 구매 비용 부담 확대 : 10만 위안 이하 '가성비' 모델과 40만 위안 이상 프리미엄 신에너지차로 수요 집중 : 40만 위안 이상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24만 대로 YoY 46% 폭증 ▶ 車플라스틱 재활용률 4%서 15%로…완성차업계 '발등의 불' (머니투데이) : 현대차그룹 차량의 평균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약 4% 수준(기아 EV4 4.5%) : EU ELVR 규제로 2032년 9월부터 신차 내 재활용 플라스틱 15% 이상 적용 필수 : 규제 충족 위해 차량 내 주요 부품 150~200개에 재활용 소재 적용 필요한 상황 : GIC 조사 결과 폐차 소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대비 75% 이상 비용 절감 시급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2일 『AI 인프라 겹호재에 20일선 회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579.04 (+3.68%), 코스닥 858.91 (+0.12%) KOSPI 매수 사이드카+6,600p대 고지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3.7%, 0.1%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중동 협상 장기화 속 이란이 호르무즈 개방 조건을 재차 강조하며 WTI 80$대 중반까지 올라왔고 CPI 관망세 짙었습니다. 매크로 여건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지만 AI 투심은 회복세 보였습니다. ①미국 네오클라우드·광통신 등 AI 인프라주 호실적 확인했고, ②Nvidia 5,000억$ 자금 관련 설명이 나오며 신용우려 진정+CapEx 재평가가 나온 영향입니다. 한편 한국은 전일에 이어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세가 들어오며 반도체 중심 대형주 강하게 상승했습니다(삼성전자 +6.7%, 하이닉스 +5.5%). KOSPI는 20일선 돌파한 후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며 6,700p 근접하기도 했지만 막판 경계성 매물 출회에 6,600p 소폭 밑돌았습니다. AI 밸류체인 전반 수급 유입이 이끈 반등 AI 밸류체인이 양 시장 견인했습니다. SK스퀘어(+8.4%)는 재차 100만원 종가 넘어섰고, MLCC 및 FC-BGA 쇼티지 전망에 삼성전기(+5.8%)도 시총 100조원 접근했습니다. 호실적 발표한 일진전기(+17.3%, 역대 최대 2분기 실적) 중심 전력기기 강했고(HD현대일렉트릭 +5.8%), KOSDAQ에서는 소부장(주성 +7.1%, 원익IPS +6.5%)이 지수 지탱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K-뷰티 수출 호황에 ODM사 高성장(한국콜마 +22.8%, 코스맥스 +18.8%) 2)재생에너지: 기후부, 태양광·풍력 이격거리 규제 상한선 도입(SK이터닉스 +3.1%, HD현대ES +2.5%) 3)로보틱스: Unitree 공모 흥행(약 1.3조원 조달+공모가 기준 기업가치 12.8조원)에 로보틱스 관심 환기(레인보우 +2.1%, 로보티즈 +1.6%) AI 인프라주 호실적+5,000억$ 금융 자본 간밤 폐장 후 실적을 발표한 CoreWeave(+15.7%, 수주잔고 1,000억$ 이상)·SMCI(+7.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Lumentum(+6.4%)은 견조한 AI 인프라 수요를 확인시켜줬습니다. 오늘 Nebius·Coherent 등이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입니다. CPI가 핵심 이벤트이긴 하나 큰 부담 요인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호실적이 작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보입니다. 특히 Nvidia와 6개 글로벌 금융사의 5,000억$ 금융 지원 플랫폼의 경우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CapEx 확장 국면에서는 충분한 수요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AI 투심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CPI(21:30) 2)美 Cisco·Coherent·Nebius 등 실적 3)韓 삼성생명·LG·달바글로벌 등 실적 4)日 7월 PPI(13일 08:5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9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12일, 오전) 『삼성전자 20일선 돌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3.6% 상승한 6,573.3p. 중동 협상 장기화와 CPI 경계에도 반도체 반등 이어가며 6,600p 근접 KOSDAQ은 0.3% 하락한 855.5p. KOSPI 대형주 강세에 바이오 중심 일부 차익실현. 2차전지·로봇 선방 KOSPI는 3.6% 상승한 6,573.3p. 중동 협상 장기화와 CPI 경계에도 반도체 반등 이어가며 6,600p 근접 :중재국 파키스탄의 美-이란 합의 근접 발언에도 이란은 요구 조건 충족 강조하며 지정학 불확실성 지속 :美 CPI 발표 경계 속 빅테크(GOOGL -3.8%)·SW(ORCL -3.7%)↓. 메모리(MU +0.9%, SNDK +2.7%)↑ :CRWV(+15.7%, 수주잔고 1,000억$ 이상)·SMCI(+7.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등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 지속→반도체(삼성전자 +6.3%, 하이닉스 +3.9%) 중심 대형주 강세 :AI 밸류체인 호조(삼성전기 +4.2%)에도 상승 종목 479개로 극단적 쏠림 없이 ADR(130.6%) 상승 지속 :美 노후 전력망+DC 수요 발 일진전기(+17.3%, 이익 +91.4% YoY) 호실적. 전선주(대한전선 +3.9%)↑ :K-뷰티 호황에 한국콜마(+23.0%)·코스맥스(+16.7%) 등 ODM사 高성장. 화장품(달바글로벌 +6.1%)↑ KOSDAQ은 0.3% 하락한 855.5p. KOSPI 대형주 강세에 바이오 중심 일부 차익실현. 2차전지·로봇 선방 :KOSPI 수급 이동 흐름과 함께 바이오(알테오젠 -3.8%) 부진. 소부장(주성 +7.7%, 심텍 -10.1%) 혼조 :Unitree 청약 흥행(기업가치 약 12.8조원)에 로봇(레인보우 +2.2%)↑.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1.4%) 선방 :실적 발표 기대감 유입 속 실리콘투(+17.1%) 상승. 패션 플랫폼 운영 업체 딜리셔스(-17.7%) 신규 상장 달러-원 환율은 2.9원 상승한 1,415.9원. 금일 美 7월 CPI 발표 앞둔 관망 심리 속 1,410원대 유지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8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10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8월 12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국내 주식전략; 변동성의 정점 이후, 개선되는 신호들 [노동길] ▶Bottom up [기업 분석]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매수) 실적은 Tier-1, 주가는 원가 우려 선반영 [박광래] - NC (036570/매수) IP 파워 증명, 그리고 더 보여줄 것들 [강석오] - 신세계 (004170/매수) 백화점 최후의 보루 [조상훈] - CJ제일제당 (097950/매수) 다가오는 바이오의 시간 [조상훈] - 코스맥스 (192820/매수) 자신감 충만한 하반기, 눈높이 Up [박현진] - 시프트업 (462870/매수) 하반기에도 보여줄 견고함과 신선함 [강석오] - NHN (181710/매수) AI 팩토리로 고성장 진입 [강석오] - CJ대한통운 (000120/매수) 외풍 속 기반 다지기 집중 [최민기] - 경동나비엔 (009450/매수) 다시 투자할 시점 [허성규] - 한샘 (009240/Trading BUY) 수익성 개선은 언제까지 [김선미] - 성광벤드 (014620/매수) 실적보다 수주, 나쁘지 않은 업황 [이지한] [해외기업 분석] - 플루오르 (FLR.US) 다방면에서 나타나는 투자매력 [김선미] -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OLED.US) 바닥을 통과하는 중 [박현우] - 플러그 파워 (PLUG.US) 명확해진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 [함형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8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08시 0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플러그 파워(PLUG.US); 명확해진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4분기 EBITDA 흑전 목표 - 2Q26 Re. 가속화된 마진율 개선 속도 - 수소 연료전지 지게차 교체 수요 확보로 매출액 가이던스 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8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플루오르(FLR.US): 다방면에서 나타나는 투자매력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앞으로가 기대되는 미국 대표 상장 건설사 : 마이닝/Oil&Gas/ LNG/ DC/원전을 아우르는 미국 대표 종합 건설사. 1) 실적 턴어라운드, 2) 수주 모멘텀, 3) 잠재적 원전 가치 고려시 Fw12M PER 17배는 저평가. 하반기 이어질 수주 소식이 주가 상승 견인 기대 ▶️ 2Q26 Review: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킨 호실적 : 2Q 실적 양호(EPS 기준 컨센 30% 상회). 1) 수주잔고 마진 개선, 2) 일부 정산이익 발생 효과. 3Q이후 실적 안정화 기대. 1) 수주잔고 기반 하반기 매출 기확보, 2) 저수익공사 잔고 급감 3) 수주잔고 내 비용정산 가능(Reimbur sable) 수주 비중 85%로 확대 때문. 2Q 실적발표 후 컨센서스 변경폭 미미 ▶️ 산업의 변화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 수주 모멘텀 기대 : 마이닝/LNG/DC/발전플랜트를 망라, 현재 다수의 대형 PJT 수주 대기 중 : Feasibility/FEED → Engineering → EPC/EPCM로 연계하는 수주전략. 이를 통해 수행 리스크는 낮추며 수주확도 개선. 사측은 현재 수주파이프라인 수익성이 현 수주잔고 대비 양호하다고 언급, 긍정적 ※ 원문 확인: https://buly.kr/H6kP4PI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43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샘: 수익성 개선은 언제까지』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외형 회복이 필요 : 비용 효율화 및 믹스 개선 통한 이익 증가 긍정적이나,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을 위해서는 외형 회복이 필요. 과거와 같은 구조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은 지방 주택경기 회복 가능성 ▶️ 2Q26 Review: 불안정한 업황에도 이익 개선 지속 : OP 기준 컨센 7% 하회. 급격한 B2B 매출 축소(-29% YoY) 및 수익성 악화(공헌이익률, -3.2%p YoY)를 B2C 부문이 메워주는 양상 지속. 주택거래량 개선 + 중고가 상품 비중 확대로 2Q OPM 0.2% QoQ 개선 : 3Q에도 믹스 개선 이어지겠으나, 추석 영업일수 차이/넥서스 합병비용으로 OP 증가폭 둔화 예상. : 24년부터 이어진 수익성 개선 흐름, 추가 이익 개선에는 제한 예상. 결국 ‘외형 회복’이 중요한 시점. 대출 및 세제 강화로 수도권 주택거래량 둔화 = 27년 OP 하향 ▶️ Valuation & Risk: 자사주 소각 반영해도 상승여력 제한적 : TP 4.5만원(하향), Trading BUY(하향) ※ 원문 확인: https://buly.kr/BeMuf6x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38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기계 이동헌, 이지한] 성광벤드(014620.KQ) - 실적보다 수주, 나쁘지 않은 업황 ▶️ 신한생각: 수주는 레벨업 중 - 2분기 실적은 판관비 증가로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신규수주는 미국향 증가로 급증한 것으로 추정 -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와 LNG 프로젝트 덕분에 철강 관세에도 하반기 편안한 성장 예상 - 지연된 LNG 발주와 전방산업 변동성 확대의 영향을 받았지만 여전히 견고한 업황 유지 ▶️ 2Q26 Review: 실적보다 수주 급증에 주목 -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16% 하회했으나 신규수주는 760억원 내외로 급증 - 북미향 소형 카본 비중 증가와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판관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 하락 - 수주와 수주잔고의 미국 비중 60%, 미국 물량의 2/3가 데이터센터 관련 추정 - 국내 신한울 원전 매출 시작 및 체코 원전 하반기 초도 수주 등 원전 관련 수주 확대 기대 ▶️ Valuation&Risk: 수주 변동성에도 산업내 과점적 지위는 지속 - 투자의견 매수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3.7만원으로 하향(기존 4만원) - 안정적인 수익성 증가 구간임을 반영하여 밸류에이션 방법을 PBR에서 PER로 변경 - 에너지 시황의 변동성으로 수주 예측이 어려우나 산업 내 과점적 지위는 지속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8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경동나비엔(009450.KS) - 다시 투자할 시점 ▶️ 신한생각: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실적 선방 - 2Q26 매출액 3,882억원, 영업이익 842억원(+64.6%) 기록하며 수익성 대폭 개선 - 2025년 보편관세 납부액의 약 85%를 매출원가 차감 형태로 환급받아 이익 증가에 기여 - 일회성 환급액을 제외하더라도 PER 약 6배 수준으로 역사적으로 낮은 주가 형성 중 ▶️ 1) 하이브리드 온수기의 시장 장악 가능성, 2) HVAC 시작 - 전기 기반 히트펌프 및 하이브리드 온수기 신규 출시를 통해 경쟁사 미보유 품목 시장 점유율 확대 전망 - 온수기 대비 10배 이상 큰 HVAC 시장에 진출하여 7월부터 약 70억원의 매출 발생 시작 - HVAC은 온수기 대비 평균 판매 단가와 마진율이 높아 중장기적인 실적 하방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상향 - 일회성 이익을 차감한 26F EPS 13,724원에 목표 PER 8.0배를 산정하여 목표주가 상향 - 목표 배수는 북미 경쟁사 AOSmith 대비 50% 할인된 수준으로, 시장 침투 시 멀티플 추가 상승 가능 - 2026년 영업이익 2,679억원 달성 전망 등 실적 성장세에 따른 투자 매력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9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8/12) “CPI 발표 앞두고 경계 심리에 소폭 하락“ ▶️ 특징주 [진디엑스(+5.0%)] 뇌전증, 지적 장애 등 뇌신경 질환 소아환자의 엑솜 검사 접근성 확대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 출시. 환자는 직접 유전자 검사 시행 가능 [SK하이닉스ADR(+4.7%)] 키옥시아 최대주주였던 도시바가 지분을 축소하면서 특수목적법인 (SPC2)가 키옥시아의 사실상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 SPC2는 SK하이닉스가 의결권 전부를 확보할 수 있는 전환사채(CB)를 보유. 사실상 키옥시아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 셈 [앱사이(+4.4%)] 2Q26 매출 및 EPS 컨센을 크게 하회. 2H26-1H27 탈모약 후보물질의 데이터 공개 예정에도 재무 구조 우려로 시간외 -11% 내외 기록 [코어위브(+2.4%)] (시간 외 +13.8%) 매출 26억달러(+113% YoY), GAAP EPS -1.14달러로 전반적 실적 상회. 동분기 Backlog 약 1,040억달러(+246% YoY), CapEx 94억달러 [루멘텀 홀딩스(+0.8%)] FY4Q26 실적발표. 매출액과 EPS는 각각 컨센대비 3%, 7% 상회. Non-GAAP GPM 50.4%로 전년대비 12.6%p 상승. 1.6T 트랜시버 출하, 27년말-28년 NPO 시장 본격 개화 언급. 시간외 +2%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0.7%)] FY4Q26 실적발표. 매출액은 컨센을 3% 하회했으나 EPS가 전년대비 315% 증가하면서 컨센을 77% 상회. 600억달러의 신규 수주 달성과 FY27 역대 최대 규모의 백로그 언급. 시간외 +7% [인텔(+0.2%)] 유상증자 규모를 200억달러로 확대 추진. 당시 목표인 150억달러 대비 1/3 증가. 발행가는 주당 95달러 안팎으로 예상 [온홀딩(-20.3%)] 도매 부문 부진으로 Q2 매출 하회를 보고했으나, 경영진이 정가 판매 원칙을 계속 고수하겠다고 밝힘.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최소 +23%에서 20%대 초반 범위로 하향 [오라클(-3.7%)] 이달 중 추가 구조조정 계획 준비 중. 일부 팀에서는 두 자릿수 비율의 감원이 있을 수 있음 [캐들러(-2.5%)] 해상 풍력터빈 설치업체인 캐들러가 해상 기초 구조물 설치 장비 전문 공급업체인 Menck를 5억 1백만 유로(€501 million)에 인수 [로켓랩(-0.0%)] 2Q26 2.34억달러(YoY+62%, QoQ+17%)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와 GMP 41.5%으로 기존 가이던스 상회. 수주잔고 또한 23.6억달러로 대규모 확대. 향후 주목해야할 지점은 Neutron 첫 발사 일정 준수 여부 [산업] 엔비디아의 5천억 달러 규모 인수 계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 난관 해소에 나서. 다수 금융회사와 양해 각서를 체결해 컨소시엄 구성. 벤더 금융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으로 보임 ▶️52주 신고가 금융, 헬스케어, 에너지 금융: 그루포 시베스트, 코페이, JP모건, BOA 헬스케어: 덱스컴, 찰스리버, 카디널헬스, 바이오마린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미국 7월 CPI(12일), 미국 7월 PPI(13일), 일본 GDP(17일), 미국 수출입물가지수(18일), FOMC 의사록(20일) - 실적: 앰코, 네비우스, 코히어런트(12일), 태피스트리, AMAT(13일), 키사이트(18일), 타겟, TJX(19일), 월마트, 로스스토어(20일), 인투이트(25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엔비디아(26일), 마벨, 얼타뷰티, 세일즈포스, 달러제너럴, 달러트리(27일), 메드트로닉, 팔로알토(1일),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2일), 시에나, 델(3일)
『[국내주식전략] 변동성의 정점 이후, 개선되는 신호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레버리지 ETF 중심 실제 디레버리징은 7월 말 이후 본격화 -변동성은 LETF 출시 전 증시에 근접, 큰 충격에는 잔여 부담 -VKOSPI 하락 전환은 개선의 시작, 시차 두고 외국인의 현물 유입 기대 -포트 전략 반도체 Core + 비반도체 Breadth(화장품, 헬스케어, S/W, 조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8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시프트업; 하반기부터는 보여줄 것들이 많다 (투자의견 '매수' 상향, TP 4.1만원 상향) ▶️ 신한생각: 하반기부터는 보여줄 것들이 많다 - 신작 부재로 주가 하락 지속 - 최근 개발력 대비 매력적인 PER, 하반기 플랫폼 확장 통한 매출 증가, 대형 신작 공개로 기대감 형성 가능할 전망 ▶️ 2Q26 Review: <니케> 업데이트 성과로 <스텔라블레이드> 상쇄 - 영업수익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 기록 (vs. 컨센 영업이익 280억원) - <니케> 3.5주년 업데이트 진행하며 한국/일본 양대 마켓 1위 기록, 전분기 대비 32.4% 증가 - <스텔라블레이드>는 PC 출시 후 판매량 자연감소 중 - 하반기 여름 시즌 및 4주년 업데이트로 <니케>의 매출은 견고할 것으로 예상 - <스텔라블레이드>는 하반기 중 닌텐도스위치2로 플랫폼 확장 예정 - 텐센트와 공동개발 중인 <프로젝트 스피릿>은 하반기 처음으로 공개 예정 - <스텔라블레이드:블러드레인>에 대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마케팅 진행, 인지도 제고 계획 ▶️ Valuation & Risk: 견고한 실적에 신작 기대감까지 더해질 것 -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4.1만원으로 10.8%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2,046원*Target PER 20배 적용 - <스텔라블레이드> 닌텐도스위치2 매출 추가, <니케> 매출 방어력 반영해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3.6% 상향 - <스피릿>과 <스텔라블레이드:블러드레인>에 언바운드의 신작까지 더해져 라인업의 수가 확장된 만큼, 하반기부터 기대감 주가 반영 전망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5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NHN; AI 팩토리로 고성장 진입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만원 상향) ▶️ 신한생각: 상한가가 이해되는 AI 팩토리 성과 -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성 증명 - 국내에서 가장 빠른 AI 팩토리 매출화로 시장 관심과 주가 상승 지속 전망 ▶️ 2Q26 Review: 게임과 클라우드 부문이 만든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수익 7,579억원, 영업이익 579억원 기록 (vs. 컨센 영업이익 429억원) - 게임: 웹보드 결제한도 상향과 <컴파스> 콜라보 업데이트 성과 반영 - 결제: 페이코의 수익성 높은 식권 사업, KCP 신규 가맹점 유입에 따른 거래대금 성장 지속 - 기술: AI GPU 사업 매출 반영 본격화. 양평 리전 B200 공급 시작되며 NHN클라우드 +85% YoY - 양평 리전 잔여분 신규 장기 계약 논의 중, 내년까지 최소 30MW 규모 AI DC 추가 확보 계획 - AI DC 가격과 매진, 매출화 속도 고려해 영업이익 추정치 26년 19.1%, 27년 19.8% 상향 - 9월 도쿄게임쇼에서 일본 라이브 게임 및 신작 소개도 예정 ▶️ Valuation & Risk: 구조조정과 신사업 성장의 맞물림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만원 상향 - 목표주가는 12MF EPS 4,195원*Target PER 15배 적용 - 부진 사업 정리 효과와 AI 팩토리 성과가 겹치며 서프라이즈 수준 턴어라운드 실현 - 국내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중 가장 빠르게 매출화에 성공해 투자자 관심 높아질 것 - 클라우드 성장세 지속된다면 낮아진 PER의 재평가도 기대 가능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7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NC; IP 파워 증명, 그리고 더 보여줄 것들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33만원 유지) ▶️ 신한생각: 체력은 좋아지고, 보여줄 것도 많아졌다 - 개발력과 IP에 대한 우려가 본격적으로 해소되며 주가 반등 시작 - 9월 <아이온2 글로벌>을 비롯한 여러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 계속 반영할 전망 ▶️ 2Q26 Review: <리니지 클래식>과 중국 계약금 인식으로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수익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 기록 (vs. 컨센 영업이익 1,320억원) - <리니지 클래식> 1,855억원, <아이온2> 719억원 매출 기록.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과 <블&소2> 중국 계약금 조기 인식으로 기타 매출 전분기 대비 510억원 증가 영향 - 3Q26에는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하향 안정화, 중국 계약금 제거되며 실적 하락 예상 - 그러나 9월 <아이온2 글로벌>을 시작으로 신작의 수가 과거 대비 확대 - 자체 개발작 <신더시티>, <길드워3>, <호라이즌>에 퍼블리싱 작품 <브레이커스>, <타임테이커즈>, 인수한 캐주얼 스튜디오들의 신작까지 더해져 공백기 축소 예상 ▶️ Valuation & Risk: 기초 체력 증가와 늘어난 신작으로 재평가 진행 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3만원 유지 - 목표주가는 12MF EPS 22,230원*Target PER 15배 적용 - 캐주얼 게임사 M&A로 분기별 이익의 변동성을 줄이고 포트폴리오의 장르 및 지역 확장에 성공 - 최근 출시한 게임들의 성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 출시 예정인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중 - 향후 보여줄 신규 IP 제작 역량과 외부 게임 퍼블리싱 성과로 추가적인 재평가 여력이 될 것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1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07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CJ대한통운; 외풍 속 기반 다지기 집중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우선순위 과제는 달성 중 - 매크로 영향과 물류자산·기술 투자 확대로 주요 사업 전반이 외형 성장세에 비해 수익성 회복이 더딘 그림 - 사업 전략상 중점을 둔 물량 성장 및신규 수주 흐름은 긍정적 - 일시적 외부 요인이 제거되고 나면 기술 기반단위원가 개선 등 본질적인 이익 체력 향상도 더 돋보일 전망 ▶️ 2Q26 Review: 외형 성장에도 일회성 비용과 전쟁 영향으로 감익 - 2Q26 매출 3조 3,800억원(+10.9%, 이하 YoY) 및 영업이익 1,016억원(- 11.9%, OPM 3.0%)으로 OP 기준 컨센서스 부합 - 택배(OP 409억원, - 10.7%)는 시장을 상회하는 물동량 성장(+12.1%)에도 허브 터미널 탄력운영 관련 비용 지속되며 수익성 둔화 - CL(OP 398억원, -11.4%)은 W&D 신규 수주 물량을 기반으로 외형 확대되었으나 중동 전쟁발 비용 발생 - 글로벌(OP 204억원, -1.4%)은 지정학적 이슈에 따른 포워딩 사업 부진을 미국·인도 등 현지 CL 사업과 크로스보더 물량 성장이 만회 - 영업외손익에서 베트남 해운 사업 처분 관련 일회성 손실 190억원가량 발생 -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포워딩 사업 차질은 분기별로 점차 완화될 전망 - 3분기 추석으로 택배 영업일수가 감소하는 점을 고려하면 본격적인 전사 손익 정상화 시점은 4분기로 예상 - 택배 시장 내 점유율 확장 노력 순항하며 하반기에는 저수익 고객부터 단가 정상화 계획 ▶️ Valuation & Risk: 기대감이 과하게 사라진 밸류에이션 - 실적 추정치 조정폭이 미미해 목표주가 유지 - 역사적 최하단 수준의 밸류에이션(12MF PBR 0.34배)으로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구간 * 원문 링크: https://buly.kr/E7BWOQ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8/12 [은행/카드] 가계대출 규제효과… 신용대출 먼저 꺾였다 <파이낸셜뉴스> https://alie.kr/CWwhYoS 신한은행, 예대금리차 7개월째 시중은행 중 최대폭…대출금리 급등 영향 <뉴시스> https://alie.kr/31VmalH 세율 2배 올렸더니 세금은 최대 7배…금융권 덮친 '참교육세' <머니투데이> https://alie.kr/1n6Tj3O 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 완료 <서울경제> https://alie.kr/4mfMOvR [보험] CSM 집중한 보험사, 해약준비금도 눈덩이…"적립기준 손질" 한목소리 <블로터> https://alie.kr/FsL6C2q BNP파리바·메트라이프까지…계속되는 외국계 보험사 매각설 <한국경제> https://alie.kr/EzlJHy8 생명보험사 계약유지율 상승세…장기유지율 관리는 숙제 <아사이경제> https://alie.kr/2UlVe36 조여도 늘어나는 보험사 대출…약관대출 더 조이면 '해약' 딜레마 <머니투데이> https://alie.kr/HSZv1Og [증권] 증권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900억 수수료 <MBN> https://alie.kr/9BYIv3a 6개 대형증권사, 올해 교육세 '3400억' 폭탄…"사실상 횡재세" <머니투데이> https://alie.kr/BTS9ffM ISA 호황에도 못웃는 은행 … 99%가 증권사로 <매일경제> https://alie.kr/7bJU5ip 변동성에 질렸나…4일 만에 국내 ETF서 7000억 빠져 <국제신문> https://alie.kr/74ZD9HG [디지털 금융] 카드 결제·송금에도 스테이블코인…비자·마스터 움직이고 삼성도 '시동' <뉴시스> https://alie.kr/2UlVeK4 은행엔 '외국인 뭉칫돈' 27조 몰렸는데…코인업계는 '그림의 떡' <뉴스1> https://alie.kr/1RGxlQp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코스맥스; 자신감 충만한 하반기, 눈높이 Up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기대 이상의 매출 성장률, Good! - 타사 대비 한국법인 매출 성장률이 약할 것이란 우려 딛고, 한국법인 호실적 시현. 미국과 중국법인도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 상승 - 미국법인의 적자폭 축소 추세와 중국법인 이익 기여 높여감으로써 하반기 전사 연결 영업이익 개선 추세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 섹터 내 선호주 의견 제시 ▶ 2Q26 Review: 한국, 중국, 미국, 동남아까지 모두 성장 강세 - 2Q26 연결매출 7,949억원, 영업이익 7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28%, 21% 성장해 당사 추정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10%, 4%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법인별 매출은 한국 23%, 중국 33%, 미국 79%, 인도네시아 39%, 태국 8% 성장 - 스킨케어 수출 수요 강세 트렌드에 기초 화장품 생산 비중이 늘면서 제품 믹스 개선이 동반되는 중. 색조 대량 수주건 물량 감소 이슈가 있었으나 스킨케어 생산액이 큰 폭 증가해 성장률 커버 - 3Q26 법인별 매출 성장 목표는 한국 30%대, 중국 20%대, 미국 40% 이상 제시해 자신감 어필 ▶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상향 - 2027년 지배순이익 추정치 14% 상항하여 목표주가도 24만원에서28만원으로 16.7% 상향(12개월 선행 목표 주가수익비율 16배 유지) - 해외법인 이익 개선 추세 본격화로 향후 재무구조 개선에 노력 다할 것으로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CJ제일제당(097950.KS) – 다가오는 바이오의 시간 』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신한생각: 바닥은 바이오가 만든다 - 중국발 공급 증가와 경쟁 심화로 바이오 실적 부진 장기화되며 주가 약세 - 다만 유가 및 곡물 가격 상승으로 시황이 회복되며 전사 영업이익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 2Q26 Review: 쉽지 않은 식품, 바이오 부진 탈피에 위안 - 2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7조 3,621억원(+1.7%, 이하 YoY), 2,576억원(-27.1%) 기록, 컨센서스 6% 하회 -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매출과 영업이익은 4조 1,950억원(-3.8%), 1,619억원(-18.4%) 기록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하향, 글로벌 식품이 전사 밸류에이션 결정 - 목표주가 260,000원(SOTP Valuation, 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으로 7% 하향 조정 - 식품 사업 원가 부담 장기화 및 순차입금 증가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KS) - 실적은 Tier-1, 주가는 원가 우려 선반영』 기업분석부 박광래 ▶️ 신한생각: 원가 피크를 지나 다시 시작될 재평가 - 상반기 주가 상승으로 기대가 선반영된 가운데 연간 가이던스 유지 - 3분기 원재료·운임 부담, 대규모 영업외손실이 차익실현을 자극. 실적보다 원가 방향이 주가를 좌우하는 구간 ▶️ 2Q26 Review: 고인치∙EV∙유럽이 만든 17.2%의 수익성 - 2분기 영업이익 5,591억원(+58.1%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5,344억원)를 4.6% 상회 - 타이어 영업이익 4,832억원(+39.5%), 영업이익률 17.2%(+3.4%p)로 Tier-1급 수익성 시현 - 고인치 비중 49.5%(+2.3%p), EV OE 비중 31.8%(+7.8%p). 유럽 매출은 1.24조원(+18.2%) - 고가 원재료 투입 영향 8월 정점 도달으로 3분기 타이어 영업이익률은 15%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나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예정 - 4분기에는 윈터·올웨더 믹스와 원가 하락으로 수익성이 재차 회복될 것 ▶️ Valuation & Risk: 원가 우려는 일시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9만원 유지.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실적 우려가 주가에 기반영되었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PER 6배, PBR 0.6배, 예상 배당수익률 약 5%로 저평가 영역을 지나는 중 - 3분기 수익성 방어 및 테네시 가동률 상승 확인과 함께 주가 반등이 나타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2 위 내용은 2026년 8월 12일 07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812) :: ▶ 현대제철, DNV와 에너지 운송·저장 강재 공동연구 MOU (뉴스핌) : DNV와 '미래 에너지용 강재·용접기술 인증체계 구축 및 공동기술개발' MOU 체결 : 암모니아·수소 운송·저장용 선박 및 해양플랜트 강재 성능 평가 및 검증 기술 개발 : 현대제철은 연구 인프라 활용 시험·분석 담당, DNV는 평가 기준 수립 및 자문 지원 : 글로벌 에너지 시장 요구에 부합하는 강재 신뢰성 및 국제 인증 기술 경쟁력 강화 ▶ "AI 전력 확보해야"…美 파이프 경쟁에 세아그룹 독주 기대감↑ (연합인포맥스) : 세아제강 주가, 미국 AI 전력망 인프라용 가스 파이프라인 수요 급증으로 9일 연속 상승 : 세아스틸USA 약 1억 달러 투자 등 선제적 현지 생산 거점 구축으로 수혜 기대감 고조 : 2분기 연결 실적 전망치는 매출 4,658억원(YoY 12.28%↑), 영업이익 282억원(YoY 34.93%↑) : 송유관·유정관 중심 미국 수출 증가 및 경쟁국 반덤핑 예비조사에 따른 반사이익 예상 ▶ 아시아 재무장 속 풍산·비츠로셀 수혜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 위즈덤트리, 2030년 아시아 국방 예산 최대 1.2조 달러 팽창 전망 : 주요국 국방 예산이 설비투자 중심으로 전환되며 탄약·배터리 등 후방 공급망 수혜 : 풍산 2026년 매출 6조 1752억원(YoY 22.32%↑), 영업익 4266억원(YoY 43.4%↑) 추산 : 비츠로셀 특수 배터리 기반 2030년 매출 6000억원 및 영업익 1600억원 목표 제시 ▶ Coal India, 칠레 리튬 자산 인수 검토…인도의 해외 자원 확보 본격화 (Reuters) : 세계 최대 석탄 생산업체 Coal India가 캐나다 Wealth Minerals의 칠레 리튬 자회사 인수 또는 합작법인 설립을 검토 : 양사는 Wealth Minerals의 칠레 자회사 Kuska Minerals가 보유한 프로젝트의 리튬 채굴허가를 공동 신청 : 인수 협상은 최종 단계에 접근했지만 칠레 정부의 채굴허가 승인이 선행 조건 : 칠레의 리튬 자원량은 약 1,300만톤으로 아르헨티나·볼리비아에 이어 세계 3위 : 인도가 지금까지 확보한 해외 리튬 사업은 2024년 아르헨티나 5개 광구가 사실상 유일 ▶ CATL 장시 리튬광산 재가동 지연…환경영향평가 승인 대기 (철강금속신문) : CATL의 중국 장시성 리튬광산이 안전생산허가를 취득했지만 환경영향평가 승인이 완료되지 않아 재가동 지연 : 광물 분류 변경으로 기존 평가를 활용하지 못하고 새로운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진행 중 : 행정 절차 종료 시점을 확인하기 어려워 단기 공급 정상화 기대 후퇴 ▶ LME 알루미늄 재고, 2000년 이후 최저 수준…가격 7주 만에 최고 (철강금속신문) : LME 알루미늄 재고가 이번 세기 최저 수준까지 감소하며 알루미늄 가격이 7주 만에 최고치 기록 :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화 지연으로 중동산 알루미늄 공급과 운송 차질 우려 지속 : 8월 10일 LME 알루미늄 현물 가격은 톤당 3,327.5달러로 직전 거래일 3,279.5달러 대비 1.5% 상승 : 구리도 톤당 1만4,290달러로 고점권을 유지했고 아연은 3,786달러 기록 ▶ 바오산강철, 9월 열연 등 16종 가격 톤당 50위안 인상 (철강금속신문) : 중국 최대 철강사 바오산강철이 9월 판매분 열연강판 등 16개 품목 가격을 일괄적으로 톤당 50위안 인상 : 가격 인상 자체는 중국 판재류 시황의 바닥 통과 기대를 반영하지만 인상폭은 지난해보다 축소 : 중국 열연 유통가격과 수출 오퍼는 여전히 약해 주문 증가보다 원가 방어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 ▶ 현대제철발 철스크랩 가격 인하 전국 확산 (철강금속신문) : 현대제철이 철스크랩 매입가격 인하에 나선 이후 대한제강·한국철강·한국특강·세아베스틸 등 주요 제강사가 동참 : 한국철강 등 일부 업체는 19일부터 철스크랩 구매가격을 kg당 10원, 톤당 1만원 인하할 예정 : 국내 철근·형강 수요 부진과 제품가격 약세로 전기로 업체들이 원료비 인하를 통한 스프레드 방어에 나선 것으로 해석 ▶ K-스틸법 시행에도 전기료·세액공제 지원 제외 (데일리안) : 6월 17일 K-스틸법이 시행됐지만 철강업계가 요구했던 산업용 전기료 부담 완화는 포함되지 않음 : 정부의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은 태양광·풍력·이차전지·반도체·핵심소재·AI 로봇부품 등 6개 분야로, 저탄소 철강은 별도 대상으로 반영되지 않음 : K-스틸법은 5년 단위 기본계획, 저탄소 철강 R&D·실증, 인증제,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에 법적 근거를 부여 : 국회에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 완화, 철강 R&D·시설투자 세제지원, 부원료 관세 인하를 포함한 ‘K-스틸법 2.0’ 발의 ▶ 영국, 중국·러시아산 냉연강판 반덤핑 관세 종료 (철강금속신문) : 영국이 중국·러시아산 냉연강판에 적용하던 반덤핑 조치를 8월 5일부로 종료 : 기존 관세율은 18.7~36.1%였지만 별도의 일몰재심 없이 기간 만료 : 저가 중국산 냉연재의 영국 시장 접근성이 개선되며 유럽 주변국으로의 물량 전이 가능성도 확대 ▶ 국내 특수강봉강 수요, 3년 만에 300만톤 상회 전망 (철강금속신문) : 건설경기의 소폭 반등과 자동차·기계 등 제조업 호조로 올해 국내 특수강봉강 수요가 3년 만에 300만톤을 넘어설 전망 : 내수 판매와 신흥국 중심 수출은 증가하지만 수입도 함께 늘어 국내 업체 점유율은 소폭 하락 예상 : 선진국 보호무역 강화와 신흥국 생산능력 확대가 중장기 경쟁 위험으로 지목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812) :: ▶ 현대차 노조, 12일부터 추가 파업…누적 생산 차질 4만2,510대 (연합뉴스) : 현대차 노조가 12~13일 각 4시간, 14일·18일 각 6시간의 추가 부분파업 결정 : 7월 파업과 토요일 특근 거부 4회를 합친 누적 생산 차질은 약 42,510대 : 기존 파업으로 생산라인은 총 60시간 중단됐으며, 업계가 추정한 매출 차질은 최소 1.8조원 이상 : 회사 제시안은 기본급 8.9만원 인상, 성과금 350%+1,000만원, 주식 15주로 1인당 약 3,630만원 규모 : 추가 파업으로 아반떼·투싼 등 울산공장 생산 차질과 하반기 신차·수출 물량 공급 부담이 확대될 전망 ▶ '14억 인구' 인도서 소프트웨어 승부…현대차, 커넥티드카 100만대 '정조준' (뉴시스) : 현대차 인도법인, 2027년까지 커넥티드카 누적 판매 100만대 달성 목표 설정 : 2019년 베뉴 도입 후 누적 83만 2,000대 판매, 승용 10종 중 8종에 블루링크 적용 : 향후 16만 8,000대 추가 판매 필요, V2V 기술 도입 등 인도 정부 정책과 연계 추진 : 2030년까지 50억 달러 투자를 통해 인도를 R&D 및 SDV 기반 미래차 핵심 거점으로 육성 ▶ 현대차, EV 브랜드 '아이오닉' 확장…3Q 유럽·중국 전략 모델 출시로 반등 모색 (뉴시스) : 3분기 내 유럽 전략형 '아이오닉 3'와 중국 전략형 '아이오닉 V' 출시 예정 : 아이오닉 3는 튀르키예 공장서 생산되는 E-GMP 기반 소형 해치백으로 내년 연 4만대 판매 목표 : 아이오닉 V는 CATL 배터리, 모멘타 ADAS, 바이두 LLM을 적용한 중국 현지화 전용 세단 : 상반기 글로벌 EV 점유율 3.7%(8위) 기록 중, 상용차 상표권(아이오닉 P) 등록 등 라인업 확장 ▶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5590억원…전년比 58% 증가 (뉴스핌)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 5조 6,824억원(YoY 5.8%↑), 영업이익 5,590억원(YoY 58.1%↑) 기록 : 타이어 부문 매출은 YoY 11.8% 증가한 2조 8,073억원으로 분기 역대 최대 달성 : 고인치 타이어 비중 49.5%, 전기차 전용 타이어 비중 31.8%로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 한온시스템 매출 2조 8,752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기록하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軍공항 나가면 고도제한 해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몸값 '최소 2조' (뉴스1) :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으로 광주공장 부지(약 41만㎡) 고도 제한 해제 및 개발 가치 상승 기대 : 업계는 부지 매각 가치를 과거 맥킨지 산정액(1.94조원)을 웃도는 최소 2조원 이상으로 평가 : 매각 대금은 함평 신공장 및 폴란드 오폴레 공장 건설 등 생산 거점 재편 재원으로 활용 : 2028년까지 함평(6,609억원, 연 530만 본)과 폴란드(5.87억 달러, 연 600만 본) 신규 가동 목표 ▶ 넥센타이어, 美 3000개 유통망 공략…글로벌 영업 강화 (뉴스핌) : 북미 MLB·NHL 스포츠 마케팅 및 딜러 인센티브 개편, 3,000곳 이상 유통망 판촉 실시 : 유럽, 북미, 아시아 등 핵심 거래선 경영진을 한국으로 초청해 R&D 시설 및 시뮬레이터 공개 : 거래선 대상 비즈니스 세션을 통해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및 지역별 협력 강화 추진 :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의 약 85%가 해외에서 발생, 프리미엄 OE 공급 및 판매 기반 확대 ▶ 한국은 ‘PHEV의 무덤’…내수 판매비중 달랑 1.2% (서울경제) : 상반기 국내 PHEV 판매량 5,852대로 YoY 19.7% 감소, 전체 신차 중 비중 1.2% 기록 : 상반기 PHEV 수출량은 1만 1,649대로 YoY 64.5% 급감, 자동차 수출 비중 2.2% 축소 : EU 신차 중 PHEV 비중 9.8% 달성 등 글로벌 성장세와 반대로 국내 시장은 위축 : 국내 완성차 업체의 국산 PHEV 부재 속에 수입차 및 BYD 등 외산 브랜드가 공백 대체 ▶ 중국 7월 내수 판매 21.1% 급감…수출은 88.2% 증가 (Reuters) : 중국 7월 승용차 내수 판매는 147만대로 전년 대비 21.1% 감소하며 10개월 연속 역성장 : 반면 자동차 수출은 92만3,000대로 88.2% 급증해 내수 부진과 수출 팽창의 양극화 심화 : 전기차·PHEV 내수 판매는 3.9% 감소했지만 수출은 147.8% 증가 : 1~7월 중국 내수 승용차 판매는 전년 대비 20.5%, 약 265만대 감소 : Leapmotor는 7월 글로벌 판매 10만대 이상으로 전년 대비 2배 넘게 증가했고, BYD도 해외 판매 호조로 글로벌 판매 증가세 유지 ▶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 (더구루) : 프란츠 폰 홀츠하우젠 수석 디자이너, 방송 통해 2세대 신형 로드스터 출시 임박 언급 : 2017년 최초 공개 후 팬데믹 및 모델 Y 생산 집중 등으로 2020년부터 양산 수차례 연기 : 머스크 CEO는 당초 2026년 4월 시연을 언급했으나 연기, 이번 달 중 시연 진행 전망 : 업계는 양산 체제 준비 고려 시 실제 고객 인도까지는 최장 2028년까지 소요될 것으로 예상 ▶ 롯데렌탈, TPG 품으로...롯데, 사업재편 속도 (머니투데이) : 롯데, TPG와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 매각 계약 체결(호텔롯데 38.1%, 부산롯데호텔 23.0%) : 주당 매각가 5만 9,000원, 총 매매대금 1조 3,105억원 규모이며 공정위 승인 후 종결 예정 : 매각 대금은 호텔 계열 재무 구조 개선 및 본원적 호텔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 : 그룹 차원의 핵심 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조정 및 수익성 개선 작업 속도감 있게 추진 ▶ GAC, 호주에 44kWh 보급형 Aion UT 투입…저가 EV 경쟁 격화 (The Driven) : GAC가 호주에서 판매할 Aion UT에 기존보다 작은 44kWh 배터리 모델 추가 예정 :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를 낮추는 대신 판매가격을 인하해 호주 최저가 EV 시장 공략 : 중국 업체들의 해외 전략이 고사양·장거리 중심에서 소형 배터리와 낮은 가격을 결합한 현지 맞춤형 모델로 확장 ▶ BYD, 뉴질랜드서 업그레이드 Atto 3 출시…충전·주행거리 개선 (The Driven) : BYD가 뉴질랜드 시장에 충전속도와 주행거리, 모터 성능을 개선한 Atto 3 Evo 출시 : 중국 내수 둔화에 대응해 상품성을 높인 주력 EV의 오세아니아 수출 확대 추진 : 호주 시장 출시도 예상돼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기아 EV3 등과 직접 경쟁 가능 ▶ 덴마크 개인 신차 구매자의 97%가 EV 선택 (The Driven) : 최근 월간 기준 덴마크 개인 신차 구매에서 BEV 비중이 97%에 도달 : 노르웨이에 이어 덴마크도 개인 소비자 시장에서는 사실상 완전 전동화 단계 진입 ▶ 중국 휴머노이드 상반기 출하량 1만9,100대…글로벌 점유율 97% (SAG) : Smart Analytics Global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약 1만9,100대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 중국 제조업체의 합산 점유율은 97% 이상, 중국 내 수요가 글로벌 시장의 약 85% 차지 : AgiBot이 8,400대·44%로 1위, Unitree가 5,900대·31%로 2위 기록 : 산업·상업용 애플리케이션 비중은 70%를 넘어 전시·교육용 중심에서 현장 실증·배치 단계로 이동 : 출하량에 연구·교육·전시·개발용 물량이 포함될 수 있어, 실제 반복 작업 투입 대수와는 구분할 필요 ▶ Unitree IPO 개인청약 5,500배…기업가치 90억달러 (Financial Times) : Unitree가 주당 150.8위안에 4,045만주를 발행해 약 61억위안, 9억달러를 조달 : 상장 후 기업가치는 약 90억달러로 2025년 예상 PER 219배, PSR 약 36배 적용 : 개인투자자 청약 경쟁률이 5,500대 1을 넘어서며 중국 로봇주에 대한 투기적 수요 확인 : 조달금 중 약 20억위안을 로봇용 AI·체화지능 모델 개발에 투자할 계획 : Unitree의 2025년 매출은 17억위안으로 4배 이상 증가했지만, 1Q26 조정이익은 R&D·마케팅비 증가로 52.6% 감소 ▶ Schaeffler, 휴머노이드 2만대·3.5억유로 규모 수주 보도 (WSJ) : Schaeffler, XPeng IRON을 포함한 글로벌 OEM 3곳으로부터 약 2만대, 3억5,000만유로 규모의 휴머노이드 관련 주문 확보 : 단순 나눗셈 기준 로봇 한 대당 계약금액은 약 1.75만유로 수준 : XPeng IRON 관련 생산은 4분기 시작될 예정이며, Schaeffler는 추가로 45개 이상 제조사와 공급 협의 진행 : 시험용 수십~수백대 주문에서 수천~수만대 단위 양산 계약으로 전환되는 초기 신호 ▶ 선데이 로보틱스 ‘Memo’, 빨래 개기 성공률 99.1% 기록 (전자신문) : 미국 스타트업 선데이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Memo’가 원격조종이나 사전 정의 동작 없이 빨래 개기 수행 : 785차례 작업에서 99.1%의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방해를 받아도 상황을 인식해 작업을 복구 : 사람이 전용 장갑을 착용하고 집안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수집한 행동 데이터를 학습 : 빨래 개기 외에 식기 수거·식기세척기 적재·음식물 처리·커피 추출까지 수행 가능 : 2026년 하반기 실제 가정을 대상으로 베타 프로그램 시작 예정 ▶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카이로스’ 공개 시연 (전자신문) : 기계연이 9월 7일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에서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카이로스’를 시연할 예정 : 카이로스는 시각·촉각 센서와 AI를 이용해 환경 인식, 이동, 물체 조작 및 인간과의 상호작용 수행 : 적용 대상은 가사·돌봄뿐 아니라 제조 자동화, 재난 대응, 안전·국방 영역 : 핵심부품과 함께 자율협력 배송로봇, 과수원 모니터링 로봇, 말단배송 로봇, 로봇 의수·의족도 공개 : 두산로보틱스가 산업용 Physical AI의 현재와 향후 전략을 발표할 예정 ▶ 로볼루션, 리퍼브 로봇으로 자동차 용접 생산성 40% 개선 추진 (전자신문) : 뉴로메카 자회사 로볼루션이 자동차 부품사 KSM과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수행 : 노후 현대 산업용 로봇을 오버홀해 자동차 서브프레임 용접 자동화 라인에 재투입 : 재제조 로봇의 성능을 신품 대비 약 95%까지 복원하고 전용 그리퍼·용접 지그를 함께 개발 : 생산성은 기존 대비 약 40% 높이고 제조원가는 약 25% 낮추는 것이 목표 ▶ 케이엔로보틱스·한양대, 휴머노이드·AMR 공동 개발 (전자신문) : 양측이 로봇 인지·판단·제어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모델 공동 개발과 현장 실증 추진 : 케이엔로보틱스는 800kg급 AGV 양산 체계와 항만 컨테이너용 70톤급 AMR 구축 실적 보유 : 산업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 결과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고 향후 정부 R&D에도 공동 참여 : 회사는 이번 협력을 기술 고도화와 IPO 기반 확보에 활용할 계획
『 신세계(004170.KS)– 백화점 최후의 보루 』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내수 및 인바운드 소비 대장주, 업종 내 가장 확실한 선택 - 업종 최선호주 의견 유지 - 근로소득 증가, 자산가격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3Q25부터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 초강세는 2026년 내내 이어질 것 ▶ 2Q26 Review: 그저 빛 - 2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7,804억원(+5.1%, 이하 YoY), 1,671억원(+121.8%) 기록, 컨센서스 10% 상회 - 백화점 초강세 속 자회사도 개선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하향, 10년만에 찾아온 Re-rating 기회 - 목표주가 700,000원(SOTP Valuation, 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으로 16% 하향 - 글로벌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하락(백화점 EV/EBITDA 7배→6배)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4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2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1일 『오랜만에 시장 견인한 삼성전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345.53 (+0.73%), 코스닥 857.84 (+0.39%) 반도체 반등 성공에 KOSPI 6,400p 접근 금일 KOSPI, KOSDAQ 각각 0.7%, 0.4% 상승했습니다. KOSPI는 ①美-이란 협상 교착 지속, ②美 CPI(12일)·PPI(13일) 발표 앞둔 가운데 Hammack 등 매파적 발언, ③Nvidia의 5,000억$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달 등이 부담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장초 6,200p대 부근에 접근하던 KOSPI는 1~10일 수출에서 반도체(+155.4% YoY)가 재차 역대 최대 기록 보였고, 주주환원 기대도 이어지며 오전 외국인 수급 유입됐습니다. 이에 오전 강세였던 KOSDAQ이 눌리고 KOSPI가 오르는 풍선효과 연출됐고, 반도체 대형주 강세 나왔습니다(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0.4%). VKOSPI 11.3% 급락한 61.7p로 시장 변동성 줄며 확산 지속중입니다. 쏠림 없는 반도체 강세 속 대형주 엇갈림 상승 폭(Breadth)의 확대에 KOSPI ADR은 5월 초 이후 처음으로 120% 돌파했습니다(KOSDAQ 116.7%). 다만 최근 단기 급등한 방산(한화에어로 -4.7%)·조선(HD현대重 -5.5%) 등 산업재에서 매물 출회됐고 바이오(삼성바이오 +2.6%, 셀트리온 +4.7%) 강세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반등에도 4~6월 같은 강한 쏠림은 다시 나타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특징업종: 1)중소형 건설: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신속 진행 위한 절차 개선 강조(금호건설 上, 남화토건 上) 2)로봇: 정부, 피지컬AI 구매 확대→생태계 구축 추진(에스피지 +6.2%, 삼현 +1.6%) 3)우주: Rocket Lab EPS 미스+가이던스 실망(쎄트렉아이 -4.2%) 미국 물가 지표 앞두고 관망세 지속 미국 물가 지표 경계감에 아직 방향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Warsh 의장이 선제적 가이던스를 축소시키면서 데이터 의존도가 높아진 만큼 관망세도 짙어지고 있습니다. 고용보고서 발표 후 동결 우세였던 시장도 반반 전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FedWatch 인상 51.7%). 물가 진정이 확인될 경우 양 시장에 안도 심리가 반영될 것이나, 할인율 부담 완화 효과가 상대적으로 KOSDAQ 시장에 더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KOSPI의 경우 메모리 노이즈 해소 및 주주환원책 강도 확인 등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기존주택판매(23:00) 2)美 Lumentum·CoreWeave 등 실적 3)韓 미래에셋증권·클래시스 등 실적(12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7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17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11일, 오전) 『외국인 수급 유입에 분위기 반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5% 상승한 6,333.9p. 高유가·高금리 압력 잔존에도 견조한 반도체 수출+외국인 수급 유입 KOSDAQ 0.6% 하락한 849.4p. KOSPI 반도체 대형주 반등 흐름과 함께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KOSPI는 0.5% 상승한 6,333.9p. 高유가·高금리 압력 잔존에도 견조한 반도체 수출+외국인 수급 유입 :Trump의 이란 배상금 요구 맞대응+호르무즈 통제권 주장 등 중동 협상 장기화 전망에 WTI 80$ 재돌파 :Hammack, 물가 안정 위한 여러 차례 금리 인상 필요성 언급. 금주 CPI·PPI 경계하며 美 10년물 4.7%↑ :금융사들과 5,000억$ 자금 조달 추진 NVDA(-2.9%)+150억$ 유상증자 INTC(-4.1%) 등 재무 부담 우려 :8월 1~10일 수출(+45.3% YoY) 역대 최대. 반도체(+155.4%) 견인+高유가 속 석유제품(+65.3%)도 증가 :KOSDAQ 대비 약세에서 오전 외국인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 유입되며 KOSPI 양전 vs KOSDAQ 음전 :삼성전자(고가 +4.8%→+3.3%) 빠르게 반등에도 지배구조 노이즈 등 SK하이닉스(-0.5%)는 약보합 시현 :반도체 쏠림 해소 지속되며 헬스케어(삼성바이오 +3.3%, 셀트리온 +5.0%)·금융(우리 +3.5%) 등 상승세 →533개 종목 상승에 ADR(122.0%) 5월 이후 최고치. KOSDAQ ADR(112.9%)은 전고점(119.7%) 접근 KOSDAQ 0.6% 하락한 849.4p. KOSPI 반도체 대형주 반등 흐름과 함께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바이오(알테오젠 -6.6%, 리가켐 -2.8%)·2차전지(에코프로 -3.9%, BM -5.1%) 주도 차익실현 흐름 :정부 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 소식→소부장(주성 +8.4%, 원익IPS +2.7%) 선방하며 지수 하단 방어 :코스메카코리아(+18.8%) 실적(이익 +39.3% YoY)에 K-뷰티(파마리서치 +1.8%, 휴젤 +0.7%) 온기 확산 달러-원 환율은 2.7원 하락한 1,415.6원. 美-이란 협상 난항+내일 美 CPI 발표 앞둔 관망 심리 유입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66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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