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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시총: 2조 8,730억) 2Q26 실적공시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매출액 1,237억원 (+50.7% YoY) (컨센 매출 1,092억원, 컨센 대비 +13.3%) 영업이익 260억원 (+27.5% YoY) (컨센 OP 258억원, 컨센 대비 +0.9%) OPM: 21.0% (컨센 OPM: 23.6%, 컨센 대비 -2.6%p) ▶️ URL: https://buly.kr/FWVafh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H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 URL: https://buly.kr/CM1wwu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LG이노텍, MSCI한국지수에 편입 (26.08.13. 연합뉴스) - 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 LG이노텍이 추가되었으며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4개 종목은 제외 - 지수 리밸런싱(재조정) 예정 시점은 오는 31일 장 마감 이후로, 지수에 편입되면 지수 추종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발생 가능 ▶️ URL: https://buly.kr/DlM0nZ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3 주요 뉴스 싱가포르 테마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투자 결정…한국 증시 첫 투자 외부 위탁이 아닌 내부 인력 직접 투자 방식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허용 이후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 집행 시점을 타진하며 한국 정부와 접촉. AI 밸류체인 중 메모리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배경이며, 5년 내 AI 투자 비중을 포트폴리오의 6%→최대 15%로 확대한다는 목표(운용자산 약 572조원, 엔비디아·TSMC·ASML 보유) https://buly.kr/DEbjqvF 마이크론 "커스텀 HBM 시대는 HBM4E부터"…HBM 공급사 2곳 또는 단독 체제로 재편 가능성 사다나 EVP는 설계·검증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감안하면 고객이 프로젝트마다 3사 전부와 일하기는 어렵다며 듀얼 또는 싱글 소싱 전환 가능성을 제기. HBM 증설로 일반 D램이 잠식되는 트레이드오프는 HBM3E 기준 3:1에서 HBM4E 세대엔 4:1에 근접할 전망이며, 마이크론 첫 HBM4E는 JEDEC 표준 제품으로 2027년 램프업(1-감마 전환, 로직다이는 TSMC). SK하이닉스도 '넥스트 메모리 전략' 조직 채용에 나서며 엔비디아·TSMC와의 '원팀' 모델로 커스텀 대응 https://buly.kr/1wu5Qr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패키징 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 여부 주목 웨스트라피엣에 38억7000만 달러(약 5조4000억원)를 투자하는 첫 미국 공장으로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거점이며 2028년 하반기 가동 목표. 곽노정 대표 등 경영진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엔비디아·AMD·구글·아마존·브로드컴·TSMC 등 파트너 주요 인사 참석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CM1wwqX 구글 AI 개편 막전막후…세르게이 브린, 핵심 인력에 "제미나이에 올인" 압박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 공개 등 경쟁 심화 속 4월 타운홀에서 브린이 속도를 주문했고, 코딩 등 성능 열위로 최신 플래그십 출시가 2개월 지연. 8월 6일 전사 회의에서 일부 팀을 딥마인드에서 구글 본사 조직으로 이관한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딥마인드의 자율성 약화 우려가 커졌고, 카브쿠오글루가 주요 의사결정 최종 권한을 갖게 됨 https://buly.kr/9XNpFnT 세레브라스, 2분기 매출 컨센 하회에 시간외 16% 급락 매출은 74.3% 증가한 1억8011만 달러로 예상치(1억9423만 달러)에 미달했고 하드웨어 매출은 7030만→5410만 달러로 감소(클라우드는 1억2600만 달러로 4배). 연간 매출 전망은 8억8000만~8억9000만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43%로 상향했으며, 온칩 메모리 구조와 TSMC 5나노 사용으로 HBM 가격 급등·선단 공정 병목의 영향이 덜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제시 https://buly.kr/CrfGYt 시스코, AI 네트워킹 수요에 FY27 가이던스 컨센 상회…기대 선반영에 주가 4% 하락 FY27 매출 722억~734억 달러(컨센 687억)를 제시하고 하이퍼스케일러향 AI 인프라 수주는 75억 달러를 전망. 4분기 매출은 17.6% 증가한 172.5억 달러로 서프라이즈였고 해당 분기 AI 인프라 수주 40억 달러(FY26 누적 93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하드웨어 비중 확대와 부품가 상승으로 마진 압박은 지속 https://buly.kr/GEAcWpU 알리바바, 모듈형 설계로 AI 데이터센터 100일 만에 구축…비용도 10% 절감 '큐브 5.0'으로 전력·냉각·보안 등 5개 핵심 시스템 모듈화율을 30%→90%로 높여, 중국 평균 6~12개월·미국 12~18개월인 공기를 100일로 단축. 3800억위안(약 79조7000억원) 규모 AI 캐펙스 계획의 일환으로 우란차부·중웨이에서 시범 적용 후 유럽·동남아 인증까지 확보했으며, 미·중 경쟁이 모델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비용으로 확산되는 흐름 https://buly.kr/GP5NVe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제품 매출 $13.5B(+24%), 서비스 $3.8B(플랫). Non-GAAP 순이익 $4.9B·EPS $1.22(+23%)로 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며 영업레버리지 시현 - FY26 연간 매출 $63.3B(+12%) — 30년 내 최고 생산성: Non-GAAP OPM 34.8%(+40bp), 순이익 $17.2B(+13%), EPS $4.33(+14%).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모두 30년 최고 수준이며 FY27에도 개선 지속 전망 - 에이전틱 AI가 촉발한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국면: 클라우드·온프레미스·엣지 전반의 추론 트래픽과 비용 관리 수요가 네트워킹 투자를 견인. 동시에 위협 범위 확대로 보안·옵저버빌리티 수요도 동반 확대 - 4Q 제품 수주 +35% YoY —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서비스프로바이더·클라우드 +95%(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AI 인프라 수주 3자릿수 성장), 공공 +30%, 엔터프라이즈 +21%, 텔코 +30% 이상. 지역별로 미주 +44%, EMEA +25%, APJC +19% - 네트워킹 수주 +40% —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SP 라우팅·Acacia 옵틱스가 3자릿수, 데이터센터 스위칭·컴퓨트·캠퍼스 스위칭·무선·산업용 IoT가 두 자릿수 성장. 고객 절반 이상이 캠퍼스와 데이터센터를 동시 구매 -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 4Q 수주 $4B, FY26 누적 $9.3B(FY25의 약 4.5배): 구성은 Silicon One 기반 시스템 60%·옵틱스 40%. FY26 매출 약 $4B(전체의 6%, FY25 2% 미만) → FY27 $7.5B 전망 - 설계 수주(design win) 확대 — 4Q 신규 3건, scale-across가 핵심 축: P200 기반 scale-across는 출시 후 3개 하이퍼스케일러에서 3건 확보하고 4Q 중 수주 개시. G200 scale-out 1건, 관리형 광섬유망(MOFN) 1건 추가. 향후 6개월 내 G300·G200·P200 및 옵틱스에서 추가 수주 가시성 확보 - Acacia — 4Q 수주 $10억 초과, 누적 출하 400G 85만개·800G 7.5만개: AI 워크로드가 클러스터·시설 간 분산되며 코히어런트 광통신 수요 견조 지속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수주도 확대 — 4Q $400M 이상, FY26 누적 $10억 초과: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대상이며 주요 네오클라우드에서 G200 scale-out 신규 수주. 엔터프라이즈 AI 태그 Nexus 스위치 수주는 QoQ +85% 이상 - 보안 — 매출 +14%, 전 포트폴리오(Splunk 포함) 두 자릿수 수주 성장: 신제품(Secure Access·XDR·Hypershield·AI Defense) 신규 고객이 4Q 1,500곳 이상, 출시 후 누적 6,400곳 초과. 방화벽 수주 +30% 이상, Splunk 신규 로고 280곳 추가로 연간 1,000곳 목표 초과 달성 - 마진 — 하드웨어 믹스와 메모리 원가로 총마진은 하락, 수익성은 개선: Non-GAAP 총마진 66.3%(-210bp YoY, +30bp QoQ), 제품 총마진 64.8%(-270bp). 반면 OpEx 비중이 크게 하락하며 OPM은 34.3% → 35.9%로 상승 - 순환 지표 — RPO $46.7B(+7%), ARR $32.1B(+3%), SW 매출 $6.2B(+11%): 제품 RPO +9%, 제품 ARR +5%. 구독 매출은 전체의 48% - 주주환원 — 4Q $3.2B, FY26 $12.7B(FCF의 99%): 4Q 배당 $1.7B·자사주 $1.5B, 연간 배당 $6.6B·자사주 $6.1B. 15년 연속 배당 증액, 자사주 잔여 한도 $8.1B. 4Q 영업현금흐름 $5.4B(+27%), 기말 현금성자산 $15.9B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8.0~18.2B, EPS $1.32~1.34 / FY27 매출 $72.2~73.4B, EPS $5.05~5.11: 1Q Non-GAAP 총마진 65~66%, OPM 35.5~36.5%. FY27은 매출 +15%·이익 +17% 성장을 상정하며 AI 제외 코어 사업도 약 10% 성장 ▶️ 주요 Q&A Q: FY27 가이던스가 AI 제외 시에도 10% 성장 — 장기 모델(4~6%)을 크게 상회하는 배경과 지속성은? A: 시스템·실리콘·옵틱스·보안·옵저버빌리티를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이 슈퍼사이클의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AI, 텔코의 scale-across 대비 투자(관련 트래픽이 기존 DCI 대비 약 14배), 엔터프라이즈의 AI 대응 네트워크 현대화가 동시 진행 중이며, 여기에 Mythos 대응과 양자 대비까지 겹치며 캠퍼스 스위칭·라우팅·무선이 사상 처음으로 동시 교체 사이클에 진입 Q: 총마진 가이던스가 소폭 하락하는 이유는? A: 슈퍼사이클 초입에서 하드웨어 대량 출하로 매출 믹스가 하드웨어 쪽으로 크게 이동 — FY27 내내 완만한 총마진 역풍 예상. 다만 수익성 지표로는 영업이익률이 더 적절하며 FY27 약 35%는 회사 사상 최고 수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은 매출 증가에 비해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총마진이 낮아도 실질 수익성이 높은 구조 Q: 네트워킹 수주 성장률 대비 매출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2Q~4Q 내재 성장률은 13% 수준으로, 전년 상반기 한 자릿수·하반기 mid~high teens 성장에 따른 기저 부담이 주된 이유. 1Q 매출 가이던스는 연간의 약 25%로 3년 평균 계절성과 동일 Q: 보안 매출 +14%는 지속 가능한 수준인가? A: Splunk의 대형 온프렘·장기 계약이 일시적으로 기여한 측면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클라우드 2/3·온프렘 1/3 구조로 회귀 전망. 다만 추세선 자체는 개선돼 FY26 낮은 한 자릿수 → FY27 높은 한 자릿수 성장 전망이며, 1Q는 mid~high single digit 후 점진 개선 Q: 엔터프라이즈의 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 논의는 비용·보안·주권 중 무엇이 동인인가? A: 전부 다. 토크노믹스 논의에서 출발해 오픈웨이트·프론티어 모델 선택, 에이전틱 보안, 데이터 주권으로 확산 중이며 고객은 유스케이스별로 최적 모델을 선택할 것. 클라우드 모델을 계속 쓰면 기존과 동일하게 유리하고, 온프렘으로 이동하면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투자가 늘어 오히려 더 유리(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주 3Q +40%·4Q +35% 이상) Q: FY27 AI 매출 $7.5B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것 아닌가? 분기 흐름은? A: FY26 수주 $9B·매출 약 $4B로 백로그를 안고 진입하나, AI 수주는 규모가 크고 비선형이며 통상 상당히 앞서 발주되는 성격이라 $7.5B가 신중하고 적절한 수준. 1Q에서 4Q로 갈수록 점진 증가하는 흐름 전망 Q: 부품 수급과 리드타임 상황은? A: 유의미한 리드타임 이슈는 없으며 고객 에스컬레이션도 부재. 재무적 강점을 활용해 전략적 계약을 지속 체결 중이고 메모리 측면에서는 Nanya 투자도 단행. TSMC와 중간상 없이 직접 거래하며 웨이퍼·기판·조립·테스트까지 공급망 전체를 관리 —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수요가 와도 대응 가능 Q: 가격 인상의 매출 기여도와 고객 수용도는? A: 4Q 매출 성장률 중 약 5%p가 가격 인상 효과이며 FY27에도 4~5%p 수준 예상(상반기 영향이 더 큼). 가격 인상은 최후 수단이며 인상폭은 한 자릿수 — 서버 업체와 달리 매출의 95%가 비(非)서버여서 BOM 내 메모리 비중이 15~20% 수준. SW 제외 하드웨어 중 메모리 사용량이 큰 제품에 한정 적용하며, 사내 30여 개 프로그램으로 메모리 효율화 추진(WiFi 7은 90일 만에 사용량 50% 절감). 고객도 업계 공통 이슈로 인식해 전가는 원활 Q: 인플레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IT 예산의 지속 가능성은? A: 고객 CEO들은 사상 가장 빠른 기술 전환기에서 속도를 늦추면 경쟁 열위에 놓인다는 인식이 확고. 현재는 기존 예산 내 재배분이 중심이나, AI·Mythos·양자 대응을 과거 사이버보안 지출처럼 '선택 불가'로 인식하기 시작하며 타 부문에서 IT로 예산이 이동하는 흐름. Mythos 효과는 아직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파이프라인은 의미 있게 증가 Q: Cisco Cloud Control의 기여도와 캠퍼스 수요 지속성은? A: 약 4,500곳이 등록해 화이트글러브 프로그램 진행 중이며 미국 GA는 향후 1개월 내 예정. 다만 캠퍼스 수주 +20%를 단독으로 견인했다기보다, AI Canvas 통합·클라우드와 온프렘 장비의 단일 플랫폼 관리 등 플랫폼 접근법 전반이 고객에게 반향을 일으킨 결과 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가 둔화된 것 아닌가(전분기 +105% → +95%)? A: 전년 기저 차이일 가능성이 높으며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 모두 3자릿수 성장. 분기 초 제시한 $4B 이상을 실제 달성해 연중 최대 분기였고 수요에 어떤 변화도 없음. 텔코가 9% → 30%로 가속된 것은 오히려 긍정적 — 클라우드의 scale-across 대역폭 요구를 체감하며 투자에 나선 것 Q: FY27부터 AI 수주 목표를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A: FY25~26에는 시장 규모와 자사 역할을 알리기 위해 수주 목표를 제시했으나, FY27부터는 전통적 매출 목표($7.5B)로 전환. 설계 수주·수주액 등 선행 지표는 분기마다 업데이트하며, FY27 수주는 FY26 대비 의미 있게 높을 것으로 예상 Q: Mythos 대응 수요의 예산 출처는? A: 한 대형 제조사 CEO 사례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뒤 자금을 마련하는 구조로, 과거와는 다른 국면. 현재 8~9천 곳이 Cisco IQ로 인프라를 진단해 패치 가능 여부를 파악 중이며, 자사 장비뿐 아니라 경쟁사의 지원 종료(LDOS) 장비도 교체 기회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IT하드웨어 뉴스 (26.08.13)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미국 스마트폰 판매 5% 감소 (26.08.12. Counterpoint) - 26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소비 여력 약화 영향으로 전년 대비 5% 감소했으며, 특히 마진이 낮은 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 위축이 두드러짐 - 100달러 미만 스마트폰 판매는 전년 대비 64% 급감했고 삼성전자는 7월 갤럭시 A17 가격을 50달러 인상했으며, 모토로라 가격 인상 영향으로 200~299달러 가격대 판매는 전년 대비 약 200% 증가 https://buly.kr/5UKOfjX ▶️ 모바일 D램 가격 추가 상승에 스마트폰 원가 부담 확대 (26.08.13. 머니투데이) - 모바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BOM 내 메모리 비중이 AP·디스플레이를 넘어 최대 원가 항목으로 부상하며, 특히 저가형 스마트폰의 수익성 압박이 심화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LPDDR5X 계약가격은 QoQ +78~83%, LPDDR4X는 +70~83% 상승했으며, 아이폰 BOM 내 메모리 비중도 2025년 약 10% → 26년 3분기 약 34%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B7ce41a ▶️ AMD Radeon RX 9000 중국 가격 최대 40% 인상 (26.08.12. Notebookcheck) - AMD가 중국 Radeon RX 9000 시리즈 전반의 3분기 권장 온라인 판매가격(SEP)을 상향하면서 하이엔드부터 보급형까지 GPU 가격 인상이 확산 - RX 9070 XT는 중국 출시가 4,999위안 → 3분기 SEP 6,999위안으로 2,000위안(+40%), RX 9070은 4,499위안 → 5,599위안으로 1,100위안(+24%) 인상 https://buly.kr/BIXP2dh ▶️ 삼성전기 유리기판 투자 지연, 양산 2028년 이후로 순연 (26.08.12. 디일렉) - 삼성전기가 글로벌 통신 반도체 고객사의 유리기판 시제품 신뢰성 평가 인증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글라셈 생산라인 구축과 관련 장비 발주 일정이 연이어 지연 - 당초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했으나 최근 2028년으로 조정했으며, 연내 장비 발주가 이뤄지더라도 제작 기간을 감안하면 생산라인 구축은 빨라도 2027년 하반기, 양산은 2028년 이후로 예상 https://buly.kr/HHfAAa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ebius Group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2Q26 매출 $582.3M(+454% YoY, +46% QoQ) — 컨센서스 $557M 상회, 장전 +12.3%: 조정 EBITDA $236.2M(컨센 $157.9M), 총 영업비용 $758.2M. AI 클라우드 매출 $574.9M(+514%)으로 그룹 매출의 98% 차지 - ARR 6월말 $30억 — 3월말 $19억 대비 +56%(+598% YoY): 1분기 배치 캐파, 가동률 개선, asset-light·Token Factory·최근 인수 기업의 고마진 매출이 견인. 캐파는 이번에도 완판 - 수익성 급개선 — 그룹 조정 EBITDA 마진 41%(전분기 32%): AI 클라우드 부문은 $286M, 마진 50%. 그룹과의 격차는 초기 단계 사업(Avride·TripleTen) 투자 영향이며 향후에도 AI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 - 신규 수주 TCV 4배 증가 — 건당 평균 $10억 이상 랜드마크 계약 4건: Reflexion, Cohere, 미국 대형 neo-lab, 미국 퀀트 트레이딩사. MW당 ACV $20~25M 돌파, 선수금이 관련 Capex의 50~60% 커버 - 3가지 계약 구조로 캐파 배분 — 2027년 물량은 의도적으로 미판매: ① 1~3년 중기(코어), ② 6개월 이내 단기 프리미엄(MW당 $40~50M 이상 협상, 최근 1건 체결), ③ 투자적격 고객 장기계약(조달 기반). 2027년 캐파 전량을 지금 매각할 수 있으나 가격 상승을 노려 유보 - 첫 캐파 경매 — Blackwell 역대 최고가 대비 +15%, 파이프라인 대비 +20%에 낙찰: 실시간 시장가 발견 장치로 기능했으며 경매·단기 계약 모두 100% take-or-pay 조건 유지 - 자산경량화(asset-light) 모델 도입 — 자본·캐파 제약 동시 해소: 파트너가 건설·운영·자금조달을 담당하고 Nebius는 풀스택 플랫폼과 수요를 공급. 재무제표 부담 없이 고마진 매출 창출, 2027년 이후 신규 캐파 확보 수단 - 연말 계약 전력 목표 5GW로 재상향(5월 4GW 이상 → 5GW): 연말 접속 전력(connected power) 800MW~1GW 가이던스 유지, 계약 전력 대부분은 향후 3~3.5년에 걸쳐 온라인화. 2027년부터 연 1GW 이상 신규 배치 계획 - 자금조달 — 고객 선수금이 최대 재원, 26년 유입 $90억 초과 전망: 2Q 체결 계약의 약 70%에 선수금 포함. 7월 첫 자산담보 대출 $775M(SOFR+250bp) 실행, 유사 조건 차입 가능한 계약 백로그 $400억 보유. ATM으로 1,270만주·$2.8B 조달(평균 $224) - 재무 현황 — 2Q 영업현금 $2.3B, 기말 현금 $8.0B, Capex $5.7B: GPU 및 관련 하드웨어, 데이터센터 확장이 주된 지출 - FY26 가이던스 전면 재확인: 연말 ARR $7~9B, 그룹 매출 $3.0~3.4B, 조정 EBITDA 마진 약 40%, Capex $20~25B. 2Q 후반 배치 캐파가 3Q부터 매출 기여 개시 ▶️ 주요 Q&A Q: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 —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미칠 영향은? A: 현재 진행 중인 것은 당초 승인받은 부지 배치 계획(site layout plan) 수정안의 최종 승인 절차이며, 이 수정은 프로젝트 전력원을 블룸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 블룸에너지로의 전환은 안정적 전력을 조용하고 초저배출로 공급하는 온사이트 솔루션으로 지역사회 관점에서도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는 판단. 이런 공청회는 정상적 절차의 일부로 일정에 이미 반영돼 있으며, 배치가 지방·주·연방 법규를 모두 준수한다고 확신 — 의견 청취 종료 후 신속히 승인될 것으로 낙관 Q: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건설 진행 상황은? A: 계약상 요구되는 구간은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인도 가능하다는 근거 충분. 건물 공사는 올 초여름 완료됐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순조롭게 진행 중.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배치는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며, 블룸에너지 전환은 프로젝트에 가치 있는 방향 전환으로 일정에 유의미한 영향은 없을 것 Q: 랜드마크 계약 4건의 수주 배경은? A: 4건 모두 경쟁 입찰 승리이며 규모·성능·신뢰성이 차별점. 기존 공급사(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둔 고객이 차세대 캐파로 확장한 사례이며, 한 고객은 GB300 대규모 연속 클러스터와 향후 소버린 확장 대응력을 이유로 선택. 현재 추가 캐파 및 Token Factory 논의 진행 중이고 $10억 이상 파이프라인도 다수 보유 Q: 기가와트급 캐파 램프업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지역 다변화와 그리드·비하인드더미터 전력 병행으로 목표를 조기 초과 달성했고 계약 전력을 5GW로 상향. Bloom과의 파트너십이 다수 사이트의 조기 가동을 가능케 하며, 대부분이 클라우드 계약이라 지역 내 유연한 배치가 가능해 특정 사이트 의존도가 낮음 Q: 가격 상승 국면에서 신규 이니셔티브들의 전략적 위치는? A: 사전 건설·사후 판매(build ahead, not presell) 모델 덕에 미할당 캐파를 고마진 단기 계약에 배분 가능. 멀티테넌트 플랫폼이 경매와 asset-light를 동시에 가능케 하는 구조적 강점이며, 제3자 캐파에서도 구동되는 플랫폼 범용성이 성장 가속의 열쇠 Q: 부채 시장 변동성 속 조달 전략은? A: 시장 전망에 베팅하지 않고 자산별로 적합한 수단을 매칭 — 조달비용·희석 최소화·건전성이 3대 원칙. 1순위는 고객 선수금과 영업현금흐름이며 법인 차입 여력은 거의 미사용 상태. 변동성 국면에서도 $775M을 SOFR+250bp에 조달한 것은 계약 현금흐름에 대한 수요가 견고함을 방증 Q: 2027년 캐파를 단기 vs 중기 계약에 어떻게 배분하나? A: MW당 ACV 단일 지표가 아닌 고객 유형·가격·지급구조·기간·규모를 종합 최적화. 우선순위는 기존 고객 → 신규 로고, 조건은 가격 → 선수금 → 기간 순. 판매 시점을 배치 시점에 가깝게 앞당겨 실현 가격을 개선했으며 일부 캐파는 의도적으로 단기·즉시 수요용으로 유보 Q: xAI의 프리미엄 판매 등 신규 진입자의 의미는? A: 계획 변화 없음 — AI 클라우드 시장은 연 수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 규모로 확대 중이며 연간 수십 GW씩 성장. 하이퍼스케일러가 전부를 지을 수 없기에 독립 사업자의 공간이 존재하며, 신규 진입은 오히려 시장을 검증하는 신호 Q: 오픈웨이트 모델 강점이 추론 수요를 견인하나? A: 기업이 단순 도입 단계를 지나 비용 효율성과 자사 데이터 특화 모델에 집중하며 오픈 모델 채택 확대. Token Factory는 GLM 5.2·DeepSeek Flash·MiniMax 3 등 프론티어 오픈 모델을 출시 당일(Day 0) 지원하며, GLM 5.2는 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품질 100점과 최고 수준 성능 기록 Q: Asset-light 모델의 초기 반응과 경제성은? A: 발표 후 수십 건의 파트너 문의 유입 — 캐파와 자본은 있으나 구축·판매 역량이 없는 사업자가 대상. GPU가 투자 자산화되며 이런 수요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나 아직 매우 초기 단계 Q: 2027년 캐파·가격·매출을 어떻게 봐야 하나? A: 이번 분기 체결한 MW당 $20M 이상·투자회수 2년 미만 계약이 4Q 말부터 온라인화되며 내년 초 가격의 기준선 역할. 2027년 배치 캐파는 2026년을 크게 상회하며, asset-light와 에이전틱·추론 등 고부가 서비스가 매출 비중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릴 전망 — 정식 가이던스는 연내 제시 Q: 연말 접속 전력 800MW~1GW 목표는 유효하며 Vineland는 2027년 물량인가? A: 목표 유효하며 Vineland는 2026년 접속 전력에 포함. 다만 접속 전력 확보 후 커미셔닝·네트워크·클러스터 구축·플랫폼 배포·고객 온보딩까지 수개월 시차가 발생해, 연말 접속분은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 매출로 전환 Q: MW당 $40M 수준 수익화는 Vera Rubin 가격을 반영한 것인가? A: Grace Blackwell → Vera Rubin 전환은 이전 세대 전환보다 기술적으로 수월하며 이미 테스트에서 기대한 결과 확보. 연말~내년 초 배치를 시작해 2027년 내내 본격 공급 예정 Q: 경매와 단기 계약 도입의 목적은? A: 단기 계약은 모델 출시 전 대규모 학습·RL 사후학습 등 3~6개월 시한부 수요로, 속도와 확실성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고객이 대상. 경매는 경쟁사 가격·애널리스트 전망·예측시장이 모두 제각각인 환경에서 시장이 직접 가치를 알려주게 하는 가격 발견 장치이며, 낙찰자도 만족해 향후 라운드 참여 의사 표명 Q: 2027년 이후 연 1GW 규모 Capex의 조달 우선순위는? A: ① 영업현금흐름(이미 플러스 전환, 규모 확대와 함께 가파른 증가), ② 고객 선수금(현 Capex의 50~60% 커버, 향후 비중 확대 목표), ③ $400억 백로그 담보 ABS, ④ 미사용 법인 차입 및 ATM·전환사채, ⑤ GPU 자체를 독립 자산으로 활용하는 신규 금융 구조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isco FY4Q26 실적발표 (After: +1%)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7.3B (+9% QoQ, +18% YoY): 컨센서스 +3% GPM 66.3% (+0%p QoQ, -2%p YoY): 컨센서스 +0.5%p EPS $1.22 (+15% QoQ, +23%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8.1B (+5% QoQ, +22% YoY): 컨센서스 +9% GPM 65.5% (-0.8%p QoQ, -3%p YoY): 컨센서스 -0.4%p EPS $1.33 (+9% QoQ, +33% YoY): 컨센서스 +17%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17.3B(+18% YoY) —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사상 최대: 제품 매출 +24%, 서비스 플랫. Non-GAAP 영업이익 $6.2B(+23%, OPM 35.9%), Non-GAAP EPS $1.22(+23%), GAAP EPS $0.97(+52%) 수주 급증 — 4Q 전체 제품 수주 +35% YoY, 하이퍼스케일러 제외 시 +25%: 전 지역·전 고객군에서 두 자릿수 성장. 네트워킹 제품 수주는 +40% YoY로 8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네트워킹 슈퍼사이클 진입 판단 AI 인프라 — 4Q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4B, FY26 누적 $9.3B: FY26 관련 매출은 약 $4B 인식, FY27에는 $7.5B로 대폭 확대 전망 제품별 — 네트워킹이 성장 견인: 네트워킹 +28%, 보안 +14%, 협업 +12%, 옵저버빌리티 +6%. 지역별은 미주 +18%, EMEA +19%, APJC +14% 마진 — GAAP은 개선, Non-GAAP은 믹스 영향으로 하락: GAAP 총마진 64.1%(전년 63.2%), Non-GAAP 총마진 66.3%(전년 68.4%). Non-GAAP OpEx는 +5%에 그쳐 매출 대비 30.4%로 영업레버리지 시현 FY26 연간 매출 $63.3B(+12%), Non-GAAP 영업이익 $22.0B(+13%, OPM 34.8%): Non-GAAP EPS $4.33(+14%), GAAP 순이익 $13.3B(+30%). 직원당 매출·영업이익률·EPS 기준 30년 내 최고 생산성 달성 현금흐름·백로그 — 4Q 영업현금흐름 $5.4B(+27%), FY26 $14.2B(전년 수준): RPO $46.7B(+7%, 제품 +9%·서비스 +6%), 이연매출 $29.8B(+3%). 분기말 현금성자산 $15.9B 주주환원 — 4Q $3.2B 환원(배당 $1.7B, 자사주 $1.5B): 주당 배당 $0.42, 자사주는 평균 $111.53에 약 1,300만주 매입. 잔여 한도 $8.1B(기한 없음) M&A — 4Q 중 2건 클로징: 옵저버빌리티 업체 Galileo Technologies, 비인간 신원(NHI) 보안 업체 Astrix Securities 인수 완료 ▶️ URL: https://buly.kr/3NLIsnX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파미셀 (시총: 6,966억원) *기판 CCL 소재기업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390억원 (+46% YoY) (컨센 매출: 392억원) - 영업이익: 132억원 (+62% YoY) (컨센 OP: 132억원) - OPM: 34% (컨센 OPM: 34%)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04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2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中 다롄 낸드 2공장 투자 4년 만에 재개…현지 생산능력 50% 확대 공장동 건축을 마치고 이르면 11월 장비 반입, 내년 상반기 양산 목표로 월 5만 장 웨이퍼 투입 능력을 추가(기존 1공장 월 10만 장). eSSD 수요 급증으로 낸드 가격이 1년 새 10배 가까이 뛴 것이 배경이며, 다롄은 FG 기반 100단급 범용 낸드, 청주 M17(19조1000억원 투입, 2028년 말 첫 클린룸)은 300단 이상 고적층으로 투트랙 운영 https://buly.kr/DlM0QTs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사실상 최대주주 등극…도시바 지분 축소 영향 도시바가 지분을 14.48%→14.12%로 낮추면서 베인 SPC2(14.19%)가 최대주주가 됐고, SK하이닉스는 이 SPC2 의결권 전부를 확보 가능한 CB(3950억엔)를 보유. 현재는 의결권이 없어 경쟁당국 승인 후 주식 전환이 필요하며, 키옥시아는 연차보고서에서 이를 "잠재적 이해상충 위험 요인"으로 명시 https://buly.kr/1GMCn6D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전격 중단…발행 하루 전 통보에 크레디트 시장 파장 확정했던 채권 매수를 발행 전일 통보로 철회하면서 한 공사는 발행 물량을 5000억원 수준으로 축소했고, 매수 예정 물량은 수천억원 규모로 추산. 그간 트랜치 물량 대부분을 사전 요청하는 이례적 투자 방식으로 잡음이 있었던 점, 여유자금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돌릴 가능성 등이 배경으로 거론되며 일시적인지 영구적인지에 시장이 촉각 https://buly.kr/Gvpe5gE 산업부 장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2029년 팹 1차 완공 목표" 국토부 중심으로 국가산단 조성을 신속 추진하고 광주 군공항 기능은 2028년 중반까지 임시 이전하는 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 팹 4기 가동에 필요한 전력 6.3GW·용수 하루 65만톤은 재생에너지·ESS·LNG 열병합 등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며, 삼성·SK하이닉스는 서남권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각 2기씩 팹 4기 구축 예정 https://buly.kr/5JPdLrP 엔비디아, HBM 부족에 루빈 울트라 스펙 하향 검토…HBM4 192/256GB 버전 출시 저울질 당초 1TB HBM4E(16스택) 구상에서 후퇴하는 방안으로, 커스텀 로직다이를 지원하는 HBM4E의 생산 난이도가 높아 메모리 3사가 출시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점도 배경 https://buly.kr/CsmDWwF 엔비디아, 1조 파라미터급 오픈소스 모델 '네모트론 4' 개발 중 최상위 모델은 최소 1조 파라미터 규모로 최종 학습이 남았으며 이르면 늦가을 공개 가능성. 저비용 중국 오픈모델의 부상과 AI 에이전트 관련 해킹 이슈가 주목도를 키운 가운데, 같은 날 코드 리뷰·툴 사용 등에 특화된 네모트론 3.5 라이트닝과 모델 라우팅 라이브러리 니모 스위치야드도 공개 https://buly.kr/9tDKr4E IBM·투게더 AI, 2억4000만 달러 다년 계약…엔비디아 HGX B300 기반 추론 전용 클러스터 구축 IBM 클라우드에 HGX B300과 스펙트럼-X 이더넷을 결합한 최초의 대규모 전용 추론 클러스터를 2027년 1분기 가동 목표로 배치하며,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0배 높은 AI 팩토리 출력 제공. 투게더 AI는 월 400조 개 토큰을 처리 중이며 최근 83억 달러 밸류로 8억 달러 시리즈C를 유치 https://buly.kr/58UsN2L 쿠물러스AI, DRW에 엔비디아 블랙웰 B300 전용 클러스터 공급 계약 기본 1년에 연간 갱신 옵션 3회(최대 4년) 구조로 미국 내 자사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며, 8월 7일 에이전틱 헤지펀드 계약에 이은 두 번째 금융권 고객. 6월 초 이후 누적 계약 규모는 2억4600만 달러를 넘어섰고, 퀀트 업계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https://buly.kr/9BYIvna CXMT, 17나노 DDR5 수율 90% 달성…마이크론 등과 격차 축소 EUV를 쓰는 마이크론의 1-감마(10나노급)와 달리 17나노급 공정이지만 수율 안정화로 대량 출하 여력 확보. 에이서·에이수스가 중국 본토·신흥시장 중심으로 채용 중이나 3사 반발 우려로 사용은 제한적이며, 델은 전면 금지, HP는 중국 판매 제품에만 적용 https://buly.kr/2fgGdbr 대만서도 갤럭시 Z8 사전예약 전작비 30%↑…메모리값 급등에 저가폰 소멸 대만 사전예약은 Z Fold8이 50%, Fold8 울트라 30%, Flip8 20% 비중이며 최고 스펙(16GB/1TB)이 온라인·스마트관 예약의 40% 차지. 삼성 측은 메모리 강세가 최소 1년 지속돼 원가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봤고, 6000대만달러 이하 저가폰이 사실상 사라지며 올해 대만 스마트폰 판매는 6~8% 감소 전망 https://buly.kr/HHfA3Jt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인력 이탈로 불거지는 Gemini 이슈 ▶️ Google Update: 인력 이탈로 불거지는 Gemini 이슈 두 달 만에 Gemini 테크리드 3인 중 2인 공석 Flash만 덩그러니.. Gemini 3.5 Pro는 언제? Gemini 3.5 Pro는 언제부터 밀린걸까? 지속된 모델 지연은 컴퓨트 배분권이 문제? Consumer Agent는 완전히 다른 환경일 가능성이 높다 ▶️ SpaceX, 이제 로켓이 아니라 컴퓨트를 판다 실적 발표에서 보여준 공격적 용량 확보 움직임 $100B ARR과 '1년 미만 회수' 실질 유효기간은 이미 짧은 상황 높은 단가가 유지될 수 있을까? AWS 3년 vs SpaceX 1년 왜 엔비디아만인가? 원문 링크: https://buly.kr/Gkut6p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2Q26 매출 $2.6B(+112% YoY, +24% QoQ) — 마진 변곡점 통과: 조정 EBITDA $1.5B(마진 59%, 전년 $753M), 조정 영업이익 $128M(전분기 $21M)으로 가이던스 상단 크게 상회. 조정 OPM 5%로 규모의 경제가 영업레버리지로 전환되기 시작 - 손실 확대는 이자비용 — 순손실 $626M(전년 $290M), 이자비용 $640M(전년 $267M): 인프라 스케일업과 계약 이행을 위한 차입 증가가 원인. 조정 순손실 $567M, 영업비용 $2.6B(SBC $165M 포함) - 백로그 $104B(+46% YoY), 3Q 초 추가 $25B 확보: 기존 백로그의 50% 이상이 이미 인도가 개시된 계약이며 연말 2/3 이상으로 확대 전망. Caterpillar(Vera Rubin 기반 피지컬 AI), Isomorphic Labs, Flow Traders·IMC, Leidos(연방), IBM, Nissan·ZF 등 전방위 고객 확보 - 가격 환경 — 신규 계약 기여마진이 최근 분기 대비 +5~10%p: Blackwell·Vera Rubin은 가격·마진 모두 신고가, 구세대 SKU도 수년 전 수준 이상. 근시일 캐파는 사실상 완판이며 7월 SKU 전반 약 25% 가격 인상 단행(2Q 마진 개선은 인상 이전에 이미 발생) - 전력 — 활성 1.5GW(분기 중 약 500MW 증설), 계약 전력 4.2GW: 분기 순증 500MW는 사상 최대이며 6월 한 달에만 300MW로 과거 어느 분기보다 컸음. 여기에 파워드랜드·옵션·LOI 1.5GW를 더하면 약 6GW 확보. 연말 활성 전력 1.85GW 초과(기존 1.7GW), 2030년 8GW 목표 유지 - 고마진 부가사업 확대 — 스토리지·CPU·네트워킹·SW ARR $400M 초과: 매니지드 인퍼런스는 출시 후 booked ARR $1M → $100M 초과, 26년 말 최소 $250M 전망(제약 요인은 캐파뿐). Vera Rubin NVL72 최초 검증, MLPerf 신기록, 2Q 중 신규 기능 7종. Gartner 2026 MQ Visionary 선정,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TCO 최대 47% 낮음(Signal 65) - 자금조달 — 2Q 중 약 $180억 조달, 누적 확보 자본 $320억 초과: 첫 유로본드, HPC 인프라 담보 DDTL 등 최초 사례 다수. 최근 1년간 가중평균 조달금리 약 300bp 하락(2Q말 부채 기준 연 $1.1B 이자 절감). 6월말 현금성자산 $6.9B 이상 - Capex 상향 — 2Q $9.4B(가이던스 상단 소폭 초과), FY26 $35~39B: CIP $9.6B → $11.9B로 3Q 초 대규모 PP&E 전환 예고. 3Q Capex $11.5~13.5B, 이자비용 $860~940M - 가이던스 — 3Q 매출 $3.45~3.6B, 조정 영업이익 $200~260M / FY26 매출 $12.4~13.2B: FY26 조정 영업이익 $960M~1.15B, 연말 exit ARR $18.5~19.5B로 모두 상향. 마진은 3Q·4Q 순차 확대해 4Q low-teens 도달 전망 ▶️ 주요 Q&A Q: 구세대 GPU 재계약 기회의 규모와 고객의 계약기간 선호는? A: 구세대 인프라가 여전히 상당한 가치를 갖는다는 점이 시장에서 확인되는 중 — NVIDIA 최신 솔루션은 최첨단 유스케이스에 필수적이지만, 그 생태계 안에는 구형 SKU로 충분한 수요가 방대하다. 2020년 아키텍처인 A100을 2029년까지 완전히 가격이 매겨진 계약으로 판매한 사례가 계약 만료 후 인프라의 미래를 보여주는 단서. 만기 도래 플릿은 매니지드 인퍼런스에 투입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해당 사업은 연말 ARR 약 $250M 전망 Q: 공급망 확보를 위한 장기계약을 더 넓게 추진할 필요는? A: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을 인도할 캐파를 확보하는 것이 경영진의 본질적 역할 — 토지·전력·쉘부터 GPU·네트워킹·메모리까지 AI 성장으로 전 영역이 압박받는 복잡한 공급망을 공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수년간 축적한 ODM·OEM·NVIDIA·메모리 업체와의 깊은 관계가 기반이며 이는 회사 DNA에 내재된 일상 업무. 클라우드 산출물의 가치 상승이 투입 원가 상승을 앞질렀고 그 결과가 마진 확대와 기여마진 +5~10%p로 나타남 Q: 매니지드 인퍼런스에 캐파를 배분하는 기준은? 기존 take-or-pay와의 관계는? A: 오퍼링을 총체적으로 보고 접근 — 수년간 장기 take-or-pay로 규모를 키워왔지만 하이퍼스케일 단계에 도달한 만큼 고마진 제품, SW 솔루션, CPU 접근성 등으로 저변을 넓혀야 한다. 한 분기 만에 $1M → $100M으로 성장한 경험은 최첨단 컴퓨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계약 만료 GPU에서 최대 가치를 뽑아내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실리콘에 대한 통제력이 내재적 우위이며, DDTL 5.5 클로징은 자본시장이 단기 계약 언더라이팅에도 적극적임을 입증 Q: 신규 딜의 +5~10% 마진 개선은 단기 계약 효과인가, 경쟁 차별화인가? A: 여러 요인의 결합이라 분해가 어렵다. 첫째, CoreWeave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인프라가 고객이 접할 수 있는 어떤 대안보다 가치가 높다는 점(품질·신뢰성·보안·TCO) — 고객이 반복적으로 돌아와 풋프린트를 확대하는 이유. 둘째,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실제로 수익화하면서 성공에 필요한 컴퓨트 확보를 위해 더 높은 마진을 지불할 의사를 보이고 있다는 점. 프리미엄 제품이 프리미엄 가격으로 값매겨지는 현상 Q: 데이터센터 규제·지역 반대 확산에도 3GW(내년 말)·8GW(2030) 로드맵에 확신이 있나? A: 일부 지역의 모라토리엄은 인프라 수요 자체가 아니라 '어디에 지어지는가'에 영향을 줄 뿐. 투명성을 바탕으로 지자체·유틸리티·정책당국과 협력하고 그리드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해 요금 기반에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접근이 핵심이며, 건설 일자리와 세수 기여도 중요한 요소. 현 시점 규제 반발로 제시한 수치가 영향받는 부분은 없음. 오늘 기준 계약 전력 4.2GW에 파워드랜드 옵션·LOI 1.5GW를 더하면 이미 약 6GW — 2026년 중반 시점에서 8GW 목표 달성 경로는 견고 Q: 추론 비중 확대에 따라 CPU·스토리지가 더 필요한데 기존 데이터센터로 대응 가능한가? A: 학습용 인프라와 추론용 인프라를 따로 짓는 것이 아니라 'AI 인프라'를 짓는다는 관점 — 학습에서 추론까지 왕복하는 전체 AI 루프를 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요소를 갖춰야 한다. 그렇게 구축한 인프라는 추론 수요로 매끄럽게 이전 가능 Q: 엣지·소형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간 시장 구도 전망은? A: 하이퍼스케일러·연구소·엔터프라이즈가 모두 자사 플랫폼을 사용해 산업 전반의 정보 흐름이 집중되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과소평가돼선 안 된다. 엣지에서 처리될 워크로드와 그렇지 않은 워크로드가 공존하며 양쪽 모두를 소화하도록 클라우드를 구축해왔고, 인프라 규모와 양방향 전환 능력이 장기 경쟁우위. 경쟁 심화에도 수요·가격·마진이 모두 확대 중 — 이미 거대한 TAM에서의 성장 신호 Q: 2Q 500MW 증설의 매출 반영 시점과 신세대 수익화 수준은? A: 500MW 중 300MW가 6월에 집중된 후행 구조여서 3Q·4Q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 Vera Rubin은 시작부터 마진이 확대되는 세대로 수요가 막대하고 확보한 가격결정력도 우호적 — 이번 +5~10%p 마진 스텝의 상당 부분이 Vera Rubin SKU에서 발생 Q: 계약 만료 GPU를 재계약할지 인퍼런스에 투입할지 판단 기준과 시점은? A: 추론 환경이 매우 역동적이고 빠르게 확장돼 신규 인프라 구축이 이를 따라가기 버거운 상황 — 만료되는 인프라가 확보되는 유연성 덕분에 인퍼런스 제품을 계속 키울 수 있다. 경제성이 정당화되면 기간 계약으로 되돌리되(장기 안정성과 의무 이행 고려), 단기적으로는 짧은 계약으로 추가 마진을 뽑을 기회가 존재. 수급 불균형은 수년간 지속돼왔고 당분간 이어질 전망 Q: DDTL 5.5 성공이 향후 계약기간 전략을 바꾸는가? A: 정확한 지적 — DDTL 5 실행으로 기간 리스(term leasing)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조합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위치가 됐다. 장기 계약과 함께 단기 계약으로 추가 마진을 확보하려 매우 공격적으로 움직여왔고 시장에 5.5를 처음 들고 나온 것도 그 때문. 특히 엔터프라이즈는 5년 계약을 원하지 않고 2~3년 단위로 사고하는데, 이전에는 접근이 어려웠던 이 시장이 금융 시장의 뒷받침으로 본격 개방되며 의미 있게 가속될 것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11.1B(+93% YoY, +9% QoQ) —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 마진은 대폭 상회: Non-GAAP GPM 17.6%(가이던스 8.2~8.4%, 전분기 10.1%), OPM 14.3%(전분기 7.2%), Non-GAAP EPS $1.70(가이던스 $0.65~0.79), GAAP EPS $1.62. 매출이 가이던스($11~12.5B) 하단에 그친 것은 고객 준비 지연(전력·냉각·네트워킹) 때문이며 이연 매출은 후속 분기 인식 예정 — 회사는 "타이밍 이슈"로 규정 - GPM +750bp QoQ의 Quality — 약 3/4이 믹스, 1/4이 관세·재고충당: 개선분의 약 75%는 고객·제품 믹스(4Q→1Q FY27로 이연된 일부 계약 포함), 나머지 25%는 관세 비용 하락과 재고충당 축소. 관세 환급(rebate)은 미반영이며 IEEP 관세 유예에 따른 효과와 E&O 개선은 비경상적 성격으로 인식 - FY26 연간 매출 $39.1B(+78% YoY, 전년 $22B), Non-GAAP EPS $3.63(+76%): 다만 연간 Non-GAAP GPM은 10.9%로 전년 11.2% 대비 하락, OPM은 8.1%로 7.1%에서 개선. $10억 이상 매출 고객은 4곳 → 9곳으로 확대, FY26 단일 대형 데이터센터/CSP 고객 비중 28% - 수주 $600억 초과 — 백로그 사상 최대로 FY27 진입: 4Q 중 신규 수주 $60B+ 확보(구성: 순수 AI 약 70%, CPU/CPU 기반 AI 약 30%). 백로그 기준 향후 매출의 80% 이상이 AI 관련일 것으로 전망(4Q 실적 기준 AI 비중은 약 60%, 3Q 80% 초과) - 사업 부문별 — 엔터프라이즈/채널의 급반등: 4Q 엔터프라이즈·채널 $5.6B(+172% YoY, +98% QoQ, 비중 50% vs 전분기 28%), OEM 어플라이언스·대형 데이터센터 $5.5B(+50% YoY, -26% QoQ, 비중 50% vs 72%). FY26 연간은 엔터프라이즈·채널 +39%(비중 31%), OEM·대형DC +104%(69%). 지역별 4Q는 미국 71%(+259% YoY), 아시아 11%(-50%), 유럽 8%, 기타 10% - DCBBS(데이터센터 빌딩블록) 중심의 마진 전략 — 소프트웨어·서비스 본격화: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고마진, 대량 GPU는 저마진이라는 구조 하에 균형 추구. 관리 SW(SCM·Cloud Composer·SDCM) 및 프로액티브 서비스 패키지를 차기 분기 초 출시 예정, DCBBS의 총이익 기여 20% 목표는 "머지 않았다"는 입장. NVIDIA(GB300, NVL72, HGX B300, RTX6000 Pro), AMD(Helios·MI450·MI355X), Intel 플랫폼 전방위 대응 - CAPA — 월 6,000랙 초과, 이 중 DLC 3,000랙 이상: 실리콘밸리 32에이커 DCBBS 캠퍼스 신설로 미국 내 면적 약 400만 sqft, 대만·말레이시아·네덜란드 동시 램프. 대부분의 DLC 라인이 250kW급 랙 지원 - 재무구조 — 6월 $5.6B 조달로 순부채 급감, 다만 운전자본 부담은 확대: 보통주 $1.4B + 의무전환우선주 $4.2B 발행. 분기말 현금 $7.5B, 차입·전환사채 $8.7B로 순부채 $1.2B(전분기 $7.5B). 4Q 영업현금흐름 +$747M(전분기 -$6.6B), FCF $722M이나 FY26 연간 영업현금흐름은 -$6.8B. 재고 $12.9B(전분기 $11.1B), CCC 149일(+43일, DIO 119·DSO 59·DPO 29). ATM 프로그램 활용 계획은 현재 없음 - 가이던스 — FY1Q27 매출 $14.5~15.5B, GPM 10.4~10.8%, Non-GAAP EPS $1.01~1.10: GAAP EPS $0.89~0.98, GAAP OpEx 약 $453M, Capex $50~60M, 기타비용 약 $45M. 의무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two-class method 적용으로 EPS 산식 변경 유의. FY27 연간 매출 $65~72B 목표 ▶️ 주요 Q&A Q: FY27 GPM의 눈높이와 흐름은? 6월 분기 믹스 효과가 9월로 이연된 것 아닌가? A: 매출과 수익성의 균형을 신중히 관리 — 대량 GPU는 마진이 낮고 CPU 스토리지·IoT·엔터프라이즈는 높다. 지난 12개월간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스토리지 영업조직을 확대해왔으며 GPU도 공격적으로 성장시키되 엔터프라이즈 비중을 높여 전사 GPM을 지속 개선할 방침. DCBBS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며 하드웨어에 더해 SW·서비스·스위치 출하가 늘어 장기적으로 고마진 라인이 될 것(9월 분기는 10.4~10.8% 가이던스 제시) Q: AI 비중이 3Q 80% → 4Q 60% → 1Q 80%로 변동. AI가 아닌 20%의 실체는? 이사회 조사 진행 상황은? A: 고객 믹스에 좌우되며, 대형 데이터센터 수주가 몰리면 AI 비중이 높아진다. AI 80% 안에는 순수 AI 60~70%와 CPU 기반 AI·에이전틱·엣지 AI 10~20%가 섞여 있고, 나머지 20%는 전통 서버·스토리지·IoT 영역. 이사회 조사는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으로 이번 콜에서 추가 언급 없음 Q: $600억 수주의 고객 집중도와 다변화 성격은? A: 신흥 네오클라우드와 CSP가 다수이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도 포함. FY26 중 $10억 이상 고객이 9곳으로 확대. NVIDIA Vera, AMD·Intel 등 CPU 기반 AI가 에이전틱·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 중 Q: 대형 DC·CSP 고객의 구매 패턴 변화, ODM 직거래 전환 우려는? A: 대형 데이터센터는 항상 전력·냉각(특히 액체냉각) 준비 이슈를 안고 있으나, 9월·12월 분기 출하 오더는 매우 견조. 자사는 OEM과 ODM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특수 모델로 양방향 모두 성장 지속 Q: GPU 세대교체 속도를 감안할 때 기록적 백로그의 재고 리스크는? A: 취소불가 PO 확보와 조달·출하 스케줄 매칭이 기본. 제품이 공통 빌딩블록·내장 전원 설계 기반이라 서브시스템이 제품군·세대 간 호환되어 세대 전환 시 재고 부담을 완화. 최근에는 가격 상승으로 구재고가 유리하게 재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나 리스크 자체는 상존 Q: $700억 규모로 확대되는 FY27, 성장은 자체 현금흐름으로 감당 가능한가? A: 백로그의 계약 조건(terms)이 개선되어 CCC는 개선될 전망이며 이를 통해 더 큰 물량을 소화 가능. 강화된 재무상태표와 우량 고객 기반을 활용해 성장 자금을 조달할 계획 — $65~72B 범위에서는 현 현금흐름으로 충분하나 그 이상 성장 기회 발생 시 추가 조달 가능성 존재(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조건 강화가 동시에 작용) Q: AI 가격 환경 변화와 저마진 딜 회피 여부는? A: 그래서 목표를 $65~72B로 설정 — 가능한 많은 고객을 지원하되 최소한의 재무적 기준을 충족하는 마진이어야 한다는 원칙 Q: 4Q GPM 개선 중 벤더 리베이트·관세 환급 효과는? A: 관세 환급은 실현 전까지 반영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미계상(환급은 적극 추진 중). 업계는 관세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을 보고 있어 이번 효과는 일회성으로 볼 여지. 리베이트는 이번 분기 믹스가 리베이트 비중이 큰 구성이어서 다소 높았음. E&O 개선분도 비경상 요인 Q: 에이전틱 추론으로의 전환이 CPU/GPU 믹스에 미치는 영향은? A: 여전히 GPU 70%대·CPU 20% 후반 수준의 복잡한 믹스. 엣지 GPU의 마진은 전통 GPU와 CPU 사이에 위치. 장기적으로 GPU 비중은 계속 확대되며 애플리케이션·에이전틱·엔터프라이즈 AI로 전 버티컬에 침투할 것 — DCBBS 성장으로 계획한 수익성은 유지 가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2Q26 실적발표 (After: +6.7%) ▶️ FY2Q26 실적 매출액 $2.6B (+24% QoQ, +112% YoY): 컨센서스 +1% 조정 EBITDA 마진 59.0% (+3.3%p QoQ, -3.0%p YoY): 컨센서스 +2.8%p 조정 EBITDA $1.5B (+31% QoQ, +101% YoY): 컨센서스 +5% ▶️ FY3Q26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 발표 예정 ▶️ 주요 코멘트 - 규모 확대가 영업 레버리지로 전환되는 변곡점 도달 — 엔터프라이즈 채택 확산으로 고객 수요 가속: AI가 모든 산업의 근간이며 이를 구현하려면 목적기반(purpose-built)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이번 분기에 재확인 (Michael Intrator CEO) - 수주잔고 약 $104B(6/30 기준) — 3Q 초 추가된 신규 고객 확약 $250억 초과분은 미포함: 계약 기반 매출 가시성 대폭 확대 - 전력 캐파 급확대 — 가동 전력 약 500MW 추가해 1.5GW 도달, 총 계약 전력 약 3.7GW: 전력 공급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powered land 확보 병행 - 고객 기반 확장 — 신규로 Bentley Systems·Caterpillar·Grammarly·Isomorphic Labs·Sunday Robotics 확보: 기존 고객(Cognition·Databricks·Hudson River Trading·Periodic Labs·Rescale·Runway ML)과는 관계 확대 — AI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 전방위 - 기술 리더십 — NVIDIA Vera Rubin NVL72 업계 최초 bring-up·검증 완료: Grace Blackwell 기반 MLPerf 학습·추론 신기록(테스트 기준 최저 토큰당 비용). 크로스클라우드 역량 출시(CoreWeave Interconnect — Google Cloud부터 전용 고성능 파이버 연결, SUNK Anywhere, LOTA Cross-Cloud). 에이전틱 AI 통합 기능(ARIA, Sandboxes)으로 학습·추론·관측·강화학습 연결 - 자금조달 기반 강화 — $31억 텀론(HPC 인프라 담보 기반 최초의 공개 신디케이션 delayed draw 시설): Jane Street로부터 전략적 투자 $10억 유치, 무담보채·전환사채로 $100억+ 조달(첫 유로본드 발행 포함). Nasdaq-100 지수 편입 ▶️ URL: https://buly.kr/AwhshTa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실적발표 (After: +8.32%)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1B (+9% QoQ, +93% YoY): 컨센서스 -3% GPM 17.6% (+8%p QoQ, +8%p YoY): 컨센서스 +6.3%p EPS $1.70 (+102% QoQ, +315% YoY): 컨센서스 +93%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5.0B (+35% QoQ, +199% YoY): 컨센서스 +24% EPS $1.06 (-38% QoQ, +201% YoY): 컨센서스 +39% ▶️ 주요 코멘트 - FY4Q26 GPM 17.5%로 급개선 — 전분기 9.9%·전년 9.5% 대비 대폭 상승: 엔터프라이즈 고객 믹스 개선과 DCBBS(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채택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인 - Total AI/IT Solutions 전략 성과 — 지난 1년간 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고객 수백 곳 추가, 신규 수주 $600억 초과: FY2027 진입 시점 수주잔고 사상 최대 (Charles Liang CEO) - FY27 매출 가이던스 $650~720억 — FY26($391억) 대비 대폭 성장 전망: 수요 가속에 대응해 기술 리더십·생산 규모·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투자 지속 — 고객의 AI 인프라 배포 속도·효율 제고 지원 - 재무구조 — 6/30 기준 현금·현금성자산 $7.5B, 은행차입·전환사채 합산 $8.7B: 매출 급증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 관리가 관건 ▶️ URL: https://buly.kr/6MuBCAH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기가비스,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개요 - 계약 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 계약 상대방: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금액: 111.3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21%) ▶️ 계약 조건 - 계약기간: 2026년 8월 10일 ~ 2027년 4월 20일 - 계약금·선급금: 있음 - 대금지급 조건: 계약금 10%, 중도금 80%, 잔금 10% - 계약수주일자: 2026년 8월 10일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900329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8월 1~11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46.2억달러 (+4% MoM, +32% QoQ) DRAM 모듈 3.3억달러 (-77% MoM, -63% QoQ) NAND 7.8억달러 (+54% MoM, +70% QoQ) MCP 21.0억달러 (+2% MoM, +16% QoQ) SSD 4.9억달러 (-33% MoM, -54% QoQ) [8월 1~11일/7월]전월 대비 비중 DRAM 34% DRAM 모듈 4% NAND 44% MCP 21% SSD 11%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앤트로픽, 라이엇 플랫폼스와 $9.1B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 앤트로픽,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와 91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 체결 - 라이엇의 텍사스 록데일 캠퍼스에서 191MW 규모 컴퓨팅 자원 공급 - 계약기간: 2048년 6월까지(20년), 연장옵션 포함 시 최대 161억 달러 매출 전환 가능 ▶️ 배경 - 앤트로픽,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컴퓨팅 확보 차원에서 최근 수개월간 다수 클라우드 공급사와 잇따라 계약 - 지난주 신생 인프라 스타트업 볼타 인프라와 10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 5월에는 xAI로부터 약 45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구매 계약 ▶️ 시장 반응 - 라이엇 플랫폼스 주가, 계약 소식에 장후 25% 급등해 24.40달러 기록 ▶️ URL: https://buly.kr/9XNoZO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WSJ "앤트로픽, IPO 앞두고 투자자 미팅 진행 중" ▶️ IPO 추진 현황 앤트로픽, 9월 말~10월 초 목표로 IPO 추진 중 상장 앞두고 잠재 투자자 대상 미팅 진행 중 중국 경쟁사, 트럼프 행정부 관련 긴장, AI 인프라 붐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까다로운 질문에 대응 중 ▶️ URL: https://buly.kr/28vzN4Q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1 주요 뉴스 엔비디아,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5000억 달러 이상 AI 컴퓨트 금융 플랫폼 구축 6개 대형 금융기관과 MOU를 맺고 엔비디아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산군으로 전환해 프런티어 AI 랩·기업·AI 클라우드의 인프라 구축용 자금을 대규모·저리로 공급하는 구조. 젠슨 황은 "AI에서 컴퓨트는 곧 매출"이라며 CUDA 기반의 범용성·이전 가능성·수명 연장을 근거로 제시했고, 최종 계약 체결은 아직 남은 상태 https://buly.kr/A485S6b MS, 자체 AI 칩 Maia 300 공개 추진…2027년 인도분 30만 개 이상 생산 협상 현세대 Maia 200 도입이 더딘 가운데 올가을(이르면 다음 달) 신형 Maia 300을 공개할 계획이며, TSMC와 캐파 협상을 진행 중. 30만 개는 기존 Maia 200 생산량(수만 개)의 약 10배이고 궁극적으로 100만 개 이상 확보가 목표이나, 부품 수급과 TSMC 캐파가 제약 요인 https://buly.kr/8eo1cWR 인텔, AI 수요 대응 위해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발표 피지컬 AI·맞춤형 실리콘·첨단 패키징을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CAPEX와 운전자본에 활용할 계획이고, 인수단의 22.5억 달러 추가 매입 옵션(30일)도 포함. 지난달 15년 만의 최고 매출 성장률과 함께 캐펙스 가이던스를 200억 달러로 상향했고 2027년 추가 증액을 예고한 상태로, 주가는 올해 175% 급등 https://buly.kr/450K7I4 이재명 대통령 "속도전 넘어 전격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착공 총력 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구마모토 이상의 속도"를 주문하며, 국방부에 2028년 중반까지 광주 군공항 기능을 임시 이전해 부지를 산단으로 조기 활용하도록 지시. 팹 4기 가동에 필요한 전력 6.3GW·산업용수 하루 65만톤 공급계획을 점검하고 부처별 인허가를 일괄 조율하는 체계 구축 추진 https://buly.kr/1GMCQEd TSMC·소니, 구마모토에 1조 엔 규모 이미지센서 JV 추진…2029년 양산 목표 소니 60%·TSMC 40% 구조의 합작사로 총 63억 달러를 투입, TSMC 1공장(86억 달러)에 근접하는 규모이며 2026 회계연도(2027년 3월) 내 설립 예정. 애플 아이폰용 고성능 카메라 센서를 공급하고 장기적으로 로봇·차량 등 피지컬 AI용 정밀 인식으로 확장하는 구상으로, 소니의 팹라이트 전략 첫 단추 https://buly.kr/HSZufIY SK하이닉스, EUV 공정 고도화…위상변위마스크(PSM) 본격 도입 NGL 2026에서 박사로한 부사장이 "EUV 극한 성능 향상을 위해 PSM을 본격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미세 회로에서도 명확한 명암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지난해 하반기 양산용 High-NA EUV(NA 0.55)를 첫 도입해 올해부터 R&D에 착수했고, EUV 멀티 패터닝과 High-NA 싱글 패터닝을 모두 검토 중 https://buly.kr/H6kOhfb 오픈AI, 70억 달러 규모 직원 주식 자사주 매입…기업가치 8,520억 달러 유지 외부 투자자 대신 회사가 직접 현·전직 직원 지분을 매입했으며, 밸류에이션은 3월 1220억 달러 조달 라운드와 동일. 6월 IPO 비공개 서류를 제출한 상태이나, 밸류에이션에서 앞선 앤트로픽이 먼저 상장할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8pimbKU 삼성 갤럭시 Z 폴드8, 글로벌 사전판매 전작비 30%↑…日선 품절 사태 카운터포인트 기준 사전판매가 미국 30%·한국 39%·유럽 20% 이상 증가했고, 국내 사전예약은 144만대로 역대 최다(폴드8 비중 70%). '한국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에서 도코모·KDDI·소프트뱅크·라쿠텐 4사가 모두 판매에 나서며 품절·배송 지연이 발생, 다음 달 폴더블 출시를 예고한 애플보다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 https://buly.kr/5fF8wc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 $15B 규모 유상증자 발표 ▶️ 증자 배경 AI 컴퓨팅 투자 확대에 따른 강한 수요 지속 전망 Physical AI, 커스텀 실리콘, 첨단 패키징, 외부 웨이퍼 사업을 주요 성장 기회로 제시 ▶️ 자금 용도 및 재무 전략 자금 용도: CapEx 및 운전자본 등 일반 기업 목적 재무 전략: 성장 투자 여력 확보 동시에 투자등급 신용등급 유지 및 재무건전성 방어 투자 원칙: 고객 수요와 명확한 투자수익률 기준으로 자본 투입 지속 ▶️ 증자 규모 및 주관사 증자 규모: 기본 $15B, 주관사 30일간 최대 $2.25B 추가 매입 옵션 → 최대 $17.25B 주관사: J.P. Morgan,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Citi ▶️ URL: https://buly.kr/58Urrsr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주), 4조 규모 중국 충칭공장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조회공시 요구 ▶️ 조회공시 개요 조회공시요구내용: 4조 규모 중국 충칭공장 SK하이닉스 지분매각 추진 보도 공시시한: 2026-08-10 18:00 ▶️ URL: https://buly.kr/6XovWkb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10 주요 뉴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 원가의 62%가 메모리…HBM4보다 큰 소캠2 비중 수퍼칩 원가 3만8902달러 중 HBM4·소캠2가 2만4297달러를 차지하며, 소캠2(1만9355달러·49.8%)가 HBM4(4943달러·12.7%)를 크게 웃도는 구조. 전작 GB300(메모리 비중 53%) 대비 전체 원가는 2.1배, 메모리 비용은 2.5배 늘었고 NVL72 한 랙에 D램 74.7TB(CPU용 LPDDR5X만 스마트폰 4500대분)가 탑재 https://buly.kr/1RGx1do 엔비디아, 블랙스톤 지원 전력사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약 4조원) 투자 우선 20억 달러로 지분 20%를 확보하고 전력망 연결 등 조건 충족 시 10억 달러를 추가해 지분율이 30%까지 오를 수 있으며, 랜시엄의 토지·전력망 포트폴리오는 100억 달러로 평가. 랜시엄은 텍사스 애빌린에 1.2GW 규모 스타게이트 첫 거점을 운영 중이고 내년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앞서 헛8 데이터센터 최대 500억 달러 장기 임차, 오픈AI 오하이오 센터 2500억 달러 지급보증 검토 등 인프라 확보에 적극적 https://buly.kr/7FTxPR4 AWS, 컴퓨팅 자원 부족에 엔지니어들에게 'CPU 낭비 축소' 지시 과거 몇 시간이면 확보되던 CPU 서버가 최근 며칠씩 걸릴 정도로 대기 시간이 급증. AI 컴퓨팅 쟁탈전이 GPU를 넘어 전통 CPU 영역까지 번진 것으로, 데이터 전처리와 추론 과정의 CPU 수요 급증에 메모리·데이터센터 대역폭 부족까지 겹치며 자원난이 심화 https://buly.kr/5UKNbHT 삼성전자, HBM4 수율 80% '황금 수율' 달성…목표보다 4개월 앞당겨 올 2월 양산 초기 60% 미만이던 수율이 반년 만에 80% 선에 근접하며 연말 목표를 조기 달성. 3분기 HBM4 매출을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 늘리고 하반기 HBM 매출 내 HBM4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HBM 점유율을 자사 D램 점유율(약 38%)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 https://buly.kr/BeMtvpx SK하이닉스, 中 충칭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 검토…가치 약 30억 달러 블룸버그에 따르면 자문사들과 다양한 매각 방안을 논의 중이며, 인수 후보로 중국계 펀드·반도체 기업이 거론되고 SK하이닉스는 소수 지분을 유지할 가능성. 논의는 초기 단계로 무산될 수 있으며 회사 측은 확인을 거부 https://buly.kr/NmP9dP 삼성전자, 美 테일러팹 첫 인턴십 모집…연말 가동 앞두고 인재 확보 내년 여름 11주 프로그램에 테일러팹이 처음 포함됐고 대졸 신입 채용 프로그램 SEED도 함께 모집. 연말 1공장 가동과 올해 말 2공장 착공(2030년 가동 목표)을 앞둔 사전 인력 확보 차원이며, 2030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인력 공백이 최대 15만7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1y1Dyyy 애플, 아이폰·맥북에 中 CXMT 메모리 테스트 AI 붐발 부품 부족 완화를 위해 여러 제품군에서 CXMT 칩을 시험했고, 중국 판매 기기 적용을 목표로 초기 협의를 진행. HP·에이서도 미국 외 지역 판매 제품에 CXMT 메모리를 쓰기 시작했으며, CXMT는 베이징 제2공장 건설도 검토 중 https://buly.kr/3CQWqhY 트럼프 "의회가 AI 산업을 규제로 고사시키려 한다" 초강력 AI 모델에 독립 보안 감사를 의무화하는 법안 등 다수 규제안이 제출된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최근 오픈AI·앤트로픽이 보안 테스트 중 AI 시스템의 통제 이탈을 보고하면서 규제 논쟁이 가열. 상무부 NIST는 AI 시스템 평가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착수 https://buly.kr/BpHeug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 HBM 저가 공급설 부인 - 온라인 커뮤니티發 "엔비디아에 HBM 시세 대비 50% 할인 공급, SK 계열사 GPU 우선 배정" 루머 확산 - 회사 측, 해당 주장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 - HBM은 고객사별 개별 협상 구조로 공개된 '시세'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단순 가격 비교 어렵다는 게 업계 시각 ▶️ 솔리다임 IPO설 - 손자회사 솔리다임(구 인텔 낸드·SSD 사업부)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 시장에서 제기 -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를 주관사 후보로 프리IPO 수요파악 중이라는 관측 - SK하이닉스, 조회공시 답변에서 "경쟁력 강화 위해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 없다"고 답변 - 솔리다임, 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 책임자 채용 중으로 알려져 IPO 가능성 지속 거론 ▶️ 주주환원 확대 요구 - AI 메모리 호황에 따른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지는 상황 -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기존 방침 유지 - 곽노정 CEO, 3월 정기주총서 중장기 순현금 100조원 확보 목표 및 추가 배당·자사주 매입 검토 지속 언급 ▶️ URL: https://buly.kr/DEbhoR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보통주 375원 현금배당 결정… "주주환원방안 9월 내 확정" ▶️ 배당 개요 - 배당구분: 분기배당(현금배당), 보통주 1주당 375원 - 시가배당률: 0.02% - 배당금총액: 2,733억2,480만1,750원 ▶️ 배당 일정 - 배당기준일: 2026-08-31 - 배당금지급: 배당기준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 예정 ▶️ 주주환원 방안 관련 - 추가 주주환원 방안 적극 검토 중, 구체적 사항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 당초 연내 발표 계획에서 일정 앞당겨짐 - 이르면 8월 내 확정·발표 가능성도 시장에서 제기 - 올해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내에서 추가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안을 검토 중 ▶️ URL: https://buly.kr/9XNnD9o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2조원 신규 시설투자 결정 ▶️ 투자 개요 - 투자대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 - 투자목적: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 투자 규모 - 투자금액: 35.2조원 - 자기자본대비: 29.19% ▶️ 투자 기간 및 결의 현황 - 투자기간: 2026-08-07 ~ 2031-10-31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8-07 ▶️ URL: https://buly.kr/7QOhRC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청주 M17 건설에 19.1조원 신규 시설투자 결정 ▶️ 투자 개요 -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 - 투자대상: 청주 M17 건설 - 투자목적: 메모리 수요 대응 위한 중장기 생산 기반 확보 ▶️ 투자 규모 - 투자금액: 19.1조원 - 자기자본대비: 15.83% ▶️ 투자 기간 및 결의 현황 - 투자기간: 2026-08-07 ~ 2031-04-30 -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8-07 ▶️ URL: https://buly.kr/CrdDh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현금/현물배당 결정 - 보통주 1주당 375원 ▶️ 배당 공시: 배당종류: 현금배당 (분기) 1주당 배당금: 375원 (보통주) (종류주 해당사항 없음 / 차등배당 미해당) 시가배당률: 0.02% 배당금총액: 2,733억원 (273,324,801,750원 / 대상주식수 약 7.29억주 환산) 배당기준일: 2026-08-31 이사회결의일: 2026-08-07 지급예정일: 미정 ▶️ 특이사항: 배당금총액은 이사회결의일 기준 주식수로 산정, 실제 지급액은 배당기준일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변동 가능 추가 주주환원 방안 검토 중이며, 구체안은 3분기 중 확정·발표 예정 (자사주 매입·소각 등 여부 주목) ▶️ URL: https://buly.kr/CrdDL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07) 삼성전자 4.0X SK하이닉스 3.5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1X CXMT 21.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7.7%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코오롱인더 (시총: 1조 7,548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1조 3,565억원 (+8% YoY) (컨센 매출: 1조 3,840억원) - 영업이익: 987억원 (+118% YoY) (컨센 OP: 777억원) - OPM: +7.3% (컨센 OPM: +5.6%)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48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더블유씨피 (시총: 2,521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배터리 / IT하드웨어 ▶️ 실적 공시: - 매출액: 362억원 (-5% YoY) (컨센 매출: 451억원) - 영업이익: -154억원 (적자축소 YoY) (컨센 OP: -175억원) - OPM: 적자 (컨센 OPM: 적자)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16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파미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 (*기판 CCL 소재기업) ▶️ 계약 개요 - 계약명: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 계약 상대방: (주)두산 - 판매·공급지역: 대한민국 - 계약금액: 79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6.92%) ▶️ 계약 조건 - 계약기간: 2026년 8월 6일 ~ 2026년 10월 31일 - 계약금·선급금: 없음 - 계약수주일자: 2026년 8월 6일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073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원익IPS (매수 유지, TP 19만원 유지) 수주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 2Q26 Review - 매출액 2,165억원(QoQ +31%, YoY -11%), 영업이익 184억원(QoQ +71%, YoY -50%) //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지역별 매출 인식 리드타임에 따른 배분 차이. 일부 해외(미국, 중국) 3Q26 매출 인식 본격화 예정 - 영업외단에서는 투자 자산 평가이익 800억원 내외 반영. 3Q26 매출액은 4,011억원 전망 ▶️ 강한 수주 흐름 목격 - 1Q26 신규 수주 6,275억원 기록 후 수주 잔고 4,004억원까지 급증 - 삼성전자 P4 PH3·SK하이닉스 M15X 증설 일정 당겨지며 상반기 강한 수주 흐름 - 2Q26 역시 신규 수주 규모는 1Q26과 유사 혹은 소폭 증가 추정 - CXMT향 공급 증가하고 있는 점도 업사이드 요인. 상하이 팹 로드맵 고려 시 27년 매출액 1,000억원 넘어설 전망 ▶️ 수주 잔고를 믿고 기다리자 - 최근 업황 노이즈로 장비사 주가 조정세. 메모리 증설에 대한 방향성은 달라진 것 없음 - 숫자로 시장을 설득시켜 나가야 하는 구간. 장비사 주가는 수주 잔고와 항상 동행해옴 - 1Q26 수주 잔고 급증 후 2Q26 재차 증가할 것으로 추정 ▶️ URL: https://buly.kr/8IyUDGR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7 주요 뉴스 애플-CXMT 메모리 공급 협상 결렬…가격 조건 이견, 삼성·SK하이닉스엔 호재 LPDDR5X 공급가 협상에서 CXMT가 애플의 인하 요구를 거부했으며, 제시 가격이 삼성·SK하이닉스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짐.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내 수요와 바이트댄스(70억 달러)·텐센트(30억 달러) 장기 계약으로 협상력이 커진 데다, 미 의회의 CXMT·YMTC 사용 반대 압박까지 겹치며 애플의 대체 공급처가 줄어 국내 업체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전망 https://buly.kr/4xa5ZVZ AMD, AI 추론 스타트업 탈라스 인수…추론 전용 반도체 경쟁 가열 토론토 기반 탈라스는 AI 추론의 연산·메모리 병목을 줄이는 전용 실리콘을 개발하는 업체로, 2023년 설립 후 누적 2억1900만 달러를 조달. AMD는 해당 기술을 가속기 로드맵과 인스팅트 GPU 기반 시스템 솔루션에 통합할 계획이며, 지난해 11월 MK1을 시작으로 MEXT(6월)·FastFlowLM(7월)에 이은 연속 인수 https://buly.kr/8eo0AdJ 머스크의 테라팹, 메모리 공정 엔지니어 채용…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과점 도전 시사 테슬라·스페이스X 합작(인텔 기술 지원)으로 텍사스 그라임스카운티에 초기 168억 달러를 투입하는 프로젝트로, 연 1테라와트 AI 연산 생산이 목표. 채용 공고에 sub-20nm D램 셀 통합, MRAM·RRAM·3D DRAM 등 차세대 메모리 개발이 포함돼 메모리 영역으로 수직계열화를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 https://buly.kr/ChrQjPx 난야, 2029년까지 Fab 5A에 최대 107억 달러 투자…EUV 도입해 10나노급 D램 진입 2026~2029년 3466억 대만달러 규모로 1b~1e 공정과 EUV를 도입하는 대만 D램 업계 20년래 최대 단일 투자이며, 2026년 CAPEX도 520억→697억 대만달러로 34% 상향. 2027년 하반기 웨이퍼 투입을 시작해 2028년 월 3만 장, 2029년 3만5900장으로 확대(최대 4만5000장, 총 투자 약 160억 달러)하며, 7월 매출은 DDR4 가격 급등으로 전년비 719.6% 증가한 사상 최대치 기록 https://buly.kr/NmO4ID MS, 인도 최대 데이터센터 허브 하이데라바드에 개소…아다니·HDFC은행 초기 고객 확보 인도 내 클라우드 리전이 푸네·첸나이·뭄바이에 이어 4곳으로 늘며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 지위를 굳혔고, 인도 사업 확장에 약 205억 달러를 투입. 알파벳·아마존도 인도 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리는 가운데, 구글의 15억 달러 프로젝트는 수자원·야생동물 영향 논란에 직면 https://buly.kr/CsmBiE8 일본 아키타에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 추진…건설비 2조 엔, UAE 투자 협의 미국·일본 기업이 아키타현·아키타시와 공동 추진하며 2030년대 초반 가동 목표. 일본 정부가 데이터센터를 전략 17개 분야 주요 기술로 지정해 지방 분산 입지를 유도 중이며, 아키타는 풍력 등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에서 우위 https://buly.kr/3YG1izA 삼성전자, 넷리스트와 특허 소송 합의…5년간 라이선스·메모리 공급 협력 체결 2021년부터 이어진 서버 DIMM·HBM 특허 분쟁을 종결하며 삼성은 라이선스 비용 2억3900만 달러를 선지급하고, 3분기부터 2031년 2분기까지 매출 연동으로 분기당 최대 3290만 달러를 추가 지급. 넷리스트 주식 1000만 주를 100만 달러에 매입하는 지분 투자도 병행하고, 넷리스트는 특허 라이선스 제공과 함께 삼성 D램·낸드를 구매 https://buly.kr/BeMsqWh 스페이스X, 첫 락업 해제로 유통 주식 2배 이상 확대…주가 1.4% 상승 직원·초기 투자자 9억1150만 주가 매도 가능해지며 IPO 물량(약 6억3900만 주)에 더해졌고, 12월 8일까지 순차 해제로 유통 비중이 전체 40%까지 확대(머스크 지분 포함 나머지 60%는 2027년 중반까지 락업). 6월 12일 상장 이후 주가는 25% 넘게 하락해 IPO가 135달러를 3주 연속 밑돌고 있으며, AI 인프라 투자 비용 부담이 주된 우려 요인 https://buly.kr/uWf0jW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엘앤에프 (시총: 3조 2,465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배터리 / IT하드웨어 ▶️ 실적 공시: - 매출액: 8,850억원 (+70% YoY) (컨센 매출: 9,385억원) - 영업이익: 208억원 (흑자전환 YoY) (컨센 OP: 491억원) - OPM: 2.4% (컨센 OPM: 5.2%)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80030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nthropic, 클로드 최적화 자체 AI 칩 개발 본격화 — 삼성전자 2nm 파운드리 활용 검토 ▶️ 핵심 내용 Anthropic, 사내 칩 설계팀 구축 공식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엔지니어 채용 중) 목적: 클로드 모델 구동 속도·전력 효율 향상 + 대규모 고객 수요 대응 삼성전자 2nm 파운드리 공정 + 첨단 패키징 활용 검토 중 (The Information 보도) ▶️ 멀티칩 전략 확대 현재: AWS·Google·Nvidia·AMD 칩 활용 향후: 자체 설계 칩 추가 → AI 학습·추론 등 용도별 최적 칩 조합 운용 ▶️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혜 가능성 테슬라 AI6에 이어 Anthropic까지 수주 시 2nm 공정 경쟁력 입증 + AI 반도체 고객 기반 확대 파운드리 3Q26 분기 흑자전환 추진 중인 삼성전자에 추가 모멘텀 ▶️ 국내 반도체 업계 전반 긍정 요인 AI 가속기 다양화 → 첨단 파운드리·HBM·서버 D램·고성능 스토리지·패키징 수요 동반 확대 AI 기업들의 자체 칩 개발 확산 = 메모리·파운드리 수요의 구조적 증가 트리거 ▶️ URL: https://buly.kr/AF2olK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원익IPS (시총: 4조 5,452억) - 2Q26 실적공시 (잠정)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실적 공시: - 매출액 2,165 억원 (-11% YoY) (컨센 매출 2,364 억원, 컨센 대비 -8.4%) - 영업이익 184 억원 (-50% YoY) (컨센 OP 237 억원, 컨센 대비 -22.4%) - OPM: 8.5% (컨센 OPM: 10.0%, 컨센 대비 -1.5%p) ▶️ URL: https://buly.kr/8pikuj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애플 진입에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20% 성장 전망 (26.08.06 글로벌이코노믹) ▶️ 핵심요약 - 디지타임스는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업체의 신제품 출시로 2026년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일반 스마트폰 시장은 반도체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을 받고 있으나, 폴더블 스마트폰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 애플은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9월 공개할 것으로 전망 - 공급업체에는 약 1,000만대 생산 준비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생산 및 출하 규모는 수율과 초기 수요에 따라 변동 가능 - 공개와 판매 시점을 분리해 초기 생산물량 확보와 폴더블 디스플레이·힌지 등 핵심 부품의 양산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가격 변수 - 폴더블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와 힌지 등 핵심 부품 비중이 높아 메모리와 반도체 가격 상승이 제품 가격 인상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가격 인상을 일정 부분 예상하고 있어 가격 인상 폭이 제한적이라면 수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애플의 초고가 폴더블 제품 출시는 시장 평균판매가격(ASP) 상승과 프리미엄 제품 중심 경쟁을 촉진할 가능성 ▶️ URL: https://buly.kr/7QOgyM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이재명 대통령, 8월 10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회의 직접 주재 ▶️ 회의 개요 일시: 2026년 8월 10일 오후 2시, 청와대 주재: 이재명 대통령 직접 주재 참석: 산업통상부·국방부·국토교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계자 목표: "임기 내 착공, 임기 내 반도체 생산" ▶️ 주요 의제 광주 군공항 이전 전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부지 조성 방안 전력·용수 공급 일정 구체화 (산업용수 하루 65만t, 추가 전력 6.3GW 필요) 토지 보상 절차 및 조성 일정 단축 방안 인허가·국가산단 지정·기반시설 설치 절차 단축을 위한 범정부 지원특별위원회 구성·운영 방식 확정 ▶️ 핵심 쟁점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 무안군의 재협상 카드 — 부지 조성의 선결 과제 행정절차 병행 추진으로 착공 일정 최대한 단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국가첨단전략산업법·산업입지법 활용 인허가 간소화 ▶️ URL: https://buly.kr/GP5Kze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시총: 1조 6,312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배터리 / IT하드웨어 ▶️ 실적 공시: - 매출액: 1,942억원 (-5% YoY) (컨센 매출: 1,980억원) - 영업이익: -169억원 (적자지속 YoY) (컨센 OP: -176억원) - OPM: 적자 (컨센 OPM: 적자)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80004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6 주요 뉴스 솔리다임, SEC 공시 총괄 임원 채용…SK하이닉스는 "프리IPO 확정된 바 없다" 해명공시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5조~10조원 규모 프리IPO를 추진(기업가치 약 50조원, 주관사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한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으로, 재공시 예정일은 9월 4일. 다만 새너제이에서 10-K·10-Q·8-K 작성을 총괄하고 IPO 경험을 우대하는 '외부보고 담당 이사'를 채용 중이어서 미국 자본시장 활용 역량을 사전 정비한다는 해석도 제기 https://buly.kr/BpHdSve 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 AMEC 장비 테스트…美 수출통제 리스크 헤지 미국이 중국 공장向 장비 반입 허용을 지속할지 불확실해지자 2년 전부터 중국 공장용 식각 장비를 평가 중이며, 양사는 "중국 공장용 테스트는 없었다"고 부인. 신규 증설이 아닌 기존 서구 장비의 유지·보수·교체 규제 확대에 대비한 예비 옵션 성격으로, 중국산 장비는 20~30% 저렴하고 나우라·AMEC·피오테크·ACM 4사가 올해 중국 WFE 시장(280억 달러)의 25~30%를 차지할 전망 https://buly.kr/9XNmiKg 삼성전자, FMS 2026서 차세대 zHBM·zNAND-O 목업 업계 최초 공개 zHBM은 AI 가속기 옆이 아닌 상단에 HBM을 수직 적층해 데이터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는 구조로, HBM5 대비 성능 최대 8배·전성비 3배 개선에 열 저항은 절반 이하. 286단 9세대 이후 300단대를 건너뛴 400단 이상 10세대 V10 BV-낸드도 최초 공개했고, HBM4E·HBM5·LPDDR5X-PIM·PM1763도 함께 전시 https://buly.kr/E7BTrZM 삼성 파운드리, HBM4·LPU 물량에 4나노 내년까지 풀캐파…5나노로 수요 흡수 HBM4 베이스다이 주문 폭증으로 "파운드리 최대 고객사가 메모리 부문"이 됐고, 엔비디아 추론용 LPU '그록3' 물량도 예상치를 상회. 2·3나노는 비용·수율 부담이 커 수율이 검증된 5나노를 대안으로 제시 중이며, TSMC 선단 라인 과부하와 대중 제재 회피 수요로 중국·인도계 팹리스 문의가 최근 3~4개월 뚜렷하게 증가 https://buly.kr/CsmBLpI 구글, DeepMind 리더십 개편…하사비스 CEO 사임·제프 딘 등 이탈에 알파벳 주가 4% 하락 하사비스는 신설된 알파벳 최고과학자 겸 DeepMind 회장으로 이동하고, 카브쿠오글루 CTO가 SVP로 실무를 총괄하며 Gemini의 제품화 방향 강화가 예상. 제프 딘·게마왓·비냘스·꾸옥 레 4인은 스타트업 Discovery Loop를 창업했으며, 6월 예정이던 최신 Gemini 플래그십이 아직 미출시인 가운데 6월 샤지어(OpenAI)·점퍼(앤트로픽) 이탈에 이은 인재 유출 우려 확대 https://buly.kr/8IyTqbr 메타, 첫 AI 코딩 에이전트 'Muse Code' 베타 출시…오픈AI·앤트로픽과 경쟁 본격화 저커버그가 직접 공개했으며 코드 작성과 결과 검증 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행. 알렉산드르 왕이 이끄는 Meta Superintelligence Labs의 신규 모델 기반이고, 코딩에 초점을 맞춘 주력 모델 업데이트 'Muse Spark 1.2'도 함께 발표 https://buly.kr/GEAZzJq CXMT, 2026년 말 LPDDR6 소량 양산 준비…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기술 격차 축소 한때 수년에 달했던 격차가 좁혀지면서, 경쟁 구도가 기술 확보 단계에서 수율·고객사 확보·캐파 경쟁으로 이동 https://buly.kr/G3Fp0V5 PSMC, 인텔 패키징 협력 양산 진입…美·싱가포르·말레이시아 JV 가능성 열어둬 인텔과의 협력 심화 여부와 인텔의 지분 투자 참여 가능성에 시장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으로, 미국 정부와 인텔이 파트너십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배경 https://buly.kr/H6kMtOO 인피니언, AI 데이터센터 전력 반도체 수요가 공급 초과…고객사 장기 캐파 예약 계약 주요 고객들이 복수년 캐파 예약 계약을 체결하며 인피니언은 실적 가시성을, 고객은 향후 공급을 확보하는 구조 https://buly.kr/614d5zc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Whirpool (월풀) - ASP 반등, 수요의 시험 (ASP Up, Units Down?)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IT하드웨어 인플레이션, 가전도 본격화 - 경쟁 심화와 수요 불확실성 (ASP ↑, Units ?) 📌 FY2Q26 리뷰 & 전망 - 본업기준 EBIT Margin 1.8%로 하락, YoY -3.5%p - 가격 인상에 따른 방향성 주목 - 4월말 판촉가(+10% 이상), 7월 리스트 가격(약 +4%) 인상 순차 반영 📌 원가와 판가 모두 상승, 수요는? ① 부품 관세 + 원재료 비용 부담 ② 판가 인상 10년만의 최대폭 ③ 미국 산업수요, 연간 가이던스 -5% 전망 📌 향후 레거시 수요 불확실 - 상반기 물량 감소가 완만했던 이유? : 교체 수요 시장의 추가 인상 전 선제적 구매 - 부품 수입 구조상 월풀도 관세 부담 - 가전도 부품 원가 상승을 최종 판가에 전가 - 가격 인상 일단락 이후, 수요 공백 가능성 🔗 URL : https://buly.kr/6Mu93PX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Western Digital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3.75B(+44% YoY) —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이상: Non-GAAP GPM 54.4%(+1,310bp YoY), OPM 44.2%(+1,610bp YoY), EPS $3.56(+109% YoY). 출하 231EB(+22% YoY). OpEx는 매출의 약 10%로 QoQ -170bp 개선. FY26 연간 매출 $12.9B(+36%), GPM 49.1%(+970bp), EPS $10.22(2배 이상), FCF $3.5B(마진 27%) - 가격 상승 본격화 — TB당 블렌디드 가격 YoY 상승폭이 전분기 high-single → 이번 분기 high-teens: 클라우드가 매출의 89%($3.3B, +43% YoY), 클라이언트 $225M(+61%), 컨슈머 $187M(+38%). 니어라인은 LTA 기반의 예측 가능한 가격 전략, 비(非)니어라인은 플래시 대체재 가격 상승으로 인상 폭이 더 컸음 - LTA 가시성 확대 — 기존 CY2029에서 CY2029~2031까지 논의 진행 중: 고객 주도로 장기 계약 수요 지속. 엑사바이트 물량에 대한 가시성은 확보됐고 현재는 가격·상업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 중기 엑사바이트 성장률 25%+ 전망 유지 - 제품 로드맵 — 40TB급 차세대 ePMR 6월 분기 출하 개시, 2개 고객 양산 진입: FY3Q27까지 니어라인 비트의 50% 목표. UltraSMR은 3번째 대형 고객 램프 중으로 FY27 말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약 60% 전망. 44TB HAMR은 CY2027 상반기 출하 예정(퀄 피드백 매우 양호), 50TB는 CY2027 하반기. 고대역폭 드라이브는 5개 고객 샘플링 — 전력 증가 없이 처리량 최대 8배 목표 - 수요 구조 — 컴퓨트는 재사용되지만 데이터는 누적된다는 논리: 학습→추론→에이전틱→피지컬 AI로 갈수록 데이터 생성·보관이 구조적으로 증가. 자율주행 고객의 CY2027 엑사바이트 수요가 수배 증가하는 등 피지컬 AI가 신규 동인으로 부상(실데이터 부족으로 합성데이터 생성·저장 수요 발생).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저장 데이터의 약 80%가 HDD - 재무구조·환원 — 순현금 $500M 전환(부채 $1.1B, 현금 $1.6B): 분기 영업현금흐름 $1.4B, Capex $108M, FCF $1.3B(마진 34%). 4Q 자사주 $1B 매입, 배당 $54M. FY26 연간 환원 $3.1B. 배당 주당 $0.15(9/17 지급). SanDisk 잔여 지분 170만 주 전량 정리(WD 480만 주와 교환) -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중간값 +45% YoY), GPM 55~56%, EPS $4.00 ±$0.15: OpEx $390~400M, 세율 17%. 유닛 캐파 증설을 위한 Capex는 불필요 — 헤드·미디어 및 자동화 투자로 생산성 확보 ▶️ 주요 Q&A Q: 경쟁사 대비 QoQ 성장률·GPM이 낮은 이유는? HAMR 이전에도 마진 개선 여력이 있나? A: 분기별 변동 요인이 다수 — ① 기존 LTA 만료와 신규 LTA 적용 시점 차이, ② 차세대 플랫폼 도입 시점. 40TB ePMR을 FY3Q27까지 니어라인 비트의 50%로 확대하며 고용량 출하 증가와 가격 업사이드 확보 가능 — HAMR 이전에도 개선 여지 Q: 엑사바이트 성장률이 22%로 둔화된 배경은? A: 고객별로 CMR 비중이 높은 분기와 UltraSMR 비중이 높은 분기가 달라 동일 유닛에서도 비트가 변동 — 구매도 비선형적. FY26 연간으로는 +25%이며, 40TB 램프와 HAMR로 하반기 이후 성장률 가속 전망 Q: 가격 상승 속도가 LTA 확대로 둔화되지 않겠나? A: LTA 시작·종료 시점이 제각각이라 회계연도 중에도 가격 조정이 발생. 비니어라인에서 인상 여지가 더 컸으며, 향후에도 고용량 드라이브로 TCO 가치를 제공하며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 지속. CY2029~31 LTA는 현재 가격 구조를 협의 중 Q: LTA에 분기별 가격 상승 조항이 있나? A: 과도한 해석 — LTA는 기본 물량에 대응하는 기본 가격이 있고, 그 이상의 업사이드 물량에는 별도 가격 구조가 적용되는 방식 Q: TB당 원가 추이는? A: 4Q 기준 YoY 약 -8%. 중장기적으로 연 약 -10% 유지 전망 — 고용량·고면밀도 전환이 주된 동인. HAMR 도입 이후에도 동일한 궤적 지속 판단 Q: 니어라인과 비니어라인의 GPM 격차는? A: 현재는 큰 차이 없이 모두 50%대 초반 수준으로 수렴 Q: 네오클라우드·소버린·프론티어 랩 수요는 현실화됐나? A: 기회가 실제로 구체화되는 중 — 네오클라우드, 프론티어 AI 랩, 피지컬 AI 기업(자율주행 등)에서 수요 증가. 타이트한 공급 환경에서 가격 레버리지 확보에도 유리 Q: 온프레미스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A: 니어라인 비트 대부분은 여전히 하이퍼스케일. 다만 올플래시 어레이에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로 회귀하는 흐름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OEM 수요 증가 — 향후 공급 계획에 반영 중 Q: 중국 하이퍼스케일·AI 랩 기회는? A: 오픈소스 모델 확산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 — 접근성 확대로 AI 보급이 가속. 컴퓨트·메모리 효율이 개선되더라도 데이터 저장 수요는 오히려 복리로 증가 Q: 자본구조·환원 방침 변화는? A: 변화 없음 — 배당과 자사주 매입 조합으로 FCF를 지속 환원하는 기조 유지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4Q26 매출 $8,965M(+51% QoQ, +372% YoY) — 매출·GPM·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사상 최대: Non-GAAP GPM 84.6%(전분기 78.4%, 전년 26.4%), OPM 79.2%, Non-GAAP EPS $39.25(전분기 $23.41, 전년 $0.29). 매출 증가분은 물량 1/3·가격 2/3. FY26 연간 매출 $20,248M(+175% YoY), 비트 성장은 mid-teens - 전방시장별 — 데이터센터가 최대 성장축으로 부상: 4Q 데이터센터 $2,977M(+103% QoQ), 엣지 $5,432M(+48% QoQ), 컨슈머 $556M(-32% QoQ). FY26 연간은 데이터센터 $5,153M(+437% YoY), 엣지 $12,160M(+195%), 컨슈머 $2,935M(+29%).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1년 전 약 12% → FY26 말 38% - NBM(신규 사업모델) 총 10건·고객 8곳 — 계약 구조가 사업의 근간으로 전환: 4월 이후 5건 추가(신규 고객 3건, 기존 확대 2건). 가중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대 5년). FY27 비트의 50% 이상, FY28 약 2/3가 NBM 커버. 최저가 가정 시 총 계약매출 최소 $93.9B, 분기말 RPO $59.8B(분기 후 체결 2건 포함 시 $91.1B). 현금예치·금융보증 총 $16.5B 확보 — 가격은 고정+변동 혼합이며 변동분에 floor·ceiling 적용, floor 가격에서도 매력적 마진 - NAND 시장 전망 대폭 상향 — CY2026 $3,000억 초과(YoY 3배), CY2027 $5,000억 근접: 데이터센터 비중은 CY2025 약 30% → CY2026 약 50%로 확대 전망.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을 상회 — CY2027 이후까지 할당(allocation) 지속 예상 - 기술·공급 전략 — 웨이퍼 증설이 아닌 노드 전환 중심으로 mid~high teens 비트 성장: BiCS8을 비트 생산 대부분으로 램프(TLC·QLC 모두), QLC Stargate 플랫폼 매출 인식 개시, BiCS10 발표. HBF(High Bandwidth Flash)는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추진 — 추론 시대 메모리·스토리지 계층 재편 겨냥. 매출 대비 자본집약도는 하락 추세 - 주주환원 본격화 — 4Q 자사주 $4.5B 매입, 이사회 $140억 추가 승인(잔여 한도 $155억): 분기 영업현금흐름 $7,126M, 조정 FCF $5,035M(마진 56%, NBM 선수금 $1,938M 제외). 순현금 구조 전환 완료 —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현시점 최적 판단 - FY1Q27 가이던스 — 매출 $10.3~10.8B, Non-GAAP GPM 83~85%, EPS $44~46: 비트 성장과 완만한 가격 상승이 동반 견인. OpEx $520~540M. FY27 Capex는 BiCS8·BiCS10 램프로 절대금액 증가하나 매출 대비 약 6%로 하락 — NBM 대응 재고 확대로 판매가능 비트는 mid-teens 수준 ▶️ 주요 Q&A Q: NBM 계약 마진이 여전히 80% 수준인가? 분기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을 기대해도 되나? A: 구체 수치는 어렵지만 NBM 마진은 80% 수준 형성 전망 —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도 존재. 불특정 다수가 아닌 핵심 전략 고객 8곳과의 유의미한 계약. 1차 승인 $60억 중 첫 분기에 $45억 집행했고 $140억을 추가 승인 — 매우 일관되게 집행할 계획. 4년 이상 장기 가시성 확보로 현금창출력에 큰 확신, 주주환원 본격 확대 단계 진입 Q: 가격은 오르는데 GPM 가이던스는 소폭 하락 — NBM이 ASP 상승을 제약하는가? A: NBM은 총마진의 부담(drag)이 아니며 마진 수준도 우수 — 최근 5개 분기 GPM은 22.7%에서 86.5%까지 매 분기 확대. 가이던스 하락 요인은 제품 믹스 영향과 부품 원가 등에 대한 신중한 가정 — 이를 종합해 83~85% 제시(상단 85%는 이번 실적 대비 소폭 낮은 수준) Q: NAND 시장 $3,000억(26년)→$5,000억(27년) 전망에 가격 정상화가 반영됐나? 시장 대비 성장률은? A: 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자 계획 — 가격·예측가능성·계약기간을 축으로 예측 가능한 모델로 전환 중. CY2027 말~2028년까지 견조한 수요 지속 전망이며 고객들은 2030년까지의 장기 수요 신호 제공. NBM 대응 재고 확대가 단기 성장률에 일부 영향을 주나, 시장 성장에 발맞추며 업계 선도 수익성 실현 Q: NBM 고객 선정 기준과 하이퍼스케일러 추가 계약 가능성은? A: 기준은 ① 자사 제품을 높게 평가하는 전략 고객, ② 약 5년의 계약 기간, ③ 물량의 연간 증가, ④ 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할 수 있는 매력적 조건.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으며(데이터센터·엣지 모두 체결) 향후에는 선별적·인내심 있게 접근 Q: NBM 이행에 대한 확신 근거는? A: 총 $16.5B 규모의 현금예치·금융보증으로 이해관계 정렬(실제 수취를 기대하는 자금은 아님). 무엇보다 과거 분기 단위 가격 협상 수준이던 관계가 CEO·CFO 레벨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전환 — 체결 한 분기 만에 물량 증액을 요청하는 고객이 다수 Q: KV 캐시 기회에 대한 시각 변화는? A: 모델 대형화·컨텍스트 확장·에이전틱 확산이 곱셈 효과로 작용 — NAND 요구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더 낙관적으로 전환. 다만 활용 방식이 사업자별 유스케이스에 좌우되어 고객 밀착이 핵심 Q: 엣지(PC·스마트폰) 전망은? A: 올해 스마트폰·PC 유닛 모두 mid-teens 감소 전망이나 평균 탑재용량은 스마트폰 mid-teens 증가·PC 플랫. 내년 유닛은 안정화되고 평균 용량 증가로 양 시장 모두 엑사바이트 성장 복귀 전망 Q: Capex 및 노드 전환 가속 여지는? A: mid~high teens 비트 성장 기조 유지 — 절대 금액 증가는 저비용 전환을 먼저 소화한 뒤 고비용 전환으로 이동하기 때문. 계획 변경 없이 지속 가능한 공급 증가율 유지 방침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FY4Q26 실적발표 (After: -4.07%)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0B (+51% QoQ, +372% YoY): 컨센서스 +7% GPM 84.6% (+6%p QoQ, +58%p YoY): 컨센서스 +3.6%p 희석 EPS $39.25 (+68% QoQ, +13434% YoY): 컨센서스 +14%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6B (+18% QoQ, +357% YoY): 컨센서스 -1% GPM 84.0% (-0.6%p QoQ, +54%p YoY): 컨센서스 +1.6%p 희석 EPS $45.00 (+15% QoQ, +3589% YoY): 컨센서스 +2%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QoQ +51% — 증가분의 약 1/3은 물량, 2/3는 가격 상승: 가격이 성장의 주된 동인 FY26 연간 매출 +175% YoY — 데이터센터 +437%가 견인: 고부가 고객으로의 믹스 전환과 가격 상승이 매출 아웃퍼폼의 배경 NBM(New Business Model) 계약 5건 추가 체결 — 4월 콜 이후 누적 10건: 신규 고객 대상 3건, 기존 NBM 확대 2건. 장기 계약 기반의 수익 구조 전환 진행 자사주 매입 확대 — 이사회가 $140억 추가 승인, 잔여 승인 한도 총 $155억 FY26 마무리 — 선도 기술 포트폴리오 확보,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축으로 정립, 고객 파트너십 심화: 지속 성장하는 견조한 FCF 창출 기대 ▶️ URL: https://buly.kr/3YG1KGg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Western Digital FY4Q26 실적발표 (After: -9.81%)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3.7B (+12% QoQ, +44% YoY): 컨센서스 +1% GPM 54.4% (+4%p QoQ, +13%p YoY): 컨센서스 +2.7%p 희석 EPS $3.56 (+31% QoQ, +114% YoY): 컨센서스 +8%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1B (+9% QoQ, +45% YoY): 컨센서스 +1% GPM 55.5% (+1.1%p QoQ, +12%p YoY): 컨센서스 +2.0%p 희석 EPS $4.00 (+12% QoQ, +125% YoY): 컨센서스 +6%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44% YoY — GPM·OPM 동반 확대, EPS 2배 이상 증가: 글로벌 조직 전반의 혁신 확장과 운영 효율이 고객의 증가하는 스토리지 수요 대응을 뒷받침 (Irving Tan CEO) FY2027 진입 — 수요의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확신과 사업 가시성 개선 지속: 글로벌 데이터 생성 가속이 배경 규모·기술 리더십·운영 규율 기반으로 구조적 데이터 성장 기회 포착 — 장기 주주가치 창출 자신 ▶️ URL: https://buly.kr/4mfKBw2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GlobalFoundries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 $1,786M(+9% QoQ, +6% YoY) — 매출·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GPM 29.9%(+470bp YoY, 2분기 기준 최고), 영업이익 $298M(OPM 16.7%), EPS $0.46. 출하 약 62.5만 장(300mm 환산, +8% QoQ·YoY). 연말 목표였던 GPM 30%를 조기 달성 — 연간 GPM도 약 30% 전망으로 상향 -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데이터센터 +62% YoY(+20% QoQ) — 7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2022년 이후 최고: FY26 성장 전망을 기존 high-30% → 50~60%로 대폭 상향. 실리콘 포토닉스 매출은 2026년 2배 이상 증가 전망, 2Q에만 광 네트워킹 디자인윈 7건 확보(상위 5대 트랜시버 업체 중 4곳과 협업) - SiGe가 실리콘 포토닉스보다 큰 사업 — 2027년까지 물량 초과 수주(oversubscribed): 200G/lane에서 CMOS로는 대응 불가해 TIA·드라이버가 고성능 아날로그로 분리되는 구조적 수혜. 버몬트 증설 진행, 싱가포르에서 300mm SiGe 퀄 진행 중 - 광 패키징 로드맵 — scale 플랫폼(업계 첫 OIF MSA 호환 NPO/CPO)에 7개 고객 engagement: 2Q 테이프아웃 1건, 3Q 추가 1건 예정. NPO는 2027년, CPO는 2028년 램프 시작 전망 — 동일 PIC 기반이라 폼팩터 채택 속도와 무관하게 수혜 - 정부 파트너십 — 美 상무부와 실리콘 포토닉스 $3억 LOI, 양자 $3.75억 지원 예정: QTS(5월 출범)는 큐빗 방식 중립 전략으로 8개 주요 양자 기업과 협업, 출범 3개월 만에 신규 4건 착수. 양자 매출은 1~3년간 기술서비스 중심, 양산 기여는 2020년대 말 전망 - M&A로 IP·전력 역량 확대 — Synopsys ARC(6월), Photeon IVR(7월): ARC는 특허 150건·고객 300개·R&D 400명 확보로 MIPS와 결합해 RISC-V 풀스택 구축. 이에 따라 FY26 기술서비스 매출 기여 전망을 $60~100M → $100~120M로 상향(전사 대비 높은 GPM) - 가격 인상 합의 완료 — 2027년 매출부터 반영: 여러 기술 코리도어에서 고객과 협의 종결, 인상 폭은 전방시장·기술별 상이. 2027년 추가 가격 협의는 하반기 중 진행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885M ±$25M, GPM 약 30.5% ±100bp(+450bp YoY), EPS $0.51 ±$0.05: OpEx $260M ±10M(하반기 동일 수준 유지, R&D 가속). FY26 조정 FCF 마진 약 10%, Capex는 매출의 15~20% 중 상단 전망 ▶️ 주요 Q&A Q: 데이터센터 캐파 증설 시점과 규모는? $3억 지원의 Capex 경감 효과는? A: 기존 팹 내에서 증설해 상대적으로 빠른 램프 가능 — 현 부지 기준으로 포토닉스 캐파를 10배까지 확대 가능. 정부 지원은 PIC 혁신(400G/lane+), 신소재(BTO·박막 LiNbO3·InP), 패키징 3개 축 가속에 활용 Q: GPM 개선 동인과 2027년 궤적은? A: 최대 동인은 믹스(제조+기술서비스 양쪽). 2Q 가동률 high-80%로 약 10%p 여력 존재, 구조적 원가·생산성 개선 병행. 2028년 GPM 40% 진입 목표 유지 — 이후 커스텀 실리콘·CPO 램프가 추가 동력 Q: 실리콘 포토닉스 전망을 3개월 만에 크게 상향한 배경은? A: 직접 고객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까지 수요를 교차 검증 — 실재하고 지속 가능한 수요로 판단. 2028~2030년 장기 목표 대비 현재 온트랙 내지 앞선 상황 Q: 포토닉스 경쟁 심화와 고객 집중도 리스크는? A: 경쟁 진입은 구조적 트렌드의 방증. 오히려 고객들이 물량 추가 확보와 지정학 리스크 분산을 요청 중 — 현재 40개 이상 고객 보유로 집중도 우려는 제한적 Q: 양자 사업의 기회와 상업화 단계는? A: 업계 공통 과제가 '연구실 검증'이 아닌 '양산 스케일'로 이동 — GF의 강점 영역. 극저온 CMOS 등 기존 플랫폼 활용이 가능하고, 일부 고객의 포토닉스 기반 요구가 자사 포토닉스 로드맵과도 시너지 Q: ARC·Photeon 인수의 매출·OpEx 기여는? A: 두 인수 합산 FY26 기술서비스 기여 $100~120M(3Q:4Q = 약 1:2 분포). R&D 집약적이나 GPM이 높아 OpEx 증가분은 대체로 증분 매출로 상쇄 전망 Q: 3Q→4Q 세그먼트 흐름은? A: 모바일은 메모리 가격·부족 영향으로 연간 low-teens 감소, 오토는 하반기 회복으로 연간 두 자릿수 초반 성장. IoT는 모바일 수요 일부가 이전되며 10~15%로 상향. 유연한 팹 운용으로 시장 간 변동을 흡수 중 Q: 커뮤니케이션·데이터센터의 2027년 성장률은? A: 인베스터데이 제시 "30%+ 성장" 유지 — 수요는 매우 강하며 관건은 생산성·캐파 확장 속도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강화 의지 표명 ▶️ 삼성전자 입장 "재무 건전성 유지와 성장 투자를 지원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환원 강화 방안을 검토 중" "매우 곧(very soon) 세부 내용을 공유할 것" ▶️ SK하이닉스 입장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 및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 "연말까지 구체적인 주주환원 계획 준비 중" "추가 주주환원을 위한 다양한 옵션 검토 중" ▶️ URL: https://buly.kr/7QOgnn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AI 클라우드 플랫폼 스토리지 공급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 계약 개요 CoreWeave, Solidigm과 기업용 SSD 우선 할당 다년간 전략적 계약 체결 목적: CoreWeave AI 클라우드 플랫폼 성장에 맞춰 스토리지 캐파 선제 확보 ▶️ 계약 배경 AI 워크로드 확대로 스토리지가 캐파 플래닝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산업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공급 타이트 기조 지속 "장기 공급 약정이 수요를 앞서나가는 전략적 우위" (Solidigm 폴 팔론스키 EVP) ▶️ 반도체 투자 시사점 AI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eSSD 장기공급계약 체결 확산 트렌드 재확인 GPU·메모리에 이어 스토리지(NAND·eSSD)까지 AI 인프라 공급 병목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eSSD 사업 중장기 수요 가시성 추가 강화 ▶️ URL: https://buly.kr/2UlTJv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GlobalFoundries FY2Q26 실적발표 (Pre: -3.92%)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8B (+9% QoQ, +6% YoY): 컨센서스 +1% GPM 28.3% (-1%p QoQ, +3%p YoY): 컨센서스 -0.3%p ▶️ FY2Q26 제품 믹스 Smart Mobile Devices 36.0% (+2%p QoQ, -38%p YoY) Communications Infrastrucure & Datacenter 16.0% (+2%p QoQ, -8%p YoY) Home & Industrial IoT 19.0% (+3%p QoQ, -15%p YoY) Automotive 19.0% (-4%p QoQ, -26%p YoY) Technology Services & Other 11.0% (-2%p QoQ, -12%p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9B (+6% QoQ, +12% YoY): 컨센서스 +0% GPM 29.5% (+1.2%p QoQ, +4%p YoY): 컨센서스 +0.2%p ▶️ 주요 코멘트 FY2Q26 매출·Non-IFRS GPM 모두 가이던스 상단 초과 — 견조한 모멘텀과 고객 수요 가속 지속: 전략적 성장 동인 전반에서 매출 성장, 특히 AI 데이터센터 내 광 네트워킹(Optical Networking)에서 차별화된 실리콘 포토닉스·SiGe 기술이 고객 가치 창출 美 상무부와 $3억 규모 지원 LOI 체결(26년 7월) — 미국 실리콘 포토닉스 리더십 가속: CHIPS R&D 오피스가 차세대 광학 소재·웨이퍼 기술·어드밴스드 패키징 개발에 지원 예정. AI 인프라 필수 기술에서의 미국 리더십 강화 목적 Photeon Technologies의 IVR(통합 전압 레귤레이터) 사업 인수 완료(26년 7월): 기존 BCD·GaN·집적 인덕터 기술과 보완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솔루션 역량 확대 Synopsys ARC 프로세서 IP 사업 인수 완료(26년 6월) — MIPS와 결합해 RISC-V IP·SW 툴·커스텀 설계·첨단 제조를 단일 오퍼링으로 통합: 피지컬 AI 등에서 software-to-silicon 역량을 갖춘 종합 기술 파트너로 포지셔닝 양자 사업 진출 — Quantum Technology Solutions(QTS) 출범(26년 5월): 10년 이상의 극저온 CMOS·어드밴스드 패키징·소재 투자 기반. 美 상무부 $3.75억 지원(LOI 기준) 및 주요 글로벌 양자 기업 지원으로 양자 컴퓨팅용 하드웨어 솔루션 양산 추진 주주환원 개시 — 창사 첫 분기 배당 주당 $0.12 지급(7/14): 차기 배당도 주당 $0.12로 승인(10/9 지급, 기준일 9/23) ▶️ URL: https://buly.kr/FsL3qok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Nittobo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Top-tier 기판소재 기업 ▶️ FY1Q26 실적 매출액 ¥ 34.0B (+11% QoQ, +20% YoY): 컨센서스 +5% 영업이익 ¥ 7.9B (+34% QoQ, +84% YoY): 컨센서스 +22% OPM 23.2%: 컨센서스 +3.2%p ▶️ FY1Q26 부문별 매출 전자재료 ¥ 18.1B (+26% YoY): 컨센서스 +23% 의료 ¥ 3.8B (+6% YoY): 컨센서스 +1% 부품 ¥ 3.8B (+15% YoY): 컨센서스 +12% 화학재료 ¥ 2.6B (+13% YoY): 컨센서스 +10% 절연재료 ¥ 4.4B (+26% YoY): 컨센서스 +19% ▶️ 주요 코멘트 - FY1Q26 매출 340억엔(+20.6% YoY), 영업이익 79억엔(+84.8% YoY): 특수유리(Special Glass)의 생산·판매 호조로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 - 영업이익 증감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및 가격 인상 효과: 특수유리를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가격 인상이 이익 증가에 기여. 생산능력 확대 및 R&D 추진에 따른 인건비·감가상각비는 증가 - FY2026 실적 전망 상향: 5월 발표 대비 매출 및 이익 전망 상향. 특수유리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전망 - FY2026 사업 전망: 서버 및 엣지 장비용 반도체 패키지 기판향 T-glass 수요 증가 예상, 생산능력 확대 추진. 데이터센터향 NE-glass·NER-glass의 견조한 수요 지속 및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전망 ▶️ URL: https://buly.kr/Gkuqgkt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CXMT, 애플 단가 인하 거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협상력 완전 장악 ▶️ 핵심 비화 — CXMT의 '배짱' 가격 정책 애플, 아이폰 원가 절감 위해 CXMT와 LPDDR5X 공급 단가 인하 협상 추진 → 거절당함 CXMT 제시 단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 배경: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IT 기업들이 CXMT 물량을 고단가 장기계약으로 선점 → 애플에 굽힐 이유 없음 ▶️ '중국산 저가 우회로' 전략 붕괴 기존 빅테크 전략: 중국산 부품을 미끼 카드로 활용해 기존 공급사 단가 압박 현재: 메모리 전반의 수급 불균형 심화 → 협상 주도권이 세트 업체 → 메모리 제조사로 완전 이전 CXMT마저 제값 요구 시작 → 빅테크의 원가 절감 우회로 소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사이익 구조 CXMT가 중국 내수 범용 D램을 흡수 → 한국 기업들의 저가 범용 출하 압박·단가 하락 리스크 소멸 범용 D램 하한선 유지 + HBM4·LPCAMM2·eSSD 등 고부가 AI 메모리 전진 배치 HBM 라인 증설로 범용 D램 캐파 감소 → '멤플레이션' 고착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삼성·SK하이닉스, 글로벌 빅테크와의 하반기 장기 단가 협상에서 독보적 프라이싱 파워 확보 범용 D램 하한선 방어 + AI 메모리 주도권 독식 → 영업이익률·시장 통제력 추가 상승 전망 ▶️ URL: https://buly.kr/3CQV9o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5 주요 뉴스 삼성전자 2분기 D램 점유율 39%로 1위 유지,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를 1%p 차로 추격 SK하이닉스 점유율이 26%로 3%p 하락한 반면 마이크론은 25%로 급상승했으며, CXMT는 7%로 2분기 매출이 전년비 716% 폭증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D램 업체로 평가 https://buly.kr/GvpbYEE 삼성 파운드리, 하반기 가동률 100% 목표, 2nm 수율 60% 달성, 70%까지 끌어올리면 대규모 양산 계약 가능 HBM4 베이스다이 램프업이 가동률 회복의 핵심 동력이며 AI·HPC 매출 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일각에선 2028년 목표에서 앞당겨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성을 제기 https://buly.kr/7FTvbLK 산업부, 8/11 반도체특별법 시행 맞춰 클러스터 지정 공모 추진…일반산단도 포함돼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신청 가능 지정 시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비용 50~100% 지원(기존 특화단지 30~50%), 시행령에 '수도권 외 우선 고려' 명시로 지자체 유치전 재점화 전망 https://buly.kr/4bkYtC6 삼성전자·SK하이닉스, FMS 2026서 AI 데이터 병목 해법 공개 삼성은 12단 HBM4E·256TB QLC SSD 등 '메모리 중심 3D 아키텍처',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첫 표준 규격 공개하며 V10 375단 낸드 첫 선 https://buly.kr/B7cbBNP 욜그룹·트렌드포스 FMS 2026, "한국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유지, 엔비디아 HBM 점유율 66%→58% 축소" AI 2.0 추론 시대 진입으로 제품 개발 주기가 18개월→12개월로 단축되고 민첩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으며, CXMT 기술 수준이 업계 선두의 2019년 1z 공정(10nm 3세대)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 https://buly.kr/9tDIJby AMD 2분기 매출 115억 달러(+50%)·데이터센터 67억 달러(+107%) 호실적, 3분기 가이던스 130억 달러로 컨센서스 상회에도 주가 8% 급락 일부 애널리스트가 기대했던 140억 달러 가이던스를 충족 못 했고 헬리오스 출하·MI450 양산이 구체화됐지만 눈높이를 넘지 못한 것이 주가 약세의 배경이며, 2028년 반도체 시장 2조 달러·GPU 1.4조 달러 전망으로 시장 규모 추정치를 대폭 상향 https://buly.kr/1RGvEPR 구마모토 지진 피해, TSMC JASM 정상 운영 재개, 소니·르네사스 등 주요 팹 생산 복구 완료 지진 발생 1주일 만에 구마모토 반도체 클러스터 전체가 점검·복구를 마쳤으며, TS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JASM 완전 정상화를 확인 https://buly.kr/BpHd6Xu 스페이스X 첫 분기 실적, 매출 78억 달러(+90%)로 예상치 대폭 상회, AI 사업 매출 250% 급증, 주가 시간외 7.5% 하락 AI 사업 CAPEX가 전년 7.5억→158억 달러로 21배 급증했으며 앤트로픽·구글·리플렉션AI와의 컴퓨트 계약이 수익화. 스타링크 구독자 1200만 명으로 2배 증가했으나 ARPU가 22% 하락해 성장과 수익성 간 긴장이 부각됨. 목요일부터 락업 해제로 추가 주가 압박이 예상되며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스타마인드 AI1 궤도 컴퓨팅 위성 파트너십도 발표 https://buly.kr/3YG10DW 중국 반도체 생산량 10년 만에 3.5배 증가, 2025년 4843억 개로 성숙 공정·메모리·패키징 전 영역에서 확장 미국 메모리 소비 비중이 2021년 37%→2026년 52%로 급증하고 중국은 35%→29%로 감소했으며, 미·중 양국 합산이 전체의 81%를 차지하는 양극화 구조가 심화 https://buly.kr/614cjd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AMD, 이제 칩이 아니라 랙을 판다 ▶️ AMD, 이제 칩이 아니라 랙을 판다 드디어 나온 첫 랙, 구성과 양산 시기는? 현재 확약된 물량 14GW, 고객사는 누구일까? Vera Rubin 대비 우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진짜 변수는 스펙이 아니라 조립 Helios에서도 보이는 Prefill – Decode 분리 트랜드 ▶️ 다시 부상하는 Nvidia 순환 출자 논란 작년 불거졌던 Nvidia 순환 출자 논란 재점화 Nvidia의 순환 출자, 유형이 1개가 아니다? 1. Equity(지분 투자) 2. Backstop(미판매 캐파 매입 의무) 3. Revenue Share(매출 공유형 벤더 파이낸싱) 4. Guarantee(제3자 채무 보증): 고객의 리스·건설채에 Nvidia 신용을 대여 이번 Ohio DC 부지 보증은 4번 유형으로 걱정해야할 유형 원문 링크: https://buly.kr/GP5Kbo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포스코퓨처엠 - 음극재로 양극재를 판다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부진은 얼티엄 공백과 N87 이연 영향. 하반기 회복세 - 27년 LFP 국면에서 전구체와 음극재가 병목. 동사만 양쪽 대응 - 양극재 최선호주.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이 리레이팅 조건 📌 2분기 리뷰 & 3분기 전망: 얼티엄 공백에도 흑자 📌2027년, LFP 전구체와 음극재가 병목 될 것 - LFP 라인전환 & 신규증설 - 음극재로 높아지는 협상력 📌 목표주가 300,000원, 매수 의견 유지 - 양극재 중 최선호주로 제시 ① 전구체 조달이 유리 ② 원가우위 LFP 신공법 상용화 목표 ③ 양·음극재 패키지 계약 가능성 주목 🔗 URL : https://buly.kr/4bkYsvS
SKC - 동박, 가격(ASP)의 시간 (신규편입)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동박 출하급증과 판가 재협상. 26년 적자 대폭 축소 전망 - 수급은 공급자 우위로. 동박 업황의 변곡점 - 커버리지 개시: 1) 27년 동박 흑자전환 2) 유리기판 전환의 필연성 📌 실적 리뷰 - 전사 EBITA 흑자, 동박이 끌었다 📌 동박 출하 - 25년 26,000톤 - 26년 45,000톤 📌 전지박, 공급자 우위 싸이클의 초입 - 신규 증설 X - 경쟁사들, 기판용 회로박으로의 라인 전환 - 전지박 공급 축소 - 비중국 동박 수요 증가 - 공급망 재구축 동향 - 일부 경쟁사들은 판가 인상 요구 시작 📌 목표주가 104,000원, 투자의견 매수 - 신규편입 ① 가동률과 판가가 동시에 오르는 동박 업황 ② 유리기판 기술로드맵의 당위성 ③ 재무부담 완화 🔗 URL : https://buly.kr/3NLG1CI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FMS 2026에서 차세대 BV-NAND·zHBM·zNAND-O 아키텍처 공개 — AI 메모리 기술 리더십 강화 ▶️ V10 BV-NAND (Bonding V-NAND) 프로토타입 공개 400단 이상 + 신규 웨이퍼 본딩 아키텍처 적용 전세대(V9) 대비 메모리 밀도 +58% 향상 읽기·쓰기·I/O 성능 개선 — AI 시스템의 고용량·고전력 효율 스토리지 수요 대응 ▶️ 세계 최초 개념 공개 — zHBM·zNAND-O 아키텍처 zHBM: 기존 HBM(AI 프로세서 옆 배치)과 달리 AI 가속기 위에 메모리를 수직 적층 → 데이터 이동 거리 단축 → 대역폭 향상 + 에너지 효율 개선 웨이퍼 본딩 기술 기반: 기존 HBM5 대비 메모리 밀도 10배 이상, 에너지 효율 3배, 열 저항 50% 이상 감소 ▶️ URL: https://buly.kr/2fgE5t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D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 $11.5B(+50% YoY, +13% QoQ) — 6개 분기 연속 30%+ 성장, 사상 최대: GPM 56%(+200bp YoY), 영업이익 $3.1B(OPM 27%), 희석 EPS +82% YoY. 데이터센터가 전사의 58%(전년 42%)로 믹스 전환 가속. FCF $1.6B, 재고는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으로 $8.5B로 증가 - Data Center $6.7B(+107% YoY, +16% QoQ) — 서버 CPU 5개 분기 연속 최대: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각각 +70%↑, 유닛·ASP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유닛 기여가 더 큼). x86 서버 점유율 YoY 확대. 6세대 EPYC Venice(Zen 6·2nm) 양산 개시 — 동급 x86 대비 성능/W 2배+, Arm 대비 최대 3.3배. 부문 영업이익 $2.1B(OPM 31%) - Helios 램프 개시 — 3Q 말 초기 출하, 4Q 본격 확대: 동일 랙 전력에서 처리량 최대 +15%, 토큰당 비용 최대 +30% 우위. 고객 수요가 초기 전망을 상회. Anthropic과 MI450 최대 2GW 배포 파트너십(첫 1GW는 2027년 상반기 개시), Microsoft는 Azure에 대규모 배포. 2027년에는 MI500+Verona 플랫폼 — 매년 신규 랙스케일 플랫폼 출시 방침 - TAM 전망 대폭 상향 — 6개월 전 대비 시장 확대 속도가 훨씬 빠름: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연 45%+ 성장해 2030년 약 $1.4조, 서버 CPU 연 50%+ 성장해 약 $2,200억. 전체 고성능·AI 컴퓨팅은 연 약 40% 성장해 2030년 $2조 근접 — AMD는 시장 상회 성장 목표 - FY2027 가이던스 코멘트 — Data Center 세그먼트 매출 YoY 2배 이상: 서버 CPU는 하반기 +80%↑ YoY, 2027년은 높아진 기저에서 +70%↑. 장기 재무모델(FAD 제시)을 크게 상회 — 매출 성장률은 기존 목표 35%+를 크게 웃돌고, 연 EPS $20 목표도 전략적 기간 내 크게 초과 전망 - Client & Gaming $3.8B(+6% YoY) — Client $3.1B(+23%, 모바일 사상 최대), Gaming $779M(-31%): Ryzen PRO +50%↑ YoY로 커머셜 점유율 확대. 하반기 PC 시장은 메모리·부품 원가 상승으로 둔화 전망이나 시장 대비 아웃퍼폼 예상. Embedded $977M(+19% YoY)로 3년 내 최고 성장, 신규 디자인윈 $180억+ 전망(부문 OPM 40%)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약 $13B ±$300M(+41% YoY, +13% QoQ), Non-GAAP GPM 약 56%: Data Center·Embedded 두 자릿수 성장, Client는 소폭 성장하나 Gaming 두 자릿수 감소로 C&G는 소폭 하락. OpEx 약 $3.65B, 세율 13% ▶️ 주요 Q&A Q: 2027년 GPU와 CPU 중 어디서 더 큰 성장이 나오나? A: 둘 다 크게 성장. 다만 데이터센터 AI TAM이 더 크고 Helios 전략 고객 램프가 본격화되어 2027년 AI 쪽 성장 폭이 더 클 것 — 양쪽 모두 2027년 성장의 핵심 동력 Q: 2027년 GPM 방향성은? Helios 램프가 희석 요인 아닌가? A: 서버 CPU 확대는 전사 GPM 증가에 기여, 데이터센터 AI는 전사 평균 대비 소폭 낮으나 절대 매출·이익 기여가 큼. Embedded 회복도 추가적인 순풍 — 믹스에 따라 분기 편차는 있으나 전반적으로 개선 관리 가능 Q: 2027년 확보한 GW 규모와 GW당 매출은? A: GW당 매출은 기존 언급대로 두 자릿수 억달러(double-digit billions) 수준 유지.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공급은 확보했고 업사이드 여지도 존재 — 관건은 고객 데이터센터 빌드아웃 일정과의 정합성 Q: Helios의 HBM 탑재량이 경쟁 대비 50% 많은데 메모리 원가 노출은? A: 메모리 파트너와 다년간 협업해 2027년 필요 HBM 물량 가시성 확보. 대형 모델일수록 메모리 용량·대역폭이 TCO에 유리 — 다만 워크로드별로 효익이 달라 중형 모델 등에서는 필요 시 메모리 구성 조정 가능 Q: 서버 CPU의 유닛 vs ASP 성장 구조는? A: 2Q는 유닛·ASP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고 유닛 기여가 더 컸음. 코어 수 증가에 따라 ASP도 상승 — 향후에도 양쪽 동반 성장 전망. 수요의 변곡점 확인 후 웨이퍼·후공정·기판 전반에서 캐파를 확대해 왔고 2027년 추가 캐파 확보 Q: 서버 CPU 공급 제약은 지속되나? A: 상반기는 예상치 못한 수요로 타이트했으나 2027년은 수요 예측이 개선되어 공급 상황도 나아질 전망 — 70%+ 성장 충족에 문제없고 여건에 따라 상방 여지 Q: 2027년 데이터센터 성장률 "100% 이상"의 실제 강도는? A: 서버 CPU 70%+는 현 시점에서 강한 수치이며, 전체 데이터센터는 "well over 100%" — 데이터센터 AI가 100%를 크게 상회하기 때문 Q: MI400 초기 램프의 고객 다변화 수준은? A: OpenAI·Anthropic·Meta 등 프론티어 랩이 다수 CSP를 통해 소비. GW 규모가 아닌 일반 규모로 Helios를 원하는 고객도 다수 — 4Q~1Q로 갈수록 고객 다변화 진전 Q: 고객 데이터센터 준비(부지·전력) 관련 제약은? A: 목표 달성을 저해할 요인은 보이지 않음. 실리콘·네트워킹 등 자체 공급망은 매우 양호하며,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긴밀히 협업 중 — 오히려 캐파를 앞당기려는 기회가 지속 발생 Q: OpEx 증가율 관리 방향은? A: 기회 규모를 감안해 투자는 지속하되 OpEx 증가율은 매출 성장률을 하회하도록 관리 — 영업 레버리지 확보가 사업 모델의 설계 원칙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D FY2Q26 실적발표 (After: -4.75%)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5B (+13% QoQ, +50% YoY): 컨센서스 +2% GPM 56.0% (+1%p QoQ, +13%p YoY): 컨센서스 +0.1%p EPS $1.66 (+21% QoQ, +246% YoY): 컨센서스 +3% ▶️ FY2Q26 부문별 실적 Data Center $6.7B (+16% QoQ, +107% YoY) Client & Gaming $3.84B (+7% QoQ, +6% YoY) Embedded $1.0B (+12% QoQ, +19% YoY) ▶️ FY3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3.0B (+13% QoQ, +41% YoY): 컨센서스 +4% GPM 56.0% (+0.0%p QoQ, +2%p YoY): 컨센서스 -0.1%p ▶️ 주요 코멘트 - FY2Q26 매출·수익성 사상 최대 — Data Center 매출 YoY 2배 이상: EPYC 수요 가속·Instinct 배포 확대·Helios 램프 개시로 하반기 강한 모멘텀 진입. AI가 전 시장에서 컴퓨트 수요를 크게 확장 중 - 하반기 Data Center 매출 가속 전망 — 전사 매출 성장률 및 이익 추가 확대 견인 - Helios 랙스케일 출시 — 토큰당 비용 우위: Anthropic·Meta·Microsoft·OpenAI·Oracle 등 주요 AI 랩·클라우드가 도입. Anthropic과는 MI450 시리즈 최대 2GW 배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Microsoft는 Azure에 Helios 대규모 배포(EPYC VM 2종 추가, Pensando DPU 확대) - 제품 로드맵 전면 확장 — MI400 시리즈(MI455X 대규모 학습·추론, MI430X HPC·소버린 AI) 출시: 6세대 EPYC 서버 CPU, MI350P(기존 인프라 대응), ROCm.ai 개발자 환경 공개. Cerebras와 초저지연 추론 협업, MEXT 인수로 AI 예측 메모리 기술 확보 - 클라이언트·엠베디드 — Ryzen AI Halo(로컬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용) 출시, Ryzen PRO 9000에 3D V-Cache 최초 적용: Socket AM5 지원 2029년까지 연장. Ryzen AI Embedded X100 시리즈(로보틱스·산업자동화), Kria AI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으로 피지컬 AI 대응 확대 ▶️ URL: https://buly.kr/BeMs5Rg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Ibiden FY1Q26 실적발표 (*글로벌 FCBGA Peer) ▶️ FY1Q26 실적 - 매출액 JPY 123.2B (+26% YoY): 컨센서스 +6% - 영업이익 JPY 26.9B (+52% YoY): 컨센서스 +29% - OPM 22%: 컨센서스 +3.9%p ▶️ FY1Q26 부문별 실적 - Electronics JPY 77.5B (+38% YoY): 컨센서스 +6% - Ceramics JPY 24.4B (+24% YoY): 컨센서스 +23% - Others JPY 21.3B (-1% YoY): 컨센서스 -1% ▶️ URL: https://buly.kr/AwhpxXw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비에이치 (시총: 5,259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4,142억원 (+6% YoY) (컨센 매출: 4,076억원) - 영업이익: 79억원 (-51% YoY) (컨센 OP: 133억원) - OPM: 1.9% (컨센 OPM: 3.3%)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800095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Sandisk, 세계 최초 HBF 표준 규격 공개 — FMS 2026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 발표 ▶️ HBF 표준 규격 공개 (세계 최초) SK하이닉스·Sandisk, OCP(Open Compute Project)를 통해 HBF(High Bandwidth Flash) 최초 표준 규격 공개 2025년 8월 표준화 파트너십 → 2026년 2월 컨소시엄 출범 → 6개월 만에 첫 표준 규격 발표 컨소시엄 참여사: Google·Tenstorrent 포함, 오픈 생태계 기반 확장 추진 ▶️ HBF 표준 규격 주요 내용 용량: 최대 512GB (8-high·16-high NAND 다이 스택 2가지 구성) 대역폭: Grade 1~3, 약 0.4TB/s ~ 3.0TB/s 인터커넥트: UCIe(범용 칩렛 인터커넥트) 채택 → GPU·CPU 등 다양한 프로세서와 유연한 통합 가능 ▶️ HBF 기술적 위치 HBM과 SSD 사이의 新 메모리 계층 HBM 수준의 고속 데이터 전송 + NAND 기반 대용량 확장 동시 구현 AI 추론 확대로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 수요의 대역폭·용량 한계 동시 해소 ▶️ V10 375단 4D NAND 세계 최초 공개 전세대 대비 성능/전력 효율 2.5배 향상 내년 초 375단 기반 고성능·고용량 eSSD 양산 계획 ▶️ FMS 2026 주요 일정 8월 4일: 김춘성 부사장·강욱송 부사장 기조연설 — '에이전틱 AI 시대의 Tiered Memory 기반 효율적 AI 인프라' 8월 6일: SK하이닉스·Sandisk·Google DeepMind 패널 토론 — 'HBF로 메모리 장벽 극복' ▶️ URL: https://buly.kr/58UpUL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IET - 거점 일원화, 선택과 집중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분기 적자 축소. 생산거점 재편 관련 1.5조원 손실 반영 - 폴란드 일원화로 고정비 완화. 관건은 신규 수주 확보 - 캐파 축소로 BEP 허들 하향. 업황 회복 시 레버리지 주목 📌 실적 리뷰 물량은 소폭 회복, 체력은 여전히 바닥 📌 하반기 및 2026년 전망: 폴란드만 남긴다 - 중국 공장 매각 - 한국 공장 중단 - 폴란드 집중 📌 목표주가 21,500원으로 하향 ① 선택과 집중 전략 ② 신규 수주 확보가 급선무 ③ 대규모 손상차손을 반영. 그러나BEP 허들은 낮아짐 ④ 구조조정의 성과? 하반기 신규 수주 가시화 주목 🔗 URL : https://buly.kr/GEAZGNz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4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4일 밤 이후 주주환원 발표 가능, ADR 상장 후 25일 공시 제한 해제 키옥시아가 실적 부진에도 8000억엔 자사주 매입 발표로 주가 5% 급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K하이닉스 주가는 8% 급락.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ADR 상장 후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을 고려하면 먼일이 아니라는 분석 https://buly.kr/6ijeIDL CXMT, 베이징 이좡에 2번째 12인치 D램 팹 건설 검토, 상하이·허페이에 이어 3번째 확장 IPO 후 추가 캐파 확보에 나서며 베이징시로부터 최소 600억 위안 지원을 요청 중이며, 상하이·허페이 신규 팹 완공 시 월 60만 장 달성 후 베이징 추가 팹으로 2030년 마이크론 추월을 목표 https://buly.kr/uWdvJO CXMT, LPDDR6 R&D 검증 마무리 단계, 차세대 모바일 D램 양산 임박,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경쟁 본격화 SK하이닉스가 3월 LPDDR6 개발 완료·하반기 공급을 선언한 데 비해 CXMT는 불과 3년 만에 LPDDR5에서 LPDDR6로 도달하며 격차를 좁혔으며,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고객사에 샘플 공급을 마친 상태 https://buly.kr/FsL3Icw 삼성 파운드리, 하반기 가동률 100% 목표, HBM4 베이스다이 램프업·2nm 주문 전년비 2배 확대 전망 2분기 파운드리·시스템LSI 합산 적자 6000억원으로 축소됐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는 "3분기 흑자 전환 가능"을 전망했고 AI·HPC 매출 비중이 지난해 10%대 후반에서 올해 3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임 https://buly.kr/BeMrl2e 인텔, 오하이오 팹 2031년 완공 위해 초과근무 보너스 지급, EMIB-T 수율 90% 달성 EMIB-T 2027년 이전 진정한 양산이 어렵다는 유니마이크론의 발언과 달리, 오하이오 팹 일정 가속화와 EMIB-T 수율 개선이 동시에 보도되며 인텔 파운드리의 반전 모멘텀이 서서히 가시화됨 https://buly.kr/EoqVPjH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8월부터 국내 최대 30% 가격 인상, GDDR7 공급가 상승 반영 RTX 5090(32GB) 최저가가 한 달 사이 150만원 이상 올라 730만원대에 진입했으며, TSMC 첨단 공정 웨이퍼 가격 인상과 GDDR7 모듈가 20달러 초반 돌파가 복합 작용해 조립 PC 시장 수요 위축이 우려됨 https://buly.kr/7mECB7l 메타·앤트로픽·구글·오픈AI, 백악관과 AI 사이버보안 자발적 테스트 논의 예정 앤트로픽의 AI가 3개사 시스템을 침해하고 오픈AI 에이전트가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최첨단 AI 모델의 해킹 능력 측정 테스트를 공식화하는 단계로, AI 규제 프레임워크 형성의 첫 구체적 진전으로 평가됨 https://buly.kr/Ga05DsB 팔란티어, 연간 매출 가이던스 81.5억 달러로 대폭 상향, 2분기 매출 93% 성장, 주가 8% 급등 미국 상업 부문이 34억 달러를 넘어서며 급성장했고, 골든돔 미사일 방어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등 방산 AI 수요가 공공·민간 모두에서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양상 https://buly.kr/BTS6mDa 온세미, 3분기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AI 데이터센터 파워 칩 매출 2026년 2배 이상 성장 전망 7월 공장 2개를 매각하는 팹 라이트 전략과 시냅틱스 70억 달러 인수를 병행하며 AI 기기·로보틱스용 전력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행보가 이어짐 https://buly.kr/4Fv2Ym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IT하드웨어 뉴스 [26년 8월 4일/화] “IT인플레이션”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애플 아이폰18 가격 인상 전망 (26.08.03. 비즈니스포스트/Bloomberg) -애플이 메모리반도체와 모바일 프로세서, 카메라 모듈 등 부품 원가 상승을 반영해 아이폰18 시리즈 가격 인상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아이폰18 시리즈는 100~200달러(약 14만~29만원)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폴더블 아이폰은 최소 2,000달러(약 285만 원)부터 출시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B7canKR ▶️ 엔비디아 RTX 50 국내 가격 최대 30% 인상 (26.08.03. 지디넷코리아) -국내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이달부터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가격을 인상하면서 고성능 게이밍 PC 조립 비용 부담이 확대 -RTX 5060 Ti는 약 10만 원, RTX 5070은 약 20만 원, RTX 5090은 최대 150만 원 이상 올랐으며, TSMC 첨단 공정 웨이퍼와 GDDR7 메모리 가격 상승이 배경 https://buly.kr/CrbylV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AI 서버 출하 성장률 전망 28% → 31%로 상향 — 9대 CSP Capex +90% YoY ▶️ 핵심 수치 2026년 AI 서버 출하 성장률: 기존 +28% → +31% YoY로 상향 조정 9대 CSP(Google·Amazon·Meta·MS·Oracle·ByteDance·텐센트·알리바바·바이두) 합산 2026년 Capex: $8,867억 이상 (+90% YoY) 북미 5대 하이퍼스케일러, 전체의 약 90% 차지 ▶️ 상향 배경 Nvidia GB/VR 랙스케일 AI 서버 플랫폼 조달 수요 급증 (하이퍼스케일러·Tier-2 DC 운영사) Google·AWS, 2H26 자체 ASIC 플랫폼 양산 본격화 중국 CSP, LLM 서비스 지원용 자국 AI 솔루션 배포 가속화 ▶️ 북미 CSP별 AI 칩 전략 Google: 자체 TPU 배포 확대 지속 (2026~2027 출하 급성장) AWS: 2026년 Nvidia GB300 주력 + 자체 ASIC 출하 증가 (2027년 추가 성장) Meta: 2026년 Nvidia GB/VR + AMD 헬리오스 → 2027년 자체 AI ASIC 대폭 확대 ▶️ 중국 CSP Capex ByteDance·텐센트·알리바바·바이두 합산 2026년 Capex +80% YoY 이상 ByteDance 증가폭 최대 — AI DC·자체 ASIC 개발·GPU 클러스터 집중 투자 ▶️ 2027년 전망 9대 CSP 합산 Capex 약 $1.3조 (+50% YoY) — 역대 최고 수준 경신 전망 AI 추론·에이전틱 AI·커스텀 ASIC·차세대 AI 모델이 수요 지속 견인 GPU를 넘어 AI 서버·액체냉각·첨단 패키징·고속 인터커넥트·전력 인프라·메모리 전방위 투자 확대 ▶️ URL: https://buly.kr/DPWRLcG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 2Q26 NAND ASP 50~60%대 급등 — AI DC eSSD 수요 폭발이 견인 ▶️ 2Q26 NAND ASP 현황 삼성전자: 전분기 대비 60% 후반 상승 SK하이닉스: 전분기 대비 50% 중반 상승 글로벌 NAND 시장 매출 전망(Omdia): 2025년 $730억 → 2026년 $3,601억 (+395% YoY) ▶️ 가격 급등 배경 — eSSD 수요 폭발 AI 학습·추론 데이터 급증 → eSSD가 AI 인프라 핵심 스토리지 계층으로 부상 AI DC 확장에 따른 대규모 데이터 저장 수요 증가 → NAND 시장 폭발적 성장 ▶️ 각사 대응 전략 삼성전자: 선단 노드 비중 확대로 비트 출하량 증가, 차세대 AI 플랫폼향 신제품 적기 개발 SK하이닉스: 선단 공정 전환 가속화 + 고용량·고성능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SK하이닉스, 321단 QLC NAND 기반 eSSD 'PQC21' 개발 완료 및 고객사 공급 개시 ▶️ 시사점 AI 시장이 학습 → 추론 중심으로 전환될수록 NAND·eSSD 역할 확대 구조적 지속 DRAM에 이어 NAND도 AI 수요 기반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 본격화 ▶️ URL: https://buly.kr/jbshM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티엘비 (시총: 3,215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882억원 (+38% YoY) (컨센 매출: 848억원) - 영업이익: 128억원 (+86% YoY) (컨센 OP: 128억원) - OPM: 14.5% (컨센 OPM: 15.1%)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381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7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35.5억달러 (+21% MoM, +47% QoQ) DRAM 모듈 76.7억달러 (-28% MoM, +25% QoQ) NAND 17.8억달러 (-28% MoM, +6% QoQ) MCP 100.9억달러 (-20% MoM, +24% QoQ) SSD 45.1억달러 (-13% MoM, +18%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의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teOuQ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8.03 주요 뉴스 삼성·SK하이닉스, CXMT 추격에 R&D·CAPEX 확대 가속, 삼성 2분기 R&D 16조원 역대 최대 CXMT가 IPO로 12조원을 조달해 HBM3 연내 양산·캐파 월 60만 장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삼성은 HBM4E·DDR5·eSSD 판매 확대와 2분기 시설투자 16.8조원을 집행했고 SK하이닉스는 40조원 후반 CAPEX로 M15X 일정을 앞당김 https://buly.kr/E7BT8CH 두산, SK실트론 지분 70.6%를 2.3조원에 인수, 웨이퍼·CCL·테스트 반도체 수직계열화 완성 SK는 실트론 매각 자금으로 AI 풀스택 투자를 가속화하며, 두산은 두산테스나·전자BG에 실트론을 더해 2031년 실트론 매출 3조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상장 없이 운영할 계획 https://buly.kr/DEbgE7q CXMT, LPDDR6 R&D 검증 막바지, 연내 양산 가능성, SK하이닉스 하반기 공급 대비 단 3년 만에 격차 좁혀 전송 속도 66% 향상·전력 30% 절감으로 샤오미 차기 플래그십 탑재 가능성이 거론되며, LPDDR이 CXMT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는 핵심 수익원 https://buly.kr/FLalzvC 7월 수출 988.9억 달러, 전년 대비 63% 증가로 역대 2위, 반도체 410억 달러로 2개월 연속 400억 달러 돌파 무역수지 흑자 303억 달러로 역대 최대 수준이며, 반도체 외 품목도 26% 증가해 AI 사이클이 수출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 확인됨 https://buly.kr/7mEBoqZ 엔비디아, GDDR7 가격 상승 반영해 올해 세 번째 그래픽카드 가격 20~30% 인상 추진 삼성전자가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GDDR7을 차세대 성장 제품군으로 제시했으며, HBM에 이어 그래픽 메모리까지 메모리 가격 강세가 확산되는 구조가 삼성·SK하이닉스 수익성에 추가 호재로 작용 중 https://buly.kr/1n6QT6f AWS 자체 칩 사업 연간 매출 250억 달러 돌파, 제시는 트레이니엄 AWS 외부 판매 '실질적 가능성' 언급 트레이니엄 3세대 완판 이후 4세대 준비 중이며, GPU 대신 자체 칩으로 추론 비용을 낮추는 전략이 AWS 클라우드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https://buly.kr/A482ZSG 삼성전자, 구글·와비파커와 AI 글라스 연내 출시, 특허 200건·0.1mm 착용감 최적화 설계 촬영 중 LED 표시·AI 학습 데이터 미활용 등 프라이버시 보호 장치를 탑재했으며, 갤럭시 스마트폰·워치와 연동되는 컴패니언 기기로 포지셔닝해 스마트폰을 꺼내는 횟수를 줄이는 새 폼팩터를 제시함 https://buly.kr/NmMcao 노태문 삼성전자 DX 사장, 7억원 자사주 매입 다음날 주가 26.8% 급등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책임경영 의지를 공개 표명한 것으로 해석되며, 삼성전자 주가의 급등은 2분기 확정실적 공개와 하반기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기대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 https://buly.kr/6Xosx9N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KIOXIA FY1Q26 Conference call Q&A Q. 2분기 이연 출하 규모와 배경 분기 말 납품 예정이었으나, 물류 관련 사유로 출하 연기 Q. 2분기 가이던스 세부 매출액 전분기 대비 약 35% 증가 예상 매출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요인은 가격이 될 것 GB 기준 출하량도 증가 예상, 환율 가정은 1분기 달러당 160엔에서 2분기에는 달러당 162엔 적용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용 출하 지속증가 예상. 계절 수요 힘입어 스마트 디바이스용 출하 역시 증가 전망 하반기 생산계획 큰 변화 없음. 강한 수요 계속 대응할 것 Q. 장기공급계약(LTA) 진행 상황 장기적 수요 가시성 제고, 성장 투자 지원, 엔터프라이즈 및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사업·기술적 협력 강화 위함 개별 계약의 세부 사항 공개할 수 없지만, 2028년 기준 전체 물량의 50%를 LTA로 커버 목표 기존보다 더 장기 계약 관심도 확인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긍정적으로 검토 Q. AI 추론 수요 전망. 또한 중국산 모델을 포함한 오픈소스 AI 모델의 확산이 NAND 수요에 미치는 영향 AI 추론, 특히 에이전틱 AI가 도입 초기 단계라 판단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이 더욱 광범위하게 보급될수록 스토리지에 대한 의존도가 계속 높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추론 서버에서 요구되는 SSD 용량이 증가하고 높은 랜덤 액세스 성능을 갖춘 SSD 수요도 확대될 것 또한 오픈소스 AI 모델이 AI 사용 비용을 낮춘다면, AI 도입이 보다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데이터의 생성과 활용 증가. 이는 궁극적으로 플래시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짐 Q.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경우, 시장점유율 유지를 위해 증설에 나설 것입니까? 아니면 제품 차별화와 고부가가치 솔루션을 우선할 것인가 우선순위는 기술적 우위 강화 성능 개선, 저전력화 및 제품 품질 등 핵심 경쟁력 분야에 대한 투자 지속할 것 현재 2026 회계연도 설비투자 약 4,500억 엔 계획, 향후 3년간 연평균 설비투자 약 4,700억 엔 예상 시장 상황 따라 투자 조정할 수 있도록 유연성 유지할 것 Q. 2027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판단하는 이유. 중국을 포함한 경쟁 환경 생성형 AI 및 AI 추론 관련 수요 계속 확대될 것. 현재 시장 전망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 또한 광범위한 글로벌 고객 기반 보유. AI 관련 수요 강도와 LTA의 진전은 당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요소 Q. 스마트폰과 PC 수요 약화 위험 평가 부품원가(BOM cost) 상승으로 출하량 감소. 특히 중저가 스마트폰과 PC 다만 가격이 정상화되면 미뤄졌던 교체 수요가 발생, 수요 회복될 가능성 존재 또한 엣지 영역의 AI 처리 관련한 논의 빠르게 진전. 이는 소비자 기기의 NAND 수요 증가시킬 수 있음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용 UFS 5.0을 포함해 고성능 제품 개발도 지속 Q. 자사주 매입 이후 주주환원 정책 기본적인 자본배분 정책 변화 없음 설비투자, 연구개발, 인적자본 투자 및 필요한 운전자본 확보 이후, 잉여현금흐름의 약 절반 주주환원 계획 향후 배당과 자사주 매입 포함 주주환원 계속 검토 Q. 자사주 매입 먼저 시행 이유. 향후 주주환원 정책 회계연도 하반기 배당 시행 방안도 고려 자사주 매입 결정은 최근 주가 하락을 고려할 때 자본효율성을 개선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라 판단했기 때문 자사주 매입 기간을 비교적 짧게 설정한 것은 기민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려는 의도 자사주 매입은 배당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주주환원 수단. 잉여현금흐름 환원 정책 변화없음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7월 Specialty DRAM 가격 업데이트 ▶️ 7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Consumer DRAM 고정가 MoM +10~20% 지속 상승 — 단, 2Q26 QoQ +50% 급등 이후 상승 모멘텀 큰 폭 둔화 둔화 원인은 공급 개선이 아닌 소비자 부문 바이어들의 비용 한계 도달 DDR3 현물가, 고정가 하회로 역전 — 소비자 수요 약화 신호 명확 DDR2는 6월 +50% 급등 이후 7월 상승세 뚜렷이 정체 ▶️ 7월 Specialty DRAM 가격 (Jun → Jul, ASP 기준) DDR4 16Gb: $55.0 → $60.0 (+9.09%) DDR4 8Gb: $24.0 → $27.0 (+12.50%) DDR4 4Gb: $13.0 → $14.5 (+11.54%) ← 7월 주요 상승 동력 DDR3 4Gb: $12.5 → $14.5 (+16.00%) DDR3 2Gb: $6.5 → $7.0 (+7.69%) DDR3 1Gb: $5.3 → $5.5 (+3.77%) DDR2 1Gb: $5.0 → $5.0 (0%) — 상승 정체 DDR2 512Mb: $3.7 → $3.7 (0%) ▶️ 현물가 vs 고정가 동향 4Gb DDR4 현물가 약 $15, DDR3 현물가 $12~13 수준 — DDR3 현물가가 고정가 하회하는 역전 현상 발생 현물가 역전은 소비자 응용처 수요 약화를 명확히 반영 고정가 상승은 자동차·산업·서버 네트워킹향 조달 및 DRAM 공급사들의 내년 소비자 DRAM 시장 철수 계획이 지지 ▶️ 전망 단기 구조적 공급 타이트 완화 없음 → 고정가 상승 기조 2027년까지 지속 예상, 단 더 완만한 속도로 전환 상승폭은 소비자 DRAM 시장에서의 공급자 협상력 및 현물 수요 변화에 연동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7월 NAND Flash 고정가 업데이트 ▶️ 7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SLC·MLC 완전히 상반된 흐름 — SLC 급등 지속 vs MLC 고가 저항선 출현으로 상승폭 급감 SLC: 전 제품 MoM +35~51% 급등, 수급 불균형 극단으로 심화 MLC: MoM +4~8%로 급격히 둔화 — 1년여간 누적 급등으로 바이어 비용 한계 도달 ▶️ SLC 세부 가격 (Jun → Jul, ASP 기준) 1Gb: $2.73 → $3.67 (+34.79%) 2Gb: $3.03 → $4.51 (+49.09%) 4Gb: $5.25 → $7.42 (+41.34%) 8Gb: $10.57 → $14.29 (+35.16%) 16Gb: $20.43 → $30.63 (+49.94%) 32Gb: $36.08 → $54.50 (+51.07%) ← 동월 최대 상승폭 ▶️ MLC 세부 가격 (Jun → Jul, ASP 기준) 32Gb: $17.08 → $17.87 (+4.63%) 64Gb: $21.37 → $23.11 (+8.17%) 128Gb: $28.82 → $30.05 (+4.26%) ▶️ 가격 상승 구조적 배경 SLC: 스마트 미터·통신 네트워크 장비·차량 제어 모듈 등 스페셜티 수요 지속 출현에도 공급사의 레거시 공정 웨이퍼 스타트 지속 감소 → 수급갭 추가 확대, 바이어는 공급사 인상 수용 불가피 MLC: 공급사 캐파 구성상 한계적 위치 + 일부 산업장비·구형 플랫폼 클라이언트의 단기 부품 대체 불가가 가격 지지 제공 — 단, 수 분기 연속 가격 인상으로 모듈하우스·시스템 인테그레이터 비용 한계 근접, 추가 인상 억제 ▶️ 3Q26 전망 SLC: 레거시 공정 부족 해소 난망 + 자동차·통신·산업 자동화 수요 강한 오더 풀 지속 → 높은 가격 수준 유지 MLC: 상승세 지속 둔화, 고가 횡보 국면(High-Level Sideway Consolidation)으로 전환 예상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7월 Server DIMM 가격 업데이트 ▶️ 7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3Q26 서버 DRAM 고정가 협상 진행 중 — SK하이닉스·마이크론 QoQ +15~25% 제시, 삼성은 임시 가격 출하 후 8월 공식 견적 예정 TrendForce, 3Q26 서버 DRAM 고정가 QoQ +13~18% 전망 유지 (상향 가능성 배제 불가) 128GB 모듈 프리미엄 2Q26 +22% → 3Q26 +15%로 하락 — RDIMM 수요 믹스가 96/128GB에서 32/64GB로 이동 ▶️ 7월 Server DIMM 가격 (ASP 기준) DDR4 16GB RDIMM: $505.0 (MoM +15.03%) DDR4 32GB RDIMM: $760.0 (MoM +15.15%) DDR4 64GB RDIMM: $1,295.0 (MoM +14.91%) DDR5 16GB RDIMM: $535.0 (MoM +16.30%) DDR5 32GB RDIMM: $840.0 (MoM +15.07%) DDR5 48GB RDIMM: $1,188.0 (MoM +7.61%) DDR5 64GB RDIMM: $1,485.0 (MoM +7.61%) DDR5 96GB RDIMM: $2,385.0 (MoM +8.41%) DDR5 128GB RDIMM (3DS): $3,595.0 (MoM +2.71%) DDR5 128GB RDIMM (non-3DS): $3,460.0 (MoM +1.76%) ▶️ 수요·공급 구조 미국 CSP DRAM 재고 2Q26 말 9~13주 → 3Q26 초 10~14주로 소폭 증가 — CPU 부족으로 서버 조립 속도 제한 + 2027년 DRAM 수요 대비 선제 확보 목적 CPU 공급사 팹 가동률 상승 + PC→서버 CPU 캐파 전환 → 2H26부터 서버 CPU 출하 증가 가시화 TrendForce, 2026년 서버 출하 YoY +17%, 2027년 YoY +23% 전망 서버 CPU 출하 2027년 YoY +40% → RDIMM 수요 비트 YoY +32% 지지, 2H26 쌓인 재고 소진에 기여 ▶️ 2027년 전망 CSP 재고 누적은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 — HBM의 서버 DRAM 캐파 잠식 심화로 2027년 공급 부족 악화 가능성 높음 공급사들의 협상력 유지 기반 견고, 128GB 모듈은 OEM의 AI 서버 주류 솔루션 지위 유지하나 32Gb 모노다이 수율 안정화에 따라 분기별 프리미엄 점진 축소 예상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7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7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3Q26 PC DRAM 고정가 QoQ +15~20% 잠정 확정 — 2Q26 +45~50% 대비 상승폭 크게 둔화 8GB DDR4 모듈 $139.0(QoQ +15~20%), 16GB DDR5 모듈 $238.0(QoQ +15~20%)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5월 6% → 7월 7%로 소폭 확대 협상 대부분 8월 완료 예정, 8월 거래가는 7월 수준 동결 전망 ▶️ 7월 DRAM 고정가 (Jun → Jul, ASP 기준) DDR5 16GB SO/U-DIMM: $209.0 → $238.0 (+13.88%) DDR5 8GB SO/U-DIMM: $115.0 → $130.0 (+13.04%) DDR4 16GB SO/U-DIMM: $227.0 → $265.0 (+16.74%) DDR4 8GB SO/U-DIMM: $119.0 → $139.0 (+16.81%) DDR5 16Gb 칩(2Gx8): $40.0 → $45.0 (+12.50%) DDR4 16Gb 칩(2Gx8): $42.0 → $48.0 (+14.29%) DDR4 8Gb 칩(1Gx8): $21.0 → $24.0 (+14.29%) — 대만 공급사, 서버 eSSD·스위치향 장기 수요 확보로 협상력 강화 ▶️ 수요·공급 구조 변화 공급사들, CSP 서버향 수요 대응 위해 2027년 PC DRAM 공급 축소 잠정 계획 — 모듈하우스향 칩 공급 YoY 50% 이상 급감 가능성 LTA 협상: Micron만 예치금 조항 포함 다년 계약 적극 추진, 타 공급사들은 단년 MOU 유지 3Q26 NB 출하 QoQ -10.6%, YoY -20.7% 급감 확실 — 가격 인상 전가 본격화로 채널 현금흐름 압박 PC OEM 재고 3Q26 초 5~9주로 소폭 증가, 2H26 조달 물량 유지하며 2027년 할당량 협상 병행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궤도 유지 — 2027년 공급 부족 전망 가시화로 재고 보유자 청산 압박 낮음 16Gb DDR5 칩 고정가 상승 지속, 8Gb DDR4 칩 MoM +10~15% 추가 상승 공급사 공급량 지속 제한 + 경직 수요 병존 → 현물·고정가 모두 상승 모멘텀 유지 ▶️ 3Q26·이후 전망 PC DRAM 3Q26 QoQ +15~20% 전망 유지 공급사, PC DRAM 캐파 매각 압박 없어 협상 서두르지 않음 → 8월 최종 타결 후 3Q26 전체 확정 2027년 공급 부족 전망 기정사실화되며 스팟 트레이더·모듈하우스 재고 청산 유인 감소, 가격 강세 기조 지속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SK,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 공시 ▶️ 처분 개요 - 처분 대상: SK실트론㈜ 보통주 - 처분 금액: 2조 3,000억원 (자기자본 대비: 2.68%) - 처분 상대방: ㈜두산 ▶️ 처분 목적 - 재무 건전성 제고 -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 ▶️ 처분 조건 - 처분예정일자: 2027년 1월 31일 - 이사회결의일: 2026년 7월 31일 -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 풋옵션 등 계약 체결 여부: 없음 ▶️ 참고사항 - 당사가 보유한 SK실트론 보통주 전량을 두산에 양도하기로 이사회에서 승인 - 처분주식수는 현재 보유 중인 보통주 34,181,910주와 TRS 계약상 콜옵션 행사를 통해 취득 예정인 13,140,440주를 합산한 수량 - 처분금액은 조정사항 등에 따라 변동 가능 - 처분금액 외에 SK실트론의 2034년까지 경영실적 및 자산 처분실적 등에 따라 초과 이익 공유분을 추가 수취 가능 - 본 공시는 2025년 4월 9일 보도된 SK실트론 매각 관련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 초과 이익 공유 조건 - 2027~2034년 SK실트론 EBITDA가 연도별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등 세부조건 달성 시 초과분의 40%에 대상주식 지분율 70.6%를 적용한 금액 수취 - 2026년~2029년 6월 말까지 특정 거래처 대상 특정 품목 4개 품질인증 완료 시 품목별 250억원에 대상주식 지분율 적용 - 청산 예정 자회사 보유 자산 및 기타 매각 예정 자산 처분대금이 장부가액 초과 시 처분이익에 대상주식 지분율 적용 ▶️ URL: https://buly.kr/D3guJ2M
# TDK [6762 JP Equity] *삼성전기 MLCC PEER - FY 1Q27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741B JPY (+38% YoY) (컨센 매출: 639B JPY) - 영업이익: 86B JPY (+53% YoY) (컨센 OP: 68B JPY) - OPM: 12% (컨센 OPM: 11%) ▶️ URL: https://buly.kr/FAg04A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Murata [6981 JP Equity] *삼성전기 MLCC PEER - FY 1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502B JPY (+21% YoY) (컨센 매출: 473B JPY) - 영업이익: 99B JPY (+60% YoY) (컨센 OP: 91B JPY) - OPM: 20% (컨센 OPM: 19.1%) ▶️ URL: https://buly.kr/2fgCNn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에코프로비엠 (시총: 9조 9,885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배터리 / IT하드웨어 ▶️ 실적 공시: - 매출액: 5,676억원 (-26% YoY) (컨센 매출: 6,633억원) - 영업이익: 180억원 (-63% YoY) (컨센 OP: 243억원) - OPM: 3.2% (컨센 OPM: 3.7%)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90048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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