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최근 국내 증시(국장)를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위주로 역대급 폭락장이 한 번 펼쳐져야 시장이 정상화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요. 현재 기관과 연기금마저 이 광기의 수급 쏠림에 동참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보면 일종의 '학습된 타성'과 '보상 심리'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상승기: 더 큰 수익을 좇아 소외된 코스피주와 코스닥주를버리고 대형주나 레버리지로 이동 하락기: 손실 복구 심리로 소외 종목들을 손절하고 다시 대형주와 레버리지를 추매 최근 대형주 폭락세 속에서도 개인들은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매수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듯 결국엔 우상향하며 살려주겠지"라는 막연한 믿음과 대마불사(大馬不死) 신화 때문일 것입니다. '전닉기스'가 좋은 주식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는 이들 외에도 체급 대비 돈을 기가 막히게 벌거나, 오히려 더 유망한 기술력을 가진 매력적인 소외주들이 널려 있습니다. 결국 한국 시장의 진짜 문제점은 '전체적인 유동성(돈)의 부족'입니다. 가뜩이나 파이가 작은 마당에 코스피 시총 최상위 종목들을 겨냥한 2배 레버리지 상품까지 판을 치니, 수급 쏠림과 왜곡이 극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증권사들이 내놓는 일부 대형주의 목표가를 보면 기가 찹니다. 삼성전자 47~50, SK하이닉스 400~500 개별 기업의 실적과 미래 전망만 놓고 보면 불가능한 수치는 아닙니다. 하지만 '국내 증시의 체급'을 고려하면 이는 결코 이뤄져서도 안 되고, 이뤄질 수도 없는 목표가입니다. 최근 SK하이닉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삼성전자의 시총을 넘어섰던 장세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무얼 느끼셨나요? 삼성전자는 거의 오르지 못하거나 오히려 밀렸는데, KOSPI 지수만 기형적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현상이야말로 국장 수급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한정된 자본 안에서 저 터무니없는 목표가들이 동시 달성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소외 종목들은 지금보다 더 처참하게 피를 흘리며 짜내어지거나, 결국 삼전과 하닉 중에서도 단 한 놈에게만 모든 돈을 몰아주는 해괴망측한 현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전닉기스' 주도하의 대폭락을 바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물론 이들이 무너지면 코스닥이나 소외된 다른 종목들은 훨씬 더 처참하게 부서질 것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대형주 위주의 기형적인 수급 왜곡을 대충 받아주고 살려준다면, 향후 한국 주식 시장의 미래는 정말 암울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대형주 독식 구조 속에서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이미 오랜 기간 소외감과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시장의 진정한 '정상화'와 장기적인 건강함을 위해서라면, 지금 조금 더 아프더라도 철저하게 판을 새로 짜야 하는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K하이닉스 외) - 증권플러스 https://link.stockplus.com/5C89/cdk7hdz9
두배빵 국내출시는 해외로 유출되는 자금을 국내 시장으로 돌리려는 의도였지만 서학개미의 SOXL 매수가 줄어들지는 않았음. 최근 1개월 매수규모는 그 직전 1개월보다 오히려 증가함
이 짤 쓸때만 해도 100pt가 더 내려와서 850이 됐을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 걱정되는건 오늘의 가격보다, 월요일의 반대매매... 반대매매 시간표야 이제 그냥 드립용 짤로 쓰인지 오래지만, 본질적인 공포는 그 어느때보다 큰 것 같음. 코로나든 금융위기든 뭔가 해결의 트리거가 보이고 기대하는게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뭐가 해결되야 이게 끝날지가 안보이는게 제일 무서움.
사줄 수급이 없는게 문제같은데... "코스피 급락, 글로벌 투자자 반기 리밸런싱 때문..길게 갈 이슈 아냐"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8862
쳐맞다보니 억울해진게 왜 내려갈땐 같이 내려가고 오를땐 자기들끼리만 가시는거임...?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금요일 코스닥 하락 사유 : 전닉 하락 다음 월요일 코스닥 하락 사유 : 전닉 상승
『리가켐바이오 (141080,KQ) - 국민성장펀드가 선택한 1호 바이오텍』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정부와 최대주주 모두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 6월 26일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형 펀드인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000억원 직접 지분투자. 최초 상장사·바이오텍 유치 사례. CPS(전환우선주)가 66%로 높은 비중. CPS임에도 할인 없고 산정가액 대비 4% 할증 발행.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하한 70%가 아닌 80%로 우호적. 최대주주 오리온도 1,250억원 동시 참여 구성, 규모, 조건 등 서프라이즈. 국민성장펀드 1호 바이오텍 직접투자 상징성 고려 시,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 다수 임박 기대. 관련 이벤트 하반기 대기 가능성 높음. 공시 후 시가 대비 하락 중이나 중장기 기회 7월 8일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 발표되는 기술이전·임상 진행 현황 업데이트 내용 주목 필요. 올해 LCB84(TROP2-MMAE, J&J에 23년 말 L/O) 첫 글로벌 1상 결과 확보 및 2상 진입 예정. LCB02A(CLDN18.2-Topo-I) 올해 3분기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과 가시화에 따라 ADC 플랫폼 ConjuALL 및 개별 에셋의 추가 빅파마 L/O 가시권 임박 판단 ▶️ 발행 개요 발행 형태: 전환사채 1,700억원 +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3,300억원 (산업은행 50: 최대주주 및 기관 50) 투자 구조: 첨단전략산업기금 2,500억원 + 대주주(PAN ORION Corp.) 1,250억원 + 국내 기관 1,250억원 발행 주식수: 전환사채 1,138,647주 + 전환우선주 2,210,313주 = 3,348,960주 (주식 총수 대비 9.05%)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전환사채 한정): 0% 전환청구기간: 전환사채 - 2028/7/24 이후, 전환우선주 - 2028/7/25 이후 비고: 전환사채 - 발행일로부터 1년간 권면분할금지, 전환우선주 -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 ▶️ 자금조달 목적 자금 사용 계획: ① 핵심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 ② 차세대 ADC 플랫폼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세부 집행 계획: 2026년 900억원, 2027년 1,800억원, 2028년 이후 2,300억원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46 위 내용은 2026년 06월 26일 14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6.06.26 14:33:13 기업명: 에임드바이오(시가총액: 1조 4,810억) A0009K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DS025 기술이전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ODS025 기술이전계약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Boehringer Ingelheim International GmbH와의 ODS025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입니다. 2. 수령금액은 비공개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기술료 청구금액은 당사의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약 473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5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K0
코스닥이 1개월동안 25% 이상 하락한 케이스 (20년간 3번) 2008년 10월, 2020년 3월, 2026년 6월
종토방가서 보면 아 20퍼 빠지면 사고 20퍼오르면 파는 이쉬운걸 못해? 이러고 있음
반등 기미가 보이자마자 갑자기 2x 단일종목으로 몰리는 주변 수급을 보니 도파민이 다들 터져나가는 모습이다.
현재 코스닥 낙폭은 코로나 때 이 후 처음 -30% 육박하는 중. 이런 가운데 외국인은 5월 초 이 후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우위 매수 상위 종목들 평균 매수가 대비 하락폭이 커지는 중 둘 중 하나... '큰 그림'이 있거나...그냥 돈 많은 '동네 바보형'이거나..
*현재 코스닥이 최근(4월 말경) 고점 대비 -31%가량 하락한 상황인데, 요새 무슨 하루에 -5%가 우습게 나오는 시장이라서 그렇지, 이건 역사적인 하락장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낙폭임.
💥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발표한 날, 빅테크가 무너진 이유. 마이크론이 분기 마진 84.9%를 찍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찍어내는 회사'로 30년간 저평가받던 기업이, AI 황제 엔비디아(75%)보다 더 많이 남기는 기업이 된 겁니다. 비결은 단순합니다. 수요가 공급을 완전히 압도했고, 그래서 파는 쪽이 가격을 부르면 그게 곧 가격이 됐죠. 마이크론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갔습니다. 3년 만기에 '안 사도 돈은 내야 하는' 계약을 16건이나 받았습니다. 그동안 메모리 업계가 늘 두려워하던 '불황이 언제 오나'라는 질문 자체를 지워버린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버는 돈은 누군가의 비용입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빅테크죠. 내년 빅테크가 쏟아붓는 1조 달러 자본지출의 3분의 1 이상이 메모리로 빨려 들어갑니다. 같은 1달러가 마이크론 장부엔 이익으로, 애플 장부엔 비용으로 적히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결국 우리 지갑으로 옵니다.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다 빨아들이면서 PC, 스마트폰, 자동차에 들어갈 칩까지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팀 쿡이 "지금 메모리 상황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말한 게 빈말이 아닙니다. 메모리발 물가 상승은 곧 인플레이션 압력이고, 그건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돌아옵니다. 이건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코스피를 끌고 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운명이 정확히 이 질문 위에 서 있으니까요. https://themiilk.com/articles/a5a24b5a8?u=3e083717&t=a7a55c639&from=
지금 이런 변동성이면 건전한 자본시장으로서의 역할이 조금 아쉬워지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24시간 거래시간 확대를 하면 전국민 불면증으로 들어가겠다라는 생각.
받칠 수 있는 수급이 아예 없는거 같아요 외인들은 한참전부터 매일 팔고 있고 개인들은 이미 다 사버려서 돈이 없고 평단은 높아져 있고 기관들은 리밸런싱을 못해서 아직 더 팔아야 하고 빠지기 시작하면 레버리지가 더 밀어버리는데 받을 수 있는 수급이 없으면 밀리기 때문에 더 밀리고 가격이 낮냐 하면 지수는 엄청 올라와 있고..
감사의 포인트가 조금 잘못된거같다. “막았어야 했다”… 아슬아슬 레버리지 ETF, 감사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294?sid=101 이번 감사는 ‘금융투자자 보호’에 초점이 맞춰졌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대한 감독·검사를 적절히 수행하고 있는지, 주식 거래 과정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과 수익 산정이 합리적으로 설계·운영되고 있는지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다들 이시점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생각 전닉 새끼들 저래놓고 나중에 또 지들끼리만 쳐올라가겠지?
신용융자가 전날 -5천억 가까이 청산 됬는데 바로 다음날 +5,390억 증가하며 신고가 갱신
2026.06.26 10:55:14 기업명: 에임드바이오(시가총액: 1조 4,713억) A0009K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BI 4060107 (ODS025)의 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 임상명칭 :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I 4060107 (ODS025)의 정맥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등을 평가하기 위한 최초 인체 대상(FIH) 공개, 다기관 제1상 임상시험 (A first-in-human Phase I, open-label, multicentre trial of i.v. administrations of BI 4060107 in patients with unresectable advanced and/or metastatic solid tumours) * 대상질환 :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고형암 * 임상단계 : 제 1상 임상실험 * 승인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임상국가 : 5개 국가 (임상시험실시국가는 개발 전략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시험목적 : 1차 목적 :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및/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BI 4060107의 최대내약용량(MTD) 및/또는 권장확장용량(RDE)을 결정 2차 목적 : BI 4060107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PK) 특성을 평가 * 임상방법 : BI 4060107의 정맥 투여를 평가하기 위한 공개, 다기관, 최초 인체 대상 제1상 용량증량 임상시험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승인일(결정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이 완료된 사실을 대리인으로부터 전달받은 날입니다. (한국시간 기준: 2026-06-26) - 상기 '예상종료일'은 승인일(결정일)로부터 36개월을 합산하였으며, 향후 진행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900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9K0
코스피가 9000피를 돌파할 경우 국민연금이 최대 74조원 어치의 매도 물량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만약 코스피가 1만피를 넘어설 경우 매도 물량은 최대 121조원에 달할 것이란 예상이다.
알지노믹스 데이터 발표때 갑자기 다른 바이오 주주들 죽 와서 대차게 까이던거 보면 ???? 했었는데
└ 요즘 바이오 섹터 주주들 특징 변화가 감지됨. 바이오 섹터가 잘나가던 시절에는 서로 경쟁회사 주주일경우 상대방 회사를 깎아내리기 바빴음. 비만은 비만대로 암은 암대로 니 약이 나쁘고 내 약이 좋네 이러면서 맨날 싸움. 그런데 말입니다~~ 최근에는 누구 하나 호재뜨면 다같이 응원하는중. 섹터에 훈풍이 돌기를 바라면서 응원하기 바쁨 ㅋㅋㅋㅋㅋㅋ 주주들 대동단결하는 느낌 ㅋㅋㅋ
#건설기계 260626 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완료 5개월을 기념해 그동안 있었던 일 정리 - 1Q25 서프라이즈 - Caterpillar ATH, YTD +76.6% - 고마쓰 YTD +24.7% - 수출데이터 견조 - 환율 1,550원 - HD건설기계 YTD +12.8%, 합병 완료 후 -7.2% - 덤으로 두산밥캣 YTD +4.8% 건설기계 업사이클이 끝났다는 신호가 없는데 한국 건설기계 주가만 다운사이클 반영 중
1. 주식 시장 (S&P 500) Q3 조정 및 Q4 반등 가능성: S&P 500(SPX)은 2026년 3분기에 조정(sideways-to-lower)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고점은 7,621을 기록했으며, 여름철 조정을 거친 후 4분기 연말 산타 랠리 및 미 중간선거 이후의 긍정적 배경 속에서 반등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투자 전략: 상승 시마다 헤지(Hedge)를 추가하고, 조정 시 이를 트레이딩하거나 롤오버하는 방어적 포지션(지수 풋옵션, 변동성 콜옵션 등)이 권장됩니다. 주요 지지선은 7,200 / 7,025 / 6,850선입니다. 신용 융자 잔고(Margin Debt): 5월 기준 전년 대비 54% 증가하여 시장의 위험 선호도가 다소 과열(frothy)되고 있음을 시각화합니다. 역사적으로 60%를 초과하는 극단적 과열 이후에는 수개월 내에 증시 정점이 찾아왔습니다. 2. 채권 시장 및 금리 (US 10Y) 좁은 박스권 정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90% ~ 4.60%의 좁아지는 삼각 수렴 패턴 내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 5월에 4.62% 위로 상방 돌파를 시도했으나 실패(False break)했습니다. 향후 전망: 3분기 중 금리가 4.20% 선을 유지하며 다시 상방 돌파를 시도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돌파에 실패할 경우 다시 4%대 수준으로 내려앉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익률 곡선 평탄화: 미국 2년물과 10년물 금리 차이(US 2s10s)는 이중 천정(Double Top)을 형성한 후 평탄화(Flattening) 및 역전(Inversion)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3. 외환 시장 (EUR/USD) 유로화 약세, 달러화 강세 지속: 유로/달러(EURUSD) 환율에 대해 매도(Short) 의견을 유지합니다. 기술적 하락 신호: 월봉상 200개월 단순이동평균선(SMA)에서 저항을 맞고 꺾였으며, 주봉상 헤드앤숄더(Head-and-Shoulders) 탑 패턴이 확인되었고, 일봉상으로도 하락 삼각 패턴을 보이고 있어 추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하방 목표치: 1.1240, 1.1111, 1.0950 등을 거쳐 월간 지지선인 1.06대까지 열려 있습니다. 반면 달러 인덱스(DXY)는 과거 2018년의 바닥 다지기 및 상승 패턴을 재현하며 하반기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4. 원자재 시장 (브렌트유) 가격 안정화 단계 진입: 유가는 미국-이란 간의 갈등 완화(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 등)로 인해 5~6월 중 급격한 매도세가 출시되어 앞서 발생했던 상승 갭을 모두 메웠습니다. 하반기 전망: 2022년 상반기 변동성 장세와 유사한 흐름을 더 빠른 속도로 추종하고 있으며, 다음 단계로 2026년 하반기에는 배럴당 $65 ~ $85 범위 내에서 가격이 안정화(박스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상태에 진입하여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서비스 유료화' 추진…실현시 연간 60조원 수입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6032200009?section=news
오르는 것도 없었는데 옆집 셀온이라고 같이 셀온 뚜까 맞는 LIG긴이름
라부 오른다 바붐온 어쩌고 그럴듯한 바이오 뉴스 하나 어쩌고 바이오 하락 전닉껄무새
리가켐바이오 아무래도 국민성장이 아니라 기관성장펀드가 될 모양이다.
LIG D&A, 5천억원 유상증자해 구미·김천에 신규 시설(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0431?sid=101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현금 4천억원 보유, 시총은 고작 9천억원인 바이오가 있다 보고서: https://vo.la/RsmNoom ● TKG휴켐스-IMM자산 대상 3,468억원 유상증자 결정 - 2026년 6월 24일 TKG휴켐스와 IMM인베스트먼트그룹을 대상으로 총 3,46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7월 23일 납입 완료 후 최대주주는 IMM자산운용으로 변경되고, 경영권은 TKG휴켐스가 행사할 예정 - 장내 오버행이 구조적으로 차단되는 딜. IMM은 거래종결 5년 후 보유 지분 전부를 TKG휴켐스에 매도할 수 있는 풋옵션을 보유하며, TKG휴켐스는 콜옵션 행사 가능. 결과적으로 최대주주와 경영권 모두 TKG휴켐스에 귀속될 것 - 기준주가는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인 34,620원. TKG휴켐스는 약 1,550억원 규모의 RCPS를 24% 프리미엄에 인수, IMM은 약 500억원 규모의 RCPS를 18% 프리미엄에 인수. IMM은 약 1,418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기준주가 가격에 인수 - 차상훈 대표의 구주 매각 정도는 현재까지 미확인 상태 ● 병렬 진행 파이프라인 수 늘리고 속도 높일 준비 - 에이프릴바이오 이번 딜 클로징 후 기존 현금 포함 약 4,370억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예정 - 차상훈 대표 주축의 R&D 체계는 그대로 유지되며, 확보한 자금은 병렬 진행 가능한 파이프라인 수 확대와 연구 인력 확충에 투입될 예정 - 과거 리가켐바이오-오리온 사례를 참고하면, 바이오텍의 대규모 현금 확보는 파이프라인 확장과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졌음. 리가켐바이오는 최대주주 변경 후 기술이전 성과를 입증하며 주가 상승을 유도했음 - 에이프릴바이오도 유사한 경로를 밟을 수 있다고 판단. 에이프릴바이오는 비임상 또는 임상 1상 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비용 효율적 사업 모델을 일관되게 추구해왔으며, 이번 딜 이후에도 해당 모델에는 변화 없음 ● 점점 더 부각되는 밸류에이션 매력 - 현금 4,370억원 대비 현재 시가총액 9,014억원은 매력적인 수준. 매크로 이슈로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는 하락했으나 에이프릴바이오의 연구개발 질적 수준은 높아지는 중 - 에이프릴바이오는 제한된 자원으로 높은 기술이전 성과를 창출해온 효율적 신약개발 기업. 캐시번 대비 기술이전 성과 측면에서 국내 바이오텍 중 최상위권으로 평가 - 신규 플랫폼 REMAP을 통해 개발 중인 이중항체 ADC(HER2×PD-L1)와 다중융합단백질 신약 후보물질(TL1A×IL-23)에 대한 추가 사업 성과 기대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LIG D&A 지분투자 승인…총 1조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24813
그러나 전닉 올라오면서 바이오는 다시 멸망. 이제 익숙해질때도 됐다.
👇중국 로봇을 부각한 기사가 아니라 피지컬 AI를 학습시키는 방법에 대한 분석 기사로 보셔야 합니다 - 언어모델이 인터넷에 존재하는 방대한 텍스트로 수 주 만에 학습을 마치는 것과 달리, 로봇 AI는 물리 세계에서 직접 수집한 관절 각도·카메라 영상·힘 측정값이 시간축으로 동기화된 '행동-상태 쌍 데이터'를 필요로 하며, 이 데이터는 인터넷 규모로는 존재하지 않고 수집 비용도 매우 높다. - 옷 접기나 선반 정리처럼 사람에게는 단순한 작업도 로봇에게는 까다롭다. 천은 접촉할 때마다 형태가 달라지고, 선반의 물건은 위치와 각도가 제각각이다. - 로봇은 매번 힘 조절, 거리 계산, 자세 교정을 반복해야 한다. IO-AI 테크의 플랫폼은 작업자가 실수를 실시간으로 수정하면서 이 복잡한 과정을 데이터로 남기는 구조를 취한다. 그 데이터는 이후 더 높은 수준의 자율 동작을 구현하는 데 재활용된다. - 중국 전역에서 이른바 '인간형 로봇 데이터 훈련센터'가 잇따라 들어서는 가운데, 베이징의 한 센터에서는 공장 조립라인, 매장 진열, 가사 노동, 마사지 등 구체적인 업무를 익히는 로봇들이 훈련을 받고 있으며, 현장 강사는 CNBC 인터뷰에서 "초기에는 로봇이 인지 능력이 없어 사람이 직접 원격 제어 장치로 동작을 반복 입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럼에도 이 방식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숙련된 원격조종 작업자 1명이 한 시간에 생산하는 훈련 데이터는 5~50개 에피소드에 불과하며, 작업자가 피로해지면 데이터 품질이 떨어진다. - 작업자가 항상 성공적으로 과제를 완수하는 방식으로만 훈련하면, 로봇이 실패 상황에서 회복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는 문제도 있다. - 로봇 AI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원격조종 데이터와 1인칭 시점 영상만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2607453965102bd56fbc3c_1
[기업/산업 분석 리포트] 제목: AI는 무엇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ft. 심천 탐방기 시즌2) 작성자: 이창영, 하현수, 백종민 (유안타증권)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화 검증]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AI 관련 CapEx 투자가 2026년 7,250억 달러 규모로 급증하는 가운데, 막대한 자본 투입 대비 실질적인 ROI 창출 여부가 핵심 과제로 부상함. · AI 데이터센터의 수익화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AI 에이전트, 토큰 비즈니스, AI 신약 개발 및 디지털 생물학 분야를 중심으로 수익 모델을 분석함. · 현재 AI 인프라 투자는 엔비디아 GPU 및 관련 하드웨어 판매에 집중되어 있으나, 향후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토큰 사용량 폭증이 데이터센터 가동률을 높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의 영업이익률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됨. [AI 에이전트와 산업의 변화] · AI 에이전트는 단순 챗봇을 넘어 '생각-행동-관찰'의 루프를 반복하며 방대한 데이터를 소비하는 추론 중심의 AI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인터넷 트래픽의 주도권을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시키고 있음. · 기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API를 통해 직접 예약 및 거래를 수행하는 '탈플랫폼화(Disintermediation)'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광고·커머스·각종 수수료 시장이 AI 에이전트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대체될 전망임. ·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도 'Vibe Coding' 등을 통해 기존 SaaS 시장을 대체하는 등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중국 AI 및 로보틱스 산업의 전략] · 중국은 미국과 달리 국가 주도의 수요 창출, 비용 최적화,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을 통해 미국 제재를 극복하고 내수 제조업 혁신을 도모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실전 배치와 데이터 확보를 통해 글로벌 선두 기업 대비 실전 배치 측면에서 앞서 나가...
리가켐바이오, 국민성장펀드(산업은행, 오리온 등) 첫 헬스케어 직접투자 5,000억원 (CPS 3,300억원 및 CB 1,700억원) 유치
개인만 받아주는...? 외국인, 한국 주식서 47조원 뺐다…한 달 새 38조원 ‘엑소더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5420?rc=N&ntype=RANKING&sid=001
2026.06.26 07:38:13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7조 500억) A0795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876,153주(발행가격 : 570,676원) 발행비율 : 4% * 투자자 케이디펜스그로쓰1호 유한회사(기타) 발표일자 : 2026-06-25 납입일자 : 2026-09-16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단독]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83536
2026.06.26 07:38:48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5조 7,676억) A14108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700억(전체대비 : 3.08%)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49,300원(현재가 : 341원) 최저조정 : 119,500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7-24 청구시작 : 2028-07-24 청구종료 : 2036-06-23 * 투자자 한국산업은행(첨단전략산업기금의 관리,운용기관) PAN ORION Corp. Limited 제3의 금융투자자 대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0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2026.06.26 07:36:13 기업명: 오리온(시가총액: 4조 9,341억) A27156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PANORIONCorp.Limited 취득회사 :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대한민국) 주요사업 : 의약품 개발, 생산 및 판매업 취득금액 : 825억 자본대비 : - 취득 후 지분율 : 25.28% 예정일자 : 2026-07-24 취득목적 : 첨단전략산업기금 지원대상회사 선정에 따른 투자 참여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68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1560
트럼프 행정부, 보안 우려로 오픈AI에 신형 모델 출시 단계적 진행 요청 : 오픈AI는 GPT-5.6을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우선 출시 예정.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 : 샘 올트먼은 사내 Q&A에서 미국 정부 요청에 따른 결정이며, 가능한 한 빠른 일반 공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 : 최근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모델을 사전 검토했으며, 루트닉 상무장관도 추가 정부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 것을 요청 : 오픈AI는 장기적으로는 정부 승인 기반 출시 모델을 선호하지 않으며, 업계와 함께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마련하겠다는 입장 :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 모델을 국가안보 우려로 철수시킨 이후 프런티어 AI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허가제(de facto licensing)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기업이 신모델을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 중이지만, 앤스로픽 사례 이후 자발적 제도와 실질적 규제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해졌다는 지적 : 6/9일 백악관과 AI 기업 회의에서는 적용 대상 성능 기준과 오픈소스 모델 예외 여부 등을 논의. 오픈AI, 메타 등은 참석했지만 앤스로픽은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초안이 모델 개발사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판단해 서명을 보류했고, 최종안에서는 정부 제출 시점을 공개 60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완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2026년 6월 26일 미장 마감 📉 S&P 500 - 7,357.49 -0.01% 📈 다우 30 - 51,920.62 +0.14% 📉 나스닥 - 25,358.60 -0.46% 📈 러셀 2000 - 3,004.12 +0.59% 📈 VIX - 19.12 +2.63% 📈 금 - 4,046.00 +0.93% 📉 비트코인 USD - 59,448.00 -2.34% 📈 WTI유 (8월물) - 72.01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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