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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들도 언제 이리 초토화됐었누... 그 와중에 좋은 뉴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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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6월 29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참신한 자산전략; 과열을 덜어내는 시간 [하건형] ▶️Bottom up [기업 분석] - 대한항공 (003490/매수) 저점마저 높다 [최민기] - 한국콜마 (161890/매수) 기세 오르다! [박현진] [신한 속보] - 리가켐바이오 (141080) 국민성장펀드가 선택한 1호 바이오텍 [이호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69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8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6월 29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수요 위축 가능성 영향 반도체 부진에도 빅테크 반등+헬스케어 등 순환매에 약보합. S&P500 -0.1%, NASDAQ -0.2%, Dow -0.1% - 이란의 상선 타격 대응한 美의 보복 공격 등 교전 재개→이번 주 회담 진행 보도 - CapEx 지속성 노이즈 재발 MU(-6.7%)·SNDK(-10.5%) 등 ↓(SOX -5.3%) - AAPL(+3.1%), 공급망 다변화 위한 CXMT 칩 구매 관련 정부 문의 보도(FT) - SPCX, 내달 7일 NASDAQ 100 편입. Anthropic의 AI 모델 통제 조치 일부 완화 - Trump, 유럽 중심 디지털 서비스세 도입 국가 대상 100% 추가 관세 부과 선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68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8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6월 5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아마존의 물류망 개방과 미국 물류업계의 변화 - Fedex는 6/23 실적 발표에서 컨센($19.86)을 밑도는 FY27 EPS 가이던스($16.9~ $18.1) 제시, 6% 주가 하락 - 실적 부진의 요인은 단기적으로는 미 관세 정책(저가 소포 면세 폐지로 C커머스 물량 둔화), 연료비/인건비 부담 - 구조적인 요인은 아마존의 라스트마일 배송 내재화 이후미국 내 택배 물동량 유치 경쟁 심화. 아마존은 25년 미국우정공사(USPS)를 제치고 parcel 점유율 1위를 차지 - FedEx, UPS 등은 저단가였던 기존의 아마존 위탁 물량을축소하고 헬스케어 등 고단가 물량 중심으로 전환. 다만수익성과 별개로 외형 성장의 눈높이는 하향 불가피 - 지난 5월에는 아마존이 ASCS 출시를 발표. 물류 인프라를 非아마존 셀러나 제조사에게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 - 이는 아마존이 단순 라스트마일 배송을 넘어 레거시 물류업체들의 영역인 B2B 물류까지 확장함을 의미. ASCS 출시 발표 당시 FedEx/UPS의 주가는 10% 내외 하락 - 고객의 리스크는 리테일 경쟁사이기도 한 아마존에 자사물류 데이터가 넘어갈 수 있다는 점. 이는 한국 물류 시장에서 쿠팡의 3PL 확대 가능성에 대한 반론 근거이기도 함 - 레거시 물류업체는 데이터 중립성과 고객 맞춤형 물류 역량, 네트워크 강점을 바탕으로 유통 업체들의 확장에 대응 ▶️ Market Review: 호르무즈 잡음에도 유가 하향세 지속 - 6/22~6/26 운송 업종 -10.0%, 코스피 대비 -2.9%p - 항공: 원유 및 제트유 가격 하향세 지속되며 FSC 중심으로 코스피 상회(아시아나항공 +2.3%, 대한항공 +0.4%) * 원문 링크: https://tinyurl.com/25qrgn9y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7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플랫폼팀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 (6월 5주차)』 ▶ 엔터/미디어/레저 – 인바운드 소비 사상 최대 및 상반기 방한객 천만명 돌파 ▶ 인터넷/게임 – AI 서비스 고도화, 수익화 기대 확산 ▶ 통신서비스 –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구간 -------------- >> 주요 일정 6/29 [엔터] 유닛 데뷔 V8(세븐틴, HYBE) [엔터] 일본 컴백 엔하이픈(HYBE) 7/2 [게임] 닌텐도 <스타폭스> 7/3 [미디어]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 (MBC)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67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0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6.29(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hcjd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6.29(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8Tt1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6/29)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에 반도체 중심 하락“ ▶️ 특징주 [퓨얼셀에너지(+22.1%)] Jefferies에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16달러에서 24달러로 상향. 데이터센터 첫 수주를 달성했기 때문 [아메리칸 아웃도어 브랜즈(+17.1%)] 4Q EPS 0.13달러로 컨센서스 -0.01달러 대폭 상회. 가이던스 또한 상향. 매출 전년 대비 14.3% 감소하였으나 이는 관세 인상 우려로 매출액을 전년도 말로 앞당겼기 때문이라는 설명 [모더나(+12.6%)] 인베스터데이에서 자가면역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in vivo CAR-T 치료제 발표. 내년 본격적인 임상을 진행할 예정으로 RNA 항암제 등 파이프라인 기대감 확대 [요크스페이스(+7.7%)] 미 우주군을 위해 제작한 드래곤 위성이 저궤도에서 UHF 기반 양방향 전술 통신 시연 성공 [일라이 릴리(+7.3%)] 경구항암제 제이피르카 성인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에 대해 유럽에서 승인 권고 의견 채택. 최종 승인 여부 1-2개월 안에 발표될 예정으로 항암제 분야에서도 성과 [로켓랩(+4.8%)] NASA로부터 일렉트론 발사 3회 계약 체결. 27년 NASA의 과학 임무 지원 예정 [아마존(+2.5%)] AWS가 여러 지역에서 7월 1일부터 엔비디아 GPU를 포함한 머신 러닝용 EC2 용량 블록 가격을 인상. 마지막 가격 인상은 지난 1월 [메타(+1.4%)] 인프라 부족 심화에 따라 구글은 메타를 비롯한 여러 고객사에 Gemini AI 모델의 사용량을 제한. 메타는 이 제한으로 일부 내부 프로젝트가 차질을 빚었고, 직원들이 AI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권장 [온세미컨덕터(-23.7%)] 시냅틱스를 70억 달러에 전량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결정. 인수 가격은 발표 전 10거래일 거래량가중평균가격 기준 약 19% 프리미엄 반영된 수치 [블룸에너지(-18.4%)] 경쟁사 연료전지의 데이터센터 납품 계약으로 인한 경쟁 심화와 밸류에이션 우려 반영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쳐(-8.8%), 캐터필라(-5.0%)] AI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 하락하면서 주가 하락 [퀄컴(-7.6%)] AI 데이터센터용 칩을 모바일에도 적용하는 방안 검토. 와트당 대역폭, 토큰당 전력 소비에서 강점으로 언급 [마이크론(-6.7%)]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애플 가격 인상 필두로 수요 둔화 우려 점증 [알파벳(-1.8%)] 트럼프는 알파뱃, 메타, 아마존 등의 미국 기술 기업이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에 세금을 부과하는 국가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앤트로픽(비상장)]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라 앤트로픽, Mythos 5 재출시 예정 ▶️52주 신고가 소비재, 헬스케어 - 소비재; 퍼포먼스푸드, 레이놀즈 컨수머 프로덕트, PENN, 메리어트 여행, 에어비엔비, 예티, 바이브네이션 엔터 - 헬스케어: 모더나, 일라이 릴리, 바이오젠, 애브비, 존슨앤존슨, 유나이티드헬스, 10x 지노믹스 ▶️주요 이벤트 - 이벤트: 일본 소매판매(29일), 중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미국 소비자신뢰지수(30일) - 실적:
국장 바이오들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것을 개선하는 거라 매우 큰 의미 리가켐바이오, '실탄 1조원' 장전…후기 임상으로 체급 키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152?sid=101 리가켐바이오는 "현재 보유 파이프라인이 매우 많으며 매년 3~5개 수준의 신규 임상단계 진입이 예상된다"며 "모든 파이프라인을 자체적으로 후기 임상까지 끌고 가는 것은 이번 자금을 확보하더라도 현실적으로 어렵고, 자원 배분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이전으로 R&D 투자 재원을 지속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면서 가치가 큰 파이프라인에 한해 자체 후기 임상 역량을 더해 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선 이번 투자가 국내 유망 바이오텍이 직접 핵심 파이프라인의 후기 임상을 수행할 수 있는 재원을 직접 지원했단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바이오텍들은 재정적 부담으로 대부분 조기 기술이전을 택한다. 이 경우 후기 단계에서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상승하더라도 그에 따른 이익을 거의 얻지 못하고, 후기 개발 경험도 내부에 축적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 대한항공; 저점마저 높다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가시화되는 통합 효과 -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연간 3천억원 수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발표 - 합병 비용 1조원 중 80% 내외가 기집행되었으며, 규모의 경제 확보에따른 비용(조달/정비비) 절감 효과도 27년부터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 ▶️ 2Q26 Preview: 날뛰는 유가를 커버한 항공화물 - 별도 기준 2Q26 매출 4조 9,903억원(+25% 이하 YoY), 영업이익 579억원(-86%)으로 흑자 전망 - 영업비용(+38%)은 3월 이후 제트유 가격 급등의 온기 반영과 원화 약세로 급증 추정 - 국제선 여객(매출 +19%)은 중동항공사 공급 감소에 따른 환승 수요 흡수와 미주 인바운드 회복세로 수송량은 견조하나, 운임은 유류할증료 인상분이 유류비 상승을 상쇄하기엔 부족 - 유류비의 전가가 용이하고 AI CapEx 중심 IT 수요가 견고했던 화물 (매출 +42%)이 운임 강세를 바탕으로 여객 부진을 상쇄했을 것으로 전망 - 중동 종전 협상 돌입 이후 원유와 제트유 가격은 모두 하향세 - 연료비 대비 유류할증료가 천천히 하락하는 3분기에는 여객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화물 운임은 제트유 가격 안정화와 중동 지역의 공급 회복에도 IT 화물수요를 바탕으로 전쟁 전 대비 높은 수준의 운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Valuation & Risk: 프리미엄의 시대로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기존 대비 25% 상향 - 기준 시점을 통합이 마무리된 27년으로 변경했으며 제트유 안정화와 항공화물 운임 상승 반영해 영업이익 추정치 6% 상향 - 인천공항 허브 유일 FSC로 장거리 노선 영업환경 개선 고려해 아시아 FSC 평균에 20% 할증한 EV/EBITDA 6.4배 적용 - 통합 과정에서 신주 교부에 따른 기존 주주 희석율 5.5%로 영향 제한적 * 원문 링크: https://tinyurl.com/256ltxdy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대한항공; 저점마저 높다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가시화되는 통합 효과 -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연간 3천억원 수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발표 - 합병 비용 1조원 중 80% 내외가 기집행되었으며, 규모의 경제 확보에따른 비용(조달/정비비) 절감 효과도 27년부터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 ▶️ 2Q26 Preview: 날뛰는 유가를 커버한 항공화물 - 별도 기준 2Q26 매출 4조 9,903억원(+25% 이하 YoY), 영업이익 579억원(-86%)으로 흑자 전망 - 영업비용(+38%)은 3월 이후 제트유 가격 급등의 온기 반영과 원화 약세로 급증 추정 - 국제선 여객(매출 +19%)은 중동항공사 공급 감소에 따른 환승 수요 흡수와 미주 인바운드 회복세로 수송량은 견조하나, 운임은 유류할증료 인상분이 유류비 상승을 상쇄하기엔 부족 - 유류비의 전가가 용이하고 AI CapEx 중심 IT 수요가 견고했던 화물 (매출 +42%)이 운임 강세를 바탕으로 여객 부진을 상쇄했을 것으로 전망 - 중동 종전 협상 돌입 이후 원유와 제트유 가격은 모두 하향세 - 연료비 대비 유류할증료가 천천히 하락하는 3분기에는 여객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화물 운임은 제트유 가격 안정화와 중동 지역의 공급 회복에도 IT 화물수요를 바탕으로 전쟁 전 대비 높은 수준의 운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Valuation & Risk: 프리미엄의 시대로 - 목표주가 35,000원으로 기존 대비 25% 상향 - 기준 시점을 통합이 마무리된 27년으로 변경했으며 제트유 안정화와 항공화물 운임 상승 반영해 영업이익 추정치 6% 상향 - 인천공항 허브 유일 FSC로 장거리 노선 영업환경 개선 고려해 아시아 FSC 평균에 20% 할증한 EV/EBITDA 6.4배 적용 - 통합 과정에서 신주 교부에 따른 기존 주주 희석율 5.5%로 영향 제한적 * 원문 링크: https://tinyurl.com/256ltxdy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코스닥 우울한 30살… ETF에도 밀려 시총 비중 27년 만에 최저 2026.06.28 / 서울신문 ────────── 1. 핵심 한 줄 ① 코스닥 30주년(7/1), 시총 비중 6.39% → 1999년 이후 27년 만에 최저 ② 올해 코스피 +99.6% vs 코스닥 -8.0% = 극단적 양극화 ③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내 합산 비중 56.5% = 대형 반도체 쏠림이 코스닥 소외 핵심 원인 ────────── 2. 코스닥 현황 ① 시총: 출범(1996) 7조원 → 현재 약 480조원 (66배↑), 상장사 376개 → 1,800여개 ② 코스닥지수: 올해 초 1,000선 회복, 4월 1,200선 돌파(2000년 이후 최고) → 현재 851.37 = 상승분 전량 반납 ③ 코스피+코스닥 합산 내 코스닥 비중: 6.39%(6/25 기준) = 1999년 5월 이후 최저 ────────── 3. 소외 원인 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내 시총 비중 합산 56.49% = 자금 블랙홀 ②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대형 반도체주 쏠림 심화 ③ 개인, 연초 이후 코스닥 순매도 7.5조원 (ETF 통한 순매수 5.4조원 감안 시 실질 이탈 약 2.1조원) ④ 같은 기간 외국인은 코스닥 4.4조원 순매수 = 투자 주체 변화 중 ────────── 4. 하반기 코스닥 재편 정책 ① 상장폐지 시총 기준 상향: 150억 → 200억원 ②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도 상장폐지 기준 적용 (동전주 퇴출) ③ 코스닥 승강제 도입: 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으로 구분 ④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범 = 성장기업 장기 자금 유도 ────────── 5. 과제 및 리스크 ① 승강제 성패 = 기관·연기금 수급 + 세제 혜택 등 실질 유인 확보 여부에 달림 ② 성장기업 코스피 이전 상장 구조 지속 시 코스닥 = "거쳐 가는 발판" 전락 우려 ③ 리벨리온·퓨리오사AI 등 차세대 AI 반도체 기업 코스닥 유치가 위상 회복 핵심 과제 ────────── 6. 한 줄 요약 코스닥 30주년, 시총 비중 6.39%로 27년 만에 최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독식 + 레버리지 ETF 쏠림 = 코스닥 자금 이탈 구조화. 하반기 동전주 퇴출·승강제·성장펀드 등 재편 카드 꺼냈으나 기관 수급·세제 유인 없이는 구조적 반등 쉽지 않다는 평가 https://www.seoul.co.kr/news/economy/securities/2026/06/29/20260629030002?wlog_tag3=naver #코스닥, #코스피, #반도체, #ETF,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콜마(161890.KS); 기세 오르다!』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한국법인 성장 강세에 2Q26 실적 예상치↑ - 한국법인 위주 스킨케어 수출 수요 강세가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높이는 중. 신규 인디 고객사들의 커버리지 증가와 동시에 신규 카테고리의 수출 수요 대응이 원활해지는 것으로 파악 - 2Q26 한국법인은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 ▶ 2Q26 Preview: 한국법인 초강세, 미국도 실적 회복 전망 - 2Q26 연결매출 8,439억원, 영업이익 9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5%, 36% 성장해 컨센서스 영업이익 93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2Q26 기준 국내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은 썬케어 40% 내외, 스킨케어 55% 이상으로 전년동기대비 썬케어 비중은 유지, 기초 화장품 생산 비중 상승 예상 ▶ Valuation & Risk: 실적 추정치 상향, 목표주가 상향 - 한국 영업이익과 전사 영업외수익 가정치 상향해 순이익 5% 이상 상향 - 목표 주가수익비율 17배 유지해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상향(+5.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65 위 내용은 2026년 6월 29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6월 29일 주요 테크 뉴스 ■ 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정부에 중국 CXMT산 메모리 구매 승인을 요청 ■ 삼성, SK, 향후 10년간 총 1000조원을 웃도는 수준의 대규모 투자 계획 공개 ■ 레노버, AI 수요로 DRAM, NAND 공급 부족과 고가격이 장기화될 것이라며, 2024~2025년초의 저가 메모리 환경은 재현되기 어렵다고 전망 ■ 구글, 컴퓨팅 용량 부족을 이유로 메타의 Gemini AI 모델 사용량을 제한. 메타의 일부 AI 프로젝트 일정이 지연 ■ 바이두의 AI 반도체 자회사 Kunlunxin, 기업가치 500억달러를 목표로 홍콩 IPO를 추진 중 ■ ID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Q26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치 시장에서 매출 21억달러(+193% YoY), 점유율 21.5%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위 ■ 인텔 차세대 Nova Lake 듀얼 타일 데스크톱 CPU는 최대 52코어를 탑재, PL2(터보 전력 한도)가 최대 474W까지 지원될 전망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 (090460) : 부담은 선반영, 기회는 이제 개화 ▶ 2Q26 Preview: 명과 암 공존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8.0% YoY), 영업이익은 126억원(-21.4% YoY)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6억원을 7.5% 하회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매출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예상 - 또한 IT OLED 매출도 iPad Mini OLED향 양산 효과가 반영되며 유의미한 성장 기대 -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으로 국내 고객사향 리유즈 부품 적용이 확대되며, 국내 고객사향 매출이 예상 대비 크게 부진할 전망 - 여기에 BH EVS의 단가 인하와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전사 수익성 예상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 확대 - 동사의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 2.9% 하향 조정 -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 앞서 언급했듯 국내 고객사향 제품은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리유즈 부품 적용이 지속 확대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출하 역시 원가 절감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신제품 판가 상승폭이 기대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과 맞물려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폴더블 관련 매출도 일부 밸류체인의 수율 부진에 따른 출하 제약 영향과 중국 내 출하 부진이 맞물리며, 올해는 기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이제 우려보다 기회에 주목할 구간 - 본업에서의 일부 실적 눈높이 하향은 아쉬우나 현 주가에서는 동사의 실적 성장 가시성과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1) 낮은 기저와 IT OLED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전사 영업이익은 89.9% 성장이 예상되며 ‘27년은 아이폰 라인업 확대 효과가 더해지며 31.1%의 추가 이익 성장 기대 - 2) BH EVS의 충전 모듈 사업은 완성차 중심에서 로봇으로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고객사향 샘플 출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 3) 로봇 내부의 와이어링 하네스와 구리 권선을 FPCB로 대체하려는 움직임도 확대 - 특히 FPCB는 경량화와 공간 효율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로봇 시장 개화와 함께 신규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동사 현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50.3% 하락하며 본업 실적 둔화 우려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수준으로, 단기 실적 부담보다 중장기 성장 기회에 주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32,000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4bkLTL5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모든 자산의 불안, 보험적 채권투자 2026.6.29(월) - 유가하락은 다행, 그렇다고 미국 경제가 더 좋아지지 않을 것 - 흔들리는 국내 위험선호, 크레딧 마켓 안정까지 확인이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2s35xm4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 (090460) : 부담은 선반영, 기회는 이제 개화 ▶ 2Q26 Preview: 명과 암 공존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4,209억원(+8.0% YoY), 영업이익은 126억원(-21.4% YoY)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136억원을 7.5% 하회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매출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예상 - 또한 IT OLED 매출도 iPad Mini OLED향 양산 효과가 반영되며 유의미한 성장 기대 -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으로 국내 고객사향 리유즈 부품 적용이 확대되며, 국내 고객사향 매출이 예상 대비 크게 부진할 전망 - 여기에 BH EVS의 단가 인하와 인건비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전사 수익성 예상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 확대 - 동사의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 2.9% 하향 조정 -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절감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 앞서 언급했듯 국내 고객사향 제품은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리유즈 부품 적용이 지속 확대될 전망 - 북미 고객사향 출하 역시 원가 절감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신제품 판가 상승폭이 기대 대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이는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과 맞물려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폴더블 관련 매출도 일부 밸류체인의 수율 부진에 따른 출하 제약 영향과 중국 내 출하 부진이 맞물리며, 올해는 기존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다만 이제 우려보다 기회에 주목할 구간 - 본업에서의 일부 실적 눈높이 하향은 아쉬우나 현 주가에서는 동사의 실적 성장 가시성과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1) 낮은 기저와 IT OLED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전사 영업이익은 89.9% 성장이 예상되며 ‘27년은 아이폰 라인업 확대 효과가 더해지며 31.1%의 추가 이익 성장 기대 - 2) BH EVS의 충전 모듈 사업은 완성차 중심에서 로봇으로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고객사향 샘플 출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 3) 로봇 내부의 와이어링 하네스와 구리 권선을 FPCB로 대체하려는 움직임도 확대 - 특히 FPCB는 경량화와 공간 효율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로봇 시장 개화와 함께 신규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동사 현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50.3% 하락하며 본업 실적 둔화 우려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수준으로, 단기 실적 부담보다 중장기 성장 기회에 주목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32,000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buly.kr/4bkLTL5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6/29 [은행/카드] 너도나도 ‘마통’ 뚫어댔으니…은행 가계대출 8조 폭증, 보릿고개 온다 <매일경제> https://alie.kr/5UK8N5a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상승…한 달 만에 다시 반등 <뉴시스> https://alie.kr/DPWEVnW 5월 외화예금 15.7억달러↑…"증권사 파생상품 거래증거금 유입" <아시아경제> https://alie.kr/HSZf4Yj 생산적금융·IMA 모두 잡는다…KB금융, 증권에 1조 투입 <한국경제> https://alie.kr/Aas6ooH [보험] 최약체 손보 강화…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추진 <한국경제> https://alie.kr/9MSnxAL 내달 실손보험 사상 첫 '만기 도래'…5세대 대전환 시작 <전자신문> https://alie.kr/1y0yku7 7월부터 1형 당뇨도 장애…보험적용 확대하나 <뉴시스> https://alie.kr/AF2arFb 삼성화재, 일반보험 영토 확장 선언…새 먹거리는 AI·데이터센터 <머니투데이> https://alie.kr/90dHzXi [증권] 거래대금 급증에…증권사 ‘빅5’ 영업익 4조 육박 <서울경제> https://alie.kr/8enm1sx ‘빚투’ 급증에 증권사 ‘표정관리’…투자자 대출 이자 수익 연 4.4조 <한겨레> https://alie.kr/Almrng5 돈 벌어서 갚으면 돼 빚투 폭발...대형 증권사 '신규대출' 중단 <머니투데이> https://alie.kr/FhQ5GWT 국내 증권사들 서양개미 유치전…“새 먹거리 찾았다” <이코노미스트> https://alie.kr/9XNYvyM [디지털 금융] 韓 입법 지연인데…홍콩 스테이블코인, 하반기 나온다 <이데일리> https://alie.kr/HSZf4aM 세계 최대 코인거래소 바이낸스에 코스피 150배 노리는 상품 거래 <조선일보> https://alie.kr/15RBqiV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29) ■ 미국 정부, 미국 내 기업 및 조직 대상 앤스로픽 Mythos 5 접근 허용. Fable 5 제한도 이르면 다음주 해제 가능성 보도 ■ 오픈AI, 정부 요청에 따라 GPT-5.6 시리즈 제한적 출시 발표. 장기 표준화에는 반대 입장 표명 ■ 오픈AI, IPO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투자자 대상 수요 확인 미팅도 시작하지 않은 상태라는 보도 ■ 오픈AI,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VP인 폴 미드 영입. 비전 프로와 스마트 글래스 개발 총괄 ■ 오픈AI, Uber 인도 책임자 프라브짓 싱을 인도 시장 리더로 영입 ■ 저커버그, 메타 내부에 Polymarket과 협력 검토 지시 ■ 구글, 메타의 Gemini 모델 사용 제한. 메타의 수요가 가용 컴퓨트 캐파를 초과하는 수준이었기 때문 ■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개발 AI 코딩 모델 MAI-Code-1-Flash를 깃허브 코파일럿 내 기업 고객 대상 정식 출시 ■ 딥시크, LLM 추론 성능 향상을 위한 추측형 디코딩 프레임 워크 DSpark를 오픈소스로 공개 ■ Z ai, 일부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앤스로픽 Mythos와 유사한 성능 달성 평가 ■ 바이두, Kunlunxin의 500억 달러 밸류 홍콩 IPO 추진. 투자자 공모에서 청약 금액의 3~7배 수준의 칩 구매 약정 조건 포함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현대로템/방산/Earnings Preview] 제목: 2Q26 프리뷰: 기대치 부합. 주가는 다시 박스권 하단 작성자: 채운샘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3,000원 [실적 컨센서스] ·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2,88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임. [성장 모멘텀] · 폴란드향 K2 전차 2차 양산 물량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디펜스솔루션 부문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방산 섹터 내 저평가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7년 2분기까지 가시적인 추가 수출 성과가 확보되지 않을 경우 단기 실적 우려가 발생할 수 있음. [실적 및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3% 증가한 1.7조 원으로 예상되며, 디펜스솔루션 부문 매출은 31.9% 증가한 1.0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폴란드 K2 전차 2차 양산 사업의 수익성 또한 완만하게 개선되는 추세임. [주가 및 밸류에이션] · 현재 주가는 Fwd PER 18배 수준으로 국내 방산 5사 중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중장기 수주잔고는 10조 원으로 탄탄하나, 단기적으로는 중동 수주 파이프라인의 시점 문제가 주가 변동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됨. [루마니아 사업 현황] · 루마니아 전차 사업은 현재 구체적인 진척이 없는 상태임. 최근 루마니아가 독일 라인메탈과 현지화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독일 업체가 유리해졌다는 우려가 있으나, 전차 사업과는 별개로 진행되고 있어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됨.
[케이피에프(KPF)] 제목: 전통산업과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소부장 전문기업 IR 리포트 작성자: 케이피에프(KPF) IR팀 [사업 포트폴리오] 화스너 및 자동차 부품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와 해상 케이블, 로봇 부품 등 고성장 신사업의 조화로운 포트폴리오 구축 [실적 회복세] 2026년 1분기 전방 수요 회복과 관세 충격 완화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매출 11%, 영업이익 275% 성장하며 실적 개선 본격화 [미래 성장동력]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 및 로봇·방산·에너지 등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 확대 [사업 다각화] · 63년 업력의 화스너 사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 해상 케이블(TMC), 로봇 부품(SBB테크) 등 전 산업의 기초가 되는 핵심 부품 라인업 확보 · 전통적인 건설·중장비 시장을 넘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로 제품 스펙트럼을 지속적으로 확장 중 [글로벌 경쟁력] · 세계 선박·해양용 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 및 국내 최초 로봇 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등 독보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Top-tier 고객사 네트워크 보유 · 베트남 및 중국 등 해외 생산 거점의 효율적 운영과 미국 현지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내 입지 강화 및 보호무역 환경 대응 [리스크 및 과제] · 2025년 미국 관세 정책 강화 및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일시적인 수요 둔화와 비용 부담 발생 · 원자재 가격 변동성 및 신규 공장 증설에 따른 초기 비용 발생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원가 절감 및 공정 고도화 노력 필요
[조선/기계/방산 산업] 제목: 아부다비 LNG, 가스선 수주 랠리, HHIP의 VLCC 데뷔 작성자: 최광식, 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신조선가 반등] · 신조선가지수가 4주 만에 +0.28p 반등하며 중형 벌크, MR 탱커, VLGC 등 주요 선종의 가격 상승세가 확인됨 [중동 LNG 전략] ·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며, 아부다비 ADNOC의 'East Coast LNG' 프로젝트 등 신규 LNG 터미널 수요가 지속됨 [가스선 수주 랠리] · HD한국조선해양과 HMM의 VLGC 수주 등 가스선 발주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아시아 생산 거점을 활용한 VLCC 건조 확대 전략이 추진 중 [조선업 시황 개선] · 신조선가지수 반등과 더불어 중고선가 또한 아프라막스 탱커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조선업 자산 가치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LNG 공급망 변화] · 중동 분쟁으로 인한 LNG 공급 차질 우려로 공급 과잉 시점이 2029~2030년으로 지연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신규 LNG 프로젝트 및 관련 선박 발주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됨 [지정학적 리스크]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선박에 대한 이란의 보험료 부과 가능성 및 컨테이너선 공격 등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어, 해운 물류 및 선박 운항의 불확실성이 상존함
[철강금속/산업리포트] 제목: Mysteel, 2H26 리튬가격 전약후강(前弱後强) 전망 작성자: 박성봉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리튬가격 전망] · 상반기 약세 이후 하반기 전기차 성수기 진입 및 ESS 수요 확대로 가격 상승 예상 [철강시장 부진] · 중국 철강 수요 부진과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인해 글로벌 철강사 주가 전반적 약세 [공급망 변수]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연기 여부 및 신규 프로젝트 공급 확대가 가격 변동성 요인 [리튬 시장 동향] · 현재 리튬 가격은 견조한 다운스트림 수요와 재고 감소로 지지받고 있으나, 하반기 해외 신규 프로젝트 본격화로 공급이 확대될 전망임 · 승용 전기차 판매는 약세인 반면, 상업용 전기차와 ESS 시장은 급성장하며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철강 산업 현황] · 국내 철강 유통가격은 품목별로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며, 중국 철강 유통가격은 6주 연속 약세를 지속하고 있음 ·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및 달러 강세로 인해 산업용 금속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함 [리스크 및 변수] · 중국 철강 시장의 비수기 진입에 따른 재고 누적과 가격 하락 악순환 우려가 존재함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조치 연기 시 하반기 공급 확대에 따른 가격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중국 주식시장/투자전략] 제목: 3/4분기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중국 구도 고찰과 미래(CXMT)ㆍ실력(창업판)ㆍ약점(홍콩) 작성자: 김경환, 김성은 (하나증권) [미래 산업 재평가] · CXMT와 YMTC의 상장 및 반도체 국산화 가속화로 중국 미래 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밸류체인 낙수효과가 기대됨 [공급망 경쟁력] · 창업판(ChiNext)은 중국의 구조적 수출 경쟁력과 자본재 확장 사이클을 가장 극적으로 반영하며, 2027년까지 실적 상향 조정 확률이 가장 높음 [시장 리스크 요인] · 홍콩 증시는 중국의 내수 및 신용 사이클 부진과 대외 유동성 민감도가 극대화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완만한 회복세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미래 산업 가치] · CXMT 상장은 중국 반도체 국산화의 이정표로, 생산 능력 확대와 DRAM 가격 상승 효과가 맞물려 2026년 매출 및 순이익의 큰 폭 성장이 전망됨 [공급망 및 실적] · 중국 수출은 품목 고도화와 지역 다변화를 통해 구조적 호황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자본재와 첨단 제조업 중심의 실적 장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임 [홍콩 증시 부진] · 홍콩 증시는 구조적인 약점과 대외 노출도가 높아 상반기 부진을 겪었으며, 하반기에도 실적보다는 유동성과 수급 회복이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임
[국내 증시/시황/퀀틴전시 플랜] 제목: 잦아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롤러코스터 장세 지속 작성자: 이경민 Strategist (대신증권) [반도체 악재] · 애플의 비용 부담 증가 및 오픈AI의 IPO 연기 가능성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재부각되며 대형 반도체주 급락 및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수급 이탈 심화] · 외국인의 지속적인 대규모 순매도세와 연기금의 리밸런싱 수요가 겹치며 코스피 하락을 주도하고 있으며, 코스닥은 거래량 감소와 함께 시장의 소외를 겪으며 언더퍼폼 지속 [위험회피 확산] · 반도체 급락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공포&탐욕지수가 공포 구간에 진입했으며, 전력기기, 방산, 건설 등 업종 전반에 걸쳐 무차별적인 동반 약세 흐름 전개 [반도체 수요 우려] · 애플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비용 부담 확대 및 수요 축소 가능성이 제기됨 ·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로 해소되었던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다시 시장의 발목을 잡으며 SK하이닉스(-8.4%), 삼성전자(-5.3%) 등 주요 종목의 급락을 초래함 [코스닥 부진 지속] · 코스닥 지수는 850선까지 후퇴하며 연초 대비 수익률이 -8.0%를 기록, 코스피 대비 뚜렷한 약세를 보임 · 4월 중순 고점 이후 거래량이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어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으며, 반도체 이익 모멘텀조차 반영하지 못하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짐 [시장 공포 심화] · 시장 주도주인 반도체주의 급락은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를 극도로 강화시켰으며, 현재 공포&탐욕지수는 26pt로 극단적 공포 구간에 근접함 · 외국인과 기관의 투매가 이어지며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등), 방산(현대로템 등), 건설(현대건설 등) 등 주요 업종이 일제히 하락하며 시장 전반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음
[은행 산업] 제목: 7월 금리모멘텀과 실적모멘텀 부각 예상 작성자: 최정욱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금리 모멘텀] 7월 금통위를 기점으로 피벗 국면 전환에 따른 금리 모멘텀 발생 가능성 증대 [실적 모멘텀] KB금융, 신한지주를 중심으로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양호한 실적 기대 [업종 매력도] 반도체 등 주도업종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 시, 대안으로서 은행주 관심 필요 [금리 모멘텀] · 7월 금통위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피벗(통화정책 전환) 국면이 예상됨에 따라 은행주의 금리 모멘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실적 모멘텀] · 7월 말 어닝시즌을 앞두고 KB금융과 신한지주를 중심으로 실적 모멘텀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 KB금융은 증권 자회사 이익 증가로 2분기 순익 2조 원 상회 가능성이 있으며, 신한지주는 손실사건 RWA 배제 승인 시 CET 1 비율이 13.5%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업종 리스크] · 최근 반도체 등 주도업종이 조정받을 때 업종 간 순환매가 나타나지 않고 동반 하락하는 흐름을 보임. · 은행주의 이익증가율이 반도체에 비해 낮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측면이 있으나,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한 보완주로서의 역할이 기대됨.
[로봇/방산/조선 산업] 제목: 2026년 6월 29일 로봇·방산·조선 산업 주요 동향 작성자: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로봇 산업 동향] · 정부의 로봇 훈련소 설립 추진 및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월드컵 투입 등 로봇 활용 범위 확대 [방산 산업 동향] · 록히드마틴의 대규모 THAAD 계약 체결 및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의 일본 생산 거점 확보 움직임 [조선 산업 동향] · 한미 조선협력투자 본격화 및 군산조선소 인수 본계약 체결 등 국내 조선업계의 글로벌 협력 및 사업 확장 [로봇 산업] · 과기정통부의 로봇 훈련소 설립 계획과 현대차의 '모베드 프로' 실외 인증 취득 등 국내 로봇 생태계가 강화되고 있으며,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매치볼 도우미로 활약할 예정임. [방산 산업] · 록히드마틴의 350억 달러 규모 THAAD 계약과 L3Harris의 PAC-3 추진체 생산 확보 등 글로벌 방산 수요가 견조하며, 안두릴이 일본 닛산 공장 인수를 통해 드론 생산 거점화를 타진하는 등 현지화 전략이 가속화되고 있음. [조선 산업] · 미국 내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협력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되어 조선 3사가 참여하는 이행 협의체가 구성되었으며, 군산조선소 인수 본계약 체결 등 국내 조선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가 활발히 진행 중임.
[에너지/화학 산업] 제목: Dubai의 상대적 약세와 윤활기유 Shortage 작성자: 윤재성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유가 약세 전환] · Dubai유가 WTI 대비 18년 만에 최대 폭으로 저렴해지며 사우디 OSP의 약세 전환 가능성이 높아짐 [윤활기유 강세] · 중동 설비 타격으로 인한 Group III 공급 부족으로 2027년까지 윤활기유 마진 강세가 지속될 전망 [정유업체 수혜] · 아시아 정유업체들은 저렴한 원유를 기반으로 타이트한 석유제품 및 윤활기유 시장에서 높은 마진을 창출할 것 [유가 및 정제마진] · Dubai유는 WTI 대비 -4.5$ 저렴한 수준으로, 미국 원유 생산량 Peak Out 가능성과 중동 산유국의 가격 결정권 약화가 반영됨 · 미국 3-2-1 정제마진은 연중 최대치에 근접했고, 아시아 정제마진 또한 3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강세를 보임 [윤활기유 수급] · 중동의 설비 타격으로 글로벌 Group III 생산량이 2026년 27%, 2027년 상반기까지 1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은 글로벌 Group III 시장 점유율 약 40%를 차지하는 주요 플레이어로서 반사 수혜가 기대되며, S-Oil을 Top Pick으로 제시함 [석유화학 시황] · 전반적인 석유화학 시황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PP -11%, HDPE/프로필렌/벤젠 -10% 등 주요 제품 가격이 하락세를 기록함
[반도체 및 소부장 산업] 제목: 스마트폰 수요 우려는 예견된 수순 작성자: 김록호 (하나증권) [마이크론 실적] · 마이크론의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확인되었으며, 가시성 높은 실적을 바탕으로 멀티플 확장이 기대됨 [수요 우려 대응] · 스마트폰 및 PC 수요 둔화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공급 부족 상황은 여전하여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투자 전략 유지] · 매크로 이슈로 인한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의 기회이며, 외형 성장이 가시화된 전공정 장비 업체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함 [메모리 업황 전망] · 마이크론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과 HBM4 본격 출하가 Blended ASP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 메모리의 양호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장비주 모멘텀] · 글로벌 메모리 및 파운드리 업체들의 CAPEX 상향 조정과 2027년 신규 Fab 오픈 계획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외형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미국과 이란의 갈등 심화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Apple의 판가 인상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량 둔화 가능성이 주가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음
[삼성전자/반도체] 제목: 남은 카드는 무엇인가 작성자: 정우성 (LS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0,000 원 [중국 증설 영향] · CXMT의 증설이 범용 DRAM 공급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나, 기술적 한계로 인해 단기간 내 고성능 서버 DRAM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직접 경쟁하기는 어려움 [정책적 지원] · 미국 내 AI 인프라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지원하는 움직임은 빅테크의 자금조달 위험을 낮추고 메모리 업황 호조를 지속시키는 긍정적 요인임 [핵심 모멘텀] · 2Q26 실적 개선은 예상된 수순이며,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은 HBM 양산성 확보를 통한 공급 확대 및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여부에 달려 있음 [중국 DRAM 경쟁] · 중국 업체가 15nm 이하 공정을 확보하더라도 서버용 DRAM이 요구하는 성능, 전력, 수율 및 고객 인증을 동시에 충족하기에는 기술적 장벽이 존재함 [미국 AI 정책] · AI 산업 성과를 공공이 공유하는 방안 등 정책적 지원 확대는 메모리 업황 호조와 삼성전자의 장부가치 누적 기간을 연장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됨 [실적 및 밸류에이션] · 단기 실적은 모바일/PC DRAM 가격 인상으로 개선되겠으나, 시장은 이미 이를 반영 중임. 향후 HBM 공급 확대가 확인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임
[채권/FX] 제목: 그린스펀의 철학이 20년만에 부활했다 작성자: 문홍철 (DB증권) [중앙은행 철학] · 그린스펀의 절제된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생산성 중시 기조가 신임 의장 체제에서 재현됨 [생산성 담론] · 기술 생산성 혁신이 중립 금리를 상승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락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 [환율 전망] · 외국인의 주식 리밸런싱이 2분기 말 종료됨에 따라 7월부터 환율 상승 압력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 [중앙은행 철학 부활] · 과거 그린스펀 의장의 '전략적 모호성'을 활용한 절제된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현재 중앙은행 정책 기조에 다시 반영되고 있으며, 이는 금융시장의 가격 발견 능력을 회복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됨 [기술 생산성 논란] · AI 및 데이터센터 건설 등 기술 투자가 GDP를 견인할 수는 있으나, 이것이 장기적인 요소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세간의 인식과 달리 생산성 혁신이 금리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제시함 [환율 및 금리 영향] · 최근 유가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던 환율 상승 압력은 외국인의 대규모 코스피 매도 및 리밸런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7월 이후 리밸런싱이 마무리되면 환율 안정과 함께 금리 부담도 경감될 것으로 전망됨
[디지털자산/블록체인 산업] 제목: 토큰화 주식, 하반기 메가 트렌드 예상 작성자: 이준호 (하나증권) [토큰화 주식 급성장] · RWA(실물자산) 토큰화 주식의 트랜잭션 볼륨이 5월 대비 2배 이상 폭증하며 하반기 핵심 트렌드로 부상함. [시장 약세 지속] · 현물 ETF 자금 유출과 바이낸스의 유럽 서비스 중단 등 악재가 겹치며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이 약세를 기록함. [제도화 움직임] · 글로벌 시장은 토큰화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국내 역시 3분기 토큰화 주식 출시 등 제도적 진전이 기대됨. [토큰화 시장 확대] · 토큰화 주식 거래의 약 70%가 솔라나 체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OKX와 ICE의 합작법인 설립 등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음. [규제 및 대외 환경] · 바이낸스의 유럽 MiCA 라이선스 획득 실패로 인한 서비스 중단과 클래리티 액트의 연내 통과 가능성 하락 등 규제 불확실성이 시장 심리를 억제함. [국내 시장 전망] · 국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재개되었으나 금융당국 간 시각차는 여전하며, 해외 토큰화 주식 도입에 따른 국내 기업의 수혜는 단기간 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통신서비스업] 제목: 변동성 장세 속 통신주의 방어적 매력과 KT 최선호 작성자: 김회재 (대신증권) [증시 방어주] · 변동성이 확대된 증시 환경에서 통신업종은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며 방어적 가치가 부각됨 [KT 주주환원] · 총주주환원 수익률이 높고 자사주 취득을 지속 중인 KT가 주간 가장 양호한 성과를 기록함 [실적 개선 기대] · 2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해킹 이슈에서 벗어나 완만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 [증시 변동성 대응] · 리밸런싱과 차익실현 등으로 지수 급등락이 심화되는 가운데, 통신주는 금요일 지수 급락장에서도 보합세를 유지하며 방어주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 [KT 투자 매력] · KT는 자사주 취득이 약 60% 수준 진행되었으며, 밸류에이션과 총주주환원율, 실적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함 [리스크 및 향후 전망] · 통신사들의 AI 서비스 도입 및 토큰 이코노미 전환 등 새로운 수익 모델 구축이 진행 중이나, 시장 변동성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