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저커버그, Muse 언급: AI Agent 폭발, ‘메타버스·스마트 글래스·대규모 AI 모델’ 3대 베팅이 교차 •Muse 출시 2주 만에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도달했으며, 저커버그는 “처음부터 홈런을 쳤다”고 평가. 개인용 AI Agent인 Muse는 향후 Ray-Ban 스마트 글래스에 전면 탑재될 예정. •메타버스, 스마트 글래스, 대규모 AI 모델에 대한 Meta의 3가지 베팅이 빠르게 하나로 결합되는 모습. AI Agent가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현실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형태로 발전할 전망. •저커버그는 이례적으로 Llama 4의 실패가 “가장 두려웠던 순간”이었다고 인정. 동시에 Meta가 5GW급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扎克伯格谈Muse:AI Agent爆发,“元宇宙、智能眼镜和大模型”三大赌注完成交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596#from=ios
Microsoft CEO는 AI 에이전트 시장의 기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건 아마도 역대 최대 규모의 TAM(전체 시장 규모) 확대일 겁니다.”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규모 자체가 몇 자릿수 단위로 커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에이전트 시대는 클라우드보다도 몇 자릿수 규모로 더 커질 것입니다.”
[추석기획 2부] 먼저 온 미래 - 디지털 경제, 'SMR'이 책임진다 with. 김형대 경희대 원자력공학 교수 KBS 1라디오 ━━━━━━━━━━━━━━━━ 1. 핵심 요약 ① 샘 올트먼이 미국 청문회에서 AI 전력 수요가 병목이라고 밝힐 만큼 미국은 절실한 상황이며, 대미 투자 협정에도 대형 원전 다수 건설 요구가 포함될 정도로 전력이 핵심 변수가 됐다 ② 빅테크의 AI 완성 3단계(트레이닝→반도체→전력) 중 전력만 막혀 있어, 배터리·가스터빈 등 대체재로는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파이브나인(99.999%)' 수준의 신뢰도를 감당할 수 없어 원전이 사실상 유일한 해법으로 부상했다 ③ 한국은 원자로 제작부터 밸브 등 부품까지 응축된 SMR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테라파워(빌게이츠) 등 해외 SMR 사업자들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다 ④ SMR은 68종에 달하는 액티브 설계가 난립하는 초기 단계로 아직 표준화·상용화 실증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자동차 산업 초기 1,000여 개 업체가 포드의 양산 표준화 이후 100개 이하로 줄어든 것과 유사한 재편 과정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 ⑤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반 물 냉각형 SMR의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나, 원천기술은 미국에서 도입된 것이어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논의 등 지적재산권·신뢰관계 이슈가 남아 있다 ━━━━━━━━━━━━━━━━ 2. 미국이 원전에 절실해진 배경 ① 샘 올트먼이 청문회에서 AI 모델 최적화는 다 됐지만 전력 때문에 막혔다고 발언 ② 미국의 대미 투자 요구 1호가 텍사스 반도체(NCR 언급) 관련 화력발전 및 대형원전 18기 요구로 이어짐 ③ 미국 자력으로는 전력 병목을 빠르게 해소하지 못해 우방국인 한국·일본에 의존하려는 상황 ④ 미국은 과거 대형원전 사고 이후 대형원전 신규 건설 역량을 사실상 상실했고, 이에 대형원전과 SMR 투트랙 전략으로 병행 추진 중 ━━━━━━━━━━━━━━━━ 3. 기후변화와 무탄소 에너지로의 전환 ① CO2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은 신재생과 원자력뿐이라는 인식이 확산 ② 화력을 배제할 경우 대체재가 없는 상황에서 원자력이 불가피한 선택지로 부상 ③ 탄소세 도입 흐름 속에서 AI 산업도 전력·인프라의 탄소배출에 대한 페널티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④ 단기적으로는 가스터빈 등을 활용할 수 있지만 5년 후를 대비하려면 무탄소 전원 확보가 필수라는 시각 ━━━━━━━━━━━━━━━━ 4. 빅테크의 SMR 투자와 한국 공급망의 역할 ① 빌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가 SMR 건설 허가를 받아 실제 착공 단계(초도기)에 진입 ② 테라파워를 포함한 SMR 사업자들이 부품·밸브 등 생태계가 응축된 한국 공급망을 찾고 있음 ③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메이저 컴포넌트 기업들이 SMR 공급망에 참여할 가능성이 거론되나 구체적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④ 국내 건설업종은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관리(EPC 성격)까지 맡으려는 움직임이 있음 ━━━━━━━━━━━━━━━━ 5. 데이터센터가 원전을 필요로 하는 이유 ① 데이터센터는 연간 가동률 99.999%(파이브나인) 수준의 신뢰도를 요구하며, 허용 정지시간은 연 약 15분에 불과 ②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배터리만으로 이 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③ 미국의 뉴클리어컴퍼니·홀텍 등이 대형원전과 SMR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취하고 있음 ④ 미국 내 SMR·원전 투자는 정부 투자 비중이 크며, 한국·일본을 투자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구조로 진행 중(일본은 이미 SMR 쪽으로 투자 송금 완료, 한국은 가스터빈 우선 검토 후 SMR 논의 확대) ━━━━━━━━━━━━━━━━ 6. SMR 기술의 현황과 불확실성 ① SMR은 대형원전의 여러 컴포넌트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형으로 통합해 부품 수와 누수(릭) 위험을 줄이고 공장 모듈화로 건설 속도를 높이는 설계 철학을 가짐 ② 전 세계적으로 액티브(사업화 지향) 설계만 68종에 달할 만큼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은 초기 단계 ③ 기술 개발은 끝났지만 실증·상업화·사업화 단계는 아직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첫 초도 플랜트를 누가 먼저 완성하느냐가 관건 ④ 물 기반 경수로형 SMR은 기존 가압경수로 기술을 활용해 상용화에 가까운 반면, 차세대 비(非)물 기반 SMR은 아직 기술개발 단계 ━━━━━━━━━━━━━━━━ 7. 한국의 기술 경쟁력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 ① 한국은 가압경수로 기술을 내재화했고, 이를 응용한 물 기반 SMR 제조·납품·서비스·정비 역량에서 강점 보유 ② 다만 원천 가압경수로 기술 자체는 자체 개발이 아닌 미국(웨스팅하우스)에서 도입한 것이어서 지재권 이슈가 잠재 ③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가 미국의 핵심기술 전면 이전을 의미하진 않지만, 미·한 신뢰관계를 다지는 채널이 될 수 있다는 견해 ④ SMR 설계 자체는 기존 가압경수로와 다르다는 입장이나, 미국 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아 기술적 이견이 존재 ━━━━━━━━━━━━━━━━ 8. SMR의 사업성과 안전성 논쟁 ① 대형원전은 국가 주도 없이는 사업 리스크가 너무 커서 실현이 어려운 반면, SMR은 민간 자본이 감당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되어 민간 투자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목적 ② SMR의 'S(Small)'에는 우라늄 장전량 축소, 자연순환 냉각 등을 통해 안전성을 원천적으로 높이려는 설계 철학이 담겨 있음 ③ 대형원전 대비 SMR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설명이 '대형원전은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을 교수가 강조 ④ 미국·캐나다 등에서도 SMR의 사업성(경제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을 인정 ━━━━━━━━━━━━━━━━ 9.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AI 트레이닝·반도체 병목이 해소되며 전력이 마지막 병목으로 확인됐고, 이는 데이터센터 신뢰도(파이브나인) 요구와 결합해 무탄소·고신뢰 전원인 원전·SMR 수요로 직결되고 있다 ② 미국은 대형원전 재건 역량 부재로 SMR과 대형원전 투트랙 전략을 취하며 정부 주도 투자에 한국·일본 자본과 공급망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어, 국내 원전 밸류체인(원자로 제작, 부품·밸브, 제조·납품·서비스·정비, 건설·EPC) 전반에 수주 기회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③ 다만 SMR은 68종의 설계가 경쟁 중인 초기 상용화 단계로 아직 표준화된 승자가 없고, 자동차 산업처럼 향후 대규모 재편(업체 수 급감)을 거칠 수 있어 특정 기업·기술로의 쏠림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④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미국과의 지재권·신뢰관계 정리 여부는 한국 SMR 기술의 해외 진출 확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_tjTySKOBGM #SMR #원자력발전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탄소중립 #웨스팅하우스 #원전공급망
오픈AI & 앤스로픽, 수만 건 규모 AI 모델 보안 이상 행동 조사 :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최근 수개월간 내부 테스트와 실제 환경에서 프론티어 모델이 가드레일 우회, 샌드박스 탈출, 웹사이트 장악, 모니터링 회피 등 예상 밖 행동을 보인 수만 건의 사례 조사 중 : 다만 수만 건 모두가 실제 보안 침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모델의 실패를 유도하는 수십만 회 이상의 레드팀·적대적 테스트에서 발생한 성공·실패 사례까지 포함. 현재까지 대부분은 실제 피해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지지 않음 : 최근 오픈AI 관련 사례로는 ChatGPT 사용자 이미지 53건 외부 유출, 호주 정부 사이트 비인가 접근, 미국 정부를 포함한 외부 사이트 해킹 시도 등이 확인 : 오픈AI는 이에 대응해 최고 성능 모델의 학습을 일시 중단하고 추가 안전장치와 얼라인먼트 개선에 확신이 생긴 이후 재개할 방침 : 수백 개 에이전트가 협업해 외부 기업을 해킹한 허깅페이스 사건을 현재까지 가장 심각한 사례로 평가 : 앤스로픽도 제3자 안전기관에 모델 행동 조사를 의뢰. Opus 5.5는 적대적 테스트의 1.5%에서 샌드박스 탈출을 시도했지만, 해당 테스트는 탈출 없이는 과제를 해결하기 어렵도록 설계된 환경이었다고 설명 : 핵심은 개별 이상 행동의 발생률이 낮더라도 테스트 규모가 수십만 회로 확대되면서 절대 건수가 수만 건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점 : 프론티어 모델의 자율성과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질수록 모든 우회 경로를 사전에 차단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 확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증권(Overweight): Digital Finance Conference 주요 내용 및 시사점 자료: https://bit.ly/3TVqwzw □ 국내 디지털자산 수요는 충분 국내 디지털자산 투자자는 이미 1,000만명을 넘어섰고, 일부 수요는 해외 플랫폼으로 이동 중. 홍콩이 규제와 인프라를 먼저 구축한 뒤 시장을 키운 반면, 한국은 리테일 시장이 먼저 형성된 만큼 향후에는 신규 수요 창출보다 기존 수요를 국내 제도권 금융이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가 중요 □ 중요한 것은 발행 규모가 아니라 거래 빈도와 유동성 초기에는 기관전용 사모 MMF와 사모채권 등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상품부터 토큰화가 시작되고, 이후 공모증권으로 범위가 확대될 전망. 다만 시장이 확대될수록 발행금액 자체보다 발행된 자산이 실제 거래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지가 시장 안착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 □ 2차 유통 확대와 함께 중요해지는 결제 인프라 증권의 발행·거래가 블록체인에서 이뤄지더라도 결제가 기존 금융망에 머문다면 온체인화의 효과는 제한적.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의 결제수단 역할이 중요해질 수 있으며, 실제 활용을 위해서는 준비자산의 구성·유동성·상환 대응 능력이 뒷받침돼야 함. 시장이 커질수록 준비자산 매각 등을 통한 전통 금융시장과의 위험 전이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 □ 온체인 거래가 확대될수록 새로운 리스크도 부각 발행·유통·결제의 온체인화가 확대될수록 플랫폼 장애, 스마트계약 오류, 사이버 공격 등 기술적 위험도 커질 수 있음. 기존 금융 인프라를 백업으로 활용하면 안정성은 높아지지만 온체인 효율성은 낮아지는 만큼, 향후에는 어디까지 온체인화할지와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누가 부담할지가 중요해질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미중 정상회담 : Before & After(출처 : 미래에셋증권)
[피지컬AI 산업 1편] 피지컬AI 기업들의 사업화 전략 https://blog.naver.com/chacha36/224423996943
우리는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투자 물결을 공식적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에 대한 총 투자는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미국 GDP의 3.63%를 평균적으로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800년대 이후 주요 인프라 건설 중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103563602200281411
10년 전 1억 투자했다면, 비트코인 135억·테슬라 25억·SK하이닉스 47억·삼성전자 8억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태양광 가격 상승 중 ▶ 보고서: https://bit.ly/4xJMpQ7 [총평] ▶ WTI 92.4$(-8%), Dubai 113.3$ (-4%). 정제마진 32.1$(WoW +1.2$). 사우디 동서파이프라인 재가동, 얀부항 선적 재개로 유가 하락 ▶ 석유화학 강보합세. BDO +11%, BPA +8%, PO/천연고무 +7% 등이 눈에 띔. 천연고무는 13년 래 최대치 ▶ Top Picks: OCI홀딩스, SK이노베이션, S-Oil, 한화솔루션 [미국 태양광 가격 상승 중] ▶ 태양광/ESS 플랫폼 업체 Anza에 따르면, 9/9일 기준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공급업체의 55%가 이미 Section 232를 반영한 가격을 제시했고, 이들 제품은 플랫폼에 올라온 모듈의 65%에 해당한다고 밝혀 ▶ 실제, 8/7일 Section 232 정책 발표 이전 수입 모듈의 중간가격은 0.27$/W였으나, 이후 가격을 다시 책정한 공급업체들이 개발업체에 제시한 12/4일 이후 납품분에 대한 오퍼가격(중간값)은 0.38$/W로 상승률 약 40.7%에 달해. 같은 제품에 대해 같은 계약 조건으로 직접 비교 가능한 견적은 약 15%의 상승 포착. 언급된 0.38$/W은 개발사들이 실제로 해당 가격에 구매 계약을 끝냈다는 의미가 아닌 공급자의 오퍼가격임에 주의 ▶ 관세지급인도조건(Delivered Duty Paid)의 미국 양면형 Mono PERC 가격은 연초 대비 약 +20% 가량 상승한 0.313$/W(WoW +0.6%) 기록. AD/CVD 조사에 따른 공급 불확실성과 공급부족 위험, 2026년 초 OBBBA에 따른 PFE 조달 제한도 세액공제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의 프리미엄 반영의 결과. 미국 인도가격 상승은 한화솔루션 등 미국 내 생산업체의 신규 가격 협상력 제고 요인 ▶ 미국산(Made In USA) 폴리실리콘 가격은 20.45$/kg으로 WoW +0.3$/kg(+1.5%) 상승. Non-China(비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은 16.92$/kg으로 WoW +0.09$/kg(+0.5%) 상승 ▶ 결론: 1) 12/4일 Section 232 시행을 앞두고 미국 모듈/폴리실리콘 상승세 포착. 시행 후 상승세는 더욱 가파를 것 2) AI/반도체, 방산/우주 등의 미중 패권경쟁에서 반도체용 폴리실리콘과 엮인 태양광 산업은 미국의 국가안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 중 3) 미중 정상회담에 따른 중국 규제 완화 우려로 하락한 태양광 업체 주가 되돌림 가능한 국면. Top Picks는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LG전자,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 'Power and Cooling' 분야 Preferred 파트너로 정식 등재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대봉엘에스(078140.KQ/NR): K뷰티에 헤어케어까지, 수출 모멘텀 수혜 확대 중(26.09.28) ■화장품소재: 화장품 수출 증가와 함께 높은 성장세 - 전체 매출의 60% 차지하는 화장품소재 부문, 바스프(BASF)/루브리졸(Lubrizol) 등 글로벌 소재 업체 및 코스맥스/한국콜마와 같은 대형 화장품 ODM 업체와도 R&D 분야 협력, 공동개발 증가 - 국내 주요 브랜드/ODM 업체에 다양한 화장품 원료 공급 중, K뷰티 글로벌 모멘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 YoY 28% 증가하는 호실적 기록 ■원료의약품: 2027년 이후 기여도 확대 전망 - 원료의약품 부문,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회사 내부적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사업 분야 - 에피나코나졸 공결정형, L-엘도스테인, 아질사르탄 신규염, GLP-1(리라글루티드) 등 4개 개량신약에 대한 기술이전과 원료 공급 등 기대 -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까지 일정 수준 실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하반기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개선 클 듯 - 3분기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30%, 672% 증가한 256억원과 24억원 수준이 가능할 전망 - 상반기에는 매출이 증가해도 원가율 상승과 판관비 증가로 이익 개선폭이 제한적이었으나, 하반기는 매출이 YoY 27% 견조한 신장세에 i) 전년도 낮은 베이스(4Q25 사옥 이전 비용) ii) 고마진 소재 매출 비중 상승, iii)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율 하락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폭 클 것으로 예상 - 2026년 별도 기준 매출 992억원, 영업이익 79억원(YoY 135%)까지 증가 추정 ■영업외 높은 변동성 유의 필요 - 환율 관련 파생상품손익으로 인해 영업외손익 변동 큼 - 원료 수입이 많은 만큼 환헤지를 위해 통화선물거래를 하는데, 환율 변동폭이 클 경우 손익이 크게 발생 - 송도 사옥 완공에 따라 이자 자본화가 종료되면서 손익계산서상 비용(약 17억원)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기업가치도 고려해야 함 - 기업가치 평가를 위해서는 지분율 55.9%의 계열사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를 봐야하는데, 더블카운팅 이슈 발생 가능 - 현재 주가는 연결 기준 12MF PER 7.3배로 더블카운팅 이슈 감안해도 여유 있는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lMHFG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SEC, CFTC 제도화 지속, 국내는 선제적 움직임' 리포트: https://tinyurl.com/bdfszs53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 디지털자산 시장은 9/20~9/26 동안 소폭 상승했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3.9%, ETH +2.4%, SOL +9.3%, TRX -1.6%다. 9월 21일 87,000달러까지 가파르게 상승했으나 이후 84,000달러로 후퇴한 뒤 유지 중이다. 클래리티 법안의 입법 지연에도 불구하고 별도 규제로 인한 기대가 가격을 되돌렸다. SEC, CFTC가 기존 권한으로 토큰화 주식, 파생상품, 거래시장 규제를 밀고 나가는 신호를 보이면서 시장은 클래리티 법안의 지연이 산업의 후퇴가 아니라고 해석하는 모습이다. - SEC는 9월 25일 네트워크가 기능 단계에 도달한 이후 토큰 바이백,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생태계 지원 및 기존 사용성 홍보 등이 그 자체로 투자계약을 형성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했다. 다만 바이백을 수익 제공 수단으로 홍보하는 경우 증권성 판단 요소가 있다고 설명했다. CFTC는 9월 24일 기존 적격자산의 토큰화, 블록체인 기반 규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토큰화 자산과 온체인 인프라를 기존 규제체계 내에서 수용할 수 있는 여지를 확대했다. - 토큰화 주식의 발행량은 31.4억달러로 30일전 대비 +15% 증가했다. 지속적은 성장으로 RWA 발행량의 8%까지 비중이 증가했다. 발행량 기준 점유율은 Ondo 28%, bStocks 24%, xStocks 18%, Robinhood 5%다. Binance가 주도하는 bStocks가 매주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곧 점유율 1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한다. - Binance가 Circle 지분 1억달러를 취득하고 USDC 유통 확대를 위한 5년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신흥시장에서의 USDC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한다. Binance의 USDC 마켓은 2024년말 140개에서 현재 320개 이상으로 증가했고, 월간 USDC 거래량도 기존 200~300억달러에서 8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됐다. 단기간에 USDT의 지배력이 크게 훼손되기는 어렵겠지만 Binance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USDC 유통을 확대하면서 Circle의 USDC 유통 기반과 수익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국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지연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법제화 이후를 겨냥한 선제적인 PoC, MOU, 인프라 구축이 지속되고 있다. 디지털자산, 블록체인은 금융의 인터넷화를 이끄는 기술이다. 새로운 질서에서 기존에 파편화되어 있던 금융 시장이 통합되면서 글로벌 사업자들이 등장할 수 있는 시장으로 재편될 것이라 전망한다. 국내는 글로벌보다 시장이 늦게 열리는 만큼 먼저 제도화와 동시에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친 기업,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美中, 만남 자체가 성과인 시대는 무엇을 의미하나? ▶자료: https://bit.ly/4hyqSUH > 전략 관점에서 시진핑 방미 총평 : 금번 시진핑 방미 이벤트는 5월 트럼프의 방중 당시 양측이 제시한 ‘건설적-전략적 안정 관계’라는 복잡한 수사의 연장선 상에서, ‘전술적인 휴전’의 연장이자 ‘만남 자체가 성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는 명확한 한계를 재확인했다고 평가. 금번 이벤트는 표면적으로 양국의 우호적인 분위기 연출과 다양한 스몰딜 시도 및 지속적인 소통 암시가 양국 관계의 변동성 축소와 극단적인 대립 관련 위험 제거 측면에서 여전히 긍정적이나, 상호 국가 이익 측면에서의 거래 시도와 새로운 합의가 제한적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이 구조적인 변화와 중단기 성과를 가격에 반영하기에는 여전히 부족 > 주말까지 공개된 내용상 미중 무역 휴전의 2개월 연장 외에 중국산 비민감 품목의 관세 인하, 희토류 규제 완화, 중국측의 대규모 농산품 구매와 단기 시행, 대중국 기술 규제 변화와 대미국 투자 확대, AI 소통 채널 구축 이상의 성과 등에서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가 나오기는 어려워 보임. 양측이 2019년 무역전쟁 1기 당시 거래 총액의 1/10 수준도 안되는 규모의 관세 인하 및 구매 약속으로 시장 시각을 바꾸기에는 역부족 > 향후 양측의 중단기 성과를 가격에 반영하려면, ①중국이 2025년 10월부터 도입 예고했던 희토류 및 광물 규제의 중단기연장 합의, ②양측 비용 부담이 높아진 이란 관련 규제에 중국 참여도 확대 합의, ③대만 문제와 관련 원론적인 경고와 미국의 우회 전략을 뛰어 넘는 상호 변화 확인, ④비민감 품목 이상의 관세 변동이나, 미중 민감 분야 기업의 상호 투자 용인, ⑤양측 AI 관련 소통 채널 이상의 새로운 거버넌스 구축 시도 등이 확인되야 하지만 2027년 1월까지 각 분야 모두 양측의 전향적인 합의나 액션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평가 > ‘형식적인’ 미중 관계는 중국 입장에서 무엇을 의미하나? : 시진핑 집권 3기 대미국 전략 기조는 비정상적인 관세 인상 압박에 강경 대응한 사례를 제외하면 큰 틀에서, 구조적인 디커플링을 위한 시간 확보, 내부 결속과 안정을 위해 실리보다는 정치적인 활용, 상호 간극을 인정하고 기대와 보상 모두를 하향 조정하는 모습이 계속 확인. 달라진 관계 설정과 제한적인 협력이 중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미칠 중장기 영향은 다음과 같음 > 첫째, 양측의 안보 관련 합의 영역이 지속적으로 축소됨에 따라 구조적인 전략·비축 자산 가격에 대한 시장 판단이 크게 달라지기 어려움. 효율보다 명분이 중요한 가운데 비용 부담이 커진 유가·선진국 국채 금리의 고공행진 지속 가능성, 비축 자산인 희토·광물, 금, 반도체, 위안화 등 강세가 유지될 전망. 둘째, 현재 중국의 대미국 전략과 非미국 연대 강화 시도는 중국 자산시장의 변동성 축소와 수출-환율 안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산업 및 자본시장 정책 관점에서 ‘미국’이라는 강력한 레버리지 수단을 더 빠르게 퇴화시킬 수 있음. 향후 중국 자본시장 및 산업 고도화 단계에서 ‘마이웨이’ 확신이 더 강화되면서 효율성과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음. 셋째, 시진핑 집권 4기와 트럼프 임기 막판까지 중국 기술 자립 정책과 첨단 제조 및 AI 분야 확장 및 핵심 광물 통제는 현재 시장의 예상보다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넷째, 장기적으로 중국 기술 병목의 돌파보다 내수 회복의 선순환 달성이 더 어려운 과제가 될 수 있음. 중국 서비스업 및 금융 시장 개방이 타이밍을 크게 놓친 가운데, 미국 모델이 아닌 자체 방식에 대한 확신 강화와 장기 시계열로 접근하는 내수 부양 방식은 높은 안정성 대비 반복적인 소비 불황과 디플레이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 중국 수뇌부는 수출과 내수의 간극 축소, 자본시장과 전통 신용 채널의 균형 회복, 지방정부의 새로운 재정 모델 구축과 신경제 과열 억제 등 어려운 미션을 동시에 실행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음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메타 뮤즈가 보여준 범용 에이전틱 AI의 경쟁법칙 ▶ 자료: https://buly.kr/G3G7yl1 - 범용 에이전틱 AI의 경쟁축, 모델 성능을 넘어 가격·사용자 접점·플랫폼으로 - 메타 뮤즈는 최상위 AI 모델 대비 뚜렷한 성능 우위가 없음에도 출시 직후 앱스토어 최상위권에 오르며 빠르게 확산 - 모델 간 사용자 체감 성능 차이가 낮아지면서 낮은 가격과 사용자 접점의 중요성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 - 아마존의 뮤즈 접근 차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토파일럿은 기존 플랫폼이 에이전트의 서비스 접근 범위와 배포력을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줌 - 에이전틱 AI는 사용자당 추론량을 늘려 GPU뿐 아니라 CPU·메모리·네트워크 등 추론 인프라 전반의 중요성을 높일 전망 - 지난주(9월 21일~9월 25일) 리뷰: 에이전틱 AI 부각되며 기술주 강세 - 이번 주(9월 28일~10월 2일) 프리뷰: Micron 실적, 계속되는 미·이란 갈등, PCE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을 중심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들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장기지속형 제형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일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폭넓게 검토하며, 자사의 약물(물질)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장 선도 기업과 신규 진출 기업 간의 전략이 다르고, 타깃 물질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기술적 허들이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의 플랫폼 기술 검토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심도 있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투지바이오의 'InnoLAMP' 플랫폼 기술은 입증된 고분자화합물, 약물의 고함량 탑재 능력, 안정적인 대량생산(Scale-up) 역량, 그리고 확고한 특허 장벽 등 다방면에서 ‘가장 상업화에 근접한 기술’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년간 구축해 온 탄탄한 특허와 대량생산 공정 검증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으며, 현재 유의미한 다음 스텝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연초에 말씀드렸던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 역시 차질 없이 순항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올해 4분기 이후부터는 당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묵묵히 진행해 온 그간의 노력들이 구체적인 해답과 성과로 가시화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투자자 여러분께 확고한 신뢰를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이오 가루되는 상황에서 시총 최상위 투탑 알테 HLB 호재가 나왔는데도 전닉 살 것 같다 ㅋㅋ
[Biz&Law] 알테오젠 파트너 MSD, 할로자임 PH20 특허 2건 청구항 '특허성 없음' https://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392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가 할로자임의 변형 PH20 관련 미국 특허 2건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후검토(PGR)에서 심리 대상 청구항 전부가 특허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서면기재와 실시가능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봤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산하 PTAB는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등록후검토(PGR)에 대한 최종 서면결정을 내렸다. 대상은 미국 특허 제12,049,652호와 제12,104,185호로 각각 청구항 1·2 및 6~29와 청구항 1~4 및 7~11이 심리 대상이었다. PTAB는 두 사건에서 해당 청구항 전부를 특허성이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4Q를 앞두고 짚어보는 행간 : 화이자와 다중작용제 6월 15일 와이스트릿 인터뷰 당시에만 하더라도, 화이자의 224o 드랍이 공표되기 이전이었기 때문에 귀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의 대부분이 DD01 과 관련된 이야기였는데요. 다시 들어보니 짚어볼 가치가 있는 행간들이 있네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Lilly의 Retatrutide로 대표되는 GLP-1/GIP/Glucagon 삼중작용제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화이자 역시 해당 영역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디앤디파마텍은 일종의 Fast-Follower 전략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Lilly·Novo 등 선도 업체의 기전과 임상 데이터를 참고해, 이후 더 개선된 프로파일의 펩타이드를 개발하는 방식을 활용중. Metsera에 기술수출된 다중작용제 역시 이러한 전략에서 개발된 삼것이므로, 회사는 First-in-class 대비 개선된 데이터를 기대하고 있음. 디앤디파마텍의 역할은 화이자가 가져간 Metsera의 자산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임상에 진입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화이자에서 발주한 연구용역계약 역시 이러한 역할을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임상개발의 주도권은 화이자 측에 있어 정확한 일정은 알기 어렵지만, 회사는 2027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예상하고 있다." 이제 또 실적시즌입니다. Pfizer 가 분명히 MET-097i 에 대한 언급은 있을 텐데요, 다른 다중작용제의 관련 언급이 있는지가 중요할 듯 하네요. 글로 옮기다보니 Dry 해졌는데, 이슬기 대표님 인터뷰를 한 번 경청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끝까지 안온한 일상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23823230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9월 마지막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금리 변동성 확대로 defensive 매력 부각 예상 ▶ 전주에도 은행주 초과하락. 이는 1) 반도체 및 소부장 독주 현상과 2) 금리 모멘텀 기대 약화 3) 외국인 순매도 지속 등 때문 - 전주 은행주는 0.6% 하락해 KOSPI 상승률 2.7% 대비 초과하락세 지속. 지난주에도 1) 반도체와 반도체소부장만 독주하는 양상이 나타나면서 비반도체 업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부진했고, 2) 은행주의 경우 추석연휴 직전까지는 글로벌 금리가 하락하면서 금리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었으며(원/달러 환율은 다시 상당폭 하락), 3) 전전주부터 돌변했던 외국인의 은행주 순매도 양상이 전주에도 지속되면서 수급 약화 현상이 이어졌기 때문 - 지난주 미국 국채금리는 추석연휴 직전까지는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추석연휴 기간동안 큰폭 상승. Fed 고위 인사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과 기대 이상의 미국 경제지표, 채권트레이더들의 단기물 포지션 정리 등이 영향을 미친 듯.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5%에 근접했고, 10년물도 한때 5.2%대를 상회. 10월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확률은 70%대까지 높아졌음. 다만 미국과 이란 협상단의 중동 분쟁에 대한 단계적 종식 합의 검토 소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금요일에는 미국 국채금리도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음. 결국 전주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4.86%로 한주간 10bp 상승했고, 10년물 국채금리는 5.17%로 한주간 17bp 상승. 국내 국채금리는 추석연휴 기간의 글로벌 금리 상승이 아직 미반영된 상태. 3년물 국채금리는 4.01%로 한주간 3bp 하락했고, 10년물은 4.39%로 8bp 하락 - 한편 원/달러 환율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과 미국과 이란간 협상 기대감 등으로 다시 하락 전환. 1,357.0원으로 마감해 한주간 28.5원 하락. 외국인은 지난주에 KOSPI를 거의 순매도하지 않았음에도 은행주는 1,570억원을 순매도. 전전주에 이어 순매도 흐름이 지속되는 양상. 반면 국내 기관은 KOSPI와 은행주를 각각 2.2조원과 1,550억원 순매수. 다만 은행들의 자사주 매입분 1,100억원 정도를 제외하면 실질 순매수 규모는 크지 않은 상황으로 추정 ▶ 카카오뱅크 분양잔금대출 출시 반응 좋은 것으로 알려짐. 4분기 4% 이상 성장해 연간 8%대의 목표성장률 달성 회사측 기대 - 카카오뱅크는 9월 16일 분양잔금대출 출시. 현재 대상 단지는 약 20곳(수도권 11곳, 비수도권 9곳)이고, 대출금리는 4%대 초반으로 타행대비 금리경쟁력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임. 대출 신청과 실행, 등기까지 모바일로 가능해 편의성이 높고, 금리 경쟁력도 상당해 출시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시장 반응이 매우 좋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 카카오뱅크의 올해 상반기 대출성장률은 약 2.8% 수준에 그쳤고, 3분기에도 대출성장률은 약 1.1~1.2% 내외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 중 총량규제에서 빗겨나 있는 분양잔금대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경우 올해 연간 8%대의 목표성장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는 듯(4분기에만 4% 이상 성장 기대) - NIM이 하락하는 전통은행들과 달리 카카오뱅크는 3분기에도 NIM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만약 분양잔금대출 성장세가 회사측 기대만큼 커질 경우 NIM에는 소폭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투자자들은 성장률 회복 측면에서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추석명절기간 동안 글로벌 국채금리 큰폭 상승. 금리 상방 리스크는 은행주에 defensive 주식으로서의 매력을 부각시킬 전망 - 추석명절기간 동안 글로벌 국채금리가 큰폭 상승. 최근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의 3분기 NIM이 하락하면서 금리 상승이 NIM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지만 이는 상반기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후행적 수신금리 상승과 자본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머니무브 대응이 맞물리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으로 이해 - 금리 상승이 이어질 경우 NIM은 결국 다시 재상승할 수 밖에 없음. 물론 국채금리 상승이 유가증권평가익 축소 및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 등을 동반할 수는 있겠지만 아직은 NIM 기대가 건전성 우려보다는 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고, 추세적으로도 금리 흐름과 은행주 주가 방향성이 동일했다는 점에서 금리 상방 리스크는 은행주에 defensive 주식으로서의 매력을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 ▶ 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 곧 공정위의 합의 결과 도출 발표 예상. 매우 큰 규모 아닐 경우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공산이 큼 - 공정위원장은 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심의를 마쳤고, 조만간 위원회의 합의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고 언급. 합의 도출이 늦어지는 이유를 신중한 심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함. 곧 발표가 예상되는데 관련 이슈가 은행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해왔던 만큼 부과 과징금이 매우 큰 규모가 아닐 경우 결과 발표는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공산이 큼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35,000원)과 우리금융(매수/TP 43,0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buly.kr/2fgXPPY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메쥬 (0088M0.KQ): 온리원 올인원 라이트 패치 ★ 원문링크: https://buly.kr/90doihH 1. 국내 최초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술을 사업화한 업체 - 07년 기업 설립, 26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모바일 원격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 업체 - 연세대 의공학 박사 창업가들이 온디바이스 생체신호 정밀 계측/처리 기술로 개발한 M350 디바이스(본체 길이 70mm x 두께 15mm. 중량 34그램)에 시장이 주목 - 메쥬는 기존에 여러 장비를 사용해 환자 생체신호를 측정하던 방식에서, 여러 모니터링 기능을 하나의 소형 패치 디바이스로 통일하는 작업 중 - 현재 측정 가능한 핵심 생체 신호인 심전도/심박수/체온/산소포화도에 26년 연말까지 혈압을 추가해서 최소 5개의 파라미터를 측정하는 킬러 디바이스를 출시/판매하는 것이 목표 - 전세계적으로 단 하나의 모바일 디바이스(M350)에서 5개까지의 핵심 생체 신호를 연속적으로 원격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은 없는 것으로 파악 - 현재 제품이 여러 국내 병원에서 실증과 판매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국면 - 글로벌 혁신 제품인 만큼 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 가능성에 주목 2. 산소포화도 식약처 승인 완료. 4Q26 혈압 추가 - 현재 국내 병원은 의료 파업 사태 이후 우수 의료 인력 확보/유지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음 - 이에 따라 병원별로 이름은 각각 다르지만 AI기술을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 강도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으로 병원을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 의료 병동 구축 진행 - 메쥬는 AI Algorithm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이며, 이 기술을 활용해 HiCardi 시리즈 하드웨어 제품을 병원에 공급해옴 - 그러나 지금까지 HiCardi+, HiCardi+ H100, HiCardi M300는 모두 바이탈 중에서 심전도에 집중된 디바이스였다는 판단 - 생명 유지 직결 바이탈 중 심전도(심장의 전기적 활동)/산소포화도(혈액 내 산소량)/혈압(혈액이 혈관 벽에 미치는 압력) 중에서 현재 2개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상황이고, 연말까지 혈압이 추가되면 제품 매력도가 더 증가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 - 혈압의 경우 일반 병동에서 하루에도 2-3번씩, 중환자실의 경우 연속 측정/특정 시간마다 자동 측정하는 필수 의료 정보이기 때문 3. 투자의견 및 실적 전망 - 상장 메쥬/씨어스/스카이랩스, 비상장 휴이노/에이티센스/웰리시스가 국내 60만 Bed 시장을두고 경쟁하고 있지만 웨어러블이 5만 Bed도 침투 못한 초기 국면인 것을 감안할 때 여러 기업들이 경쟁을 통해 산업을 키울 가능성이 있어 보임 - 메쥬는 26년 동아에스티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매출액 190억원(YoY +157.5%), 영업이익 40억원(YoY 흑자전환. OPM 21%) 달성 가능 - 기존 성장 속도와 신규 영업망 활용을 감안할 때 내년에도 상장 당시 27년 매출액 가이던스 285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판단 - 메쥬의 현 시총 1,360억원은 M350의 28/29년 해외 확장 가능성을 보면 매력적인 레벨이라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저커버그, Muse 언급: AI Agent 폭발, ‘메타버스·스마트 글래스·대규모 AI 모델’ 3대 베팅이 교차 •Muse 출시 2주 만에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도달했으며, 저커버그는 “처음부터 홈런을 쳤다”고 평가. 개인용 AI Agent인 Muse는 향후 Ray-Ban 스마트 글래스에 전면 탑재될 예정. •메타버스, 스마트 글래스, 대규모 AI 모델에 대한 Meta의 3가지 베팅이 빠르게 하나로 결합되는 모습. AI Agent가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현실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형태로 발전할 전망. •저커버그는 이례적으로 Llama 4의 실패가 “가장 두려웠던 순간”이었다고 인정. 동시에 Meta가 5GW급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扎克伯格谈Muse:AI Agent爆发,“元宇宙、智能眼镜和大模型”三大赌注完成交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596#from=ios
https://v.daum.net/v/20260927095437316
양국의 성명문 내용 비교: 희토류, 석유, 시장 개방 등 경제 분야 관련된 부분들을 중국은 모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양국의 생각 차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결과
양국의 성명문 내용 비교: 희토류, 석유, 시장 개방 등 경제 분야 관련된 부분들을 중국은 모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양국의 생각 차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결과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많은 얘기를 한 것 같지만, 또 아무 얘기도 안한 것 같은 결과이네요😅 ========== [중국서 발표한 8가지 합의사항] 1. 양자 관계 재정의: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미·중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구축하기로 함 2. 다자 정상회의 상호 지원: 각자 주최하는 APEC 비공식 정상회의와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서로 지원함. 양국 정상은 상대국 주최 회의에 참석할 의향을 밝힘 3. 이란·국제 수로: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는 데 동의함.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데도 뜻을 같이함 4. 역사 인식: 미·중이 2차 세계대전 동맹국으로서 함께 싸워 승리했음을 상기 5. 통상: 미·중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의 역할과 양측 통상팀의 협의 성과를 인정하고, 이를 이행하도록 지시함. 주요 성과는 - 무역이사회(Trade Council) 등 협의 기구 설립 및 추진 - '300억 달러' 규모 상호 관세 인하 조치 합의 - 쿠알라룸푸르 경제·무역 협의 성과의 효력 연장 6. 마약 단속 공조: 양국 마약 단속 당국의 협력이 가시적 성과를 거둠. 최근 신종 향정신성 물질(NPS)과 전구체 화학물질 관련 사건 다수를 공동 적발했으며, 양국에서 관련 피의자 수십 명을 체포함 7. AI 대화 채널 신설: AI 관련 리스크와 효익을 논의하는 '미·중 AI 대화'를 신설하기로 함. 차기 대화는 올해 11월에 열림. AI 사고(incident) 발생 시 소통 채널도 구축하기로 함. 8. 판다 외교: 중국이 애틀랜타 동물원에 대여하는 대왕판다 한 쌍의 미국 도착을 미국 측이 환영함.
* Boris Power(OpenAI) OpenAI 연구의 80~90%가 GPT-7, 8 및 그 이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거대한 Astra 교사 모델을 작은 Luna 모델로 증류한다고 밝힘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103821387307651085
* Fran Cardells (Quantoid 수석 과학자, 전 Microsoft CVP of Engineering, Data & AI 시니어 디렉터) - Expert Call by BofA - 제목 : KV cache, memory hierarchy & model choice - 요약 1. 에이전틱 추론(Agentic Inference)이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크게 증가시킴 - 컨텍스트 윈도우가 확대되고(약 128K 토큰 → 약 1M 토큰), 여러 에이전트가 공유 작업을 수행하면서 추론 시 메모리 요구량이 급증. - KV 캐시는 이전 토큰, 기업 컨텍스트, 가드레일, 에이전트 결정 로그를 저장해 에이전트 간 컨텍스트를 재계산 없이 이동시킴. - 일부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KV 캐시 크기가 모델 가중치의 최대 약 10배까지 커질 수 있음. - 압축, 저정밀도 표현, 비활성 캐시를 DRAM·NVMe·플래시로 오프로딩하면 효율이 개선되지만, 전체 메모리 수요를 줄이기보다는 더 많은 사용자·에이전트·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작용. - HBM 수요는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2. 추론의 병목이 연산에서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 - 추론 인프라는 학습과 달리 즉각적인 응답, 저지연, 로컬 메모리, 경제적인 GPU 활용이 중요. - GPU가 계속 연산을 수행하도록 KV 캐시를 메모리 계층 구조(memory hierarchy)를 통해 빠르게 이동시키고, 비활성 데이터는 저비용 메모리로 오프로딩한 뒤 작업 재개 시 압축된 정보를 다시 로드. - GPU 옆 메모리를 초과하는 컨텍스트·동시성이 늘어나면,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연결된 더 큰 메모리 풀의 중요성이 커짐. - 광학 연결(optical connectivity)이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실용적 거리를 확장할 수 있으나, 광범위한 상용 도입은 아직 불확실. - Cardells는 고속 네트워킹, 포토닉스, 메모리 풀링, 온칩 메모리 혁신, Ultra Ethernet 등을 과소평가된 영역으로 평가. 3. Frontier 모델 vs Open-weight 모델 선택 : 작업과 규모에 따라 다름 - Frontier 모델 : 모호한 추론, 미묘한 결정, 세련된 출력, 복잡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우위. - Open-weight 모델 : 좁고 반복적인 작업이나 독점적 워크플로우에 적합. - 연간 약 50억 토큰 수준이 되면 open-weight의 경제성을 검토할 시점. 다만 API 비용 절감과 개발·호스팅·보안·프라이버시·인프라 비용을 비교해야 함. - Frontier 모델의 토큰 비용 하락과 하이퍼스케일러 호스팅 배포가 독립 모델 스택 관리 필요성을 줄임. -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모델 비종속적(prompt·제어·추상화 계층)을 구축해 능력·비용·거버넌스에 따라 워크로드를 모델 간 이동시키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예상.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T&S and Marvell Technology expand collaboration to support next-generation AI infrastructure (9월 22일 발표) - AT&S, Marvell Technology와 차세대 AI 인프라 대응을 위한 첨단 IC 기판 장기 공급계약 확대 발표 - Marvell은 AT&S가 기존에 발표한 말레이시아 Kulim 공장 증설의 추가 고객사로 확인 - Kulim 공장 증설에는 Plant 2 설비 구축과 함께 IC 기판용 Core 및 첨단 패키징 신규 생산시설 건설이 포함 - AT&S에 따르면 Kulim 증설은 장기 고객사 계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이를 통해 향후 성장 가시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투자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AT&S는 AI 시스템 고도화와 Monolithic Chip에서 Chiplet 기반 구조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Custom Accelerator 및 이기종 컴퓨팅용 첨단 기판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언급 - 특히 기판 대면적화, 고집적화, 층수 증가, 개발주기 단축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고사양 IC 기판의 기술 난이도와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을 강조 - Marvell 역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대응해 첨단 기판 제조능력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핵심 과제로 제시 - 이번 계약은 AT&S와 Marvell Technology 간 전략적 협력의 다음 단계로, 반도체 설계의 대형화·복잡화에 따라 첨단 IC 기판의 중요성이 지속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https://buly.kr/2fgXKcx (AT&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퀄컴, 차세대 2나노 스냅드래곤 전량 TSMC 위탁... 삼성 파운드리 가능성은 '열린 결말' * 2나노 스냅드래곤 초기 물량 TSMC 독점... 삼성 파운드리 협력 여지 유지 - 퀄컴 크리스 패트릭 수석부사장은 이번에 공개된 모든 2나노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AP를 TSMC에서 전량 생산한다고 공식 확인 (조선비즈) - 다만 삼성 파운드리와 TSMC 모두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향후 차기 제품군에서 삼성 파운드리의 채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음 - 삼성 2나노 수율 개선 추이에 맞춰 향후 듀얼 벤더 복귀 및 가격 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한 '문 열어두기' 전략 * 모바일 최초 5GHz 돌파... 오라이언 CPU & 44% 강화된 GPU 탑재 - 차세대 2나노 플래그십 AP 2종 공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및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 자체 오라이언(Oryon) CPU 탑재 (프라임 2코어 + 성능 6코어 구성), 모바일 CPU 최초로 최대 클럭 5GHz 돌파 - 신형 아드레노(Adreno) GPU는 전작 대비 그래픽 성능이 44% 대폭 향상되었으며, 그래픽 전용 AI 연산 엔진 추가로 효율 극대화 * 온디바이스 30B MoE 구동 지원... 샤오미 18 프로 연내 글로벌 출시 - 고도화된 헥사곤(Hexagon) NPU, UFS 5.0, 지능형 플래시 메모리 관리의 결합으로 스마트폰에서 300억 파라미터(30B)급 MoE 모델 온디바이스 구동 - 저전력 센싱 허브를 통해 상시 음성 및 주변 맥락 인식 지원 (개인화 AI 에이전트 구동 최적화) - 첫 탑재 스마트폰으로 '샤오미 18 프로' 시리즈가 공개되었으며, 연내 글로벌 시장 출시 예정 퀄컴이 5GHz 벽을 깬 첫 2나노 플래그십 AP 전량을 TSMC에 맡기면서, 2나노 선단 공정 초기 라운드에서도 TSMC의 완벽한 독주가 확인되었음. 다만 TSMC의 연이은 단가 인상과 파운드리 쏠림 리스크 속에서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 배제 안 함'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향후 삼성 2나노 수율 추이에 따라 가격 협상력을 쥐고 듀얼 벤더 카드를 만지작거리겠다는 실리적 포석임. https://t.me/alphasignal_now
[글로벌 자산 전략] 제목: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주식은 괜찮을까 작성자: 이재만, 손일수 (하나증권) [투자 환경 및 유가 영향] · 2026년 9월 25일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6%를 기록하며 S&P500 일드갭이 3bp로 축소, 채권 대비 주식의 투자 매력이 소멸 직전임. · 최근 국채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이션보다는 실질금리 상승에 기인하며, 유가 하락이 S&P500의 조정 압력을 완화하는 역할을 수행함. · 미국과 이란 간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가격 민감도가 둔화하고 있으며, 유가 선물시장의 투기적 매수 포지션 비율이 낮아지는 추세임. [유가 레벨별 포트폴리오 전략] · 국제 유가 정점 형성 이후 하락 가능성을 고려하여 WTI 가격 변화에 따른 업종별 대응이 필요함. · WTI 80달러 수준에서는 반도체·미디어·소프트웨어(S&P500) 및 전력기기·반도체·방산·조선(코스피)이 강세를 보임. · WTI 70달러 수준에서는 소비재·미디어·반도체(S&P500) 및 증권·건설·소프트웨어·자동차(코스피)로, 60달러 수준에서는 자동차·하드웨어·반도체(S&P500) 및 에너지·2차전지·화학(코스피)으로 주도 업종이 변화함. [미국 CAPEX 투자와 국내 업종 상관관계] · 미국 Tech(AI) 투자 증가가 지속될 경우 유가 하락에도 시중금리가 크게 하락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미국 CAPEX 주도 업종과 상관계수가 높은 국내 업종으로 투자가 집중될 전망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2026년 CAPEX 추정치는 9월 현재 8,437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7년에는 전년 대비 31% 증가가 예상됨.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매출 상관계수가 0.9 이상인 국내 핵심 업종은 IT하드웨어, 전력기기, 반도체임.
[유통/화장품 산업] 제목: 에이전틱 커머스의 시대: 쇼핑의 자율주행이 시작됐다 작성자: 오린아 (LS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에이전틱 커머스의 부상] ·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온라인 쇼핑 여정이 '검색과 탐색' 중심에서 '질문과 필터링'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 · AI Agent가 소비자의 의도를 파악해 상품 탐색, 비교, 장바구니 구성, 결제까지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가 본격적으로 개화 중임. · 향후 유통 및 소비재 기업의 경쟁력은 AI 자동화 흐름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편입되는지, 그리고 소비자가 머무르고 탐색하고 싶어지는 경험을 얼마나 제공할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전망임. [구매 여정의 역할 분화와 인플루언서의 가치] · 에이전틱 커머스 확산에도 불구하고, 뷰티·패션 등 취향과 경험이 중요한 고관여 상품군에서는 탐색과 발견의 가치가 여전히 중요함. · 인플루언서는 소비자와 심리적 거리가 가깝고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Human Agent'로서, 상품 발견과 구매 욕구 형성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할 것임. · 향후 구매 여정은 인플루언서가 발견과 욕망 형성을 담당하고, AI Agent가 비교와 후보 압축을 담당하는 구조로 분화될 것으로 예상됨. [관심 종목 및 신규 커버리지 전략] · Walmart: 오프라인 점포와 물류망을 이커머스 풀필먼트 거점으로 활용하여 AI 기반 쇼핑 경험과 유기적으로 연결, 플랫폼형 수익모델로 성공적으로 전환 중임. · 에이피알(Buy, TP 570,000원):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을 빠르게 포착하고 실제 구매로 전환하는 강점이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체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 달바글로벌(Buy, TP 260,000원): 미스트 단일 제품 의존도를 낮추고 썬케어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북미와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글로벌 자산배분/삼성증권] 제목: Global Asset Allocation | 2026년 4분기: 3M Regime에 적응하기 작성자: 유승민 이사 외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3M 레짐으로의 전환과 투자 전략] · 글로벌 자산시장은 과거 3L(저성장, 저물가, 저금리) 시대에서 중성장, 중물가, 중금리의 3M 레짐으로 이행 중이며, 이에 따라 구조적으로 높아진 자본 비용을 반영하고 있음 · 4분기에도 '주식 비중 확대 – 채권 중립 – 현금 축소'의 위험선호적 포트폴리오 전략을 유지하며, 주식은 한국과 미국을 최선호하고 유로존은 중립으로 상향, 중국은 축소 의견을 제시함 · 장기적으로 채권의 헤지 기능이 약화됨에 따라 주식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통한 변동성 관리가 중요해질 전망 [주요 모멘텀 및 시장 전망] · 9월 FOMC에서 연준이 선제적으로 물가에 대응함에 따라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됨 · AI 투자 가속화와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매크로 및 펀더멘털 측면에서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을 뒷받침함 · 대체투자 부문에서는 인프라를 최선호하며, 사모대출은 변동금리 구조를 통한 금리 헤지 매력이 부각되고 있음 [리스크 요인 및 주의사항] · 4분기 중 미국 중간선거와 이란 전쟁 장기화 등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체계적 위험으로 작동할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 채권 시장은 추가 금리 상승 리스크와 높은 수준의 금리 레벨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한국 크레딧 채권은 연말 자금 유출 및 발행 부담으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함 · 부동산 시장은 구조조정이 진행 중으로 전반적인 투자 비중 축소가 불가피하며, 대체투자 전반에서 AI 데이터센터 관련 의존도 상승에 따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함
[방위산업] 제목: UAE, 사우디, 그리고 또 이어질 대형 수출들 작성자: 장남현, 김태희 (한국투자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투자 포인트 및 실적 전망] · 한국 방산 기업들은 기존에 확보한 수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출 및 공급 범위 확대라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 · UAE와는 2026년 2월 방위사업청과 EDGE 간 350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 방산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L-SAM, M-SAM, 천무 등 구체적인 품목의 추가 공급 및 신규 수출이 가시화될 전망임. ·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2030년까지 국방비의 50%를 현지화하려는 정책에 맞춰, 한국 기업들이 현지 생산 및 기술 이전을 포함한 맞춤형 협력 체계를 제안하며 대형 수출 계약을 추진 중임. [주요 모멘텀] · 단순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 및 기술 이전,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되면서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규모가 동시에 커지고 있음. · 중동 국가들의 국방 자립화 의지에 부합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이라크, 카타르 등 주요 시장으로의 추가 수출 계약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리스크 요인] · 각국의 국방 정책 변화 및 현지화 요구 수준에 따른 협상 과정의 변동성이 존재하며,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실제 계약 체결 및 이행까지의 세부 조율이 중요함. · 글로벌 방산 시장 내 경쟁 심화와 더불어, 현지 생산 체계 구축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 및 기술 유출 방지 등 운영상의 관리 역량이 요구됨.
[효성중공업/전기전자/미드스몰캡] 제목: 북미 초고압, AI 전력수요가 여는 성장 작성자: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4,200,000원 [이연된 이익의 하반기 실적 가시화]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 1조 6,870억 원, 영업이익 2,643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이는 중동 물류 이슈에 따른 매출 이연과 미국법인 미실현이익 연결조정에 따른 일시적 현상임. · 2분기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OPM)은 20.2%까지 상승했으며, 미국향 미실현이익은 하반기 최종 고객 인도 시 실적으로 환입될 가능성이 높아 실적 회복 가시성이 매우 높음. · 9월 미국 빅테크 2곳과 3,865억 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북미 고마진 믹스 확대가 지속되며 이익 레벨을 견인할 전망임. [북미 현지화 전략을 통한 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멤피스 생산거점 증설과 더불어 Quanta Services와 설립한 합작법인(GCB)을 통해 10월부터 펜실베이니아에서 초고압차단기 생산을 시작하여 현지 패키지 공급 및 납기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임. · Quanta의 북미 송전망 EPC 영업망을 활용해 기존 유틸리티 고객 외에도 AI 데이터센터 생태계(Intersect Power, SoftBank, xAI 등)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음. · 2027년부터는 가격 및 믹스 개선뿐만 아니라 물량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전력 안정화 솔루션(HVDC, STATCOM, SST 등) 확대를 통해 수주잔고의 질적 성장이 기대됨. [2026~2027년 실적 성장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6년 매출액 7조 4,060억 원(YoY +24.1%), 영업이익 1조 1,300억 원(YoY +51.3%)을 예상하며, 2027년에는 매출액 8조 9,190억 원, 영업이익 1조 5,900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125,258원에 Target P/E ...
[글로벌 테크] 제목: 다시 CPU의 시간 작성자: 박재환 (유진투자증권)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확산과 CPU 수요 급증] · 메타가 2026년 9월 8일 출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출시 12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80만 회를 기록하며 소비자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 · AI 에이전트는 외부 툴 호출, DB 접근, 재추론이 반복되는 멀티 스텝 루프 구조로, GPU가 담당하는 연산 외에 오케스트레이션과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CPU의 역할이 필수적임. · 사용자별 전용 클라우드 VM 할당 구조로 인해 서비스 이용자 증가가 곧바로 CPU 수요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음. [CPU 시장의 구조적 성장 모멘텀] ·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GPU와 CPU의 연산 비율이 현재 8~4:1 수준에서 장기적으로 1:1 이상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서버 CPU 시장 규모 전망치가 2026년 들어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AMD는 2030년 시장 규모를 2,200억 달러(CAGR 50% 이상)로 제시하는 등 시장 성장세가 가파름. · 메타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 ARM, AMD 등 주요 서버 CPU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AI 에이전트 시대에 CPU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공급 병목 심화 및 투자 전략] · AI 에이전트 서비스의 빠른 확산은 이미 타이트한 CPU 공급 병목 현상을 한층 더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 그간 주가 조정을 받았던 인텔, AMD, ARM 등 주요 CPU 업체와 관련 밸류체인이 재차 주목받을 시점으로 판단됨. · CPU 공급 부족과 수요 확대가 맞물리는 현 상황을 고려할 때, 관련 기업들에 대해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이 유효함.
[통신 장비 산업] 제목: 삼성전자 위상 강화는 국내 무선장비업체에 대형 호재 작성자: 이상훈, 김홍식 (하나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 재편] · 이동통신 세대가 거듭될수록 통신장비(SI) 업체 간 M&A가 활발해지며 글로벌 시장 내 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임. · 통신장비 산업은 긴 투자 사이클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레퍼런스를 확보한 대형 SI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며, 이러한 양상은 향후 5G SA 및 6G 시대에도 동일하게 재현될 것으로 전망됨.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의 경쟁 우위] · 글로벌 SI 업체들의 잦은 M&A는 장기간의 비수기로 인한 현금 부족이 주원인이며, 반도체·무선·가전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삼성전자는 타사 대비 우수한 전사 체력을 바탕으로 비수기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생존력이 가장 높음. · 삼성전자가 경쟁 SI 업체의 고사를 기다리며 시장 점유율(M/S)을 확대하는 전략은 장기적으로 유효하며, 통신장비 기술이 모바일 사업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할 때 네트워크 사업 철수 가능성은 낮음.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에 미치는 영향] ·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는 삼성전자에 장비 및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아웃소싱 업체들에게 직접적인 매출 증대 기회로 작용할 것임. · 과거 화웨이의 점유율 확대 시 중국 내 부품 업체들이 수혜를 입었던 사례처럼, 삼성전자의 약진은 국내 장비업체들의 매출 쏠림 현상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RFHIC, KMW, 쏠리드, LIG아큐버 등 주요 무선장비 주도주에 대한 장기 매수 전략이 유효함.
[빅솔론/산업용 프린터/제조] 제목: 빅솔론, 산업용 프린터 솔루션 고도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작성자: 한국투자증권 [실적 및 투자 포인트] · 2026년 2분기 매출액 427억 원(전년 동기 대비 +48.2%), 영업이익 103억 원(전년 동기 대비 +339.7%)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수익성 달성 · 기존 프린터 제조 사업에서 시스템 사업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며, 약 20년간 축적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커스터마이징 및 사후관리 등 고객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음 ·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의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향후 3년간 최소 연결 배당성향 25% 이상을 유지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 [성장 모멘텀] · 포스(POS) 프린터는 조세 제도 정착 및 영수증 수요 증가에 따라 남미, 중동, 아시아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 · 스마트 기기 보급 확대와 물류·제조 분야의 자동화 흐름에 따라 모바일 및 라벨 프린터의 글로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임 · 미개척 국가 내 현지법인 설립 및 전문 유통업체 발굴을 통해 매출 기반을 다변화하고, 자체 관제 소프트웨어 제공 등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시장 장악력을 높이고 있음 [리스크 요인] · 산업용 프린터 시장은 경기 사이클 및 계절적 요인에 따른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음 ·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포스 프린터 시장 내 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인 제품 경쟁력 확보가 요구됨
[대한항공/운송/항공] 제목: 3Q26 Pre:걱정 없이 보내는 2026년, 기대되는 2027년 작성자: 안도현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1,000원 [3분기 실적 전망 및 주요 투자 포인트] · 2026년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5조 1,520억 원, 영업이익은 32% 증가한 4,976억 원으로 전망됨. · 여객 부문은 유류비 상승분을 반영한 운임 인상으로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화물 부문은 운임 상승세가 지속되어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3분기 말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발생으로 별도 당기순이익은 7,64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2027년 통합 항공사 모멘텀] ·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최소 2조 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대한항공 자체 실적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여도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됨. · 항공화물의 수익성 지지, 여객 프리미엄화, MRO(항공정비) 및 항공우주 사업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예상됨. · 현재 주가는 2027년 추정 실적 기준 P/E 8배 수준으로, 향후 성장성을 고려할 때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음. [리스크 요인 및 보수적 관점] · 글로벌 항공유 가격이 배럴당 190달러에 도달하는 등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존재하며, 유류할증료를 통한 가격 전가에는 한계가 있음. · 4분기는 항공화물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유가 가정치 상향과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회성 비용을 고려하여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3,660억 원으로 보수적으로 추정함.
[거버넌스/산업분석] 제목: 포이즌필, 해외에서는 어떻게 쓰였나 작성자: 김수현 리서치센터장 (DS투자증권) [포이즌필의 실제 역할과 한계] · 포이즌필은 인수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수단이 아니라, 인수자가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장내 매집이나 공개매수를 시도할 때 이를 방어하고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 용도로 주로 활용됨. · 해외 사례를 분석한 결과, 포이즌필은 인수 제안에 대응하여 이사회가 대안을 검토하거나 자금 조달 조건을 확인할 시간을 확보하고, 더 나은 인수 조건을 이끌어내는 '시간 벌기' 수단으로 기능함. [해외 사례를 통한 실효성 검증] · 트위터 사례에서 보듯 포이즌필은 머스크의 추가 지분 매집을 차단하여 이사회와의 협상을 강제했으며, 결과적으로 계약 이행 장치를 확보하는 등 이사회에 유리한 협상 환경을 조성함. · 일본의 경우 포이즌필 도입 기업 수가 2008년 569개에서 2026년 239개로 크게 감소하는 추세이며, 이는 주주총회 승인 절차와 법원의 견제 등으로 인해 포이즌필의 무분별한 발동이 어려워졌기 때문임. [주주 판단의 중요성] ·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 사례에서 포이즌필의 최종적인 운명은 결국 주주의 판단에 달려 있음. · 미국은 주주총회 표 대결을 통해 이사회를 교체함으로써 포이즌필을 무력화할 수 있고, 일본 역시 법원이 정당한 목적 없는 포이즌필 발동을 금지하는 등 주주 가치를 훼손하는 방어 수단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