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사이드 애널리스트 채널 중심. 광고·스팸·중복 제거 + 품질 점수 필터링.
ABF 기판: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맥쿼리 리포트 중 발췌) 맥쿼리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ABF 기판 공급 부족을 예상하며, 특히 2026~2028년에 수급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봄. AI GPU·ASIC·CPU 성장과 패키지 대형화가 근거임. Unimicron은 추가 가격 인상과 AI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향후 분기에도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Ibiden은 ABF 매출에서 Intel향이 약 30%, AMD향이 15%이며, NVIDIA CPU용 기판 출하도 시작했다고 설명.
Ibiden, Muse 등장에 따른 CPU 수요 확대 및 ABF 기판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일본 장 초반 +14% 급등
SK하이닉스 화상 미팅 주요 내용(골드만삭스) 1. 단기 메모리 및 2027년 HBM 가격 상승 전망 공급 부족과 고사양 HBM 비중 확대에 힘입어 2026년 남은 기간에도 메모리 가격의 전분기 대비 상승 예상함. 다만 상승 속도는 둔화 가능함. HBM4 비중 증가로 2026년 하반기 HBM 평균판매가격(ASP)과 마진은 상반기 대비 개선 전망함. 2027년에도 범용 DRAM·HBM 공급 부족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HBM ASP 상승 예상함. 2. 증설 공간 제약으로 공정 전환에 집중 기존 공장은 거의 완전 가동 중이며, M15X 추가 생산능력은 주로 HBM에 활용 예정임. 용인 공장은 2027년 2월 개장하나 실제 생산은 2027년 말 시작 예상함. NAND는 M17과 Solidigm 잔여 공간 활용 계획임. 국내 DRAM은 1a nm에서 1c nm로, NAND는 176단에서 321단으로 전환에 집중하며, 2026년 말 NAND 비트 생산량 기준 역전 예상함. 3. 장기공급계약(LTA)에 긍정적 입장 유지 HBM 포함 서버 메모리가 DRA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해, 장기적으로 LTA 적용 비중 50% 이상도 가능하다고 봄. 다만 확정 목표는 아님. LTA를 통해 수요 가시성 확보, 고객과의 위험 분담, 수요에 맞춘 생산 및 설비투자 효율 개선 기대함. 4.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 실적 영향 가능 매출의 거의 100%가 달러 표시인 반면, 영업비용의 외화 비중은 50% 미만임. 매출·비용의 통화 구성 차이로 환율 변동이 단기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음. 5. 추가 주주환원 방안 마련 예정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추가 주주환원 세부안 확정 예정임.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균형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규모는 미공개임.
DRAM/NAND 수급 불균형 비율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추정 Capex(JP모건) 테이블 3은 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을 해소하려면 얼마나 더 투자하고 생산능력을 늘려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표임. JP모건은 이 표를 통해 설비투자가 늘어난다고 해서 공급 부족이 곧바로 해소되기는 어렵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음. 먼저 DRAM임. JP모건이 예상하는 2028년 공급 부족 규모는 5엑사바이트임. 표에서 수급 균형에 필요한 물량은 5.5엑사바이트로 제시하며, 이를 위한 설비투자는 580억달러로 추산함. 2027년 예상 설비투자 대비 추가 투자 비율은 41%임. 생산능력으로 환산하면 월 약 29만 9천 장의 웨이퍼 투입에 해당함. NAND도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함. 2028년 예상 부족분은 63엑사바이트이고, 수급 균형에 필요한 물량은 76엑사바이트임. 필요한 설비투자는 70억달러, 2027년 예상 설비투자 대비 추가 투자 비율은 27%임. 웨이퍼 생산능력으로는 월 약 4만 4천 장에 해당함. 이 숫자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금액뿐 아니라 실제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느냐는 점임. JP모건은 장비와 소재·부품의 병목 때문에 투자 확대가 그에 비례하는 공급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봄. 따라서 2028년까지 수급 균형에 필요한 추가 생산능력이 확보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함.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12275?sid=100
Muse : 아마 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쪽일 것이다. 9월 8일 출시된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미국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종합 1위에 올랐다. 메타는 사실상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에이전트 공장’을 만들어냈다. 쇼핑, 전화, 구독 관리, 각종 사무 처리 등 점점 더 많은 일을 사용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것이다. 이미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이 개념은 새롭지 않다. 새로운 점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갖추고 신용카드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 내놓았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꽤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수십 개의 에이전트를 두고 장보기, 공과금 납부, 여행 예약, 자녀 학교 관련 업무 등을 맡기게 될 것이다. 개인의 업무 수행 능력은 이제 ‘나 자신 + 나의 에이전트 팀’이 된다. 이는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가져오는 동시에 컴퓨팅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주요 AI 연구·개발 기업들은 모두 이런 서비스를 만들게 될 것이다. GPU뿐 아니라 CPU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투자 테마에도 주목하라. - 골드만삭스 Rich Privorotsky 전략 리포트 중 발췌
삼화콘덴서, ‘데이터센터향’ 5% 매출 목표로 품질테스트 중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61
[삼현,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수주…12월부터 초도 양산 공급] : 삼현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고객사의 초도 양산 물량을 수주 : 창원 2공장 자동화 생산라인을 조기 가동하고 오는 12월부터 공급을 시작 : 삼현은 개별 부품이 아닌 자체 브랜드를 적용한 완성형 모듈 형태로 공급 : 삼현은 초도 공급 이후 고객사의 사업 확대에 따라 후속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486
이수페타시스 NDR 후기(Citi증권) Citi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싱가포르 기업설명회 이후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만원을 제시했음. 보고서 기준 주가 10만3,7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44.6%임. 핵심은 가격 인상,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증설과 수율 개선이 맞물리면서 2027~2028년에도 실적 성장세가 이어진다는 전망임. 경영진은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고사양 PCB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봤음. 특히 스위치의 맞춤형 설계와 신호·전력 무결성 요구가 높아지면서 멀티램 PCB가 주류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음. 멀티램 매출 비중은 2026년 상반기 10~15%에서 2027년 하반기 60~70%로 확대될 전망임. 고다층 멀티램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가 적어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보며, 회사는 50층 초과 제품의 기술 경쟁력에 자신감을 나타냈음. 공급 측면에서는 현재 전체 고객 수요의 약 40%만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임. 제5·6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 2분기까지 국내 월 매출 환산 생산능력을 1,800억원으로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대규모 HDI 공장을 건설할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음. 멀티램 양산 이후에는 약 5%포인트의 수율 개선이 2027년 추가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봤음. 수익성은 전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의미 있는 가격 인상과 멀티램 비중 확대가 이끌 전망임. 경영진은 판가 인상이 원재료비 상승을 충분히 상쇄한다며, 별도 영업이익률을 2026년 2분기 17.8%에서 2027년 20%대 중반으로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약 30%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음. 탈중국 공급망 재편도 긍정적임. 회사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가속기 프로젝트에서 단독 공급업체 지위를 확보했으며, 미국 국방·보안용 AI PCB에서도 기회를 기대하고 있음. 핵심 위험은 E-glass 부족이지만,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우선 배정을 지원하고 회사도 공급처를 다변화하고 있음. CPO 도입 역시 고객의 차세대 PCB 설계가 40층대 중반을 유지해 중기적인 PCB 탑재 가치 감소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임. 주요 하방 위험은 ASIC 중심의 AI 칩 출하 둔화, 증설 지연, 고부가 구조 전환 지연과 핵심 고객 내 점유율 하락임.
GB300과 VR200의 랙당 MLCC 탑재금액(모건스탠리) - 지난 5/21 업로드했던 자료에서의 금액과 비교하면 지난 4개월여간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체감해볼 수 있을 것 같음
국내 $BE 관련 밸류체인 정리(출처 : 한국투자증권) - 원문 : https://zrr.kr/y1UeF2
NielsenIQ 데이터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최근 4주간 미국 인스턴트 라면 시장에서 농심과 삼양식품의 판매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농심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한 반면 평균판매가격(ASP)은 5.8% 상승하면서, 전체 판매액은 3.9% 감소했다. 직전 4주간 판매량이 15% 증가하고 판매액도 8.3% 늘었던 것과 비교하면 최근 들어 판매 모멘텀이 상당히 약화된 모습이다. 반면 삼양식품은 판매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며 성장세가 더욱 강해졌다. 같은 기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ASP도 6.7% 상승하면서 판매액은 29% 증가했다. 특히 직전 4주간 판매량 증가율이 12%, 판매액 증가율이 20%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들어 판매량과 매출 성장세가 모두 가속화되고 있다. 출처 : 골드만삭스
Fedwatch 기준 추후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 올해 9월 25bp 인상 - 내년 12~1월 사이 25bp 인상 - 내년 3~6월 사이 25bp 인상 - 내년 7월 이후 25bp 인상 → 일단 시장 프라이싱은 향후 1년간 약 4회(+100bp) 인상이 반영되고 있다는 점
https://x.com/clashreport/status/2099128727527395440?s=20 - 기자: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속도를 늦춰야 할까요, 아니면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할까요? - 트럼프: 부정적인 세력들이 그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AI 투자 사이클에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고 보는 BofA - 올해 AI 관련 크레딧 발행액은 약 $5,700억(약 750조원) - 이 중 사모신용 투자금액은 약 $2,350억(약 300조원) - BofA는 2030년까지 AI Capex를 약 $5조로 보면서도, 필요한 외부조달 약 $1.2조(연 $3,000억 수준)는 현재 크레딧 시장에서 소화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 이제 AI Capex의 재원은 빅테크 FCF를 넘어 자본시장 전체로 확장되는 모습. 반대로 그만큼 앞으로는 AI 수요뿐 아니라 신용시장 여건도 같이 봐야 할 듯 🤔
"우리 아이가 밤새 야한 대화만 해요"…발칵 뒤집힌 맘카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30897i
AI Agent 와 광통신 https://blog.naver.com/groom_ym/224407415517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10일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Y, +65% M/M - 동: +113% Y/Y, +59% M/M - 화장품: +50% Y/Y, +25% M/M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8,422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1 10:29:14 (현재가 : 52,200원, +1.95%) 계약상대 :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내용 : 파주센터4동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9억 계약시작 : 2026-09-11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7.84% 기간감안 : 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19001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9850
기술혁신에 대한 기대는 상당한 긴축도 견딜 수 있음을 주장하며(BofA) - 닷컴 시기인 1998년 10월~2000년 1월 미국 30년물 금리가 약 200bp 오르는 동안 나스닥100은 218% 상승 - 1999년 6월~2000년 3월에는 연준 정책금리가 100bp 오르는 동안 나스닥100이 104% 상승 : BofA는 이를 AI 강세의 지속 가능성을 설명하는 역사적 사례로 사용(9/9 리포트). 아마 다음주까지 고금리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그나마 함께 참고할만한 그래프도 함께 공유🥲
무라타, 다이오유덴 실적 추정치 상향 (JPM) - 최근 MLCC 업체들 가격협상에서 20~50% 가격 인상 예상 - 무라타 1분기 가이던스 상향했으나 보수적이라는 관점 - 가격인상에 가장 보수적이었던 무라타도 비슷한 범위로 가격 인상할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 총주주환원 규모 및 수익률 전망(JPM 추정치) - Buyback에 따른 주식수 감소가 누적되며 26<27<28로 갈수록 총주주환원수익률은 증가하는 구조로 전망
GPT-6 Astra vs Fable 5.1 로봇팔 테스트 https://openai.robocurve.org/gpt-6-astra/ 블록→그릇 성공률 Fable 5.1 40% → Astra 95% 그런데 동시에 토큰 12.9k → 2.1k (-84%) 비용 $2.12 → $0.94 (-56%) 시간 6.8분 → 2.5분 (-63%)
마이크로덕이 보여주는 로봇산업 진화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혜 - 액추에이터 9개 → 15개 (+67%) - 대당 탑재금액 $132 → $221 (+67%) - 판매가 내 비중 44% → 55% (+11%p) 로봇이 대화형 → 실제 움직이는 Physical AI로 진화할수록 액추에이터는 수량과 탑재금액이 동시에 증가. 로봇 출하량 증가 × 대당 탑재가치 상승의 강한 이중 레버리지.
AI 컴패니언, 생각보다 빠르게 커지고 있는 시장 https://blog.naver.com/royvalue/224405101142
한국 원전 EPC 기업과 관련된 주요 프로젝트 리스트와 규모(JPM) [테이블 2]는 한국 원전 EPC 기업과 관련된 주요 프로젝트를 국가와 노형, 예상 수주 연도별로 정리한 표입니다. [테이블 3]은 같은 프로젝트의 전체 계약 규모와 한국 기업별 예상 수주액을 보여줍니다. 연도와 금액은 JPM의 추정치입니다. [테이블 2]에서 2027년에는 불가리아의 AP1000 2기, 폴란드의 AP1000 3기, 베트남의 APR1400 2기가 제시돼 있습니다. 2028년에는 한국의 APR1400 2기, 2029년에는 미국의 AP1000 2기와 APR1400 2기가 반영돼 있습니다. 연도별로는 각각 7기, 2기, 4기입니다. [테이블 3]의 프로젝트 전체 계약 규모는 불가리아가 200억달러 초과, 폴란드가 300억달러 초과이며, 베트남과 한국은 각각 100억달러입니다. 미국은 AP1000 사업이 200억달러 초과, APR1400 사업이 200억달러로 제시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 기업별 예상 수주액을 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027년 50억달러, 2028년 40억달러, 2029년 44억달러입니다. 한전기술은 같은 기간 매년 10억달러이며, 현대건설은 각각 104억달러, 12억달러, 104억달러입니다. 기업별 수주액에는 노형별 계약 규모와 참여 조건이 적용돼 있습니다. 두산은 AP1000 1기당 약 2억달러, APR1400 1기당 약 20억달러, 한전기술은 APR1400 1기당 약 5억달러를 가정합니다. 현대건설은 불가리아와 미국의 AP1000에 기당 약 40억달러를 적용하고, APR1400 사업에는 수주 가능성 50%를 반영합니다. 이 금액들은 표에 포함된 대형 원전 프로젝트의 수주 추정액입니다.
Unitree 휴머노이드 복싱 영상 - 조만간 로봇한테 맞..을 수도 있겠다. 유니트리는 이 시연을 세계 모델(World Model) UnifoLM-X2-1.0이 실시간으로 구동한 완전 자율 격투라고 발표했다. 핵심은 로봇이 상대의 다음 움직임을 내부적으로 예측하고, 그 예측을 바탕으로 즉시 계획하고 실행한다는 점이다. 영상에 실제 장면과 ‘미래 예측 모델링’ 화면이 나란히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과거 Unitree 격투 시연이 원격 조종이나 사전 프로그램에 많이 기대었다면, 이번에는 입력과 출력을 매번 사람이 맞춰주지 않아도 로봇이 고동적·강상호작용 상황에서 버틴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이 지점이 로봇 산업에서 중요한 이유는 단순하다. 공장 정렬, 고정된 피킹, 무대 안무처럼 환경이 비교적 닫혀 있는 작업은 이미 어느 정도 가능하다. 진짜 병목은 사람이 예측 불가능하게 움직이고, 접촉이 발생하고, 균형이 순간적으로 무너지는 열린 환경이다. 격투는 그 극단적인 테스트베드다. 상대가 언제 칠지 모르고, 맞은 뒤에는 바로 자세를 회복해야 하며, 한 박자 늦은 판단은 곧 넘어짐으로 이어진다. 이런 장면에서 자율 대응이 조금이라도 되면, 같은 기술은 협동 작업, 돌발 장애물 회피,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의 서비스 로봇으로 확장될 여지가 생긴다. https://x.com/paurooteri/status/2096946581471912225?s=20
버크셔는 AI 확장의 핵심 제약을 전력 공급 인프라를 준비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보고 있다. 1. 전력 인프라가 AI 성장의 병목 에이블이 강조한 문제는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부지와 인프라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기사는 이를 인허가와 전력망 연결 지연 문제로 설명한다. 2. 발전 능력과 실제 공급 가능 시점을 구분 전기 자체는 생산할 수 있다고 본다. 핵심은 필요한 장소에 전력을 공급할 준비가 언제 완료되느냐다. 3.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는 이미 현실화 데이터센터는 버크셔 에너지의 아이오와주 전력 부하 중 약 8%를 차지하며, 추가 수요도 예상된다. 4. 신규 공급의 조건은 기존 고객 보호와 순편익 초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전력을 공급할 의향이 있지만, 기존 고객의 요금 부담이 늘어나서는 안 된다는 방침이다. 더 나아가 기존 고객에게 순편익이 돌아가야 한다는 입장이다. https://247wallst.com/investing/2026/09/03/berkshire-hathaways-new-ceo-warns-energy-will-be-the-biggest-constraint-on-ai-data-centers/
[단독] 세방전지, 현대차·LG 兆단위 수주 '잭팟' 7일 업계에 따르면 세방리튬배터리는 현대차의 신형 하이브리드 차량에 들어가는 배터리팩 물량을 수주했다. 미국 등에 수출하는 모델에 장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방리튬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의 신형 ESS용 배터리(JF2) 제조에 필요한 배터리팩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건 모두 수년에 걸친 장기 공급계약이다. 두 회사에서 수주한 계약 규모는 총 3조원 이상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세방리튬배터리 매출(3301억원)의 9배가 넘는 금액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608
DRAM Industry Revenue Rises 59.5% QoQ in 2Q26 as Supply Expansion Continues to Lag Demand Growth, Says TrendForce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907-13219.html 향후 3분기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비트 출하량의 완만한 증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일반 DRAM 계약 가격 상승률은 전분기 대비 13~18%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고용량 RDIMM에서 저용량 제품으로의 수요 이동과 PC 및 스마트폰 소비자의 추가적인 가격 인상 수용 능력의 한계를 반영합니다. 소비자용 DRAM은 공급업체의 공급량 대폭 감축으로 인해 가장 강력한 가격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GPT-6 Astra는 NVIDIA Grace Blackwell NVLink72 GPU 약 10만 개 이상으로 학습됐다.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이다.AGI가 도착했다. OpenAI 팀, 축하한다. 다음으로 GPU 40만 개가 온라인된다.
일본 반도체 장비: SEMICON Taiwan 2026에서 장비 수요 강세 재확인(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는 Semicon Taiwan 2026 현장 점검을 통해 대만 공급망 전반의 강한 설비투자 의지와 반도체 장비 수요의 견조함을 재확인했다. ✍️특히 TSMC가 2026년 7월 기준으로 예상한 2026년 장비 구매량은 2025년 말 전망의 1.9배로 확대됐다.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업황을 바탕으로 Lasertec, Disco, Tokyo Electron, Ebara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Lasertec은 APAC Conviction List 종목으로 제시했다. Tokyo Electron은 강한 설비투자 수요에 대응해 장비 공급뿐 아니라 설치 후 생산능력 확대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코터·디벨로퍼, 식각, 증착, 세정 및 프로버·본더 등 첨단 패키징 분야에 신기술을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한편,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연구개발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성도 언급했다. 대만에서 TEL 프로버의 현장 지원을 담당하는 HTSI에 따르면, ✍️TEL 프로버 수요는 2025년에서 2026년까지 두 배 증가하고 2027년에는 다시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bara는 금속막 CMP 공정 확대와 정밀한 연마 종료점 검출 기술을 최근 점유율 상승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특히 첨단 패키징의 재배선층은 전공정보다 CMP 연마 시간이 길기 때문에 후공정이 향후 CMP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Tokyo Seimitsu의 최신 프로버 AP3000W는 대형화되는 테스터와 고온 제어 수요에 대응하면서 OSAT 고객을 중심으로 강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2분기 반도체 장비 주문이 높은 수준이었던 1분기와 비슷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은 매도다. Lasertec의 A200HiT ACTIS는 이미 복수 고객으로부터 3nm와 2nm 공정용 양산 주문을 확보했다. 회사는 고객 평가가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2027년 상반기 중 1.4nm용 주문도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ACTIS 시장점유율은 현재 100%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SDI ESS 부문 실적 추이 및 전망(HSBC 추정치 재구성) - 2027년부터 ESS향 AMPC 증가로 인해 이익 규모 및 이익률 확대
8조 들인 정의선의 승부수…저탄소 車강판 만들 현대제철 美제철소 첫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5965 나머지 90만 t의 일반 강판은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에도 쓰일 전망이다. 해당 제철소에서 만들어질 철강이 아틀라스에도 적용될 수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정 회장은 “당연히 적용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해서 스페이스X 등 로켓에도 철강을 공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마이클 델 회장이 세계 최초의 양산형 엔비디아 Vera Rubin NVL72 랙을 코어위브에 인도했다고 발표
중국 GPU 자급률 추이 전망(Base case, 모건스탠리) - 내년부터 다시 자급률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2030년 70% 예상 - 미국 수출통제의 협상력이 시간이 갈수록 약해지고 중국 반도체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질 상황
제이에스링크, 북미 로봇 부품사 첫 양산 PO 수주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041041417320103784
로보티즈를 좋아하는 골드만삭스 : 꽤 자주 인뎁스와 개별리포트로 다뤄주는 느낌 - (그림1)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Reachy Mini와 Microduck 초기 물량을 단순 합산하면 매출은 389억원에서 455억원으로 17%, 액추에이터 수주량은 41만 개에서 74만 개로 80% 증가 - (그림2) 추정 증가 수요 33만 개는 2025년 생산능력 30만 개의 110%, 2026년 예상 생산능력 50만 개의 66%에 해당함
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Fedwatch) - 전일 60%대 이상이던 25bp 인상 확률은 고용 데이터와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로 50%까지 하락
📌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2026.09.02 13:26:34 (현재가 : 301,500원, +0.17%)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 삼성전기(시가총액: 106조 5,879억) #A009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1 09:57:37 (현재가 : 1,427,000원, -2.13%)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72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9.5% 기간감안 :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10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 실제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가 World Model 개발에 필요한 연산량과 데이터 수요를 크게 확대할 것으로 보임 - 경쟁력 있는 World Model을 구축하려면 현재 최첨단 LLM에 버금가는 컴퓨팅 자원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만으로는 충분한 학습 데이터를 마련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 World Model 고객은 기존 LLM 고객보다 대규모 AI 데이터 저장 인프라와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 데이터 반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를 더욱 중요하게 평가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1~7월 미국 순발전설비 용량 추이(골드만삭스) - 7월 증가분 3.4GW 중 태양광 2.1GW, ESS 1.5GW로 사실상 증분을 모두 차지 ✅ 올해 전체를 보더라도 현재 미국의 전력 캐파 증분은 대부분 태양광+ESS로 이뤄져 있음 - 보고서에 따르면, 가스발전 파이프라인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상당 부분 승인 대기 상태로, 실제 기여는 '28~'3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됨 - 태양광과 풍력은 반대로 세액공제 종료 관련 정책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28년 이후의 파이프라인이 약한 상태 - 늘어나는 전력 수요 대비 신규 가스발전 공급의 시차가 발생하고 있는 부분은 석탄발전 폐지를 지연시키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음
🤖 휴머노이드 시장 전망 대폭 상향(골드만삭스) - (그림 1) 2025년부터 2035년까지의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새 전망에 따르면, 출하량은 2026년 약 7만 5천 대에서 2030년 약 89만 대, 2035년에는 약 650만 대로 증가 - 기존 전망은 같은 시점에 각각 5만 1천 대, 25만 6천 대, 140만 대였기 때문에, 특히 2030년 이후 시장 확대 속도가 크게 높아짐 ✏️ Goldman Sachs는 물리 AI 기술의 발전과 오픈소스 도구의 확산, 투자 및 정부 지원 증가, 주요 업체들의 양산 계획을 전망 상향의 배경으로 설명 - (그림 2) 이러한 출하량 증가를 금액 기준의 시장 규모로 환산한 것. 휴머노이드의 평균판매가격은 생산량 증가와 설계 최적화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하량 증가 효과가 이를 크게 웃돌면서 시장 규모는 2035년 약 1,380억 달러에 이를 전망 - 초기 대규모 도입처로는 물류센터와 창고가 제시됨. 이곳은 작업 종류는 다양하지만 환경이 비교적 구조화돼 있어 범용 휴머노이드를 시험하고 상용화하기 적합하기 때문
짧아진 추석 연휴… 여행은 가까이, 숙소는 고급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9417 비단 한국만의 여행트렌드라기 보다는 글로벌 트렌드가 변하고 있음. 한국인 해외관광객 수도 수년만에 역성장 추이를 보이는 중. (해외 여행객 수 YoY 5월 -2.1%, 6월 -10%, 7월 -0.6%)
소비재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 한 가지 https://blog.naver.com/a463508/224395472892
미국 실질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아시아 주요국 증시 민감도(골드만삭스) = 한국이 미국 금리 상승에 가장 취약한 퍼포먼스를 보였던 국가 Goldman Sachs에 의하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선에 도달하거나 이를 넘어설 경우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일면 과해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미국 물가보고, FOMC 챙겨보고 하는게 뭔가 이해도 되고 짠하기도 한🥲
2023년 이후 중국 제외 아시아 시장 외국인 자금 흐름 추이(골드만삭스) - 2026년 누적 순매도는 1,732억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이며, 한국에서만 약 1,096억달러가 빠져 전체 유출의 63%를 차지 - Goldman Sachs는 대규모 매도로 인해 상반기 말의 과도한 포지션이 상당 부분 정리됐다고 판단하고 있음. 향후 실적 전망이 유지되고 외국인 매매가 순매수로 전환되면 낮아진 보유 비중이 주가 반등을 키울 수 있음을 시사 - 다만, 최근 일주일 동안 한국에서 다시 63억달러가 빠졌다는 점을 보면 추세 전환은 아직 확정되진 않음
✍️ 에이피알의 집속형 초음파 의료기기 국내 허가 취득 주사제 형태의 스킨부스터와 별개로 초음파 방식의 리프팅 장비가 8월 4일 식약처 허가를 받음 → 회사는 올해 말~내년 초 국내 판매 개시를 목표로 후속 절차 진행중
💉 메디큐브 스킨부스터 주사제 : 칠레 미용기기 시장 진출 예정 (기사 내용) 칠레에 가장 먼저 진출하는 한국 뷰티 브랜드의 새로운 승부수: 연어 유래 주사 시술 스킨케어 라인으로 잘 알려진 Medicube(메디큐브)가 자사의 Medical Aesthetics(메디컬 에스테틱) 라인을 통해 미용의료 시장에 진출한다. 칠레에서의 사업 확장은 병·의원용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현지 기업 Kinegun Medicals와 함께 진행된다. ✍️ 칠레는 한국 뷰티 브랜드 Medicube가 새로운 피부관리용 주사 시술 제품군인 PN Skin Booster를 처음 선보이는 국가가 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연어 정자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s)를 기반으로 하며, 피부의 질을 개선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미용 시술에 사용된다. 새로운 제품군의 해외 첫 출시 국가로 칠레를 선택한 것은, 칠레 내 미용의료 시장의 성장세와 관련이 있다. 미용클리닉 Terré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칠레에서 시행된 6,100건 이상의 미용 시술을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예방적 목적의 시술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 동안 미용 시술을 받는 환자의 평균 연령은 50세에서 46세로 낮아졌다. → 히든밸류였던 스킨부스터 가시화
미국 ESS 시장규모 전망치(골드만삭스) - 미국 ESS 배터리 수요는 2024년 약 46GWh에서 2030년 기본 시나리오 170GWh, 강세 시나리오 210GWh까지 확대될 전망 → 이와 같이 Bull Case와의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우측 그림과 같이 BTM(Behind-the-Meter, 예를 들어 데이터센터 내 설치되는 ESS 등) 부문의 추정치의 Bull Case 시나리오가 굉장하기 때문 - 즉, BTM 수요가 전체 ESS 시장 전망 추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 되었음. ESS 관련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발주와 착공이 투자 성과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음
KOSPI 3~6개월 예상 밴드(모건스탠리) - (Bull) 10,500, (Base) 9,000, (Bear) 5,500 → 한줄 요약 : 잘 모르겠다(위로도 열려있고, 아래로도 열려있다?)
미국 변압기 수급 분석(골드만삭스) : 2029년까지 쇼티지 예상 - 수주잔고를 연간 생산능력으로 나눈 값은 2025년 3.2년에서 2026년과 2027년 3.9년까지 상승, 2028년 이후 완화 추세 - 미국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지만, 노후 전력망 교체와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에 공급 부족 지속 - 2030년 이후에는 (현재 추정치 상으로는) 수주잔고 딜레이가 2.9년까지 좁혀지면서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
70% 성장 가이던스에 대해 Q&A에서 다시 대답하며 - 소버린AI 제약이 없었다면 훨씬 더 높았을 것입니다. 올해 저희는 전년 대비 100% 성장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제한 없는 수요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더 많은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만 합니다. 저희는 대규모 공급망, 정말 거대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뛰어난 파트너들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많은 물량을 확보했지만, 여전히 훨씬 더 많은 공급이 필요합니다. 이를 이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이퍼스케일러(거대 클라우드 기업)만 봅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 그림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그림의 나머지 절반은 저희가 AICE라고 부르는 부문입니다. 여기에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네오 클라우드, 소버린 AI가 포함됩니다. 세상의 이 부분은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들이 맞춤형 칩을 구매하지 않으며, 칩을 낱개로 하나씩 구매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구축된 전체 팩토리 플랫폼을 진정으로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이 영역이 바로 저희가 엄청난 가치를 더하는 공간입니다.
저희가 1년 앞서 예측하거나 가이던스를 제시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의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더 크지만, 현재의 공급 상황이 70% 성장을 확신 있게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저희는 이를 더욱 늘리기 위해 공급망과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 70% 가이던스는 현 공급 상황에서 'confidently' 제시하는 값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베라 루빈(Vera Rubin)의 공급이 증가하면서, 3분기에는 베라 루빈이 데이터 센터 매출의 약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망하자면, 2028 회계연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잠정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2028 회계연도 말까지는 공급이 여전히 병목 현상(bottleneck)으로 남을 것으로 봅니다. 부품 비용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많은 분들이 당사의 매출총이익률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셨습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우리는 메모리 시장에서 극단적인 가격 인상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가격 상승폭은 당사의 이전 예상치를 뛰어넘었으며, 내년에는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오늘 우리는 3분기에 대한 기대치를 재조정하고자 합니다. GAAP 및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74%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50bp(0.5%p)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익률은 4분기에 71~72% 범위에서 저점을 기록한 후, 2028 회계연도에는 72~73%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행된 대로, 가격 인상은 1분기부터 적용됩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계속 궁금증으로 남겨두기보다는 명확하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날의 메모리 부족 현상은 상당 부분 AI 인프라 구축 자체에 의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쇄되는 이익 없이 단순히 비용만 증가시키는 여타 부품과는 달리, 타이트한(tighter)* 메모리 공급은 결국 우리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수요 급증 현상의 또 다른 단면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 지원의 규모를 인지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순환 자금 조달(circular financing)이라고 부를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탄생하는 중대한 컴퓨팅 플랫폼의 전환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 세대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기업들이며, 이들의 기술적 리더십은 입증되었고 고객 확보(traction)와 사용량은 치솟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이 역사상 가장 큰 기술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들의 강력한 수요, 우리에게 창출해 주는 비즈니스, 그리고 이들이 엔비디아 플랫폼 위에 구축하는 생태계를 고려할 때, 당사의 투자 자본에 대한 지분 수익률(equity returns)은 매우 훌륭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의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우리는 총 서버 CPU에 대해 약 200억 달러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고객 수요와 개선되는 공급 전망을 바탕으로 2028 회계연도에는 CPU 매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잠정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세계 최고의 서버 CPU 공급업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달 초 Vera Rubin의 생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이미 모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및 시스템 OEM으로부터 구매 주문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Vera Rubin이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양산(ramp)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 어닝콜 실시간 스크립트 https://www.perplexity.ai/finance/NVDA/earnings?eventId=676136&tab=transcript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 추이 - Hyperscale QOQ +28.5% - ACIE QOQ +7.8% - 합계 QOQ +18.2% 👉 전체 데이터센터 분기매출 증분의 79%가 Hyperscale에서 발생
엔비디아 $NVDA 2027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96.2B (예상 $92.2B) 🟢; 전년 동기 대비 +106% 🔹 조정 주당순이익: $2.22 (예상 $2.10) 🟢; 전년 동기 대비 +120% 🔹 데이터 센터: $89.0B (예상 $85.8B) 🟢; 전년 동기 대비 +117% 🔹 조정 총마진: 75.0% (예상 75%) 🟡; 전년 동기 대비 +250 bps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108.0B +/- 2% (예상 $104.2B) 🟢 🔹 조정 총마진: 74.0% +/- 50 bps 🔹 조정 영업비용: ~$9.0B 세그먼트 매출: 🔹 데이터 센터: $89.0B; 전년 동기 대비 +117% 🔹 엣지 컴퓨팅: $7.2B; 전년 동기 대비 +27% 재무: 🔹 조정 영업이익: $64.0B; 전년 동기 대비 +124% 🔹 조정 영업비용: $8.2B; 전년 동기 대비 +54% 🔹 조정 순이익: $54.0B; 전년 동기 대비 +118% 🔹 자유현금흐름: $21.3B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2.4B 🔹 단기 부채: $1.0B 🔹 장기 부채: $32.4B 자본 반환: 🔹 주주 환원: 2분기 ~$26.0B 🔹 잔여 승인 한도: ~$99.0B 주요 업데이트: 🔹 GAAP에서 비-GAAP로의 조정에는 주식 증권에서 발생한 $7.8B 순이익이 포함됨 🔹 전망은 중국으로부터의 데이터 센터 컴퓨트 매출을 가정하지 않음 🔹 베라 루빈은 파트너에서 랙이 가동되며 완전 생산으로 확대 중 코멘트: 🔸 “AI는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토큰은 생산적이고 수익성이 있습니다. 이제 컴퓨트는 매출입니다.” 🔸 “AI 인프라 구축은 전속력으로 진행 중입니다. 현재 완전 생산에 들어간 베라 루빈은 바로 이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2708831000485942?s=20
최근 세포라 틱톡 근황 : 올리브영 화력 집중 - 직영 오프라인몰 580여곳과 온라인몰에 'Olive YOUNG K-Beauty Edit 출시(8/20) 후 지속적으로 마케팅 포인트로 가져가는 모습 - 약 19개 브랜드가 초기 큐레이션되었는데, 리쥬란, 토리든, 아렌시아, 아비브 등에 가장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반도체 장비 : '26~'27 강세 시나리오가 기본 시나리오로(모건스탠리) - 모건스탠리는 2026년과 2027년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WFE 전망치는 1,630억달러로 전년 대비 39%, 2027년은 2,230억달러로 37% 성장할 것으로 추정함. 2025년 12월 이후 2026년 전망을 26%, 2027년 전망을 54%나 올렸다는 점이 핵심임. 기존의 강세 시나리오가 이제는 기본 시나리오가 됐다는 평가임. - 이번 전망 상향의 중심에는 DRAM과 선단 로직 투자가 있음. 2026년 DRAM WFE는 약 530억달러로 70% 성장하고, 2027년에는 700억달러로 33% 증가할 전망임. 장비업체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2027년 DRAM 투자가 75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어 추가 상향 여지가 남아 있음. - 선단 로직 WFE는 2026년 510억달러, 2027년 770억달러로 각각 65%,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특히 2027년에는 TSMC가 약 433억달러를 투자하고 Intel도 약 205억달러를 집행하며 의미 있는 2위 투자자로 부상할 전망임. 2나노 생산능력은 2027년 월 33만5,000장, 2028년 월 50만 장 수준으로 확대되며 기존 3나노의 정점을 넘어설 것으로 봄.
CXMT HBM 내 시장점유율 추정(모건스탠리)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CXMT가 2026년 HBM2E, 2027년 HBM3E 12단, 2028년 HBM4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웨이퍼온웨이퍼(WoW) 기술을 통해 12단 적층과 HBM 칩당 24GB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 물론, TSV 수율, 발열 관리, 패키징/테스트 및 인증 지연 등으로 속도는 늦어질 수 있다는 단서를 붙이긴 했음 → 금일 "China DRAM Going Mainstream; Initiate CXMT at OW"이라는 무서운 이름으로 이닛
YMTC는 중국 기업이 주식시장 상장을 준비하면서 삼성과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메모리 생산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한에 본사를 둔 이 그룹은 최근 IPO 준비 회의에서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들에게 빠르면 2027년 말까지 글로벌 낸드 왕좌를 차지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사정에 정통한 두 사람이 전했다. 지난주 YMTC는 상하이 증권거래소 웹사이트에 공시된 목적서에 따르면, 주로 생산 시설 업그레이드와 연구개발을 위해 330억 위안(50억 달러)을 조달하기 위한 IPO를 신청했다.
OSAT 공급 부족 심화 : 클린룸과 장비가 핵심 병목(JPM) OSAT 생산능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병목의 중심이 클린룸 확보 문제에서 갈수록 길어지는 장비 납기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특히 기존 OSAT 업체들과 TSMC가 동일한 장비를 두고 경쟁하면서, 첨단 패키징 장비—그중에서도 납기가 최대 12개월에 이르는 CoW(Chip-on-Wafer) 장비—가 핵심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견조한 첨단 패키징 수요와 제한적인 시설 가용성을 배경으로, 아시아 주요 OSAT 업체들은 2026년 설비투자 예산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였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80%를 웃돈다. OSAT 업체들은 시설 전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기존 시설이 갖춰진 브라운필드 부지를 적극적으로 인수하고 있다. 신규 부지에 시설을 건설하는 그린필드 방식은 약 2년이 걸리지만, 브라운필드를 활용하더라도 실제 가동까지는 최소 6~9개월이 소요된다.
에이피알 유럽 매출액 추이 및 전망(모건스탠리) - (좌) 유럽 온라인 매출은 진출 첫 분기 약 300억원에서 8개 분기 후 약 1,50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 미국 진출 초기와 비교했을 때 더 강한 퍼포먼스를 내고 있음 - (우) 화장품 매출에서 유럽 비중이 2025년 3분기 7%에서 2026년 2분기 21%, 3·4분기에는 24%로 상승 전망.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 성장.
80건 · 정제됨 (스팸·중복 제외) · @ym_research
